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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그거 알아?(책가방 속 그림책)(양장본 HardCover)
| 규격外
ISBN-10 : 1187914320
ISBN-13 : 9791187914327
너, 그거 알아?(책가방 속 그림책)(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미리암 코르데즈 | 역자 윤상아 | 출판사 계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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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0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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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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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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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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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58mm X 369mm X 9mm, 547g
제조일자
2020/5/20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미리암 코르데즈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계수나무/031-948-8765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종이에 베이거나 긁히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책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리지 마세요.

바닷가의 햇살과 파도, 보라색 열매를 좋아하는 바닷가곰은 혼자서도 행복하지만,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느 날 바닷가곰은 수풀에서 날개를 다친 릴로우를 만나 치료하고 돌봐 줍니다. 바닷가곰과 릴로우는 서로가 다른 점과 같은 점을 알아 가면서, 서로에게 믿음직하고 사랑스러운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 둘은 좋아하는 것을 솔직하게 표현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모험을 함께 하며 행복합니다. 가을이 오자 릴로우는 남쪽 나라로 떠나야 한다고 말합니다. 바닷가곰은 긴 겨울잠을 자야 합니다. 헤어지는 것이 슬프지만 세상 무엇도 친구를 갈라놓을 수 없다고 믿습니다. 봄이 오고 릴로우는 다시 돌아옵니다. 세상의 반을 여행한 릴로우와 많은 꿈을 꾸었던 바닷가곰은 서로의 여행과 꿈에 관해서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바닷가곰과 릴로우는 어디서 무엇을 해도 가장 행복한 것은 친구와 함께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 미리암 코르데즈
독일 함부르크 출신 그림책 작가입니다. 대학에서 광고 그래픽과 동화 일러스트를 전공했습니다. 그림책을 만드는 일이 가장 행복한 일이고, 세상에서 가장 잘하는 일입니다. 그녀의 대표작은 픽시 시리즈로 “픽시의 큰 여행 가방”과 “픽시에게 봄이 왔어요”가 가장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 외에도 유아기 첫 그림책으로 그린 “사랑해, 작은 곰아”가 있고, 사운드 북 “봄의 소리” 등을 만들었습니다.

역자 : 윤상아
고등학교 때 독일로 건너가 김나지움을 졸업하고, 프랑크푸르트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 대학원 한독과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주한독일대사관에서 근무하며 프리랜서 통·번역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간결한 문장으로 작가의 상상력에 접근해야 하는 동화 번역을 좋아하고. 짧지만 음악처럼 운율이 있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사랑합니다. “너, 그거 알아?”를 통해 서로 다르고 먼 곳에 있지만, 존재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친구를 떠올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기획 의도 】 많은 사람이 나와 다른 것을 받아들이는 것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다른 것을 틀린 것으로 받아들이고 오해합니다. 또 어른이 되어 가면서 점점 유연한 사고와 능력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하지만 나와 다른 것은 특별한 것이기도 합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 기획 의도 】
많은 사람이 나와 다른 것을 받아들이는 것에 익숙하지 않습니다. 다른 것을 틀린 것으로 받아들이고 오해합니다. 또 어른이 되어 가면서 점점 유연한 사고와 능력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하지만 나와 다른 것은 특별한 것이기도 합니다. 나와 다른 것을 받아들이는 열린 마음은 세상을 보는 눈을 새롭게 하는 마법과도 같습니다. 아이들은 어른이 잃어버린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나와 다른 것을 재미있고, 색다른 것으로 받아들이는 능력과 열린 마음입니다. 커다란 갈색 곰과 작은 하얀 새, 바닷가곰과 릴로우는 바로 어른들이 잃어버린 세계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친구들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서로를 인정하고, 진정한 우정을 발견하고, 함께 모험하는 것을 충분히 즐기고, 잠시 헤어져 있더라도 다시 만날 희망을 품습니다. 이별 후에 다시 만났을 때는 친구와 함께 있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를 새삼 깨닫습니다. 곁에 있지만 소중한 것을 알지 못하는 우리에게, 존재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친구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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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너, 그거 알아? | su**78 | 2020.09.1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

            


     

    무척 부러운 두 친구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큰 힘이 되는

    있는 존재 만으로도 힘이 되는 친구,

    세상에 딱 1명의 이런 친구가 있더라고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생각해보는 시간이네요~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되는 친구의 존재~

    서로 다른 모습이고,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가는 친구이지만,

    서로에게 큰 힘이 되고, 의지가 되는 친구~

    참 소중한 두친구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p align="center" style="text-align: center;"> </p> <p align="center"> </p> <p> </p>


    우선 책이 엄청 커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너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의 얼굴을 완전히 가릴정도로 크고,

    무엇보다 그림 표현이 서정적이라고 해야 하나?

    느낌이 따뜻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아이도 첫페이지에 있는 풀그림만 보더라고,

    한참 보면서 풀이라며 이런 저런이야기를 나누고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그들의 첫만남입니다.

    스러져 있는 길로우를 발견한 바닷가곰

    길로우를 조심스럽게 안고, 집에 데려가

    정성스럽게 간호를 하지요~

    이들의 우정은 이렇게 시작되었어요~



     

     


    이제 둘도없는 세상을 살아가는 친구가 되었지요.

    그리고 말하지 않아도 서로 아는 친구,

    뒷모습이 얼마나 따뜻하고 포근한지,

    아이와 함께 안고 그런 친구가 되어보았습니다^^

  •     너, 그거 알아? / 미리암 코르데즈 / 윤상아 역 / 계수나무 / 2020.05.20 / 책가방 속 그림책 / 원제 : Richtig gute Freunde (2020년)

     

     

     

    주석 2020-07-29 005759.jpg

     

     

     

    책을 읽기 전

     

     

    30cm가 넘는 큰 판형에 깜짝 놀랐네요.

    그림책을 보기 전까지는 아담한 크기의 느낌을 생각했거든요.

    표지의 커다란 곰의 행복한 표정이 좋아서 이 그림책을 선택했어요.

    커다란 곰의 다른 표정들이 궁금하네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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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넌 왜 여기 있어?”

    “날개를 다쳐서 날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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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갈색 곰이고 나는 하얀 새야.”, “너는 아주 작고 나는 이렇게 커.”

    “그렇지만 잘 봐. 우린 둘 다 혓바닥이 보라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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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이제 헤어져야 하는구나.”

    “그래도 우리는 친구야. 세상 그 무엇도 친구를 갈라놓을 수는 없어.

    우리가 아주 먼 곳에 있더라도 말이야.”

     

     

     

     

     

     


     

     

     

     

    책을 읽고

     

     

    덩치가 큰 곰이라고 사납고 거친 성향을 지는 것은 절대 아니지요.

    <너, 그거 알아?> 속의 바닷가곰은 부드럽고 따스함이 끝이 없는 느낌이네요.

    이런 바닷가곰을 친구로 두고 싶다면 우정을 위해 노력해야지요.

     

     

    바닷가곰과 하얀새는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지요.

    서로의 다른 점을 받아들이면서 공통점을 찾으려고 하지요.

    친구이지만 나와 같은 마음이 아니라는 이유로 실망하지 않았나요?

    같은 마음이 아닐 수도 있고, 같은 마음이지만 그 정도의 차이가 있을지도 몰라요.

    친구라는 이유로 마음까지 같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지

    다른 생각을 틀린 생각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네요.

     

     

    우정도 관리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가끔 듣게 되지요.

    결혼 전에는 친구가 가장 소중했는데 결혼 후, 육아로 인해 상황이 달라졌지요.

    타도시의 생활로 친구들을 자주 볼 수 없게 될 때는 우정이 이어지기 힘들더라고요.

    그런데 진짜 우정은 이런 공백 속에서 다시 이어가는 것을 최근 알게 되네요.

    몇 년 만에 연락하여도 어색하지 않고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 행복하더라고요.

    친구라는 존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든든해지네요.

     

     

    큰 판형 때문인지 아니면 커다란 갈색 곰과 작고 하얀 새의 대비인지...

    바닷가곰이 새를 안아 주는 모습이 진짜 따스해 보이네요.

    저도 그 품에 좀 기대어 온기를 받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 책가방 속 그림책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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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계수나무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책과 그림책들의 다양한 시리즈가 있어요.

    그중에 내 손에 그림책, 책가방 속 그림책은 그림책 시리즈이지요.

    책가방 속 그림책 시리즈 <날아갈 거야>를 3월에 만났는데 신간 그림책을 빠르게 만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오~ 호~ <너, 그거 알아?>의 다음 그림책도 벌써 출간되었네요.

    자전거와 관련된 이야기가 있는 <사샤의 자전거 세계 일주>이네요

    .

    <날아갈 거야>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hj0033/221933436241

     

     

     

     

     

     

     


     

     

     

     

    - '친구'에 관한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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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98 친구 / 다비드 칼리 글 / 고치미 그림 / 나선희 역 / 책빛

    하루거리 / 김휘훈 / 그림책공작소

    작고 똑똑한 늑대의 좀 어리석은 여행기 / 헤이스 판 데르 하먼 글 / 하네커 시멘스마 그림 / 오현지 역 / 바둑이하우스

    큰 토끼 작은 토끼 / 이올림 / 한울림어린이

    산책 / 다니엘 살미에리 / 이순영 역 / 북극곰

    비구름이 찾아온 날 / 케이티 하네트 / 트리앤북

     

     

     

     

    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 너, 그거 알아? ...

    너, 그거 알아?

    너 (쉼표) 그거 알아 (물음표)


    초1 국어,

    우리 아이는 요즘 국어 시간에 문장부호에 대해 배우는데,

    이 책에 쉼표와 물음표가 있다고 좋아하네요. ^^


    곰과 새가 함께 있는 그림이 이상해 보이기도 하고,

    안 어울려 보이기도 하지만,

    둘이 서로를 쳐다보고 있는 그림이

    따뜻하게 보여요.

     

    20200716_221106.jpg

     

    너, 그거 알아? - 미리암 코르테즈(계수나무)

    더 자세히 보니, 곰도 새도 웃고 있습니다. 하핫...
    둘이 서로를 좋아하는 건가 짐작하며
    책을 펼쳐보았어요.

    네, 맞아요. 
    곰의 이름은 '바닷가곰'
    새의 이름은 '릴로우'

    어려움에 처한 릴로우를 바닷가곰이 구해주고,
    둘이 서로 친하게 놀아요.

    전혀 다르게 생긴 이 둘이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 책 정말 좋네요.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그러나 겨울이 되었을 때,
    곰은 겨울잠을 자고
    새는 따뜻한 곳으로 가게 되면서 헤어지죠.
    아, 슬퍼...
     

    20200716_221116.jpg

     

    겨울잠을 자는 곰은 꿈을 꿔요.
    릴로우와 함께 하늘을 나는 꿈을...

    저 멀리 하늘을 나는 곰 보이시나요?
    우리 아이가 곰이 너무 귀엽다고 깔깔거린 장면입니다.
    서로를 사랑하다보면,
    상대에 맞춰주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기는 거죠.

    이렇게 꿈에서만 만나면 슬픈 엔딩이겠지만,
    우리에게는 늘 봄이 다시 찾아오잖아요. ^^
    결국, 둘이 다시 만났을까요?
    못 만났을까요?

    그것이 궁금하다면, 이 재미있는 책을 직접 읽어보세요.
     

    20200716_221147.jpg

     

    해당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 너 그거알아? | bu**20 | 2020.07.1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4~7세 재미있는 책

    4~7세 재미있는 책

    너, 그거 알아?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저희에게 온 책이예요

    요즘 복복군은 책이 오면 언박싱의 재미에 한창입니다.

    서평을 하면서 좋은 점은 복복군에게 다양한 그림책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 같아요~*

    포근포근 곰돌이도 좋아하는 복복군

     

    바닷가 곰의 이름은 "바닷가곰"이래요

    바닷가에 살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네요.

    바닷가곰은 온몸을 간지럽히는 햇살을 좋아하고

    바닷가 수풀에 있는 열매나 조개

    그리고 철썩 거리며이야기를 들려주는 파도도 사랑했어요.

    행복한 바닷가곰~*

    책속 그림을 보면 따뜻하고 평화로워 보여요

    뭔가 느릿느릿 바쁘지 않게 시간이 지나가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렇지만 혼자만 지내기는 외로운 법이예요

    바닷가곰도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던 중 갈대 사이에서하얀 새 한 마리를 발견해요.

    하얀새 이름은 릴로우예요.

    릴로우는 날개를 다쳐서 날수가 없었던 거예요.

    바닷가곰은 릴로우를 조심스럽게 안고 집으로 데려가

    정성스럽게 치료하고 돌봐주었어요.

    릴로우는 이제 바닷가곰과 놀 수 있을 만큼 건강해졌어요.

    하늘 색 푸른 바닷가 속에서 헤엄칠 수 있을 만큼요.

    요책은 일반 그림책보다 1.5배 정도 커요

    그래서 저는 아이가 그림을 충분히 느낄수 있어하는 것 같아 좋아요

    빅북은 빅북만의 매력이 또 있는 것 같아요^^

    "있잖아, 바닷가곰아! 너, 그거 알아?

    너는 갈색 곰이고 나는 하얀 새야"

    "릴로우, 너는 아주 작고 나는 이렇게 커"

    "그렇지만 잘 봐. 우린 둘 다 혓바닥이 보라색이야"

    "우리 둘 다 바닷가 열매를 좋아하잖아"

    ^^

    크든 작든

    갈색이든 흰색이든

    외형적인 모습은 바닷가곰과 릴로우에게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아요.

    바닷가곰과 릴로우의 멋진 우정이 시작되고

    둘은 크고 작은 모험을 하며 행복하게 지내요

    그런데 어쩌죠?

    가을이 다가와 릴로우가 남쪽으로 떠나야 할때가 되었고

    바닷가곰도 겨울잠을 자야되요.

    이제 두 친구가 헤어져야할 시간이 온거예요.

    소중한 사람과의 헤어짐은

    생각만해도 마음이 허 해지는 느낌이예요.

    작은 구멍이 뚫리는 것 같은.

    이별은 아쉽고 슬프지만

    다시 돌아오는 봄날~~*

    두 친구는 다시 만나게 되요^^

    바닷가곰은 겨울잠을 자며 꾸었던 많은 꿈이야기를

    릴로우는 아주 넓은 세상을 여행한 이야기로

    하루가 어찌가는지 몰랐지요

    "릴로우, 너는 세상의 반을 보고 왔구나"

    "그렇지만 너 , 너 그거알아?

    어떤 곳도 여기만큼 좋진 않았어"

    "왜 릴로우?"

    "그건 바로, 바닷가곰 네가 여기 있기 때문이야"

    그 어느곳도 소중한 사람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는 이곳이 ̵오지요^^

    오늘도 복복군과 책을 보며 감사했어요.

    함께 있는 것 만으로도요^^

     

     

  • 따뜻한 친구 | pa**ager10 | 2020.07.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가슴 따뜻한 책을 읽었습니다. 번역가님 존재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친구를 떠올린다는 문구처럼 세상에 살면서 그런 친구가 있으면...

    가슴 따뜻한 책을 읽었습니다. 번역가님 존재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친구를 떠올린다는 문구처럼

    세상에 살면서 그런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좋은책 번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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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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