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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포티큘러 북 시리즈)(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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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장
ISBN-10 : 1196057796
ISBN-13 : 9791196057794
야생(포티큘러 북 시리즈)(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댄 카이넨(제작) | 역자 장정문 | 출판사 소우주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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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0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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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새것과 마찬가지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yoohyu*** 2020.03.22
48 중고라고해서 구매 했는데 책이 새거나 다름 없네요...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ojic0*** 2020.03.20
47 상태 깨끗하고 배송 빠르고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tree*** 2020.03.17
46 깨끗하고 보기에도 편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sune*** 2020.03.11
45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3.0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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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13mm X 209mm X 52mm, 875g
제조일자
2019/6/20
제조자 (수입자)
댄 카이넨(제작)

야생으로 떠나는 여행! 포티큘러 기법을 통해 경이로운 동물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는 『야생』. 누구나 야생동물과 마주하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하는 책으로, 고양이처럼 혀로 발톱을 핥고 있는 표범과 눈 덮인 산비탈의 풀숲에서 커다란 날개를 펄럭이고 있는 알바트로스, 새끼를 앞세우고 걸어가고 있는 어미 코뿔소까지, 모두 여덟 종류의 동물들이 3D 영화에서처럼 움직이며 우리를 맞이합니다.

저자는 야생의 개념을 설명하는 것부터 시작해 인간이 어떻게 야생을 변화시켰고, 그 안에서 살아가던 동물들의 삶을 어떤 식으로 바꿔 놓았는지를 알려줍니다. 몇 가지 예를 통해 종의 소멸이 생태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설명하고, 인류의 행동 양식이 바뀌지 않는다면 인류의 존속 여부도 불투명함을 일깨워줍니다. 또 교육 지원과 관련 법안 통과를 비롯해 여러 동물보호단체나 환경보존단체에서 야생동물을 보존하기 위해 시도하고 있는 다양한 방법까지 알려줍니다.

저자소개

저자 : 댄 카이넨(제작)
(Dan Kainen)
뉴욕에 거주하고 있는 예술가, 디자이너이자 발명가인 댄은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인 포티큘러 북 시리즈를 제작하였으며, 현재 『사파리』, 『정글』, 『바다』, 『극지방』, 『야생』, 『공룡』 등 총 6권을 출간했다. 댄은 홀로그램 전문가들과의 협업 및 수년에 걸친 연구와 실험 끝에 "모션 뷰어"를 만들어 특허를 받았으며, 이를 계기로 포티큘러 북 시리즈를 탄생시켰다.

저자 : 캐롤 카우프만
(Karol Kaufmann)
과학 저널리스트이자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뉴욕타임즈》, 《내셔널 지오그래픽》, 《리더스 다이제스트》 등 여러 대중 매체에도 기고하고 있다.

역자 : 장정문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후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일상에 숨겨진 수학 이야기』, 『주기율표』, 『스티븐 호킹』, 『원자』, 『사파리』, 『정글』 등이 있다.

목차

소개의 글
에세이: 야생
대왕판다 ㅣ 표범 ㅣ 알바트로스 ㅣ 고릴라 ㅣ 코뿔소 ㅣ 뒤영벌 ㅣ 코끼리 ㅣ 천산갑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포티큘러 북(움직이는 책)" 시리즈, 『야생』! 전 세계에서 220만 부 이상 판매된 포티큘러 북 시리즈가 드디어 국내에 들어왔다. 이 책을 펼쳐 든 독자는 누구나 야생동물과 마주하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며, 경이로운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포티큘러 북(움직이는 책)" 시리즈, 『야생』!
전 세계에서 220만 부 이상 판매된 포티큘러 북 시리즈가 드디어 국내에 들어왔다.
이 책을 펼쳐 든 독자는 누구나 야생동물과 마주하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며, 경이로운 동물의 세계로 마법의 여행을 떠나게 될 것이다.

이제껏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포티큘러 기법을 통해, 이제 우리는 야생으로 탐험을 떠난다. 고양이처럼 혀로 발톱을 핥고 있는 표범과 눈 덮인 산비탈의 풀숲에서 커다란 날개를 펄럭이고 있는 알바트로스, 새끼를 앞세우고 걸어가고 있는 어미 코뿔소까지. 모두 여덟 종류의 동물들이 3D 영화에서처럼 움직이며 우리를 맞이할 것이다.

두 눈으로 직접 보지 않고는 믿을 수 없는 책!
아이에게 보여주다가 부모가 몰입하게 되는 책!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쉴 새 없이 대나무 잎을 먹고 있는 대왕판다.
마치 집고양이처럼 혀로 앞발을 핥고 있는 표범.
커다란 날개를 힘차게 펄럭이고 있는 알바트로스.
동생의 등을 북 치듯 두드리며 장난치는 고릴라.
한 줄로 나란히 발을 맞춰 걷고 있는 코뿔소 모자.
기다란 혀를 이용해 물방울을 핥아 먹고 있는 뒤영벌.
더운 여름날, 기다란 코로 온몸에 물을 뿌리고 있는 코끼리.
갑옷을 두른 채 마른 땅을 걷고 있는 천산갑.

여덟 마리의 야생 동물이 눈앞에서 살아 움직인다!

지켜야 하지만 사라지고 있는 곳, 야생으로의 여행!

흔히 ‘야생’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끝없이 펼쳐진 초원과 열대 우림 등 인간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머나먼 곳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야생은 어디에나 존재한다. 눈 덮인 러시아 숲속의 표범도 야생이지만, 여름철 아파트 베란다의 꽃 속으로 파고드는 뒤영벌도 야생이다.

캐시 월러드는 이 책에서 야생의 개념을 설명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인간이 어떻게 야생을 변화시켰고, 그 안에서 살아가던 동물들의 삶을 어떤 식으로 바꿔 놓았는지를 알려준다. 모자의 깃털 제작을 위해 희생된 쇠백로나 공작을 비롯해 아프리카 영양, 콰가, 바다밍크, 아틀라스 불곰 등 셀 수 없이 많은 생명체들이 인간의 탐욕과 사냥으로 멸종되었다. 5번에 걸친 대멸종 사건을 비롯해 지구상에 있는 동식물의 멸종은 항상 존재해 왔지만, 산업 혁명 이후 멸종의 속도는 급격히 빨라졌다. 지구 수명 전체를 놓고 보면 찰나의 시간인 400여 년 동안 단 한 종으로 인해 수많은 지구 생명체가 사라질 위기에 놓인 것이다.

작가는 몇 가지 예를 통해 종의 소멸이 생태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설명한다. 그리고 인류의 행동 양식이 바뀌지 않는다면 인류의 존속 여부도 불투명함을 주지시킨다. 또한 교육 지원과 관련 법안 통과를 비롯해 여러 동물보호단체나 환경보존단체에서 야생동물을 보존하기 위해 시도하고 있는 다양한 방법도 언급하고 있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의 말처럼 “세계의 보존은 야생에 달려있다.”

환상적인 이미지! 간결하면서도 유용한 정보!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뿐 아니라 지구라는 공동체에서 동물들과 공존해야 하는 모든 인간들의 필독서!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보다도 영화의 한 장면과 같은 이미지일 것이다. 하지만 서두에 실린 작가의 에세이뿐만 아니라 여덟 마리 동물에 관한 짤막한 글을 통해 우리는 이들을 다큐멘터리나 동물원에서 보아 왔던 “구경거리”에서, 더불어 살아가야 할 동반자로 인식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에는 몸길이, 서식 장소, 분포 지역, 개체 수, 먹이, 수명 등 이들의 생태를 좀 더 자세히 파악하기 위해 알아야 할 유용한 정보도 담겨 있다.

한 살배기 아이부터 팔순이 넘은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 책!
소장용으로뿐만 아니라 선물용으로도 단연 돋보이는 책!
낭만과 모험, 그리고 경이로움이 가득한 야생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독자 서평

“이 책의 유일한 단점은 이미지가 너무나도 뛰어나기 때문에 이에 몰입한 나머지 글씨를 읽지 않게 될지도 모른다는 점입니다.” - 독자1

“책을 선택하는 것은 독자이지만 때로는 책이 독자를 선택하기도 합니다. [포티큘러 북]에게 선택된 당신은 헤어나기 어려울지도 몰라요. 어떤 문장으로도 형용할 수 없는 느낌이에요.” - 독자2

“왜 이 책이 유아/어린이 필독 도서 목록에 없는 걸까요? 지금까지 접한, 한 살배기 딸아이를 위한 소위 [권장 도서 목록]은 그녀의 지능에 대한 모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서점의 크리스마스 선물 코너에서 이 책을 우연히 만났고, 아이는 다른 어떤 선물보다 이 책을 좋아합니다. 유아/어린이 도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책이에요. 저도 물론 너무 좋아하고요.” - 독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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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야생 | ru**03 | 2019.07.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나이가 들수록 자연이 좋아진다. 꽃과 나무가 좋고 동물들이 좋아진다. 그래서 아이에게도 자연을 더 많이 접할 수 있도록 부지런...

    나이가 들수록 자연이 좋아진다. 꽃과 나무가 좋고 동물들이 좋아진다. 그래서 아이에게도 자연을 더 많이 접할 수 있도록 부지런히 다니고 동물들도 가능한 자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데. 집에서도 살아있는 자연을 만날 수 있는 책을 만났다.

    『야생』 은 전 세계에서 220만 부 이상 판매된 포리큘러 북 시리즈로 책을 펼쳐 든 순간 야생동물을 직접 보는 듯. 생생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

    여기서 궁금증이 들 것이다. '생생하게?'

    이 답은 포티큘러 북에서 찾을 수 있다. 포티큘러란 고정된 이미지가 아니라 보는 각도에 따라 이미지가 달라지는 기법으로 과거에는 주로 광고기법으로 자주 사용되었는데, 이제 책으로도 만나게 되었다.

    정보를 습득할 때도 사진보다는 영상이 더 많은 정보를 전달하듯, 살아있는 동물들을 만날 때. 한 장의 사진보다 살아 움직이는 이미지는 정보를 더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013.jpg

      

     

    표지는 귀여운 대왕판다.

    책을 넘기면 정지되어있는 판다가 맛나게 대나무를 먹는 이미지가 연결된다.

    판다의 생김새와 움직임 뿐 아니라 주식으로 대나무를 먹는다는 정보를 동시에 습득할 수 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동물들의 특징을 알 수 있는 이미지들이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는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줄 때도 궁금증이 많은 편인데, 야생을 읽을 때는 듣기보다 직접 책장을 넘기며 즐기는 재미가 더해졌다.

    한장 한장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와! 움직인다라며 좋아하는 아이를 보면서 시리즈를 다 구매해야겠다는 생각이 저절도 드는 매력적인 책이다.

     

     

    012.jpg

     

     

    고양이과인 표범. 워낙 몸체의 크기가 달라 과연 고양이과일까?라는 의심도(?) 해봤는데

    책을 보니 정말 고양이처럼 혀로 몸을 핥는 모습을 보니, 고양이같구나. 이제는 알 것 같다. 커다란 날개를 펄럭이는 날개를 펄럭이고 있는 알바트로스, 정말 움직임이 멋지다.

    어미와 함께 걸어가는 코뿔소, 새끼의 머리를 만져주는 고릴라. 위풍당당한 코끼리, 책을 통해 처음 만난 뒤영벌과 천산갑총까지.

    여덟 종류의 야생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 익숙한 동물은 익숙함대로. 낯선 동물은 새로움으로 만날 수 있다.

     

    볼 수록 재미있고, 살아있는 야생을 만날 수 있는 로티큘러 북.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어른들도 빠져들 수 있는 재미를 준다.

     

     

     

     

     

     

  • 포티큘러 북 - 야생 | hi**yzoa | 2019.07.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책 속의 그림들이 살아움직인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그런데 실제로 그런 신기한 책이 있었다.

    소우주 출판사에서 출간된 움직이는 책 시리즈.

    사파리. 정글. 바다. 남극/북극. 야생. 공룡

    꽤 여러 권의 책들이 있어서 모두 보고 싶었지만 일단 가장 관심이 가는 [야생]을 먼저 보게 되었다.

    [야생]에는 8마리의 동물에 관한 움직이는 그림과 설명들이 들어 있다.

     

    20190626_191712.gif

    아이들과 책을 펼치는데 탄성이 절로 나왔다.

    귀여운 판다가 대나무를 ˇˇ 먹고 있다며 ㅋㅋㅋ

    책에는 좀처럼 관심을 가지지 않는 아들 녀석도 신기한지 자꾸 들춰보고 있다.

    처음에는 움직이는 그림에만 모두 관심을 가지고 이쪽저쪽을 열어보며 감탄했다.

    그리고 잠시 후에 글자들도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

    각 동물별로 자세한 설명이 곁들여져 있다는 것을 뒤늦게야 알아차리고 읽기 시작했다.

    야생의 동물들에게 재미있는 방법으로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책이었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아쉬워진다.

    움직이는 동물들을 더 보고 싶은 마음이 들기 때문이다.

    백과사전처럼 가나다순으로 많은 동물들이 움직이는 책으로 나오면 썩 좋을것 같다.

    2012년에 첫 출간이 되었다고 하는데 나는 왜 이제 알았을까.

    시리즈로 모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다도 멋질 것 같고, 공룡도 아이들이 깜빡 넘어갈 것 같다.

    환상적인 책이다.

     

     

     

  • 야생(포티큘러 북) | ck**09 | 2019.07.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움직이는 책이라니 솔직히 얘기만 들었지 직접 볼 기회는 없었습니다. 이 책은 포티큘러 북(Photicular Book...

    움직이는 책이라니 솔직히 얘기만 들었지 직접 볼 기회는 없었습니다. 이 책은 포티큘러 북(Photicular Book)이라고 명명되어 있습니다. 책을 열어보니 정말 신기한 책이었습니다. 건전지나 기타 어떠한 동력도 없이 책을 펴면 그냥 움직이는 영상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몇 번이나 계속 반복해서 보게 됩니다. 어린 아이들은 당연히 좋아합니다. 그러데 아이들뿐만 아니라 저 같은 어른들도 다 좋아할 책인 듯합니다. 




    24페이지 밖에 되지 않는 책이지만,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모두 예술입니다. 이 책에는 제목처럼 대왕판다, 표범, 알바트로스, 고릴라, 코뿔소, 뒤영벌, 코끼리 그리고 천산갑총의 모두 여덟 가지의 야생 동물들이 나옵니다. 제일 먼저 표지에는 대왕판다가 열심히 나무를 뜯어 먹는 모습이 나옵니다. 다음에는 야생에 대한 간략한 소개 페이지가 나옵니다.  




    여기서 저자는 야생의 개념을 설명합니다. 저자는 눈 덮인 러시아 숲속의 표범도 야생이지만 여름철 아파트 베란다의 꽃 속으로 파고드는 뒤영벌도 야생이라고 하며, 야생은 어디에나 존재한다고 지적합니다. 그리고 인간이 어떻게 야생을 변화시켰고, 그 안에서 살아가던 동물들의 삶을 어떤 식으로 바꿔 놓았는지를 알려줍니다. 




    모자의 깃털 제작을 위해 희생된 쇠백로나 공작을 비롯해 아프리카 영양, 콰가, 바다밍크, 아틀라스 불곰 등 셀 수 없이 많은 생명체들이 인간의 탐욕과 사냥으로 멸종되었고, 5번에 걸친 대멸종 사건을 비롯해 지구상에 있는 동식물의 멸종은 항상 존재해 왔다고 합니다. 그러나 산업 혁명 이후 멸종의 속도는 급격히 빨라져서, 지구 수명 전체를 놓고 보면 찰나의 시간인 400여 년 동안 단 한 종으로 인해 수많은 지구 생명체가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고 안타까워  합니다. 이러한 사태를 막기 위해서, 교육 지원과 관련 법안 통과를 비롯해 여러 동물보호단체나 환경보존단체에서 야생동물을 보존하기 위해 시도하고 있는 다양한 방법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포티큘러북.jpg


    그 다음 페이지를 여니 고릴라가 자신의 새끼의 머리를 쓰다듬는 모습이 생동감 있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코끼리가 강가에서 물을 코를 빨아들이고 자신의 몸에 뿌리는 즉 코끼리 목욕장면이 나옵니다. 이 책은 이렇게 움직이는 영상만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보이는 반대 편 페이지에 아주 상세한 설명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아주 생생하고 정말 좋은 경험이 될 듯합니다. 그 내용으로는 몸길이, 최고 속력, 서식 장소, 분포 지역, 개체 수, 먹이, 수명 등 이들의 생태를 좀 더 자세히 파악하기 위해 알아야 할 유용한 정보들이 모두 담겨 있습니다.




    다시 봐도 질리지 않는 정말 신기한 책입니다.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는 물론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즐길 수 있고 야생의 위기와 보호에 대해서 공감할 수 있는 정말 재미나고 흥미롭고 유익한 책입니다. 한마디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동물들이 책 안에서 스스로 움직이는 기적을 체험해 보려는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 야생 | ak**hj | 2019.07.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뉴욕 타임즈에서 베스트 셀러라는 책 포티큘러 야생!! 이 시리즈는 야생 뿐만 아니라 바다, 남극, 공룡등의 다양한 책이 있다...


    뉴욕 타임즈에서 베스트 셀러라는 책 포티큘러 야생!!

    이 시리즈는 야생 뿐만 아니라 바다, 남극, 공룡등의 다양한 책이 있다.

    그런데 책 표지만 딱봐도 왜 베스트 셀러인지 알것 같다. 특히 어린아이들이 있는 집에는 필수 아닐까 싶다.

     

    야생.jpg

    <iframe width="544" height="306" src="https://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53D58067C8A35E60B28B8A377AC79AB03876&outKey=V129b76d7c4f071b972806adfd10800810e8198c973717bf39a5c6adfd10800810e81" frameborder="no" scrolling="no" title="NaverVideo" allow="autoplay; gyroscope; accelerometer;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iframe>

     

    가장 매력포인트는 책을 펼치자마자 안에 있는 동물들이 실감나게 움직임을 보인다는 점이다!

    책이 두꺼운 이유가 있는데, 우리의 시각적 착각이 이 책의 동물들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해준다.

    포티큘러의 다양한 책 중 내가 선택한 야생이라는 책은 표지의 대나무를 맛있게 먹고있는 대왕판다부터, 표범, 알바트로스, ... ,코끼리 천산갑까지 총 8종의 동물들이 나온다 생각보다 적은 동물들이 있지만 이 책의 두께는 5cm정도로 두께감이 있다. 동물들의 움직임을 ̋간나게 보여주기 위해서 책안에 많은 작업들을 해 놓아서인거 같다. 처음에 받았을때는 책이 왠지 80년대 책인거 같다는 동생과 엄마의 말이 있었지만 그렇게 보이는것 뿐이지 빳빳한 재질의 종이이다.

     

    코뿔소.jpg

    <iframe width="544" height="306" src="https://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6237A2BA9255E27A43458B61F435D27DB69B&outKey=V123410bf6018101f61abd2a0111826c28d3071fd052ed1daa4ccd2a0111826c28d30" frameborder="no" scrolling="no" title="NaverVideo" allow="autoplay; gyroscope; accelerometer;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iframe>

    아기코뿔소가 앞장서서가고 어른 코뿔소가 지나간다. 사실, 코뿔소도 멸종위기라는데 놀람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코끼리와 마찬가지로 그의 뿔때문에 희소성으로 밀렵을 한다니,, 이제는 개체도 얼마 남지 않아서 이렇게 책으로 보는게 마지막일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정말 실감이 나고 재미가 있다. 그리고 내용도 야생동물들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해준다. 성인인 나도 곧 환갑을 바라보고 있는 엄마도 이렇게 재미있어 하는데, 아이들이 이 책을 본다면 얼마나 더 재미있어 할 지 생각이 든다. 그리고 내용도 좋은 점이 우리가 사는 세상의 멸종위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지금은 이렇게 책으로 만나거나 동물원에 가면 동물들을 볼 수도 있지만  더 많은 종류들의 동물들이 점차 사라져 가고 있다.



  • 야생 | fu**unbook | 2019.07.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와우, 오늘의 책은 "세계의 보존은...

    와우, 오늘의 책은

    "세계의 보존은 야생에 달려있다"

    [야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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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1_123313 (2).jpg

     

    1561955401908.jpg

                           

    제목이 야생인데..

    표지에 너무 귀여운 판다가 있어서

    야생 같지 않으시다구요?

    놉~!

    페이지 열어보시면

    야생의 세계로 뚝~! 떨어진 놀라운 기분을 느끼실수 있으실거예요 ㅎㅎ

    먼저 포티큘러 북이라고 해서(Photicular Book)

    저도 책을 받아 펼쳐보기 전까지 너무 궁금했어요.

    음? 도대체 뭐지???? 정말 궁금하였는데

    책을 보자마자 아~ 하~!! 하였답니다.

    바로 실제로 움직이는 것을 보고있는 듯한 느낌이 들도록

    정말 실제로 움.직.이.는. 영상을 보여주는, 일명 움직이는 책입니다^^

    포티큘러 기술을 사용한 이 책은,

    멸종 위기에 놓인 8마리 동물들을

    (대왕판다, 표범, 알바트로스, 고릴라, 코뿔소, 뒤영벌, 아프리카코끼리, 천산갑)

    한페이지 넘겨갈 때마다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대왕판다는 대나무잎을 갉아먹구 있구요,

    표범은 고양이처럼 혀로 발톱을 핥고 있습니다.

    알바트로스는 커다란 날개를 펄럭이며 당장이라도 날아오를 것만 같고,

    고릴라는 동생과 흥겨운 장난을 치고 있네요.

    어미 코뿔소는 아기 코뿔소의 뒤를 따라가고,

    뒤영벌은 기다란 혀로 나뭇잎의 물방울을 핥아 먹으며,

    코끼리는 긴 코를 이용하여 물을 뿌리지요.

    갑옷을 입고있는 천산갑은 뒷다리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을

    실제 살아서 움직이는 것을 눈앞에서 보고 있는 것처럼

    생기를 불어넣어 감동적이고 잊을 수 없는 이미지로 만들어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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