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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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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쪽 | 규격外
ISBN-10 : 1186757094
ISBN-13 : 9791186757093
자존감 수업 중고
저자 윤홍균 | 출판사 심플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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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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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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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다! 『자존감 수업』은 자존감 전문가이자 정신과 의사인 윤홍균 원장이 2년 넘게 심혈을 기울여 쓴 책으로, 자존감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높은 자존감을 갖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사람, 낮은 자존감 때문에 내면의 불화와 갈등을 겪고 있는 이들이 건강한 자존감을 회복하도록 돕는다.

저자는 먼저 자존감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일, 사람, 사랑, 관계맺기를 2~3장에 걸쳐 비중있게 다룬다. ‘사랑받을 자격을 의심하는 사람’ ‘끊임없이 묻고 확인하는 사랑’ ‘이별이 무서워 떠나지 못하는 사랑’ ‘미움받을까 두려워 자신을 포장하는 사랑’ 등 사랑의 패턴과 자존감의 연관성을 분석하며, 자존감이 인간관계에 미치는 영향과 방식도 집중 점검한다.

특히 저자는 취약한 환경에서 자존감에 상처를 입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현실을 바꿀 수 없는 이들을 위해 처한 환경 속에서 자존감을 지키고 회복하는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한 예로 직장인이라면 직장 만족도, 직업 만족도, 자기 만족도를 명확하게 구분함으로써 자존감을 지켜내라고 권한다.

저자소개

저자 : 윤홍균
저자 윤홍균은 《윤홍균 정신건강의학과 의원》 원장.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대학교 의과대학원과 박사 과정을 마쳤다. 《경향신문》 《한국일보》 《레이디경향》 《월간 생로병사》 등에 글을 쓰고 있으며, 《EBS 부부가 달라졌어요》 자문의, 교통방송 《귀로 듣는 처방전》 상담의로 활약했다. 블로그를 통해 정신과에 찾아오길 주저하는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으며 ‘윤답장’ 선생으로 유명하다. ‘한국 중독정신의학회’ ‘한국 도박문제 관리센터’ ‘중앙대학교 게임 과몰입 센터’ ‘성중독 심리치료협회’ ‘학교폭력 방지를 위한 100인의 정신과 의사회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주요 관심 분야는 ‘자존감’과 ‘중독’이다.

할머니부터 사촌까지 10명이 훌쩍 넘는 대가족 사이에서 나고 자랐다. 그래서인지 어려서부터 유난히 눈치가 빨랐고 타인의 말과 행동, 감정에 관심을 갖게 됐다. 북적거려 싫기만 했던 환경이 정신과 의사에게 꼭 필요한 소양인 행동심리와 패턴을 해석하는 자원이 된 셈이다. 운명이라 믿고 감사한다. 방황하던 사춘기 시절, 학교가 싫을 때마다 숨어들던 도서관에서 책을 파기(?) 시작하면서 난생 처음 꿈이 생겼다. ‘글쓰는 작가가 되고 싶다’는. 그러던 어느 날 심리와 과학이 절묘하게 결합된 글을 읽고 크게 충격을 받았는데, 글쓴이가 정신과 의사라는 사실을 알고 ‘글쓰는 정신과 의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마음이 아픈 사람들의 고민과 질문에 사이다처럼 시원한 답을 주고 싶어 이 책을 펴냈다. 글쓰는 정신과 의사가 되겠다는 꿈을 이루게 된 지금, 어려운 의학 용어와 원리를 쉽게 알려주고,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명쾌한 답을 주는 의사가 되고 싶다는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홈페이지: http://nlpericksonian.com/
네이버카페 : http://cafe.naver.com/allissstory
브런치: https://brunch.co.kr/@nlp

목차

Prologue 문제는 자존감이다

Part1 자존감이 왜 중요한가?

1 자존감의 세 가지 축
2 자존감에 대한 오해와 편견
3 왜 지금 자존감이 중요한가

Part2 사랑 패턴을 보면 자존감이 보인다

1 사랑받을 자격을 의심하는 사람들
2 자신의 가치를 부정하는 사람
3 끊임없이 묻고 확인하는 사랑
4 싸우면서 끊지 못하는 관계
5 이별이 무서워 떠나지 못하는 사랑
6 미움받을까 두려워 자신을 포장하는 사람
:: 2장을 마치며: 사랑 탓도, 내 탓도 아니다

Part3 자존감이 인간관계를 좌우한다

1 나는 얼마나 인정받고 있을까
2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직업이 있다
3 나는 얼마나 쓸모 있는 존재인가
4 결정 장애에 빠진 사람들
5 심리학 책을 아무리 읽어도 자존감이 그대로인 이유
6 나는 특이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7 눈치 보는 사람의 심리
8 지나치게 의존하는 사람들
:: 3장을 마치며: 적당한 거리가 나를 지켜준다

Part4 자존감을 방해하는 감정들

1 왜 감정은 뜻대로 조절하기 어려울까
2 감정 조절을 위해 구별해야 할 것들
3 다루기 힘든 감정 다루기: 창피함, 공허함, 양가감정
4 뜨거운 감정 다루기: 자기혐오, 죄책감, 자기연민, 자기애
5 차가운 감정 다루기: 실망, 무시, 냉소, 무관심
:: 4장을 마치며: 감정이라는 에너지를 이용하라

Part5 자존감 회복을 위해 버려야 할 마음 습관

1 미리 좌절하는 습관
2 무기력
3 열등감
4 미루기와 회피하기
5 예민함
:: 5장을 마치며: 받아들이고 원하고 지속하라

Part6 자존감 회복을 위해 극복할 것들

1 상처 극복하기
2 저항 극복하기
3 비난 극복하기
4 악순환 극복하기

Part7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다섯 가지 실천

1 자신을 맹목적으로 사랑하기로 ‘결심하기 ’
2 자신을 사랑하기
3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기
4 ‘지금, 여기’에 집중하기
5 패배주의를 뚫고 전진하기

Epilogue 당신은 밀림의 왕이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심리학 책 아무리 읽어도 자존감 그대로인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 정신과 의사 ‘윤답장’ 선생의 자존감 셀프 코칭법 자존감 전문가이자 정신과 의사인 윤홍균 원장이 2년 넘게 심혈을 기울여 쓴 책으로, 자존감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을 친절하게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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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책 아무리 읽어도 자존감 그대로인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
정신과 의사 ‘윤답장’ 선생의 자존감 셀프 코칭법

자존감 전문가이자 정신과 의사인 윤홍균 원장이 2년 넘게 심혈을 기울여 쓴 책으로, 자존감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책. 높은 자존감을 갖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사람, 낮은 자존감 때문에 내면의 불화와 갈등을 겪고 있는 이들이 건강한 자존감을 회복하도록 돕는다.
틈만 나면 뭔가를 배우고 열심인데 늘 결핍감에 시달리는 사람, 겸손과 배려가 넘쳐 자존감까지 떨어진 사람, 작은 말에도 쉽게 상처받는 사람, 상대의 반응이 두려워 눈치보는 사람, 사랑과 이별의 과정이 유난히 힘든 사람, 진짜 원하는 것이 뭔지 헷갈려 엉뚱한 곳에 에너지를 쏟는 사람, 감정과 싸우느라 에너지가 쉽게 고갈되는 사람, 결국 이런 모습이 싫어 자신을 사랑하지 못한 채 살아가는 사람들이 보면 크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다양한 칼럼과 방송을 통해 ‘윤답장’ 선생으로 유명한 저자는 “나도 뒤처지는 기분, 포기하고 싶은 마음, 중독에 빠져 희망을 놓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히곤 했다”고 고백하며, 자신이 그랬듯 더 많은 사람들이 자존감을 회복해 건강한 삶을 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책을 펴냈다.
저자는 자존감을 회복하는 과정을 자전거 타기에 비유하고 있다.
“우리는 자존감에 올라타 중심을 잡고 살아야 할 운명인데, 자존감은 자전거처럼 쉴 새 없이 움직인다. 이 책은 자존감이라는 자전거를 타는 법을 알려주고, 넘어지지 않고 오래 타는 법, 안전하게 넘어지는 법, 착용해야 할 보호장비에 대해서 알려준다.” “자전거를 타는 동안 우리는 분명 한두 번 넘어질 것이다. 자전거를 배운 지 30년이 넘은 사람도 가끔 넘어지고 깨지는 이치와 같다. 하지만 자전거를 일으켜 다시 올라탈 줄 알며, 상처를 치료할 줄 아는 사람은 더 이상 자전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자주 타고 싶고, 애용하며, 즐기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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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

지금, 당신의 자존감은 안전한가?
자꾸만 불안하고, 작아진다면 자존감을 점검해봐야 할 때


만약 지금 당신이
작은 일에도 쉽게 지치고 무기력하며 반복적으로 우울하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자주 싸우며 상처받고 후회와 자책을 반복한다면...
이별이 두려워 만나지 말아야 할 누군가와 계속 만나고 있다면...
뭔가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하고 회피하는 습관이 있다면...
진실하고 착하게 살아온 게 되려 억울하게 느껴진다면...
남들의 시선을 의식해 속엣말을 참다가 후회하는 일이 잦다면...
작은것도 결정하지 못하고 고민하느라 시간만 보내고 있다면...

바로 지금이, 당신의 자존감을 점검해봐야 할 때다.
자존감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하지만 만족감 높은 삶을 살려면 평균 이상의 자존감은 반드시 필요하다. 특히 ‘나를 사랑하고 싶다’ ‘자신감을 갖고 싶다’ ‘내 삶의 주인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한번은 자존감을 체크해봐야 한다.

심리학 책 아무리 읽어도 자존감 그대로인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
정신과 의사 ‘윤답장’ 선생의 자존감 셀프 코칭법

자존감 전문가이자 정신과 의사인 윤홍균 원장이 2년 넘게 심혈을 기울여 쓴 책으로, 자존감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책. 높은 자존감을 갖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사람, 낮은 자존감 때문에 내면의 불화와 갈등을 겪고 있는 이들이 건강한 자존감을 회복하도록 돕는다. 낮은 자존감 때문에 방황하던 필자의 경험과 상담 사례를 진솔하게 녹여낸 글에, 섬세하면서도 냉철한 해석을 곁들여 ‘대중성과 전문성이 잘 결합된, 밀도 높는 컨텐츠’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미 다양한 칼럼과 방송을 통해 인정받은 의사이자 친절한 ‘윤답장’ 선생으로 유명한 저자는 “나도 자존감이 바닥으로 떨어졌던 시기가 있었다. 뒤처지는 기분, 포기하고 싶은 마음, 중독에 빠져 희망을 놓고 싶은 충동에 자주 사로잡히곤 했다”고 고백한다. 그리고 자신이 그랬듯 더 많은 사람들이 자존감을 회복해 건강한 삶을 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책을 펴냈다.
자존감이 중요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실제로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이 뭐냐고 물으면 시원하게 답하는 책은 거의 없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자존감을 실제로 높여주는 실천법과 행동’을 단계별로 제시하고 있다는 면에서 매우 주목할 만하다. 심리학책을 아무리 읽어도 자존감은 변하지 않는다고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실질적인 방법이기 때문이다. 같은 맥락에서 ‘나를 사랑하라’ ‘자신감을 가져라’ ‘자신을 믿어라’라는 말은 하기 쉽지만 나를 사랑하자고 수백 번 되뇌인다고 해서 자기애(自己愛)가 저절로 솟아나진 않는다. 자신을 향한 시선, 마음, 감정, 행동이 자존감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존감이 올라가면 감정, 생각, 행동에 영향을 미쳐 자신감, 자기애, 삶의 만족도 저절로 올라간다.

일, 사람, 사랑, 관계 때문에 무너진 자존감 되찾아주는 ‘자존감 수업’
자신을 지키고 사랑하는 법 알려주는 책

이 책은 자존감 낮은 사람들이 수시로 경험하는 억압과 불안, 감정적 모순에서 벗어나도록 적극적으로 돕는다. 또한 타인을 이해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쓰면서 정작 나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데에는 인색했던 우리들에게 ‘나를 사랑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저자는 먼저 자존감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일(직장생활), 사람, 사랑, 관계맺기를 2~3장에 걸쳐 비중있게 다룬다. ‘사랑받을 자격을 의심하는 사람’ ‘끊임없이 묻고 확인하는 사랑’ ‘이별이 무서워 떠나지 못하는 사랑’ ‘미움받을까 두려워 자신을 포장하는 사랑’ 등 사랑의 패턴과 자존감의 연관성을 분석하며, 자존감이 인간관계에 미치는 영향과 방식도 집중 점검한다. 고개를 끄덕일 만한 예리한 분석과 사례도 인상적이지만 매 페이지마다 쏟아져나오는 밑줄 긋고 싶은 말들, 정신과 의사 특유의 냉철하고 단호한 말투가 깊은 공명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저자는 취약한 환경에서 자존감에 상처를 입는 사람들 즉, 계약직/비정규직, 워킹 맘, 전업주부, 감정노동자, 동료의 사직을 바라보는 직장인, 수험생/취업준비생 등을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현실을 바꿀 수 없는 이들을 위해 처한 환경 속에서 자존감을 지키고 회복하는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한 예로 직장인이라면 직장 만족도, 직업 만족도, 자기 만족도를 명확하게 구분함으로써 자존감을 지켜내라고 권한다. 책은 이처럼 일터에서, 집에서, 사랑과 사람에게 상처받고 무너진 마음을 차분하게 위로하고 쓰다듬으며, 스스로 자존감을 일으켜세우도록 독려한다.

전문가가 작심하고 만든 독창적 훈련법
따라하다보면 저절로 자존감 높아지는 ‘자존감 사용설명서’

“자존감이 정말 높아질 수도 있나요?”라는 질문에 이 책은 “반드시 올라간다”고 답한다. 저자는 자존감을 회복하는 과정을 자전거 타기에 비유하고 있다. “우리는 자존감에 올라타 중심을 잡고 살아야 할 운명인데, 자존감은 자전거처럼 쉴 새 없이 움직인다. 이 책은 자존감이라는 자전거를 타는 법을 알려주고, 넘어지지 않고 오래 타는 법, 안전하게 넘어지는 법, 착용해야 할 보호장비에 대해서 알려준다.” “자전거를 타는 동안 우리는 분명 한두 번 넘어질 것이다. 자전거를 배운 지 30년이 넘은 사람도 가끔 넘어지고 깨지는 이치와 같다. 하지만 자전거를 일으켜 다시 올라탈 줄 알며, 상처를 치료할 줄 아는 사람은 더 이상 자전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자주 타고 싶고, 애용하며, 즐기게 될 것이다”라고 말한다.
이런 생각과 오랜 고민 끝에 태어난 자존감 훈련법은 누구나 쉽게 따라할 만큼 간단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으며 놀랄 만큼 효과적이다. 예컨대 무기력에 빠진 사람에게는 《당장 책을 덮고 나가 걷기 시작하라》는 명령부터 예민한 사람을 위한 《“그게 뭐라고!” 주문 외우기》를 비롯해 《괜찮아 일기 쓰기》 《나를 위한 선물 고르기》 《감탄사로 끝나는 ‘감정 일기’ 쓰기》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기》 《나쁜 습관과 이별 계획 세우기》 《자기 자신에게 사과하기》 《퇴근 후 회사 생각 금지》 《감정 온도를 좌우하는 행동 찾기》 《“내가 두려워하는 건 …… 구나”라고 말하기》 《‘사는 게 다 그렇지 뭐’ 정신으로》 《나의 핵심 감정 생각해보기》 등 흥미진진한 방법들을 단계별로 곳곳에 소개한다. 이 훈련에는 매우 인상적인 점이 있는데, 필자가 자존감 낮은 사람들의 평소 심리상태를 간파해 그들이 느낄 저항감과 불편함마저 이해시키고 설득해낸다는 점이다. 예컨대 《나를 위한 선물 고르기》를 제안하면서 자존감 낮은 사람들이 “내가 무슨 자격으로 선물을 받아?” “이런다고 정말 내가 나를 사랑하게 될까?”라고 느낄 것을 예상해 공감하고 건드려줌으로써 독자가 심리적 저항을 풀고 행동하도록 이끈다. 책을 읽으면서 강력한 신뢰와 위안을 받는 이유 중 하나다. 이렇게 매 단계마다 제시된 24개의 훈련을 차례로 따라가다보면 독자는 저절로 타인의 평가와 시선에서 벗어나 온전히 나의 의지와 판단, 행동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마지막 수업까지 함께 한다면 어느새 책을 읽기 전과 완전히 다른 시선과 자존감으로 무장해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자존감 낮은 건 부모님 때문? 칭찬 많이 받은 아이가 자존감 높다?
잘못된 칭찬은 공허감만 키우고, 자존감은 부모에게서 온 것이 아니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자존감에 대한 오류와 편견

저자는 자존감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자존감에 대한 오해와 편견도 늘었다며, 자존감의 의미와 가치가 필요 이상으로 축소되거나 과장되지 말아야 한다고 꼬집는다. 그 중 가장 널리 퍼진 오류가 “부모님의 사랑을 덜 받아서 자존감이 낮다”는 생각이다. 저자는 이것은 사실이 아니며 설령 그렇다 해도 부모에게 집착했다간 회복은커녕 가족 사이에 불화만 커진다고 우려한다. 또 “칭찬이 부족하면 자존감이 떨어진다” “자존감만 회복되면 행복해진다” “자존감이 강하면 나르시시스트가 된다”는 생각은 정보과잉과 일반화가 부른 오류라며 조목조목 반박하고 바로잡아준다. 예컨대 잘못된 칭찬은 오히려 공허함을 키우고 칭찬에 대한 환상과 갈망을 일으켜 자괴감을 자극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반면 자존감을 잘 회복한 사람은 나르시시스트가 아니라 허물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사람이 된다고 주장한다.

자기혐오, 죄책감, 무기력, 열등감, 창피함, 분노, 슬픔, 우울, 불안 등
자주 느끼는 핵심 감정 다스리게 만드는 ‘감정 사용설명서’

이 책의 또 다른 강점은 자존감 낮은 사람들이 주로 느끼는 감정들을 집중적으로 해부함으로써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사용하는 법을 알려준다는 데 있다. 자기혐오, 죄책감, 무기력, 열등감, 후회, 불안, 우울, 공허감, 양가감정 등 자존감 낮은 사람들이 수시로 빠지는 감정은 따로 있다. 저자는 이런 감정이 찾아왔을 때 압도당하지 않으면서 오히려 감정 에너지를 역이용해 타인과 자신에게 어떻게 활용할지 알려준다. 특히 가장 자주 느끼는 ‘핵심 감정’을 찾아내 감정의 악순환에서 벗어나도록 돕는다. 한마디로 자존감 낮은 사람들이 곁에 두고 활용할 ‘감정 사용설명서’라 해도 손색이 없다. 저자는 이 모든 과정을 시종 냉철하면서도 따뜻하게, 독자가 자신의 감정을 거부하거나 회피하지 않도록 배려하며 용기를 북돋운다. 이 감정 훈련을 거치면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긍정적이 되며, 타인과 분명한 선긋기가 가능해진다. 균형잡힌 자기애와 당당함은 덤이다.

불안과 분노, 경쟁과 비교 시대,
취약해진 내 자존감 어떻게 지킬 것인가?

우리는 매일 끔찍한 대형사건 사고를 접하고, 혐오와 분노로 온나라가 패를 갈라 싸우는 최악의 스트레스 속에 살고 있다. 위안을 얻고자 피해들어간 SNS에서조차 비난의 뭇매가 성행하는가 하면 일거수일투족을 실시간으로 나누며 이웃이라 부르지만 진짜 내 편은 아무도 없다는 박탈감과 외로움도 동시에 느낀다. 이런 환경은 건강한 자존감마저 일시에 떨어뜨린다는 점에서 위험하다. 뿐만 아니다. 끊임없이 개인을 소진시키는 직장 생활, 취업이 불가능한 사회 구조, 안전히 보장되지 않는 사회망 등은 아이러니하게 착하고 성실하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의 죄책감을 자극해 자존감을 떨어뜨린다. 제아무리 건강한 자존감을 가진 사람도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는 환경에 노출된 셈이다. 바야흐로 대한민국 전체가 총체적 ‘자존감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자는 이렇게 고독하고 외롭고 위태로운 때일수록 각자가 높은 자존감으로 무장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한다. 누군가 나를 공격해도, 더러 실수나 실패를 해도 크게 흔들리지 않고, 삶에 대한 희망과 의지를 잃지 않으려면 그 바탕이 탄탄한 자존감이 버티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높은 자존감은 위태로운 시대에 더욱 필요한 최소한의 안전망이자 무기가 될 수 있다.

오늘부터 자존감 있는 삶!
착하고 성실한 사람들을 위한 응원가, 강력한 마음 반창고

자존감이 높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은 자존감을 높여 삶의 질을 끌어올리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묵은 숙제를 푼 듯한 청량감을 선물한다. 균형잡힌 시각과 흡입력 있는 문장 덕분에 단숨에 끝까지 달려가게 하는 것도 큰 매력이다.
틈만 나면 뭔가를 배우고 열심인데 늘 결핍감에 시달리는 사람, 겸손과 배려가 심해 자존감까지 떨어진 사람, 작은 말에도 쉽게 상처받는 사람, 상대의 반응이 두려워 솔직하지 못하고 뒤늦게 후회하는 사람, 사랑과 이별의 과정이 유난히 힘든 사람,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헷갈려 엉뚱한 곳에 에너지를 쏟는 사람, 감정과 싸우느라 에너지가 쉽게 고갈되는 사람, 결국 이런 자신이 싫어 자신을 사랑하지 못한 채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그럼에도 상황에 굴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이들을 향한 뜨거운 응원가이자 실천 지침서다. 또한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고 싶은 사람들에겐 강력한 마음의 반창고가 되어줄 것이다. 붙이면 서서히 상처가 낫고, 굳은살이 생겨 다시는 덧나지 않는 반창고 같은 책 말이다. 자존감이 개인, 가족, 자녀들의 운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한 부모나 교육자들에게도 일독을 권한다. 자존감,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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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존감 수업 | kp**splus3 | 2020.09.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평소 자존감이 낮다는 소리를 주변에서 많이 들었습니다. 특히 요즘 같이 취업이 어렵고 삶이 고단할 때 더 쉽게 자존감이라는 단...

    평소 자존감이 낮다는 소리를 주변에서 많이 들었습니다. 특히 요즘 같이 취업이 어렵고 삶이 고단할 때 더 쉽게 자존감이라는 단어를 접하게 됩니다. 하지만 막상 주변에서 자존감이 뭐냐고 물어보면 자존감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단어를 쉽게 쓰면서 스스로 부정정인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 듯 했습니다. 

    이 책은 자존감이 무엇인지 , 자존감이 왜 중요한지, 자존감을 방해하는 감정들은 무엇인지 등 자존감에 관한 모든 A~Z까지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는 책입니다. 마치 제목처럼 학교에서 자존감 수업을 받고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자존감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자존감도 더 높아진 기분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알게 되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자존감이 낮아질 때 반복해서 읽어야겠습니다.

  • 자존감수업 | bo**0000 | 2020.05.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심리학 강의 과제인 심리관련 책을 찾다가 스테디셀러인 자존감 수업을 읽게 되었다. 어릴 때부터 언니와 달리 자존감이 낮아서 책을 통해 도움을 받아 볼까 싶기도 했지만 책을 좋아하지 않아 시도도 하지 않았다. 이번 기회에 자존감도 높일 겸 유명한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을 읽으며 나는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었구나 내가 나를 가두고 있었구나를 다시 한번 깨닫고 책을 통해 자존감을 높일 방법을 터득해 시도해 보려고 한다.   ...

       

    심리학 강의 과제인 심리관련 책을 찾다가 스테디셀러인 자존감 수업을 읽게 되었다.

    어릴 때부터 언니와 달리 자존감이 낮아서 책을 통해 도움을 받아 볼까 싶기도 했지만 책을

    좋아하지 않아 시도도 하지 않았다. 이번 기회에 자존감도 높일 겸 유명한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을 읽으며 나는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었구나 내가 나를 가두고 있었구나를 다시 한번

    깨닫고 책을 통해 자존감을 높일 방법을 터득해 시도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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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는 대가족 사이에서 자라 어려서부터 눈치가 빨랐고 타인의 말과 행동, 감정에 관심을 갖게 됐다. 사람들은 정신과 의사가 된 저자에게

    당신은 누구나 부러워하는 의사 아닌가?

    그러니 남들보다 행복한게 당연하다.”는 말을 하지만 의사라는 직업은 자살률이 높은 직업으로 저자는 사람들의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일하던 병원을 그만두고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정리해보니 행복해진 과정은 곧 자존감을 회복하는 과정이었다. 저자는 나와 마찬가지로 자존감이 무척이나 낮은 사람이었다. 그럴때마다 극복하는 방법을 이 책에 남겼다.

    저자가 자존감 수업이라는 책을 쓰는 이유는 자신의 자존감이 언젠간 떨어질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가족과 지인들이 인생에 한두 번은 반드시 자존감 위기를 겪을 것을 알기

    때문에, 정신과 의사로서 한 번은 하고 싶었던 이야기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살다 보면 자존감이 바닥까지 내겨가는 일도 생길 것이고, 큰 실수도 할 것이다.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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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내용을 간단히 살펴보면 자존감이 무엇인지 왜 자존감이 우리 인생에 중요한지,

    자존감이 부족할 때 흔히 나타나는 사랑, 이별, 인간관계의 문제, 자존감과 관련된 감정과

    끌어올리는 방법이 책 속에 있다. 우선 자신감, 자만심, 자존심에 대해 많이 헷갈렸는데

    자신감은 나의 능력과 과업의 난이도를 상대적으로 비교한 개념이고, 자만심은 나의 능력은

    적절하게 평가하거나 과업들의 난이도를 낮게 잡을 때 생기는 마음이다.

    자존심은 자존감과 연관된 감정을 뜻한다.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방법으로 자신을 맹목적으로 사랑하기로 결심하고, 자신을 사랑하기,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기, 과거 문제에 집착하지 않고 모든 해결책은 현재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하기, 패배주의를 뚫고 전진하기를

    실천하라고 말한다. 세상에서 바뀌지 않는 것 두 가지가 과거. 나의 문제 그 중에서도 바꿀 수 있는 문제부터 손을 대야 한다. 물론 내가 바뀐다고 해서 남이 바뀐다는 보장은 없다. 내가 잠을 잘 자게 되고 업무 능력이 좋아진다 해도, 그 사람은 계속 나를 비난할 수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나의 인생이다. 나도 나 자신보다는 상대를 먼저 생각하고 눈치를 자주 보기에 이 부분을 보고 무엇보다 나 먼저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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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매력이나 능력을 믿지 못하는 사람은 타인과의 관계에도 문제가 생기기 쉽다.“ 이 말이 나에게 가까이 느껴졌다. ‘날 사랑할 이유가 없는데 왜 나를 좋아하고 사랑한다고 할까라는 의심을 품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열등감이나 마음 상태는 못 보고 상대를 탓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하려고 든다. 겉으로는 상대를 사랑해서 힘든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자신을 믿지 못해서 괴로운 것이라고 하는데 맞는거 같다. 내가 정말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인지 찾아내는 작업이 우선적으로 나에게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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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연애가 힘든 사람, 자주 우울한 사람, 대인관계가 힘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책에서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들을 알려주어 조금이라도 노력할 수 있게 해 주어 지금보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 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라 생각한다. 나의 바닥이었던 자존감을 시간은 걸리더라도 조금이나마 올릴 수 있게 방법들을 제시해 주어서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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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좋은 점으로는 각 파트가 끝나면 자존감 향상을 위해 오늘 해야 할 일이 있다.

    거기에 나에 대해 기록하며 내용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게 해 줘서 좋았다.

    아쉬운 점은 우리가 다 아는 내용이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이라 조금 시시했다, 거기서

    일반인이 생각하지 못하는 방법도 한두가지 더 추가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디.

    하지만 아는 방법이라도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시도하지 않았는데, 자존감 높이는 방법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나와있는 이 책을 보며 오늘부터 자존감을 천천히 키워 나갈 수

    있는 도움을 주는 책이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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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둠 속에서 나를 지키는 방법   ‘글 쓰는 정신과 의사’, ‘윤답장’, ...

    어둠 속에서 나를 지키는 방법

     

    글 쓰는 정신과 의사’, ‘윤답장’, ‘자존감 트레이너라고 불리는 윤홍균 정신과 전문의가자존감 수업(심플라이프, 2017)이라는 책을 냈다. 저자는 책을 쓰기 전부터 블로그를 통해 사람들과 활발한 소통을 해온 친근한 의사 선생님이었다. 오랜 시간을 정신과 의사로 살아오면서 저마다 사연이 있는 환자들을 만났고, 그들은 하나같이 자존감 문제를 안고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한다. 저자는 환자들의 사례뿐만 아니라 어두웠던 자신의 과거를 털어놓으며 내가 겪었기에 공감할 수 있고 진심으로 위로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언제부터인가 자존감이라는 단어를 심심치 않게 접하게 되었고, 자존감이 낮아 고민이라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 더는 남 일 같지 않게 느껴진다. 불투명한 미래, 연애의 실패, 타인과 비교하며 느끼는 열등감 등 우리의 자존감을 다치게 하는 요인은 참으로 다양하다. 그래서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라면 , 이건 내 이야기다.’ 하고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을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스스로 자존감을 지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크게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자존감이 무엇인지, 왜 자존감이 우리 인생에서 중요한지를 다룬다. 2~3장에서는 자존감이 부족할 때 흔히 나타나는 문제에 대해 알아보고 4~5장에서는 자존감과 관련된 감정을, 6~7장에서는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그리고 하루에 하나, 나를 사랑하게 되는 자존감 회복 훈련이라는 부제에 맞게 각 장 하위 단락이 끝날 때마다 자존감 향상을 위해 오늘 할 일이라는 실천법을 소개한다. 예민함을 없애는 주문 외우기, 나를 위한 선물 고르기, ‘괜찮아일기 쓰기 등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조금씩 자존감을 키워 나가는 방법이다.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낸 글이기에 읽는 것만으로도 위로받는 기분이 들고, 간절히 듣고 싶었던 답변을 만나면서 무심코 무릎을 탁! 치게 될 것이다. 저자는 자존감을 회복하는 과정을 자전거 타기에 비유한다.

     

    자존감을 회복하는 과정은 자전거를 타는 과정과 비슷하다. (중략) 자전거를 타는 동안 우리는 분명 한 두 번 이상 넘어질 것이다. 자전거를 배운 지 30년이 넘은 사람도 가끔 넘어지고 깨지는 이치다. 하지만 자전거를 일으켜 다시 올라탈 줄 알며 상처를 치료할 줄 하는 사람은 더 이상 자전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자주 타고 싶고, 애용하며, 즐기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22)

     

    현대 사회는 물질적으로 풍요로워도 정신적으로는 빈곤할지 모른다. 그 때문인지 심리학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책은 현실을 바꿀 수 없는 이들을 위해 지금 처한 환경 속에서 자존감을 지키고 회복하는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존감을 지켜낼 수 있도록 이 책이 여러분의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이다. 자존감 회복,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다!

  • 현재를 읽다. | sw**tmk1 | 2019.06.3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은 내가 힘듬과 좌절과 눈물의 과정을 겪고 있을 때, 나를 지켜주던 책이었다.  과거를 후회하고 불안한 미래를...

    이 책은 내가 힘듬과 좌절과 눈물의 과정을 겪고 있을 때, 나를 지켜주던 책이었다. 

    과거를 후회하고 불안한 미래를 걱정하며, 그 사이에 있었던 현재를 망각했었다. 


    present, 

    이 단어는 현재와 선무이라는 두가지의 뜻을 품고 있다. 

    현재를 망각하고 있던 나에게 현재가 주는 선물이 무엇인었는지 가르쳐주었다. 

     

    그리고 과거, 현재, 미래라는 세 장의 사진의 복잡한 관계를 현재라는 과정을 통해 과거와 미래를 연결해준다. 

     

    어떠면, 과거의 내리지 못한 미래의 대한 답은 지금 여기, here and now, 현재라는 과정속에 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나의 현재를 몰두하게 하며, 나의 매력도를 성장시켜준다. 

     

    이것이 나의 자존감이고 나의 자좀감을 지킬 수 있던 현재가 주는 선물이었다. 

  • 이 책의 챕터는 7가지로 나눠져 있다.1. 자존감이 왜 중요한가?2. 사랑 페턴을 보면 자존감이 보인다.3. 자존감이 인간관계...

    이 책의 챕터는 7가지로 나눠져 있다.
    1. 자존감이 왜 중요한가?
    2. 사랑 페턴을 보면 자존감이 보인다.
    3. 자존감이 인간관계를 좌우한다.
    4. 자존감을 방해하는 감정들
    5. 자존감 회복을 위해 버려야 할 마음 습관
    6, 자존감 회복을 이해 극복할 것들
    7.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다섯 가지 실천

    저자는 정신과 의사이기도 하며 딸들에게 들려주는 자존감 이야기를 책으로 전해주고 싶어 하였다. 모든 사람들이 자존감을 올릴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을 적어 놓아. 이 책을 통해 인생을 새롭게 발견하였으면 하였다.
    .
    자존감의 3대 기본 축에는 자기 효능감, 자기 조절감, 자기 안전감이 있다고 한다.
    자존감을 회복하면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것은 주위에서 비난을 들어도 그 충격이 오래가지 않기 때문에 예민하게 굴지 않기 때문에 자존감이 건강하면 좋은 평판은 저절로 따로온다고 한다. 결론을 말하자면 떨어진 자존감은 회복 할 수 있다고 한다.
    .
    자존감이 중요한 이유는? 자존감을 정신 건강의 척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사람들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연애가 힘든 사람
    -자주 우울한 사람
    -대인관계가 힘든 사람
    모두과 자존감에 관련이 있다.
    물론 자존감이 높은 사람도 지속적인 스트레스나 압박 상황에 놓이면 자존감이 떨어진다.
    반대로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환경에서 서서히 회복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셀프로 자존감을 지켜야 하는 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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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혼란스러운 시대에 살고 있다. 월급을 수십 년 모아도 집을 살 수 없는 세상, 열심히 준비해도 원하는 직장에 취업하기 힘든 세상, 나는 누구인가, 지금 여긴 어딘가, 과연 이 일을 꼭 해야 하는가 하는 의문이 떠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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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 문을 나서는 순간 직장에 관한 생각의 스위치를 꺼야 한다. 그만둘지 말지 고민이라면 근무시간에 해야 한다. 정말 이 말에 공감한다. 회사와 개인을 분리해야한다는 걸 뼈져리게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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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친 의존성에서 벗어나기 위해 깨져야 할 믿음들 - 혼자 있는 것은 외롭고 괴로운 일이라는 생각이다. 그래서 애인이 없는 것, 가족이 없는 것, 신이 속한 조직이나 모임이 없는 것에 과도한 공포를 느낀다. 남이 자신을 구해줄 것이라는 환상이다.

    문제 해결을 위한 네 가지 전제
    - 내마음을 우선하기
    - 행동하기
    - 지속하기
    - 혼자 말고 함께 하기

    비난의 다섯 종류
    - 솔직히 얘기하는 비난
    - 원인을 애기하는 비난
    - 부정적 미래를 예고하는 비난
    - 비교하는 비난
    - 왜? 라고 묻는 질문형 비난

    버릴 것들
    1. 근본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
    2. 남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
    3. 성격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
    .
    지금 당장 나에게 “괜찮아 지금 잘하고 있어.” “ 난 최선을 다했어, 그걸로 충분해, ”난 괜찮은 사람이야.“라고 자신에게 말해주세요!!
    .
    마지막으로,자존감을 끌어올리려면, 스스로 결정하고 그 결정을 존중하는 법을 훈련해야 한다.
    자존감은 감점적으로는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다. 그리고 이성적으로는 스스로 결정하고 자신의 결정을 존중하는 능력이다.

    자존감을 높이는 결정법
    -스스로 결정하기
    -결정에 따르기
    -결과가 나쁘면 미래형 후회하기
    -결과가 좋으면 타인에게 감사하기


    1. 자기 효능감은 자신이 얼마나 쓸모 있는 사람인지 느끼는 것
    2. 자기 조절감은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은 본능
    3. 자기 안전감은 자존감의 바탕이 된다. 특히 안전하고 편안함을 느끼는 능력이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나다.
    4. 자신감은 나의 능력과 과업의 난이도를 상대적으로 비교한 개념이다.
    5. 자만심은 나의 능력을 지나치게 높이 평가하거k, 과업들의 난이도를 지나치게 낮게 잡을 때 생기는 마음이다.
    6. 자존심은 자존감과 연관된 감정을 뜻한다.
    7. 자존감을 회복하는 과정은 자전거를 타는 과정과 비슷하다<책참조>
    8. 자기 자신에게 관심 갖기 - 종이 한 장에 자신의 장단점을 적어보기.
    9. 자존감 향상을 위한 괜찮아 일기 쓰기.<책참조>
    10.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연애를 하는 동안에도 상대에게 집중을 하지 못한다.
    11. 스스로에게 관대해지고 주체적이 되어야 한다.
    12. 나를 위한 선물 고르기 <책참조>
    13. 1년이 지나도 싸운다면 각자의 자존감을 체크해야 한다.
    14. 자신을 낮게 평가하다보니 상대에게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기도 한다.
    15.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책참조>
    16. 혼자 남겨졌던 기억에 대한 공포 - 이별에 대한 두려움은 상처와 연관이 있다.
    17. 이별했으면 여행을 하라.
    18. 남편이 원하는 건 하나. 아내가 나를 쓸모 있는 존재로 생각해 주는 것이다. 이것의 남편의 자존감이다.
    19. 자존감을 훼손하는 직업 - #계약직 / #비정규직 #워킹맘 , #전업주부 ,감정노동자, 동료의 사직을 바라보는 회사원, 수험생, 대학생, 전문직 ,#취업준비생
    20. 퇴근 후 회사 생각 금지 - 직장 문을 나서는 순간 직장에 관한 생각의 스위치를 꺼야 한다. 그만둘지 말지 고민이라면 근무시간에 해야한다.
    21.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사소한 것도 잘 결정하지 못한다. 자신을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
    22. 어릴 때부터 스스로 결정을 내리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23. 갈등 지점을 적고 그려보자. <책 참조>
    24. 심리학에 의존하는 심리. - 보편화, 죄책감 탈피, 지식화,
    25. 가정하고 목표 정하기 - <책참조>
    26. 지나친 친적이 펌화되는 이유. - 늘 타인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책참조>
    27. 남들이 뭐라고 하겠니? 이런 말을 들은 아이는 타인의 평가에 민감해지고, 자신의 감정이나 욕구를 중심에 두지 못한다.
    28. 인간이 원래 이기적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길 바란다. 그래야 조건없이 사랑할 수 있고, 진심으로 타인을 위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29. 우리는 모두 의존적이었다.<책참조>
    30. 투사 - 마음이 불편해서 누구한테 의지하고 싶은데. 이것이 실패하면서 남 탓을 하게 된다. 이들은 내가 불행한 건 아이가 대학에 떨어진 탓이야. 내가 우울한 건 못난 남편을 만났기 때문이야.
    31. 성숙한 사람들이 의존하는 특성 3가지 <자기보다 강한 존재에게 의존한다. 누구에게나 공개 할 수 있을 정도로 투명하게 의존한다., 의존한 만큼 보답한다.>
    32. 생각, 행동 감정 구분 연습하기 <책 참조>
    33. 나에게 관심 갖기 - 자존감이 떨어져 있는 사람들은 남 얘기만 하는 경우가 많다.
    34. 4대 두려움 : 죽음, 파산, 이별, 매력 상실
    35. 무기력에 빠지기 쉬운 세 가지 상황(부정적 보상이 덮쳐을 때, 소진증후군, 불안이 많은 사람)
    36. 열등감을 이루는 세 가지 생각 ( 자신에게 부족한 면이 있다는 생각, 자기에게 부족한 점을 남들은 다 가지고 있다는 생각, 큰 피해를 본다는 생각)
    37. 예민함을 없애는 주문 외우기
    38. 자기 결정을 돕는 다섯가지 질문<책참조>
    39. 뇌를 행복하게 하는 세가지 행동 - 걸어라. 자신을 존중하는 사람처럼, 표정을 지어라, 나를 사랑하는 듯이, 혼잣말을 하라. - 뇌가 가장 활발하고 효율적으로 움직일 때 자존감이 향상시키면 변화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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