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누추한 내 방(태학산문선 109)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34쪽 | 규격外
ISBN-10 : 8976268687
ISBN-13 : 9788976268686
누추한 내 방(태학산문선 109) 중고
저자 허균 | 역자 김풍기 | 출판사 태학사
정가
10,000원
판매가
10,000원 []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3년 10월 6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031006, 판형 128x188(B6), 쪽수 323]

이 상품 최저가
5,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9,000원 [10%↓, 1,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누추한 내 방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39 깨끗하고 좋은 상태의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ellen*** 2020.02.21
338 0000000000000000000 5점 만점에 5점 ggumt*** 2020.02.20
337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5점 만점에 5점 hyun2*** 2020.02.18
336 새책같은 느낌이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is*** 2020.02.13
335 좋은 상태의 책을 빨리 배송해주어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up1*** 2020.02.1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홍길동전>과 <남궁선생전>의 작가 허균의 산문집. 제1부에 수록된 짧은 편지를 지칭하는 '척독'들은 일상생활에서의 언어 표현을 적재적소에 인용하면서 분위기를 반전시킨다든지, 함축성 깊은 문장으로 의미를 다층적인 차원으로 전환시킨다든지, 일순간 일어나는 감흥을 절묘하게 포착하여 아름다운 언어로 그려내고 있다. 그리고 그의 글에서 주목되는 도선적인 경향을 통해 허균의 '혁명적 낭만성'을 포착할 수 있다.

저자소개



지은이 허균 許筠(1569∼1618)
조선 중기의 대표적인 문인으로 자는 단보(端甫), 호는 교산(蛟山)/성소(惺所)이다. 1585년 한성부 초시에 합격한 이래 여러 요직과 외직을 거쳐 병조판서까지 지냈으며, 역모를 했다는 혐의로 처형 당했다. 시 비평집 '학산초담(鶴山樵談)' '성수시화(惺?詩話)'를 엮었으며, 시선집 '국조시산(國朝詩刪)', 중국의 문장을 뽑은 선집 여러 권을 펴냈다. 그의 글은 귀양지인 부안에서 스스로 엮은 문집 '성소부부고(惺所覆?藁)'로 남아있다. '홍길동전'의 저자로 널리 알려진 그는, 빼어난 감성으로 당시풍(唐詩風)의 시를 썼을 뿐만 아니라 상식을 뒤엎는 행동으로 세상을 놀라게 하였다. 소수자들에 대한 옹호를 분명히 하는 혁명적인 글을 다수 썼으며, 실제로 그러한 사람들과 즐겨 어울렸다. 자신의 생각을 간결하고도 감성적으로 담아내는 소품문(小品文)을 통해서 당대 문단에 새로운 분위기를 일으켰다.

엮은이 김풍기 金豊起
강원도 강릉 출생. 강원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는 '조선 전기 문학론 연구' '옛 시 읽기의 즐거움' '시마詩魔:저주받은 시인들의 벗' 등이 있다. 현재 강원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로 있다.

목차

태학산문선을 발간하며
일러두기
일상의 심미적 표현과 새로운 사유의 발견

제1부 척독
제2부 앉아서 유목하기
제3부 독서론(문장론)
제4부 논설
제5부 기타

원문 제1부
원문 제2부
원문 제3부
원문 제4부
원문 제5부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허균(1569∼1618)만큼 다채로운 색깔을 보여주는 작가도 드물다. 시대를 앞서간 그의 면모는, 역모죄로 몰려 사형을 당한 생애만큼이나 강렬한 빛을 던져주었다. 최초의 한글소설 '홍길동전'의 작자(라는 점에 대해서는 매우 의문스러운 면이 있지만, 여...

[출판사서평 더 보기]

허균(1569∼1618)만큼 다채로운 색깔을 보여주는 작가도 드물다. 시대를 앞서간 그의 면모는, 역모죄로 몰려 사형을 당한 생애만큼이나 강렬한 빛을 던져주었다. 최초의 한글소설 '홍길동전'의 작자(라는 점에 대해서는 매우 의문스러운 면이 있지만, 여기서의 논의거리로 삼기에 적절치 못하므로 잠시 접어두기로 하자)로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애정을 표출하는 사회개혁가로서, 뛰어난 시인으로서, 훌륭한 시 비평가로서 허균의 면모는 끝모를 주름 사이에 굽이굽이 숨어 있다.
이러한 허균의 삶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글들로 엮어져 있어 허균을 한층 더 우리 가까이로 끌어들일 수 있는 책인 허균산문집 '누추한 내 방'이 도서출판 태학사에서 나왔다.
허균의 다층적인 사유의 이면에는 그의 험난한 인생 경험이 숨어 있다. 좋은 가문에서 태어나 무엇 하나 부족한 것 없이 자랐을 법한 허균에게 큰 어려움이 없었으리라고 생각하지만, 참으로 곡절 많은 인생길이었다. 불행하게도 그는 20세(1588)에 그가 존경하고 사랑해 마지 않던 둘째 형 허봉의 죽음을 맞이하며, 이듬해(1589)에 누이 허난설헌의 죽음을 맞이한다. 한 해를 걸러 가장 사랑하는 이들의 죽음을 목격한 것이다. 그들의 이른 죽음에 대한 안타까움은 허균의 글 곳곳에 남아있다. 허균은 24세(1592) 때 임진왜란을 만난다. 강릉을 향한 피난길에서, 그는 사랑하는 아내와 첫아들을 잃는다. 이 사건은 허균의 생애에 깊은 그림자를 드리우며 그의 글 곳곳에 남아 있다.

사람마다 무수한 곡절을 겪지만, 허균의 경우 그 곡절의 갈피마다 시문이 숨어 있다고 생각하면 그의 글이 다시 보인다. 조선의 성리학이 인성론의 문제를 넘어 예론禮論의 시대로 넘어가던 시점에서, 중세적 이성의 무차별적인 확대는 허균에게 강한 구속으로 다가오지 않았을까. 성인이 만든 예법禮法보다는 하늘이 인간에게 부여한 정情을 따르겠노라는 그의 선언은 이런 맥락에서 이해해야 할 것이다. 그런 고뇌를 온몸으로 맞아 헤쳐나간 그의 삶은 그 자체가 이미 하나의 거대한 텍스트이다.

허균 관련 자료를 읽다보면 그의 독서 편력은 놀라울 정도다. 게다가 그의 암기력은 아마 우리 역사상 꼽아주는 것이 아닌가 싶다. 허균의 암기력 덕분에 지금도 우리가 접하는 문집이 여럿이다. 얼추 생각나는 것만 꼽아도 허균의 둘째 형인 허봉許?(1551∼1588)의 문집, 시 스승 이달李達(1539∼1612)의 '손곡집蓀谷集', 누이 허초희許楚姬(1563∼1589)의 '난설헌집蘭雪軒集' 등이 있다. 이 때문에 난설헌의 문집에 실린 시 작품 중 일부는 정말 허난설헌의 것인가 의심의 눈초리를 받는 계기가 되기도 했지만, 어쨌든 그의 암기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허균의 글쓰기에서 두 번째로 주목해야 할 것은 ‘척독尺牘’이다. ‘척독’은 말 그대로 짧은 편지를 지칭한다. 문집의 편제에서는 ‘서書’와 비슷한 성격으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명나라 이후 소품문의 발흥과 함께 일정한 차별성을 지닌 것으로 취급되었다. 우리 나라 문집에서 서書와 척독尺牘의 차별성을 분명히 인식하고 반영한 것은 허균이 첫 사례가 아닌가 싶다. 편지의 편차를 제대로 갖추면서 비교적 길게 쓰는 편지를 ‘서’라고 한다면, 의례적인 인사나 복잡한 내용과는 별도로 간단한 연락이나 감회를 적은 짧은 편지는 ‘척독’이라고 할 수 있다. 길이의 장단長短에 따라 ‘서’와 ‘척독’이 구별되기는 하지만, 그 길이를 어느 정도에서 결정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모호하다. 명대明代에 오면 소품문을 쓰는 사람들이 척독을 선호하게 되고, 이들은 과거의 짧은 편지에서 새로운 글쓰기의 전통을 발견하게 되었다. 어느 시대에나 짧은 편지는 있었지만, 그것에 미학적 혹은 문학적 의미를 본격적으로 부여하게 된 것은 명대의 문인들에 의해서라고 할 수 있다. 엄청난 책벌레 허균의 경우, 중국 문단의 변화에 민감한 촉수를 들이밀고 있었던 탓에 그러한 경향을 재빨리 파악하고 자신의 문학적 영역으로 적극 끌어들여 자양분을 흡수한 것이다.
셋째는 개혁적인 글이다. 우리가 허균에게서 강렬한 사회 개혁의 이미지를 포착하는 것은 그의 몇몇 논설들, 예컨대 '호민론豪民論', '소인론小人論', '유재론遺才論' 등의 글이 주는 힘 때문이다. 그동안 선학들에 의해 특히 주목되어 온 사회 개혁가(혹은 혁명가)로서의 이미지는, 그 과도한 해석을 감안하더라도 충분히 강조되어야 마땅하다. 사실 16세기 말, 17세기 전반에 이처럼 과감한 글을 쓴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꼽아보면 허균의 가치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젊은 시절의 비극적인 역사 경험과 개인사적 사건들이 허균의 세계관을 이러한 방향으로 가게 했을지라도, 그 글들에서 느끼는 강렬도와 깊이는 삶의 고비마다 마주치는 부당한 사례들에 눈길을 회피하지 않고 면밀한 관찰과 사유를 펼쳐온 결과에서 오는 것이다.
넷째로 주목할 것은 그의 글쓰기에서 도선적道仙的 경향이다. 자유로운 상상력과 방달함으로 조선의 선비들에게는 이단처럼 여겨졌던 도선적인 소재와 내용을 글에서 적극적으로 다루었다면, 허균의 사유가 일단은 당대 주류적인 것에서는 벗어나고 있음을 충분히 감지할 수 있다. 현실의 어려움을 경험하고 그것을 넘어서는 방식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새로운 영토를 개척하기 위해 혁명의 길로 나서든, 이미 짜여진 틀 속으로 들어가서 자신의 기득권을 강화하든, 그것은 세상을 건너는 자신만의 방식일 것이다. 허균은 그 방식으로 도선적인 것을 선택하였다. 그의 글에서 유난히 이런 문제가 자주 언급되는 것은 이 때문이다.
도선적인 경향이 현실도피적인 부면을 가진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그러나 개인의 삶과 사유를 깊은 차원에서부터 억압하는 이데올로기에 이의를 제기하고, 나아가 그 광활한 대지에 미세한 균열을 일으키는 것 역시 도선적인 사유였다는 것 또한 부인할 수 없다. 전혀 새로운 상상력은 억압 저편에 새로운 희망을 던지고, 그 희망의 빛은 일종의 ‘혁명적 낭만성’으로 발현한 것이다.
혁명가는 현실을 완전히 뒤바꾸고 전혀 새로운 세계를 꿈꾼다는 점에서 낭만적이다. 그가 꿈꾸는 세계는 일종의 이상사회일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지금의 절망적이고 암흑 가득한 세계를 넘어서 새로운 세계를 꿈꾸는 것을 범박하게 ‘혁명적 낭만성’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허균의 경우가 거기에 해당한다고 생각된다. 그러한 낭만성은 실제 행동으로 나아가기도 하고 생각의 차원에서 끝나기도 하는데, 허균은 후자에 가까운 인물로 보인다.
도선적인 것을 통해 사회의 견고한 지층을 흔드는 허균의 사유는 이후 이같은 계열의 전개에 본격적인 출발을 알린다. 한 생애가 꿈처럼 지나갔지만, 그것이 현실 속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그의 꿈은 현실로 부상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의 근원적인 힘으로 작동하게 된 것이다.


♧ 저자 소개

지은이 허균 許筠(1569∼1618)
조선 중기의 대표적인 문인으로 자는 단보(端甫), 호는 교산(蛟山)/성소(惺所)이다. 1585년 한성부 초시에 합격한 이래 여러 요직과 외직을 거쳐 병조판서까지 지냈으며, 역모를 했다는 혐의로 처형 당했다. 시 비평집 '학산초담(鶴山樵談)' '성수시화(惺?詩話)'를 엮었으며, 시선집 '국조시산(國朝詩刪)', 중국의 문장을 뽑은 선집 여러 권을 펴냈다. 그의 글은 귀양지인 부안에서 스스로 엮은 문집 '성소부부고(惺所覆?藁)'로 남아있다. '홍길동전'의 저자로 널리 알려진 그는, 빼어난 감성으로 당시풍(唐詩風)의 시를 썼을 뿐만 아니라 상식을 뒤엎는 행동으로 세상을 놀라게 하였다. 소수자들에 대한 옹호를 분명히 하는 혁명적인 글을 다수 썼으며, 실제로 그러한 사람들과 즐겨 어울렸다. 자신의 생각을 간결하고도 감성적으로 담아내는 소품문(小品文)을 통해서 당대 문단에 새로운 분위기를 일으켰다.

엮은이 김풍기 金豊起
강원도 강릉 출생. 강원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는 '조선 전기 문학론 연구' '옛 시 읽기의 즐거움' '시마詩魔:저주받은 시인들의 벗' 등이 있다. 현재 강원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로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허균과 만나기 | dr**orse | 2004.03.1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저는 사학과 수업도 즐겨 듣는 국문학과생입니다. 허균이란 사람은 역사적으로도 의미를 가지고 그리고 소설작품으로서 국문학과에...
    저는 사학과 수업도 즐겨 듣는 국문학과생입니다. 허균이란 사람은 역사적으로도 의미를 가지고 그리고 소설작품으로서 국문학과에서도 의미를 가지는 인물입니다. 그를 보고 아웃사이더라고 칭하는 이유는 그가 내비치는 마음때문일 것 같습니다. 그의 작품을 보면 그는 진보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던 인물임이 드러납니다. 홍길동전의 경우는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야기로 듣고 글로서 보았지요. 이 책의 저자가 바로 허균입니다. 그는 뛰어난 인물임에 이견을 가진 분을 없을 것입니다. 소설가로서도 시인으로서도 시비평가로서도 뛰어난 자질을 보였던 사람. 그의 누이가 난설헌 허초희이며 그의 형제들도 다 뛰어난 사람들이었지요. 하지만 다들 평탄한 삶을 살지 못했습니다. 그랬기에 그의 글에는 곡절이 숨겨 있습니다. 이책의 경우는 그가 독서를 하는 과정에서 얻은 일종의 깨달음을 담고 있습니다. 척독과 앉아서 유목하기,독서론,논설, 기타로 나누어진 책 중에 독서론의 경우는 아마 고등학교때 만나본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흔히 홍길동전에서 느껴진다는 혁명적 낭만성도 느껴지는 산문집이라고 전 평하고 싶습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8%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