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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들이 정말 ADHD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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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쪽 | 규격外
ISBN-10 : 8988613767
ISBN-13 : 9788988613764
이 아이들이 정말 ADHD일까 중고
저자 김경림 | 출판사 민들레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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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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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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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는 개인의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인간에 대한 이해 결핍, 과잉 불안이 빚어낸 문제다! 초등학교 학생들 중에 산만하거나, 지나치게 활동적이거나, 집중력이 부족하거나, 친구 관계에서 과격하거나 돌발적인 행동을 하면 교사는 부모를 불러 말한다. “ADHD 검사를 한번 받아보시는 게 어때요?” 교사의 권위적인 말투에 주눅이 든 부모는, ‘내가 뭘 잘못했나’ 자책하는 마음으로 아이 손을 잡고 병원을 향한다. 그러나 이들 중 정말 치료가 필요한 아이가 얼마나 될까? 이 책은 약물치료에 반대하고 다른 길을 찾고자 하는 부모, ADHD 성향을 보이는 학급 아이들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교사들에게 방향 감각을 찾게 하는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2013년에 나온 의 개정증보판이기도 한 이 책에서 저자는 ADHD 판정을 받은 아이가 12년이 흐른 지금까지 어떻게 자랐는지 들려준다. 그리고 초판을 낸 뒤 많은 부모들과 약물치료를 받았던 청년들을 만나며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들려준다. 억울하게 약물치료의 희생자가 되고 있는 수많은 ADHD 아동들을 대변하는 이 책은 ADHD가 병이나 장애가 아니라는 진실을 더욱 확실히 보여준다.

저자소개

저자 : 김경림
이화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와 사회복지재단에서 일했다. 아이가 ADHD 진단을 받은 일을 계기로 심리상담 공부를 시작해 MBTI 전문가 자격을 얻었다. ADHD를 비롯한 아동 청소년 문제에 관해 글을 쓰고 부모교육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야』가 있다.

목차

머리말 | ADHD 진단 후 12년·4
들어가는 말 | 아이에게 내가 배운 것·16

Ⅰ. ADHD에 관한 불편한 진실
1. ADHD에 대한 오해들
어떻게 해서 ADHD 진단을 받게 되는가·19
‘ADHD 검사’에 대한 오해·23
진단의 근거·31
ADHD, 뇌의 문제인가··34
ADHD에 대한 인식 조작·36
2. ADHD 약물치료의 진실
ADHD 치료제라는 것은 없다·40
ADHD 약물치료에 쓰이는 약은 어떤 약인가··44
코카인, 모르핀과 같은 등급으로 분류되는 약·52
심각한 부작용이 있음에도 약을 끊기 어려운 이유·57·
누구를 위한 약물치료인가·60
3. ADHD 앞에 무너지는 부모들
내가 잘못 키워서 이렇게 됐나·65
부모의 딜레마·67
학교생활이 힘든 더 큰 이유·70
교사나 의사와는 다를 수밖에 없는 부모의 입장·72
아이에게 실제로 일어난 일·74
문제 해결의 첫 단추·83
담임교사가 끼치는 영향·87

Ⅱ. ADHD는 문제가 아니라 재능이다
4. 특별한 재능을 가진 아이들
패러다임의 전환·93
창의적인 아이들·95
_ 주의산만이라는 소리를 듣는 이유·97
_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의 중요성·99
_ 아이가 당황하는 이유·102
사람을 꿰뚫어보는 아이들·105
_ 무례한 말과 상황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하는 이유·107
_ 다른 사람의 정서를 몸으로 체험하는 능력·109
정서적으로 민감한 아이들·112
_ 솔직하게 공개하기·113
_ 부당한 대접에 대한 분노·116
_ 아이의 분노에 대처하는 방법·118
자연과 교감하는 아이들 121
높은 수준의 에너지를 가진 아이들·123
5. 재능이 어째서 문제가 된 걸까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방어기제·127
자아존중감 회복이 열쇠다·131
사냥꾼의 유전자를 가진 아이들·132

Ⅲ. ADHD로부터 아이를 보호하라
6. 아이를 바라보는 시각의 문제
아이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는 부모·137
학교에 지나친 권위를 주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139
아이를 지지하는 부모, 아이 때문에 사과하는 부모·140
아이가 자기 자신을 믿을 수 있어야 한다·143
ADHD 진단 자체가 끼치는 부정적 영향·144
아이의 특성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이유·146 아이의 자기 인식이 달라지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148
부모의 자기 직면·149
7. 치유와 성장
학교보다 아이가 중요하다·153
에너지 충전의 시간·158
잘 극복한 고난은 성장의 자양분이 된다·163
문제에 가려져 있던 재능 스위치가 작동하다·166
중고등학교 6년을 보내고·168
학교를 잘 다닐 수 있었던 비결·171

Ⅳ. 문제는 아이들에게 있지 않다
8. 중고등학생들은 괜찮나
기함할 교실 풍경·179
중학생의 절반은 ADHD가 아닐까·181
어려서 당하는 거라고밖에는·184
왜 초등학생은 개인의 문제인가·186
9. 부모와 교사들 이야기
약을 끊었다 먹이기를 반복하는 부모들·188
교사들은 ADHD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190
치료가 답이 아니다·192
약을 끊지 못하는 청년들·195
10. 아이들이 덮어쓴 ADHD
ADHD 진단과 약물치료에 반대하는 이유·198
사회 전체가 개인에게 가하는 ‘왕따’일 뿐·201
교사와 의사의 입장·204
그렇다면 부모의 입장은·209
과잉 불안에서 벗어나기·212

후기 | ‘ADHD다, 아니다’라는 틀에서 빠져나오기·218

책 속으로

“나는 아이가 본래부터 가지고 있던 자기 고유의 것을 잘 지키면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해 주는 게 부모로서 내가 할 일이라고 생각했다. 약은 애초부터 단 한 알도 먹인 적이 없다. 행동치료도 받은 적이 없다. 나는 아이를 고쳐야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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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이가 본래부터 가지고 있던 자기 고유의 것을 잘 지키면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해 주는 게 부모로서 내가 할 일이라고 생각했다. 약은 애초부터 단 한 알도 먹인 적이 없다. 행동치료도 받은 적이 없다. 나는 아이를 고쳐야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아이에 대해 더 잘 알고 이해하려는 노력을 했다. 내가 아이와 같은 편이 되자, 아이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본래의 자기 자신을 찾아가기 시작했고, 놀랄 만큼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협력자가 되었다. 대상이 아니라 주체가 되었고, 엄마와 동지 같은 관계, 협력자의 관계가 되었다.” (들어가는 말_아이에게 내가 배운 것 가운데)

“ADHD 약은 ‘원인을 치료하는 약’이 아니라 ‘증상을 조절하는 약’이기 때문에 약효가 지속되는 시간 동안만 아이의 행동을 조절해 준다고 했다. 따라서 학교에 가는 날만 약을 먹고 학교에 가지 않는 날은 약을 먹을 필요가 없다고 했다. (중략) 애초부터 치료를 위한 약도 아니고 부작용도 엄청난 약을 몇 년씩이나 먹어야 하는 이유가 고작 ‘학교를 다니기 위해서’라니! 오직 학교 다니기 위해서 한참 자라는 아이에게, 이제 태어난 지 7년밖에 안 된 어린아이에게 모든 본능적 욕구를 가라앉히는 약을 먹이라니… 그럴 권리가 누구에게 있는 것인가?” (2장_약물치료의 진실 가운데)

“뭔가가 표출되고 있다는 것은 아이가 급박하게 SOS를 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ADHD냐, 아니냐 하는 것은 아이가 이렇게 된 것이 부모 때문이냐 학교 때문이냐 아니면 아이의 병 혹은 장애 때문이냐를 가려내자는 일입니다. 내 책임도 네 책임도 아니고 ‘ADHD 책임’이라 하고서는 힘없는 어린아이들만 매일 알약을 먹으면서 몸으로 책임지게 하는 겁니다.
아이가 보이는 행동들은 어쩌면 “내가 여기에 존재해도 되나요”, “내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데 내가 억지로 여기에 있는 것 같아요”라는 호소인지도 모릅니다. 아이가 보내는 구조 요청을 개인의 장애 문제로 몰아가지 말고, 부모와 교사를 통해 아이에게 지속적으로 압박과 공격을 가해 왔을 우리 교육의 문제, 우리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가치관의 문제, 관계의 문제로 보고, 이 모든 것들이 복합적으로 얽히고설킨 현실을 들여다보고 파헤쳐 해결해야 합니다.
아이들이 어려서 힘이 없다고 이렇게까지 덮어씌워 멍석말이를 해서는 안 됩니다. 누구 잘못인지를 가려내겠다는 출발선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아이가 ADHD라는 덤터기를 쓴 것입니다, 그 출발점에서 시작된 게임은 돌고 돌다가 결국 또 가장 낮은 지점에서 공이 멈추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아이의 행동에 대해 누구 잘못인지를 따지는 그 게임에서 빠져나와 아이가 긴급하게 보내고 있는 구조 요청에 먼저 귀를 기울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후기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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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ADHD는 병도 장애도 아니며, 아이가 가진 어떤 특징이고 성향일 뿐이다. 약물치료는 학교를 위한 최선일 뿐 아이에게는 최악의 선택이다. 심리학자 호노스웹에 따르면 ADHD로 진단 받는 아이들은 대부분 창의성, 직관력, 민감한 감수성, 높은 에...

[출판사서평 더 보기]

ADHD는 병도 장애도 아니며, 아이가 가진 어떤 특징이고 성향일 뿐이다.
약물치료는 학교를 위한 최선일 뿐 아이에게는 최악의 선택이다.

심리학자 호노스웹에 따르면 ADHD로 진단 받는 아이들은 대부분 창의성, 직관력, 민감한 감수성, 높은 에너지 수준을 갖고 있다고 한다. 이런 성향의 아이들일수록 지금의 학교 시스템에 맞지 않아 오해 속에 고통을 받게 된다. 부모들은 아이가 학교에서 뒤처지고 사회에서 낙오자가 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약물치료를 선택하지만, ADHD 진단을 받은 다수의 아이들은 불필요한 치료를 받느라 고유한 재능과 특성을 거세당하며 생기를 잃고 시들어간다.
ADHD에 대해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잘못된 인식, 약물치료의 위험성과 폭력성을 폭로하는 이 책은 약물치료를 하지 않고 아이가 어떻게 안정감을 회복할 수 있는지 12년에 걸친 경험을 통해 생생하게 들려준다. 그리고 교사나 의사의 입장과 부모의 입장이 어떻게 다른지, 왜 달라야만 하는지, 부모가 교사나 의사의 입장에 동조해 아이를 대상화할 때 아이가 얼마나 힘든 상황에 내몰리게 되는지를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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