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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경영(양장본 HardCover)
174쪽 | A5
ISBN-10 : 8950905841
ISBN-13 : 9788950905842
1분경영(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켄 블랜차드 | 역자 초천제 | 출판사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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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2월 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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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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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경영자를 찾아 떠나는 젊은 청년이 끝내는 1분경영법을 배워 최고의 경영자가 된다는 경영 우화를 통해 바람직한 상사, 바람직한 경영자 상을 보여주는 책. 이 책은 세 가지 실용적인 경영 관리법을 읽기 쉽고 간결하게 담고 있으며, 그 방법들이 호응을 얻는 이유를 설명한다. 80년대 미국 기업의 부흥을 이끌었던 책으로, 전 세계에서 1500만부가 팔린 비즈니스의 고전으로 꼽힌다.

저자소개

목차

1장|길을 떠나다
'유능한' 경영자를 찾아서

2장|1분 경영자를 만나다
1분 경영자
첫 번째 비법 : 1분 목표 설정
두 번째 비법 : 1분 칭찬
1분 경영의 효과
세 번째 비법 : 1분 질책

3장|1분 경영이 효과적인 이유
1분 경영자의 설명
1분 목표 설정은 왜 효과적인가
1분 칭찬은 왜 효과적인가
1분 질책은 왜 효과적인가

4장|새로운 1분 경영자의 탄생
새로운 1분 경영자의 탄생
1분 경영은 자신에게 주는 선물
1분 경영은 다른 사람에게 주는 선물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부자 되기’ 열풍의 경제/경영서 시장에 출사표 던지는 셀프 헬프 및 비즈니스 고전 ‘부자 되기’의 열풍이 경제/경영서 시장을 휩쓰는 가운데 한 줄기 빛처럼 보이는 현상이 있다. 셀프 헬프(Self-Help) 분야에서 고전이랄 수 있는 책들(제임스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부자 되기’ 열풍의 경제/경영서 시장에 출사표 던지는 셀프 헬프 및 비즈니스 고전
‘부자 되기’의 열풍이 경제/경영서 시장을 휩쓰는 가운데 한 줄기 빛처럼 보이는 현상이 있다. 셀프 헬프(Self-Help) 분야에서 고전이랄 수 있는 책들(제임스 앨런, 사무엘 스마일즈 등의 저서들)이 하나씩 얼굴을 내밀고 있기 때문이다. 이 흐름은 눈여겨 볼만하다. 이와 궤를 같이 해서 1980년대 불황에 허덕이던 미국 기업에 ‘북극성’처럼 나타나 경영(관리)의 모델을 제시했던 책, 『1분 경영』(부제: 켄 블랜차드/스펜서 존슨의 / 원제: The One Minute Manager)이 정식 계약을 통해 우리나라 출판계에 정식으로 선을 보인다. 특히 이 책에는 지은이들의 20주년 기념판 서문도 함께 수록돼 있다. 이 또한 굵직한 비즈니스 고전의 부활이라고 볼 수 있다.

80년대 미국 기업의 부흥을 이끈 바로 그 책!
『1분 경영』은 이미 전 세계 1500만 독자들이 읽어왔고, 세계의 수많은 기업들이 자사의 구성원들에게 이 책을-말 그대로-‘뿌렸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켄 블랜차드와 스펜서 존슨의 이름이 전 세계에 알려졌다.
이 책은 80년대 초반 일본의 ‘Z이론’ 대한 미국식 응답이라는 격찬을 받았다. 우리나라에서도 『겅호!』『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켄 블랜차드)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스펜서 존슨)를 통해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확실히 자리매김한 두 저자의 공동저술이라는 점을 차치하고서라도 이 책의 가치는 이미 미국 기업들에 의해서 검증되었다. 수많은 기업들이 이 책에 제시된 경영자의 모델을 적용해왔고, 그 결과 80년대 이후 미국 기업은 부흥을 경험할 수 있었다. 즉 미국 기업을 계속해서 위협하던 일본 기업을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 책은 지금도 여전히 미국 내에서 베스트셀러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8, 90년대 우리나라에서도 이 책이 여러 번 번역돼 나왔지만, 모두 정식 계약을 맺지 않고 출간했던 터라 사실상 (정식 계약을 통해) 정식으로 한국 독자들에게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당신은 어떤 스타일의 경영자인가?
당신은 어떤 스타일의 경영자 또는 관리자인가? 성과 중심의 경영자인가, 아니면 사람 중심의 경영자인가? 이 두 스타일을 두고 선택의 기로에 서 본 적은 없는가? 기업의 논리로 보자면 성과 중심이 되어야 할 것 같고, 인간적으로 생각해보자면 사람 중심이 되어야 할 것 같은데…, 이 두 가지 선택지 가운데에는 어떠한 타협점도 보이지 않아 보인다. 어떻게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단 말인가!

성과 중심과 사람 중심은 결코 모순 관계가 아니다!
이 점에 있어서는 우리 인식의 절대 변화가 필요하다. 이 둘의 관계를 어떤 하나를 선택해야만 하는 모순관계로 인식하는 순간 우리는 경영자로서 갈 곳을 잃어버리고 만다. 우리 양심의 한쪽을 마비시키지 않는 이상 우리는 경영자로서의 삶을 제대로 살아갈 수 없다.
경영과 인간관계의 두 구루, 켄 블랜차드와 스펜서 존슨은 이 책에서 성과 중심과 사람 중심은 절대 모순 관계가 아니며 동시에 추구돼야 할 부분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 주장은 실제 사례를 통해 사실로 검증되었다. 기업은 이윤을 내야 한다는 점에서 경영자는 분명히 성과 중심으로 가야 하며, 동시에 성과는 사람을 통해서만 낼 수 있다는 점에서 사람 중심의 경영이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즉 ‘사람을 통해 최고의 성과를 낸다’는 단순한 진술을 실천하는 것이 최고의 관건이며, 그 실천 모델이 바로 '1분 경영자(The One Minute Manager)'이다. 여기서 ‘1분 경영자’란 ‘1분 경영법’을 실천하는 경영자를 말한다.

‘1분 경영’이란?
1분 목표 설정, 1분 칭찬, 1분 질책 이 세 가지 방법으로 구성된 경영법으로 그 구체적 내용은 다음과 같다.

1분 목표 설정 : 경영자와 부하 직원 간의 업무에 대한 의사소통 방법론으로서 서로 간에 해야 할 업무에 대한 분명한 이해와 그 업무의 성과 기준에 대한 제시 및 인지에 관한 방법론이다.

① 자신에게 주어진 목표에 동의하라.
② 어떤 것이 최고의 업무 활동인지를 생각하라.
③ 각각의 목표를 서류 한 장에 작성하되 250자 이내로 하라.
④ 이 목표들을 반복해서 읽고 숙지하라. 단, 읽는 데 1분 이상이 걸려서는 안 된다.
⑤ 매일 1분 정도의 시간을 내어서 자신의 업무 활동을 점검하라.
⑥ 자신의 행동이 목표와 일치하는지 살펴보라.

1분 칭찬 : 업무에 대한 분명한 피드백이 생산성 향상에 큰 효과를 낸다는 전제 하에 이뤄지는 피드백 방법론이다.

① 업무 태도에 대해 알려줄 것이라고 ‘미리’ 말하라.
② 일을 잘했을 경우 즉시 칭찬하라.
③ 잘한 일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하라.
④ 잘한 일에 대해 자신이 얼마나 좋게 평가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일이 조직과 다른 동료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됐는지에 대해서 말하라.
⑤ 업무 처리에 대해 자신이 얼마나 만족하고 있는지 느낄 수 있도록 잠시 침묵하라.
⑥ 앞으로도 계속 일을 잘하라고 격려하라.
⑦ 악수를 하거나 어깨를 토닥거림으로써 자신이 부하 직원의 성공을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보여주라.

1분 질책 : 경험이 풍부한 직원이 그답지 않은 잘못을 했을 경우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하는 문제를 다룬다.

① 부하 직원에게 그들의 업무 수행에 대해서 명확하게 지적할 것이라고 ‘사전에’ 말하라.

질책의 올바른 방법
② ‘즉각적으로’ 질책하라.
③ 잘못한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말하라.
④ 자신이 그 잘못에 대해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말하라.
⑤ 부하 직원이 자신의 감정을 ‘느낄 수 있게’ 잠시 불편한 침묵을 지켜라.

질책 후의 현명한 방법
⑥ 진심으로 자신이 부하 직원의 편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악수를 하거나 등을 토닥거려라.
⑦ 자신이 부하 직원을 얼마나 아끼고 있는지를 상기시켜라.
⑧ 잘못된 행동을 질책한 것일 뿐, 평소에는 부하 직원을 소중한 존재로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재확인시켜라.
⑨ 질책은 한 번으로 끝나며 반복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식시켜라.

사람에게 투자하는 시간이 가장 값지다!

♧ 본문 소개

대부분의 경영자들은 결과나 사람 둘 중 어느 하나에만 관심을 갖고 있는 것 같았다. … 모두가 부분적으로만 유능할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건 꼭 반쪽짜리 경영자들 같군!’ …
‘유능한 경영자란 자신과 부하 직원을 잘 관리해서 조직과 구성원 모두가 이익을 얻을 수 있게 하는 사람이야.’
-제1장 길을 떠나다 23쪽 중에서-

“저, 당신은 이미 자신이 참여형 경영자가 아니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자신을 어떤 유형의 경영자라고 정의하시겠습니까?”
“그건 간단합니다.”
경영자는 망설임 없이 대답했다.
“저는 ‘1분 경영자’입니다.”

“저는 1분 경영자입니다. 제가 스스로를 1분 경영자라고 칭하는 이유는, 사람들에게서 큰 결과를 끌어내는 데 걸리는 시간이 그만큼 짧기 때문이죠.”
-제2장 1분 경영자를 만나다 34~35쪽 중에서-

“그렇다면 1분 목표 설정은 단지 자신의 업무가 어떤 것인지 이해하는 과정입니까?”
“아니오, 일단 우리가 자신의 직무에 대해 확실히 인지하고 나면, 1분 경영자는 항상 최고의 업무 활동이란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제시해줍니다. 다시 말해 성과 기준이 확실해지는 것이죠. 그분은 우리에게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줍니다.”
-제2장 1분 경영자를 만나다 45쪽 중에서-

“일관적이란 무슨 뜻입니까?”
“1분 경영자가 개인적으로 좋지 않은 상황에 처해 있을 때도 있지요. 그러나 비록 그렇더라도 제가 업무를 잘 수행했고 칭찬들을 만할 때는 반드시 칭찬을 해줍니다. 저도 그가 다른 일 때문에 속이 상해 있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1분 경영자는 자신의 입장이 아닌 부하 직원의 입장에서 대응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떻게 제가 고마워하지 않겠습니까?”
-제2장 1분 경영자를 만나다 65쪽 중에서-

“일정 기간 동안 어떤 일을 담당해왔다고 합시다. 그러면 그 일을 잘하는 방법을 알고 있겠지요? 그런데도 실수를 한다면 1분 질책을 받는다는 말입니다.” …
“그 분은 제 잘못을 발견한 즉시 저를 만나러 오십니다. 그리고 일단 사실부터 확인하십니다. 그런 다음 제 어깨에 손을 올리거나 책상 옆으로 다가오시죠. … 그분은 저를 똑바로 쳐다보면서 제가 어떤 실수를 했는지 명확하게 말씀해주십니다. 또한 그 일로 인해서 느낀 감정을 매우 솔직하게 표현합니다. 화가 났다, 실망했다 등과 같이 말이죠. … 제 눈을 똑바로 바라보면서, 평상시 자신이 저를 얼마나 유능한 직원으로 생각하는지 이야기해줍니다. 그리고 자신이 화내는 것은 그만큼 저를 신뢰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합니다. 이런 실수는 저에게는 어울리지 않으니 같은 실수를 두 번 다시 저지르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시죠.”
-제2장 1분 경영자를 만나다 82쪽~83쪽 중에서-

사람에게 투자하는 시간이 가장 값지다.
-제3장 1분 경영이 효과적인 이유 96쪽-



♧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켄 블랜차드
켄블랜차드컴퍼니의 회장이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 교육자, 그리고 컨설턴트이다. 그는 셰브런, 록히드, AT&T, 홀리데이인, 젊은경영인협회(YPO), 미 육?해?공군, 유네스코의 자문을 맡았다. 또한 모빌오일, 카터필러, 유니온 76, IBM, 제록스, 사우스랜드 등 수많은 전도유망한 기업에서 허시?블랜차드 상황대응 리더십 접근법을 적용해왔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겅호!』『하이파이브』『열광하는 팬』『부자의 황금률』『GAPS: 창의적 문제해결의 기술』(이상 21세기북스 역간) 등이 있다.

스펜서 존슨
캔들 커뮤니케이션의 회장이자, 저술가, 출판인, 강연자,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는 의학과 심리학에 관한 책을 열두 권 이상 저술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진명출판사 역간) 등이 있다.

옮긴이 조천제
한국 블랜차드컨설팅그룹(주) 대표. 중앙대, 동국대 등 대학 강의뿐만 아니라 삼성, SK, 현대, 포철, 청와대 등에서 27년간 강의해온 기업체 산업훈련의 최고 전문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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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나는 참 성격 특이하다. 최근에 노란색 표지에 ONE MORE라는 양장본을 사람들이 많이 찾는 편이기에 '무슨 책인가?'...

    나는 참 성격 특이하다.

    최근에 노란색 표지에 ONE MORE라는 양장본을 사람들이 많이 찾는 편이기에 '무슨 책인가?' 싶어 잠깐 들춰본다.

    맛보기로 읽어보니 경영의 고전인 1분 경영 이라는 녀석의 현대적 해석, 새로운 편집인가.. 뭐 그런 식의 수식어가 자꾸 눈에 띈다.

    대체 밑바탕이 되었다는 1분경영은 또 어떤 녀석이야? 라며 바로 검색 들어가는 센쑤~!!!

    헐... 광화문역점에서 구입해 보려니 주문을 해야 한다고 한다. 뭐, 주문하지 뭐.  하하하... 기다린다.

    며칠 지나 연락받고 이렇게 받아들었다. 켄 블랜차드와 스티브 존슨을 세상에 알려준 계기가 된 책이라는 둥, 서평이 장난이 아니다. 읽어보고 주변 사람들에게 마구마구 사서 선물로 줬다는 이야기도 왕창 써 있다. 이게이게... 대체 뭐길래..

    뭐 이런 식의 궁금증 때문에 ONE MORE를 읽기 전에 모태가 된 1분 경영을 먼저 만나게 되었다는 이야기다.

     

    다 읽으니 어떤 느낌? 역시 고전은 고전.

    간단 명료하고, 적용 해 보기 쉽고, 다른 사람에게 전파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게 하는 좋은 녀석이다.

    이 녀석을 이런 저런 해석으로 많은 책들이 이후에 나왔을 것 같은 분위기도 느껴진다.

    꼭 기업을, 업체를, 파트를 경영하고 있지 않아도 좋다.

    스스로 1인 경영자라 생각하고 자신을 경영해봄도 좋을듯 싶다.

     

     

    첫번째 비법 : 1분 목표 설정

    1분 목표 설정은 간단히 다음과 같다.

     

    1. 자신에게 주어진 목표에 동의하라.

    2. 어떤 것이 최고의 업무 활동인지를 생각하라.

    3. 각각의 목표를 서류 한 정에 작성하되 250자 이내로 하라.

    4. 이 목표들을 반복해서 읽고 숙지하라. 단, 읽는 데 1분 이상이 걸려서는 안 된다.

    5. 매일 1분 정도의 시간을 내어서 자신의 업무 활동을 점검하라.

    6. 자신의 행동이 목표와 일치하는지 살펴보라.

     

    1페이지로 요약본을 만드는 것은 정말 필요한 능력인 것으로 하루빨리 익숙해 져야하겠다.

    양을 늘리고 추가해서 두껍게 만드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할 수 있지만 꼭 필요한 것만 남겨서 한장의 그것도 250자 이내로 1분 이내에 읽을 수 있는 분량으로 보고서를 만드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그만큼 필수로 갖춰야 한다.

     

    두 번째 비법 : 1분 칭찬

    1분 칭찬은 다음과 같이 할 때 효과적이다.

     

    1. 업무 태도에 대해 알려줄 것이라고 '미리' 말하라.

    2. 일을 잘했을 경우 즉시 칭찬하라.

    3. 잘한 일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하라.

    4. 잘한 일에 대해 자신이 얼마나 좋게 평가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일이 조직과 다른 동료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됐는지에 대해서 말하라.

    5. 업무 처리에 대해 자신이 얼마나 만족하고 있는지 느낄 수 있도록 잠시 침묵하라.

    6. 앞으로도 계속 일을 잘하라고 격려하라.

    7. 악수를 하거나 어깨를 토닥거림으로써 자신이 부하 직원의 성공을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보여주라.

     

    아부로 보이지 않게, 무슨 의도가 숨겨져 있는 것으로 오해 받지 않게 사심없이 칭찬을 할 수 있는 것.

    쉽지 않다. 크......

    요즘은 직장 내에 성희롱 방지도 생각해야해서 무엇을 어떤 식으로 칭찬해주어야 하는지 난감할 수 있다.

    업무에 대해 칭찬을 그 자리에서 바로바로 해주려면 내가 그 업무 전반에 걸쳐 파악하고 있어야함이 선행되어야겠다.

    참, 동료나 부하직원만 칭찬을 받길 원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반드시 알아두자. 상사도 칭찬 받기를 원한다.

    실천하기 어렵겠지만 꼭 해보자. 흠... 칭찬이라....  

     

     

    세 번째 비법 : 1분 질책

    1분 질책은 다음과 같이 할 때 효과가 높다.

     

    1. 부하 직원들에게 그들의 업무 수행에 대해서 명확하게 지적할 것이라고 '사전에' 말하라.

     

    1분 질책의 앞부분

    2. '즉각적으로' 질책하라.

    3. 잘못한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말하라.

    4. 당신이 그 잘못에 대해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말하라.

    5. 부하 직원이 당신의 감정을 '느낄 수 있게' 잠시 불편한 침묵을 지켜라.

     

    1분 질책의 뒷부분

    6. 진심으로 당신이 부하 직원의 편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악수를 하거나 등을 토닥거려라.

    7. 당신이 부하 직원을 얼마나 아끼고 있는지를 상기시켜라.

    8. 잘못된 행동을 질책한 것일 뿐, 평소에는 부하 직원을 소중한 존재로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재확인시켜라.

    9. 질책은 한 번으로 끝나며 반복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식시켜라.

     

    질책을 하기는 칭찬보다 쉽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업무에 대해서 바로잡아주는 일 이외엔 결코 개인적인 감정을 담아선 안된다.

    모아두고 모아두었다가 한번에 폭발시키는 질책도 지양.

    소가 되새김질 하듯 예전 잘못까지 다 끄집어 내어 망신을 주는 것도 금물.

    바로 그 자리에서 따끔하게, 한 번에, 적확히.

    타이밍과 장소를 잘 고르자.

    그래그래.. ^^

  • 한 젊은이가 유능한 경영자를 찾아 나서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여러번의 탐험이후 뜻밖의 소문을 듣고 최고의 성과를 내고, 직원들...

    한 젊은이가 유능한 경영자를 찾아 나서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여러번의 탐험이후 뜻밖의 소문을 듣고 최고의 성과를 내고, 직원들에게 존경받는 '1분경영자'를 만나게 되고,
    그 만남을 통해 1분경영법을 배우게 된다.

     

    1분경영법의 핵심 내용은
    첫번째 비법 : 1분 목표 설정
     → 직원 본인이 하고자 하는 업무의 본질을, 먼저 직원 스스로가 파악하게 하고, 보고서를 1장 이내로 요약함으로써,
        경영자로서는 짧은 시간에 회사직원들의 업무를 파악하여 주기적으로 진행 상황을 검토할 수 있는 비법이다.
    두번째 비법:1분 칭찬
     → 직원들이 잘하고 있는 일을 부각시켜 짧은 시간을 투자하고도 사기의 잔작을 통해 업무 생산성의 향상을

        꾀하는 비법을 말한다.
    세번째 비법:1분 질책
     → 짧은 시간에 직원들의 잘못한 일에 대해서만 스스로 반성하게 만드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인신공격의 폐단을 줄이고
       항상 질책 뒤에는 반드시 칭찬으로 마무리 함으로써 직원에 대한 신뢰감을 확인시켜 주는 비법을 말한다.

    1분경영의 비법을 전수받고 또한 함께 일하며 새로운 1분경영자로써 회사를 경영하게 되며,

    1분경영 비법을 다른사람에게 전수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즐거운 직장과 업무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팀원들과 업무를 진행할 때 항상 잘한일 먼저 보고 칭찬을 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을 경우에는 짧은 질책과 함께 업무의 개선 방향에 대한 조언을 하며 칭찬으로 마무리하여
    활기찬 조직 환경을 만들도록 실천해야 겠다는걸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다.

  • 1분경영 | 19**end | 2009.04.23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1분경영이라는 짧은 내용의 책의 내용은 이러하다.   젊은이가 유능한 경영자를 사무실에 들어간다. 그곳에서 경영...

    1분경영이라는 짧은 내용의 책의 내용은 이러하다.

     

    젊은이가 유능한 경영자를 사무실에 들어간다.

    그곳에서 경영자는 자신을 '1분경영자'라 부르며

    자신이 왜 1분경영자가 되었는 지에 대한 이야기를 부하직원에게 들어보라고 한다.

    그러면서 알게되는 1분 목표설정,

    1분 칭찬, 1분 질책을 통해 다른 이들에게도 짧지만 긴 1분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게 된다.

     

    결론은 1분경영인 것이다.

     

    "부하직원들에게 그들의 업무수행에 대해서 명확하게 지적할 것이라고 '사전에'말하라"

    이 말인 즉 질책이라는 것에 대한것은 즉각적으로 질책하고

    그것에 대해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말하라는 뜻이다.

     

    목표와 칭찬은 많은 책에서 꼭 필요한 것임으로 알고 설명했었지만

    질책에 대한 부분은 어느책에서도 자세히 다뤄지지 않았다.

     

    질책은 당근과 채찍처럼 꼭 필요한 것임에도 설명해주지 않았었는데

    꼭 함께 일하는 직원들에게 말할때

    꼭 진심으로 나의 감정을 느낄수 있도록 잠시 불편한 침묵을 지키고

    그리고 그 뒤의 당신을 소중한 존재로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을 재확인시켜주도록 노력해야겠다.

     

    칭찬만큼. 질책역시 꼭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다.

  • 1분경영 | ea**e264 | 2009.04.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유능한 경영자가 되는 것이 꿈인 한 젊은이가 있었다. 그래서 유능한 경영자 밑에서 일을 배우기 위해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기...

    유능한 경영자가 되는 것이 꿈인 한 젊은이가 있었다.

    그래서 유능한 경영자 밑에서 일을 배우기 위해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대도시부터 시골마을까지 정부관리부터 조그만 식료품가게 주인까지 찾아 다닌 결과

    그는 경영자 패턴을 둘로 나누게 되었다.
    사람보다 성과에 치중한 엄격한 경영자와 직원들에게만 신망받는 온화한 경영자로.
    이렇게 완벽한 경영자를 만나지 못하고 실망하고 있을 때 특별한 경영자가 있다는 소문을 듣게 되고 그를 만나게 된다.
    그는 본인을 1분 경영자라고 말하고 왜 그렇게 불리는지 그의 부하직원들을 만나 이야기를 듣게 한다.

    첫번째 트레넬씨와의 만남에서  1분 목표 설정에 관해 ,
    두번째 레비씨와는  1분칭찬에 대해,
    세번째 브라운씨와는 1분 질책에 관해 듣고
    1분 경영자의 비법을 터득한 후 젊은이는 유능한 경영자가 된다.

     

    직원들이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그들이 잘하는 일을 발견하라
    사람에게 투자하는 시간이 가장 값지다
    사람들을 새로운 업무에 적응시킬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체업무의 일부만을 달성하게 하더라도 그 부분만큼은 확실히 알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런 식으로 해나간다면 그 사람은 곧 해당업무 전체를 명확히 이해하고 수행할 것입니다
    그 사람이 잘한 일을 찾아보고 비슷하게 해낸 경우에도 칭찬을 해주는 것입니다.
    사람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한 사람의 행동과 인격은 서로 별개라는 점이다

     

    과연 제대로된 목표를 갖고 있으며 칭찬을  할 줄 아는지 그리고 질책 또한 효과적으로 하고 있는 지 나 자신을 돌아본다..

     

     

     

  • 1분경영 | bo**un72 | 2009.04.0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영리하고 재능 있는 젊은이는 유능한 경영자가 되기위해 본받을 만한 경영자를 찾아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기 시작한다. 몇년을 다니...

    영리하고 재능 있는 젊은이는 유능한 경영자가 되기위해 본받을 만한 경영자를 찾아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기 시작한다. 몇년을 다니자, 경영자들의 행동 패턴이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 먼저 사람은 소홀히 한 채 성과에만 치중하는 경영자가 있고, 조직에는 크게 공헌한 바가 없는데도 직원들로부터 신망을 받는 경영자가 있다. 젊은이는 두가지를 모두 갖춘 경영자 되어야 겠다는 목표를 세운다.그리곤 드디어 1분 경영자를 만나 1분 목표 설정, 1분 칭찬, 그리고 1분 질책. 이 세가지 비법을 통해 경영자로서 배워야 할 최우선의 과제가 무엇이며, 경영자의 마인드에 대해 설명을 듣고 새로운 1분 경영자로 탄생을 하게 된다.세가지 중에서 질책이 가장 어려울 것 같지만 질책은 들을 당시에는 기분이 좋지 않지만 발전과 변화를 가져다 준다. 칭찬도 진심으로 마음에서 우러러 나올 때만이 서로가 기쁘고 힘이 날것 같다. 지금 껏 가족이나  동료들이 아주 잘할 때는 관심있게 보지 않은 점이 후회가 된다. 기억에 남는 글은 경영자가 부하 직원을 질책할 때 인격적인 모욕을 주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는 전적으로 잘못된 방식입니다. 잘못된 행위는 없애고 인간관계는 유지하자! 이것이 바로 1분 질책의 핵심입니다.또한 무엇을 잘못 했는지 가르쳐주는 것, 그것에 대한 당신의 느끼미 어떤지 말해 주는 것, 스스로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깨닫게 만드는 것입니다. 당신이 관리하고 있는 대상이 직원들의 행동이 아니라 그들,즉 인간 자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면, 당신도 훌륭한 경영자가 될 것이다. 요즘은 결코 후배직원을 질책을 하기가 쉽지가 않다. 질책을 할 경우 반드시 인간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해야 한다. 유능한 경영자는 목표를 설정하고 칭찬을 하는데 있어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이  사람들에 대한 따뜻한 이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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