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이북]갤럭시탭
[VORA]유튜브구독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아트스페이스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 손글씨풍경
우리는 언제나 늑대였다(양장본 HardCover)
152쪽 | 양장
ISBN-10 : 1130628035
ISBN-13 : 9791130628035
우리는 언제나 늑대였다(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애비 웜백 | 역자 이민경 | 출판사 다산북스
정가
14,000원 신간
판매가
11,750원 [16%↓, 2,25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4,3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2020년 1월 28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8,5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7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ong4*** 2020.11.25
96 goooooooooooood 5점 만점에 5점 pebble3*** 2020.11.14
95 감사합니다 잘쓸께요! 5점 만점에 5점 minky0*** 2020.11.13
94 책 상태가 정말 좋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s1*** 2020.11.11
93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zii*** 2020.11.0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우리는 한 번도 빨간 모자였던 적이 없다 우리는 언제나 늑대였다”
〈TIME〉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애비 웜백이 전하는
세상을 바꾸는 강한 여자들의 8가지 새로운 방식 애비 웜백은 스포츠에서의 평등에 관해 강력한 메시지를 던져왔다. 경기장에서 팀을 이끌든, 평등에 관한 중요한 이슈에 맞서 싸우든, 애비 웜백은 열정과 대담함을 무기로 삼아 행동하는 위대한 리더다._〈타임〉

‘기울어진 운동장’을 평평하게 만드는 여성들을 위한 선언문. 2019 FIFA 여자 월드컵 결승전이 열린 프랑스 리옹의 경기장, 미국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이 우승컵을 거머쥐자 관중석에서 울려 퍼진 목소리는 다음과 같았다. “동일 임금(Equal Pay)!” 28명의 미국 여자축구 대표팀 선수들은 2019년 3월 8일 ‘여성의 날’을 맞아 남자 대표팀 선수들과 동일 임금을 보장하라며 미국축구협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그동안 만연했던 성차별에 항의하는 대표팀의 용기 있는 목소리에 관중들 역시 한 목소리로 오랜 시간 ‘동일 임금’을 외치며 화답한 것이다. 미국 여자축구 대표팀은 성차별과 인종 차별, 소수자 혐오 등의 문제에 목소리를 내어 맞서고, 직접 행동에 나서 경기장 안과 밖에서 성평등의 아이콘이 되고 있다.

지금의 대표팀의 행보를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한 한 여성이 있다. 그는 미국 여자축구 대표팀의 전 주장, 두 번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자, 여남 포함 국제 경기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 〈TIME〉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저자이기도 하다. 궁금증을 자아내는, 이토록 화려한 이력을 가진 이 여성의 이름은 ‘애비 웜백(Abby Wambach)’이다. 애비 웜백은 미국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이자 페미니스트 활동가다. 그는 선수 시절 필드에서 공격수로서 최고의 실력을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성평등, 성 소수자 권리 등에 대해 꾸준하고 당당하게 목소리를 내왔다. 거침없이 필드를 누볐던 그는 은퇴 후 여성의 리더십 개발을 위한 재단 ‘울프팩 인디버(Wolfpack Endeavor)’를 설립하여 미국 전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경기장에서 배운 승리의 기쁨과 실패의 교훈, 세계 최고가 되어도 여전히 존재하는 차별과 불평등을 통해 느낀 분노를 삶의 새로운 규칙에 적용하여 이 시대의 여성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제 그의 팀은 ‘전 세계 모든 곳에 있는 모든 여성’이다. 애비 웜백이 전하는 ‘세상을 바꾸는 강한 여자들의 새로운 8가지 방식’이 그의 책 『우리는 언제나 늑대였다』에 담겨 있다. 이 책에서 애비 웜백은 야망을 가지고, 자기 몫을 당당히 요구하고, 실패하더라도 계속 곱씹으며 여성에게 주어진 몇 안 되는 자리를 더 많이 쟁취하기 위해 계속 도전하고, 자신의 무리를 찾고, 동료 여성의 성공을 함께 축하하라는 간결하고도 강력한 메시지를 전한다.

저자소개

저자 : 애비 웜백
애비 웜백은 올림픽 금메달을 두 차례 쟁취한 미국의 전 여자 축구 국가대표 선수다. 주장으로서 미국 여자 축구팀을 세계 최고의 팀으로 이끌었으며, FIF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고 여남 축구 선수를 통틀어 국제 축구 경기에서 가장 많은 골을 기록했다. 2015년 은퇴 후 ‘울프팩 인디버(Wolfpack Endeavor)’를 창립해 성평등과 여성의 리더십 개발, 챔피언으로서의 마음가짐, 개인과 팀 코칭에 초점을 맞추어 전 세계 곳곳을 누비며 혁신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저서로 『앞으로: 어느 회고록(Forward: A memoir)』이 있다.
『우리는 모두 늑대였다』에서 그는 ‘기울어진 운동장’을 직접 뛰었던 삶을 바탕으로 낡고 오래된 규칙 대신 인류 모두의 평등과 통합을 위해 갖춰야 할 새로운 8가지 규칙을 제안한다.

역자 : 이민경
연세대학 불어불문학과 및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 한불과에서 국제회의통역전공 석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 문화인류학과에서 공부하면서 페미니스트를 위한 언어를 짓고 옮기는 활동을 한다. 『우리에겐 언어가 필요하다: 입이 트이는 페미니즘』 『우리에게도 계보가 있다: 외롭지 않은 페미니즘』 『잃어버린 임금을 찾아서』 『유럽 낙태 여행』(공저) 『탈코르셋: 도래한 상상』을 썼고 『임신중지』 『어머니의 나라』 등을 옮겼다. 여성이 여성이라는 이유로 삶에서 어떤 것도 포기하지 않기를 바란다.

목차

독자에게 전하는 말·15

늑대 무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20
하나, 당신은 언제나 늑대였다·40
둘, 감사하라. 그리고 야망을 가져라·40
셋, 벤치에서 리드하라·66
넷, 실패를 연료로 삼아라·80
다섯, 서로를 챔피언으로 만들어라·94
여섯, 공을 요구하라·104
일곱, 덤벼라·116
여덟, 당신의 무리를 찾아라·126

게임을 바꿀 시간·136
옮긴이의 말·148

책 속으로

우리가 기다리던 존재는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우리가 바로 그 늑대들입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 나의 늑대 무리는 내 축구팀이었습니다. 이제 내 팀의 멤버는 세계 모든 곳에 사는 모든 여성입니다. _35쪽, 「늑대 무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책 속으로 더 보기]

우리가 기다리던 존재는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우리가 바로 그 늑대들입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 나의 늑대 무리는 내 축구팀이었습니다. 이제 내 팀의 멤버는 세계 모든 곳에 사는 모든 여성입니다.
_35쪽, 「늑대 무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원하는 것을 입어라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라
상상하는 것이 되어라
필요한 것을 창조하라
당신은 한 번도 빨간 모자였던 적이 없다
당신은 언제나 늑대였다
_53쪽, 「당신은 언제나 늑대였다」

리더십이란 테이블에 대표로 앉아 있는 남성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목소리로 삶을 살아가고 자신의 관심을 향해 삶을 이끌어가는 모든 여성을 위한 것입니다.
_76쪽, 「벤치에서 리드하라」

나는 국제 경기에서 184번 골을 넣었습니다. 만일 내가 득점한 영상을 본다면, 아마 내가 득점 직후 손가락으로 누군가를 가리키는 장면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나는 어시스트를 한 선수를 지목합니다.
우리 팀을 수비해준 수비수를 지목합니다.
끊임없이 달려준 미드필더를 지목합니다.
이런 경기를 꿈꾸도록 지도한 코치를 지목합니다.
이 순간이 현실이 되도록 바란 후보 선수들을 지목합니다.
나는 누군가로부터 패스를 받지 않고 골을 넣은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내가 한 득점은 모두 팀으로부터 왔으니까요. 그러니 득점을 한다면 지목하기부터 시작합니다.
_99쪽, 「서로를 챔피언으로 만들어라」

나는 계속해서 내 재능을 깎고 다른 이들보다 더 빛나는 일을 경계했습니다. 나는 그것이 겸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내 재능이 다른 이들보다 나를 빛나게 해서 그들과 나 사이에 격차를 만들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 힘을 갖고, 드러내는 일은 그저 당신을 위한 것만이 아닙니다. 도미노 효과를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일어나서 공을 요구하면, 다른 이들 역시 그렇게 할 수 있게 됩니다.
_109쪽, 「공을 요구하라」

외로운 늑대일 때 삶은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우리는 모두 무리를 필요로 했습니다.
_131쪽, 「당신의 무리를 찾아라」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우리는 한 번도 빨간 모자였던 적이 없다 우리는 언제나 늑대였다 소녀들은 엄격한 가르침을 받으며 자란다. ‘원피스를 입어라. 조신하게 행동해라. 남자아이들처럼 뛰놀지 마라. 언제 어디서나 항상 몸가짐을 단속해라. 여자아이답게 행동해라. 네가 간절히...

[출판사서평 더 보기]

우리는 한 번도 빨간 모자였던 적이 없다
우리는 언제나 늑대였다
소녀들은 엄격한 가르침을 받으며 자란다. ‘원피스를 입어라. 조신하게 행동해라. 남자아이들처럼 뛰놀지 마라. 언제 어디서나 항상 몸가짐을 단속해라. 여자아이답게 행동해라. 네가 간절히 원하더라도 어떤 꿈은 이루지 못할 것이다.’ 애비 웜백은 “정해진 길을 벗어나지 않으면서 고개를 숙이고 맡은 일을 해내야 한다는” 이 가르침이 마치 동화 ‘빨간 모자’를 떠올리게 한다고 말한다. 빨간 모자는 엄격한 규칙을 받고서 심부름을 하러 나간다. 빨간 모자는 처음에는 규칙을 지키지만, 호기심이 생겨 길을 약간 벗어나게 된다. 그러자 당연하게도 나쁜 늑대를 만나 위험에 빠진다. 이 동화가 소녀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아주 선명하다. “규칙을 따라라. 호기심을 갖지 마라. 너무 많이 말하지 마라. 더 기대하지 마라.” 그러나 이는 세상이 소녀들에게 경고하기 위해서 지어낸 다양한 이야기 중 하나일 뿐이다.

애비 역시 성차별과 이성애 중심의 사회적 규범에 따른 가르침을 받으며 자랐다. “왜 나는 원하는 옷을 입을 수 없을까? 왜 나는 내가 원하는 사람과 사랑할 수 없을까? 왜 나는 내가 원하는 사람이 될 수 없을까?” 애비가 프로 축구 선수가 되겠다는 자신의 길에 놓인 거대한 벽 앞에서 방황하고 있을 때, 여성들은 무대 뒤에서 그가 어느 날 잡고 싶어 하는 기회를, 그가 꿈꾸는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는 발판을 창조하고 있었다. 이 여성들은 빨간 모자의 규칙을 따르지 않았다. 그들을 위한 길이 없었기 때문에 직접 만들었다. 다음 세대의 여성들을 위해 새로운 길을 냈다. 애비는 이전 세대의 여성들이 쟁취해낸 터를 누볐고, 다음 세대의 여성들이 걸어갈 길을 닦기 위해 거침없이 싸웠다. 그는 전 세계의 여성 그리고 소녀 들에게 말한다. “우리는 한 번도 빨간 모자였던 적이 없다. 우리는 언제나 늑대였다.” 늑대는 세상이 여성에게 무엇이 되라고 말하기 전부터 내면에 존재한 재능이자 힘, 꿈, 목소리, 호기심, 용기, 존엄, 선택이자 가장 진실된 정체성이다.

애비는 이제 자신의 팀은 세계 모든 곳에 있는 모든 여성이라고 선언한다. 그리고 우리에겐 남성적이고 수직적이고 폭력적인 오래된 규칙 대신 새로운 규칙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우리가 지금껏 따라왔던 규칙을 계속해서 따르게 된다면, 게임은 똑같이 불공평한 채로 남아 있을 것이다. 그가 제안하는 여덟 가지 새로운 규칙은 앞으로의 우리의 게임을 바꾸어줄 것이다.

하나, 당신은 언제나 늑대였다
둘, 감사하라. 그리고 야망을 가져라
셋, 벤치에서 리드하라
넨, 실패를 연료로 삼아라
다섯, 서로를 챔피언으로 만들어라
여섯, 공을 요구하라
일곱, 덤벼라
여덟, 당신의 무리를 찾아라
_『우리는 언제나 늑대였다』 중에서

여성들이여,
살아 있는 한 당신은 ‘리더’다
애비는 모든 여성은 자기 삶의 리더라고 말한다. 포기하지 않는 여성은 질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가 가진 리더십을 특권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약한 모습을 숨기고 따르는 이들을 강압적인 태도로 이끌지 않을 것이며, 테이블에 마련된 몇 안 되는 자리를 놓고 싸우지 않을 것이다. 우리에게 힘이 있다면, 우리는 그 힘을 모두를 위한 목소리를 퍼뜨리는 데 쓸 것이다. 다음에 올 세대를 위한 미래를 만들어나갈 것이며 동료의 성공을 함께 축하할 것이다. 옆자리에 앉은 남성과 같은 임금, 같은 직위, 같은 존중을 요구할 것이며 동료들의 몫을 위해서도 목소리를 낼 것이다. 여전히 오래된 규칙 속에 살고 있는 여성들을 마주치면 그들과 싸우는 대신 모두를 위해 계속 싸울 것이다. 애비는 삶은 외로운 늑대로 살아가는 여정이 아니기에, 우리 모두에게는 무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우리가 함께 세상을 바꾸고,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의 목소리는 ‘기울어진 운동장’을 평평하게 만드는 여성들을 위한 지침이자,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리더가 되고자 하는 이를 위한 선언이다. 이 책은 우리의 앞이 아닌 옆에서 우리를 이끌며 내딛는 걸음마다 큰 용기를 북돋아줄 것이다.

★『우리는 언제나 늑대였다』에 쏟아진 연대의 목소리
애비 웜백은 언제나 두려움이 없었다. 그녀는 한 번도 눈을 깜빡이지 않았다. 그녀의 팀이 필요로 하는 것이면, 그녀는 했다. 어떻게 그녀를 응원하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그녀는 스포츠에서의 평등에 관해 강력한 메시지를 던져왔다. 경기장에서 팀을 이끌든, 평등에 관한 중요한 이슈에 맞서 싸우든, 애비 웜백은 열정과 대담함을 무기로 삼아 행동하는 위대한 리더다._〈타임〉

애비 웜백은 『우리는 언제나 늑대였다』로 혁명을 일으켰다. 그녀는 지금 우리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자신감과 리더십, 자매로서의 우애를 독려한다._에이미 슈머(배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저자)

난 어떤 전장에서든 애비 웜백을 따를 것이다. 그녀가 대담한 리더이기 때문이 아니라 그녀는 여성들의 앞이 아닌 옆에서 우리를 이끌어주고 있기 때문이다. 큰 감명과 용기를 주는 이 책의 페이지마다 애비가 쉬지 않고 우리 곁에서 달리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애비는 모든 여성을 성공으로 이끌며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격려하고 우리가 뭉치면 이룰 수 있는 것을 상기시킨다. 그녀는 자신이 우리들의 영웅이 아니라 자매라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해주었다._엘리자베스 길버트(『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저자)

이 책은 자녀에게 불가능은 없다고 가르치고 싶은 모든 독자의 필독서다. 팀, 가족, 기업 등에서 의미 있는 삶을 이끄는 리더가 되고자 하는 모든 이를 위한 선언문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새로운 규칙’은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 더 나은 방법을 모색하며 고군분투하는 이들에게 해답을 제시한다._세레나 윌리엄스(세계 여자 테니스 메이저 대회 최다 우승 기록자)

은퇴한 축구 스타 애비 웜백은 경기장에서 배운 실패와 승리의 교훈을 삶의 새로운 규칙에 적용하여 이 시대의 여성들에게 힘을 실어준다._〈뉴욕 타임스〉

애비 웜백의 『우리는 언제나 늑대였다』는 여성이 어떻게 역동적으로 힘의 방향을 바꿔나갈 수 있는지 보여주는 청사진이다._〈USA TODAY〉

미국의 축구 스타 애비 웜백은 미국 국가대표팀이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도록 이끌었고, 이제 이 책으로 전 세계의 모든 여성이 큰 성과를 낼 수 있게 돕는다._〈피플〉

역대 최고의 공격수였던 애비 웜백은 이제야 정상에 섰을 때 가졌던 힘에 대해 깨닫는다. 이제 그의 관점은 바뀌었고, 그는 여성들이 더 많은 것을 요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퍼뜨림으로써 세상을 변화시키려 한다._CNN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우리는 늑대입니다.마법은 우리 안에 있습니다.힘은 우리 사이에 있습니다.그 힘을 드러내고 결속...

    KakaoTalk_20200209_195227143.jpg

     

     

    우리는 늑대입니다.
    마법은 우리 안에 있습니다.
    힘은 우리 사이에 있습니다.
    그 힘을 드러내고 결속합시다.
    이 계곡에 돌풍을 일으키고, 게임을 영원히 바꾸어 놓읍시다.


    가슴이 벅차고 눈물이 차올랐다 애비의 선언은 나의 눈시울을 뜨겁게 적셨으나 슬픔이 아니다
    새로운 역사의 순간을 만든 기쁨의 눈물이 흐르는 순간이었다

    버나드 대학에서 애비 웜백의 졸업연사는 애비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였지만 모두를 감동시키기에 충분했고 지구 반대편에 있는 나에게까지 닿아 내 안에 깊이 박혔다

    그 동안 보지도 듣지도 못했던 강력한 메세지다
    ‘82년생 김지영’을 시작으로 한국 여성의 목소리가 커지기 시작하였지만 차별과 박해에 대한 슬픔이 주를 이루었다면 애비의 이야기는 그 다음 단계의 리더십을 이야기한다 우리는 언제까지 자기연민에 빠져있을 순 없다

     

     

    <늑대 무리가 되기 위한 8가지 법칙>
    하나, 나만의 길을 만들어라
    둘, 가진 것에 감사하고 받아 마땅한 것을 요구하라
    셋, 당장 지금 있는 곳에서부터 리드하라
    넷, 실패는 당신이 드디어 게임 안에 들어왔다는 뜻이다
    다섯, 서로를 위해 존재하라
    여섯, 자신을 믿고 공을 요구하라
    일곱, 인류애를 가지고 리드하라 리더를 키워라
    여덟,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당신에게는 당신의 무리가 있다

     

     

    애비의 이야기가 빛나는 이유는 가진것에 감사한것에만 그치는게 아니라 받아 마땅한 것을 요구하라는 것이다 우리는 요구하는 것을 억제하는 것이 미덕이라 배우면서 컷다 당연하지만 ‘양보’라는 덕목으로 당연한 목소리를 잃었다 이제는 그 목소리를 되찾을 시간이다

     

    두번째 애비의 빛은 지금 있는 곳에서 기량을 발휘하고 나의 빛이 빛나도록 행동하라는 것이다 다른 사람보다 뛰어난 역량을 갖고 있음에도 내가 속해 있는 곳에서 발휘하려 하지 않았다 이것은 나의 선택이 아니라 사회의 폭력에 굴복한 것을 스스로 알지 못했던 것이다 이제 그럴 필요가 없고 내가 리드하면 된다고 자신감을 주었다

     

    세번째 애비의 빛은 실패란 앞으로 전진하는 연료라고 명명하는 것이다 여성에겐 완벽해야한다는 프레임이 씌여져 작은 실패도 스스로 용납못하게 만들었다 미국 국가대표팀 탈의실에 붙어 있는 실패한 경기의 사진을 이해하면서 우리가 그렇게 끔찍하게 무서워하던 실패는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는 연료일 뿐이라고 생각의 전환을 가져다 준다
    남성들의 연대에서 쉽게 받아주는 ‘실패’를 여성들은 왜 ‘끝’이라고 받아 들였을까 이제는 ‘실패’ 해도 된다

     

     

       Try. Fail. Feel it burn. 
    Then transform Failure into your Fuel.
    시도해라 실패하라 타들어가는 실패의 기분을 느껴봐라
    그리고 실패를 너를 바꾸는 연료로 바꿔라

     

     

     

    KakaoTalk_20200209_195227143_01.jpg

     

    애비의 이야기를 관통하는 늑대무리의 이야기는 나에게 정신적 충격이었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라고 하면서 나는 무리에 속하지 않았다 아니 못했다 먹이사슬 꼭대기에 군림하면서 내것을 요구하지 않았다 아니 못했다 강인한 송곳니와 발톱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리드하지 않았다 아니 못했다
    나를 구원해줄 히어로를 기다렸지만 나타나지 않는 이유는 내가 바로 히어로기 때문이었다 이제 예전의 내가 아니다

     

    내가 배운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이 하는 일이 당신을 규정하지 않는다는 사실 입니다.
    당신은 언제나 당신일 것입니다.
     - 애비 웜백 -

     

     

    <애비 원백의 버나드 대학 졸업연사 하일라이트>

     https://youtu.be/Fmvg-Myo8WM

     

    한글 자막이 없어서 조금 아쉽지만 책을 읽고 보면 감동이 수십배가 되어 온몸에 전율이 퍼진다
    멋진 애비에가 감사를 전한다

     

  • 우리는 언제나 리더였다 | du**in | 2020.02.07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당신은 한 번도 빨간 모자였던 적이 없다. 당신은 언제나 늑대였다.” 남성 위주의 ...

    "당신은 한 번도 빨간 모자였던 적이 없다. 당신은 언제나 늑대였다.”

    남성 위주의 조직 문화를 위협하는 강한 여성은, 구태의연한 오래된 규칙에서 벗어나 새로운 규칙으로 혁신을 가져올 수 있다는 점.

    늑대가 무리지어 생활하듯이 여성들도 연대의 힘을 보여 주어야 한다는 점.

    그리고 무리 안에서 모든 늑대는 각각의 역할을 지닌 리더라는 점.

    이것이 작가가 말하는 늑대의 습성입니다.

    그렇다고 작가가 여성과 남성의 편 가르기를 얘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녀는 자신의 실패와 성공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여성)가 어떤 방법으로 연대를 해야 하는지, 어떻게 나의 모습을 바꾸고 주변을 바꿔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이를 키워나갈 수 있도록 우리 안에서 다독여주고 키워나가자는 주장이지요.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누군가의 리더가 되고, 또한 리더인 누군가를 따르게 됩니다. 이는 곧 ‘나’의 발전이고 ‘우리’의 성공이며 더 나아가 ‘인류’의 발전으로 연결되는 것이지요.

     

     

    “우리는 언제나 리더였다."

     

    요즘 이런 저런 일로 용기가 많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저조한 자신감 때문에 의욕도 떨어져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용기를 얻어 힘을 내 봅니다.

  • 우리는 언제나 늑대였다 | kk**2011 | 2020.02.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예전에 종합심리검사를 받았을 때 선생님이 결과를 해석해 주시면서 내가 자기주장이 없고 너무 순종적이라고 하셨다. 나에게 운동을 하거나 동호회 활동에 참여하면서 자기 주장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조언해 주셨다. 나는 내 존재 자체가 부끄럽고 수치스러웠다. 그래서 자신을 ‘존재하지만 별다른 특징이 없는 투명인간’으로 여기고 무의식적으로 다른 사람들도 나를 그렇게 대하도록 만들었다. 나도 날 싫어하고, 다른 사람들도 날 싫어하게 만든 것이다. 최대한 눈에 띄지 않게, 다른 사람들의 미움을 받지 않기 위해 정해진 규칙 안에서만 행동했다. 아마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땐, 딱딱하고 감정 표현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가정과 학교, 사회의 규칙이 나를 지배했고, 나는 그 굴레 속에서 서서히 감정이 무뎌지고 나 자신도 잃어버렸다....

    예전에 종합심리검사를 받았을 때 선생님이 결과를 해석해 주시면서 내가 자기주장이 없고 너무 순종적이라고 하셨다. 나에게 운동을 하거나 동호회 활동에 참여하면서 자기 주장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조언해 주셨다. 나는 내 존재 자체가 부끄럽고 수치스러웠다. 그래서 자신을 존재하지만 별다른 특징이 없는 투명인간으로 여기고 무의식적으로 다른 사람들도 나를 그렇게 대하도록 만들었다. 나도 날 싫어하고, 다른 사람들도 날 싫어하게 만든 것이다. 최대한 눈에 띄지 않게, 다른 사람들의 미움을 받지 않기 위해 정해진 규칙 안에서만 행동했다. 아마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땐, 딱딱하고 감정 표현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가정과 학교, 사회의 규칙이 나를 지배했고, 나는 그 굴레 속에서 서서히 감정이 무뎌지고 나 자신도 잃어버렸다.<o:p></o:p>

    최근 5년 동안 내가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내가 느끼는 것이 어떤 감정인지구분해가면서 서서히 변화가 일어났다. 나는 미세하지만 조금씩 굴레를 부수고 있었다. 멈춰 있던 시간이 조금씩 흐르기 시작했다. 그래서였을까 은퇴한 여성 축구선수가 세상의 늑대들을 위해 쓴 <우리는 언제나 늑대였다>(애비 웜백, 다산북스)를 보면서 두근거림을 느꼈다. 성별을 떠나서 이 작가 너무 멋졌다. 내 안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는 그가 말하는 느낌이었다.<o:p></o:p>

    애비 웜백은 국제적으로 역사상 어떤 여성 그리고 남성보다도 많은 득점을 한 선수이고, ‘올림픽 금메달 두 번, 피파 월드컵 챔피언십을 한 번 따낸 선수였다. 은퇴 후 그녀는 젠더 평등, 임금 평등, 성 소수자 권리와 같은 문제에 헌신하고 있다. 이 책에서 그녀는 자신의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여성들을 옭아맸던 낡은 신념에 대해 반박하며 우리들이 늑대로서 세상에 나올 것을 촉구하고 있다. 내가 여성이기에 공감했던 부분들이 남성에게 어떻게 읽힐지 짐작이 가지 않는다. 하지만 한 인간으로서 세상에 선한 영향을 미치는 애비 웜백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책이다.<o:p></o:p>

    우리는 언제나 늑대였다왜 우리에게 늑대라는 정체성을 부여했는지 궁금할 수도 있다. 1990년대 70년 동안 늑대가 없던 옐로스톤 공원에 늑대를 방사한다.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사슴 개체수를 줄이기 위한 방책이었다. 늑대의 존재가 식물 생태계, 동물 생태계, 숲의 전체 풍경에 영향을 미쳐 숲을 복원시켰다. ‘체계의 위협으로 간주되던 늑대들이 체계를 구한것이다. 남성, , 과도한 경쟁 중심으로 돌아가는 사회 체계. 애비는 이 체계의 위협으로 간주되는 여성들이 오히려 이 사회를 살리고 있다고 말한다.<o:p></o:p>

     

     

    여성은 오래된 규칙을 따르는 일을 그만두어야 합니다. 이 규칙은 오로지 현재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중략) 오래된 사고 방식은 새로운 세계를 짓게 도와주지 않습니다. 우리는 오래된 것으로부터 벗어나고, 새로운 세계로 들어와야 합니다. P.39

    우리가 기다리던 존재는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우리가 바로 그 늑대들입니다. P.35

      

    하나. 나만의 길을 만들어라

    . 가진 것에 감사하고 받아 마땅한 것을 요구하라

    . 당장, 지금 있는 곳에서부터 리드하라

    . 실패는 당신이 드디어 게임 안에 들어왔다는 뜻이다

    다섯. 서로를 위해 존재하라

    여섯. 자신을 믿고 공을 요구하라

    일곱. 덤벼라

    여덟.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당신에게는 당신의 무리가 있다

    내가 굴레를 벗어나려고 애쓰는 것처럼, 애비는 오래된 규칙을 벗어나 새로운 규칙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6%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