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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사고력 퍼즐(IQ 148을 위한)(IQ 148을 위한 멘사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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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64942663
ISBN-13 : 9788964942666
멘사 사고력 퍼즐(IQ 148을 위한)(IQ 148을 위한 멘사 퍼즐) 중고
저자 필립 카터 | 출판사 보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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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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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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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 멘사의 핵심 멤버인 필립 카터, 켄 러셀, 존 브렘너가 수리, 논리, 창의 사고를 자극하는 “IQ 148을 위한 멘사 시리즈”의 결정판이다. 이 책에 담긴 문제들은 얼핏 단순해 보이지만 상당한 수학적 배경이 깔려 있으며, 때로는 원리와 개념을 바탕으로 한 고난도의 사고를 요하기도 한다. 논리적으로 숫자를 응용해야 하는 수학 문제와 기발한 재치가 필요한 언어 문제, 고정관념을 한순간에 무너뜨리는 위트와 추상적인 그림들로 꾸민 문제를 풀다 보면 딱딱하게 굳어진 머리는 어느새 유연해진다

저자소개

저자 : 필립 카터
저자 필립 카터는 영국멘사 퍼즐 그룹 소속의 퍼즐 작가이다.

저자 : 켄 러셀
켄 러셀은 멘사 종합잡지 《영국멘사》의 퍼즐 부문 책임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 : 존 브렘너
존 브렘너는 ‘IQ’와 ‘지능’에 관한 서적을 집필하면서 두뇌와 창의력 계발에 효과적인 퍼즐 제작에 힘쓰고 있다. 이들은 영국멘사의 핵심 멤버로서 수많은 IQ 퍼즐 문제를 고안하였고, 멘사 퍼즐 대중화에 공헌하고 있다. 저서로는 《멘사 논리 퍼즐》 《멘사 시각 퍼즐》 《멘사 수리 퍼즐》 《뇌를 활성화시키는 IQ 퍼즐》 《균형 있는 뇌를 만드는 멘사 트레이닝》 《어린이를 위한 IQ 퍼즐》 《어린이를 위한 수학 퍼즐》 《예비 중학생을 위한 멘사 수학 천재》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 수학과 논리의 모든 영역을 꿰뚫다
추천사 : 내 안에 잠재된 천재성을 깨워라
멘사란 무엇인가
문제
해답
천재 가능성 진단 : 나 혹시 천재 아닐까?
영재에 관한 보고서 : 전 세계 인구 중 2%, 영재 그들은 누구인가?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소개 브리티시 멘사의 핵심 멤버인 필립 카터, 켄 러셀, 존 브렘너가 수리, 논리, 창의 사고를 자극하는 “IQ 148을 위한 멘사 시리즈”의 결정판을 야심 차게 내놓았다. 그 어떤 두뇌 운동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멘사 사고력 퍼즐》은 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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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브리티시 멘사의 핵심 멤버인 필립 카터, 켄 러셀, 존 브렘너가 수리, 논리, 창의 사고를 자극하는 “IQ 148을 위한 멘사 시리즈”의 결정판을 야심 차게 내놓았다. 그 어떤 두뇌 운동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멘사 사고력 퍼즐》은 도형, 논리, 추리를 이용한 다양한 문제로 기억력과 사고력의 향상에 탁월한 효과를 보일 것이다.


브리티시 멘사 최고 브레인들이 만든

“IQ 148을 위한 멘사” 시리즈의 결정판


세계 유수의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다양한 유형의 퍼즐을 푸는 것이 장기적 관점으로 볼 때 알츠하이머병의 발병률을 47% 낮춘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그 어떤 두뇌 운동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퍼즐을 습관화해 재미는 물론 두뇌 건강도 챙기자. 《멘사 사고력 퍼즐》은 도형, 논리, 추리를 다양하게 활용한 문제로 기억력과 사고력에 탁월한 효과를 보일 것이다.
브리티시 멘사의 핵심 멤버인 필립 카터, 켄 러셀, 존 브렘너가 야심 차게 내놓은 《멘사 사고력 퍼즐》은 수리·논리·창의 사고를 자극한다. 전 세계 멘사의 시발점이자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브리티시 멘사에서도 최고 수준의 문제만을 엄선했기 때문에 명실공히 ‘오리지널 멘사 시리즈’의 결정판이라 할 만하다.
이 책에 담긴 문제들은 얼핏 단순해 보이지만 상당한 수학적 배경이 깔려 있으며, 때로는 원리와 개념을 바탕으로 한 고난도의 사고를 요하기도 한다. 논리적으로 숫자를 응용해야 하는 수학 문제와 기발한 재치가 필요한 언어 문제, 고정관념을 한순간에 무너뜨리는 위트와 추상적인 그림들로 꾸민 문제를 풀다 보면 딱딱하게 굳어진 머리는 어느새 유연해진다.

기억력과 사고력의 향상에 탁월한 멘사 퍼즐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문제들로 구성된 만큼 때로는 수많은 난관에 부딪힐 것이다. 이러한 과정은 낡은 사고를 걷어내고, 논리적인 생각의 틀을 잡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복잡한 공식과 딱딱한 이론에 지친 당신에게 신선한 자극제가 되어줄 것이다.
멘사코리아 지형범 전(前)회장은 멘사 시리즈의 효과를 ‘창발성’과 ‘열린 사고’로 설명한다. “A라는 분야에서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사용하고 있는 어떤 것을 B 분야에 적용시켜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을 ‘창발성’이라고 부르는데 멘사 시리즈를 많이 풀면 그런 힘이 길러진다.” 이런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멘사 시리즈의 모든 문제들이 논리성과 연관성을 갖도록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다. 문자와 숫자라도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어떤 논리에 따라 연관성을 갖도록 만들어져 있어 문제를 풀다보면 사고력이 키워지고 다방면으로 생각하는 힘이 길러진다. 사칙연산을 이용하며 숫자 감각이 높아지고, 도형 퍼즐을 풀기 위해 머릿속에서 도형을 이리저리 돌리다 보면 공간지각력도 생긴다.

논리, 수리, 창의적 사고를 자극하여

내 안에 잠재된 천재성을 깨워라


멘사 시리즈는 아주 어렵거나 심각한 문제들이 아니다. 어지럽게 얽힌 도형, 뜻을 알 수 없는 알쏭달쏭한 문자와 숫자들은 수학 원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지만 수학 문제라기보다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놀이에 가깝다. 훈련된 계산력이나 요령이 아니라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문제가 대부분이다. 아이들에게는 수리·논리·창의 사고 훈련, 청소년과 성인에게는 유쾌한 여가 활동, 노년층에는 치매를 방지하는 두뇌 건강지킴이 역할을 할 것이다. 당신이 퍼즐에 재미를 느낀다면 지금까지 잠재된 자신의 능력을 눈치 채지 못했을 뿐, 계발하기에 따라 달라지는 무한한 능력이 감춰진 사람일지도 모른다.
지능검사는 지식을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암기력, 계산력, 추리력, 이해력, 언어적인 능력 등 지적인 능력의 잠재성을 검사하는 것이다. 학과 공부만을 기준으로 ‘나는 머리가 나빠’ ‘나는 너무나 평범해’라고 자신을 판단하고 있었다면, 멘사 시리즈로 내 안에 잠재된 천재성을 깨우자. 자기 계발은 자신의 능력을 정확하게 아는 것에서 시작한다. 자신의 뇌를 문서만 작성하는 수준의 컴퓨터로 둘 것인지, 아니면 날씨를 예측하고 우주에 로켓을 쏘아 올리는 슈퍼컴퓨터 급으로 향상시킬지는 당신에게 달려 있다.

멘사(MENSA)
멘사란 ‘탁자’를 뜻하는 라틴어로, 지능지수 상위 2% 이내(IQ 148 이상)의 사람만 가입할 수 있는 모임이다. 1964년 영국에서 창설되어 현재 100여 개 국에 10만여 명의 회원이 있고, 멘사코리아(www.mensakorea.org)는 1996년에 문을 열었다. 머리 쓰기를 유독 좋아하는 이들은 지적 유희로 퍼즐을 풀며 영재성을 확인하고 있다.
멘사 회원에는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유명인들도 많다. 대표적인 인물로 SF 소설의 거장 아이작 아시모프, 《다빈치 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 포드 자동차 전 회장 도널드 피터슨, 영화배우 지나 데이비스와 샤론 스톤, 가수 브라이언 맥나이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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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퍼즐은 숫자와 기호 등 주어진 상관관계를 생각하며 연관성을 생각해내거나, 특정 규칙 하에 방법을 찾기도 하고,...
     

    퍼즐은 숫자와 기호 등 주어진 상관관계를 생각하며 연관성을 생각해내거나, 특정 규칙 하에 방법을 찾기도 하고, 숨겨진 의미를 찾아내기도 하면서 암호를 푸는 것과 같은 게임이다. 이 책은 논리의 세 영역인 수리논리, 언어논리, 시각논리를 모두 아우르는 책이라고 한다.

     

    저자가 영국 멘사의 핵심 멤버이기도 하고 IQ148을 위한 퍼즐이라고 하니 왠지 어려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하지만 너무 쉬운 문제는 재미없는 법. 어렵더라도 계속 생각하는 시간을 즐기면서 도전하게 될 것 같다. 이런 문제들을 풀면 나도 머리 좋은 사람이라고 스스로 인정하며 좋은 기분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직관적으로 푸는 문제도 있고 또 어떤 문제는 체계적 분석으로 풀어야 할 것이라 한다.

     

    멘사 퍼즐.jpg

     
    퍼즐을 풀 때는 순간 집중하게 되고 풀고 나면 해결했다는 성취감과 만족감도 느낄 수 있는데, 세상의 근심도 잠시 잊고 스트레스원로부터 휴식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일 것이다. 때로는 잘 안 풀려서 다음으로 미뤄뒀다가 다시 풀 때는 이전보다 쉽게 풀리기도 한다. 이렇듯 퍼즐은 재밌고 유익하면서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활용하기 좋은 놀이이기도 하다.

     

    그저 심심풀이로 풀어본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겠지만, 아이들에겐 수리와 논리의 훈련이 되고 어른들에겐 여가 활동이 되고 노인들에겐 치매 방지용 사고 활동이 되는 등 훌륭한 지적 놀이가 될 수 있다. 특히 지루한 것을 견디지 못하는 요즘 아이들이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게임보다 퍼즐에 재미를 붙인다면 잔소리보다 격려를 들으며 가족과 함께 즐기는 건전한 놀이가 될 것이다.

     

    (보누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ϻ우리는 흔히 멘사를 "천재들의 집단"이라고 생각하곤 한다. 그렇기에 그들이 푸는 퍼즐문제 같은건 우리는 손도대...

    ϻ우리는 흔히 멘사를 "천재들의 집단"이라고 생각하곤 한다.

    그렇기에 그들이 푸는 퍼즐문제 같은건 우리는 손도대지 못한다고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가만히 문제들을 풀다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일반인들도 사고방식을 전환하는 연습을 하다보면 익숙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말이다.







    20160910_205330.jpg





    우선 멘사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자-!

    "멘사란 탁자를 뜻하는 라틴어로, 지능지수 상위 2% 이내(IQ148 이상)의 사람만 가입할 수 있는 모임이다.

    머리 쓰기를 유독 좋아하는 이들은 지적 유희로 퍼즐을 풀며 영재성을 확인하고 있다."


    부록 -영재에 관한 보고서-에서, "멘사는 천재 집단이 아니다"라는 부분이 눈에 띈다.

    €"우리가 흔히 천재라는 칭호를 붙일 수 있는 사람은 아마도 수십 만 명 중 하나, 혹은 수백만 명 중 첫손에 꼽히는 지적 능력을 가진 사람일 것이다. 그러나 멘사의 가입 기준은 공식적으로 지능지수 상위 2%, 즉 50명 중 한 명을 되어 있다. 우리나라의 인구를 4,800만 명이라고 한다면 96만 명 정도가 그 기준에 포함될 것이다. 한 나라에 수십 만 명의 천재가 있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멘사 회원 모두가 천재는 아니라 하더라도 멘사 회원 중에 진짜 천재가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다.

    (생략)세상에는 우수한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누가 과연 최고의 수재인가 천재인가 하는 것은 쉬운 문제가 아니다. 사람들에게는 여러 가지 재능이 있고, 그런 재능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 보이는 사람도 많다. 하나의 기준으로 사람의 능력을 평가하여 일렬로 세우는 일은 그다지 현명한 일은 아니다. 천재의 기준은 시대와 나라에 따라 다르다. 다양한 기준에 따른 천재를 한 자리에 모두 모을 수는 없다. 하지만 멘사 회원은 지능지수라는 쉽지 않은 한 가지 기준을 통과한 사람들이란 점은 분명하다."

     

     

     

     

     

     

     

     

     

     

     

     

    멘사에 대한 정보를 얻은 후, 주루룩 사고력 퍼즐들을 훑어보았다.

    그 중 눈에 띈 몇가지 퍼즐들을 풀어보기 시작했다.

     

     



     


    20160910_205959.jpg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크로스 퍼즐이다.

    여기서 조금 신기한 점은, 방향이 역으로도 가능하다는 점이다.


    내가 가장 몰입해서 풀었던 퍼즐이다.

    하나 두개 계속 눈에 보이다보니 끊지를 못하겠다.

    내가 풀었다는 그 성취감에 계속 손을 놓지 못하고 결국 완수!


    이런 퍼즐은 일반인들은 거의 다 풀 수 있을 것이다. 자주 접할 수 있는 크로스 퍼즐이기 때문에.






    20160910_210236.jpg






     




    두 번째로 만난 퍼즐은.. 바로 이것!

    멘사 사고력 퍼즐답게 풀기 쉽지는 않은 퍼즐이다.









     

    20160910_210107.jpg


     




    세 번째 퍼즐은, 장문의 글이 있는 퍼즐이다.

    예상밖의 답이었다.

    "하나를 뽑은 후 그 뽑은 종이를 먹어 버리는 것"이 답이었다.

    그렇게 되면 상자 안에 남은 종이는 NO 카드일 것이고, 그러면 먹은 종이는 YES인게 되버린다.

    따라서 임원이 될 수 있는 것이다.











    ϻ이런 퍼즐들을 풀다보면 다양한 사고를 하게되면서, 사고방식이 조금 폭 넓어지는 느낌이다.

    생각해보지도 못했던 상상 이상의 것이 답이 될 수도 있다.

    퍼즐을 풀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조금은 남들이 평소에 생각하는 방법들이 아닌, 색다르게 생각할 수 있는 사고방식을 갖게되지 않나 생각해본다.

  • 뇌운동 | hi**hi7179 | 2016.09.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최근 몇년간 요리전문가,요리 연구가, 셰프란 직업과 같이 요리 프로그램으 그렇게 많이 나오더니, 근 일년동안 일명 '뇌섹남' ...
    최근 몇년간 요리전문가,요리 연구가, 셰프란 직업과 같이 요리 프로그램으 그렇게 많이 나오더니, 근 일년동안 일명 '뇌섹남' '뇌섹녀'라는 신조어가 생겨나기 시작했죠.

    외모지상주의였던 사회에서 새로운 바람이 불기시작한건데요~전 뇌섹남이란 단어가 참좋더라구요^^

    출산후 급격히 기억력이 퇴하된 저에게는 뇌섹녀가 되긴힘들지만, 모든 신체가 그렇듯 지속적으로 계속사용하다보면 발달되기에 전 제 뇌운동을 위해 'IQ 148위한 멘사 사고력퍼즐'책을 읽어보게 되엇어요.

    멘사란 무엇을까요? 많이들 천재들만 가입 가능한 모임이라 알고계신데요...그냥 천재가 아닌 상위 2%로 만의 천재들이 가입가능한 모임이라고하네요. 허나 상위 2프로란 IQ 148이상인데 남한에서는 50명에 한명꼴로 잇으며 멘사라 할지라도 천재가 아닐수잇으며 멘사회원중 진짜 천재가 잇을지 모른다고 하니 문제풀이에 잇어 너무긴장안해도 될듯하죠?
    멘사란 단어도 라틴어의 탁자란 뜻이구요~탁자에 둘러앉아 문제를 푸는 사람들의 이미지가 그려지네요.

    멘사가 추구하고자하는 목적은 인류이익을 위해 인간의 지능을 탐구하고 배양하며,지능의 본질과 특징분석, 그리고 지적 사회적 자극제가 되기위함이라해요.

    사고력퍼즐편에서는 주로 도형이나 이미지,숫자의 질문들을 많이 다루고잇어요. 제뇌가 얼마나 굳어잇던지...얼핏보면 다정답같거나 정답이 아예안보이기까지 하더라구요.하지만 풀면 풀수록 뇌가운동을 하다보니 차차보이기 시작하고 조금 머리가아프긴 햇지만 문제푸는  뿌듯함에 자신감도 상승하기 시작햇어요.

    문제를 다풀고 몇개 맞앗는지 해답도 잇으며, 자신이 천재가능성이 잇는지 자기진단까지 할수잇답니다^^

    저같이 아이출산후 기억력감퇴와 뇌운동이 절실히 필요한분들께 너무 부담되지않은선에서 재미로 보기에 정말좋은책같아 추천해봅니다.
  • 최근 TV를 켜면 패널로 많이 나오는 연예인들 중에 일명 "멘사회원" 들이 많이 나온다. 심지어 똑똑한 사람들을 모아 두고 어...

    최근 TV를 켜면 패널로 많이 나오는 연예인들 중에 일명 "멘사회원" 들이 많이 나온다. 심지어 똑똑한 사람들을 모아 두고 어려운 문제를 푸는 프로그램들도 인기이다. 일반 사람들은 저게 머야? 라고 느낄 만한 숫자와 글자, 모양 등을 보고 그들은 단번에 무엇을 의미하는지 맞춘다. 은근히 부러우면서도 스스로에게 위로를 한다. "나도 시간만 주면 풀 수 있어!" 라고 생각한다. IQ 148을 위한 멘사 사고력 퍼즐은 이런한 우리를 위해 친절하게 나온 책이다. 총 153개의 다양한 문제들을 통해 우리에게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의 구조는 간단하다. 수학과 논리를 활용하는 사고력 문제들이 있고, 뒤에 해답이 있다. 물론 해답은 나중에 답을 맞출 때 사용하면 된다. 153개의 문제들을 순서대로 풀 필요는 없다. 책장을 넘기다가 마음에 드는 문제를 보면 그자리에서 풀면 된다. 어떤 문제는 유심히 보기만 해도 답이 나오는 것도 있고, 고등학교 때 배운 수학 공식까지 동원해야 하는 문제들이 있다. 보기만 해도 어려운 문제들이 빼곡히 들어차 있다.

     

    나는 지하철 에서 메모지를 가지고 다니면서 풀었는데, 솔직히 고백하자면, 그림을 유심히 봐야 하는 것은 유심히 보고 맞췄지만, 배열이나, 순서 맞추기 문제는 사실 못 풀었다. 아무리 들여다 봐도. 나는 IQ 148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즐거웠다. 오랜만에 머리를 굴려가며 풀려고 노력한 스스로가 대견하다. 여기에 실린 문제들을 풀면 기분 좋다. 못 풀어도 풀이를 알아가는 과정에 감탄이 나온다. 멘사 회원은 아니지만, 멘사회원이 된 마음가짐으로 문제를 풀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올 추석때 친척들에게 어떤 문제를 낼까 고민하고 있다. 모두 다 같이 풀면 재미가 배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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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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