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명강의빅텐이슬아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아트스페이스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 손글씨풍경
별명폭탄 슛
96쪽 | 규격外
ISBN-10 : 8949161753
ISBN-13 : 9788949161754
별명폭탄 슛 [양장] 중고
저자 김해등 | 출판사 비룡소
정가
9,500원
판매가
8,550원 [10%↓, 95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5,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3일 이내 출고 예정
토요일 일요일은 휴무일 입니다 보유 도서는 주문 당일발송(12시 이전 주문건에 한함) 재고부족 도서는 1~2일 더 소요 됩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별도로 부과 됩니다
2014년 2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6,350원 다른가격더보기
  • 6,35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6,80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6,80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6,800원 낭만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650원 북인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550원 송설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550원 스테이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8,550원 [10%↓, 9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요일 일요일은 휴무일 입니다 보유 도서는 주문 당일발송(12시 이전 주문건에 한함) 재고부족 도서는 1~2일 더 소요 됩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별도로 부과 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01 5점 만점에 5점 shsh9*** 2020.08.29
100 괴짜 탐정의 두번째 사건노트. 3: 명탐정과 봉인된 보물(오랑우탄 클럽 33) 잘 받았어요 5점 만점에 5점 mrk*** 2020.07.23
99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o423*** 2020.05.08
98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eo7*** 2020.03.10
97 빠른배송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wolf*** 2019.10.0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정채봉 문학상 수상 작가 김해등의 신작 『별명폭탄 슛』. 같은 반 아이가 불러 대는 별명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초등학교 2학년 아이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친구들이 붙이고 불러 대는 듣기 싫은 별명 때문에 응어리 진 마음이 진짜 고릴라가 되어 나타나, 그 응어리를 풀고 친구들과 화해하기까지의 과정이 그려집니다. 저자는 ‘판타지 기법’을 통해서 아이들 마음속에 있는 분노와 화를 내비칠 수 있는 통로를 보여줌은 물론 아이들끼리의 해결 지점도 함께 고민해볼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자신을 한심이라 부르며 종이에 쓴 별명폭탄을 날리는 마대로가 얄미운 한신. 신이는 속상한 마음에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가다가 우연히 문구점 앞을 지난다. 그 문구점 이름은 ‘고릴라 문구점’으로, 진짜 고릴라가 주인이었다. 신이는 고릴라 문구점에서 친구들을 골려 줄 여러 가지 아이템을 얻게 되는데….

저자소개

저자 : 김해등
저자 김해등은 소금이 많이 나는 서해안 비금도에서 태어났다. 대대로 소금장수 집안인 탓에 소금장수가 되는 꿈을 꾸다 대산대학 문학상을 받으며 동화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MBC 창작 동화 대상, 웅진주니어 문학상을 받은 뒤에 ‘제2회 정채봉 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발찌 결사대』,『흑산도 소년 장군 강바우』,『반 토막 서현우』,『마음대로 고슴도치』,『전교 네 명 머시기가 간다』,『연습 학교』와 「서울 샌님 정약전과 바다 탐험대」 시리즈 등이 있다.

그림 : 김선배
그린이 김선배는 충남 예산에서 태어났고, 부천의 깊은 동네에서 고양이와 잘 먹고 잘 살기를 고민하며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하늘 天 따 地』,『까닥 선생 정약용』, 『귀신도 함께 먹자, 고수레!』, 『섭섭한 젓가락』 등이 있다.

목차

1. 별명폭탄
2. 고릴라 문구점
3. 마법 비눗방울
4. 두껍 젤리
5. 두껍 놀이
6. 도둑질
7. 마법 풍선껌
8. 글자 소동
9. 마법의 신
10. 새 고릴라 문구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웅진주니어 문학상,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가 김해등이 고릴라 문구점으로 초대합니다. 친구들이 불러 대는 별명 때문에 속상한 아이들을 위한 마법의 문구점이 나타났다! 정채봉 문학상, 웅진주니어 문학상을 받은 동화작가 김해등의 신...

[출판사서평 더 보기]

웅진주니어 문학상, 정채봉 문학상 대상 수상작가 김해등이
고릴라 문구점으로 초대합니다.

친구들이 불러 대는 별명 때문에 속상한 아이들을 위한
마법의 문구점이 나타났다!


정채봉 문학상, 웅진주니어 문학상을 받은 동화작가 김해등의 신작 저학년 동화 『별명폭탄 슛!』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전교 네 명 머시기가 간다』로 2008년 웅진주니어 문학상을 수상한 뒤, 『반 토막 서현우』, 『연습 학교』,『서울 샌님 정약전과 바다 탐험대』시리즈 등을 펴내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온 김해등의 이번 신작은 같은 반 아이가 불러 대는 별명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초등학교 2학년 아이의 이야기를 담았다. 친구들이 붙이고 불러 대는 듣기 싫은 별명 때문에 응어리 진 마음이 진짜 고릴라가 되어 나타나, 그 응어리를 풀고 친구들과 화해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판타지 동화다.
주인공 ‘한신이’는 성이 한, 그리고 이름이 신이다. 신이에게는 고민이 있다. 같은 반 친구 심술쟁이 마대로가 종이쪽지에다 반 아이들의 이름을 자기 마음대로 해석해 적어서 그 이름의 주인공에게 마구 날리는 것이다. 한마디로 종이 ‘별명폭탄’을 던지는 것. 한신이의 별명은 ‘한심이.’ 나명보에겐 ‘나먹보’, 이진진에게는 ‘징징이’ 등 아이들이 숨기고픈 부분을 골라 별명을 짓는 마대로가 신이는 정말 얄밉다. 대로에게 놀림을 당한 신이는 터덜터덜 교문을 나서 집으로 돌아가다, ‘고릴라 문구점’이라고 적힌 곳과 마주친다. 분명히 이름이 ‘뽀로로 문구점’이었는데 이름도 ‘고릴라 문구점’으로 바뀌었고, 들어가 보니 주인도 진짜 고릴라! 신이는 고릴라가 대로를 혼쭐내 줬으면 속으로 생각하면서 가게를 두리번거리다 그곳에서 신비한 물건들을 발견한다. 마법방울, 악어 눈물 캡슐, 카멜레온 비늘 등 이름만 들어도 분명 그것들은 마법 재료가 틀림없다! 가게의 주인은 ‘고법사’. 이름하여 ‘고릴라 마법사’란다. 신이는 고법사 아저씨한테 받은 마법 비눗방울을 비롯해 고릴라 문구점의 아이템 하나하나를 가져와 대로를 혼내 주는 데 쓰려고 한다. 하지만 이 마법은 제대로 효과를 내기보다는 자꾸 실수 연발의 상황이 생긴다. 작가 김해등은 판타지 기법으로, 아이들 마음속의 분노와 화를 내비칠 수 있는 통로를 보여 주고 동시에, 그 화를 삭일 수 있는 아이들끼리의 해결 지점도 함께 고민할 수 있게 한다.

■ 마음속 응어리가 키운 진짜 고릴라!
해답은 한 발자국 물러서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기


누구나 자기 이름에 붙여진 별명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기억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어른이 되어 돌아보면 그것도 다 추억이라고 말하며 웃을 수도 있지만, 아이들이 실제로 학교에서 친구들로부터 이름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는 상상 초월이다. 주인공 신이도 마찬가지다. 한심이라고 놀리는 대로에게 복수하고픈 마음은 신이 마음속의 어떤 상상을 불어넣어, 고릴라 문구점을 만들어내고, 그곳에서 진짜 고릴라를 만난다. 그리고 고릴라 주인 아저씨로부터 얻어낸 때로는 그냥 몰래 가지고 나온 마법 아이템으로 대로는 물론, 자신의 마음을 잘 몰라주는 선생님에게까지 자신의 마음을 알리려고 한다. 하지만 신이의 마법은 번번이 크게 성공하지 못하고, 게다가 어느 순간 이런 마법의 힘은 신이마저 진짜 고릴라로 변하게 만들어 친구들을 위협하게 된다. 바로 신이의 응어리 진 화가 고릴라로 표현된 것. 결국 신이의 마음은 다른 친구들의 이해와 설득으로 풀리게 되고 신이는 고릴라에서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아온다.

“실컷 복수하면 후련할 것 같니?”
“대로한테 당하는 네 꼴이 꼭 저랬다고!”


아무리 어린아이일지라도 마음속 화가 쌓이면 언젠가는 분노로 폭발하게 된다. 그 시작은 작은 오해, 놀림, 비아냥거림일 수도 있고, 씨앗 같은 폭력일 수도 있다. 『별명폭탄 슛!』은 신이의 마음속 판타지를 통해 그런 화를 다독거리고, 마음을 아프게 한 아이도, 다친 아이도 서로를 조금씩 이해하게 되는 작은 연결고리를 보여 준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별명폭탄 슛! 학창시절 한번쯤은 별명을 들은 적이 있으리라 생각되네요. 저도 중학교 때인가 머리를 짧게 커트를 한 적이...
    별명폭탄 슛!
    학창시절 한번쯤은 별명을 들은 적이 있으리라 생각되네요.
    저도 중학교 때인가 머리를 짧게 커트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머리가 뾰족뾰족하다고 도치라는 별명을 친구들이 불렀지요.
    지금은 추억이 되었고 그때 당시에는 그냥 별 기분이 상하지는 않았던거 같은데.
    시간이 흐른 뒤 저의 아이가 자기는 '성'을 바꾸고 싶다고 하더군요.
    아빠의 성이 흔치않은 '맹'씨라 아이는 친구들이 이름같고 놀리는 것을 엄청 싫어했어요.
    그래서 더욱더 와 닿는 책
     
    발명폭탄이 아니라 별명폭탄 슛!
     
    내 이름은 한신이.
    심술대장 마대로는 요즘 들어 나를 자꾸 괴롭힌다. 오늘도 축구 유니폼을 입고 학교에 온 마대로. 교실문이 열리고 대로는 주먹만한 뽑기 공을 뻥 차올렸다. 아이들모두 책상 밑으로 엎드리고 한신이도 부리나케 교실 바닥에 엎드렸다. 하지만 나중에 보니 신이만 벌벌 떨고 있었다.
     다른아이들은 책상을 두드리며 깔깔깔 웃고 난리다. 공이 신이 앞으로 오고 그 속에는 '한심이'라는 별명폭탄이 들어있었다.
    친구들은 그걸보고  더 깔깔대고 웃었다. 별명을 듣고 보니 한신이가 정말 한심한 애로 보여 웃었던 거였다.
    대로는 친구들에게도 별명폭탄을 찼다.
    대로는 자기별명 맘대로 처럼 친구들에게도 별명을 맘대로 하나씩 지어주었다.
    그 별명을 재미있게 넘기는 아이도 있고 투덜대는 아이도 있었다.
    신이는 대로가 정말 미웠고 무서운 고릴라가 나타나 대로를 칵 물어가 버렸으면 하면서 빌고 또 빌었다.

    학교 건널목 맞은편에는 뽀로로 문구점이 있었는데 어느새 고릴라문구점이라는 새로운 간판이 걸려 있었다.
    그곳에는 진짜 고릴라가 주인이었다.
    한신이는  대로를 혼쭐내 주라고 부탁하러 왔는데 이상한 물건을 내미는 고릴라아저씨.
    아저씨라 부르른게 싫다며 고법사라 부르라 한다. 고릴라 마법사의 준말이란다.
    문구점안은 자질구레한 문구용품은 보이지 않고 이상한 상표의 상자들만 잔뜩 진열돼 있는데.
    한신이는 문구점에서 친구들을 골려줄 여러 가지 물건들을 얻게 된다.
    마법 비눗방울을 통해서 친구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두껍 젤리로는 두껍이로 변신해서 친구들을 괴롭히고,
     마법 풍선껌 등 신기한 마법 물건들로 교실안은 한바탕 소동이 일어난다.
     덜덜 떨고 있는 대로 모습을 보면서 어느덧 한신이도 대로처럼 똑같은 짓을 하게 되는데,


    과연 한신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나만 재미있다고 친구들 기분 따위는 생각하지 않고 부르는 별명때문에 상처받는 아이들.
    한신이를 본 순간 우리아이도 얼마나 속상했을까 하는 생각이 다시 들었네요.
    오죽했으면 바꿔달라했을까...아이를  설득시켜 말은 했지만 지금도 이름같고 장난치는 아이가 있다고 하네요.
    자기별명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즐겼으면 하는 바램과 남에게 상처주면서까지 별명을 부르는 친구들은 한번쯤은 상대방 생각도 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친구들이 불러 대는 별명 때문에 속상한 친구들을 위해 마법의 문구점이 나타났다면 과연 무엇을 갖고 싶나요?

  • 별명 폭탄 슛! | yu**er | 2014.03.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별명폭탄 슛   난 책읽기가 좋아 2단계 59번 글.김해등 그림.김선배   R...
     
    별명폭탄 슛
     
    난 책읽기가 좋아 2단계 59번
    글.김해등
    그림.김선배
     
    어느 학교 교실에 별명폭탄이 날아왔습니다.폭탄이 날아오자 교실에 있던 아이들 모두는 책상밑으로들어가서 별명폭탄이 터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별명폭탄을 피하려고 하였습니다.그러던 중 신이는 한심이 별명폭탄을 맞게 되었지요.신이의 친구 나명보때문에 반아이들 전부가 신이의 별명을 알게 되었답니다.
    신이는 너무 챙피해서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었지요.반친구들 모두 별명폭탄을 맞아서 별명이 하나씩 있어요. 나명보의 별명을 나먹보, 이지진의 별명은 징징이,똑똑한 오준서의 별명은 오똘똘!
    재미있네요.책페이지가 저절로 넘어가네요.별명폭탄으로 너무 마음이 아픈 신이는 문구점에 가서 깜짝 놀라서 뒤로 쓰러지려고 하였지요.문구점이름이 고릴라문구점으로 바뀌어서 문구점안에는 고릴라가 있어지요.신이의 생각대로 인가봐요.신이는 마법을 부리는 마법방울을 구입하여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신이는 그 다음날에는 고릴라 문구점에 가서 두껍젤리를 구입하였지요.두껍젤리를 학교에 가지고가서 두껍젤리를 꺼내자 젤리가 바닥으로 데굴데굴 굴러가버렸습니다.선생님한테 신이는 혼이 났습니다.다음날 고릴라 문구점에 간 신이는 고릴라에게 마법이 실패하였음을 이야기 하였습니다.그러자 마법 풍선껌을 구입하라고 하여서 그렇게 하였습니다.별명폭탄을 쏘았던 아이들을 골탕먹이려고 하였던 신이의 계획은 또 실행이 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고릴라 문구점은 뽀로로 문구점으로 바뀌었고 주인도 바뀌었습니다.마법풍선껌을 사려고 하였던 신이는 뽀로로 문구점 주인한테 혼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마법풍선껌은 신이의 상상속에서 만들어진 껌이었던 것입니다.아이들의 즐겁고 재미있는 상상으로 하루만이라도 생활하게 된다면 어떤일이 일어날까요!
    너무 재미있는 생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책입니다.
  • 별명폭탄 슛! ​ - 난책읽기가 좋아 2단계 시리즈 -   김해등 글 김선배 그림 비룡소 펴...
    별명폭탄 슛!
    - 난책읽기가 좋아 2단계 시리즈 -
     
    김해등 글
    김선배 그림
    비룡소 펴냄 
     
     

     
    별명폭탄 슛!
    제목만 들어도 어떤 내용인지 짐작은 가죠..
    오늘도 2학년 2반 대로는 반 친구들에게 저렇게 별명폭탄을 뻥뻥 차올립니다.
    한신이는 '한심이'
    나명보는 '나먹보'
    이진진은 '징징이'
    오준서는 '오똘똘'
    대로 자신은 '맘대로​'
     
     

     
    별명처럼 한심이가 돼 버린듯한 신이...
     
    아이들은 너도나도 별명을 불러대기 시작합니다.
    깔깔깔 웃으면서요...
    한신이는 가슴이 콩닥콩닥합니다.
     
     

     
    신이는 대로 때문에 마음이 너무 괴로워요!
    정말이지 무서운 고릴라가 나타나서 대로를 콱 물어가버리면 좋겠다는 심정이에요.



     
    하교길에 신이는 학교앞 문구점에 들르게 됩니다.
    문구점 이름이 <고릴라문구점>으로 바뀐 것을 본 거죠.
    그런데 놀랍게도 주인아저씨도 고릴라인 거에요.
    마침 잘됐다 싶은 신이는 고릴라 아저씨가 권해주는 마법방울을 집어듭니다.
     
    고릴라문구점에는 악어눈물 캡슐, 카멜레온 비늘, 앵무새 혓바닥, 냉동아마존 물거품 등...
    희한한 마법재료들이 즐비하게 진열돼 있어요.
    신이는 이 마법재료들을 슬쩍 둘러봅니다.
    이 곳에 제대로 왔다는 느낌과 함께...
     
    그런데 마법방울, 두껍젤리 등을 사용해도 신이는 소란만 일으킬 뿐
    선생님께 멍청한 아이라는 오해만 사게 되네요.
    아무래도 대로를 겁주고 싹싹 빌게 만들 더 강력한 마법재료가 필요한 걸까요??!


     
    신이는 다시 고릴라문구점으로 갑니다.
    그리고 대망의 마법 풍선껌을 가지고 나옵니다!
    찝쩍거리는 대로 앞에서 풍선껌을 슉 슉 슈욱~~~ 붑니다.
    그리고는 뻥~ 터져버리고 하얀 연기가 피어오르면서
    신이는 고릴라로 변신합니다~~
     

     
    고릴라 입에서 글자들은 살아있는 듯이 튀어나와 대로를 괴롭힙니다.
    대로는 기겁을 하고 줄행랑을 칩니다.
    고릴라가 뿜어내는 콧바람에, 글자들이 뀌어대는 방귀에...
    교실은 온통 구린 냄새가 진동합니다!


     
    이 때 준서가 고릴라 앞에 나섭니다.
     
    "실컷 복수하면 후련할 것 같니?"
    "저 얼빠진 대로 좀 봐! 대로한테 당하는 네 꼴이 꼭 저랬다고!"
    "제 맘껏 애들 괴롭히는 대로나, 마음껏 복수해 대는 너나 똑같은 괴물들이야!"
     
    고릴라는 움찔합니다....
    그리고 거세게 고개를 흔듭니다....
    그러다가 마법의 부작용으로 겨드랑이와 발바닥에 까만 털이 솟아나서
    간지럽히기도 하고 콕콕 찌르기도 합니다!
    이러다가 천년만년 고릴라로 살게 되면 어쩌지??!
     
    겁을 주면 한심한 애라고
    놀리지 않은 것 같았단 말야.
    괴물이 될 줄 몰랐어.
    천년만년 고릴라로 살기 싫다고!
    으아아앙~~~~
     
     



     
    마법이 풀린 고릴라는 다시 신이가 되고,
    아이들은 안도의 한 숨을 쉽니다.
    친구들은 주춤주춤 신이에게 다가와 화해를 하고
    대로만 멀찌감치서 신이가 다시 고릴라로 변할까봐 덜덜 떨고 있어요.
    심술쟁이가 겁쟁이가 되었나봐요^^
     
    신이와 화해를 한 대로는​ 신이에게 새 별명을 지어줍니다.
    한심이가 아닌, '신'으로...
    신이의 속상한 마음은 판타지 처럼 흥미진진하고 실감나게 펼쳐지고,
    별명으로 친구들을 놀리는 친구나, ​복수하려던 친구 모두에게 어떻게 갈등을 풀어나가야 할지에 대한
    방법을 이야기를 통해 보여준 작품이에요.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등장인물들과 같이 울고 웃으며,
    마음 졸이기도 하고 통쾌함을 느끼기도 하고 뉘우치기도 할 것 같아요.
    저학년 친구들의 코드에 잘~ 맞는 판타지 동화랍니다!
    한번 손에 들면 쭉~ 읽어내려 갈 것 같은...^^​
    마법에 어울리는 실감나는 그림에도 눈길이 가네요.

  • 별명폭탄 슛! | lo**10527 | 2014.03.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비룡소 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 2단계 59번째 이야기 별명폭탄 슛! 심술대장 마대로는 신이를 자꾸 한심이라고 괴롭히...
    비룡소 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 2단계 59번째 이야기 별명폭탄 슛!
    심술대장 마대로는 신이를 자꾸 한심이라고 괴롭히며 종이에쓴 별명 폭탄을 날리는 마대로가 얄밉기만 해요. 대로가 별명 폭탄을 친구들에게 또 날리네요.
    나명보는 나먹보, 도벼리는 떠버리, 이진진은 징징이 별명도 재각각 나쁜 별명 폭탄으로 조용할 날이 없어요.
    신이는 집에 가던중 고릴라 문구점에 들어가게 되고 진짜 고릴라 주인을 만나게 되는데 그곳에서 마법 비눗방울과 두껍젤리를 이용해서 친구들을 골려줄 아이템들을 얻게 되지만 실패를 하게 되고 점덤 더 강력한 마법을 원하게 되면서 급기야 풍선껌 한 알을 도둑질 하게 되는데 마법 풍선껌으로 인해 무서운 고릴라가 나타나 괴상한 글자들을 쉴새없이 입에서 내보내면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게 되는데... 한신이는 이 과정에서 복수만이 전부가 아리란걸 깨닫게 되면서 친구들과의 화해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만나볼 수 있었어요.
    학창시절엔 유난히 생김새와 이름으로 다양한 별명들을 얻게 될때가 있었는데 그때의 추억도 떠올리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별명으로 인해 상처받을 수 있는 상대방의 마음도 생각해 보게 해주네요. 친근하면서 재미있고 호감이 가는 별명들을 지어주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면서 흥미로운 스토리와 재미있게 표현된 일러스트가 책읽기에 대한 재미를 더해주면서 호기심을 느끼게 해주면서 흥미롭게 볼 수 있었어요.


  • 어릴때 누구나 한번쯤 친구들이 부르는 별명때문에 속상했던 경험 있으시죠? 지금 생각해보면 다 웃어넘길 수 있겠다 싶지만 그...
    어릴때 누구나 한번쯤 친구들이 부르는 별명때문에 속상했던 경험 있으시죠?
    지금 생각해보면 다 웃어넘길 수 있겠다 싶지만
    그 시절 친구들이 불러대는 짖궂은 별명들로 마음의 상처가 되기도 했던거 같아요.
     
    얼마전 친한엄마가 친구들이 아들의 이름으로 이상한 별명을 부르는걸 들었다며
    그래서 이름을 바꿀 생각까지 하고 있다고
    속상한 마음을 털어놓는걸 들은 적도 있는데
    별명으로 인한 상처는 부모가 되어서도 마찬가지인거 같습니다.
     
    난 책읽기가 좋아 2단계 별명폭탄 슛은 친구들이 부르는 별명으로 인해 속상한
    초등학교 2학년 신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등장인물들을 통해
    때론 별명을 부르는 친구, 혹은 듣기 싫은 별명을 불리는 친구의 모습으로
    자신 또한 처할법한 내용에 공감할수 있고
    그래서 더 몰입해서 재밌게 읽을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요즘들어 신이는 자기를 자꾸 괴롭히는 심술대장 나대로에게 잔뜩 겁을 먹고 있습니다.
    오늘도 자신의 이름으로 친구들 앞에서 창피는 주는데...
    한심이라고 적힌 쪽지를 읽게 만들지요.
    쥐구멍을 파서라도 숨고싶은 신이..신이는 정말 대로가 미웠답니다.
     
     
    축 처진 어깨로 교문을 나서는 신이의 눈에 고릴라 문구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고법사로 불리는 주인을 통해 마법방울을 손에넣은 신이는
    나대로를 혼내줄 생각에 마음까지 들뜨고..
     
     
    마법방울로 신기한 일을 경험한 신이는 다음날도 고릴라 문구점을 찾아가
    더 강력한 마법의 두껍젤리를 손에 넣게 되고
    자꾸 마법에 의존해 친구들에게 복수하려 합니다.
    심지어 고릴라 문구점에서 마법 풍선껌을 훔치기까지 하는데..
     
     
    아직 효능이 검증되지 않은 마법풍선껌을 씹게 된 신이..
    교실에서 엄청난 일들이 벌어지고 아이들 모두 비명을 질러대는데..
    과연 교실에선 무슨일들이 벌어진 걸까요?
     
     
    아이들은 그저 재미로 친구들의 별명을 부릅니다.
    그것이 듣는 사람에게 상처가 된다는 사실을 모른채..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면 무심코 부른 친구의 별명이 때론 상처가 될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친구를 배려하고 남을 이해하는 마음까지 생각하고 배울수 있답니다.
     
     
    별명으로 인해 일어나는 교실에서의 소동..
    별명폭탄 슛!을 통해 판타지 가득한 속상한 친구의 마음을 한번 확인해 보세요~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송설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8%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