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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와 21세기 3
296쪽 | A5
ISBN-10 : 8982640932
ISBN-13 : 9788982640933
노자와 21세기 3 중고
저자 김용옥 | 출판사 통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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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5월 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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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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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알기 쉬운 동양고전. `21세기의 3대 과제`에 대해논하고 노자의 <도덕경>을 6장까지 해설했다. 각 장의내용을 한문원문으로 싣고 풀이와 해설을 알기쉽고 재미있게 엮었다. 동양인뿐 아니라 인류 전체의 지혜의 보고인 <도덕경>을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저자소개

목차

승당서 간서 노자도덕경 상편 3 25장 26장 27장 28장 29장 30장 31장 32장 33장 34장 35장 36장 37장 후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본서는 '道經'의 완결편이지만 실제로 '道德經' 전체의 사상내용을 압축하고 있다. 본서는 이미 출판된 1·2권이 방송교재로서 대중의 이해를 전제로 많은 알레고리나 일상적 담화를 싣고 있는 것에 비하여, 아주 본격적인 문헌적 비평과 철학적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본서는 '道經'의 완결편이지만 실제로 '道德經' 전체의 사상내용을 압축하고 있다.

본서는 이미 출판된 1·2권이 방송교재로서 대중의 이해를 전제로 많은 알레고리나 일상적 담화를 싣고 있는 것에 비하여, 아주 본격적인 문헌적 비평과 철학적 해석과 비판의 엄밀한 언어로 쓰여져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도을의 노자이해의 정수가 3권에 이르러 비로소 드러난다고 말할 수 있다.

王弼本, 帛書本, 郭店竹簡本 이 세 판본의 비교에 의한 '노자' 연구는 아직 우리나라 학계에그 전례가 없다. 帛書, 竹簡本 연구가 중국본토에서 조차 최근에나 그 운꽉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도을의 연구가 그 효시이며 향후의 연구방향에 그 전범을 제시한다. 도을은 고전텍스트에 대한 엄밀한 해석을 요구한다. "엄밀한 해석"이란 텍스트가 애매한 곳이 없이 완벽하게 나의 현재적 삶의 체험의 체계속에서 분해되는 것을 의미한다. 본서의 구석구석에는 그러한 고전텍스트의 이해의 심도와 그 스칼라십의 정밀성이 스며 있다. 도을은 그러한 깊고 정밀한 이해를 평범한 오늘 우리의 삶의 문제와 결부시켜 해설해내고 있다.

제25장은 "有物混成, 先天地生"(혼돈되이 이루어진 것이 있었으니 천지보다도 암서 생겼다), "道法自然"(도는 스스로 그러함올 본받는다)등의 구문으로 유명하며,'노자' 전 텍스트의 생각의 흐름의 클라이막스를 형성한다. 이 장의 해석에 천재 소년 王弼(왕삐, AD 226∼249)은 아주 공을 많이 들였는데, 그 난해하기로 유명한 왕필주를 도을은 삐놓지 않고 다 쉬운 우리말로 완벽하게 해석해내었다. 이 장에 나타난 왕필의 '自然'해석은 향후 중국철학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 도올은 이 25장의 세계관을 "신약" '요한복음'의 로고스(Logos)적 세계관과 대비시켜가면서 동, 서의 지혜를 회통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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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박범석 님 2006.09.05

    철학은 지식의 나열이 아니다. 철학은 반드시 깨달음을 주는 것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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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25 장 有物混成,先天地生. 寂兮蓼兮,獨立不改. 周行而不 ,可以爲天下母. 吾不知其名, 字之曰道, 强爲之名曰大. 大曰逝...
    제 25 장 有物混成,先天地生. 寂兮蓼兮,獨立不改. 周行而不 ,可以爲天下母. 吾不知其名, 字之曰道, 强爲之名曰大. 大曰逝, 逝曰遠, 遠曰反. 故道大, 天大, 地大, 王亦大. 域中有四大, 而王居其一 焉. 人法地, 地法天, 天法道, 道法自然. * 蓼;쓸쓸할(료) 逝;갈(서) 地中;세계,우주 혼돈되어 이루어진 것이 물이 있으니 하늘과 땅에 앞서 생겼다.적막하고 쓸쓸하도다. 홀로 서서 바꾸지않는다.두루 행하나 위태롭지 않으니 천하의 어미가 될 만하다. 나는 그이름을 알지 못했다. 그것을 글자로 나타내어 도로 이르고 그것의 이름을 지어 크다고하네. 크면 간다고 이르고 가면 멀리 간다고 이르고 멀리가면 돌아온다고 이른다. 고로 도는 크고 하늘은 크고 땅은 크다 인간의 우두머리 또한 크다. 세계에서 네개의 큰 것이 있는데 왕이 그 하나에 처한다. 사람은 땅을 본받고 땅은 하늘을 본받고 하늘은 도를 본받고 도는 자연을 본받는다. 제 26 장 重爲輕根 靜爲躁君. 是以聖人終日行, 不離輜重,雖有榮觀,燕處超然. 奈何萬乘之主而以身輕天下? 輕卽失本, 躁卽失君. * ;조급할(조) 輜;짐수레(치) 燕;편안할(연) 輜重;군대의 기계와 양식등을 말함 옛날 임금이 나들이 하려면 반드시 군사와 짐수레가 따르는데 수레에 포장을 덮고 그속에 군용품을 무겁게 싣기 때문에 ‘輜重’이라고한다. 萬乘;옛날의 전차는 수레하나에 말이 네필인데 수레한채를 1乘이라한다. 만채의 수레가 있다는 것은 큰 나라를 말한다. 무거운 것은 가벼운 것의 뿌리가 되고 조용한 것은 조급한 것의 군주가 된다. 이러한 까닭에 성인은 하루종일 행해도 수레의 무거운 짐을 버리지 않는다. 비록 영화로운 모습이 있더라도 한가로이 처하며 초연하다.어찌 만수레의 주인으로 스스로 천하를 가볍게 여기겠는가? 가벼이하면 그 뿌리를 잃고 조급히 하면 군주를 잃는다. 제 27 장 善行無轍迹, 善言無瑕謫, 善數不用 策,善閉無關楗而不可開,善結無繩約而不可解. 是以聖人常善救人,故無棄人 ,常善救物,故無棄物.是謂襲明.故善人者, 不善人之師, 不善人者, 善人之資. 不貴其師, 不愛其資,雖智大迷. 是謂要妙 * 轍;수레바퀴자국(철) 瑕;티(하) 謫;꾸지람(적) 籌;산가지(주) 關楗;문빗장 約;묶을(약) 襲;계승할(습) 좋은 행동에는 자취가 없고 좋은 말에는 티가 없다. 잘 헤아리는 자는 산가지를 사용하지 않는다. 잘 닫으면 무빗장이 없어도 열수가 없다. 잘 맺으면 노끈으로 묶음이 없어도 풀수가 없다. 이런 까닭에 성인은 항상 남을 잘 구제한다. 고로 버리는 사람이 없다. 항상 물을 잘 구제한다. 고로 버리는 물이 없다. 이것을 밝음을 잇는다라고 이른다. 고로 선한 사람은 선하지 않은 사람의 스승이고 선하지 않은 사람은 선한 사람의 바탕(참고 자료)이다. 그 스승을 귀하게 여기지 않고 그 바탕이 되는 자를 사랑하지 않으면 비록 지혜로우나 크게 미혹될 것이다. 이것을 현묘한 요체라 이른다. 제 28 장 知其雄, 守其者, 爲天下谿. 上德不離, 富貴於영兒. 知其白, 守其黑, 爲天下式. 爲天下式, 常德不특, 復歸於無極. 知其榮, 守其辱, 爲天下谷. 上德乃足, 復歸於樸. 樸散卽爲器, 聖人用之, 卽爲官長 故大制不割. *樸;가공하지 아니한 목재 (박) 極;끝 (극) 谿;곡과 통함 텅비고 낮은 땅으로서 모든 물이 돌아가는곳 白黑;白 은 명백한 지혜가 있어 모르는 것이 없다는 뜻이고 黑은 어두워서 아는것이 없는 모양 특 ;변함 차이가 없음 無極;도체를 가리켜 말한 것 官長; 여러관리의 어른인데, 여기서는 나라의 군주를 말함 그수컷됨을 알면서도 그암컷됨을 지키면 천하의 계곡이된다. 천하의 계곡이 되면 항상 덕이 떠나지 않는다. 다시 간난아이로 돌아간다. 그밝음을 알면서 그 어둠을 지키면 천하의 모범이되고 천하의 모범이되면 항상 덕은 차이가 없으니 다시 무극의 상태로 돌아간다. 그 영화로움을 알면서 그 욕됨을 지키면 천하의 골짜기가 된다. 천하의 골짜기가 되면 하상덕이 이에족하니 다시 질박함에 되돌아간다. 가공하지 않은 원목이 쪼개지면 그릇이 되고 성인은 그것을 사용한즉 관의 우두머리가 만들어졌다.그러므로 큰다스림은 자르지 않는다. 제 29 장 將欲取天下而爲之, 吾見其不得已, 天下神器, 不可爲也. 爲者敗之, 執者失之. 故物或行或隨, 或허或吹, 或强或이, 或挫或휴, 是以聖人去甚, 去奢, 去泰 * ;약한것 (이) ;떨어지다.(휴) ;물건을 향해 숨을 내뿜어 따뜻하게 함 吹; 숨결을 내 뿜어 물건을 식히는것 장차 천하를 취하고자 작위를 한다면 나는 얻지 못함을 볼 뿐이다. 천하는 신령스러 운 기물이어서 (무엇을) 할수가 없다. 작위를 하는자는 이것을 깨뜨릴 것이며 잡으려하면 이것을 잃을 것이다. 고로 물은 혹은 앞서가고 혹은 뒤따라가며 혹 따뜻한 기운을 냬뿜고 혹은 차가운 기운을 내뿜는다. 혹은 강하고, 혹은 약하며, 혹은 꺽이고, 혹은 떨어진다. 이런까닭에 성인은 극심한것을 버리고 ,사치한 것을 버리고 과분한 것을 버린다. 제 30 장 以道佐人主者, 不以兵强天下. 其事好還. 師之所處, 荊자生焉. 大軍之後, 必有凶年 善有果而已, 不敢以取强. 果而勿矜, 果而勿伐, 果而勿驕. 果而不得已, 果而勿强.物 壯卽老, 是謂不道. 不道早已. *호환;순환과 응보를 말한다. 길로서 사람의 주인을 돕는자는 병력으로서 천하를 강하게 하지않는다.그 무력의 댓가는 되돌아오기를 좋아한다. 군사가 처한곳 그곳에 가시덤불이 생겨나고 큰전쟁 후에는 반드시 흉년이있다. 전쟁을 잘하는 자는 부득이해서 어려움을 잘 구제할 뿐이지 감히 무력으로 강함을 취하지 않는다.좋은성과가 있어도 자랑하지말며, 좋은 성과가 있어도 뽐내지 아니하며 좋은성과가 있어도 교만치 아니한다. 성과가 있는것도 부득이 할뿐이지 성과를 올렸다해도 강함을 나타낼려하지말라 물이 강장하게 될수록 늙어가니 이것을 도답지 아니하다고 말한다. 도답지아니하면 일찍 끝나버릴 뿐이다. 제 31 장 夫佳兵者, 不祥之器. 物或惡之, 故有道者不處. 君子居卽貴左, 用兵卽貴右. 兵者, 不祥之器, 非君子之器. 不得已用之, 염淡爲上. 勝而不美. 而美之者, 是惡殺人. 夫樂殺人者, 則不可以得志於天下矣. 吉乍尙左, 凶事尙右. 扁將軍居左, 上將軍居右,言以喪禮處之. 殺人之衆, 以哀悲泣之, 戰勝, 以喪禮處之. 殺人之衆,以哀悲泣之. 戰勝, 以喪禮處之. *염淡 =염澹 ;명리를 탐내는 마음이 없어 담박함. 대저아무리 정교한 병기라도 상서롭지 못한 기물일 뿐이다. 세상사람들은 누구든지 그것을 혐오할뿐이니 고로 길이 잇는자는 그것에 처하지 않는다. 덕을 갖춘 사람은 평상시에는 왼쪽을 귀하게 여기고 전쟁시에는 오른쪽을 귀하게 여긴다. 무기란 도무지 상서롭지 못한 기물이며 군사의 기물이 아니다. 부득이해서 그것을 쓸 뿐이다. 전쟁의 결과에 대해선 항상 담담초연한 것이 제일 좋은 것이다. 개가를 올려도 그것을 아름답게 생각치 않는다. 그것을 아름답게 여기는 자는 살인을 즐기는 자일 뿐이다. 대저 살인을 즐기는 자가 어떻게 하늘 아래 뜻을 얻을 수 있겠는가? 고례에 길시때에는왼쪽을 높은 자리로 하고 흉사때에는 오른쪽을 높은자리로 하는법이다.부관장군은 왼쪽에 자리잡고 상장군은 오른쪽에 자리 잡는다. 이것은 곧 상례로써 전쟁에 처하란 말이다. 사람을 그다지도 많이 죽였으면 애통하는 마음으로 읍할것이다. 전쟁에 승리를 거두어도 반드시 상례로써 처할것이다. 제 32 장 道常無名 樸雖小 天下莫能臣也. 侯王若能守之, 萬物將自賓, 天地相合以降甘露, 民莫之令而自均 始制有名, 名亦旣有, 夫亦將知止, 知止, 可以不殆. 道之在天下,猶川谷之於江海 . 길은 늘 이름이 없다.통나무는 비록 작지만 하늘아래 아무도 그를 신하로 삼을 수없다. 제후 제와이 능히 이 길을 지킨다면 만가지 것이 스스로 질서지워질 것이다. 하늘과 당이 서로 만나면 단이슬이 내리듯이 백성들은 법령을 내리지않아도 스스로 제 질서를 찾는다. 스스로 그러함에 제동을 걸어 비로소 이름이생겨난 것이니 이름이 생겨난 연후에는 대저 또한 그침을 알아야 할것이다. 그침을 알아야 위태롭지 아니할 수 있다. 길이 하늘아래 있는것은 온갖 계곡의 시내들이 강과 바다로 흘러들어 가는것에 비유될 수 있다. * 樸 ;道體를 가리켜 말함 小;도체는 지극히 정밀하고 형체가 없기 때문에 小라고 말한 것이다. 그러나 이 小는 일반적으로 말하는 大小의 小가아니다. 「장자」 天下編에 말하기를 ‘道體는 형용하기가 어려워 그것을 크다고 말하면 지극히 커서 밖이 없고 작다고 말하면 지극히 작아서 실로 보통 말하는 대소와 비유한것이 아니다.라고 했다 賓;덕을 생가하고 순종하여 복종함 제 33 장 知人者智, 自智者明. 勝人者有力, 自勝者强. 知足者富, 强行者有志. 不失其所者久, 死而不亡者壽. 타인을 아는 자는 지헤롭다 할지 모르지만, 자기를 아는 자야말로 밝은 것이다. 타인을 이기는 자를 힘세다 할지 모르지만 자기를 이기는 자야 말로 강한 것이다. 족함을 아는 자래야 부한 것이요 행함을 관철하는 자래야 뜻이 있는 것이다. 자기의 자리를 잃지 않는 자래야 오래가는 것이요, 죽어도 없어지지 않는 자래야 수 하다 할것이다. 제 34 장 大道氾兮, 其可左右, 萬物恃之而生, 而不辭. 功成不名有, 衣養萬物而不爲主, 常無欲, 可名於小, 萬物歸焉而不爲主, 可名爲大, 以其終不自爲大, 故能成其大. * 衣養:옷으로는 몸을 보호하고 먹는 것으로는 몸을 기르는 것이니, 여기서 衣養이란 곧 護養한다는 뜻 큰 길은 범람하는 불과도 같다. 좌로도 갈 수 있고 우로도 갈 수 있는 것이다. 만물이 이 길에 의지하여 생겨나는데도 그 길은 잔소리하지 아니하고, 공이 이루어져도 그 이름을 가지려하지 않는다. 만물을 입히고 먹이면서도 주인 노릇 하려하지 않는다. 늘 바램이 없으니 작다고 이름할 수도 있다. 만물이 모두 그에게로 돌아가는데 주인 노릇하지 않으니 크다고 이름할 수 도 있는 것이다. 끝내 스스로 크다하지 않으니 그러므로 능히 그 큼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제 35 장 執大象, 天下往, 往而不害, 安,平,太, 樂與餌, 過客止, 道之出口, 淡乎其無味, 視之不足見, 廳之不足聞, 用之不足旣. * 餌 : 먹이 이 큰 모습을 잡고 있으면 천하가 움직이다. 움직여도 해를 끼치지 않나니 편안하고 평등하고 안락하다. 아름다운 음악과 맛있는 음식은 지나가는 손을 멈추게 하지만, 길이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것은 도무지 담담하여 맛이 없다. 그것을 보아도 보기에 족하지 아니하고, 그것을 들어도 듣기에 족하지 아니하고, 그것을 써도 쓰기에 궁함이 없다. 제 36 장 將欲흡之, 必固張之, 將欲弱之, 必固强之, 將欲廢之, 必固興之, 將欲奪之, 必固興之, 是謂微明, 柔弱勝剛强, 魚不可脫於淵, 國之利器不可以示人 * 흡( ):合과 같다. 微明:微는 일의 기미로서 일이 어두운 속에 싹으로 있으면 아직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형체가 없는 데서 기미가 보인다. 까닭에 미연에 근심을 방지해야 하는 것이니, 일이 작아서 보기 어렵고 이치가 적어서 알기 어려워서 오직 지혜 있는 자라야 능히 밝게 알수있다는것을말한것이다. 장차 접을려면 반드시 먼저 펴주거라. 장차 약하게 할려면 반드시 먼저 강하게 해주거라. 장차 페하려면 반드시 먼저 흥하게 해주거라. 장차 뺏을려면 반드시 먼저 주거라. 이것을 일컫어 어둠과 밝음의 이치라 하는 것이다. 부드럽고 약한것이 딱딱하고 강한 것을 이기게 마련이니라 물에 사는 고기는 연못에 튀쳐나와서는 아니되나니 나라의 이로운 기물은 사람에게 보여서는 아니되나니라. 제 37 장 道常無爲, 而無不爲, 侯王若能守之, 萬物將自化, 化而欲作, 吾將鎭之以無名之樸, 無名之樸, 夫亦將無欲, 不欲以靜, 天下將自定. 길은 늘상 함이 없으면서도 하지 아니함이 없다. 제후와 제왕이 만약 이를 잘 지킨다면 만가지 것이 장차 스스로 교화될 것이다. 누가 교화한다고 무엇을 하려 한다면 나는 그놈을 이름도 없는 통나무로 때려 눕힐 것이다. 이름없는 통나무는 대저 또한 욕망이 없을지니, 바램이 없이 고요하면 하늘아래 인간세가 스스로 질서를 찾아갈 것이저.
  • 고전의 선율 | ja**n21 | 2001.09.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살랑 살랑 가을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온다. 이 가을은 누군가 독서의 계절이라 했던가. 올 가을에는 아주 오래된 듯한 책, 노자의...
    살랑 살랑 가을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온다. 이 가을은 누군가 독서의 계절이라 했던가. 올 가을에는 아주 오래된 듯한 책, 노자의 도덕경에 젖어 볼까 한다. 도덕경과 처음 인연을 맺게 된 것은 도울 김용옥의 <노자와 21세기>에서였다. 21세기와 노자라 과연 어울리는 이야기인가. 그런데 그것으로 도덕경의 열풍이 일어난 것만은 확실하다. 그것에는 '로미오와 줄리엣'에 대한 한글번역이 살아있는 예술의 감동을 무시하고 있다며 해당된 한 구절을 '김용옥식'으로 번역해 놓는가 하면, 부인과 함께 시드니에서 엄청나게 큰 바닷가재를 먹었던 얘기, 누구는 존경스러운데 누구는 존경할 가치가 없다든가 하는 신변잡기 수준의 얘기도 부지기수로 등장한다. 서문은 어떻게 해서 교육방송에 나가 노자 강의를 하게 됐는지를 설명하는 장광설로 채워져 있다. 아직 글도 잘 모르는 내가 감히 이렇게 도덕경을 '다시' 읽고자 마음을 낸 것은 순전히 인연 때문이다. 처음 접해본 논어(論語)는 내게는 그야말로 충격이었다. 그 글들이 너무 좋았기 때문이다. 그랬기에, 시간만 나면 논어를 펴놓고 옥편을 뒤져가며 감탄사를 연발해가며 정말 재미있게 책을 읽었는데 그때 나는 한문을 배우기 시작한 지가 겨우 두 달밖에 되지 않아 감히 그럴 수 없노라고 극구 사양했으나, 어쩌면 논어의 글을 통해 글 너머의 것을 이야기 할 수도 있을 것 같아 서툴고 더디지만 함께 읽어나가기로 했다. 그렇게 경전들을 읽어나가는 동안 내 안에서는 하나의 동일한 생각이 조금씩 자리를 잡아나갔는데, 그것은 많은 사람들이 영혼의 갈증을 느끼고 있다는 것과, 어떻게 하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그 갈증을 적실 수 있게 하며 자기 자신으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게 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그저 스쳐 지나가는 생각에 지나지 않던 그것이 시간이 지나면서 차츰 목구멍을 타고 올라오는 안타까움으로 자리잡았고, 그랬기에 많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감히 도덕경을 '다시' 읽고자 하는 마음을 낸 것이다. 사실, 경전(經典)은 "잘만 읽으면" 우리 마음을 밝힐 수 있는 좋은 책이다.그것은 마치 거울과 같아서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비추기 때문이다. 그 '있는 그대로의 비춤' 속에서 우리는 우리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볼 수가 있게 되고, 그러면 경전을 읽어나가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우리 자신의 참된 모습[眞我, 참 나]이랄까, 진리 혹은 영원한 것을 알게 될는지도 모른다. 자, 그렇게 바삐 길을 떠나지만 말고 잠시 앉아 가만히 생각해 보자. 만약 내가 지금 진리를 구하려 하고 깨달음을 얻고자 한다면, 그것은 아직 내게는 진리가 없으며 깨달음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다는 증거다. 그렇지 않은가? 만약 내가 지금 진리를 알거나 깨달아 있다면 나는 그것을 구하려는 어떠한 몸짓도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나는 지금 그 모두에 대해 '모른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어찌 그리도 쉽게 ― 모르면서도! ― 지금 여기 있는 그대로의 나에게는 진리도, 깨달음도 없다고 단정지을 수 있으며, 그것을 또한 그리도 쉽게 '미래'에 몽땅 투영해 놓을 수 있는가? 아니, "현재에는 없고, 열심히 수행하고 노력하다 보면 미래에는 있을 수 있다"라는 그 앎, 그 모호하고도 맹목적인 믿음 ― 나를 줄곧 깨달음과 '완전'을 향해 달려나가게 만드는 ― 은 도대체 어찌된 것인가? 그것은 정녕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인가? 아니다! 그렇기는커녕 바로 그것이, 아니, 바로 그것만이 허구(虛構)다! 그러니, 그러니, 이제 눈을 떠라! 현재(現在) 혹은 <현재의 나>는 <부족>이니 <완전>이니 하는 것으로, <중생>이니 <부처>니 하는 것으로, 지금 이 순간의 나의 감정과 느낌과 생각들 또한 번뇌(煩惱)니 보리(菩提)니 하는 것으로 규정되거나 정의될 수 있는 무엇이 아니다. 그러한 모든 구별은 전적으로 우리의 무지(無知)와 분별심(分別心)이 만들어낸 허구다! 그러한 것은 있·지·도·않·다! 그냥 다만 모든 것은 ㅡ 나를 포함하여 ㅡ 지금 여기 있는 그대로일 뿐이며, 그 낱낱의 것은 우리가 만든 그 어떠한 분별(分別)로부터도 떠나 있다. 아아, 그렇게, 나는 그냥 나일 뿐이다(I am who I am)! 그러니, 그러니, 그냥 살라. 우리의 생각과 관념 속에만 있지 실재(實在)하지 않는 현재의 <부족>을 메우려 하지도 말고 그것에 저항하지도 말며, 또한 있지도 않은 미래의 <완전>이나 깨달음을 추구하지도 말라. 그냥 다만 현재의 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을 살라. 그렇게, 다만 무분별(無分別)의 지금 이 순간에만 존재하는 것 ― 이를 <이름하여> '깨달음'이라 한다. 그러니 따로이 해야 할 일이 있는가? 다만 그냥 살 뿐[無事人]이다. 경전은 내가 해석한 것이다. 이것이 물론 잘못된 것 일 수도 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그 원문은 한자이였고 그 한자를 모르는 사람은 잘잘못을 가릴 수도 없을뿐더러 그냥 그 오류를 그대로 믿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動善時(움직일 때는 최선의 때를 따라 움직인다)……마찬가지로, 진정한 의미의 최선의 때.란, '최선의 때'라는 것을 따로이 두거나 따로이 가리는 바로 그러한 분별(分別)만 내려지면 모든 때가, 모든 순간 순간이, 아아 우리네 삶 그 자체가 온통 '최선의 때'임을 알리라! 노자와 21세기를 직접 구입한 것은 강의가 끝나고 몇 달 뒤 우연히 서점에 들렀던 것이 계기가 됐다. 필자는 여전히 베스트셀러 코너에 꽂혀 있는 노자와 21세기를 발견하고는 두말없이 상하권 두권 모두를 구입했다. 상권을 그날 저녁 단숨에 읽었다. 노자는 어디로 갔나? 한국방송공사에서 논어이야기로 강연을 못다 하고 갑짜기 사라졌다.도울은 어디로 갔을까? 다. 하루라도 빨리 그분을 뵐 수 있으면 좋겠다. 위의 부문을 가슴 깊이 새기며 21세기 뉴미디어 시대에 알기 쉬운 동양고전이 왜 인기가 있었겠는가. 반면 노자를 웃기는 남자라는 책이 나와 두 책이 인기 있었던 걸고 아는데 그것들이 원작과 무엇이 다른지 어떻게 알겠는가. 원본은 분명히 한문이다. 만일 한자교육을 하지 않는다면 그것들을 어떻게 증명 할 것인가. 그 해석을 놓고 한민족이 이토록 차이가 나는데 누구를 믿겠는가.? 서로 각자 왜곡하여 번역한다면 어떻게 주옥같은 작품과 절규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인다. 한자는 반드시 교육을 해야하며 한자를 우리 나라 글이 아니라고 외면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동서를 초월한 도덕경은 사장되고 말았을 것이다. 고전의 명작이 한 사람의 인간을 좌우한다는 것 그것만이라도 고전의 향기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그러므로 한자는 매력이적이고 멋진 글임을 분명하다. 최소한 우리 선조들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서라도 원작노자가 쓴 도덕경은 중국철학서이다. 동서를 초월한 중국의 철학서 노자의 도덕경을 우리 나라에 번역되어 출판되었다.그 원작은 분명 중국어이며 한자 였을 것이다. 한글은 사용하는 우리민족은 만일 한글을 모른다면 그 어려운 주옥같은 도덕경을 어찌 읽을 수 있겠는가. 평범한 독자들은 그 철학서가 있는지 모를 것이다. 혹시 안다해도 그것을 펼쳐를때 번역되지 않고 원문으로만 되었다면 또 번역되었다해도 짧지만 그 주옥같은 글을 깊이를 누가 읽겠는가. 하지만 21세기에 노자를 한국의 전국민에게 관심을 갖게 한 분이 계셨는데 그분이 바로 알기 쉬운 동양고전과 논어이야기를 방송하고 또 책으로 낸 우리시대의 영웅.김용욱이다. 그런데 그분이 갑짜기 방송을 중단하고 사라졌다. 왜 왜 왜……그분이 사라졌을까. 그것이 궁금하다. 비록 그분의 책에 대한 소감에 말할 권리는 누구에게나 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그분은 우리 나라의 유일하고 보석 같은 학자라는 것이다. 그분이 텔레비젼에 나와서 방송을 하지 않았다면 평범한 일반 국민이 어찌 노자의 도덕경을 알 것이며 안다하더라 이해 할 수 있겠는가. 진실로 도덕경에 알고 싶은 사람은 그분이 번역하고 강연한 도덕경뿐만이 아니라 여러 도덕경을 읽어보고 비교 보아야 할 것이다. 만일 그 경전을 그분이 다양 시각에서 또 그토록 열광을 하지 않았다면 흥미 재미와 그리고 메시지를 전하는 텔레비젼은 일반 시청자들이 어찌 이해 할수 있겠는가. 잘 알려져 있다시피 이 책은 저자가 교육방송에서 장장 52주 동안 방송된 '밀레니엄고전 특강 노자와 21세기' 프로그램의 원고다. 엄밀하게 따지자면 TV에서 저자는 이 책을 직접 손에 들고 강의를 했다. 비판하는 분 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비평은 그토록 용감하게 열광한 한 그분이 계셨기 때문이 비평은 따르는 것이다. 비평만 할 것이 아니라 반성을 해야 진정한 이 시대의 지식인 아닐까. 우리 대중으로 다가선 그 겸손하고 용감한 지식을 하루라도 빨리 뵐수 있길 바란다. 우리 독자나 시청나 국민들은 뭘 믿고 누구를 따른다 말인가. 노자와 별로 관계없이 곳곳에 등장하는 유아독존식 독설은 감칠맛이 있고, 해박한 지식에서 비롯됐을 법한 '자신감' 논법은 분명 남들과 다른 그 무엇이 있었다. 칸트,니체,러셀,고갱 그리고 이마무라 쇼헤이에서 부터 함석현, 문익환,이광수,심훈, 게다가 유승준(대중가수)에 이르기까지 수없이 많은, 난해한 인물들도 별 부담 없이 등장한다. 이 가을에 바람결 따라 그분의 도덕경의 강연이 소리가 아름다운 선율이 되어 들여오는 것은 왜일까. 도덕경은 동서와 시대를 초월한 고전이다. 그것이 경이기 때문에 중국 책이기 때문에 어렵다고 생각하고 아예 볼 생각 조차 하지 않는 것보다. 김용욱의 노자와 21세기를 읽어보고 또 그 방송 테이프도 있어니 그것과 함께 한다면 21세기의 고전이 진실로 우리의 친구가 되어 다가올 것이다. 그 다음에 다른 분들이 번역한 것도 읽어보고 왜 그것을 비판 했는지 연구해 보다면 그것이 말로 적극적으로 독서를 우리들의 자세 있을 것이다. 나에게는 도덕경이 여러 권 있다. 그리고 그 경을 얼마나 읽었는지 외울 정도다.하지만 내가 그토록 심오한 경에 관심을 갖고 흥미 느낀 것은 분명 21세기의 획기적인 매체인 방송이였다. 지금 그 열광의 소리와 함성이 들리듯 하다. 그 누구나 고전에 가까이 할 수 있는 알기 쉬운 고전이 21세기의 새로운 도덕경이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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