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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렌드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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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2*225*31mm
ISBN-10 : 1164160362
ISBN-13 : 9791164160365
디지털 트렌드 2020 중고
저자 연대성 | 출판사 책들의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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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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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배송이 좀 느려요.. 5점 만점에 5점 jinhwa*** 2020.07.22
229 5점 만점에 5점 ev*** 2020.07.20
228 감사합니다!좋은물건 잘 읽을꼐용 5점 만점에 5점 che1*** 2020.07.01
227 책상태가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j27h8***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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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개인·공간·충돌이라는 키워드로 읽어낸 2020 디지털 패러다임! 2018년부터 매년 출간되고 있는 디지털 전망서 시리즈 『디지털 트렌드 2020』. 우리의 일상은 2020년에도 여느 해와 다름없이 몇 가지 특이점을 드러낼 것이며, 이는 개인과 가정, 학교와 기업, 정부 등 다양한 주체와 함께 이제껏 보지 못한 풍경을 이끌어낼 것이다. 이번 책에서는 개인, 공간, 충돌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에 주목해 디지털이 불러올 특이점을 최대한 쉽게 전하고자 한다.

1부에서는 감성 AI와 인공지능 객체 인식을 통해 인간의 언어는 물론, 표정, 감정, 생체 신호까지 파악하기 시작한 인공지능의 미래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기술과 마케팅 영역에서 다시 한 번 떠오르는 개인화란 무엇인지 점검한다. 2부는 개인에서 시선을 넓혀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공간을 조망한다. 카풀뿐만 아니라 공유 주차장, 심지어 공유 주방으로까지 퍼져나가는 공유 시스템이 물리적이고 제한적이던 공간의 개념을 어떻게 바꾸어놓고 있는지 살펴본다.

3부에서는 우리에게 가장 익숙하며 중요한 문제인 스마트폰 중독을 다룬다. 이미 전 인구가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 대한민국에서 디지털 디톡스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지, 나만의 디지털 루틴을 왜 만들어야 하는지 탐구한다. 아마존·MS·삼성·네이버·카카오 등 국내외 기업의 전략을 수록하고, 국내 IT 선도 기업 및 조직과의 인터뷰를 담아 생생한 현장감도 놓치지 않은 이 책은 급변하는 시대 흐름에 맞춰 미래를 준비하려는 이들에게 빠르고 정확한 시각을 제공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연대성
현 디지털 전략 컨설팅펌 아이티컨버전스랩(ITCL) 대표. 과거 이동통신사에서 탈통신(Beyond Telecom), 은행계 카드사에서 탈금융(Beyond Finance) 담당. 주로 신사업을 시장에 뿌리내리는 일을 했다. 돌이켜보면 수많은 실패를 겪었고, 이를 극복하는 대가로 월급을 받았다. 통신, 금융, 법률, 방송, 건설 등 업종을 불문하고 현장 근육이 단단한 사람과의 만남을 즐긴다.
그 외 인천재능대 마케팅경영과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KBS1라디오 <라디오 매거진 위크 앤드(Week &)>에서 매주 국내외 디지털 이슈를 전한다. 오디오클립 <4차 산업혁명 지식iN>을 진행하며 4차 산업혁명의 실제를 대중의 눈높이에서 풀어내고 있다.
쓴 책으로 《디지털 트렌드 2019》 《디지털 트렌드 2018》 《세상에서 가장 쉬운 4차 산업혁명 100문 100답》 《사물인터넷 마케팅 혁명》 《사물인터넷 빅뱅》 《The Next 모바일 비즈니스》가 있다.

홈페이지 easydigital.co.kr
이메일 mobilconnect@itcl.co.kr

목차

[들어가며] 디지털은 살아 움직이는 ‘생물’이다
디지털 트렌드 2019 리뷰
디지털 트렌드 2020 전망

1부 기술, ‘개인’을 분석하다

몸짓과 표정까지 읽어내는 감성 AI
인공지능은 ‘결핍’을 이해할 때 성공할 수 있다
[인터뷰] 인공지능 스타트업 (주)스트라드비젼
나를 더욱 나답게, 스토리마인
넷플릭스, 디즈니… 2020년을 뜨겁게 달굴 OTT 시장의 승부

2부 공간 혁신

[인터뷰] 공간 정보 플랫폼 기업 (주)한국에스리
공간을 재정의하는 ‘공유 경제’
기술이 법을 만드는 시대, 카풀의 미래는?
뿌리 깊은 나무, 은행의 변화
국내 드론 산업은 궤도에 올랐는가
[인터뷰] 국내 최초 ‘드론 화재 감식’ 문경소방서

3부 디지털이 가져올 충돌

IT 업계에 ‘스핀오프’ 바람이 분다
스마트폰을 거부하고 피처폰을 고집하는 사람들
누군가에게는 너무 먼 디지털
하나의 팀, 하나의 조직, 하나의 사회… ‘원디지털’

전하지 못한 말

책 속으로

‘인간 대 기계’라는 프레임은 지난 수십 년의 인공지능 역사를 주도했다. 그리고 인공지능과 일반인의 접점 기능을 수행하기도 했다. 일상 속 인공지능이 중요한 이유 역시 여기에 있다. 인공지능을 인간과의 대결 구도로부터 벗어나게 해줄 수 있는 솔루션이 ...

[책 속으로 더 보기]

‘인간 대 기계’라는 프레임은 지난 수십 년의 인공지능 역사를 주도했다. 그리고 인공지능과 일반인의 접점 기능을 수행하기도 했다. 일상 속 인공지능이 중요한 이유 역시 여기에 있다. 인공지능을 인간과의 대결 구도로부터 벗어나게 해줄 수 있는 솔루션이 되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이 용어의 대중화 단계를 넘어, 서비스의 대중화로 가기 위해 넘어야 할 산이기도 하다. _p.046

감성 AI의 승부처는 결핍의 충족에 있다. 사람의 표현 욕구를 수용해서 그 어떤 개입 없이 들어주고, 들은 것을 충분히 가공된 데이터 묶음(Data Set)으로 구축한다. 데이터 셋은 결핍의 충족을 위한 서비스의 근간이 된다. 어떠한 업체, 형태 등과 상관없이 서비스가 되는 감성 AI는 생존할 것이다. _p.068

이른바 개인화 마케팅을 하는 것은 기업의 오랜 숙원이었다. 개인화 마케팅을 향한 기업의 열망은 최근 10년 간 세 번의 변곡점을 겪었다. 스마트폰의 등장, 센싱을 위한 사물인터넷, 그리고 고객 인식 및 분석을 위한 인공지능이다. 대규모 고객 접점을 보유한 금융, 통신, 그리고 해외 소비재 업종에서 이런 경향은 두드러진다. _p.093

세계적으로 OTT 시장은 지속 성장 중이다. 넷플릭스와 아마존을 보유한 미국이 압도적 점유율을 보이며, 중국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별로 성장률 규모는 다소의 차이가 있으나, 추세에 관해서는 이견이 없는 상황이다. 영국의 미디어 시장조사업체 ‘Digital TV Consultancy’에 따르면 2024년 중국의 OTT 매출은 270억 달러, 미국과 중국의 전 세계 OTT 점유율은 56%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_p.119

모빌리티 분야에서 공유 서비스가 활발히 등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관련 기술의 발전, 스타트업 문화의 정착, 국가별 지원 정책 등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근본적인 이유는 매우 단순하다. ‘결핍’이다. 디지털은 본래 ‘결핍’된 곳을 예리하게 탐지해서 진입하는 성격이 있다. 모빌리티가 발견한 현실의 결핍은 도로, 교통, 주차 인프라의 불편함이다. 그리고 사업성이 나오는 디지털 비즈니스는 ‘결핍’을 명분으로 어느 순간 무섭게 치고 들어온다. _p.160

이제 개인은 이 네 가지 요소에 따라 카풀을 판단할 때가 되었다. 즉 올바른 이용이, 올바른 창조를 만들 수 있다. 사회 혁신의 주체는 플랫폼이 아니라, 평범한 이용자다. 당신은 카풀에 동의하는가. 이용할 의사가 있는가. 사회적 카풀에 반대한다면, 내가 속한 곳에서의 카풀을 시도해보고 그곳에서의 규정을 개정해보는 것은 어떨까. _p.182

최근 디지털 기업을 표방하는 기업들의 스핀오프는 기업의 인프라를 활용한다는 측면에서 대중문화의 스핀오프와 유사하나, 임직원을 회사 밖으로 독립시키는 형태를 띤다는 특이점이 있다. 태스크포스(TF) 형태의 사내벤처를 진짜 벤처로 만든다. 즉, 기업의 스핀오프는 회사의 임직원이 회사 안에서 새로운 회사를 만든 후에 최종적으로 독립시키는 제도로 자리 잡고 있다. _p.248

디지털이 변화시킬 모든 유무형의 서비스는 결국 적정 합의 수준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이는 기술의 채택, 옵션의 제공 수준, 세밀하게는 서비스의 제공 시간과 이용 가능 연령대에 대한 충돌까지 계속될 것이다. 2020년은 적정기술과 디지털 전환에 관한 적정 합의 수준을 찾아가는 분기점이 될 것이다. _p.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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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슈퍼리치로 부상한 뉴미디어 신흥부자들, 모바일과 IT를 제1전략으로 꼽는 글로벌 기업들… #1. 국세청이 꼽은 ‘New-Rich(신흥 부자)’ 명단에는 유튜버, 웹작가 등 IT 관련 인물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이들은 의사·변호사와 같은 전문직...

[출판사서평 더 보기]

슈퍼리치로 부상한 뉴미디어 신흥부자들,
모바일과 IT를 제1전략으로 꼽는 글로벌 기업들…

#1. 국세청이 꼽은 ‘New-Rich(신흥 부자)’ 명단에는 유튜버, 웹작가 등 IT 관련 인물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이들은 의사·변호사와 같은 전문직이나 프로 운동선수에 못지않은 소득을 올리고 있다.

#2. ‘한국 50대 부자’ 순위를 살펴보면 대기업 오너 일가가 아닌 자수성가형 부자 가운데 상당수는 디지털 관련 산업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넥슨’의 김정주 회장과 ‘카카오’의 김범수 의장이 대표적 사례다. 부자 순위는 개인의 부(富)뿐만 아니라 산업 지형의 변화를 읽어낼 수 있는 지표다.

#3. 전통 산업인 ‘자동차 제조’의 명가 벤츠는 자율주행차를 개발하기 위해 외부 업체와 협업하고 있다. ‘냉장고 만드는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던 GE는 아예 가상공간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회사로 변신하고 있다. 또한 에어비앤비나 우버는 ‘숙박업이나 운수업조차 오프라인에서만 존재할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디지털’은 모든 변화와 기회의 중심지다

이제 새로운 기회와 성장의 중심에는 항상 디지털이 자리 잡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지는 사건들이 던지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디지털에 적응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디지털 트렌드를 따라잡기란 쉽지 않다. 매일 새로운 소식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그중에는 거짓 정보가 숨어 있기 때문이다. 일부 기업과 기관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실현 가능성이 낮은 계획을 부풀려 거대한 발견을 한 듯이 발표하기도 한다. 그럴싸한 이야기에 대중은 속을 수밖에 없다.

《디지털 트렌드 2020》은 믿을 수 있는 확실한 정보로 디지털이 불러올 특이점을 최대한 쉽게 전하기 위해 노력했다. 시장에서 수년 이상 검증된 업체, 수개월 이상 관찰을 통해 확인된 실험을 중심으로 다루었으며, 최대한 많은 부분을 직접 검증했다. 아마존·MS·삼성·네이버·카카오 등 국내외 기업의 전략을 수록하고, 국내 IT 선도 기업 및 조직과의 인터뷰를 담아 생생한 현장감도 놓치지 않았다. 급변하는 시대 흐름에 맞춰 미래를 준비하려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은 빠르고 정확한 시각을 제공할 것이다.

2019년 가장 많은 독자가 선택한 디지털 트렌드서!
“기술은 더욱 가까운 일상과 감성의 영역으로 진입할 것이다”

2019년 가장 많은 독자가 선택한 디지털 전망서 《디지털 트렌드 2019》가 최신판으로 돌아왔다. 《디지털 트렌드 2020》은 2018년부터 매년 출간되고 있는 ‘디지털 트렌드’ 시리즈의 2020년 버전이다. 이번에는 ‘개인’ ‘공간’ ‘충돌’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에 주목한다. 우리의 일상은 2020년에도 여느 해와 다름없이 몇 가지 특이점을 드러낼 것이며 이는 개인과 가정, 학교와 기업, 정부 등 다양한 주체와 함께 이제껏 보지 못한 풍경을 이끌어낼 것이다.

감성 AI에서 자율주행, 디지털 디톡스까지…
온오프라인 변혁을 가져올 주요 이슈를 전망하다

<1부 기술, ‘개인’을 분석하다>에서는 감성 AI와 인공지능 객체 인식을 통해 인간의 언어는 물론, 표정, 감정, 생체 신호까지 파악하기 시작한 인공지능의 미래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가전 영역에서도 시작된 ‘비스포크(개인 맞춤)’ 서비스와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로 대표되는 OTT 시장에 대해 분석하며 기술과 마케팅 영역에서 다시 한 번 떠오르는 ‘개인화’란 무엇인지 점검한다.

<2부 공간 혁신>은 ‘개인’에서 시선을 넓혀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공간’을 조망한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공유 경제’다. 카풀뿐만 아니라 공유 주차장, 심지어 공유 주방으로까지 퍼져나가는 ‘공유 시스템’이 물리적이고 제한적이던 공간의 개념을 어떻게 바꾸어놓고 있는지 살핀다. 또한 인터넷은행의 등장에 맞서는 오프라인 은행의 전략 변화를 짚었으며, 공간 정보를 스캔하고 산불에 대응하는 ‘드론’의 활약에 집중한다.

<3부 디지털이 가져올 충돌>은 어쩌면 우리에게 가장 익숙하며 중요한 문제를 다룬다. 바로 ‘스마트폰 중독’이다. 이미 전 인구가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 대한민국에서 ‘디지털 디톡스’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지, 나만의 ‘디지털 루틴’을 왜 만들어야 하는지 탐구한다.

개인이 아닌 조직이라면 ‘IT 업계에 불고 있는 스핀오프 바람’과 ‘적정기술’에 대한 이야기가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수많은 기업이 저마다 ‘디지털 혁신’을 외치고 있는 상황에서 스핀오프라는 선택지는 신사업 도전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화시켜준다. 또한 기술에 기반을 둔 기업이라면 고객(이용자)을 향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적정기술’의 사례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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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디지털 트렌드 2020 | bl**house | 2019.12.0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내년 CES 출장이 확정되었다. 두근거리고, 무섭기도 하지만 배우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어들었다. 2019판도 보아서 뭐가 달...

    내년 CES 출장이 확정되었다. 두근거리고, 무섭기도 하지만 배우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어들었다. 2019판도 보아서 뭐가 달라지겠거니 했는데, 생각보다! 의외로 2020년의 트렌드는 다양했다. 1년간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렇게 또 새로운 기술이 발전 했던 것일까.






    요즘의 디지털 트렌드가 주목하는 점은 '내가 알아서 찾아먹는 개인화'라는 점이다. 유튜브만 봐도 그렇다. 여러 영상을 보다보면 마성의 유튜브 알고리즘이 나를 이 영상으로 이끌었다, 하는 댓글이 보이고, 신기하게도 나도 그런 기분을 느낀다. 그것조차 일종의 개인화 인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서 광고 수익을 얻는다. 그리고 그런 영상을 한번 보게 되면 또 다른 영상을 보는데도 거부감이 덜해진다.






    자율주행에 대한 부분은 사실 얼른, 좀더 빨리 완성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부분이다. 아니 왜! 마음놓고 자율주행을 할 수 없는걸까. 기술력의 문제인걸까? 달에도 가는데! 하는 의미 없는 몸부림을 쳐 보다가 내년이 되면 또 더욱 발전하겠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 현재 차량들에 접목되고 있는 기술들도 충분히 내게는 신기술이기 때문이다.






    이번 CES에 가면 이 책에서 언급된 많은 기술들을 볼수 있을 것 같다. 책 자체도 정리가 잘 된 책이라 보면서 내가 어떤 점에 주목해야할 지도 충분히 알 수 있었다. 마치 참고서처럼, 책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책들의정원 무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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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혁신은 비즈니스와 일상을 어떻게 바꾸어놓을 것인가?   불과 20~30년전만 하더라도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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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혁신은 비즈니스와 일상을 어떻게 바꾸어놓을 것인가?

     

    불과 20~30년전만 하더라도 인터넷, IT, 디지털과 같은 말은 전공자나 해당업계 종사자가 아니면 대화의 주제나 화두가 되지 않았던거 같다.

     

    6~7년전에 트랜드라고 했던 클라우드, 빅데이타, IoT 등은 이미 우리 생활에 깊숙히 자리잡고 있고 거부감없이 받아 들이고 있다.

    이제 디지털기술은 우리 생활과 사고에 알게 모르게 관여하고 있고 활용,사고, 소비되고 있다

     

    더 나아가 새로운 혁명이라 불릴만큼 큰 변화와 기존 플랫폼의 질서가 변하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

    그것을 느끼던 느끼지 못하던 이미 우리는 디지털속에 살고 있는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사람들은 내년엔 혹은 미래에슨 어떤 디지털트렌드가 우리 주변을 변화시킬 것인지에 대해 감탄하고 재미를 느끼고 있는것같다

    저자는 2018년부터 3년때 다음해의 디지털트랜드에 대해 국내외 실사례와 업계의 현황을 분석하고 2020년 디지털트렌드를 전망하고 있었다.

    현재의 기술은 기술을 넘어, 사람, 감성, 온온프라인에 집중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개인, 공간, 충돌이라는 키워드에 주목하고 아래와 같은 전망을 하고 있다.

     

    1부 개인을 분석한다

    개인에게 맞춤을 넘어 디자인하고 '나혼자'소비하는 일상 전반이 중심에 위치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2부 공간혁신

    최근 화두가 되고있는 '타다'와 같은 공유경제, 카카오뱅크를 비롯한 은행과 디지털금융의 변화 등 실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드론에 대해서 현재 기술 수준과 전망을 하고 있다.

     

    3부 디지털이 가져올 충돌

    기술발전으로 인한 스마트폰중독, 하이테크에 매몰된 기업과 이용자, 계층갈등이 사회적 법률적 문제가 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이런 문제에 대한 사회적, 법률적 논의와 합의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디지털 트렌드 2020 | ht**sog | 2019.11.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994265_10"; font-size: 13.3333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
    994265_10"; font-size: 13.3333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이 책을 읽으면서 디지털 기술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알 수 있었으며, 앞으로 미래의 변화가 머리속으로 상상되는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최신의 AI 기술이 가장 혁신적으로 다가올 것이지만, 그 외에도 이용자 측면에서 또는 기업 환경 변화에 직접 영향을 주는 디지털 기술들에 대해 여러가지 이야기를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994265_10"; font-size: 13.3333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최근 컨텐츠 중심으로 전세계 비디오 시장을 장악하려고 하는 디즈니와 현재까지 최고의 위치에 있는 넷플릭스의 OTT 이야기가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디즈니의 서비스도 기대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994265_10"; font-size: 13.3333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그리고 공유 주방과 같이 공간을 공유하는 개념이 참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지금 변화하는 혁신적인 것들은 지금까지 살아왔던 방식과는 너무도 혁명적으로 바뀌고 있는 것 같습니다. 
    994265_10"; font-size: 13.3333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밖에 나가보면 책에서 이야기하는 디지털 도서관 같은 공간이라던지, 하늘을 나는 드론을 조종하는 사람들, 차량 공유 서비스를 이용하는 풍경까지 아직 이용해보지도 못한 디지털변화들이 이미 생활속에 들어와있는 것 같습니다.
    994265_10"; font-size: 13.3333px;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것처럼 디지털은 24시간 항상 내가 접속되어있는 것이기도 하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나의 환경에 맞게 적용하는 현명함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디지털 기술과 떨어져서 디지털 디톡스와 같은 것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현재의 다양한 미래의 모습과 변화들을 폭넓게 읽어볼 수 있어서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 서평 디지털 트렌드 2020 | ga**ang2 | 2019.11.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책은 2018년도 부터 매년 출판되어 올 해 세번째 디지털 트렌드 2020으로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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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책은 2018년도 부터 매년 출판되어
    올 해 세번째 디지털 트렌드 2020으로 나왔습니다.

    목차에는 2019년 디지털 트렌드를 리뷰하고
    2020년을 전망합니다.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는 기술,개인을 분석하다
    2부 공간 혁신
    3부 디지털이 가져올 충돌에 대해 굉장이 자세하고 전문적인 데이터를 가지고 이야기를 전합니다.

    2019년에는 인공지능 플랫폼,사물인터넷 무인점포,ASMR,오디오플랫폼,유튜브등이 핫이슈를 떠올랐었죠.2020년 전망은 감성AI,OTT,공유 경제 은행,드론서비스,리버스 멘토링,디지털 멘토링 등이 화두가 될 것으로 저자는 전망합니다.

    감성 인공지능은 단순 로봇의 의미를 넘어 사람이 교감하는 글,음성,표정까지 추가됩니다.그로인해 10년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유망 직업들이 급부상 하고 있습니다.예를들어 애플리커이션 개발자,데이터 분석가,입학 컨설턴트,밀레니얼 세대 전문가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필자는 디지털 서비스의 특징이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 모듈화라고 답합니다.이제 비지니스로 연결 되는 거의 모든 디지털 상품,서비스,지식 등이 결국 모듈화를 통해 가치를 갖게 된다고 합니다.

    2부 공간 혁신에는 공유 주방,자동차,주차장,집,숙박,사무실등 모든 것을 플랫폼을 통해 공유하는 이야기를 전합니다.우버,에어비앤비,저스트파크,패스트파이브가 대표적입니다.특히 카풀의 플랫폼의 발전이 주목을 끕니다.우리나라에서는 지금도 "타다"에 대한 갑론을박이 한창이죠.
    은행에서는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가 눈에 띱니다.이미 1994년 빌게이츠는 금융은 필요하나 은행은 필요 없다고 26년전에 말한 바 있습니다.빌게이츠에 대해 다시 한 번 놀라고 말았습니다.

    드론산업은 점점 궤도에 올라 물품수송,농업지원,인명구조,재난구호 활동등 점점 산업이 발전되어 가고 있습니다.그 중 국내 최초 드론 화재 감식을 하고 있는 문경소방서가 눈에 띱니다.

    하지만 모든 산업은 양날의 검입니다.디지털이 가져오는 부작용,그 충돌에 대해 생각을 안할 수 없습니다.지나치게 스마트폰에 의존해서 발생되는 문제들,중독,부모와 자녀간 과의존 의험성,고립공포감,다시 되살아나는 4G피처폰 여러가지 부분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 하겠습니다.

    이 책은 간략하게 2020 디지털 교과서 혹은 디짙ㄹ교본 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겠네요.이 책 한 권으로 현재와 미래의 디지털에 대해 깊이있게 사고할 수 있는 책입니다.
    급변하는 지금의 시점에서 한 번쯤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요.1독을 권합니다.감사합니다.

  • 디지털트렌드 2020 | du**nr | 2019.11.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요즘은 각종 트렌드에 대한 책이 많이 나오는거 같다. 그중에서도 디지털 혁신에 대한 비지니스와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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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각종 트렌드에 대한 책이 많이 나오는거 같다. 그중에서도 디지털 혁신에 대한 비지니스와 일상을 소개하고 있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매년 나왔으며 올해로 3번째인 책이다. 저자인 연대성 님은 젊은 나이에 회사를 그만두고 창업을 한 디지털 세계의 숨은 강자이신거 같다. 

    책의 구성으로는 1부 기술과 개인에 대해서 다루었고, 2부에서는 공간의 혁신을 그리고 3부에서는 디지털이 가져올 충돌 들에 대해서 애기해주고 있다. 그리고 발전하는 기술의 내면에 숨은 인문학을 강조하고 있다.

    예를 들어 교통 빅데이터 분석이 공학이라면 분석된 데이터를 이해 하고 대중과 커뮤니케이션하는 교통의 예보는 인문이다. 사람의 감성을 이해하가 위한 노력이 동반되지 않는 인공지능은 반쪽자리와 다름없다.

    그리고 자율주행 기술은 공학이지만 자율주행의 목적은 인문이고 사람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 알게된 것이 있다. CLO 와 CRO...

    CLO란 수많은 온라인 채널에서 표출되는 고객의 진짜 니즈를 잡아내는 사람이라고 한다.

    그리고 CRO는 사람의 감성을 이야기 하기 위한 인공지능에 개발, 디자인, 마케팅 전 과정을 조율하며, 나아가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을 일컫는다.


    최근 5년간 핵심키워드는 다음과 같이 발전했다.

    모바일->사물인터넷->인공지능

    --> 이것은 융합이 자연스럽게 여겨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는 공유경제가 뜰거라고 많이 들었던거 같다. 이 책에서도 역시 공유공간을 통한 사업이 발전할 것이라고 제시해 주고 있다. 이미 우리는 공유문화에 접해 생활하고 있다. 요즘 많이 핫한 타다 서비스 그리고 식당 공유, 쉐어 하우스 등...


    문재인 대통령도 AI를 국가경쟁력의 초석으로 삼기로 한것처럼 이제는 AI 가 멀지 않은 우리 바로 옆에 있을날이 곧 올것이며 이에 잘 준비를 해야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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