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금/토/일 주말특가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톡소다] 로판 추가무료 + e캐시 증정!
부키 샘으로보기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폰트
  • 손글씨풍경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지금 당장 장사를 시작하라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12쪽 | A5
ISBN-10 : 898990305X
ISBN-13 : 9788989903055
지금 당장 장사를 시작하라 중고
저자 안상윤 | 출판사 아라크네
정가
12,000원
판매가
1,000원 [92%↓, 11,000원 할인] 반품불가상품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1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2년 4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800원 다른가격더보기
  • 800원 달콤지현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800원 bookwor...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 950원 세지이틀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lucker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영국신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중급
  • 1,700원 신선한책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유희왕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수원책방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 2,000원 호랑이굴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 가격대비 만족스런 구매였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mghbo*** 2020.04.22
4 빠른 배송과 좋은 quality에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hjun2*** 2020.03.09
3 책상태가 조금 5점 만점에 5점 1ky*** 2015.03.19
2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jang*** 2013.10.27
1 잘읽을게요 5점 만점에 5점 cere*** 2013.08.1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사업을 시작하려는 이들을 위한 현실적인 지침을 제공하는 책. 저자는 '월급쟁이가 되어 능력을 소진하지 말라고 충고하고, '장사'를 통해 부자가 되는 다양한 방법들을 실무경험을 근거로 소개하고 있다. 권말부록으로 대학생들을 위한 사업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저자소개


지은이 안상윤
1958년 충남 청양에서 태어나 충남대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동대학 대학원에서 '경영상 해고'에 대한 연구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4년 해병대 장교로 군을 마쳤고 그 해에 흥국 생명 보험(주)에 입사하여 영업소장을 지냈다. 1987년 충남대에 입사하여 홍보 실장을 지냈다. 2000년에는 사업의 꿈을 품고 무역 회사를 만들었으며 현재 벤처 기업인 LBM 생명과학(주)에서 사업 본부장을 맡고 있다. 충남대·충북대·한밭대·목원대 등에서 현장 중심의 경영학을, 대학 취업 특강에서는 '장사학'을 강의하고 있다. 각종 기업체에도 강의를 나갔다. 일본 큐슈 대학, 큐슈 산업 대학 및 중국 인민 대학에서 연수하였으며 연구 논문으로는 〈잔류 종업원의 해고 관련 지각과 조직 유효성〉 등이 있다.

목차

추천사 · 월급으로 먹고사는 사람들은 대체로 가난하다
추천사 · 장사라는 것은 얼마나 매력 있고 해볼 만한 일인가
머리말 · 스스로의 힘으로 돈을 만들어라

1장 취업하려고 하지 마라
2장 장사를 시작하라
3장 장사의 실체를 파악하라
4장 휴먼 네트워크를 구축하라
5장 장사로 성공하기 위해 꼭 해야 할 일

부록 대학생들을 위한 장사 실습 프로그램
1. 장사에도 워밍업이 필요하다
2. 대학생들을 위한 장사 실습 프로그램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월급을 받으면 서서히 죽게 된다 많은 젊은이들이 취업 공부에 매달리고 있다. 대학생부터 취업 재수생, 실직자에 이르기까지 직장이라는 조직 안으로 편입되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취업을 한 지 몇 년 지나지 않아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월급을 받으면 서서히 죽게 된다
많은 젊은이들이 취업 공부에 매달리고 있다. 대학생부터 취업 재수생, 실직자에 이르기까지 직장이라는 조직 안으로 편입되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취업을 한 지 몇 년 지나지 않아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장 생활에 대해 회의를 갖기 시작한다는 점이다. 별 무리 없이 평생 동안 직장을 다닌다고 해도 집 한 채 마련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그런데다가 요즘은 평생 직장 개념까지 사라져 버렸다. 언제 퇴직을 강요당할지 모르는 시대가 된 것이다. 그런데 무엇 때문에 젊은이들은 재수, 삼수까지 해가면서 취업을 하려고 하는 것일까. 실질보다는 체면을 우선시하는 그릇된 가치관 때문이다. 체면주의 입장에서 볼 때, 취업의 기본은 사회적으로 브랜드가 있는 조직에 진입하여 책상을 하나 확보하는 것이다. 우리 사회에서 '좋은 취업'의 기준은 회사 건물이 번듯하고, 사무실 인테리어가 잘 되어 있고, 종업원 수가 많고, 좋은 책상과 의자가 주어지는 것이다. 적성이나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과 비전은 고려 대상에서 대부분 제외된다. 대학까지 가르쳐 놨으니 이제는 번듯한 곳에 취직해서 체면 좀 세워달라고 하는 부모들의 바람 역시 이 현상을 부채질한다.

젊은이들의 정신적 나약함과 소극적 태도도 문제이다. 우리 젊은이들은 대학을 졸업하고도 자신의 일을 주체적으로 도모해 나가는 데 미숙하다. 뭔가 모험적이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보다는 취업 재수를 하는 것이 더 익숙하고 마음이 편하다. 새로운 것을 시도할 때 엄습하는 두려움을 어떻게 극복해내야 하는지 훈련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니 대학을 졸업한 젊은이들이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우선 월급쟁이가 되는 것이다. 그들은 오랜 기간의 사회적 학습을 통해 '돈 버는 것 = 월급쟁이 = 취업'이라는 공식을 마음속 깊이 각인시켜 놓았다. 이 책은 그런 젊은이들에게 '인생은 월급쟁이로부터 시작된다'는 수동적 관념으로부터 벗어나라고 외친다. 장사야말로 현대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일이 될 수 있으며,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도 풍요롭게 살 수 있는 방법임을 말해주고 있다. 거기에 덧붙여 실제 장사를 할 때 고려해야 할 점, 장사로 성공하기 위해 꼭 해야 할 일들까지 세세하게 일러주고 있다.

왜 장사를 해야 하는가
장사는 한 개의 책상과 접촉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과 접촉하는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과의 교류이다. 한 개의 책상밖에 접촉하지 못하는 사람은 구조적으로 세상을 넓게 보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그들은 사람과의 접촉이 단절되다 보니 자기 자신에게만 매달리게 되고 다른 사람, 다른 세계를 살펴볼 기회를 갖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장사꾼은 나를 살펴보기보다는 우선 남을 생각해야 한다. 경쟁자의 움직임을 관찰하고 고객의 변화하는 욕구를 포착해야 한다. 책상 앞에 앉아 있어야 하는 월급쟁이는 항상 조직의 목표에 자신의 비전을 맞추어야 한다. 조직과 개인 간의 관계는 고용주와 피고용자의 관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장사꾼은 시장의 변화에 따라 자신의 비전을 자율적으로, 그것도 아주 자유스럽게 정하고 키워나갈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월급쟁이는 종업원으로서 사장이 주는 월급을 받는 데 족하지만, 장사꾼은 모든 상상력과 행동을 동원하여 자신이 직접 돈을 만든다. 월급쟁이는 세월이 지날수록 조직 의존형이 되어 한 개의 작은 책상에 집착하게 되지만, 장사꾼은 작게 시작하여도 성공을 거듭해가면서 세상 전체와 교류를 갖게 된다. 똑같이 사회 생활을 시작한 월급쟁이가 5년 후쯤 직장에서 연봉 3천500만 원을 받고 있을 때, 목표를 향하여 치밀하게 장사를 해낸 장사꾼은 연간 5천만 원이나 1억 원 이상의 수입을 올리고 있을 것이다. 장사는 이처럼 하나의 인간으로서 정신적으로 성숙되어 가는 과정이면서 동시에 미래의 어느 시점에 경제적으로 월급쟁이보다 우위에 서기 위한 전략이다. 바로 여기에 장사의 묘미가 있다.

진짜 죄악은 손실을 보는 것이다
장사를 하는 사람을 한자어로 상인(商人)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우리말로 장사꾼이다. 이런 사람을 영어로는 머천트(merchant), 또는 비즈니스 맨(business man)이라고 한다. 물건을 생산하고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하기 위해 자신의 창조성과 정열, 재능을 쓰는 사람인 것이다. 장사는 '물건을 직접 만들어 팔거나 유통을 통하여 이익을 남기고 파는 일'이다. 그리고 장사의 개념에는 창조성, 상상력, 응용력, 이동성, 서비스 제공, 적정한 보상, 그리고 노력의 대가 등이 내포되어 있다. 장사꾼은 사회적 이동을 촉진하는 주체이다. 재화가 많은 곳으로부터 적은 곳으로, 효용이 작은 것으로부터 큰 것으로 이동하면서 동시에 사람들의 욕구 변화를 촉진시킨다. 장사꾼의 이동성은 교통과 통신 수단의 발달을 가져오고, 그것은 결국 사회 발전을 이끌게 된다.

장사꾼은 노력에 대한 적정한 보상을 요구한다. 물건을 만들고 유통시키는 노력의 대가를 정확히 계산하여 받아내려고 한다. 이것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이다. 일에 대하여 적정한 보상을 요구하는 것으로부터 민주주의는 발전했다. 윈스턴 처칠은 사회주의자들이 이익을 남기는 것을 비판하는 것에 대하여, "진짜 죄악은 손실을 보는 것이다"라고 쏘아댔다. 이익의 개념이 없이 자본주의는 성립할 수 없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익을 내는 일에 장사꾼만 참여해서는 사회가 발전하기 어렵다. 사회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이익을 창출하려고 할 때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그 힘으로 사회는 발전하는 것이다.


저자 소개
지은이 안상윤
1958년 충남 청양에서 태어나 충남대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동대학 대학원에서 '경영상 해고'에 대한 연구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4년 해병대 장교로 군을 마쳤고 그 해에 흥국 생명 보험(주)에 입사하여 영업소장을 지냈다. 1987년 충남대에 입사하여 홍보 실장을 지냈다. 2000년에는 사업의 꿈을 품고 무역 회사를 만들었으며 현재 벤처 기업인 LBM 생명과학(주)에서 사업 본부장을 맡고 있다. 충남대·충북대·한밭대·목원대 등에서 현장 중심의 경영학을, 대학 취업 특강에서는 '장사학'을 강의하고 있다. 각종 기업체에도 강의를 나갔다. 일본 큐슈 대학, 큐슈 산업 대학 및 중국 인민 대학에서 연수하였으며 연구 논문으로는 〈잔류 종업원의 해고 관련 지각과 조직 유효성〉 등이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장사는 왜 해야 하는가? | wj**odms | 2002.05.20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우리처럼 공부에 익숙한 학생들에게 '장사'라는 말은 생소할지도 모르지만 어쩌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장사...
    우리처럼 공부에 익숙한 학생들에게 '장사'라는 말은 생소할지도 모르지만 어쩌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장사를 통한, 장사에 의해 성립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것은 모험을 두려워 하는 이들에게는 자신감과 함께 발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해주는 길과도 같으며 이미 장사를 시작하여 손해와 이익을 본 이들이게는 세상의 안목을 더 크게 볼 수있는 소중한 경험과도 같은 것이 아닐까...? 어쩌면 나약한 자신을 설 수 있게 하는 채찍질과 같은 것이 아닐까..?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lucker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