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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오는 날
| 규격外
ISBN-10 : 8949110172
ISBN-13 : 9788949110172
눈 오는 날 중고
저자 에즈라 잭 키츠 | 역자 김소희 | 출판사 비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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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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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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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이 하얀 눈으로 덮인다면?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온 세상이 하얀 눈으로 덮여 있으면 얼마나 신날까? 피터는 얼른 뛰어나가 눈사람을 만들고 눈미끄럼을 탄다. 그러다가 내일 가지고 놀려고 눈뭉치를 주머니에 넣고 집에 들어온다. 눈이 내렸을 때 아이들이 느끼는 신비감을 묘사한 책.

저자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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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눈오는 날 | in**27 | 2011.06.16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음, 이 동화책도 추천을 받았는데, 이책은 그저 밍숭맹숭하다.  물론, 동화책 속에 눈을 밟는 소리와 눈을 기다리는 ...
    음, 이 동화책도 추천을 받았는데, 이책은 그저 밍숭맹숭하다.  물론, 동화책 속에 눈을 밟는 소리와 눈을 기다리는 아이의 마음등이 잘 표현돼 있지만, 듣는 우리 꼬맹이의 반응도 신통찮고, 읽는 나도 사실 그다지 신이 나지 않는 동화책이었다.

    읽어주면서 지루해져버리는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  우리 꼬맹이도 아직은 눈에 대한 감이 없고, (특히나 눈이 잘 내리지 않는 우리동네에선) 어떤 공감도 사지 못했다.  과장된 표현도 할 수 없었고, 어떤 제스쳐도 꼬맹이에게 무반응을 이끌어 낼 뿐이었다.

    읽어주는 내가 솔직히 신이 나지 않으니, 아이도 그다지 반응이 없는 듯한 기분이다.
    조금더 크면 눈에 대한 호기심과 함께 이책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려나?  아직은 우리 꼬맹이가 감당(?)하기엔 별로인 책인가 부다.  그리고, 어른이 내가 읽기에도 뭔가 좀 아쉬움이 남는 동화책이다.

    눈이 녹을까봐 걱정하는 주인공,  눈을 내일도 가지고 놀려고 호주머니속에 넣어 오는 발상은 아이다운 참신함이지만, 이제껏 읽어온 동화책 속에서의 참신함은 아닌듯하다.  물론, 눈이 녹아버린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는 우리 주인공은 실망하지만, 뒷날도 역시나 눈은 주인공의 눈앞에서 녹지 않고 남아있었는걸 뭐.  좀더 참신하고 재미난 동화를 기대하는 나와 우리 꼬맹이에겐 쬐끔 실망인 동화책.  (하긴, 아직 우리 꼬맹이의 마음은 내가 아직 모르니 뭐라 말하긴 그렇치만, 반응은 별로 없었다는 말)

    그림체도 그다지 와닿치 않는 뭔가 약간은 아쉬운 동화책이었다.

  • 하얀 눈위에 구두 발자국 | ry**ek | 2005.11.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온 세상이 눈으로 하얗게 쌓인 날 아이는 눈위에 발자국을 만든다 눈밭에 구르기도 하고 눈사람도 만들고 눈쌓인 세상이 마...
    온 세상이 눈으로 하얗게 쌓인 날 아이는 눈위에 발자국을 만든다 눈밭에 구르기도 하고 눈사람도 만들고 눈쌓인 세상이 마냥 즐겁기만하다 어릴적엔 눈오는날이 너무 좋았다 눈싸움도 하고 눈사람도 만들고 춥다거나 하는 일들은 생각지도 않는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눈오는날이 반갑지않게 되었다 에이 길막히겠네... 녹으면 지저분할텐데.. 하는 생각들이 앞서곤한다 이 책에선 그저 한없이 좋았던 어린 시절의 모습을 볼수있다
  • 두근두근한 기억* | er**ssi | 2005.06.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2
    결국 놓아버리게 되는 것이 있다. 나는 열다섯살에 처음으로 상실감을 알게되었다. 집으로 가는 버스안에서 무심코 길가...
    결국 놓아버리게 되는 것이 있다. 나는 열다섯살에 처음으로 상실감을 알게되었다. 집으로 가는 버스안에서 무심코 길가에 만발한 개나리를 보게 되었는데 이상하게도 아무런 느낌도 들지 않았다. 그해 처음보는 개나리였는데. 내가 소유하고 있지 않은 대상에 대해서도 상실감을 느낄 수 있다는 걸 그 때 처음 알았다. 나는 열 다섯, 아니 열 네살 때까지 두근거리는 마음을 간직하고 있었다. 봄이 옴을 느꼈을 때. 크리스마스가 다가올 때 -한달전부터 캐롤집을 들으며 설렜다. 그리고 첫 눈이 왔을 때. 슬프게도, 두근두근 행복했던 나날들은 축제처럼 끝났다. 그렇지만 잊혀질리는 없다. 그 두근거림의 감촉. '눈 오는 날'에 대한 애정은 그런 기억에서 묻어나는 건지도 모른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세상이 순백색이 되는 놀라움 손에 쥐여지는 차갑고 깨끗한 감촉 뽀드득 뽀드득. 뽀드득 뽀드득. * 내가 어릴 때 엄마는 매일 새벽 세 시에 우유배달을 나가셨다. 방학이 되면 엄마를 따라 배달을 나서곤 했는데 눈이 함뿍 쏟아지는 날이 있었다. 한참 우유를 나르다가 6층 아파트 창문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았는데 어느새 눈은 그쳐있고 놀랍게도 가로등에 물든 황금색 눈세상에는 오직 엄마와 나의 발자국만이 바쁘게 찍혀있었다. 내생애 가장 아름다운 추억. 최고로 행복한 기억.
  • 눈 펑펑 내리는 날엔 | ks**e0207 | 2004.12.1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1
    아이나 어른이나 하얀 눈이 쌓인 날은 누구나 다 마음까지도 하얘지는것 같아서 그동안의 모든 슬픈일 괴로운일 죄스러...
    아이나 어른이나 하얀 눈이 쌓인 날은 누구나 다 마음까지도 하얘지는것 같아서 그동안의 모든 슬픈일 괴로운일 죄스러운일들을 하얀 세상에 묻어버리고 하얀 눈송이를 뭉쳐서 여기저기 던져보기도하고 조그맣고 귀여운 눈사람 가족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눈을 데굴데굴 뭉쳐서 아주 커다란 거의 어른보다도 더 큰 3단 눈사람을 만들기도 하고 아무도 걷지않은 하얀길위에 발자국을 여기 저기 찍고 다니고 천사 날개도 만들고 나무아래 서서 나뭇가지를 흔들어 눈세례를 받고 뒹글뒹글 하얀 눈위를 굴러보기도 한다. 이렇게 하얀 눈내린날 하면 생각나고 할것들도 많은데 빨간옷을 입은 피터는 얼마나 즐거웠을까? 주머니속에 넣어온 눈이 녹아버려서 아쉬워하는 마음은 울아이들하구 똑같다. 작년엔 (올해 였던가?)눈이 넘 많이와서 한밤중에 온가족이 아파트가 떠나가라고 놀았던 기억이 난다. 물론 우리만 이라면 불가능했을거다, 온동네 사람들이 다 그랬으니까... 눈싸움에 눈사람도 만들고 나 태어나서 그렇게 큰 눈사람은 첨 만들어 봤다. 그리고 찰칵~ 다음날도 아이들은 아쉬워서 눈을 그릇에 퍼담아와서 베란다에서 놀았던 기억이 난다. 우리집이 12층이다 보니... 하얀 눈이 펑펑오는 날이 언제나 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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