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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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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쪽 | B6
ISBN-10 : 8925881772
ISBN-13 : 9788925881775
신의 물방울. 31 중고
저자 Tadashi Agi | 역자 설은미 | 출판사 학산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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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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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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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20131, 판형 128x188(B6), 쪽수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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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신의 물방울 31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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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 깔끔하고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oit***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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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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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dashi Agi의 본격 와인만화 『신의 물방울』제31권.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인평론가 칸자키 유타카의 아들이지만 와인을 한 번도 마셔본 적 없는 평범한 맥주회사 영업사원인 칸자키 시즈쿠. 그런 그에게 갑작스런 아버지의 부음이 전해진다. 아버지의 유언장에는 1년 후 12병의 위대한 와인과 '신의 물방울'이라 불리는 와인이 어떤 것인지를 맞추는 사람에게 모든 유산을 상속하겠다는 글이 적혀 있었다. 시즈쿠는 유산을 두고 천재 와인 평론가 토미네 잇세와 운명적인 대결을 펼치게 되는데…….

저자소개

목차

#300 불굴의 열정과 힘을 맡겨라, 희망의 거리에
#301 소식은 활짝 열어놓은 작은 창으로 갑작스레 날아오고
#302 들에 피는 작은 꽃은 가련하게 고개를 갸울이고
#303 고향의 그리운 향기를 내일의 샘에 쏟아 붓고
#304 여름 햇살을 받은 단단하고 작은 꿈의 입자
#305 순례자를 따르는 아름다운 천사는 번개에 날개를 찔리고
#306 오전 0시, 붉은 캔버스에 그린 영원한 그리움
#307 젊은 사자여, 깊은 골짝에서 송곳니를 다듬고 내일에 포효하라
#308 손에 들어야 할 것은 영광의 잔인가 고독의 잔인가
#309 이름 높은 문(門)에 초여름의 바람은 너무 차갑고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신의 물방울. 31 | su**w9 | 2016.12.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신의 물방울은 내게 특별한 책이다. 만화이고 더구나 일본만화이지만 나는 이 시리즈가 참 좋다. 힘든 점은 다음판이 나오기까...

    신의 물방울은 내게 특별한 책이다.

    만화이고 더구나 일본만화이지만 나는 이 시리즈가 참 좋다. 힘든 점은 다음판이 나오기까지 늘 한달 이상 기다려야 한다는 점. 처음에는 조금씩 조금씩 아껴서 읽다가 다 읽고 나면 서점사이트를 매일 들여다 보았다. 혹시 새 판이 나왔나 하고. 요즘은 너무 바쁘니 시간이 잘 가서 다행이다. 어쩌다 들여다보면 어느새 새 책이 나온다.

    신의 물방울은 이 책이 우리나라에 처음 나온 8년전인 2005, 발령을 받아 가족과 떨어져 지방에 내려가 외롭게 살던 시절 읽기 시작했다. 워낙, 와인을 좋아하는지라 우연히 발견한 이 책은 내게 새로운 재미를 주었고 1편부터 꼭 1권 또는 2권씩 사서 모으는 중이다. 가끔 해외에 오래 나가는 친구들이나 어르신들에게 10권 정도 세트로 선물을 보내주면 매우 좋아하시고 나처럼 이 책의 팬이 되어 돌아온다.

    이 책은 와인에 관한 자세한 설명과 해박한 지식도 압권이지만, 와인에 대해 전혀 문외한이었던주인공인 시즈쿠가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였던 아버지 칸자키 유타카를 이해하며, 자신에게도 흐르는 와인사랑의 피와 탤런트를 깨달아가는 과정도 매우 흥미롭다. 특히 시즈쿠가 주위 사람들을 배려하는 바르고 곧은 성품의 캐릭터라서 더욱 좋다.

    31편을 살펴보자면....

    전편에서 뜬금없이 나타난 크리스도 와인 제9사도 대결에서 고수인 '토미네 잇세'에게 패배한다. 또한, 역시 잇세에게 패배한 시즈쿠는 힘들지만, 센다이 지역의 와인 레스토랑이 지진으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도우러 간다. 역시 착한 시즈쿠..그리고, 로랑과 잇세는 마키로 인해 관게의 위기를 맞게 되고..

    이제 시리즈 끝날 날이 많이 남아있지 않아 보인다. 벌써 제10사도를 향해서 나아가고 있으니..

    이번 편도 역시 좋은 와인 정보가 가득하다.

    아쉬운 점이라면 일본 와인 시장 정보라서 가격도 다르고 우리나라에는 안 들어와있는 와인도 많다. 과거에 비하면 많이 저렴해졌지만, 와인 레스토랑에서의 와인과 치즈가격은 아직도 비싸게 느껴진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와인에 관한 깊이 있는 만화나 소설 같은 것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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