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문장수집+함께
[이북]삼성북드림
  • 손글씨스타
  • 손글씨풍경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손글쓰기대회
비뢰도. 29
363쪽 | A5
ISBN-10 : 892512159X
ISBN-13 : 9788925121598
비뢰도. 29 중고
저자 검류혼 | 출판사 청어람
정가
9,000원
판매가
8,100원 [10%↓, 9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0년 4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8,100원 다른가격더보기
  • 8,1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8,100원 [10%↓, 9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88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책상태도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oo*** 2020.09.24
687 빠른 배송 만족스럽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hem9*** 2020.09.08
686 잘 사용 하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s5*** 2020.09.01
685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o423*** 2020.08.29
684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hdydal*** 2020.08.24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검류혼 장편 신무협 판타지 소설 『비뢰도 : 신마가의 남자들』 제29권. 이십 세 초반의 괴짜 청년 비류연. 그가 고아가 된 열 살 무렵, 사부를 만나면서 무림의 세계와 접하게 된다. 우연히 천무학관 관도들을 만나면서 비류연의 운명은 바뀌게 되는데…. 묵금과 비뢰의 향을 타고 무림에 나타난 비류연과 괴짜 사부, 마지막 순간까지 예측할 수 없는 절대무공과 기행의 어드벤처가 펼쳐진다.

저자소개

저자 : 검류혼
세계의 비밀을 알기 위해 막 여행에 나선 여행자. 언제 도착할지 모를 망망대해라 해도 꿈이라는 이름의 나침반을 잃지만 않는다면 전진을 계속할 수 있을 것이다. 1977년 11월 6일생으로, 개인적으로도 진검(眞劍)과 검술(劍術)을 좋아한다. 현재 일천일도회(一天一刀會)에서 진검술을 수련 중. 연세대학교 의용전자공학과에 이름만 올려놓고 5년간 휴학하던 도중 느낀 바 있어 연세대학교 철학과에 편입, 자신의 여행을 위한 지식들을 섭렵하는 중이다. 때로는 막막하고 아득하지만 그래도 자기 자신이 원하고 선택한 길이기에 그는 즐겁다. 그의 좌우명 첫 번째, “진리를 깨닫기 위해서는 우선 진리를 안다고 말해서는 안된다. 진리 앞에서 겸허하라!”

목차

서(序)
웃어라, 남궁상!
어둠 끝에 닥친 어둠
흔들! 흔들!
나예린의 결의
폭풍 속에서 날아올라라!
움직이기 시작한 전란의 수레바퀴
3000 vs 4
3000 vs 1
대난원(大難猿)
현현(顯顯)! 삼대 낭랑의 신위(神威)
격염(激炎)! 화룡난류(火龍亂流)
신(新) 녹호객잔(綠護客棧)
비류연과 그 일당들의 좌담회

책 속으로

서(序)-푸른 하늘에 일곱 개의 검은 별이 뜨다 피유우우우우우우! 해가 서산으로 넘어가며 붉은 노을이 깔리기 시작하는 저물녘. 흰 꼬리로 붉은 석양을 가르며 불꽃 하나가 수직으로 올라갔다. 펑! 일정한 높이에 달하자, 불꽃은 검은 꽃을...

[책 속으로 더 보기]

서(序)-푸른 하늘에 일곱 개의 검은 별이 뜨다

피유우우우우우우!

해가 서산으로 넘어가며 붉은 노을이 깔리기 시작하는 저물녘.
흰 꼬리로 붉은 석양을 가르며 불꽃 하나가 수직으로 올라갔다.
펑!
일정한 높이에 달하자, 불꽃은 검은 꽃을 피우며 터져 나갔다.
피유, 피유, 피∼유!
선두를 따르기라도 하는 것일까, 여섯 개의 또 다른 불꽃들이 연달아 날아올랐다.
펑! 펑! 펑! 펑! 펑! 펑!
일곱 개의 불꽃이 차례로 봉오리를 터뜨리자, 아직 날이 밝은데도 불구하고 호북의 하늘에는 검은 별 일곱 개가 떠올랐다.
그것이 시작이었다.
멀찍이서 일정한 거리를 두고 또 다른 일곱 개의 불꽃이 쏘아졌고, 어김없이 일곱 개의 검은 별이 떠올랐다.
마치 봉화(烽火)처럼, 무언가를 알리기 위해, 누군가를 부르기 위해.
혹은 무언가를 소환하는 듯 일곱 개의 별들은 차례로, 차례로 호북의 하늘에 떠오르며 서서히 북상하기 시작했다.

이름이 있으되 사람들은 대부분 그 이름을 기억하지 못할 어느 한 바위산 중턱.
그 끝을 가늠하기 어려우리만치 커다란 나무들이 무성하게 우거진 숲길을 지나면 돌길 하나가 나온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눈에도 잘 들어오지 않는 그 돌길을 따라 위로 올라가다 보면, 중간중간 아름드리나무들이 희한한 모습으로 쓰러져 있는 적나라한 자연 파괴의 현장을 관람하는 불행을 누릴 수 있다.
그냥 부러뜨린 것도, 그렇다고 칼로 벤 것도 아니었다. 톱으로 썰지도 않았다. 뭐랄까, 마치 거대한 힘에 의해 비틀려지고 찌부러진 듯한 모습으로, 나무들은 자신들이 범인에게 매우 특수한 방법으로 살해당했음을 호소하고 있었다.
자연 파괴의 참극이 일어난 현장은 이곳뿐만이 아니었다.
이 장소에서 조금 더 올라가다 보면 거대한 바위들을 병풍처럼 두른채 소나무들이 듬성듬성 자라 있는 봉우리가 나오는데, 그 봉우리에 우후죽순처럼 솟아 있는 석주 여기저기에는 크고 길게 푹 파인 자국들이 흉흉하게 그어져 있었다. 이미 무너져 잘디잔 돌무더기로 화한 곳도 있었다. 만일 이것이 석공(石工)의 작품이라면 실로 형편없는 솜씨라 할 수 있었다.
이 자연 파괴에 사용된 흉기는 누구라도 찾을 수 있도록 방치되어 있었다.
상처 입고 무너진 석주 근방에는 수백 개는 되어 보이는 목도들이 부러진 채 여봐란 듯이 여기저기 널려 있었던 것이다.
마치 안에서 밖으로 터져 나간 듯 처참하게 박살 난 모습이었다. 가히 목도들의 대량학살 현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목도들은 흉기이면서 또한 피해자이기도 했던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이십 세 초반의 괴짜 청년 비류연. 그가 고아가 된 열 살 무렵, 사부를 만나면서 무림의 세계와 접하게 된다. 우연히 천무학관 관 도들을 만나면서 비류연의 운명은 바뀌게 되는데…. 묵금과 비뢰 의 향을 타고 무림에 나타난 비류연과 괴짜 사부,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십 세 초반의 괴짜 청년 비류연. 그가 고아가 된 열 살 무렵, 사부를 만나면서 무림의 세계와 접하게 된다.
우연히 천무학관 관 도들을 만나면서 비류연의 운명은 바뀌게 되는데….
묵금과 비뢰 의 향을 타고 무림에 나타난 비류연과 괴짜 사부,
마지막 순간까 지 예측할 수 없는 절대무공과 기행의 어드벤처가 시작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정말 오래 기다렸던 비뢰도 29권 검류혼님께서 약속하신 기간을 어기셔서 많은 욕도 했지만   역시 검류혼 작가의 ...
    정말 오래 기다렸던 비뢰도 29권 검류혼님께서 약속하신 기간을 어기셔서 많은 욕도 했지만
     
    역시 검류혼 작가의 비뢰도는 내가 본 것들 중 최고의 무협 판타지 소설이라는 것을 실감하게 해주었다.
     
    과연 마지막에 그들의 만남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30권이 정말 기대된다.
     
    이번에는 제발 빨리 나올 수 있기를......
  • 비뢰도 | cx**798 | 2010.12.22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옛날에 아빠가 보길래 한 번 본 뒤 푹 빠지게 되었던 무협소설, 그게 소설과의 첫 만남이었다. 책이 아닌 취미용으로 보는, ...
    옛날에 아빠가 보길래 한 번 본 뒤 푹 빠지게 되었던 무협소설, 그게 소설과의 첫 만남이었다.
    책이 아닌 취미용으로 보는, 만화방에서 보이는 그런 소설과 말이다.
    내가 보기에도 너무 무협스럽지 않고,
    처음 본 소설이어서 그런지 참신한 내용이 마음에 들어 나오는 권마다 족족 사들이고있는 실정이지만,
    요새 들어서 조금 실망하고 있는 중이다...
    1부는 재미있었는데 20권이후부터 약간 늘어지는듯한 느낌이 들고,
    지금은 왠지 지루하다는 느낌과, 내용이 보편화되어간다는 느낌이 많이들었다.
    다시금 원래의 재미있는 상태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처음의 재미있는 상태를 위하여!!!!!!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우주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7%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