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소셜리딩 프로모션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빙하여 잘 있거라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00쪽 | | 152*224mm
ISBN-10 : 8982225978
ISBN-13 : 9788982225970
빙하여 잘 있거라 중고
저자 피터 와담스 | 역자 이준호 | 출판사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
정가
20,000원 신간
판매가
20,000원 []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8년 12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81220, 판형 152x224, 쪽수 300]

이 상품 최저가
19,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20,000원 [0%↓, 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빙하여 잘 있거라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69 12년 지난 새책이네요. 5점 만점에 4점 k1*** 2020.04.05
368 상품 상태 좋구요, 배송도 빠릅니다. 만족. 5점 만점에 5점 mulga*** 2020.04.03
367 감사합니다.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zp1*** 2020.04.03
366 배송 굿~, 상태 굿굿~~~ 5점 만점에 5점 kyobo*** 2020.04.01
365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jstkrl*** 2020.03.3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20~30년 후에는 지금과 전혀 다른 세상이 찾아올지도 모른다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길은 어디에 있는가

이 책은 북극 얼음의 중요성과 그 붕괴에 따른 재앙을 심도 있게 논한다. 얼음의 물리적 특성, 지구의 기후 역사를 짚어보며 얼음의 역할을 조명하고, 수많은 과학적 연구 결과를 토대로 북극의 위기를 추적한다. 40년 넘게 극지 해빙을 연구한 저자의 전문 지식이 상세히 담겨 있으며 오랜 연구 활동에서 비롯된 개인적 에피소드가 곁들여져 있다. 과학적 배경지식을 최대한 쉽게 설명하는 저자의 배려도 돋보인다. 지구온난화 및 기후변화 입문서로도 손색없는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 피터 와담스
피터 와담스는 현장 연구 경험이 가장 풍부한 영국의 해빙 연구가다. 아이스 캠프, 쇄빙선, 항공기, 잠수함을 이용해 50회가 넘는 극지방 탐사를 진행했다. 1970년 캐나다 허드슨 호 탐사에 참여하면서 해양조사 활동을 시작했고 그 후 40여 년 동안 극지의 해양, 해빙, 기후변화를 연구했다. 1990년에는 북극 해빙의 두께가 얇아지고 있다는 증거를 최초로 제시하기도 했다. 지구온난화가 극지의 해양, 해빙, 빙산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면서 기후변화의 위협을 지속적으로 경고했다. 1987~1992년 케임브리지대학 스콧 극지연구소 소장을 지냈으며 1992~2015년 케임브리지대학에서 해양물리학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영국 왕립지리학회 회원과 핀란드 아카데미 회원을 맡고 있다. 에든버러 왕립학회 W. S. 브루스 상(1977), 영국 극지 메달(1987), 이탈가스 환경과학상(1990)을 수상했다.

역자 : 이준호
경희대학교 이과대학 지리학과 및 동 대학원에서 자연지리학을 전공했고 영국 레딩대학교 인문환경과학대학 지리학 및 환경과학과에서 기후학을 전공하고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CNRS)에서 박사후 연구원을 지냈으며 현재 국내외 주요 대학과 대학원에서 기후학 및 기후변화를 강의하고 있다. 관심 분야는 기후학 일반, 기후변화, 고기후학 및 기후와 문화사다. 주요 논문으로 ‘도시기온의 3D 시뮬레이션’, ‘한반도의 기후변화와 식생’, ‘19세기 농민운동의 기후학적 원인’ 등이 있으며 주요 저역서로 『일반기후학개론』, 『지구의 기후변화: 과거와 미래』(2016년 우수학술도서) 등이 있다.

목차

1 서론: 푸른 북극
2 얼음, 매혹적인 결정체
3 지구 행성의 얼음에 대한 약사
4 빙하시대의 근대적 순환
5 온실효과
6 해빙의 멜트백이 시작되다
7 북극 해빙의 미래: 죽음의 소용돌이
8 북극 되먹임 작용의 가속 효과
9 북극의 메탄, 미래의 재앙
10 낯선 날씨
11 굴뚝의 은밀한 생활
12 남극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13 지구의 상태
14 무기여 오라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인간의 탐욕과 어리석음이 유발한 지구온난화 북극 해빙의 붕괴가 전 지구적 재앙을 앞당기고 있다 지난여름 우리나라는 폭염에 시달렸다. 서울의 기온이 39.6도까지 올라갔고 온열 질환으로 40여 명이 사망했다. 아시아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기록적인...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인간의 탐욕과 어리석음이 유발한 지구온난화
북극 해빙의 붕괴가 전 지구적 재앙을 앞당기고 있다

지난여름 우리나라는 폭염에 시달렸다. 서울의 기온이 39.6도까지 올라갔고 온열 질환으로 40여 명이 사망했다. 아시아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기록적인 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기후변화의 위협이 눈앞에 다가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빙하여 잘 있거라』는 북극해 얼음의 붕괴를 주목하면서 지구온난화로 인한 재앙을 경고한다. 저자 피터 와담스에 따르면 현재의 기후변화는 전체 온난화 효과의 절반에 불과하다. 나머지 절반이 모습을 드러내면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나머지 절반의 도래를 막을 수 있는 길은 어디에 있을까?

사라진 얼음
달 탐사선 아폴로 8호는 ‘지구돋이’라는 유명한 사진을 남겼다. 생명의 빛을 머금고 달 위로 떠오르는 아름다운 지구. 이 한 장의 사진은 우리 행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었다. 아폴로 8호가 지구의 모습을 촬영한 것은 1968년. 당시 행성의 꼭대기는 하얀색이었다. 그런데 오늘날 북반구 여름에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보면 꼭대기가 푸른색이다. 북극해의 얼음이 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 피터 와담스는 지난해 9월 ‘경희대 Peace BAR Festival 2018’에 참석해 ‘사라지는 빙하: 기후변화와 세계평화’를 주제로 강연했다.

1970년대 800만 km2에 달했던 북극해 여름 얼음은 현재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넓이뿐만 아니라 두께도 감소했다. 1970년대에 비해 40% 이상 얇아졌다. 이런 추세가 지속되면 머지않아 여름 얼음은 자취를 감출 것이다. 북극해 얼음의 소멸은 지구온난화에 기인한다. 기온과 해수 온도의 상승으로 얼음이 녹아 없어지는 것이다.
지구온난화는 지구 표면의 평균온도가 올라가는 현상이다. 주범은 인간이 배출한 이산화탄소다. 대기 중 이산화탄소의 자연적 수준은 280ppm인데 현재 수준은 409ppm이다. 산업화에 따른 화석연료 사용으로 120ppm 정도가 대기에 추가된 셈이다. 추가된 이산화탄소로 인해 더 많은 지구복사가 흡수되면서 행성의 온도는 상승한다.

해빙의 붕괴와 폭주하는 온난화
이 같은 인위적 온난화에서 초래된 북극 해빙의 후퇴는 기후변화의 단순한 결과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정도가 심해짐에 따라 해빙의 융해는 기후변화의 중대한 원인이 되고 있다. 지구온난화를 가속화하는 강력한 동인으로 변모한 것이다. 얼음이 녹아 해수면이 드러나면 다음과 같은 현상이 잇따른다. 개수면의 생성으로 태양복사 반사율인 알베도가 떨어진다. 바다 위 따뜻해진 기단이 해안으로 이동, 육지의 눈을 녹여 알베도를 감소시킨다. 기온 상승으로 온실가스인 수증기의 함량이 증가한다. 육지의 온난한 해설 유출수가 바다로 흘러 들어간다. 산성화된 바다의 이산화탄소 흡수율이 감소한다. 이 모든 현상으로 온난화는 증가하고 해빙의 붕괴가 심화된다. 악순환이 거듭되면서 행성의 가열이 가속화되는 것이다.
북극 해빙 후퇴의 여파는 여기에서 멈추지 않는다. 얼음의 감소로 온난해진 공기가 그린란드 빙상을 녹여 해수면 상승을 유발한다. 해빙 감소는 중위도지방에 기상이변을 일으켜 농업 생

산에 영향을 미친다. 바다의 열염 순환을 방해해 기상이변을 초래할 수도 있다. 가장 치명적인 것은 메탄 배출이다. 얼음이 사라져 따뜻해진 바닷물은 북극 연안의 영구동토를 녹여 메탄을 배출시킬 수 있다. 메탄의 분자당 온실효과는 이산화탄소의 23배다.
인간이 무분별하게 배출한 이산화탄소, 그에 따른 지구 온도의 상승과 북극의 가속화 작용. 폭주하는 지구온난화의 종착점은 암담하다. 획기적 대책이 없다면 지금과 전혀 다른 세상이 20~30년 후에 찾아온다. 그리고 2100년에는 극심한 온난화로 견디기 힘든 삶이 이어지며 그 끝은 뜨겁고 건조한 죽음의 세계다.

우리에게 남은 유일한 길
기후변화의 위기로부터 인류 문명을 구하기 위해서는 이산화탄소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해결책은 탄소 배출 감축이다. 하지만 배출을 줄이는 방법으로 온난화를 막을 순 없다. 현재의 이산화탄소 수준만으로도 치명적인 온난화가 미래에 일어나기 때문이다. 게다가 탄소 배출이 구조화된 사회에서 감축은 쉬운 일이 아니다. 우리에게 남은 수단은 대기에서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것밖에 없다. 규산염 암석, 바이오차, 조림, 바이오 에너지 등 간접적 제거 방식은 비현실적이고 비효율적이다. 유일한 길은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직접 제거하는 ‘직접 공기 포집’이다. 한쪽에서 공기를 빨아들여 이산화탄소를 제거한 후 다른 쪽으로 배출하는 것이다. 이 같은 장치는 비용을 더 낮춰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따라서 보다 저렴한 기술을 개발할 때까지 지구 공학으로 ‘임시 처방’을 해야 한다. 지구 공학은 물방울이나 에어로졸을 대기에 주입해 태양복사를 반사함으로써 온난화의 속도를 줄인다.
새로운 기술로 지구온난화를 억제할 수 있다면 인류 문명은 유지될 수 있다. 그러지 못한다면 모든 것이 끝나버린다. 얼음은 물론 우리의 생명과도 작별을 고해야 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지구 온난화의 경종을 울리는 전문가들의 경고를 매일같이 듣고 살면서도 막연히 미래의 일이겠거니 안일한 생각을 하게 된다. 상상이나 해봤는가? 지금과는 다른 지구의 모습을 말이다. 이 순간에도 북극의 빙하는 눈에 띄는 수치로 줄어들고 있지만 우리는 알지 못한다. 직접 보고 듣고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

    IMG_20190302_165146_004.jpg

     

    지구 온난화의 경종을 울리는 전문가들의 경고를 매일같이 듣고 살면서도 막연히 미래의 일이겠거니 안일한 생각을 하게 된다. 상상이나 해봤는가? 지금과는 다른 지구의 모습을 말이다. 이 순간에도 북극의 빙하는 눈에 띄는 수치로 줄어들고 있지만 우리는 알지 못한다. 직접 보고 듣고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탄소가 중간 수준으로 계속 배출되면 다음번 빙하시대는 적어도 10만년은 늦춰진다는 연구를 진행한 한스 요아힘 셸른후버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오래전에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었다. 인류세(Anthropocene)에서 인간은 지질학적인 힘이 됐다. 빙기를 볼 수 없는 시대가 도래한 것일 수도 있다. (p67)’

     

    * 인류세 : 인류의 자연환경 파괴로 인해 지구의 환경체계는 급격하게 변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 지구환경과 맞서 싸우게 된 시대를 뜻한다. (출처: 두산백과)

     

    인간은 기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는 지구의 본성을 바꾸기도 하는데 이런 상황이 우리에게 좋은 것일까 나쁜 것일까? 저자는 인위적으로 기후를 교란하는 것이 나쁜 것이라 직감한다(p68). 우리의 개입은 다음번 빙하시대를 방지하거나 지연하는 이로운 결과에서 멈추지 않고 오히려 지구 역사상 유례없이 빠른 속도로 온난화를 일으킬 가능성이 매우 높다(p68)는 저자의 걱정이 괜한 기우가 아니라는 걸 다음 장에서 다룬다.

     

    인간은 산업혁명에 의거 19세기에 처음으로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를 대기에 추가하기 시작했다(p76). 아레니우스는 탄산(Co2)의 양이 등비수열로 증가하면 온도의 증가는 등차수열로 증가한다(p79)고 예측했다. 북극은 전 세계와 유사한 방식으로 온난해졌지만 그 폭이 훨씬 더 크다. 이를 북극 증폭이라 일컫는데 이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변화가 북극에서 먼저 일어나고 북극이 미래의 전조가 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p89). 북극 증폭으로 인해 북극 해빙의 면적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다. 머지않아 얼음이 거의 없는 바다만 남게 될 것이다(p91).

     

    1551515209231.jpg

    * 체적 : 부피

     

    위 그래프는 시간에 따라 그려진 얼음 체적의 이상(1976-2015 평균과 비교한 얼음 체적)을 보여준다(p117). 면적과 두께가 모두 줄어들고 있어서 두께에 면적을 곱해 체적을 산출하면 상대적인 감소율이 증가하는데, 2002년 이후의 자료는 감소율이 가속되는 것으로 나타난다(p117). 무엇이 최근 얼음 감소를 촉진하는 원인이 되었는가? 다년 얼음은 거의 모두 사라졌으며 북극의 대기 순환조차 급변했다. 내년이나 내후년 이내에 북극에서 갓 만들어진 얼음은 상당히 큰 두께에 도달할 수 없다. 여름철 얼음이 없는 바다의 온난화는 누그러지지 않고 있으며 가을의 결빙 시기는 계속해서 늦어질 것이다(p121).

     

    1990년대 얼음의 두께는 1970년대와 비교해 43%나 얇아졌다. 세계는 경고를 받아야 했고 저자는 경종을 울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정치인들과 기업인뿐만 아니라 모델 연구자들도 이를 받아들이고 싶어 하지 않는다(p100).

     

    분명히 북극의 미래에 얼음 덮임이 크게 감소할 것이며, 특히 여름철에 그럴 것이다. 얼음 후퇴로 인해 작동하기 시작한 되먹임이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그런데 인간의 일상적인 상업 활동 중 2가지인 해운과 섬유 탐사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p129).

     

    북극에서 얼음이 더 없어진다면 해운업에는 3가지 새로운 가능성이 열린다. 아메리카의 맨 위쪽을 가로지르는 북서항로, 러시아 북부를 가로지르는 북해 항로를 상업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며 베링 해협에서 프람 해협까지 진짜 북극횡단 항로(transpolar route)를 개발할 수 있다(p129). 북극횡단 직항 항로를 이용하면 훨씬 더 많은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어 얼음 후퇴의 즉각적인 결과는 경제적 이득으로 돌아온다. 뿐만 아니라 얼음이 얇아지거나 존재하지 않는다면 석유를 위한 시추 작업이 한층 수월해 질 것이다. 북극 해양생태계의 변화는 새로운 어업의 가능성도 열린다(p143).

     

    언뜻 보면 북극 해빙의 후퇴는 경제적으로 북극의 호재다. 겉보기에는 전부 긍정적인 변화들이다. 하지만 우리는 해빙 후퇴가 전 지구 기후 시스템의 다른 측면들을 어떻게 바꾸어놓을지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북극 해빙의 후퇴는 완전한 재난으로 간주해야 할 정도로 지구에게는 분명 부정적이다(p163).

     

    퇴적층에 보존되어 있는 메탄의 배출은 해빙 후퇴를 가속화해 태양에너지의 반사를 줄이며 해수면 상승을 촉진할 것으로 예상된다(p190). 메탄은 지구온난화의 모든 다른 효과에 속도를 붙일 것이다. 게다가 수주를 냉각시키는 것(해빙을 되살리는 것) 외에는 메탄을 차지할 수 있는 어떤 방법도 없을 터인데, 수주 냉각은 상상하기가 무척 어려운 일이다(p192). 우리는 북극의 국가들과 일부 산업에서의 단기적인 경제적 이득에도 불구하고 북극의 변화에 대한 비용이 엄청나게 비쌀 것으로 예상했었지만, 얼마나 터무니없이 큰 비용인지 알고는 그저 놀랄 따름이었다(p193). 메탄의 추가 배출로 저지대 지역의 침수, 극심한 열 스트레스, 가뭄, 폭풍이 모두 확대된다. 따라서 순전히 북극에서 시작된 효과, 즉 지구온난화에 기인한 북극 대륙붕에서의 해빙 후퇴 현상으로 작동하기 시작한 북극 효과는 지구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늘 그렇듯이 지구 전체에서 가장 고통받을 사람은 가난한 사람이다(p193).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우선 긴급한 상황의 규모에 대한 즉각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우리가 모르는 것이 아직도 너무 많기 때문이다(p196). 현재 우리가 알 수 있는 상황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p214).

     

    1. 겨울과 봄의 북반구 날씨 패턴은 극한 상황이 널리 퍼지는 것과 더불어 눈에 띄게 변화했다.

    2. 그러므로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식량 생산에 자질을 빚고 있으며, 이는 식량 가격 지수의 상승과 관련이 있다. 지수 상승이 만약 재개된다면 인구를 부양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나라에서는 새로운 식량 부족과 국내의 불안이 초래될 수 있다.

    3. 만약 이 매커니즘이 여름철 해빙 감소와 정말로 연관되어 있다면 자연 발생적인 개선은 기대할 수 없다.

     

    유엔 기후변화 협약에 가입한 195개국은 201512월 파리에서 열린 제21차 당사국 총회에서 역사적인 합의를 이뤘다. 지구 평균 온도의 상승을 ‘2보다 훨씬 아래, 가급적이면 1.5로 제한하는 것이다. 이것은 최초로 체결된 진정한 지구적 기후 협정이란 측면에서 긍정적이다(p278). 하지만 이 협정이 우리를 구할 수 있을까? 협정의 내용은 안전한 기후로 가는 경로와 일치하지 않는다. 이제는 신기술의 도입에 주목해야 한다. 배출 감축 실패를 놓고 옥신각신하며 협정을 파기하기 전에 말이다(p278).

     

    자원과 물의 고갈 및 식량 생산 붕괴와 기아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쌍방 간의 문제를 유발하기에 충분하다. 우리는 상호 적대적인 국가들의 집합체가 아니라 하나의 종(species)으로서 협력해 기후변화와 싸워야 한다. 지구 행성의 붕괴를 막을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p286).

     

    우리는 세상을 구하기 위해 개별적으로나 집단적으로 무엇을 시도할 수 있을까? (p295)

     

    첫째, 기후 변화 부정론자들이 배출하는 거짓과 기만의 오물에 있는 힘껏 맞서자. 이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기를 바라고 기후변화가 그저 사라지기를 기대한다.

    둘째,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 특히 화석연료의 사용을 줄일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자.

    셋째, 정부가 발전의 기반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자.

     

    국가적 차원에서는 원자력을 두려워하지 말고, 국제적 차원에서는 지구 공학과 이산화탄소 제거에 관한 대규모 과학 및 기술 연구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p298).

     

    우리가 대기와 기후를 안정시킨다면 얼음은 돌아올 것이다. 우리 후손들도 그 경이로운 얼음을 보고 즐거워 할 것이다(p299).

     

    <빙하여 잘 있거라>는 쉬운 책은 아니다. 전문적 지식이 없는 일반인은 완독을 하더라도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간 내용이 훨씬 더 많다. 하지만, 경제적 이득 앞에서 다가올 재난을 무시하는 집단들의 이기심과 이를 저지하고자 하는 저자의 피나는 노력을 느낄 수 있다. 우리는 무상으로 거주하고 있는 이 지구를 고작 안락함을 위해 혹사시키고 있다. 현세대의 안일함은 후세대의 재앙이다. 눈에 띄게 변화하는 지구의 경고를 무시하지 말자, 이 책의 저자 피터 와담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미래의 거주민들을 위해 현재의 우리는 책을 통해서라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 조금은 어렵지만, 미래 세대를 위해서라면 충분히 완독할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 빙하여 잘 있거라 | fl**elover | 2019.01.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기후 변화에 대한 현장 연구 보고서라고 해서 무엇인가... 했는데, 정말 수년간의 연구 결과의 논문을 만나보는 기분이었다. 논...

    기후 변화에 대한 현장 연구 보고서라고 해서 무엇인가... 했는데, 정말 수년간의 연구 결과의 논문을 만나보는 기분이었다. 논문이라 해도 다르지 않겠지 싶을 정도로 깊은 연구 결과의 산출물이었다. #피터와담스 Peter Wadhams 는 영국의 해빙 연구가다. 50회가 넘는 극지방 탐사를 진행하면서, 지구온난화가 극지의 해양, 해빙, 빙산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면서 기후 변화의 위협을 지속적으로 경고를 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우선, 이 책은 A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것이 좋았다. 어려운 내용도 당연히 담겨 있지만, 쉽게 풀어놓아줘서 좋았고, #이준호 번역가의 역주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제 보니 출판을 경희대학교 출판문화원이다. 논문을 요즘은 책으로 출간을 한다는 소식을 종종 들었는데, 이것도 그러한 형식인가 보다. 이 책이 워낙 전문적인 내용이 많아서 취미 삼아 쉬엄쉬엄 읽기엔 난이도와 양이 좀 되었지만, 사진도 많고 새롭게 접하는 용어에 대해 배우는 즐거운 마음으로 살펴보았다. 이 책을 읽으며 지구 온난화의 경각심을 느끼고 극지방 탐사를 간접경험하고, 어떻게 해서 이러한 연구 결과에 도래했는지를 알아볼 수 있는 훌륭한 책이다. 이 책 한 권으로 얼마나 전문가가 될 수 있겠냐만서도, 새로운 분야에 대해 알게 된

    최근 아이 책으로 온난화 현상에 관련한 서적이 많이 출간되는 것이 눈에 띈다. 어른으로서 정작 지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기도 했다. 환경문제를 더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우리 자손들에게 어떤 미래를 남겨줄지에 대해 뼈져리게 고민하게 하는 책이기도 하다.


    1년 내내 얼음이 없는 북극해를 상상하는 것은 어렵지만 종국에는 죽음의 소용돌이로 인해 겨울철에도 얼음 체적이 서서히 줄어드는 상황은 예측할 수 있다. 심지어 한겨울에도 북극에서 얼음이 사라진다면 계절에 따라 얼음으로 덮인 북극과는 완전히 다른 물순환과 열순환이 발달할 것이다. 100년 이내에 이런 일이 일어날 수도 있겠지만, 그때쯤이면 훨씬 더 격렬한 변화가 우리 생성에 일어나 지구는 인간이 거주할 수 없는 곳이 되어 있을 것이다. pg 144

  • 알래스카, 시베리아 관련 책을 읽고 나니...

    알래스카, 시베리아 관련 책을 읽고 나니 북극 지방에 대한 관심이 더 많이 생길 즈음~

    #빙하여잘있거라 ???

    북극곰이 외로워 보이는 빙벽의 표지에 이끌려 보게 ː어요.


    20190122_195712.jpg

     

    북극의 빙하가 사라지고 있다는 얘기는 워낙에 많이 들어봤고

    지구 환경에 미칠 영향이 심각한 수준이란 것도 알고는 있었는데,

    책을 통해 과학적 근거들을 차곡 차곡 적립시켜보니

    누구라도 읽어보면 설득당할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0190124_160552.jpg

     

    책의 시작은 빙하의 근원이 되는 #물 부터 살펴봅니다.

    물의 온도, 밀도, 얼음,빙하, 해빙 등등 하나라고 인식하기 쉬운 단어들의 의미를 좀 정확하게 집어줘요.

    재밌었던건, 물은 다른 물질과는 다르게 얼음이 밀도가 더 낮아 물 위에 뜨잖아요?

    그래서 물 속 온도가 4도씨로 보존이 되고 그 덕에 수생물들이 살수 있다네요^^

    처음 생각해보게 된 부분이였어요!!

    바닷물이 얼지 않는 이유도 밀도가 민물과 달리 더 촘촘해서 어는점이 더 낮대요!!


     

    20190124_165231.jpg

     

    그리고 나쁘게만 생각했던 #이산화탄소 !

    지구가 얼음별일때, 이산화 탄소 적에 지구 기온이 상승하고 지금 생물체가 살수 있었다는 사실!!!

    아... 모든 적당한건 좋은거였어요~~

    #프레셔리지 라는 얼음쟁기가 움직이며 바닷속에 땅을 긁어나간 흔적을 토대로

    화성에 물이 있었음을 유추할 수 있었다고 하네요.

    과학은 역시 서로 밀접해요^^


     

    20190124_165505.jpg

     

    그리고 이제 본격적인 #환경문제 가 등장합니다.

    고래 사냥을 하던 사냥꾼을 통해 북극의 얼음이 해마다 감소되고 있음을 관측했는데,

    북극의 얼음이 녹는것, 다년생 빙하가 사라지는 것.. 지구의 전체 온도를 높이는것과 동시에

    얼음속에 갖혀있던 메탄이 다량 공기중에 유포되어 이산화탄소보다 온난화 시키는 속도가 몇배나 증가한대요ㅜㅜ


     

    20190125_215250.jpg

     

    북극을 지나 남극에도 영향이 오죠..

    기후변화로 인한 빙하의 감소, 또 그로인한 기온상승 또 그로인한 빙하감소

    악순환을 끊어낼 방법을 제시해줍니다.


     

    20190125_215320.jpg

     

    그중 기억에 남았던 원자력 발전소 얘기에요.

    관련 지식이 너무 없어서 이해하기가 조금 어려웠지만

    원자력 발전 방법이 한가지가 아니라는 사실은 확실 하네요.

    조금 더 안전한 원자력 발전의 방법이 있다는 것이 무거운 마음을 덜어주네요ㅡ

    오늘 부터라도 지구 온난화라는 #사회 문제에 더 주의를 기울이고 신경써야 겠어요!!

    ps.사진이...ㅜㅜ 글 중간에 '사진1','사진5처럼' 등등의 말이 나오는데 도대체 찾을 수 없는 사진들...ㅜㅜ7장이 끝난 위치에 몽창 모여있네요ㅜㅜ~~ 중간중간 넣어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ㅠ


     

    리뷰어스클럽 베너.png

  • 기후변화의 위험성은 널리 알고 있고 빙하가 없어진다는 문제도 다큐멘터리를 통해 많이 이야기됐다.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 상황이 ...

    기후변화의 위험성은 널리 알고 있고 빙하가 없어진다는 문제도 다큐멘터리를 통해 많이 이야기됐다.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 상황이 더 심각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기후변화의 실재나 대처의 필요성에 대해 논란이 분분하지만 우주에서 봤을 때 우리 행성의 북쪽 끝이 흰색이었지만 이제는 (물론 여름에만) 푸른색이라는 것을 보면 상황이 나빠지고 있다는 것은 부인하기 힘들다.


    남북극과 기후변화 뿐만 아니라 얼음 자체의 화학적, 물리적 속성에 대해서도 충분히 설명하고 있다.이공계열 전공자들에게는 다소 뻔한 이야기일지 몰라도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더 깊은 이해를 돕는다.


    온실가스의 온난화 효과를 계산할 때 여섯 개의 온실가스가 가지는 복사강제력을 각각 더해서 그 효과를 구한다.여섯 개는 다름 아닌 이산화탄소, 메탄, 이산화질소, 수소염화불화탄소, 과불화탄소, 육불화황인데 비중은 이산화탄소가 가장 크지만 메탄은 분자별 기준에서 이산화탄소보다 온실화 효과가 23배 강하고 무엇보다 온난화로 북극 연안 영구동토가 붕괴되면 메탄이 대량으로 방출될 수 있다.이 위험은 가까운 시기의 지구 기후에 심각한 변화를 초래할 수 있다.또 오존의 파괴로 지탄 받은 염화불화탄소는 수소염화불화탄소로 대체되었는데 수소염화불화탄소 역시 온실가스로 증명되었다.


    기후 변화를 막고 빙하를 지키려면 이제는 탄소 무배출도 너무 늦었다.지구공학을 활용해 되돌릴 수 있는 방안도 고려해야 한다.지구온난화와 온실가스에 대한 연구는 이미 반세기보다 더 오래 전에 시작되었고 과학계에서는 1990년대에 합의가 이루어졌다.책임 분배 문제로 인한 갈등 때문에 (매우 온건한)해결책마저 늦게 이행되서는 안될 것이다.환경문제에 대한 사회적 합의와 해결 시도가 중요하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미세먼지로 환경문제가 심...

    미세먼지로 환경문제가 심각한 요즘

    환경문제는 개인과 사회가 함께 노력하고 풀어가야할 숙제라고 생각해요.

    대기오염과 지구온난화와 직결된 곳이 바로 남극인데요,

    남극의 빙하가 녹고있어서 해수면이 점점 높아진다는 이야기는

    누구나 잘 아는 이야기 일 것 같아요.

    저는 남극에 관심이 많아서

    "빙하여 잘 있거라" 라는 책을 처음 접했을때부터

    꼭 읽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SAM_8451.JPG

     

    두꺼운 빙하위에 홀로 서있는 흰곰.

    그리고 빙하는 녹고 있는 듯 일부가 부서지고 있고,

    곰은 오갈곳 없어 공허해보이는 표지에서 씁씁함이 묻어나요.

    부제는 극지기후변화와 현장연구 보고서라고 적혀있어

    전문가가 집필한 도서라는 느낌이 딱 들더라구요.


    SAM_8452.JPG

     

    아니나 다를까,

    저자는 남극 현장경험이 가장 풍부한 영국의 해빙전문가,

    #피터와담스 교수더라구요.

    피터와담스교수는1970년도를 시작으로

    40여년동안 50회가 넘게 극지방을 탐사했다고 하네요.

    작년에 남극에 대한 다큐를 보면서 우리나라의 극지연구소와 세종기지에서

    연구원들의 생활과 남극탐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본적이 있는데,

    남극탐사가 정말 보통 힘든일이 아니구나 라는 것을 그때 알게되었어요.

    한번도 가기 힘든 남극을 50회이상 다녀왔다니

    정말 피터와담스 교수는 평생을 남극연구에 이바지 했다고 할 수 있겠네요.

    평생의 남극 연구를 이책에 담았다고 보면 될것같아요.


    SAM_8454.JPG

     

    차례예요.

    대부분이 기후변화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고있는 남극의 상황에대해 다루고 있어요.



    SAM_8457.JPG

     

    1970년도에 처음 봤던 빙하와 50년이 지난 지금의 빙하는

    얼마나 차이가 날까요.

    생각보다 훨씬 많은 빙하가 사라졌다는게 현실 이예요.

    이산화탄소의 방출이 늘어나고 온난화 효과가 초래한 해빙.

    근래들어서반 400만 km2의 얼음이 감소했다고 하니,

    상상도 안가는 수치예요.

    심지어 아주 가까운 미래에는 얼음없는 9월을 보내게 될것이며,

    그로부터 몇년 후에는 얼음없는 계절이 4~5개월로 확대될것이라고 하니,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 감이 오더라구요.

    그리고 빙하가 녹는 속도가 점점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절망적이고 충격적이였어요.


    SAM_8454.JPG


     

    "빙하여 잘 있거라" 책 중간중간에 비전문가가 봐도

    이해가 쉽도록 그림이 삽입되어있어요.

    그래프를 통해서도 해빙규모가 얼마나 큰지 쉽게 이해 할 수 있었어요.

    지구 온난화와 오존층의 파괴로 해수면의 온도가 더 빨리 높아지고

    남극의 빙하도 빠르게 녹고 있다니,

    환경문제를 실천으로 남극을 보존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게하는 책이였어요.

    미세먼지로 고통스러운 시간이 늘어난 요즘,

    우리가 직면한 문제이기도 한 환경오염.

    남극의 빙하는 어떻게보면 우리가 직면한 문제가 아니라고 여길 수도 있지만,

    남극의 해빙만으로도 태양열 반사율을 낮추어 지구온난화가 더 촉진되기때문에

    결코 우리가 무시해야할 문제는 아니라는것을

    모두 깨달았음 좋겠네요.

    이책을 통해 저도 느낌점이 많네요.

    막연한 남극의 빙하가 녹는데 그게 뭐가 문젠데?!

    라고 가볍게 넘기지 말고

    환경보존하여 후세에 아름다운 지구를 물려줘야 할 것 같아요!

    #사회

    #환경문제

    #빙하여잘있거라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9%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