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VORA]첫글만 남겨도 VORA가 쏩니다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교보인문학석강
  • 손글씨풍경
강가의 아틀리에
175쪽 | A5
ISBN-10 : 8937410508
ISBN-13 : 9788937410505
강가의 아틀리에 [양장] 중고
저자 장욱진 | 출판사 민음사
정가
10,000원
판매가
6,000원 [40%↓, 4,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7년 5월 4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6,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6,500원 진달래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000원 행복을 찾아서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최상
  • 8,000원 쿠모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0원 도토리중고서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0원 아나크로니즘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 13,000원 넝쿨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0원 책들과함께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0,000원 벽립천인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50,000원 파워북맨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새 상품
9,000원 [10%↓, 1,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하고 2시 30분 이전 주문건은 당일 출고입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도서 산간지역은 무료배송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053 책 상태도 좋고 배송도 빠르네요 감사합니다 ^^ 5점 만점에 5점 ssang*** 2020.10.22
1,052 책이 좀 찌그러져 있네요. 나름 만족 5점 만점에 4점 er*** 2020.10.08
1,051 포장도 꼼꼼하게, 책 상태도 최상급이예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jfadm*** 2020.09.10
1,050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kyjac*** 2020.09.03
1,049 번개배송 감사함다. 5점 만점에 5점 hanm*** 2020.08.2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장욱진 그림 산문집 『강가의 아틀리에』. ‘무한한 고독’을 비롯하여 ‘평생 처음 술 없는 여행’, ‘강가의 아틀리에’, ‘우화의 세계’, ‘자화상의 조각’, ‘그리면 그만이지’ 등의 산문을 그림과 함께 수록하여 읽는 재미에 보는 재미를 더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 장욱진

장욱진
1918년 충남 출생.
1943년 일본 동경의 제국미술학교(지금의 무사시노 미술대학) 졸업
1945년 일제에 끌려 징용에 나갔다가 해방을 맞은 후 국립 중앙박물관에 취직
1948년 화가 김환기, 유영국, 이규상과 함께 <신사실파> 동인으로 활동
1954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로 일하기 시작
1960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떠나 1963년 경기도 덕소(미금시 삼패동)에 상자 모양의 슬라브 양옥을 짓고 생활하기 시작
1964년 제1회 개인전
1976년 <강가의 아틀리에>를 민음사에서 출간
1978년 화선지에 붓장난으로 <먹그림>을 그리기 시작
1980년 충청북도 수안보의 농가를 고쳐 화실로 쓰기 시작
1986년 중앙예술대상 수상
1990년 영면(73세)

목차

1. 무한한 고독
표현/발산/저항/무한한 고독/발상과 방법/예술과 생활/산수

2. 평생 처음 술 없는 여행
뉴욕의 현대한국회화전/주도 40년/평생 처음 술 없는 여헹/바다의 이미지/동반/죄가 있다면

3. 강가의 아틀리에
강가의 아틀리에/나의 주변/새벽의 세계/마을

4. 우화의 세계

5.자회상의 조각
자화상의 조각/9년만의 해후/새해의 단상

6.그리면 그만이지

7. 장욱진론
덕소의 화실-이흥우/장욱진 이야기-김원룡/화가 장욱진의 삶과 죽음-김형국/연보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나는 심플하다. 한평생 순수를 추구했던 서양화가 장욱진의 그림 산문집. 세속의 갖가지 체면과 부담에서 자유로웠던 장욱진 화백(1918-1990)이 남긴 그림과 이야기 묶음. 아름다움은 착함과 통한다는 우리의 전통대로 줄곧 이상향을 찾는 도인의 한일한...

[출판사서평 더 보기]

나는 심플하다.
한평생 순수를 추구했던 서양화가 장욱진의 그림 산문집. 세속의 갖가지 체면과 부담에서 자유로웠던 장욱진 화백(1918-1990)이 남긴 그림과 이야기 묶음. 아름다움은 착함과 통한다는 우리의 전통대로 줄곧 이상향을 찾는 도인의 한일한 경지를 화폭에 담아 독자로 하여금 도연명의 시구절을 연상케 한다.

초판은 1976년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이후 1987년 개정판이 나왔다. 장욱진 화백이 세상을 떠난 뒤인 1994년 이흥우, 김원룡, 김형국의 장욱진론이 추가된 재개정판이 나왔다. 2002년 판은 제책 방식을 하드커버로 바꾼 신장판이다.


저자 소개
장욱진
1918년 충남 출생.
1943년 일본 동경의 제국미술학교(지금의 무사시노 미술대학) 졸업
1945년 일제에 끌려 징용에 나갔다가 해방을 맞은 후 국립 중앙박물관에 취직
1948년 화가 김환기, 유영국, 이규상과 함께 <신사실파> 동인으로 활동
1954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교수로 일하기 시작
1960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떠나 1963년 경기도 덕소(미금시 삼패동)에 상자 모양의 슬라브 양옥을 짓고 생활하기 시작
1964년 제1회 개인전
1976년 <강가의 아틀리에>를 민음사에서 출간
1978년 화선지에 붓장난으로 <먹그림>을 그리기 시작
1980년 충청북도 수안보의 농가를 고쳐 화실로 쓰기 시작
1986년 중앙예술대상 수상
1990년 영면(73세)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강가의 아틀리에... | le**anwoo | 2004.11.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1
    장욱진 화백... 그의 인생과 예술에 대해 깊은 공감을 하게 된다 메신저 대화명으로 "강가의 아틀리에"를 사용하고 있는데...
    장욱진 화백... 그의 인생과 예술에 대해 깊은 공감을 하게 된다 메신저 대화명으로 "강가의 아틀리에"를 사용하고 있는데 바로 장욱진 화백의 이 책에서 비롯된 것이다 나의 몇 마디 누추한 말로는 뭐라 글을 남기기도 어려워서 책속의 몇 구절을 옮겨놓는다 --------------------------------- 40년을 그림과 술로 살았다. 그림은 나의 일이고 술은 휴식이니까. 사람의 몸이란 이 세상에서 다 쓰고 가야 한다. 산다는 것은 소모하는 것이니까. 나는 내 몸과 마음을 죽을 때까지 그림을 그려 다 써 버릴 작정이다. 남는 시간은 술을 마시고. 옛말이지만 <고생을 사서 한다>는 모던한 말이 있다. 꼭 들어맞는다. 그림과 술로 고생하는 나나 그런 나의 뒤치다꺼리를 하는 내 처나 모두 고생을 사서 하는 것이리라. 그래도 좋은데 어떻거나. 난 절대로 몸에 좋다는 일은 안한다. 평생 자기 몸 돌보다간 아무 일도 못한다. 다 써버려야지. 술? 난 거의 덕소의 화실에 있다. 시내에 나오면 어지러워서 술을 안 먹을 수 없다. 술먹는 것도 황송(?) 한데 밥을 어떻게 먹으며, 안주는 미안해서 더욱 안 먹는다. 교만하게 반주 따위도 안한다. 술의 청탁도 가리면 뭘하나? 요새 술이 나빠졌지만 어떻게 하나. 참아야지. 남들은 일하고 여가를 등산이나 낚시로 보내지만 나는 술로 보낸다. 그저 그림 그리는 죄밖에 없다. 그림처럼 정확한 내가 없다. 난 그림에 나를 고백하고 다 나를 드러내고 나를 발산한다. 그리고 그림처럼 정확한 놈이 없다. 내년봄에 전시회를 약속했더니 그림을 통 못그리겠다. 목적이나 가지면 짐스러워지고 그게 꼭 그림에 나타난단 말이야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유니콘북
판매등급
전문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