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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sam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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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뱃살 //149-1
200쪽 | A5
ISBN-10 : 8993357900
ISBN-13 : 9788993357905
남자의 뱃살 //149-1 [양장] 중고
저자 유태우 | 출판사 비타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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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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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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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비만 코치 닥터U 유태우와 함께하는 신개념 뱃살 빼기 훈련! 『남자의 뱃살』은 전국 300만 명 이상이 실행한 ‘유태우 다이어트’의 개발자 닥터U가 대한민국 남성을 위해 새롭게 창안한 단기간 뱃살 빼기 전략을 제시한 책이다. 지난 5년간 ‘닥터U와 함께 몸맘삶훈련’에서 시행한 뱃살 빼기 훈련과 사례를 토대로 구성되었다. 1개월에 5kg(2인치)을 쉽고 빠르게, 단 한 번에 빼는 방법을 알려준다.

본문은 뱃살 빼기의 기본 원리로 매주 ‘반식훈련’과 ‘내 몸의 기름 먹기’, 그리고 감량훈련을 통해 내 몸을 ‘쌓아놓는 몸’에서 ‘갖다 쓰는 몸’으로 만드는 방법을 제안한다. 아울러 먹고 싶은 욕구를 충족시키는 닥터U의 새로운 감량훈련인 ‘뱉기훈련’도 만나볼 수 있다. 다이어트가 아닌 ‘감량 능력’을 길러 감량 후에도 요요 없이 빠진 뱃살을 그대로 유지하는 방법을 배워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유태우
저자 유태우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전공의 과정 수료, 동 병원에서 가정의학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닥터 U와 함께 몸맘삶훈련’의 원장으로 있다. 약이나 시술이 아닌, 선택과 훈련에 의한 질병 완치를 도모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이는 비만 치료에서도 마찬가지다. 저서로는 『내몸개혁 6개월 프로젝트』, 『누구나 10kg 뺄 수 있다』, 『유태우의 질병완치』 외에 다수가 있다.

목차

1장. 어, 내 배가 나왔네!
남자의 뱃살과 여자의 뱃살
술과 회식이 뱃살의 원인
일인분이 뱃살의 원인
보양식은 비만식
힘들면 배 나오고, 편하면 들어간다
뇌는 신나고 몸은 망가지고

2장. 왜 안 빠지지?
열심히 운동하는데 왜 안 빠지지?
복근 운동으로 뱃살 빼는 것 아닌가?
골라 먹어 봐야 체중 유지
식량이 이미 6개월 치나 쌓여 있네
20대 내몸 만들기: 중년의 로망

3장. 1개월에 뱃살 5kg 빼기
감량과 다지기: 내몸을 저장고에서 보급소로 바꾸기
숙면훈련과 10% 에너지 남기기
회식 시 술만 마시기
1일 금식으로 내몸 알기
매주 반식하기: 배고픔 즐기기
내몸의 저항 대처하기와 감량 즐기기

4장. 2개월에 뱃살 10kg 빼기
감량 계속하기
욕구 억제가 아닌 욕구 충족
식욕을 충족시키는 뱉기
안 되는 것이 아니라 안 하는 것
감량의 과정: P님의 사례

5장. 감량 후 다지기
다시 먹어도 안 찐다
운동해서 몸 쓰기 늘리기: 먹기 따로, 운동 따로
과식 압력 대처하기: 뷔페와 코스요리, 회식
배가 만족하는 식사, 입이 만족하는 식사
쓴 만큼이 아닌 쓸 만큼 먹기
여행 시 체중 찌우지 않기

6장. 나는 다른데!
당뇨병 환자 뱃살 빼기
마른 뱃살 빼기: B님의 사례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뱃살은 내몸의 문제가 아니라, 내 삶의 문제다!” -닥터 U 유태우 대한민국 비만 코치 닥터 U 유태우 박사가 대한민국 남성들을 위해 새롭게 창안한 단기간 뱃살 빼기 전략 전국 300만 명 이상이 실행한 ‘유태우다이어트’의 개발자이자...

[출판사서평 더 보기]

“뱃살은 내몸의 문제가 아니라,
내 삶의 문제다!”

-닥터 U 유태우

대한민국 비만 코치 닥터 U 유태우 박사가 대한민국 남성들을 위해
새롭게 창안한 단기간 뱃살 빼기 전략

전국 300만 명 이상이 실행한 ‘유태우다이어트’의 개발자이자 베스트셀러 『누구나 10kg 뺄 수 있다』의 저자 닥터 U가 신개념 뱃살 빼기 책으로 돌아왔다! 전작에서는 갈수록 늘고 있는 대한민국의 비만 인구에 주목, 누구나 뺄 수 있는 다이어트 해법을 제시했다면, 이번에는 대한민국 남성들의 고민이자 숙제인 내장비만, 즉 ‘뱃살’에 주목해 1개월에 5kg(2인치)을 누구나 쉽고 빠르게, 단 한 번에 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남자의 뱃살』은 지난 5년간 ‘닥터 U와 함께 몸맘삶훈련’에서 시행한 뱃살 빼기 훈련과 사례를 토대로 저술되었다. 저자는 뱃살을 빼려는 사람은 많지만 잘 하지 못하고 힘들어 하는 많은 사례들을 지켜보면서 대한민국 남성들에게 맞는 뱃살 빼는 법을 연구했으며, 이를 통해 지금까지 많은 남성들이 뱃살 빼기에 성공하고 건강과 삶의 자신감을 되찾았다. 지금 당장 뱃살을 빼지 않으면 건강이 위험한 사람들, 뱃살 없는 삶을 원하지만 늘 생각만 하다가 마는 사람들, 또 과연 뱃살만 빼는 게 가능할까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가장 근원적이면서도 쉽고 현실적인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뱃살은 ‘나잇살’ 아닌가?
남자의 뱃살, 꼭 빼야 할까?

뱃살의 원인은 바로 현대인의 ‘힘든 삶’과 이에 따른 ‘한 번에 많이 먹기’에 있다. 특히 대한민국 직장 남성이라면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술자리와 회식 문화가 한 번에 많이 먹게 하는 주범이다. 그렇게 일시에 섭취된 잉여 음식은 내몸 전체가 아닌 가까운 내장에 바로 쌓이게 되는데, 이 때문에 하루 회식만으로도 다음 날 바지가 안 맞을 수 있다.
그런데 남자는 여자에 비해 볼록 나온 배에 대해 비교적 관대한 편이다. 그도 그럴 것이 뱃살 있다고 어디 아픈 것도 아니고, 외모가 꼭 나쁜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과거에 일명 ‘사장님배’로 불렸듯이, 직장 생활 시작하고 그럭저럭 서른이 지나 중년이 되면 대충 자신과 비슷한 연령대의 사람들은 다 가지고 있을뿐더러, 또 너무 없어도 빈약해 보인다고 하니 힘들게 빼야 하는지가 의문인 것이다.
남자가 뱃살을 빼야 하는 이유는 여자하고는 전혀 다르다. 물론 여자처럼 외모적인 측면도 있지만, 그보다는 뱃살이 남자의 중년 이후의 건강을 거의 좌우하기 때문이다. 중년 남자가 잘 걸리는 병으로 고혈압, 당뇨병, 콜레스테롤(고콜레스테롤혈증)과 암 등이 있는데, 결과적으로는 그 고혈압, 당뇨병, 콜레스테롤(고콜레스테롤혈증) 등의 만성 질환으로 인해 심장병과 뇌졸중을 일으키는 동맥경화가 생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같은 만성 질환 없이 오직 뱃살만으로도 동맥경화의 위험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어디 그뿐인가? 뱃살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대장암, 신장암, 전립선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100세 시대를 바라보는 이때, 남자의 건강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잣대가 되는 요인이 바로 지금의 뱃살인 것이다.
내몸의 미래는 오늘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뱃살 빼기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인 까닭이 여기에 있다. 남자의 뱃살, 더 늦기 전에 빼야 한다!

1개월에 뱃살 5kg,
쉽고 빠르게, 단 한 번에 빼라!

이 책에서 제안하는 뱃살 빼기의 기본 원리는 매주 ‘반식훈련’과 ‘내몸의 기름 먹기’다. 그리고 이와 함께 감량훈련을 통해 내몸을 ‘쌓아놓는 몸’에서 ‘갖다 쓰는 몸’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는 단기전에 강한 대한민국 남성들에게 맞춘 방법으로, 실제로 남자는 뱃살을 5kg만 빼도 건강은 물론, 배 주위의 옷태가 확 달라진다. 이후부터는 뱃살이 빠지고 과식 습관도 없어진다. 1개월에 뱃살 5kg을 빼보니까 할 만하고 자신감이 생겨 더 빼보고 싶다는 사람은 1개월에 뱃살 5kg 더 빼기를 계속 이어가면 된다. 기본적인 감량 원리는 전과 동일하다. 단, 2개월째에는 먹고 싶은 욕구를 충족시키는 닥터 유의 새로운 감량훈련인 ‘뱉기훈련’을 병행하게 된다.
그동안의 다이어트는 약, 한약, 식품, 시술 등 외적인 도움을 받든 받지 않든, 의지에 의한 욕구 억제를 근본으로 했다. 그런데 따지고 보면 그 욕구 억제 자체가 바로 감량 실패와 요요의 원인이었던 것이다. 이 책은 다이어트가 아닌 ‘감량 능력’을 기르게 하여 처음부터 요요의 개념 자체를 배제하고, 본인이 스스로 선택하지 않는 한은 다시는 원래대로 되돌아가지 않는 능력을 훈련하게 한다. 따라서 감량 후에도 요요 없이 빠진 뱃살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만약 당신의 체중이 정상 체중보다 5kg 이상 더 나간다면 최소한 15kg 이상의 뱃살 기름을, 10kg 이상이라면 최소한 20kg 이상의 뱃살 기름을 끼고 사는 것이나 다름없다. 자, 나날이 불어가는 뱃살을 ‘나잇살’로 치부하며 온갖 성인병을 달고 살 것인가, 아니면 단기간 뱃살 빼기 훈련으로 제2의 인생을 살 것인가?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제가 발견한 남자들의 첫 번째 뱃살 빼기의 어려움은 ‘힘든 삶’입니다.
삶 자체가 힘든데 뱃살까지 빼는 것은 생각도 못할 뿐만 아니라, 시작하더라도
힘든 삶을 더 힘들게 만들지요. 특히 지속하기는 더더욱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단기간 뱃살 빼기를 제안합니다. 먼저 1개월에 5kg만 빼라는 것이지요.
단기전에 강한 한국 남자들에게 맞춘 방법입니다.
5kg을 감량한 다음, 이후 더 빼는 것은 그만큼 쉬워지지요.”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정호영 님 2013.04.30

    감량의 과정 _P님의 사례

  • 정호영 님 2013.04.30

    것이

  • 김형준 님 2013.04.16

    한국인 뱃살 빼기의 핵심은 음식은 원래 먹던 대로 먹되, 평소에 먹던 양보다는 줄여 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반식훈련’이지요. 반식훈련은 서양인의 다이어트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며 그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반식훈련이 끝나면 위가 반으로 줄어듭니다. 이전에 먹었던 양의 반만 먹어도 충분히 만족하게 되지요. 보통 반식 2주 후부터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고 1개월만 지나도 이전에 먹었던 양만큼 먹게 되면 배가 불편해지기 시작합니다. 둘째, 반식훈련이 끝나면 내몸 안에 축적된 기름을 가져다 쓰는 시간이 훨씬 줄어듭니다. 훈련되지 않은 사람은 보통 5~6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음식을 먹지 않으면 배고픔, 힘없음, 어지럼증 등으로 이 시간 동안 고통을 받게 되지요. 그러나 반식훈련을 하면 이 시간이 30분~1시간 정도로 짧아져서, 음식을 먹고 소화시키고 흡수되어 내몸에서 사용하는 시간과 큰 차이가 없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한두 끼 안 먹는다고 해도 내몸은 아무런 불편과 이상을 못 느끼게 되지요.

회원리뷰

  •     요근래 뱃살이 자꾸 늘어나서 운동도 해봤지만 별다른 소득이 없었지요.   그래서 다...
     
     
    요근래 뱃살이 자꾸 늘어나서 운동도 해봤지만
    별다른 소득이 없었지요.
     
    그래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책들만 보면 관심이 생겨서
    이 책도 읽어 보고 저 책도 읽어 보았지만
    그 책들에서는 제가 원하는 답을 찾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남자의 뱃살]이라는 책을 보는 순간
    여자인 저두 뱃살이 문제인지라
    한 번 읽어나 보자 라는 생각에 이 책을 읽게 되었지요.
     
     
     

     
     
    이 책의 내용을 점점 읽어가는 순간
    저 너무나 깜짝 놀랐답니다.
     
    제가 찾던 바로 그 책이었으니까요!!~~~^^
     


     

     
     
    글의 내용도 쉽게 이해하기에 쉬웠고
    왜 뱃살이 늘어나는지도 설명을 하면서
    남자의 뱃살과 여자의 뱃살의 차이점, 그리고 어떻게 하면 뱃살과 헤어질 수가
    있는지 자세하게 설명 되어 있었지요.
     
     
    전 친구들과 12월 중순에 여행이 잡혀 있어서
    갔다 온 뒤부터 시작을 하게 되었답니다.
     
    아!~ 이렇게 기쁠 수가!!~~
    1주일만에 3Kg을 감량을 하고 계속해서 감량을 위해
    꾸준히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지금 저의 뱃살은 눈에 보기에도
    점점 줄어드는 모습이 보여서 정말 감격하고 있지요.
     
     
    사실 이 책의 내용이 굉장히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조절을 하기엔 다른 책은 너무나 거창하고 힘들어서
    따라하다가 "에~라!~ 집어치우자" 라는 마음이 드는데
    이 책은 저에게는 딱! 맞는 그런 책이었답니다.
     
     
    일단 감량과 다지기를 위해서 3개월만
    노력한다면 정말 신나는 생활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너무나 즐겁답니다.~~ㅎㅎ
     
     
    혹시라도 다이어트를 위한 책을 찾는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보시고 따라 해 보세요.
    완전 자신있는 몸매로 변할테니까요!~~^^
     
     
  • 나이에 비해 뱃살이 그다지 많이 나오진 않았지만(단순 내 생각임) 건강관리를 본격적으로 해야 할 나이가 되면서 이 책의 내용은...
    나이에 비해 뱃살이 그다지 많이 나오진 않았지만(단순 내 생각임) 건강관리를 본격적으로 해야 할 나이가 되면서 이 책의 내용은 내 평상시의 식생활을 비롯한 일상생활에 경각심을 일으켜주었다. 알고 있는 내용들도 꽤 많았지만 실천으로 옮겨지기 힘든 것들이어서 생활의 변화를 요구하는 이 책의 내용이 많은 부분 공감이 갔다.


    지난주 이사를 하면서 옷정리를 하는데 약 10년 전 쯤에 사놓고 한번도 입지 않은 바지 두벌을 발견하였다. 물론 허리는 맞지 않았다. 그때 당시 상당히 유행하던 스타일인데 유행을 돌고 도는지 지금 입어도 유행에서 벗어나지 않은 스타일이다. 그 옷을 한번 입어보기 위해 뱃살을 빼야겠다고 결심하기에 이르렀다. 물론 구체적인 실천은 아직 하고 있지 않아서 이 책으로 더 도전을 받게 되었다.


    여러가지 환자 사례를 이야기해 주는데 지방이 21kg이었던 두명의 환자 사례(p.70)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 21kg이면 유치원생이나 초등학교 1학년 정도 되는 아이의 몸무게인데 그 만큼을 몸에 가지고 다니는 셈이라니 놀랍지 않을 수 없다. 나는 얼마나 가지고 다니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21kg의 지방은 약 6개월치의 식량이라고 한다. 즉 이 두 환자들은 물만 먹고 6개월을 살아도 거의 문제가 없는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뱃살은 좋지 않고 빼야 하는 것이라는 동기부여와 의학적 설명에는 공감을 하지만 부분적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거나 동의할 수 없는 부분도 발견되었다. 다이어트, 즉 체중의 감량은 내 몸의 '쓰기'와 '먹기'의 차이에서 일어난다(p.85). 이 부분이 이 책의 핵심인 듯 한데 솔직히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일반적인 단식(굶기)와 저자의 다이어트 방법에는 차이가 있다고 하는데 무슨 차이인지는 문장을 여러번 읽어봐도 잘 모르겠다. 또 p.96에는 회식 시에 술만 마셔도 감량에 성공할 수 있다는 제안을 하고 있는데 감량에는 성공할 수 있어도 뇌와 심장에는 치명적인 질환을 유발할 것이다. 더 나아가 안주를 먹지 않고 술만 마시는 것은 알콜중독으로 가는 지름길이니 혹시 이 책을 읽고 술만 먹어야겠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있다면 꿈 깨시기를 바란다.

    얼마전 1일 1식이라는 책을 읽었고 그 이후에 1일 2식이라는 책이 나온바 있는데 소식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대부분 사람들이 인지하고 있는 사실이다. 이 책에서도 '매주 반식하기'라는 주제로 음식의 양을 줄이면서 배고픔을 즐기라고 조언한다.

    역시 뱃살빼기의 방법은 운동과 식이요법이 아닐까 한다. 책의 앞부분에서는 복근운동으로 절대로 뱃살을 뺄 수 없다고 단언(p.60)했지만 그래도 운동을 통해 기초체력을 강화하고 근육량을 늘리는 것이 뱃살로 통칭되는 몸 속의 지방을 줄이는 좋을 방법일 것이다.



  • 남자의 뱃살 | na**eje | 2012.12.2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남자의 뱃살   남자는 능력, 여자는 외모라는 식의 말이 유행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물론 남...
     

    남자의 뱃살
     
    남자는 능력, 여자는 외모라는 식의 말이
    유행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물론 남녀차별이라는 얘기가 있지만,
    사회적이고 심리적인 측면에서
    아직도 이 말의 유효성은 끝나지 않은 현재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남자의 능력이라는 표현에서
    능력의 내용이 이전과는 달라진 것이
    요즘의 분위기라고 생각합니다.
    외모를 관리하는 것도 능력이라는 것이
    요즘 사회 생활의 기본이 되고 있습니다.
    남자의 외모라고 하는 것이,
    여자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자유스러운 것이 사실이지만,
    남자의 뱃살은 그런 외모를 평가할 때,
    가장 손쉬운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질병으로 인한 문제가 아닌이상,
    뱃살이 나온 사람은
    자기 관리를 잘 못하는 사람으로 보는 시각이 많고
    실제로 주변의 사례를 보면
    그리 틀리지 않은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이런 현실에서 하나의 돌파구를 마련하려는
    남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뱃살은 찌기는 쉽지만, 빼기는 쉽지않은
    말 그대로 지긋지긋한 동반자입니다.
    그런데 이런 뱃살을 뺄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는 점에서
    뱃살을 가진 많은 남자들이 한 번쯤은 도전해 볼 만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뱃살을 단순히 몸의 문제가 아닌 삶의 문제로 접근하는 저자의 시각을 통해서
    한국 남자들의 시각에서 익숙한 관점으로
    그리고 받아들일만한 방법으로 뱃살을 빼도록 유도하는 점에서
    다분히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한다고 생각합니다.
    상대적으로 빠른 시간에 건강한 방법으로
    뱃살을 빼고 싶은 한국남자들에게 권해 드립니다.
     
     
     
     
     
  • 남자의 뱃살 | le**208 | 2012.12.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뱃살! 1개월에 5kg을 빼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어느 순간부터 점점 더 앞으로 튀어나온 배가 이젠 두려움이 되어버린 지금. 과연 뱃살을 어떻게 해서 뺄 것인가 여러 가지 운동과 식사량 조절 등으로 수차례 시도를 해 봤지만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 내 뱃살!   ...
    뱃살! 1개월에 5kg을 빼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어느 순간부터 점점 더 앞으로 튀어나온 배가 이젠 두려움이 되어버린 지금.
    과연 뱃살을 어떻게 해서 뺄 것인가 여러 가지 운동과 식사량 조절 등으로 수차례 시도를 해 봤지만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 내 뱃살!
     
    책을 보는 순간 어 정말일까?’ 하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
    과연 1개월에 5kg?
    그리고 단숨에 읽었다. 내용은 간단했다. 다만 실천하는 것이 너무 어렵게 느껴질뿐.
     
    닥터 U’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한 저자 유태우박사는 약이나 시술이 아닌, 선택과 훈련에 의한 질병완치 및 비만치료로 유명한 의사이다. 저자가 지은 이 책은 지난 5년간 닥터 U와 함께 몸맘삶훈련에서 시행한 뱃살 빼기 훈련과 사례를 토대로 저술되었다. 저자는 뱃살을 빼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잘 빼지 못하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간, 아니 더 나와버린 배를 보면서 힘들어 하는 대한민국 남성들에게 맞는 뱃살 빼는 법을 연구했으며, 이 책은 그러한 연구와 노력의 결과물이다. 저자는 남자들의 뱃살빼기가 어려운 것은 다른 무엇보다도 이런저런 핑계를 대고 빼려고 하지 않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런 게으름으로 인해 갈수록 수명이 늘어나는 현대에서 병으로 힘든 노년을 피할 수 없다고 저자는 단언한다.
     
    저자는 튀어나온 뱃살을 비만으로 인해 만들어진 몸의 문제가 아니라, 생활습관으로 인해 발생한 문제로 보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살아감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자의반타의반으로 살아가야만 하는 삶의 반복으로 인해 발생한다고 보았으며, 그 원인을 다섯가지로 분석하여 설명한다. 첫 번째는 술과 회식, 두 번째는 무의식적으로 먹는 1인분, 세 번째는 보양식, 네 번째는 힘든 삶, 다섯 번째는 뇌는 신나고 몸은 망가지고의 식습관이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감량법, 즉 반식을 통한 감량과 다지기, 그리고 숙면과 10%의 에너지 남기기, 회식시 술만 마시기, 1일 금식 등의 감량법은 5년간의 실제적용을 통해 이미 입증된 사실이다. 다만 저자가 이야기하는 대로 일상생활에서 따라 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일뿐이다. 저자는 자신있게 이야기한다. 자신의 방법을 따라하면 결코 요요현상도 발생하지 않고, 일정체중을 유지하면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고.
     
    현대에 들어오면서 먹을 것의 풍요함으로 인해 우리 몸에는 실제 인체에 사용하는 에너지보다 훨씬 많은 양을 먹는다. 그리고 그렇게 먹음으로써 비만과 당뇨, 고혈압 등 혈관계 질병 등으로 고통스럽게 죽어간다. 조금만 일찍 먹는 것을 조절하고 체중을 조절했다면 좀 더 행복한 삶을 살수도 있었으리라 생각되지만 안타깝게도 지나간 세월은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
     
    최근에 비만을 극복하여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것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11식 같은. 닥터 U의 이 책, 남자의 뱃살도 그러한 건강한 중년, 노년의 삶을 지향하고 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따라하기는 쉽지 않지만 보다 건강한 삶과 죽음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이라 생각된다. 일단 한번 해보자. 실패하더라도 또 하고 또 하고.
     
  • 남자의 뱃살은 유죄 | 5f**10 | 2012.12.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뱃살은 내 몸의 문제가 아니라, 내 삶의 문제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내 몸이 변해서도, 나이가 들어서도 아닌, 내가 선택...
    뱃살은 내 몸의 문제가 아니라, 내 삶의 문제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내 몸이 변해서도, 나이가 들어서도 아닌, 내가 선택한 삶과 습관에서 비롯된 결과물인 것이지요. 한마디로, 뱃살을 포함한 체중은 평상시 내가 먹는 칼로리와 내 몸이 소비하는 칼로리의 차이입니다. 이 둘이 같으면 체중이 유지되지만, 먹는 칼로리가 많으면 살이 찌게 되고 적으면 살이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미 300만명 이상이 실행한 '유태우 다이어트'를 개발한 '닥터 U와 함게 몸맘삶훈련'의 유태우 원장이 중년 남성의 뱃살 빼기 코치로 또 나섰다. <누구나 10kg을 뺄 수 있다>에 소개된 반식다이어트로 많은 사람들이 그토록 바라던 감량에 성공했다. 하지만 반식 자체와 비교적 긴 6개월간 지속해야 한다는 것이 매우 부담스러웠던 것은 사실이다.
     
    이에 닥터 U는 뱃살을 빼려는 사람들이 잘못 하거나 힘들어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초점을 맞춰 연구를 한 결과, 모든 남성들이 쉽고 빠르게, 그리고 단 한 번에 감량을 끝낼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였다. 그 결과물이 바로 이 책 <남자의 뱃살>이다.
     
     
     
     
    닥터 U가 발견한 첫 번째의 어려움은 삶이 힘들다는 것, 즉 삶 자체가 힘들기 때문에 장기간 실행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그는 1개월에 먼저 5kg만 감량하면 이후는 더 쉬워진다는 조언이다. 두 번째는 '요요'현상이다. 이 책은 '감량 능력'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춰 요요 개념을 애초에 배제했다는 것이다.
     
    닥터 U가 발견한 뱃살 빼기의 진짜 어려움은 '어려움이 아니라 안 하는 것'입니다. 
     
    생활습관이나 내 몸을 바꾸려 하면 두 가지의 심리가 작용한다. 하나는 새로운 것을 할 때 이전의 것을 자꾸 생각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새로 시작한 것을 갑자기 이전 것만큼 잘하려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심리 때문에 바꾸기가 어려운 것이다. 오로지 새 것에 몰두하고 하나씩 하다 보면, 어느 새 새로운 것에 익숙해 진다.
     
    흔히 남자의 배를 인격, 올챙이배 또는 사장님배라고 부른다. 의학적으론 이를 '꺼지지 않는 배'라고 말한다. 여성들의 경우 누우면 옆으로 꺼지지만 남성은 그대로 남산처럼 솟아 있다. 이는 다름아닌 '내장지방'으로 배 속 장기 주위에 축적된 지방으로 만져지지도, 볼 수도 없다.
     
    남자의 뱃살은 중년 이후의 건강을 좌지우지한다. 소위 '안 아픈데 죽은 병'에 걸린다. 만성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콜레스테롤, 암 등은 전혀 아프지 않다. 고혈압, 당뇨병, 콜레스테롤로 인해 심장병이나 뇌졸증을 일으키는 동맥경화가 발생한다. 암의 경우도 거의 말기가 될 때까지 증상이 없는 병이다. 또한, 뱃살은 대장암, 신장암, 전립선암의 원인이기도 하다.
     
    뱃살을 빼야하는 더 절실한 이유가 따로 있다. 영양 및 의학의 발달과 의료 기술의 혁명으로 고령화 시대로 접어 들었기 대문이다. 이제는 100세 시대가 된 것이다. 문제는 어떻게 오래 사느냐이다. 활기찬 고령으로, 평범한 고령으로, 또는 비참한 고령으로 살지는 본인의 선택에 달렸다. 이 선택에서 가장 중요한 잣대는 바로 뱃살이다.
     
    소주 안주로 곱창이나 대창구이를 먹어보았는가? 소의 곱창은 사람으로 치면 소장이고, 대창은 대장이다. 대창은 바로 소의 내장지방 중 일부이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위와 십이지장에서 소화되고 주로 소장에서 흡수되어 간으로 전달된다. 간으로 전달된 영양분은 대사를 거쳐 그 영양분이 필요한 전신으로 배달된다. 사용하고 남으면 '기름'으로 전환되어 몸에 축적된다.
     
    그런데,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은 양분을 섭취하면 영양소가 멀리 가지도 못하고 가장 가까운 장소인 내장지방으로 대부분 가게 된다는 사실이다. 뱃살의 가장 큰 원인은 '짧은 시간에 많이 먹기'이다. 여기서 흥미로운 사실을 밝힌다. 하루 세끼 식사를 하는 사람과 두 끼 식사를 하는 사람 중 내장비만의 위험성은 누가 클까? 정답은 두 끼 식사하는 사람이다.
     
    하루 저녁 회식에 1만 칼로리를 섭취한다. 술과 회식은 점점 뱃살을 불린다. 누구나 먹는 1인분을 우리는 무심코 먹는다. 이것이 한국인의 비만을 초래하는 주원인이다. 요즈음 과거에 비해 1인분이 많이 줄긴 했지만 우리가 하루에 소모하는 칼로리보다는 많은 게 사실이다. 복날이라고 또는 몸에 기력이 없다고 찾는 음식이 보양식이다. 이는 한마디로 비만식이다.
     
    해외로 7박 8일 패키지 여행을 다녀오면 대개 체중이 늘어난다. 실컷 놀고 맛있는 음식을 먹어서 그런 것으로 착각을 한다. 진실은 오히려 내적인 상황에서 벌어진 것이다. 즉 마음은 즐거웠는지 모르지만 자신의 몸은 매우 힘들었다는 것이다. 이른 아침에 기상해서 장거리를 버스로 이동하는 것이 평소보다 약 30%의 체력을 더 소모시키므로 식욕이 증가한 것이다. 물론 칼로리 소비도 있지만 생리적으로 내 몸은 이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요구하는 것이다. 힘이 들면 살이 찌고 편하면 살이 빠지는 시대가 바로 영양 과잉과 스트레스의 시대인 것이다.
     
    중독의 특징은 반복될 때 발생한다. 마약 상습범이 그래서 발생하는 법이다. 마약이 몸에 처음 들어올 때 황홀감이 100이지만 이를 반복하면 황홀감은 오히려 70으로 떨어진다. 중독이 고통을 만들고, 고통은 다시 중독으로 해결하는 패턴이 생긴다. 일중독도 마찬가지다. 성취라는 황홀감을 맛본 사람은 이를 느끼기 위해 다시 일중독에 빠지게 된다. 당연히 몸에 무리가 온다. 뇌는 경고신호를 보낸다. 하지만 중독된 뇌는 '너는 할 수 있어!'라고 끊임없이 유혹한다. 마치 20대 청춘처럼 몸을 마구 굴린다. 서서히 몸은 망가진다. '뇌는 신나고 몸은 망가지고', 이 또한 한국인 뱃살의 원인이다.
     
    유태우 박사가 말하는 뱃살 빼기 실패의 이유 7가지
     
    1. 운동만으로는 뱃살을 뺄 수 없다.
    뱃살을 빼겠다고 마음먹는 순간, 남자는 운동부터 생각한다. 하지만 운동은 기를 쓰고 해도 적은 칼로리밖에 소모할 수 없다. 특히 과식한 후에 운동으로 빼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과식은 운동으로 상쇄할 수 없다.
     
    2. 복근 운동으로는 뱃살을 뺄 수 없다.
    기름이 많이 들어찬 뱃살은 근육이 아니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칼로리를 소모했는가에 따라 감량이 결정된다. 윗몸일으키기나 뱃살 기구 운동으로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없다.
     
    3. 골라 먹는 것으로는 뱃살을 뺄 수 없다.
    현미밥, 채식, 각종 다이어트 식품 등을 골라 먹는 방법은 쉽게 다시 살이 찐다. 골라 먹기의 효과는 운동과 마찬가지로 체중 감량이 아닌 체중 유지다.
     
    4. 뱃살은 '나잇살' 이라는 생각으로는 뱃살을 뺄 수 없다.
    나이 들어 뱃살이 찌는 것은 결코 당연한 일이 아니다. 내 뱃살이 '나잇살'이라는 것은 나 자신에 대한 합리화에 불과하다.
     
    5. 요요를 수반할 수밖에 없는 다이어트 방법으로는 뱃살을 뺄 수 없다.
    요요는 당연한 것도 자연적인 것도 아니다. 지금까지 요요를 겪었다면, 그것은 요요를 부르는 다이어트 방법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6. 술과 회식을 병행해서는 뱃살을 뺄 수 없다.
    아무리 음식 조절과 운동으로 관리해왔다고 해도 술과 회식 한 번이면 모든 게 무너진다. 일반적으로 3차까지 이어지는 하루 저녁 회식에 10,000kcal 섭취는 흔한 일이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하루 회식만으로도 다음 날 바지가 안 맞을 수 있다.
     
    7. 삶 자체가 힘들면 뱃살을 뺄 수 없다.
    몸과 마음이 힘들면 내몸의 체력이 현저히 소모되며, 이는 곧 식욕 증가 > 과식 > 체중 증가 > 스트레스 가중의 악순환으로 이어진다.
     
     
     
     
    실제 비만 환자들에게 시행해서 효과를 본 사례를 중심으로 썼다. 예를 들면, '밥을 먹기 전에 덜어내지 말고 먹다가 반을 남겨라', '한달 동안은 하루 최소 3L의 물을 마셔라' 등이다. 책에 따르면 1개월에 5㎏ 감량을 1차 목표로 삼고, 이 목표를 이룬 뒤 5㎏을 더 줄일지 그 상태를 유지할지 선택하는 전략을 세워야 요요 현상 없이 뱃살 빼기에 성공할 수 있다. 5㎏ 감량을 위한 10가지 수칙, 여행할 때의 체중 조절법 등도 담았다
     
    나날이 불어가는 뱃살을 '나잇살'로 치부하며 온갖 성인병을 달고 살 것인가, 아니면 뱃살을 빼서 제2의 인생을 살 것인가?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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