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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의 어제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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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쪽 | 규격外
ISBN-10 : 8993516103
ISBN-13 : 9788993516104
한국갤럽의 어제와 오늘 중고
저자 한국갤럽조사연구소 | 출판사 한국갤럽조사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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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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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의 어제와 오늘』은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국갤럽에 몸담았거나 동고동락했던 사람들의 글 모음집이다. 여론조사를 통해 한국 사회의 역동을 기록해 온 한국갤럽 40년사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한국갤럽의 어제와 오늘’은 1999년 창립 25주년 때 ‘한국에서 여론조사를 꽃피우기 위해 막장에 들어간 사람들’이란 부제로 처음 펴낸 바 있고, 이후 15년간의 기록을 더해 이번 개정판을 냈다.

저자소개

목차

40주년 기념 개정판을 펴내며 / 4
25주년 초판 머리말 / 7

1부 한국갤럽 30주년 1974-2004

1. Gallup International의 20년 친구들

한국갤럽과 나의 인연 / Norman Webb / 18
한국갤럽과의 그리운 추억 / Iijima Kenji / 22
‘고요한 아침의 나라’의 동료이자 친구 / Meril James / 25

2. 한국갤럽을 키워준 클라이언트들

한국갤럽의 제1호 조사 프로젝트 / 김양일 / 32
팔리지 않는 조사 책 꾸준히 발간 / 박찬원 / 35
20년 전부터 광고 과학화를 말했다 / 이인호 / 38
나를 노심초사하게 했던 일들 / 박상갑 / 40
개척자 정신으로 걸어온 25년 / 김해관 / 42
1978년 겨울의 종로2가 경영빌딩 / 허 견 / 44
‘신용’을 목숨처럼 여긴 개성상인 / 이철우 / 47
1억 2천만 불짜리 ‘썬파워’ 상표를 作名해 준 한국갤럽 / 정영수 / 53
박무익의 위험한 도박, 그 이후 / 조갑제 / 56
목숨을 걸고 쿠데타를 일으켰던 순간들 / 황 헌 / 59

3. 25년간 조사 방법을 알려준 한국갤럽의 선생님들

25년 전 비늘조각(片鱗)들 / 이만영 / 66
정상과 비정상의 차이 / 최상진 / 69
내 강의의 ‘약방의 감초’ / 심재룡 / 74
21세기의 한국갤럽을 생각한다 / 이재창 / 77

4. 한국갤럽이 걸음마의 첫발을 옮길 때의 친구들

A Lonely Little Big Man / 나정애 / 82
쓰레기통에서도 장미꽃은 피었다, 환하고 커다랗게 / 노익상 / 90
잊지 못할 그 한마디 / 민병호 / 93
BI(Before IMF) 20년 / 김진국 / 100
당신은 얼마나 행복한가? 10점 척도로 / 권순호 / 102
‘End of Year Poll’, 한국갤럽이 걸어온 발자취 / 최선화 / 105
첫 직장 / 김문숙 / 109
1980년대 한국갤럽 / 김덕구 / 113
‘조사’에 묻어나는 철학적 인식론 / 이창옥 / 117
‘Random’을 지키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아세요? / 서형선 / 121

5. 1987년, 여론조사의 꽃망울을 터뜨린 力士들

1987년, 강렬했던 의미 혹은 그 서울상 / 이흥철 / 128
어슴푸레 밝아오는 사직단을 바라보며 / 한기룡 / 141
사직공원 건너편 빨간 3층 건물의 하얀 ‘Gallup’ / 장 훈 / 148
1988년, 최초로 시도한 소련·중국에서의 여론조사 / 나선미 / 154

6. 1992년, 첫 시험 비행의 현기증을 함께 느낀 동승자들

후배들에게 띄우는 편지 / 김상희 / 164
‘Gallup Effect’ / 신창운 / 171
갤럽이 당겨놓은 ‘불씨’ / 이종욱 / 177
386세대의 한국갤럽 / 윤기훈 / 180
그날의 ‘단합’ 사건 / 안옥경 / 184
마케팅 수요예측조사 / 장용훈 / 187
조사연구사업의 경쟁입찰제 / 윤승용 / 191
일등병이 1992년 대통령선거 예측을 맡다 / 지용근 / 193

7. 1995년, 신사동 시절 마케팅조사쟁이들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 / 정장진 / 200
작은 인연으로 시작된 Mystery Shopper 조사 / 백승희 / 202
총무부의 ‘그때를 아시나요’ / 김영기 / 206
1995년 서울에 모인 Gallup International 세계 친구들 / 강일경 / 210
갤럽이 좋았던 7가지 이유 / 배선광 / 214
신사동 그 사람 / 이현철 / 219

8. 1997년, ‘1% 승부’를 함께한 동지들

1997년 D-Day 日記 / 허진재 / 224
1997년 대선의 감동 / 홍승우 / 236
15년 세월과 갤럽의 실사 / 박찬미 / 244
100% 갤럽인 / 박태용 / 248
조사로 세계 30여 개국을 겪는다 / 백경현 / 252
갤럽의 食문화 / 권재욱 / 257
‘총알택시’ 타고 집에 가는 길 / 김민영 / 261

9. 2004년 창립 30주년, 역사는 계속된다

해외 출장 조사, 그 고난의 길 / 김도경 / 266
어느 Free Beer Day! / 신정호 / 272
그해 실사 교육은 매서웠네 / 임현주 / 276
별관을 전전하던 그 시절을 아시나요 / 황경미 / 281
‘처음’이기를 원하는 사람들 / 박성민 / 286
파란만장 미스 리의 제작 이야기 / 이지연 / 291
전산처리에 대한 기억들 / 최호철 / 296
실사실 근무, 아무나 하나 / 김지숙 / 301
사계절이 뚜렷한 사직동 / 구정미 / 304
좋은 인연(因緣) / 이계오 / 308
갤럽에 대한 갤럽인 조사 / 변숙은 / 315
리모델링 그 이후 / 배남영 / 320

10. 부록

박무익 소장, 한국갤럽 25주년에 이렇게 말했다 / 권영기 / 326
다국적 기업의 성패는 과학적 경영마인드에 달렸다 / 박무익 / 360


2부 한국갤럽 40주년 1974-2014

1. 2014년, 갤럽의 길을 함께 걷고 있는 사람들

부동산 조사, 거친 광야를 개간하다 / 김영철 / 376
리서처에서 관광 전문 조사인으로 / 이은형 / 381
GS칼텍스 명성도 조사, 우여곡절 ‘그 해의 조사’ / 한형진 / 387
삼성에버랜드와의 인연, 갤럽과 역사를 함께 하다 / 조흥찬 / 390
헬스케어팀, 잊지 못할 종근당과의 인연 / 임성수 / 394
임가와 함께 한 10년, ‘임가경제조사’ / 김종주 / 398
일상의 기분 좋은 중독 / 김영일 / 402
‘준사마’ 이상준 차장에게 보내는 편지 / 이재옥 / 406
디지털 시대 개막 / 황승현 / 411
한 조사인의 선물 / 정지연 / 416
‘본전’ 아니면 ‘대망(大亡)’, 잊지 못할 그날 밤 / 장덕현 / 421
한국 정치의 증인, ‘한국갤럽 대통령 지지도’ / 허진재 / 426

2. 한국갤럽을 지켜보는 사람들

한국 사회조사사(社會調査史)에서 ‘한국갤럽’의 의미 / 홍두승 / 432
작은 소리에 귀 기울이는 갤럽 / 이태림 / 436
德不孤 必有隣 / 조성겸 / 439
한국갤럽, 300년 기업을 꿈꾸자! / 안승호 / 443
깊은 정이 들었다 / 김동률 / 446
대한민국 현대사의 기록자 / 홍영림 / 450

3. 부록

인생은 동사(動詞)라는 최초의 여론조사인 박무익 / 안기석 / 456
올해 대선이 궁금하십니까? / 박무익 / 470
한국갤럽 박무익, 18대 대선을 말하다 / 김대영 / 487
한국갤럽의 제18대 대통령선거 예측 / 한국갤럽 / 495

책 속으로

“어느 날 그는 ‘이제 금성사도 과학적인 마케팅 관리를 시작해야 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어떻게 하는 것이냐고 물었더니 ‘시장조사’를 하란다. 경영학 교과서에서 본 듯한 단어이기도 해서 이야기를 진전하다가 프로젝트를 의뢰하기로 했다. 1974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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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그는 ‘이제 금성사도 과학적인 마케팅 관리를 시작해야 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어떻게 하는 것이냐고 물었더니 ‘시장조사’를 하란다. 경영학 교과서에서 본 듯한 단어이기도 해서 이야기를 진전하다가 프로젝트를 의뢰하기로 했다. 1974년 9월로 기억한다.” - 김양일

“종로2가 로터리 삼화고속버스터미널 옆에 있던 경영빌딩을 찾아갔다. 당시 난방상태가 안 좋아 추운 사무실에서 석유난로를 피워놓고 코트를 등에 걸친 채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던 박무익 소장과 인사를 나눈 것이 처음 만남이었다.” ? 허 견

“우리는 박무익 소장으로부터 네이밍 리서치에 대한 설명을 듣고 회사의 사활이 걸린 신규 상표를 결정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공모, 그룹 토론, 소비자 반응 조사를 거쳐 최종 간부회의에서 고민 끝에 탄생된 이름이 바로 ‘썬파워’ 건전지다.” - 정영수

“누가 그 시절에 ‘여론조사’를 생각할 수 있었는가? ‘여론’도 없었을뿐더러 ‘여론조사’는 생각도 하지 못하던 시절이다. 민주주의란 말이 마치 공산주의처럼 들리던 때, 민주주의란 말을 하면 마치 역적으로 몰리는 기분이 들었던 당시, 박 소장은 민주주의의 잣대에 관한 책을 번역한 것이다.” ? 노익상

“어렵게 어렵게 조사가 진행되고 자료를 받기로 한 기한이 다 되어가던 어느 날, 중국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조사가 끝난 질문지 500부 뭉치를 가지고 기차를 타려다가 공안당국에 빼앗겼다는 것이다. 당시 민감한 사안은 조사할 수 없다 해서 한국이미지, 올림픽 관심도만 넣어 조사했는데도….” ? 나선미

“우리의 얼굴이 낯익게 된 목욕탕 직원이 하루는 ‘야간 특수 근무’를 하시나 보죠?’라고 물어보는 것이었다. 근방에 서울시경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짐작하는 것이리라. 우리는 재미있기도 하고, 굳이 부정할 이유나 설명할 필요를 못 느껴, 그냥 아무 말 없이 미소를 띠었다.” ? 홍승우

“치우침 없이 공정할 것(중립성), 여론의 변화를 상시 추적할 것(지속성), 모집단의 특성을 최대한 반영할 것(대표성), 과정과 결과를 모두 공개하고 개선점을 찾을 것(개방성), 많은 사람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게 할 것(공공성). 한 단어로 요약하면 ‘공명(公明)’, 이는 여론조사의 옥석(玉石)을 가리는 기준이다.” ? 정지연

“선거예측을 해야 하는 이유는 첫째, 선거 과정을 보여주는 유일한 방법이 선거 여론조사뿐이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선거 과정의 정당성을 부여하는 역할을 합니다. 셋째, 이렇게 발표를 함으로써 일반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합리적으로 만들고 우리 사회를 건전하게 만듭니다.” ? 박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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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1974년 6월 17일 국내 최초로 문을 연 조사회사 한국갤럽조사연구소(www.gallup.co.kr, 대표 박무익)가 2014년 창립 40주년을 맞아 <한국갤럽의 어제와 오늘>을 펴냈다. 이 책은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국갤럽에 몸담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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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6월 17일 국내 최초로 문을 연 조사회사 한국갤럽조사연구소(www.gallup.co.kr, 대표 박무익)가 2014년 창립 40주년을 맞아 <한국갤럽의 어제와 오늘>을 펴냈다.

이 책은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국갤럽에 몸담았거나 동고동락했던 사람들의 글 모음집으로, 여론조사를 통해 한국 사회의 역동을 기록해 온 한국갤럽 40년사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한국갤럽의 어제와 오늘>은 1999년 창립 25주년 때 ‘한국에서 여론조사를 꽃피우기 위해 막장에 들어간 사람들’이란 부제로 처음 펴낸 바 있고, 이후 15년간의 기록을 더해 이번 개정판을 냈다.

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1974년부터 2004년까지 한국갤럽의 설립 초기와 성장기를 다룬다. 젊은 시절 유명 카피라이터였던 박무익 회장이 조사회사를 설립하게 된 계기, 현대 여론조사의 창시자 조지 갤럽 박사와의 만남을 통해 민주주의와 여론조사의 관계와 역할에 눈뜨게 되는 과정, 1987년 한국 최초의 대통령 선거 예측과 적중 등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여러 에피소드들을 볼 수 있다.
2부에는 2014년 현재 한국갤럽 재직자들과 최근 10년간 한국갤럽을 지켜봐 온 클라이언트, 언론인, 학자 등 외부인들의 시각을 기록했다. 고속 성장기를 지난 조사업계 종사자의 애환과 새로운 시대정신이 요구하는 바에 어떻게 부응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담았다.
마지막 부록에는 지난 2012년 총선과 대선에 대한 박무익 회장의 인터뷰를 실었다. 이를 통해 민의(民意)를 잘 해석하는 법과 민심(民心)을 얻는 전략 수립에 대한 한국 최고(最古) 조사인의 통찰을 전한다.

한국갤럽 40년사는 곧 한국의 조사 역사다. 이 책은 전문적인 조사 방법이나 구체적인 조사 결과를 다루지는 않지만, 조사 전문가나 여론조사를 활용하려는 사람이 조사의 사회적 역할과 그 영향력 관점에서 무엇을 고민하고 중한 책임을 느껴야 하는지에 대한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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