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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좀 써도 돼?(여우와 병아리)(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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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장
ISBN-10 : 1189280264
ISBN-13 : 9791189280260
화장실 좀 써도 돼?(여우와 병아리)(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세르지오 루치에르 | 역자 정화진 | 출판사 미디어창비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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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0일 제조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90524, 판형 190x228, 쪽수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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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화장실 좀 써도 돼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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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중고도서라기에는 너무 상태가 양호하여 새 책을 받는 기분이라 좋았음. 5점 만점에 5점 phk04*** 2020.09.18
420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tell*** 2020.09.17
419 책 상태 괜찮고 좋아요 읽고 싶었던 책이에요 5점 만점에 5점 jksbmn7*** 2020.09.17
418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y*** 2020.09.12
417 ^^*********** 5점 만점에 4점 zoo***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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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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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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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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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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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98mm X 236mm X 13mm, 346g
제조일자
2019/5/10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세르지오 루치에르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주)미디어 창비 / 02-6949-0966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정보준비중

책 읽기를 시작하는 독자들을 위한 유머러스하고 따뜻한 이야기! _닥터 수스 상 심사평

책을 처음 읽는 어린이, 아직 글을 못 읽는 어린이까지 모두가 좋아할 이야기 _혼 북

어린이 눈높이에 딱 맞는 유머 코드가 독자들을 사로잡을 것. _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서로 다른 사람과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걸 보여 주는 책! _뉴욕 타임스

저자소개

저자 : 세르지오 루치에르
Sergio Ruzzier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태어나 뉴욕 브루클린에서 살고 있습니다. 2011년 센닥 펠로스에 선정되었으며, 많은 어린이책을 펴내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화장실 좀 써도 돼?』로 2019년 닥터 수스 아너 상을 받았습니다.

역자 : 정화진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나 서강대 영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7년 무크지 『문학예술운동』 1호에 단편 「쇳물처럼」을 실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장편 『철강지대』와 소설집 『우리의 사랑은 들꽃처럼』을 냈습니다. 농사를 지으며 글쓰기와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내 생일은 언제 와요?』 『모두를 위한 케이크』 『거미에게 잘해 줄 것』 등이 있습니다.

목차

파티
맛있는 수프
가만히 앉아 있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2019 닥터 수스 아너 상 수상작 ‘여우와 병아리’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가끔은 티격태격해도 언제나 친구인 두 주인공 이야기 ‘여우와 병아리’ 시리즈 첫 번째 책 『화장실 좀 써도 돼?』가 ㈜미디어창비에서 출간되었다. 해외에서 출간하자마자...

[출판사서평 더 보기]

2019 닥터 수스 아너 상 수상작
‘여우와 병아리’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가끔은 티격태격해도 언제나 친구인 두 주인공 이야기 ‘여우와 병아리’ 시리즈 첫 번째 책 『화장실 좀 써도 돼?』가 ㈜미디어창비에서 출간되었다. 해외에서 출간하자마자 책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책에 수여하는 닥터 수스 상을 받고 뉴욕타임스, 보스턴 글로브, 퍼블리셔스 위클리 등 저명한 언론에서 각종 찬사와 추천을 받으며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화장실 좀 써도 돼?』는 막 한글을 깨친 어린이가 책 읽기를 더욱 좋아하고 즐길 수 있게 해 주는 만화 세 편을 담았다.

서로 달라도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너무 다른 두 친구의 반짝반짝 빛나는 우정
『화장실 좀 써도 돼?』는 생김새도 성격도 다른 여우와 병아리의 우정을 즐겁고 유쾌하게 그렸다. 깜찍하고 발랄한 병아리와 점잖고 인내심 강한 여우, 이 둘은 친구지만 어디 하나 닮은 구석이 없다. 병아리는 자기도 동물이면서 여우는 풀이 아니라 동물을 잡아먹어야 한다고 잔소리를 한다. 여우는 그런 병아리에게 야채로 만든 수프를 요리해 준다. 여우가 바깥 풍경을 즐기며 그림을 그릴 때 나타난 병아리는 자기의 초상화를 그려 달라 하고는 도무지 가만히 앉아 있지를 않는다. 이렇게 서로 달라도 매일 매일 조금씩 더 깊어지고 끈끈해지는 둘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진짜 우정과 친구의 참 의미에 대해 서서히 깨닫게 된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기는 유쾌한 반전!
세 편의 짧은 이야기 중 첫 번째 이야기 「파티」에서 여우네 집에 찾아온 병아리가 대뜸 “화장실 좀 써도 돼?”라고 묻는다. 여우는 병아리에게 “물론이야.” 하고 허락하는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화장실에 간 병아리가 나오질 않는다. 기다리다 못한 여우가 화장실을 문을 열자 병아리는 여우의 집 화장실에 친구들을 불러 모아 파티를 열고 있다. 생각지도 못한 반전에 독자들은 책장을 넘기다 절로 웃음을 터트리게 된다. 또 책을 읽고 있었다는 여우의 말에 병아리는 “지금 나한테 말하고 있으면서 어떻게 동시에 책을 읽어?”라는 엉뚱한 질문을 한다. 이렇게 늘 아이처럼 호기심 많고 개구쟁이인 병아리와 이해심 많고 마음씨 따뜻한 여우의 이야기가 만화로 그려져 한층 매력을 더한다. 그림은 한 면에 최대 4컷 정도로 구성해 이제 막 글을 혼자 읽을 수 있게 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만화 그림책은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책 읽기에 관심을 갖게 하고, 자연스럽게 글이 많은 책으로 독서 경험을 넓히는 다리 역할을 해 준다. 『화장실 좀 써도 돼?』는 허를 찌르는 말장난과 반전으로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야기의 막바지에는 여우와 병아리의 이야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메시지를 넌지시 전하며 다음 편을 예고한다. 독자들은 기대와 설렘을 안고 다시 펼쳐질 둘의 이야기를 상상하며 기다리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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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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