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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사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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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84312096
ISBN-13 : 9788984312098
대한민국사 세트 중고
저자 한홍구 | 출판사 한겨레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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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1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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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rjfjseofh rhosscksgtmqslek 5점 만점에 5점 jnl*** 2020.09.18
503 아직 안왔지만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thecs*** 2020.09.18
502 도서 잘 받았습니다. 배송 빠르네요!! 5점 만점에 5점 kyjn***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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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잘 도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h22*** 2020.09.1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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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현대사 100년을 관통하는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한국 근현대사를 살펴보는 <대한민국史> 시리즈. 저자가 '한겨레21'에 연재했던「한홍구의 역사이야기」를 정리한 것이다. 저자는 역사를 보는 올바른 관점과 기준을 강조하며, 편향을 거부하는 폭넓은 시각으로 역사의 주요 문제를 다루고 있다. 이를 통해 오늘날 우리 사회가 지닌 여러 문제들의 역사적 뿌리를 근현대사에서 찾고 그 해결책을 모색한다.

제1권에서는 반미와 친미, 병역비리 논쟁 등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궜던 이슈들을 다루고 있다. 제2권에서는 베트남 전쟁과 학살의 역사, 박정희와 김일성 등 여전히 우리의 가슴을 무겁게 만드는 지난 역사의 흔적들을 돌아본다. 제3권에서는 최근 정치ㆍ사회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주요 현안들에 대한 해석을 제시한다. 제4권에서는 386세대의 이야기에서부터 현재도 뜨겁게 논의되고 있는 한미FTA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대한민국史> 시리즈 1권부터 4권까지를 엮은 세트입니다.

저자소개

목차

대한민국사 제1권: 단군에서 김두한까지
대한민국사 제2권: 아리랑 김산에서 월남 김 상사까지
대한민국사 제3권: 야스쿠니의 악몽에서 간첩의 추억까지
대한민국사 제4권: 386세대에서 한미FTA까지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피의 대한민국현대사 | ma**rosi21 | 2013.02.0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 보고 배우는 것만이 진실된 국사가 아니라는 걸 보여준 불쾌한 책?!   더러운 치부와 음모, 거짓된 진실로 피...
    + 보고 배우는 것만이 진실된 국사가 아니라는 걸 보여준 불쾌한 책?!
     
    더러운 치부와 음모, 거짓된 진실로 피범벅이 된 왜곡된 한국사가 4권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안타까움과 괴로움, 분노를 감수하고 조금이나마 교과서 뒤의 우리 현대사를 조금이나마 바로 알고 싶다면 진지한 마음으로
    읽어 보시기를 추천한다.
  • 왜곡된 근현대사 | se**san9 | 2010.09.06 | 5점 만점에 1점 | 추천:1
    대한민국 史 1. 2. 3. 4   이 책은 한마디로 정신 나간 먹물꼴통이 지껄인 궤변에 불과하다. 대한민...

    대한민국 史 1. 2. 3. 4


      이 책은 한마디로 정신 나간 먹물꼴통이 지껄인 궤변에 불과하다.

    대한민국 근, 현대사를 지 입맛대로 나불거린 헛소리에 불과하다. 이건 역사를 얘기한 것이  아니라 역사의 알맹이는 애당초 멀찍이서 외면하고 쭉정이에 불과한 내용을 마치 큰 역사의 줄거리나 되는 것처럼 주절거렸는데 읽을수록 사건에다 억지로 이야기를 짜 맞춘 것이 확연히 드러나는 한심하기 이를데없다.

      대학을 나와 유학을 갔다 박사학위를 받아서 소위 머리에 먹물깨나 든 지식인이란 작자가 근, 현대사에 대하여 기록한 것이 그 당시 정권에 대하여 무슨 원한이 그렇게 쌓였는지 사사건건 할퀴고, 후비고, 폄훼하여 파낸 잔득 불평불만 늘어놓은, 마치 저녁 굶은 시어마이의 끝없는 중얼거림에 다름 아니다.


      안중근 의사를 테러리스트에 비유하는 등 단순한 교통사고에 불과한 효순, 미선이 사건을 마치 미군이 무슨 대단한 민족성을 짓밟은 것처럼 난리를 처대고 있다. 거기에 국가보안법 철폐, 미군철수는  언제까지나 데모꾼들의 푸닥거리의 단골메뉴다.


    주한미군 철수


    주 =주둔미군 철수하고 보안법도 폐지해라

    한 =한국최고 일류대학 서울대도 폐지하라

    미 =미리짜논 각본대로 거침없이 착착진행

    군 =군사력도 공권력도 행정력도 점점마비


    철 =철저하게 빨갱이들 붕괴공작 수순밟네

    수 =수도마저 지방이전 볼장다본 대한민국


    국가보안법도 폐지하라, 주한미군도 철수하라, 서울대도 폐지해라, 행정수도도 지방으로 이전한다. 등등 일련의 처사를 볼짝시면 수상하기 짝이 없다.


    민주화 자유화를 외치던 국민들은 민주시민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는 저버린 채 교통질서, 기초질서, 행락질서 등등 윤리도덕이 땅에 떨어져 사회기강이 엉망진창이 되어 버렸고

    세금포탈, 재산해외도피, 호화해외여행, 병력기피로 국가안보 의식은 무디어질 때로 무디어졌고


    인권침해, 노동탄압, 종교탄압, 언론탄압, 운운하며 툭하면 탄압타령으로 공권력을 슬금슬금 무력화시켜 빨갱이들이 활동하기에 아주 적합한 토양으로 만들었으니 이 나라가 적화된 뒤에 땅을 치며 후회한들 무슨 소용 있으리.....


    1968년 1월 21일 북괴 124군부대 김신조 일당 31명의 청와대 습격사건, 그 3일후 푸레블로호 납치사건, 그해 10월 울진, 삼척지구에 무장공비 120명을 침투시켜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를 외친 이승복 어린이를 비롯하여 주민 수십 명을 학살한 사건, 현충문 폭파 미수사건  등등 수도 없는 침략행위로 우리의 안보를 위협한 김일성 괴뢰도당에 대해선 한마디 언급도 없이 슬그머니 넘어가면서 이와 같은 북괴의 남침도발행위에 대응하기위한 안보와 자주국방을 굳혀나간 예비군 창설과 군장비의 현대와 등을 병영국가가 어떠니 하면서 열불을 냈다.

      남침야욕은 계속되어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 아웅산 폭파사건, 대한항공 858기 폭파사건, 동해안 잠수정 침투사건, 임진강 수공침략사건, 서해교전사건, 최근 천안함 폭침사건 등등 헤아릴 수 없는 테러와 침략행위는 끊이지 않고있다. 또  땅굴은 얼마나 되는지 모른다. 현재 드러난 것만 4개인데 이 분야에 연구한 사람들의 주장은 20개는 될 것이라 하며 땅굴 1개에 시간당 북괴군 1,000명씩만 나와도 하룻밤이면 우리 군을 무장해제 시킬 거란다. 참으로 섬뜩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금강산 관광객을 사살하고도 책임을 우리에게 떠넘기고 사과도 안하고 보상도 없다. 또 우리 측 자산을 강제로 탈취해가고 사람도 내 쫒았다.


    남파간첩 민주화 기여인정


    남//남로당의 좌익분자 지리산을 거점으로

    파//파괴공작 요인납치 지식인들 포섭활동

    간//간사스런 언변으로 주체사상 세뇌공작

    첩//첩자행각 들통나도 지독하게 전향거부


    민//민주주의 부정하는 빨치산의 앞잡이들

    주//주둥아리 놀려댄다 북한땅이 지상낙원

    화//화딱지가 나는구나 간첩보고 민주투사

    기//기가막힐 노릇이다 지나가는 소도웃네

    여//여죄추궁 과정에서 다소의혹 있다한들


    인//因果關係 적용시킨 한심스런 법의잣대

    정//정신나간 疑問死委 국가장래 누란위기


    의문사 진상규명 위원회는 70년대 초 남파간첩 최00, 박00 그리고 지리산을 거점으로 빨치산 활동을 한 손00 등 빨갱이들을 민주화에 기여했다고 발표했다.


      김대중, 노무현 좌파정권 10년 동안 이숍우화를 흉내 낸 햇볕정책이란 교묘한 술책으로 남북화해, 우리끼리란 마술을 걸어 국민을 속이고 김정일에게 합법을 가장한 퍼주기 식 현대판 조공행위는 분명 이적행위임을 알아야 한다. 이렇게 이적행위를 한자를 처단하지 못하고 죽은 뒤 나라를 위해 몸 바친 호국영령들이 잠든 서울 국립현충원에 안장까지 하는 역사에 씻지 못할 실수를 범 했다. 빈틈이 없어 들어갈 자리도 없는데 억지로 비집고 들어가 있다. 생전에 원한 쌓일 몹쓸 짖을 많이 해 부관침시라도 당할까봐 주변에 초소를 지어 경비원을 배치했고 CCTV까지 설치하여 감시를 하고 있는데 죽어서도 경호를 받는 최초의 대통령이 되었다. 현장을 보고 하도 어이가 없어 “대통령 묘 치고 너무 초라하다”고 빈정거리자 이를 경비원이 듣고 콧방귀로 맞장구를 치더라. 


    김정일 국방위원장


    김 : 김정일은 달러위조 범죄집단 우두머리

    정 : 정부에선 그런놈을 끝도없이 퍼다주네

    일 : 일당벌기 힘든서민 하루끼니 걱정인데


    국 : 국정원은 간첩대신 주요인사 불법도청

    방 : 방위산업 군사기밀 인터넷에 유출하고

    위 : 위기의식 문제의식 둔감하기 짝이없네

    원 : 원수에게 굽신대는 현대판의 조공행위

    장 : 장차이일 두고두고 비웃음만 사겠구나

     

      6. 25 사변당시 김일성의 무력남침으로 3일 만에 서울이 함락되고 파죽지세로 쳐내려와 대구, 부산만 남은 누란의 위기에서 맥아더 장군이 지휘한 유엔군이 인천상륙작전으로 그나마 잃었던 조국 산하를 되찾고 현재의 자유평화를 누리고 있는 줄 모르면서 인천자유공원에 세워진 맥아던 장군 동상을 철거해야 한다며 지랄용천을 떠는 진보꼴통들의 꼬락서니를 보니 은혜를 원수로 갚는 후레자식이나 다름없는 행동을 보이고 있다.


    맥아더 장군 동상 보존


    맥//맥아더는 육이오때 유엔군의 총사령관

    아//아름다운 자유공원 시민성금 동상건립

    더//더럽구나 민중연대 진보꼴통 한총연들

    장//장군동상 철거주장 생떼쓰며 폭력난무

    군//군중앞에 몽둥이와 쇠파이프 돌멩이질


    동//동족상잔 전쟁주범 김일성은 부관참시

    상//상륙작전 성공시켜 대한민국 구했으니

    보//보수우익 조를짜서 돌아가며 동상수호

    존//존재가치 전혀없는 진보좌익 빨갱이들


      6. 25 사변 때 우리를 지켜준 자유 우방에 보답하기 위해  월남전쟁에 참가한 우리 군이 월남양민을 5,000명이나 학살했다고 터무니없는 주장을 늘어놓고 있다. 당시 주월 한국군 사령관 채명신 장군은 “100명의 베트콩을 놓치는 한이 있더라도 1명의 양민을 해치지 마라”라는 케치프레이즈를 걸고 작전에 임했으며 그 외 월남인들을 위한 건설사업이나 농촌 일손 돕기 등 한국군의 위상을 높여 나갔다.


      월남전쟁은 전선이 없는 전쟁으로 베트콩 속에 양민이 있고 양민 속에 베트콩이 있는 특수한 게릴라전으로 전투가 벌어지면 총알이 양민을 피해 적만 사살하는 것이 아님에 전쟁 통에 양민피해는 불가피하게 있을 수밖에 없는 일이다.


      모든 종교는 미신에 불과한데 이 종교적 양심에 따라 총을 들지 않는 병역기피자들을 옹호하거나 한창 학문에 정진해야할 젊은이들이 툭하면 화염병과 돌멩이질로 데모를 하다 다치거나 죽은 애들을 열사니 의사니 하면서 온갖 미사여구로 한껏 치켜 올려 민주투사로 억지 포장을 하고 있다. 사회적으로 국가적으로 기생충이나 다름없는 것들을 ...


      진보꼴통들은 4. 19의거를 4. 19혁명으로,  5. 16 혁명을 쿠데타로,  5. 18 광주 폭동을 민주화운동으로 잘도 이름을 바꿔 나갔다.  나는 해마다 달력에 이렇게 표시되어 있는 것을 까만 잉크로 지우고 그 옆에 위와 같이 다시 고쳐 쓴다. 동의대 불법데모 사건으로 경찰관 7명이 화염병에 사망한 사건 가해자들은 민주투사로 둔갑시켜 보상금까지 챙겼다.


      대한민국 史 1. 2. 3. 4는 역사의 알맹이는 남들이 다 주어가고 남은 것이 없다보니 쭉정이 만 가지고 대단한 현대사를 연구한 것처럼 자아도취에 빠져 신들린 듯이 갈겨나갔다.

    특히 3권에는 양심적 병역거부 자를 다루었는데 이놈들이 무슨 영웅이라도 되는 것처럼 병영국가 감옥, 구타, 살인 어쩌고 하면서 헛소리를 늘어 놨는데 북괴는 남침 땅굴을 수십개나 파고 발각된 것만 4개나 되는데 북괴의 남침준비를 위한 준비 그러니까 북괴의 병력 숫자, 전투장비, 대포동 미사일 개발, 핵개발 등 북쪽의 군사력에 대해선 일언반구 입 다물고 우리 젊은이들이 군대 기피 욕심으로 국방의 의무를 걸레처럼 생각하는 일은 양심적 병역거부 어쩌고 하면서 두둔하고 있다.

    북괴는 최근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공개총살이 부쩍 늘었다. 일반 인민에서부터 화폐개혁실패, 대남전략 실패 책임자 등 고위직에 있는 사람까지 체제강화를 위해 무자비하게 학살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이런 북괴의 인권만행에 대해선 모르쇠다.


    북한주민 또 공개총살


    북//북조선은 지상낙원 남조선은 거지득실

    한//한심하고 비참하다 북한주민 초근목피

    주//주석궁의 지하창고 금은보화 넘쳐나고

    민//민간단체 지원식량 군량미로 몽땅전용


    또//또그렇게 공개총살 인민들은 파리목숨


    공//공공연히 인민앞에 인권유린 인민재판

    개//개보다도 못한인생 굶주림에 허덕이다

    총//총한방에 스러졌다 먹을것을 절취한죄

    살//살기위해 국경넘어 줄을잇는 탈북행렬


    북한주민(여자)이 먹을 것을 훔쳤다는 죄로 공개 총살을 자행하는 등 인민들의 인권이 무참히 짓밟히고 있다.


    양심적 병역거부자 무죄판결


    양 : 양심불량 하는놈들 양심팔고 자빠졌네

    심 : 심각하게 무디어진 젊은이들 안보관념

    적 : 적색분자 깊숙하게 곳곳에서 암략한다


    병 : 병역의무 신성하다 당연히할 국민도리

    역 : 역사앞에 사죄하라 무죄판결 좌익판사

    거 : 거부할게 따로있지 이런놈은 능지처참

    부 : 부끄런짖 하지마라 순국선열 통곡한다

    자 : 자충

    한마디로 이 책은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얘기한 것이 아니다. 역대 대통령이 한 통치행위에 대하여 전부 편향적인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고 정면을 아예 안보고 있다. 1권 머리말에는 황희 정승의 예를 들며 ‘네 말도 맞고 내말도 맞다. 그리고 자네말도 맞다’고 했는데, 이건 순전히 내말만 옳다고 고집을 부리고 있다. 별 가치 없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지금은 국민 독재시대


    //지상낙원이라던 북한에는 김정일의 독재가 잔혹하게 인권을 짓밟고 있는데

    //금강산 관광도 개성공단 사업도 다 김정일의 뒷돈 역할을 하는구나

    //은밀히 파고든 친북 좌파들이 민주라는 탈을 쓰고 온갖 행패를 부리니


    //국민들은 여기에 속아 아고라의 수용소에 갇히는 신세가 되었구나

    //민생경제 내동댕이치고 국회를 가출한 의원들도 덩달아 이성을 잃었고

    //독재 중에는 김정일의 독재보다 더 악독한 촛불독재가 인간의 존엄성을 말살하고 있으니

    //재산 다툼하는 남남끼리도 이런 비참한 싸움은 하는 일이 없는데

    //시국미사 빙자하여 꺼져 가는 촛불에 기름 붓는 정의구현 사제단의 생뚱맞은 짓은 또 뭔가

    //대한민국은 바야흐로 찬란한 국민독재시대가 열렸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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