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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모닝] 2021 나를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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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 책강
클릭 서양미술사
346쪽 | A4
ISBN-10 : 8970841512
ISBN-13 : 9788970841519
클릭 서양미술사 중고
저자 캐롤 스트릭랜드 | 역자 김호경 | 출판사 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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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8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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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좋은 책 빠른 배송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yujk1*** 2021.01.15
112 책상태도 ?끗하고 좋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miss*** 2021.01.07
111 아직 책을 받지 못했는데 강제로 글을 쓰게 합니까? 5점 만점에 5점 vygot*** 2021.01.03
110 책도 깨끗하고 배송도 빨라서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noja*** 2021.01.03
109 책상태는 괜찮은 편이고, 배송이 빨라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 5점 만점에 5점 penny*** 20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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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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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 시대 부터 최신 사조까지 25,000년에 걸친 미술의 역사 소개서. 시대별로 대표적인 미술작품에 대해 소개하고 미술 재료의 발달이나 사회경제적 관점에서 미술품 거래와 미술행정 연구, 사회 속에서 미술가의 위치와 대중과의 관계, 미국 미술사, 사진사, 여성 미술사 등을 컬러 그림과 함께 소개했다. 아울러 미술 용어 해설, 미술 사조별로 비교하여 특징을 알기쉽게 요약한 대조표, 설명을 요하는 부분만을 따로 편집한 개요란 더불어 재미있는 에피소드 소개 등을 덧붙였다.

저자소개



캐롤 스트릭랜드는 일반인을 위한 미술 여행에 유능한 안내자이다. 그는 미시건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뉴욕타임즈> <크리스찬 사이언스 모니터> <월스트리트 저널> <아트 앤 앤티크 매거진>을 비롯한 수많은 대중 잡지를 통해 미술에 대한 글을 발표함으로써 대중을 위한 미술론으로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김호경은 이화여대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다비드의 혁명 이전 시기의 역사화 연구>로 석가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미국 뉴욕대학교 박사과정에서 서양 미술사 및 아트테라피를 전공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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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미술, 아는 만큼 보인다 음악과 마찬가지로 미술도 세계 공통 용어이다. 대부분의 미술작품들이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즐거움을 준다고 하지만 그 안에 무엇이 표현되었는지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지식과 기술을 필요로 한다. 이 책은 2만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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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아는 만큼 보인다
음악과 마찬가지로 미술도 세계 공통 용어이다. 대부분의 미술작품들이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즐거움을 준다고 하지만 그 안에 무엇이 표현되었는지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지식과 기술을 필요로 한다. 이 책은 2만5천년에 걸친 미술의 역사를 명쾌하게 소개함으로써 바로 그러한 지식과 기술을 전달하고자 쓰여진 서양미술사 서적이다. 미술품을 보는 것과 감상하는 것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그것은 단순히 보는 것과 이해하는 것만큼의 차이이다. 이 책의 저자 캐롤 스트릭랜드는 미술에 대한 지식이 증대될수록 미술품을 대할 때의 감흥이 깊어졌던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선사시대 미술부터 최신 사조까지 쉽고 재미있게 소개함으로써 미술에 관한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최근의 미술흐름까지 아우른 서양미술사
이 책은 미술의 기원으로 추정되는 선사시대에서 포스트모던이라고 불리는 현대에 이르기까지 미술가와 작품, 미술사조를 역사, 문화사, 인류학적인 맥락 속에서 조망하고 있다. 여타의 서양미술사 서적이 미술사가의 주관적인 관점으로 미술사를 조명한 것이라면 이 책은 다양한 관점으로 때로는 실험적인 비교고찰을 시도한 책이다. <클릭, 서양미술사>는 단락마다 최신의 연구결과를 반영하고 미술재료의 발달이나 사회 경제적 관점에서 미술품 거래와 미술행정, 미술가의 사회적 위치와 대중과의 관계 등 기존의 미술 사학계에서 소홀히 하기 쉬운 부분까지 아우르고 있다. 또한 연대표와 개요, 비교표 등을 배치하고 책 뒤의 부록에 풍부한 참고도서와 용어해설을 실어 깊이 있는 이해를 원하는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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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미술에 눈을 뜨게해 준 책 | kt**296 | 2007.04.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미술이라고 하면 나는 어색함이 먼저 떠오른다. 꼭 맞지 않은 옷을 입은 것 같고, 다른 세상의 사람에게 말하는 것만 같다....

    미술이라고 하면 나는 어색함이 먼저 떠오른다.

    꼭 맞지 않은 옷을 입은 것 같고, 다른 세상의 사람에게 말하는 것만 같다.

    시대별 나라별 특징들이 재미있게 곁들여져 있고 한편의 소설을 읽는 것 같은 착각이 들기도 한다.

    특히 이집트에 관한 것은 얼마 전 읽은 소설 때문인지는 몰라도 사진과 글들을 보면서 살아 움직이는 느낌 마져 들었다.

    람세스 2세의  미이라 사진과 람세스 미라를 카이로까지 나른 화물운송업자 가 붙인 분류표에  건어물이라고 붙여진 이야기이며, 19세의 젊은 나이로 죽은 투탕카멘의 묘지가 영국 고고학자 하워드 카터에 의해 발굴되어지는 이야기는  손에 땀이 날 지경이었다.

    이름 있는 작가의 그림이나 회화 그리고 건축물들이 갑자기 튀어 올라온 것이 아닌 동.서양의 미술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이 신기하기까지 했고, 아무 것도 모른 체  미술작품을 보는 것과 어느 정도의 기본적인 지식을 가지고 보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과 예전에는 이것도 그림인가 하는 작품들도 나름의 체계적인 규칙들이 들어있다는 것을 느꼈다.

    한편으론 보면 나 자신이 너무 편견에 가득 차 있는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여러 분야의 책을 편견 없이 읽어야 하는 마음을 가르쳐준 이 책은 2006년 한해가 시작되는 년초에 발견했다는 것과 미술이라는 미지의 세계에 인도해 준  이 책에 감사함을 느낀다.  

  • 텍스트위주의 미술사를 보다 컬러 도판에 간결하게 정리된 내용이 학생들에게 매우 유익합니다.

    텍스트위주의 미술사를 보다 컬러 도판에 간결하게 정리된 내용이 학생들에게 매우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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