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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쪽 | 규격外
ISBN-10 : 1185676147
ISBN-13 : 9791185676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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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다카시마 미사토 | 역자 서라미 | 출판사 윌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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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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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상태 좋은 중고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silver***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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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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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27시간처럼 살 수 있는 비밀! 『하루 27시간』은 최소한의 업무량으로 최대의 성과를 올리기 위한 업무 정리 노하우를 소개하는 책이다. 직장인들이 일하는 모습을 살펴보면 어떤 사람은 시간에 쫓겨 늘 허둥지둥 해 야근을 자주 하는 사람이 있고, 주어진 시간에 일도 완벽하게 하고 개인적인 삶에도 충실해 성과를 인정받는 사람도 있다. 직장인들의 하루 일과를 자세히 기록해 보면 무의미하게 흘려보내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루 종일 열심히 일한 것 같지만 정작 일을 한 시간은 얼마 되지 않아 결국 야근을 하고 업무의 질이 떨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책에서 소개하는 주변정리 -> 정보정리 -> 머릿속 정리의 흐름으로 14일의 레슨을 따라하면 하루 3시간을 절약해 가치 있는 일에 투자할 여유를 갖게 도와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다카시마 미사토
저자 다카시마 미사토는 유가 셀러브리티 주식회사 대표이사·시비스 아카데미 학장. 어릴 때부터 소설과 그림, 작곡을 좋아했다. 책 읽고 그림 그리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하루를 36시간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진지하게 연구하기 시작했다. 학교에 있는 동안 틈새시간을 이용해 하기 싫은 일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끝낼 수 있을지를 궁리한 결과,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는 숙제나 예습·복습을 모두 학교에 있는 동안 마치게 되었다. 선생님이나 부모님께 잔소리도 듣지 않고 성적을 유지하면서도 느긋하게 그림을 그리고 독서에 전념했다. 또한 효율을 추구하기 위해 주변 정리나 이동 시 동선을 개선하여 속도를 높이는 방법을 발견해 매일 2시간 이상 총 3,000권에 달하는 책과 만화를 읽으면서도 와세다대학 이공학부 수학과에 합격했다.
졸업 후에는 시간과 수익의 효율을 최대화하기 위해 유명 입시학원에서 수학 강사로 활동했다. 정리술을 바탕으로 한 독자적인 교육법으로 학생들의 성적이 단기간에 크게 오르자 반년 사이 연봉도 3배가 되었지만, 건강이 나빠져 학원을 그만두었다. 그 뒤 체력이 약해도 집에서 할 수 있는 웹디자인을 시작해 월 재택 수입 2천만 원을 달성했다.
불임 치료 끝에 쌍둥이를 출산했지만, 쌍둥이가 있으면 일하기가 어렵지 않겠냐며 클라이언트로부터 거절당하자 이를 계기로 일본 사회에서 일과 육아를 양립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뼈저리게 느꼈다. 그래서 몸이 아프거나 육아 중이어도 출퇴근하지 않고 성과를 올릴 수 있으며 초기 비용도 들지 않는 창업 아이템을 모색했다. 그 와중에 쌍둥이 중 한 아이가 심장병을 앓게 되어 거액의 수술비를 마련해야 했고, 다시 일에 몰입하기로 결심한 끝에 2005년부터 인터넷을 활용한 비즈니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듬해, 육아와 간호를 병행하면서 틈새시간에 인터넷으로 일하며 월 5억 원의 수입을 올리게 되자 드디어 회사를 법인화했다. 이후 8년간 자택에서 육아를 병행하며 꾸준히 연 30억 원 정도의 매출을 올렸다. 2013년 운영 중인 온라인스쿨 시비스 아카데미가 통신제 고등학교와 제휴를 맺어 일본에서는 처음으로 인터넷으로 고등학교 졸업장을 취득할 수 있게 되었다. 등교 거부 또는 따돌림으로 힘들어하는 아이와 부모들을 위한 지원활동으로도 큰 성과를 올리고 있다.
저서로 [지금 당장 실천하면 행운 체질!], [육아와 함께 집에서 30억 버는 주부의 성공 법칙] 등이 있다.

역자 : 서라미
역자 서라미는 대학에서 경영학과 언론영상학을 공부했다. 출판 기획 및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마사 스튜어트의 미술놀이 대백과 175], [철학, 나 좀 도와줘],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Design by Nature], [왜 모두 미국에서 탄생했을까], [그릇], [여자, 연애를 결심하다] 등이 있다.

목차

Day 1. 책상 정리
● 책상 위에 몇 종류의 물건이 있는가?
● 필요한 것은 20종류뿐!
● 물건은 모두 서랍에 넣는다
● 찾는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바로 알 수 있도록 하자
● 이동용 세트를 만들자
● 나와 팀을 위한 정리의 기본

Day 2. 서류 정리
● 서류 정리에도 기준이 있다
● 일정에 따라 4가지로 정리한다
● [오늘 해야 할 일] 케이스는 매일 비우자
● [마감이 있는 일]은 마감일까지 생각하지 말자
● [마감이 없는 일]은 한꺼번에 모아두자
● [5분이면 할 수 있는 일] 리스트를 만들자
● [5분이면 할 수 있는 일]은 틈틈이 한다

Day 3. 종이를 데이터로 만들기
● 서류는 데이터로 보관하자
● 명함은 모두 버려도 된다
● 스마트폰으로 촬영만 하면 데이터 완성
● 중요한 정보는 텍스트로 저장한다
● 그 자리에서 바로 정리하는 것이 비결

Day 4. 시간 정리
● 캘린더에 시간을 정리한다
● 캘린더의 의미는 ‘시간 배정’
● 업무를 파악해야 시간도 줄일 수 있다
● 마감일보다 조금이라도 일찍 마친다
● 무엇이든 캘린더에 입력하면 OK
● 시간표는 오늘 할 일을 확실히 소화할 수 있도록 짜자
● 사소한 일정까지 보이는 구조를 만들자
● 캘린터만으로 할 일 파악하기
● 머릿속 정리를 위해서는 매일 준비가 중요하다

Day 5. 데이터 정리
● 책상도 데이터도 정리가 기본
● 모든 데이터를 클라우드화한다
● 규칙에 따라 폴더를 만든다
● 파일 이름에는 검색 키워드를 모두 포함시킨다
● 진행중인 파일은 보관하지 않아도 된다
● 정리할 수 없는 파일은 [일단] 폴더에 보관한다

Day 6. 정보를 클라우드에 정리하자
● 모든 정보를 데이터화한다는 것
● 가장 좋은 보관 장소는 클라우드
● 파일도 작성할 수 있는 구글 드라이브를 추천한다
● 필요할 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잊지 않기 위해
● 클라우드에 모아두기만 해도 버리는 시간이 준다

Day 7. 한눈에 보이는 색인을 만들자
● 색인을 만들면 보이지 않던 데이터가 보인다
● 스프레드시트에 폴더 내용을 정리하자
● 데이터도 물건도 제자리를 적는 것이 중요하다
● 공유데이터도 정리해 색인을 만들자
● 공유데이터를 정리하면 회사에 공헌할 수 있다

Day 8. 아이디어의 원천이 되는 데이터를 보관하자
● 일에 필요한 것은 도구와 아이디어
● 수익을 올리려면 아이디어를 빼놓을 수 없다
● 아이디어가 될 만한 자료 중 필요한 부분만 저장한다
● 자료는 그 자리에서 데이터로 입력한다
● 어차피 버릴 것은 바로 데이터화하여 불필요한 절차를 줄인다

Day 9. 자신의 시간을 파악하자
● 시간은 기록하면 파악할 수 있다
● 매일 시간을 기록하기만 해도 학생들의 성적이 올랐다
● 분 단위로 정확하게 기록하자
● 공백시간은 하루 평균 5시간
● 일하지 않는 시간을 줄이자
● 시간이 얼마 안 걸렸다는 것은 내 생각일 뿐이다
● 모든 일상 작업을 가속화하는 방법을 연구하자
● 공백 5시간에 공부를 한다

Day 10. 정형화하여 시간을 만들자
● 업무를 정형화하자
● 정형화할 수 있는 것을 찾자
● 메일 답장은 포맷을 정해두면 좋다
● 복사해서 붙여넣기보다 템플릿으로
● 하루 종일 메일 확인만 하는 사람은 되지 말자

Day 11. 틈새시간을 활용하자
● 틈새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자
● 회의 시간은 잡무를 해치우기 좋은 시간
● 미팅 중에도 틈새시간이 있다
● 통근시간은 공부나 업무에 유용하게 활용하자
● 점심시간은 업무 조정에 사용한다
● 미루기보다 틈새시간에 마치는 편이 즐겁다
● 성공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잡무도 해야 한다

Day 12. 습관화하자
● 매일 같은 일을 반복하여 습관화하자
● 하루를 마칠 무렵 확인하자
● 아침에는 일정을 파악하기 위한 시간을 갖자
● 정해진 일은 반드시 처리하는 습관을 갖자
● 정리하지 못하면 좋은 결과물이 나오지 않는다

Day 13. 자신을 콘텐츠화하자
● 콘텐츠가 있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
● 출퇴근 시간에 사진을 찍기만 해도 인기 사이트가 된다
●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어 공개하면 기회가 생긴다
●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하는 것은 독창적인 정보뿐
● 누구나 오늘부터 할 수 있는 점심메뉴 올리기
● 정보는 마케팅 관점에서 모으자
● 팔리는 것은 직접 체험해 봐야 단서가 된다

Day 14. 돈 정리
● 머릿속이 정리되면 돈도 정리된다
● 필요 없는 것을 사면 낭비는 3배
● 물건보다는 체험에 돈을 쓰자
● 포인트카드와 쿠폰으로 지갑이 꽉 찬 사람은 부자가 되지 못한다
● 내 우선순위는 무엇인가
● 수입의 40%를 투자하는 사람만이 성공한다

책 속으로

여기서 핵심은 정해진 시간에는 정해진 업무에만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일 말고도 해야 할 일이 여러 가지 있더라도 일단은 생각하지 말자. 국어 시간에 수학 공부를 해서는 공부를 잘할 수 없다. 이와 마찬가지로 업무도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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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핵심은 정해진 시간에는 정해진 업무에만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일 말고도 해야 할 일이 여러 가지 있더라도 일단은 생각하지 말자. 국어 시간에 수학 공부를 해서는 공부를 잘할 수 없다.
이와 마찬가지로 업무도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업무내용에만 집중해 시간 안에 마치도록 한다. 일하는 도중 자꾸 다른 일이 끼어들면 아무리 시간이 많아도 제때에 마치기 어렵다. ‘시간 안에 일을 마치지 못하면 야근을 하면 되지’, ‘집에 가져가서 하면 되지’라는 생각은 버리자. (p. 69-70)

어떤 일을 하든 먼저 시간을 배정한 뒤 캘린더에 입력하는 습관을 들이자. 캘린더에 할 일을 입력했으면 이제 잊어도 된다. 그만큼 머릿속 기억 공간이 넓어지므로 다른 일에 집중할 수 있다. 실제로 실수를 하거나 집중하지 못하는 원인은 이것저것 쓸데없는 것들을 기억하느라 머릿속이 복잡하기 때문이다. (p. 73)

그렇다면 파일명을 어떻게 붙여야 효율적일까? 나는 어떤 단어로 검색해도 찾을 수 있도록 단서가 될 만한 모든 정보를 적는 방법을 추천한다.
예를 들어 어떤 회의에서 상사가 지시한 내용이 떠오르지 않아 회의록을 찾아야 하는 경우, 회의 날짜와 장소, 상사의 이름 등 기억에 남아 있는 모든 정보를 파일이름으로 저장한다. 이렇게 하면 상사의 이름으로 검색하든, 회의 장소로 검색하든 틀림없이 찾을 수 있다. (p. 90)

모든 것을 클라우드에 보관하면 효율성이 대폭 증가한다. 데스크톱과 노트북, 회사 컴퓨터와 집 컴퓨터를 번갈아 사용할 때 일일이 새로운 파일을 만들지 말고 클라우드를 이용하면 업무내용이 하나의 파일로 통합되어 무척 편리하다. 이렇게 하면 메일에 첨부하거나 USB 등에 데이터를 옮겨 작업할 필요도 없다. 게다가 컴퓨터가 고장이 나도 클라우드에 올려두면 파일을 손쉽게 복구할 수 있다. (p. 106)

지금까지 보고서를 작성하는 데에 두 시간이 걸렸다 해도, 실제로는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을 수도 있다. 갑자기 사장님 보고가 잡혀서 30분 후에 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는 상황이 되면 아마 허둥대기는 하겠지만 30분 안에 끝내긴 할 것이다.
그리고 막상 해보면 ‘시간을 많이 들일수록 결과물이 훨씬 좋아진다’는 말은 차마 못 할 것이다. (p. 147)

틈새시간에 확실하게 잡무를 처리하여 본연의 업무 시간을 방해받지 않고 오롯이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눈앞에 닥친 많은 일을 처리하기에 급급한 사람이라면 먼저 시간만 제대로 확보해도 업무 성과가 달라질 것이다.
중요한 일에 집중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머릿속을 깨끗하게 정리해 뇌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p. 177)

정말로 성공하는 사람은 흔히 생각하는 성공 법칙을 따르지 않고 자신만의 우선순위를 정해 그것을 따르는 사람이다.
자신이 우선시한 것에 대해서는 아낌없이 돈을 쓰고 당장 눈앞의 통장 잔고에 일희일비하지 않지만, 그 외에는 여가든 오락이든 일시적인 쾌락이든 그 어느 것을 위해서도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말아야 한다. (p. 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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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능력있는 사람은 오래 일하지 않는다! 할 일 다 하면서도 늘 여유로운 사람과 늘 바쁘면서도 할 일이 끝이 없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최소한의 업무량으로 최대의 성과를 올릴 수 있을까? 반복되는 단순 업무는 후딱 해치우고...

[출판사서평 더 보기]

능력있는 사람은 오래 일하지 않는다!

할 일 다 하면서도 늘 여유로운 사람과
늘 바쁘면서도 할 일이 끝이 없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최소한의 업무량으로 최대의 성과를 올릴 수 있을까?
반복되는 단순 업무는 후딱 해치우고 가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에 시간을 투자하자!


세상에는 시간에 쫓겨 허둥지둥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일도 완벽하게 하고 개인적인 삶에도 충실한 사람이 있다. 전자는 매일 야근을 하느라 바쁜데도 형편이 나아지지 않지만, 후자는 자유시간을 누리면서도 직장에서 꾸준히 성과를 올려 능력을 인정받는다. 두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직장인들의 하루 일과를 자세히 기록해보면 무의미하게 흘려보내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인터넷 검색을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링크를 따라가며 서핑을 하게 되는데, 이렇게 하루에 2~3시간을 허비하며 보내는 사람도 많다. 또는 수시로 메일을 체크하거나 SNS를 확인한다든지, 서류나 자료를 어디에 두었는지 찾느라 시간을 낭비하는 경우도 많다. 하루 종일 열심히 일한 것 같지만, 정작 일을 한 시간은 얼마 되지 않아 결국 야근을 하게 된다.
야근을 하는 사람은 겉보기에는 열심히 일하는 것 같아도, 알고 보면 업무의 질이 낮은 경우가 많다. 바쁠수록 업무의 질은 떨어지고, 질이 떨어지면 시간이 더 필요하기 때문에 야근을 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하루 27시간]에서는 이러한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적어도 하루에 3시간은 절약할 수 있는 업무 정리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주변 정리 → 정보 정리 → 머릿속 정리의 흐름에 따라 진행되는 14일간의 레슨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당신도 ‘정리의 달인’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남는 시간을 좀더 가치 있는 일에 투자할 여유를 갖게 될 것이다.
‘일이 밀려 매일 야근을 한다’ ‘회사 일이 너무 바빠 개인 시간이 없다’ ‘시간 활용에 서툴러 정신을 차려보면 늘 시간에 쫓긴다’ ‘실수하지 않고 요령 있게 일하고 싶다’ ‘자유시간이 생기면 무언가 배우고 싶다’와 같은 고민을 하는 직장인이라면 이 책이 고민을 해결해줄 것이다.

● 책상 위에 몇 종류의 물건이 있는가? ● 서류를 나누는 중요한 기준이란? ● ‘5분이면 할 수 있는 일’ 리스트를 만드는 진짜 이유 ● 서류를 데이터로 보관하고 공유하는 방법 ● ‘그 자리에서’ ‘바로’ 정리하는 비결 ● 일정을 시각화하는 방법 ● 필요할 때에 아이디, 비밀번호를 바로 찾는 방법 ● 업무 대부분을 정형화하는 기술 ● 바로 찾는 색인 만드는 방법 ● 나의 가치를 높여줄 정보를 모으는 방법 ● 무엇이든 빨리 끝내는 방법 ● 습관화를 위한 실천법과 사고법 ● 머릿속이 정리되면 돈도 정리된다 ● 내 우선순위를 알 수 있는 훈련 등 ……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이면서도 핵심적인 팁들을 알려주는 [하루 27시간]은 당신의 하루를 3시간 늘려주고 하루를 27시간처럼 살 수 있게 해줄 비밀로 가득하다. 하루 3시간을 절약하여 좋아하는 일에 투자하고 눈부시게 빛나는 인생을 살고 싶다면 오늘부터 14일간의 레슨을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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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하루 27시간 | ga**hbs | 2016.08.0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모든 이에게 하루는 24시간으로 정해져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는 하루를 25시간처럼 쓴다고...

     

    모든 이에게 하루는 24시간으로 정해져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는 하루를 25시간처럼 쓴다고 비유할 때가 있다. 하루를 알차게 보낸다는 의미일 것인데, 이 책에서는 무려 하루를 27시간처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제공된다.

     

    가장 큰 노하우라고 하면 바로 불필요한 시간을 절약함으로써 시간을 만들어줄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각종 정리법이 나온다.

     

    책상 정리, 서류 정리, 종이를 데이터로 만들기, 시간 정리, 데이터 정리, 정보를 클라우드에 정리, 색인 만들기, 돈 정리 등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제대로 정리해 놓는다면 그것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동시에 활용하기 위한 시간도 절약될 것이란 생각이 든다. 

     

    똑같은 일을 빨리 처리할 수 있다면 나머지 시간은 분명 새롭게, 더 주어지는것 같은 느낌이 들 것이다. 그러니 남들이 보기에 능력있는 사람이 남들에 비해 빠르게 일을 해내는 걸 보면 그 사람에겐 마치 더 많은 시간이 주어진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느낌을 어느 특정 인물만이 아닌 노하우를 배우고 익힌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데, 다양한 분야에서 정리의 달인이 된다면 이 모든 것이 결코 불가능하지 않음을 알려준다.

     

    책에서는 총 2주에 걸쳐서 자신의 주변, 업무관련 부분 등을 정리하는 방법을 제법 상세하게 보여주는데, 몇 가지 기준에 걸쳐서 분류하고 정리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정리 부분에 있어서 달인이 아닌 사람도 그 노하우를 익히는데에는 결코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그중 개인적으로 관심으로 끌게 했던 내용을 보면 '시간은 기록하면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업무를 처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파악하고 시간을 정확하게 기록해야 하며, 분 단위로 정확하게 리고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면 활용하지 못하는 시간이 많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이를 통해서 상황이 나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개인마다 다르기는 하겠지만 공백시간이 무려 하루 평균 5시간이라고 한다. 어마어마한 시간이다. 그 시간에 잠을 자고 나머지 19시간을 활동할수도 있겠다는 단편적인 생각마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아가 저자는 자신이 업무에 할애하는 시간 중에 낭비되는 부분을 생각해 보게 하고, 이렇게 발생하는 5시간의 공백 시간을 미래를 위한 공부에 투자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책에 쓰인 다양한 정리법은 분명 도움이 될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바로 이렇게 자신이 하루 24시간을 들여다 봄으로써 낭비되는 부분을 잡아내 활용함으로써 남들보다 훨씬 더 많은 하루 27시간 이상을 쓸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 하루 27시간 | ek**o97 | 2015.01.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새해를 맞아 분주하기만 했던 나의 삶을 되돌아보고 정리해볼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단지 버려지는 시간에 대한 개념을 ...

    새해를 맞아 분주하기만 했던 나의 삶을 되돌아보고

    정리해볼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단지 버려지는 시간에 대한 개념을 새로 잡아 나를 돌아보게 하는 책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의외로 책은

    나의 삶을 차근차근 정리해 14일동안 버려지는 시간을 잡아낼 수 있는 일종의 워크북 형식이었다.

    맨 처음 책상의 도구들을 정리하면서부터 이게 뭐지 하는 생각을 했는데,

    읽다보니 나의 일하는 습관, 도구들을 정리하는 습관이 얼마나 많은 시간낭비를 하게 했었는지 깨달을 수 있었다.

    나의 자료들, 종이문서들, 그리고 일하는 도구들을 정리하는것만으로도

    많은 버려지는 시간을 모을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다는 경각심이 들었다.

    구글플래너에 대한 정보도 얻었다.

    문서의 정리도 시작해보려고 준비중이다.  

    5분만에 해결할 폴더, 오늘 안에 반드시 해결할 문서, 급하지 않은문서, 마감이 있는 문서로 폴더를 정리하여

    오늘안에 할것은 반드시 처리하는 습관을 기르고,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5분만에 해결할것들을 처리하는 습관은

    올해 따라해보고 싶은 가장 좋은 아이디어였다.

    그리고 실제로 해보면 정말 도움이 될것 같은것은 일주일동안 나의 시간패턴을 기록하는것이었다.

    나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 항상 시간을 체크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3시-4시 무슨 업무

    4시-4시20분 묵상. 이런식으로 하루의 스케줄을 짜고 움직이는 편이었는데 늘상 나는 계획한 일들을 못하고

    시간을 잘 못쓰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이 책에는 이유가 나와있었다.

    시간을 좀더 구체적으로 기록해야 나의 시간사용패턴을 알수 잇는거였다.

    4.03분부터 4.18분까지 말씀읽기. 이런식으로 좀더 구체적으로 일주일정도 자신의 시간 패턴을 기록하다보면

    버려지는 시간을 알수 있고 그렇게 하다보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수 있다는 시간정리의 기술까지 배웠다.

    실제로 힘을 들여서 노력해보면, 27시간 이상의 기대효과를 누릴 수 잇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북소리 이벤트에 참여하여 읽을 수 있게된 하루 27시간.  원래는 1월 9일까지 서평을 마무리해야했으나 게으름이...

    북소리 이벤트에 참여하여 읽을 수 있게된 하루 27시간. 


    원래는 1월 9일까지 서평을 마무리해야했으나 게으름이라는 핑계로 목표를 읽고 표류하다가 이제야 -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은 정리를 통해 정제되어 시간을 절약하고, 절약된 시간을 나에게- 나를 위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차근차근 하루의 레슨을 하나씩 따라가도 되고, 한꺼번에 알고 싶다면 한번에 다 확인하고 하나씩 실천하며 잘 모르겠다-싶은 부분을 다시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부피가 있는 것이 불필요하면 그것을 정리하고, 찾기 어려울 것 같으면 보다 찾기 쉽도록 바꾸는 과정을 반복하여 정리하여 시간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문서 뿐만 아니라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비품 등을 정리할 때에도 나만 쓰는 것이라면 어디있는지는 나만 알면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헤매지 않고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 그것도 정리를 통해 보다 보기 편해지고 찾기쉬워진다.




    무엇을 하고 싶다고 해서 그것을 결심하는 것만으로는 이뤄지지 않는다. 

    하고 싶은 것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고 실천해보기 위해 어느 정도까지 이뤄내겠다는 목표의식과 이뤄냈을 경우 어떨지에 대한 생각을 목적으로 정하고 시작해야할 것 같다.


    이것은 일이나 개인적인 자기계발을 위해서 시간을 사용하는 방법에서는 공통된 것 같다. 

    일에서만 보자면 업무의 분류를 좀 더 있다가 해도되는 일, 오늘 내일로 마무리 해야되는 일, 금방할 수 있는 일 등의 분류로 나누어 마무리가 닥친 일을 먼저하되 갑자기 다른 일이 마감순서를 인터셉트하더라도 그래.... 이것부터하고 하던 것을 마무리하자 ! 하고 생각해야하지만,,, 

    하던 일이 어떤 것을 먼저할지 결정할 때에는 먼저끝내놓고 하는 게 더 나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이어서 하다보면 일이 늘어지는 경우가 있으니, 잘 판단해야될 것 같다.



    금방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 일들도 정리를 하면 좋지만, 목록을 정리하는 시간이 일하는 시간보다 더 걸리면 안되니- 이것도 주의를 해야한다.




  • [서평] 하루27시간 | sm**tsnow | 2015.01.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정말 하루가 27시간이면 얼마나 좋을까?? 그것도 다른사람은 24시간이고 나만 27시간이라면... 생각만 해도 행복할...


    정말 하루가 27시간이면 얼마나 좋을까?? 그것도 다른사람은 24시간이고 나만 27시간이라면...

    생각만 해도 행복할 것 같다. 시간에 쫓기듯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내가 없는듯한 느낌이 들때라서 인지 이 책의 제목만 봐도 웬지 뿌듯했다. 물론 이 책도 정리에 관한 책이다. 역시나 정리가 정답인가보다. 정리를 해야 시간도 아끼고 뭐든지 야무지게 하는 법인가보다.


    이 책은 14일간의 레슨으로 구성되어있다. 딱 2주만 따라하면 된다는 것이다. 사실 내용은 항상 간단하다. 모든 진리가 그렇듯....

    시간을 3시간 만든다.... 정리를 통해서 시간을 만들어 쓰는것이다..시간은 만들어 쓰는것...

    일단 시간을 만들기 위해, 정리를 하기 위해 클라우드서버와 캘린더는 하나로 통일할것을 권장한다. 이 책의 저자는 구글을 추천하는데 일단 따라해보고 다른걸 선택해보란다. 일단 방법을 익혀야하니..

    이거 괜찮단 생각..^^ 하라고만 하지않고 구체적으로 해보도록 하는것은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사실 이 책의 목록을 봤을때 깜짝 놀랐던 것은 책상위에 필요한것은 정작 20여가지라는것... 내 책상은 얼마나 많은 것들이 놓여있는가..ㅜㅜ


    일단 자신의 책상위와 서랍안에 있는 것들을 목록으로 만들어 그 중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것만 골라보자.(중략) 이제 사용빈도에 따라 순위를 매겨보자. 매일 쓰는것, 며칠에 한번 쓰는것, 일주일에 한번 쓰는것, 한달에 쓰는 것 등. 한번도 쓰지 않는 것은 당연히 그 자리에서 처분한다. 그리고 같은 것을 여러개 갖고 있다면 하나만 남겨둔다. 스테이플러가 두개라거나 용도가 같은 케이블이 두개씩 있다면 하나로 줄이자.p.23-24


    책상주변에 있는 물건은 3가지로 분류해서 정리하라고 한다. 문구류, 개인용품, 서류로....

    또한 색깔있는 펜도 색깔별로 하나씩, 포스트잇이라면 크기별 하나씩만 등..꼭 필요한 물건만 남긴다...

    그리고 인상적인건 나갈때 필요한 세미나용 세트를 파우치를 이용해 늘 하나준비해 놓는것.!!

    또한 정리한 뒤엔 제자리에 다시 놓는것은 당연한 일.


    서류정리법, 데이터정리법등 책에 간단하면서 이해하기 쉬고 따라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하나씩 해봐야 할 것 같다. 무엇보다도 시간에 쫓기는 나에겐 시간관리법이 절실한데, 이 책에서는 일정이 먼저가 아니라 어떤 일을 하든 먼저 시간을 배정한 뒤 캘린더에 입력하는 습관을 들이라고 한다. 항상 일정만 체크하다보니 일에 치이는 기분이였는데..^^ 그리고 소요시간을 자꾸 적다보면 요령이 생긴다는 것..


    또한 우리가 정리하는 것은 다시 잘 보도록 하기 위함과 또 그것을 나중에 활용하기 위함이므로 아이디어원천이 되도록 활용하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책은 공간을 차지하기 때문에 독서용 스프레드시트를 만들어 나중에 도움이 될 만한 부분만 읽는 즉시 기록하면 좋다..p126

    내가 어떤 부분을 눈여겨보았는지, 어떤 이유에서 그 정보를 스크랩했는지를 바로 알수 있도록 저장하는 것이 중요하다.p127


    이러한 팁이 매우 유용하고 나에게 꼭 필요한 정보이다. 한가득 쌓여있는 서류나 파일등... 스크랩을 해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제대로 정리할 필요성을 느끼던 참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스크랩을 하면서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일은 나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기도 하므로 꼭 해야할 일이다.  사실 이 책은 어쩌면 많은 부분은 아는 것일수도 있다. 하지만 문제는 습관화 시킨다는것... 그리고 한가지 이 책을 읽으면서 놀랐던 부분은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중요하지 않은면서 급한일 대신 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일을 하라고 하는데, 사실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는 점을 꼬집었다는 것이다. 해결책은 급한일은 빨리빨리 처리하고 잊으라는것. 미루지 말고, 틈새시간에 처리하는 방법등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시간, 물건, 돈관리까지 전반적이지만, 생각보다 두껍지 않은 책으로 구성되어 있어 초반에는 자주 보고 활용해보도록 해야겠다. 마지막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이 있다.

    시간을 벌고, 업그레이드된 방식으로 일하는 법, 거기에 한차원 놓은 인생성공방식에 대해 한마디 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콘텐츠 의식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

    콘텐츠 의식이란 일상의 모든 요소를 콘텐츠로 파악하고 이를 늘 쌓아두었다가 언제든 활용할 수 있고 상품화할 수 있는 것을 가르킨다.(중략) 의식을 바꾸는 것만으로 자신이 매일 접하는 무언가를 그저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유익한 컨텐츠로 바꿀 수 있다.p195


    정리에 대해 여러 책을 읽었지만, 이 책은 실제적이면서도 너무 복잡하지 않고 중요한 점은 꼭 집어둔다는점에서 추천하고 싶다. 책을 읽다보면 저자는 5시간을 벌도록 여러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5시간을 벌도록 노력해야 3시간의 여유가 생긴다는 것...


    이제는 실천만이 남았다. 마침 1월이고 정리에 스트레스를 받는 중이였어서 이 번달은 좀더 정리에 습관화에 노력을 기해봐야겠다.^^


     

  • 직장인, 수험생들에겐 공통점이 있다. 바로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일하거나 공부하는데 사용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다른 누구보다...

    직장인, 수험생들에겐 공통점이 있다. 바로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일하거나 공부하는데 사용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다른 누구보다 하루의 시간을 잘 활용하고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하루의 일과 계획을 잘 수립해야 한다. 이 글을 쓰고 있는 나 또한 수많은 직장인들 중에 한 명이기에 이 점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왜냐하면, 하루 24시간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업무적인 효율성이 커질 뿐만 아니라 개인의 시간도 늘어나 여가활동 및 자기 개발의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기적의 정리 법을 통해 하루 24시간을 마치 27시간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저자만의 노하우가 담긴 이 책이 직장인들에게 유용하리라는 점은 긴 설명이 필요 없을 듯하다.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을 크게 분류한다면 두 가지 유형으로 분리할 수 있을 있다. 매일 늦게까지 야근하며 많은 일을 하는 사람과 정해진 업무 시간에 맞춰 일을 끝내고 퇴근하는 사람이다. 겉으로 보기엔 언뜻 전자의 사람이 회사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사람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일의 결과를 놓고 본다면 꼭 그렇지 많은 않다. 왜냐하면 늦게까지 야근을 한다는 것은 업무시간에 일을 끝내지 못했기 때문에 업무 외적인 시간에 일을 처리해야 함을 뜻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업무 시간 안에 자신의 모든 일을 마치고 일찍 퇴근하는 사람이 오히려 업무능력과 자기관리가 뛰어난 사람일 수 있다. 만약 같은 부서에 동일한 업무를 하는 두 사람이라면 그 차이는 더 분명해질 것이다. 그렇다면 두 사람이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그 이유를 '정리 법'에서 찾고 있다. 즉, 시간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정리하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쌍둥이 자매를 키우면서 연 30억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CEO이다. 그런 그녀가 어떻게 일과 육아 두 가지 모두 성공적으로 할 수 있었던 비결은 학창시절부터 '틈새 시간 활용하기'를 실천했던 그녀의 노하우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 그녀가 입시학원 강사, 웹디자이너를 거쳐 지금의 온라인 스쿨 서비스 아카데미 학장을 역임하는 동안 자신이 몸소 실천했던 '정리 노하우'를 누구나 쉽게 읽고 따라 할 수 있도록 정리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총 14단계의 정리 법을 통해 하루하루 자신의 주변을 정리해 나감으로써 하루 24시간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동안 정리가 익숙하지 않았던 독자들을 위해 하루 1단계씩 실천할 수 있도록 2주간의 정리 코스다. 책을 끝까지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각 단계별로 저자가 알려주는 정리 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구글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활용한 정리 법은 직장인들을 위한 맞춤 정리 법이라고 해도 좋을 듯하다. 그녀 본인이 일을 하면서 익힌 노하우이기에 직장인들에게 더욱 유용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번 기회에 지메일, 구글 드라이브, 구글 캘린더를 활용하여 자신에게 맞는 정리 법을 잘 활용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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