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문화누리카드 매장결제 10%
오작교캐시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테마로 보는 서양미술(살림지식총서 176)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95쪽 | A5
ISBN-10 : 8952203615
ISBN-13 : 9788952203618
테마로 보는 서양미술(살림지식총서 176) 중고
저자 권용준 | 출판사 살림
정가
4,800원
판매가
2,000원 [58%↓, 2,8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5년 4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2,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2,000원 이규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모아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970원 역학도서관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32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32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32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4,320원 [10%↓, 4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49 깨끗한 책과 서비스로 보내주신 책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2.11
348 책 상태 양호하고 잘 도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ungop*** 2020.01.29
347 배송빠르고 상태도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imr*** 2020.01.22
346 배송은 3일만에 왔습니다. 책 상태 매우 좋습니다. 출간된지 좀 된 책도 있었는데, 다 보았는데 줄처져있는 부분도 없고, 보관상태도 매우 양호했습니다. 만족도 꽤 높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beat15*** 2020.01.16
345 책상태가 최상이라고 되있어 구매했는데.... 겉표지는 '찢어져 테이프로 붙여있고...;; 안쪽은 양호하네요. 5점 만점에 1점 leibow*** 2019.12.1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서양미술 속에 숨겨진 테마를 살펴보는 책. 그림이란 단순히 우리의 시각적인 만족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의미 해독이라는 지적 수고를 요구하는 대상임을 드러내고 있다. 인간을 통해 절대미를 탐구했던 화가들의 시선을 따라가며 신의 이름을 내세운 관념적 리얼리즘, 유희의 주제, 인감의 감성 등의 주요 테마를 토대로 서양미술사 속에서 빛나는 명화들을 해석하였다.

저자소개

목차

인간-절대미의 탐구
신(神)의 이름으로 : 관념적 리얼리즘
죽음-메멘토 모리(Memento Mori)
향락 혹은 그 반대로
이성에서 감성으로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인간의 이성, 신의 메시지, 죽음에 투영된 부질없는 삶, 향락의 본능과 절제, 그리고 인간 감정이라는 테마들을 바탕으로 그림이란 단순히 우리의 시각적인 만족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의미 해독이라는 지적 수고를 요구하는 대상임을 드러내는 책.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인간의 이성, 신의 메시지, 죽음에 투영된 부질없는 삶, 향락의 본능과 절제, 그리고 인간 감정이라는 테마들을 바탕으로 그림이란 단순히 우리의 시각적인 만족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의미 해독이라는 지적 수고를 요구하는 대상임을 드러내는 책. 인간-절대미의 탐구 저자는 우선 인간을 통해 절대미를 탐구했던 화가들의 시선을 좇아가고 있다. 미술에서 사실적 이미지는 절대미를 추구하는 인간의 욕망에 의한 것이다. 예술에서의 사실적 이미지란 현실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자 하는 인간의 욕구가 아니라 그 현실을 이성에 의해 파악하고 판단하여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가공하고자 하는 욕구인 것이다. 그 인간의 욕구가 인류 최초의 예술인 구석기의 벽화에서 출발하여 인류 역사상 최고의 아름다움을 추구한 르네상스로 이어지면서, 서구 예술의 실체는 절대미를 탐구한 여정으로 기록된다. 르네상스 미술은 그리스 미술 이후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던 ‘인간’을 ‘재발견’하고 있다. 세계를 파악하고 해석하는 중심에 인간을 둔 사고는 그림에서 사람의 실제 모습을 재현하는 초상화라는 장르를 활성화시켰다. 저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이 완전한 원근법 속에서 제자들이 격렬한 감정 속에서 동요하는 극적인 순간을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사실적 이미지와 합리적 공간구도를 위한 인간 이성의 승리를 알리고 있다고 평한다. 또한 다 빈치는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미술 작품 <모나리자>에서 모든 인간의 보편적 아름다움인 행복을 묘사하고 있다. 이 보편적 행복의 이미지는 관찰에 의한 사실적 이미지를 토대로 하고 있으며, 그 사실성은 결국 이성적 판단에 의한 것이다. 죽음-메멘토 모리 예술가는 작품 속에 운명적으로 자신의 정신세계, 즉 인간과 세계에 관한 나름의 철학을 드러낸다. 예술가에 따라 삶의 환희와 즐거움 등 인간에 대한 긍정적인 면뿐만 아니라 인간의 존재에 관한 악하고 부정적인 면이 드러나기도 한다. 그 가운데 작품 속에서 해골 등을 통한 죽음의 이미지를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묘사하는 작가들이 있다. 죽음 앞에서 인간의 허영과 사치를 비롯한 세속적인 욕망이 얼마나 부질없는지를 알려주는 것이다. ‘바니타스’는 라틴어로서 허풍, 공허, 헛수고 등 무상함을 의미하는 말로, 그림에서 바니타스의 상징물로는 해골이나 촛불, 모래시계, 시든 꽃, 비누 방울, 폐허가 된 고대 문화의 조각상 등 죽음이나 순간과 연관된 오브제들이 있다. 하르멘 스텐베이크의 <인간생활의 허영>, 한스 홀바인의 <대사들>처럼 16세기에 바니타스를 주제로 한 정물과 초상화가 유행하게 된 이유는 당대 사람들이 이성의 힘, 즉 보편적 질서와 합리성의 표상으로 죽음의 불가피성을 숨김없이 내세웠던 이미지가 바로 바니타스였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외에도 신의 이름을 내세운 관념적 리얼리즘, 유희의 주제, 인감의 감성 등 주요한 테마를 통해 서양미술사 속에서 빛나는 명화들을 해석하고 있다. 결국 그림 속에 숨겨진 테마를 읽는다는 것은 오브제들에 나타난 상징적 의미를 해석하면서 표현에 내재된 인간의 다양한 욕망 구조를 분석하는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살림출판사가 만든 야심작 살림지식총서 중 176권째.   살림지식총서 모두가 괜찮은 책들이지만,  ...

    살림출판사가 만든 야심작 살림지식총서 중 176권째.

     

    살림지식총서 모두가 괜찮은 책들이지만,

     

    특히 이 책은 서양미술의 변천을 특정 작가의 대표적인 작품을 가지고 시대상을 비추어가며 설명해 준다.

     

    서양 예술가들 혹은 고대 서양사람들의 미학에 대해 이해할 수 있고, 오늘날 현대 미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에 충분하다.

     

    서양미술에 대한 이해도 깊어질 뿐더러 미술사 내지 미술에 대한 관람태도도 진지하게 교육시킨다. 

  • 미술이라는 것을 접한 지가 아마 태어나서 지금까지 아닐까? 도화지에 벽지에 낙서로 시작했던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각종의...
    미술이라는 것을 접한 지가 아마 태어나서 지금까지 아닐까? 도화지에 벽지에 낙서로 시작했던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각종의 미술관련 수업과 세미나, 전시회등을 합하면 전생애가 바로 미술이라고 해야 할 지도 모르겠다. 요즘들어 미술에 대한 관심과 실행이 많아지고 있다. 소묘부터라도 시작하여 크로키 등으로 넘어가야 하는 시점이 되 가는 것 같기도 하고..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것은 중요할 뿐만 아니라, 즐거운 것이기도 하고... 이 책에서는 인간의 이성, 신의 메시지, 죽음에 투영된 부질없는 삶, 향락의 본능과 절제, 그리고 인간 감정이라는 테마들을 바탕으로 그림이란 단순히 우리의 시각적인 만족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의미 해독이라는 지적 수고를 요구하는 대상임을 드러내고 있다. "인간-절대미의 탐구" 저자는 우선 인간을 통해 절대미를 탐구했던 화가들의 시선을 좇아가고 있다. 미술에서 사실적 이미지는 절대미를 추구하는 인간의 욕망에 의한 것이다. 예술에서의 사실적 이미지란 현실의 모습을 그대로 담고자 하는 인간의 욕구가 아니라 그 현실을 이성에 의해 파악하고 판단하여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가공하고자 하는 욕구인 것이다. 그 인간의 욕구가 인류 최초의 예술인 구석기의 벽화에서 출발하여 인류 역사상 최고의 아름다움을 추구한 르네상스로 이어지면서, 서구 예술의 실체는 절대미를 탐구한 여정으로 기록된다. 르네상스 미술은 그리스 미술 이후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던 ‘인간’을 ‘재발견’하고 있다. 세계를 파악하고 해석하는 중심에 인간을 둔 사고는 그림에서 사람의 실제 모습을 재현하는 초상화라는 장르를 활성화시켰다. 저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이 완전한 원근법 속에서 제자들이 격렬한 감정 속에서 동요하는 극적인 순간을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사실적 이미지와 합리적 공간구도를 위한 인간 이성의 승리를 알리고 있다고 평한다. 또한 다 빈치는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미술 작품 <모나리자>에서 모든 인간의 보편적 아름다움인 행복을 묘사하고 있다. 이 보편적 행복의 이미지는 관찰에 의한 사실적 이미지를 토대로 하고 있으며, 그 사실성은 결국 이성적 판단에 의한 것이다. "죽음-메멘토 모리" 예술가는 작품 속에 운명적으로 자신의 정신세계, 즉 인간과 세계에 관한 나름의 철학을 드러낸다. 예술가에 따라 삶의 환희와 즐거움 등 인간에 대한 긍정적인 면뿐만 아니라 인간의 존재에 관한 악하고 부정적인 면이 드러나기도 한다. 그 가운데 작품 속에서 해골 등을 통한 죽음의 이미지를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묘사하는 작가들이 있다. 죽음 앞에서 인간의 허영과 사치를 비롯한 세속적인 욕망이 얼마나 부질없는지를 알려주는 것이다. ‘바니타스’는 라틴어로서 허풍, 공허, 헛수고 등 무상함을 의미하는 말로, 그림에서 바니타스의 상징물로는 해골이나 촛불, 모래시계, 시든 꽃, 비누 방울, 폐허가 된 고대 문화의 조각상 등 죽음이나 순간과 연관된 오브제들이 있다. 하르멘 스텐베이크의 <인간생활의 허영>, 한스 홀바인의 <대사들>처럼 16세기에 바니타스를 주제로 한 정물과 초상화가 유행하게 된 이유는 당대 사람들이 이성의 힘, 즉 보편적 질서와 합리성의 표상으로 죽음의 불가피성을 숨김없이 내세웠던 이미지가 바로 바니타스였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외에도 신의 이름을 내세운 관념적 리얼리즘, 유희의 주제, 인감의 감성 등 주요한 테마를 통해 서양미술사 속에서 빛나는 명화들을 해석하고 있다. 결국 그림 속에 숨겨진 테마를 읽는다는 것은 오브제들에 나타난 상징적 의미를 해석하면서 표현에 내재된 인간의 다양한 욕망 구조를 분석하는 것이다. 짧지만 상당히 포괄적인 미술과 인간, 삶과 죽음이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보면 인간에 대한 이해와 신과 인간.. 그리고 인간의 근원적인 지향점과 본질에 대한 고민을 가볍게 스쳐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선인들이 미술을 통하여 이러한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는 사실로서도 조금 더 깊은 미술로의 초대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이규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