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보라]인싸작가님만나
2020다이어리
11/11 대여캐시백
  • 교보인문학석강 - 옌롄커 강연
  • 수요낭독공감 11월 행사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원자력 이야기(살림지식총서 507)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96쪽 | 규격外
ISBN-10 : 8952230884
ISBN-13 : 9788952230881
원자력 이야기(살림지식총서 507) 중고
저자 이정익 | 출판사 살림
정가
4,800원
판매가
3,840원 [20%↓, 96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5년 2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3,840원 다른가격더보기
  • 3,84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310원 레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32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320원 북인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32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4,320원 [10%↓, 4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1 책 상태가 아주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dmstjs*** 2019.11.01
20 상태 좋은 중고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silver*** 2019.10.30
19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en*** 2019.10.25
18 좋은 상품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seng*** 2019.10.13
17 빠른 배송에 감사하고요, 책은 상태도 최상급 새책 이네요. 5점 만점에 5점 yihhj2*** 2019.09.2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에게 익숙한 역사적 이야기나 과학사적 일들이 원자력 기술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쓰는 데 주안점을 두고 집필했다. 우라늄이란 이름이 어떻게 명명되고 발견되었는지, 원자폭탄과 원자력 잠수함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원자력발전소가 어떻게 발전되었는지에 대해 재미난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이정익
저자 이정익은 현재 한국과학기술원(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교수다.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에서 학사를, 메사추세츠 공과대학(MIT)에서 석사와 박사를 동분야에서 받았다.
한국과학기술원에 재직 중 아랍에미리트 소재 칼리파 대학교에서 원자력공학과 설립에 일조했다. 현재 13대 산업엔진 추진단, 원자력학회 산하 해양-원자력 공동위원회 및 열수력-안전 미래전략 특별위원회 등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공학이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목차

신화와 과학 그리고 원자력
현대 물리와 핵에너지
맨해튼 프로젝트
그리스로마 신화에서부터 원자력 잠수함까지
원자력발전의 원리
우라늄의 일생
원자력발전의 시작
원자력발전 산업의 부흥과 에너지 문제
원자력발전 산업의 대형사고와 교훈
방사선은 어떻게 측정할까?
우리나라의 원자력 산업
상상을 현실로, 원자력 에너지와 방사선 기술

책 속으로

우라노스는 하늘의 왕이면서 동시에 땅의 여신인 가이아 사이에서 크로노스를 얻게 된다(특이하게 천왕성만 우라노스라는 그리스식 이름을 그대로 차용했다). 즉, 우라노스는 새턴의 아버지며 동시에 주피터의 할아버지뻘이 된다. 따라서 토성보다 더 외곽에서 공전...

[책 속으로 더 보기]

우라노스는 하늘의 왕이면서 동시에 땅의 여신인 가이아 사이에서 크로노스를 얻게 된다(특이하게 천왕성만 우라노스라는 그리스식 이름을 그대로 차용했다). 즉, 우라노스는 새턴의 아버지며 동시에 주피터의 할아버지뻘이 된다. 따라서 토성보다 더 외곽에서 공전하고 있기 때문에 천왕성을 새턴의 아버지인 우라노스로 정했다. 하지만 그 뒤에 발견한 넵튠은 우라노스보다 외곽에서 공전하지만 우라노스의 아버지에 해당하는 신이 더 이상 없고 행성이 푸른색으로 관측되기 때문에 바다의 신 이름을 얻었다. 태양계 최외곽에서 공전하고 있는 플루토는 태양에서 가장 먼 행성이기 때문에 춥고 어두운 행성이라 마치 지옥을 연상시켜서 지옥 또는 죽음의 신 이름을 얻었다.
우라노스, 넵튠, 플루토의 순서는 다른 분야의 서양 과학에도 큰 영향을 미쳤는데, 뜻밖에도 고등학교 화학 시간에 배우는 원소 주기율표에도 영향을 미친다. 원소 주기율표에서 92번째 원소의 이름은 우라늄이다. 그리고 93번과 94번은 각각 넵튜니움과 플루토늄이다. 이 책에서 다룰 가장 중요한 원소 중 두 가지인 우라늄과 플루토늄이 사실은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우라늄은 1700년대 말에 처음으로 발견됐으며, 지금까지 지구에서 자연적으로 발견된 원소 중 가장 무거운 원소다. 우라늄이라는 명칭을 붙인 것은 우라늄이 발견되기 수년 전에 과학계에서 우라노스가 발견되어 명명했으며, 그것을 기념하고자 새롭게 발견한 원소의 이름을 우라늄이라고 했다.
_pp.6-7

전기적으로 중성을 띈 중성자 같은 입자만이 전기적인 힘의 영향을 받지 않고 원자핵에 도달해 원자핵에 잠든 핵에너지를 방출시킬 수 있다.
문제는 중성자를 만드는 것이 쉽지 않다는 점이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우라늄은 아래 그림에서와같이 한 번의 핵분열이 일어날 때마다 두 개에서 세 개 이상의 중성자를 방출한다. 즉, 핵분열반응으로 중성자 하나를 소모하더라도 더 많은 중성자가 새롭게 생기기 때문에, 핵분열반응이 연쇄적으로 일어나게 된다.
재미있는 사실은 빠르게 움직이는 중성자보다 오히려 느리게 움직이는 중성자가 핵분열반응을 더 잘 일으킨다는 점이다. 그래서 과학자들과 공학자들은 핵분열에서 발생한 빠른 중성자를 여러 군데 부딪히게 해 천천히 움직이게 하는 방법을 생각했다. 이것은 맨해튼 프로젝트 당시 페르미와 질라드가 최초의 원자로에서 수행한 연구였다. 즉, 우라늄의 핵분열반응에서 생성된 빠르게 움직이는 중성자를 흑연(중성자의 속도를 늦추기 때문에 감속재라고 함)에 부딪히게 해서 핵분열반응이 지속될 수 있게 한 것이었다.
_p.43

폭탄을 만들 때는 흑연처럼 부피가 큰 감속재를 포함시킬 수는 없기 때문에 빠른 중성자를 쓸 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빠른 중성자를 활용해 핵연쇄반응을 일으키려면, 상대적으로 단위 부피당 핵분열반응을 잘 일으킬 수 있는 우라늄-235와 같은 물질이 많이 존재해야 한다. 이런 연유로 핵폭탄을 만들기 위해서는 특정 동위원소인 우라늄-235나 플루토늄-239와 같은 물질을 90% 이상 농축해야만 하는 것이다.
반대로 원자력발전소는 폭탄처럼 만들 이유가 없기 때문에 감속재를 사용하며 우라늄-235를 3~5% 정도로만 농축해 사용한다. 이 정도만 농축해도 충분히 원자핵에 잠든 핵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원자력발전소가 폭주하면 원자폭탄이 될 수 있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근거 없는 낭설이다. 원자폭탄은 고농축 우라늄이나 플루토늄이 필요한 반면, 상업용 원자력발전소는 저농축 우라늄으로 가동하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원자력발전소가 원자폭탄이 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다만 체르노빌이나 후쿠시마 사고에서와 같이 원자력발전소에서 사고가 나면, 폭발에 의한 위험보다 우라늄이 핵분열반응을 일으키고 남은 물질 중 인체에 유해한 방사선을 내놓는 원소들이 퍼지는 위험이 훨씬 크다. 따라서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은 언제나 중요하다.
_pp.43~44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원자폭탄을 발명한 맨해튼 프로젝트부터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원자력발전까지,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쉬운 이해와 접근 ▶ 내용 소개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을 패망시킨 것은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진 두 발의 원자폭탄이었...

[출판사서평 더 보기]

원자폭탄을 발명한 맨해튼 프로젝트부터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원자력발전까지,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쉬운 이해와 접근

▶ 내용 소개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을 패망시킨 것은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진 두 발의 원자폭탄이었다. 맨해튼 프로젝트에서 개발된 이 두 발의 원자폭탄은 공포심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했다. 이후 일상생활에 유용한 전기를 공급하는 원자력발전 기술로 이어졌지만, 이 또한 1986년 구소련에서 발생한 체르노빌 원전사고와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해 일반인들은 “원자력 에너지는 위험한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이러한 공포심에도 불구하고, 태양광이나 풍력발전 같은 신재생 에너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가 원자력 에너지에 대해 관심을 갖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날씨나 기후 등 불확정적인 요소를 비롯한 여러 외부요인에 상관없이 반드시 필요한 전기를 24시간, 365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원자력 기술의 발견은 인간이 불을 만들 수 있게 된 것과 비견될만하다. 지금까지 인간이 개발한 과학기술 중 원자력 기술만큼 정치·사회 그리고 첨단과학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분야는 찾아보기 힘들다. 그러나 과학기술을 전공한 이들에게조차 때로는 공포를 선사할 정도로 원자력 기술은 강렬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원자력 기술이 두려운 이유는 우리 실생활과 원자력 기술이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지 않아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에게 익숙한 역사적 이야기나 과학사적 일들이 원자력 기술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쓰는 데 주안점을 두고 집필했다. 우라늄이란 이름이 어떻게 명명되고 발견되었는지, 원자폭탄과 원자력 잠수함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원자력발전소가 어떻게 발전되었는지에 대해 재미난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교보할인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8%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