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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이 사는 길 농촌을 살리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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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쪽 | 규격外
ISBN-10 : 8981205434
ISBN-13 : 9788981205430
농민이 사는 길 농촌을 살리는 길 중고
저자 김영하 | 출판사 새로운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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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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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70222, 판형 152x223(A5신), 쪽수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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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농민이 사는 길 농촌을 살리는 길-김영하의 아듀 20세기 농정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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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이 사는 길 농촌을 살리는 길』에서 저자는 정책목표의 기본방향과 재정(財政) 등을 모두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아울러 향후 한국농업 패러다임의 대전환을 위한 두 가지 과제를 제시한다. 첫째는 제2의 농지개혁이고, 둘째는 청년인력의 농촌 유입을 위해 인력정책을 과감하게 대폭 전환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김영하
저자 김영하는 철들면서부터 농자(農者)로 살아왔다. 서라벌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농과대학에 입학한 것이 첫걸음이었다. 대학 졸업 후 충북 옥천, 충남 공주, 경기 양평에서 7년 가까이 복합영농에 종사하며 실전 농업을 체험했다. 1991년에는 연수생으로 일본에 건너가 일본농업실천대학을 수료했고, 전국농업기술자협회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1993년 한국농어민신문 기자로 출발하여 10년여 근무하는 동안 편집국장, 논설위원, 전략기획본부장을 역임했고, 재임 중에 농림부장관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국농어민신문을 퇴사한 후에는 농축유통신문 편집국장 겸 상무이사로 일하고 있다. 편저로 『시골로 간 도시민의 삶 이야기(농어업?농어촌특별대책위원회 발간)』, 저술로 『농자천하지대말(한국농어민신문사 발간)』을 펴낸 바 있다.

목차

머리말/ 식량안보 확립되어야 국민이 행복해진다

제1장 한국농업 산책
다산의 삼농과 농정
헌법에 투영된 한국의 농업
쌀 수입, 어떻게 봐야 할까
농민 기본소득제를 말한다
GMO 세계농업 어디까지 왔나?
유기농업과 식생활
농업협동조합은 어떻게 개혁해야 정상을 찾을까?
농림축산식품부의 역사와 공직자들
어떻게 차세대 농민을 확보할 수 있을까?
더 이상 농지를 투기대상으로 삼지 마라
농어촌 복지정책, 어떻게 가야 하나?
트럼프 미국 대통령 시대, 한국농업에 미칠 영향은?
우루과이라운드는 우리나라 신자유주의의 시작
농가부채란 무엇인가?
농정의 전환, 대안농정 엿보기
농정의 전환과 농업재정 개편
농업에 대한 그 밖의 쟁점들

제2장 농민단체와 농촌사회운동
농민단체, 얼마나 되나
관 주도의 농민단체
자생적 농민단체
농민단체 간의 연대
농민운동의 격랑과 변화

제3장 농자(農者)의 몰락과 이명박근혜 농정의 평가
이명박근혜 농정 9년, 농어업 몰락 위기
농민은 농업정책의 주인공이 아니었다
농민은 없다, 농정도 없다

제4장 비전과 과제
농정의 비전과 주요 과제

제5장 과제별 세부 농정 방향과 대책
---대안농정, 여기에서 찾아라
국민 건강과 식량주권의 생명 산업
자긍심과 보람으로 사는 농어민
온 국민이 영위하는 어메니티의 보고 농어촌
환경지킴과 지속가능 가치 창출 산업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농자(農者)가 무시되면 식량안보 어쩔 것인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후보들마다 농정에 대해 구색을 맞추듯 한 마디씩 하게 마련이다. 그렇지만 왠지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아 안타깝다. 과연 농업·농촌·농민을 포기해도 좋을까? 결단코 아니다. 농업은 우리...

[출판사서평 더 보기]

농자(農者)가 무시되면 식량안보 어쩔 것인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후보들마다 농정에 대해 구색을 맞추듯 한 마디씩 하게 마련이다. 그렇지만 왠지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아 안타깝다. 과연 농업·농촌·농민을 포기해도 좋을까? 결단코 아니다. 농업은 우리의 식량을 생산하는 아주 중요한 산업이며, 지역의 문화를 보존하고 지역사회의 복지를 스스로 해결하는 소중한 콘텐츠다. 포기하기엔 너무 막중한 분야이기 때문에 조속한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

이제 우리나라도 농정(農政)의 구조를 전환해야 한다.
이 책의 부제는 김영하의 <아듀, 20세기 농정!>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위축되어 온 지난날의 농정을 답습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지은이는 정책목표의 기본방향과 재정(財政) 등을 모두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아울러 향후 한국농업 패러다임의 대전환을 위한 두 가지 과제를 제시한다. 첫째는 제2의 농지개혁이고, 둘째는 청년인력의 농촌 유입을 위해 인력정책을 과감하게 대폭 전환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산(茶山) 정약용 선생의 삼농과 새로운 농정
지은이는 새로운 농정의 방향으로 200년 전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삼농을 기본 방향으로 제시한다. 편농(便農), 후농(厚農), 상농(上農)의 다산 삼농(三農)은 20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농업·농민·농촌 문제의 해결을 위한 혜안으로 전혀 손색이 없다는 것이다.
‘편농’은 농민의 일이 노동자의 일보다?힘이 드니 농민들이 편하게 일할 수?있도록 농업기술을 개량하고, 정부 정책으로 적극 지원해야 한다는 것이고, ‘후농’은 농민이 힘들게 일하고도 상업하는 사람들에 비해 가난하니 부유하게 해줘야 한다는 것이며, ‘상농’은 농민이 힘들고 가난한데도 신분까지 낮으니 신분을 높여야 한다는 것이다.
농민이 대접받아야 식량안보가 확립되고 국민이 행복한 시대를 맞을 수 있기 때문에 지은이는 다산(茶山)의 가르침대로 상농의 시대를 만드는 동시에 이제는 헌법이 보장하는 농업 정책을 제대로 실현해야 할 시기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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