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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
236쪽 | 규격外
ISBN-10 : 8957368620
ISBN-13 : 9788957368626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 중고
저자 다카노 마사지 | 역자 김현화 | 출판사 가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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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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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오래된 책인데도 상태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jksbmn7*** 2020.10.27
399 잘 받았습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knacb*** 202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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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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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간 관계 고민을 해결해온 심리 전문가 다카노 마사지의 관계의 압박에서 벗어나 진짜 행복해지는 법을 담은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 저자는 인간관계의 고민해결의 중요한 열쇠는 상대에게 맞추는 소통에서 탈피하는 것임을 강조하면서, 상대보다 자신에게 우선 관심을 가져야 하며, 자신의 감정을 부정하거나 억지로 바꾸려 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따라서 이 책은 저자의 경험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자신을 소중히 여김으로써 어떤 사람과도 스트레스 없이 행복하게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소개

저자 : 다카노 마사지
저자 다카노 마사지 (?野 雅司)는 히토쓰바시 대학을 졸업하고 컨설팅 회사에서 근무하지만 인간관계와 업무 스트레스로 몸도 마음도 망가져 심리 상담을 받았다. 이것을 계기로 ‘마음’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심리학 공부를 위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캘리포니아통합학 연구소에서 동양서양심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하코미 테라피 공인 트레이닝 과정을 수료했다. 1997년 귀국한 후 20년 가까이 심리치료사로 활동하면서 사람들이 마음 속 상처를 스스로 치유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다.
2011년에는 ‘일본 러빙 프레젠스 협회’를 설립하여 하코미 테라피를 소개하는 일과 더불어 각종 기업, 교육기관, 사회복지단체 등에서 커뮤니케이션 전반에 관한 교육 연수 활동을 하고 있다.

역자 : 김현화
역자 김현화는 번역도 예술이라고 생각하는 번역예술가. ‘번역에는 제한된 틀이 존재하지만, 틀 안의 자유도 엄연한 자유이며 그 자유를 표현하는 것이 번역’이라는 신념으로 일본어를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18년이나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후회한 12가지》, 《운을 지배하다》,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차라리 운동하지 마라》, 《팬케이크 & 프렌치토스트》, 《풍경 스케치 여행》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자신을 아끼며 살아가고 있는가?

1장. 인간관계를 위해 너무 애쓸 필요 없다

잘 지내려고 무리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인간관계에서 자신을 함정에 빠뜨리는 5가지 습관
습관1: 상대의 장점을 찾으려고 애쓴다
습관2: 싫은 사람도 좋아해보려고 노력한다
습관3: 부정적인 사고는 거부하고,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습관4: 힘든 일에 의미를 부여한다
습관5: 상대를 바꿀 수 없으니 자신이 달라지려 한다

2장. 타인에게 맞추는 방식에서 벗어나라
인생의 주도권을 타인에게 내줄 것인가
우선 자신에게 관심을 갖자
자신을 정돈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부정적인 감정에 휘말리지 않는 법
일도 인생도 달라지는 ‘편안한 느낌’의 힘

3장. 부정적인 사고를 선호하는 뇌의 습관
‘뇌’와 ‘마음’을 잘 알아야 인간관계가 개선된다
힘들고 괴로웠던 일이 오래 기억되는 이유
부정적인 상황을 처리하는 뇌의 방식
누군가를 싫어하는 진짜 이유
뇌가 가진 부정적 습관을 바꾸는 방법
긴장을 풀면 인간관계도 달라진다

4장. 상대를 제대로 보려하지 않는 마음의 습관
‘알 만큼 안다’는 착각의 법칙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
커뮤니케이션이 완성되는 3가지 단계
타인의 가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자
불안한 마음이 상대에게 꼬리표를 붙인다
안정감과 지루함의 딜레마
마음은 상대의 이미지를 어떻게 왜곡하는가
우리 삶의 방식을 결정하는 신념의 힘
때론 신념이 단점으로 작용한다
사람은 늘 변화한다는 관점을 갖자
중요한 것은 차이를 즐기는 마음

5장. 자신을 소중히 여겨야 인간관계가 좋아진다
상대를 위해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좋은 관계는 자신이 좋은 상태일 때 가능하다
러빙 프레젠스의 세 가지 포인트
인간관계를 확실하게 바꾸는 3단계 연습
1단계: 내면에 존재하는 ‘편안한 느낌’에 익숙해지기
2단계: 자신을 관찰하고 작은 변화도 알아차리기
3단계: 주위 사람을 통해 ‘편안한 느낌’을 만들어내기
일상에서 ‘편안한 느낌’을 갖는 연습을 하자

6장. 관계의 고민에서 벗어나 행복해지는 연습
상대에 대한 자신의 본심과 마주하라
‘싫다’는 감정을 부정하지 마라
좋은 관계에 대한 부담감에서 벗어나라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습관을 기르자
연습1: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충분히 느끼고 기억하자
연습2: 긴장을 푸는 시간을 확보하자
연습3: 몸을 관찰하여 지금의 상태를 깨닫자
연습4: 감정을 억압하지 말고 표현하자
연습5: 절대 무리하지 말고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자
일상을 바꾸면 자신도 세계도 달라진다

에필로그. 진정한 행복으로 자신을 이끄는 길

책 속으로

심리치료사로 활동하다 보면 인간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을 특히 많이 만난다. 상대를 지나치게 의식한 나머지 인간관계에 지치거나 스트레스가 쌓여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무척 많았다. 그리고 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억압하는 습관이 무의식중에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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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치료사로 활동하다 보면 인간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을 특히 많이 만난다. 상대를 지나치게 의식한 나머지 인간관계에 지치거나 스트레스가 쌓여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무척 많았다. 그리고 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억압하는 습관이 무의식중에 있었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상대를 좋아해야 한다’는 마음이 압박으로 작용해 오히려 자신이 힘들어진다. 상대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본심을 늘 억압하고 있기 때문이다. 본래, 감정이라는 것은 밖으로 드러내면 홀가분해진다. 그렇기 때문에 불편한 감정을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문제가 해결되기도 한다.
무리해서 본심을 억누르고 있을 때는 무의식적으로 어딘가 근육에 힘이 들어가고 그 긴장감이 몸에 계속 남게 된다. 이 상태가 반복되면 긴장된 근육이 좀처럼 이완되지 않아서 일상적으로 긴장된 상태가 이어진다. 그러면 신체에 불필요한 부담을 주게 되고 면역력도 저하된다.
_ 〈1장. 인간관계를 위해 너무 애쓸 필요 없다〉 중에서

상대에게 맞춘다는 것은 이른바 상대를 주연으로 삼고 판단을 맡긴다는 뜻이다. 이는 가장 중요한 여러분 자신을 조연으로 두게 되는 것이다. 과장해서 말하자면 상대에게 맞추는 소통을 지향하는 것은 ‘인생의 주도권’을 상대에게 건네주는 것과 같다. 여러분의 인생인데 자신을 스스로 조연으로 삼는 행동인 것이다.
_ 〈2장. 타인에게 맞추는 방식에서 벗어나라〉 중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긍정적으로 사고하기를 힘들어한다. 설령 ‘유쾌한 일’을 더 많이 겪었다고 해도 막상 기억에 남아 있는 것은 ‘불쾌한 일’이다. 안타깝게도 그것이 인간이다. 이러한 뇌의 습관은 인간관계에도 당연히 영향을 끼친다. 자각하고 있지 않아도 여러분의 뇌는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경계 모드로 주위 사람들을 보고 있다. 막상 소통하기 시작해도 이 경향은 달라지지 않는다.
_ 〈3장. 부정적인 사고를 선호하는 뇌의 습관〉 중에서

우리 모두 상대가 하는 말과 행동을 늘 제멋대로 해석하며 인간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어느새 엇갈리는 일이 다양하게 발생한다. 그러나 서로가 ‘알 만큼 안다는 착각의 법칙’을 바탕으로 움직이고 있어서, 오해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아차리지 못한 채 일이 진행되는 경우도 많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실제로 트러블이 발생했을 때 비로소 오해가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리고 말했다느니 말하지 않았다느니 하는 다툼으로 번지기도 한다.
_ 〈4장. 상대를 제대로 보려하지 않는 마음의 습관〉 중에서

여러분이 갖는 ‘편안한 느낌’이 상대에게도 ‘전염’된다. 심란해 보이는 사람이 근처에 있으면 자신과 무관하더라도 마음이 어수선해지거나 불편해진다. 반대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사람이 있을 때는 이쪽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안심할 수 있다. 이것은 ‘거울 뉴런’이라고 부르는 신경세포의 작용과도 크게 연관되어 있다. 거울 뉴런은 상대가 하고 있는 행동이나 느끼고 있는 감정을 파악해서 자신도 동일한 상태에 있는 듯한 반응을 일으킨다. 자신의 마음이 평온하면 상대도 평온해지기 쉽다는 사실이 뇌 과학에서도 증명된 것이다. 그러한 자연스러운 ‘전염’으로 여러분이 갖는 ‘편안한 느낌’은 상대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_ 〈5장. 자신을 소중히 여겨야 인간관계가 좋아진다〉 중에서

평상시에 우리는 생각·감정·감각·기억 등에 파고들어가 있다. 이것은 생각이나 감정 등에 휘말려서 시야가 좁아지는 바람에 다른 것이 보이지 않게 되는 상태에 놓였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그에 파고들지 않고 조금 거리를 두고서 ‘내일을 생각하고 있구나’, ‘불안한가 보구나’, ‘가슴에 통증이 느껴지나 보구나’ 하는 식으로, 좋고 나쁘다는 해석도 하지 않고 꾸밈없이 단순히 그대로 깨닫는 태도가 중요하다. ‘자신을 관찰하는 것’은 자신을 더욱 잘 알게 되어 ‘자신과 친해지는 것’으로 이어진다. 그러므로 자신을 소중히 여긴다는 마음가짐으로 다음의 과정을 되풀이해서 연습하자.
_ 〈6장. 관계의 고민에서 벗어나 행복해지는 연습〉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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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애쓰지 마라, 무리하지 마라! 20년 간 수만 명의 관계 고민을 해결한 심리 전문가가 전하는 관계의 압박에서 벗어나 진짜 행복해지는 법 우리는 가정, 학교, 직장, 각종 온오프 모임 등 다양한 공간에서 원하던 원하지 않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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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애쓰지 마라, 무리하지 마라!
20년 간 수만 명의 관계 고민을 해결한 심리 전문가가 전하는
관계의 압박에서 벗어나 진짜 행복해지는 법

우리는 가정, 학교, 직장, 각종 온오프 모임 등 다양한 공간에서 원하던 원하지 않던 타인과 관계를 맺고 끊임없이 소통하며 살아간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간관계는 사람들의 삶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며 공통의 관심사이다. 때로는 타인과 더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인간관계 전문가들의 조언과 노하우가 담긴 책을 읽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인간관계나 소통 때문에 고민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심리 전문가로 20년째 사람들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있는 저자는 심리치료를 위해 자신을 찾은 사람들 중 상당수가 인간관계로 고민하고 있음에 주목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상대에게 맞추는 방식으로 소통하고 있으며, 자신의 감정을 억압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음을 깨달았다.
저자는 인간관계의 고민을 해결하는 가장 중요한 열쇠는 상대에게 맞추는 소통에서 탈피하는 것임을 강조한다. 상대보다 자신에게 우선 관심을 가져야 하며, 자신의 감정을 부정하거나 억지로 바꾸려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좋은 관계는 억지로 노력하지 않아도 자신이 편안한 마음 상태가 되면 저절로 가능해진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자신을 소중히 여김으로써 어떤 사람과도 스트레스 없이 행복하게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 출판사 서평

자신을 아끼며 살아가고 있는가?
상대에게 맞추는 방식에서 벗어나야 내 감정의 주인으로 살 수 있다!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문제로 고민하고 신경을 써본 일이 있을 것이다. 모든 사람들과 좋은 관계로 지낼 수 있다면야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사실 불가능한 일이다. 마음 같아서야 불편한 사람과는 어울리지 않거나 싫은 사람과는 관계를 끊어버려 가능하면 마주치지 않고 싶지만, 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어 억지로 어울릴 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다.
다른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사람들은 늘 웃는 얼굴로 상대를 대하거나, 자신과 상대의 공통점을 찾거나, 상대의 이름을 기억해뒀다가 대화를 나눌 때 적극 활용하거나, 반론이나 비판은 하지 않도록 조심하거나,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고 공감하려고 노력하는 등의 방법을 사용한다.
물론 이와 같은 사고와 행동은 상황에 따라서는 도움이 될 때도 많다. 그러나 여기에는 한 가지 문제가 있다고 저자는 지적한다. 상대를 중심에 두고 맞추는 방식으로 하는 소통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자신의 마음’을 소홀히 한다는 것이다.

상대에게 맞춘다는 건 인생의 주도권을 상대에게 넘겨주는 일!
좋은 관계를 위해 자신의 감정을 억압하지 마라

상대에게 맞추는 소통 방식은 호감을 얻고 원만하게 인간관계를 맺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오히려 자신을 힘들게 할 수 있다고 저자는 경고한다. 특히 아래의 5가지 습관들은 인간관계에서 자신을 함정에 빠뜨릴 수 있다고 말한다.
① 어떤 상황에서든 상대의 좋은 점을 찾으려고 하는 습관
② 불편한 상대도 이해하고 맞춰보려 노력하는 습관
③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는 습관
④ 힘든 일에 의미를 부여하는 습관
⑤ 상대를 바꿀 수 없으니 자신이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습관
이러한 습관들은 가장 중요한 ‘자신의 감정’을 억압하여 인간관계에 지치거나 스트레스가 쌓이게 만든다. 이것이 만성화되면 몸과 마음의 질병으로 이어지게 된다. 게다가 자신이 아무리 노력해도 결과는 상대에게 달려 있다는 문제도 가지고 있다. 자신의 감정이 상대의 기분이나 언행에 늘 휘둘리게 되는 것이다.
상대에게 맞춘다는 것은 이른바 상대를 주연으로 삼고 판단을 맡긴다는 뜻이다. 이는 가장 중요한 자기 자신을 조연으로 두는 셈이다. 따라서 이렇게 상대에게 맞추는 소통을 지향하는 것은 ‘인생의 주도권’을 상대에게 건네주는 것과 같다.
상대에게 과도하게 휘둘리지 않고 자신을 위해서 충실히 살아가기 위해 저자는 우선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타인과 인간관계를 맺기에 앞서, 자신에게 집중하여 편안한 마음을 갖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마음에 따라 뇌는 달라지고, 뇌가 달라지면 관계도 달라진다
당신을 피곤하게 만드는 관계의 고민에서 벗어나는 연습

이 책은 한때 인간관계와 업무 스트레스로 우울증 직전까지 갔던 저자의 경험과 20년 간 그가 상담했던 환자들의 사례를 통해 타인과의 관계에 지친 현대인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강조하는 핵심은 내면에 ‘편안한 느낌’을 만들어내고, 그것을 타인과 인간관계를 맺을 때도 실천하는 것이다.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할 때 느끼는 행복, 상대가 자신의 마음을 헤아려줄 때 느끼는 충만감, 어려운 일을 해낸 후에 느끼는 성취감, 여행지에서 아름다운 경치를 접했을 때 느끼는 감동과 같이 과거 좋은 경험을 했을 때 느꼈던 ‘편안한 느낌’을 평상시에도 가질 수 있도록 연습해보자. 이런 ‘편안한 느낌’에는 우리 뇌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꾸는 힘이 있다. 좋은 경험을 했을 때 느껴지는 편안한 기분은 뇌 속에서 새로운 신경 결합을 일으켜 뇌 자체의 경향을 달라지게 한다. 일상에서 소통을 나눌 때도 이 ‘편안한 느낌’을 의식하면 좋아하려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주위 사람들을 편안하게 대할 수 있게 되고, 더 익숙해지면 불편한 상대조차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될 것이다.

인간관계뿐만 아니라 인생이 바뀌는 러빙 프레젠스의 비밀
‘편안한 느낌’이 만드는 놀라운 효과

자신이 ‘편안한 느낌’을 갖는 것에서부터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시작한다. 이는 심리치료에서 사용되는 ‘러빙 프레젠스(Loving Presence)’라는 개념에서 비롯된다. 한마디로 설명하면 눈앞에 있는 상대를 ‘있는 그대로’, ‘존재 자체로’ 받아들이는 과정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이루어지는 커뮤니케이션은 언어적, 감정적, 존재적 커뮤니케이션이라는 3가지 단계로 나뉜다. 뒤쪽 단계일수록 자각하기 힘들지만 인간관계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기존의 인간관계에 대한 해법들은 주로 언어적 단계나 감정적 단계에서 관계 개선을 시도하는 수준이었다.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면서 본심을 억눌러야 했기에 더 큰 문제를 야기할 위험이 있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제시하는 러빙 프레젠스는 ‘편안한 느낌’을 통해 뇌의 경향을 바꾸고 존재적 단계에서 다른 관점으로 상대를 바라보게 함으로써 홀가분하게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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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 관계는 시작된다."       이책은 표지에...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 관계는 시작된다."

     

     

     

    이책은 표지에서부터 나를 사로잡았다.

    타인에게 맞추느라 지친 사람들을 위한 관계 심리학이란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애쓰지말고 무리하지말라는 저자에

    말은 나를 토닥토닥해준다.

     

    우리는 속으로는 자신에 마음이 병들어가고 있는지도 모르고

    남들에게 자신에 속마음을 속이고 싫어도 싫다 말하지 못하고

    좋아도 좋다..맞추느라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것은

    아닌지..나에 마음속을 들어다본적이 있는가...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아이가 있는 사람이라면 아이가 제일 소중한것이라고 할것이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상대방일것이고

    부모님이 있다면 그 분들이 가장 소중한 존재가 되듯

    누군가에 소중한것들은 분명히 존재한다.

    하지만 생각해보자. 그 모든 소중한것들이 자신이

    존재하지 않다면 소중한것들에 의미는 무엇이 있을까

    나를 소중히 생각하고 나를 지키고

    나를 위해야만 내가 존재해야만이 소중한 것들을

    지킬수 있는것이다.

    내가 병들고 마음속이 괴롭다면 그 소중한것들에 대한

    나에 대한 마음이 온전하지 못할것이고 그것은 힘듬으로 존재할것이다.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모든것은 존재하는것이다.

    그것을 저자는 말하고자한다.

     

     

    우리는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들 속에서 원하던 원하지 않단

    집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각종 모임에서 다양한

    공간들속에서 원하던 원하지 않던 

    수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혼자서는 살수없는 세상이기에 인간관계라는것은 자신에 공간에서만 

    생활하지않는한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중에 하나인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신경쓰고 노력하는것 또한 인간관계이며

    가장 큰 관심사도 될수밖에 없다.

    하지만 우리는 수없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인간관계나 소통 때문에

    고민하고 괴로워하는 일들이 수없이 일어나고는 한다 .

    이런 우리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만 하는걸까...

     

    이런 우리에 물음에 대한 물음을 이책의 저자도 수없이 하고 힘들어

    했다고 한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힘들었던 저자는 심리치료를 받게되고

    그러면서 이분야에 대한 관심으로 미국유학까지 다녀와

    심리치료 전문사가 되어 심리치료를 하며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하면서 상당수의 사람들이 고민하고 괴로워하는것은

    인간관계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많은 사라믈이 상대에게 맞추는 방식으로 소통하고있으며

    자신의 감정을 상대방에게 확실히 전달조차 못하고

    감정을 억압하고 속으로만 삭히는 습관을 가지고 있음을 깨닫고

    이책을 출간한것이라고 한다.

     

     

     

    저자는 책속에서 우리가 관계에 압박속에서 정말 행복해지는 법은

     

    인간관계에서 자신을 함정에 빠뜨리는 습관

    인생의 주도권을 타인에게 내주지 마라

    부정적인 감정에 휘말리지 않는법

    누군가를 싫어하는 진짜이유

    커뮤니케이션이 완성되는 3가지 단계

    불안한 마음이 상대에게 꼬리표를 붙인다

    상대를 위해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좋은 관계는 자신이 좋은 상태일때 가능하다

    상대에 대한 자신의 본심과 마주하라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습관을 기르자.

     

    이것들이 저자가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내용들이다.

    아주 쉬운듯 보이는 말들을 우리는 그동안

    외면하고 보지못한것은 아닌지..하는 생각이 든다.

     

    저자가 우리에게 말하고자하는 가장 큰 쟁점은

    우리가 내가 상대에게 맞추는 소통으로 인해 힘들어하고

    괴로워하지말고 그속에서 나와 상대를 위한

    마음보다는 나를 생각하고 관심을 가져야 하며 나에 감정을

    부정하거나 억지로 바꾸려 하지 말하야 한다는 것이다.

     

    정말 세상을 살아가면서 좋은관계라는것은 억지로

    노력하지 않아도 내가 편안한 마음이 된다면 상대방도

    그 마음으로 바라볼수 있다는것이다.

     

    명심하자.

    나를 소중히 여김으로써 주변에 있는 모든사람들과의

    소통 또한 행복할것이며 스트레스 없이 행복하게

    관계를 유지할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그것이 20년간 수많은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한 저자가 우리에게

    말하는 관계의 압박에서 벗어나 진짜 행복해지는법을

    말하는 것이니....

  • 인간관계가 언제부터 우리 삶에 파고들기 시작했다. 과거에도 인간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였만 지금처럼 심하지 않았다. 인간관계가...

    인간관계가 언제부터 우리 삶에 파고들기 시작했다. 과거에도 인간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였만 지금처럼 심하지 않았다. 인간관계가 중요하게 된 것은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인맥을 성공하기 위해서 인맥을 중요하게 생각하였고, 자신을 드러내는 것보다 남을 돋보이는 것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

    여기서 한가지 문제가 생겨나게 된다. 나 자신의 욕구나 감정을 등한시 한채 남을 생각하다 보니,사람 사이의 인간관계는 촘촘해 지는 반면, 엉켜버린 인간관계를 풀수 있는 방법을 알지 못하게 된다. 또한 자신이 무언가 하고 싶을 때 그것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머뭇거리게 된다.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이 책이 나와 있으며, 엉켜버린 인간관계에서 어떻게 벗어나는지 그 답을 찾게 된다.

    긍정적인 사고 방식과 긍정적인 사고방식. 이 두가지를 구분 짓게 된 이유는 자기계발서가 많이 나타나면서이며, 우리는 이분법적인 생각 속에서 우리는 생활하게 된다. 긍정적인 사고 방식은 좋은 것이고, 부정적인 사고 방식은 나쁜 것이다라는 생각 속에서 우리는 자신의 생각에 솔직해지지 못하게 된다. 자칫 자신의 솔직함이 다른 사람에게 부정적인 사고방식이라 생각한다면, 자신의 이미지가 나빠지기 때문이다. 또한 조직 사회 속에서 남들이 오른쪽으로 갈 때 혼자 왼쪽으로 간다는 것은 큰 용기가 필요하며, 대부분 자신의 의사에 반대가 되는 것을 선택하게 된다.

    책에는 좋은 인간관계를 위해 노력하는 5가지 습관이 있으며 그것이 우리를 힘들게 한다고 말하고 있다.그 다섯가지란 상대방의 장점을 찾으려고 애쓴다, 싫은사람도 좋아해 보려고 노력한다,부정적인 사고는 거부하고,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힘든 일에 의미를 부여한다, 상대를 바꿀 수 없으니 자신이 달라지려 한다. 였다. 여기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인간관계에 있어서 주인은 자신이 아니고 상대방이라는 것이다. 또한 자연스러운 인간관계가 아닌 억지로 짜낸 듯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게 되고, 그것이 자신의 감정 소모의 결정적인 이유가 된다. 인간관계의 주인을 상대방이 아닌 나 자신으로 바꾸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렇게 해야 자신도 행복해지고 상대방 또한 행복해지기 때문이다.

    타인에게 맞추는 방식에서 벗어나라

    1. 타인에게 맞추는 소통 방식은 자신의 마음을 무리하게 하고, 상대에게 휘둘려서 스트레스가 쌓인다.
    2. 상대를 인생의 주연으로 삼고 자신을 조연으로 삼지 마라. 자신을 주연으로 삼고 상대보다 자신에게 먼저 관심을 가지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라
    3. '편안한 느낌'을 차분히 음미해서 자신을 건강하게 만든 다음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 '편안한 느낌'을 맛보면 이것이 상대에게도 전해져서 인간관계에 좋은 영향을 끼친다
    4. 싫어하는 상대에게 느끼는 부정적인 감정을 바꾸려 애쓸 필요 없다. 평상시에도 '편안한 느낌'을 음미하는 것에 집중하묜 껄끄러운 상대라도 홀가분하게 대할 수 있고, 과도한 노력 때문에 발생하는 '번아웃 증후군'도 예방할 수 있다
    5. 연습과 실천을 반복하면 누구나 커뮤니케이션을 즐길 수 있다.
  • 조금 비뚤어진 성격이라 제목을 보고 아,,, 피곤하다 싶었다. 청소년기에는 자아가 너무 강해서 남의 이목에서 자유롭지 못할...
    조금 비뚤어진 성격이라 제목을 보고 아,,, 피곤하다 싶었다.

    청소년기에는 자아가 너무 강해서 남의 이목에서 자유롭지 못할때가 있다.

    길거리만 지나가도 나의 옷차림과 사소한 언행을 누군가 보고 있다는 착각을 하게되고 예민해지지만

    실지로 아무도 나에게 관심이 없다는 것을 깨닫기까지는 오래 걸린다.

    SNS에 클로즈업한 얼짱각도 사진을 올리면서도 부끄러움이 1도 없었던 시기를 지나

    좋은 곳, 좋은 음식, 좋은 사람을 마음 깊이 담기보다 카메라에 담기 바빴던 적이 있었다.

    어느 날 문득 내가 타인을 신경쓰는 만큼 나 자신을 신경쓰고 위한 적이 있었나 싶을 때는 마음이 공허해질 일련의 사건이나

    인생의 우여곡절이 지나가고 난 때이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나는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 학창 시절부터 약간 피곤했던 것은 불편한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었다.

    왠지 모르게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이 있다  물론 알고보면 그 사람도 좋은 사람이고 내 선입견과 다른 부분도 있다.

    그런데 나는 굳이 타인을 내 기준에 맞지 않다고 미워하거나 밀어내서는 안된다고 생각은 하지만

    앞에서는 웃는 척을 하고 뒤에서는 다른 얼굴 보이면서 까지 잘지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학창 시절부터 그런 사람들 많이 봤고 심지어 아이 엄마되어서도 그런식으로 앞에서는 둘도 없다가

    뒤에서는 달라지는 사람들 많이 봤기때문에 인간관계는 내게 무서운 일이다.

    물론 나도 그럴때가 있다. 직장관계라던지 결혼으로 새로 생긴 친인척 관계 내 구미에만 맞출수 없는 인간관계도 있다.

    나라고 쿨하고 진솔하기만한 사람이라고 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

    너무 애쓰지 말자는 거다.


    그런데 외부에서 나를 보는 시선에서 이제는 나의 내면 깊숙히로 시선이 돌아가는 이때

    또 나를 소중히 여겨서 인간관계를 시작하자는 이 제목은 뭔가 싶은게 피곤할 것이다.

    물로 혼자 살수 없는 세상 인간관계는 필연적인 것이고 나로 부터의 새로운 관계의 적립을 말하는 것일거다.

    그런데 어떨땐 그 벗어날수 없는 굴레에 피곤이 몰려오는 것도 사실이다.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


    사실 나자신을 소중히 여기자고 생각한것은 내가 육아와 가사에 스트레스 받으며

    이제는 억눌린 감정이 가족들에게도 전이되고 있음을 느끼면서 부터이다.

    아이가 머리카락을 당기고 내 빠진 머리카락이 아이 손에 감길때 좋아하는 긴 머리도 싹둑 잘랐다.

    아이때문에 가급적 화장은 하지 않고 면티만 입는다.

    아이가 낮잠을 잘때까지 거의 굶는 편이고 밥다운 밥은 큰아이 저녁먹이면서 함께 먹는 것이 다이다.

    아이옷은 척척사도 내 옷은 산지가 오래고 명품가방은 남들이 알아봐주는 거 말고 그만한 가치가 있나 싶다.

    나는 재미없는 사람이고 사는 소소한 재미를 가지지 못한 사람이다.

    드라마는 거의 안보기 때문에 친구들이 사는 낙이라고 말하는 송중기와 박보검이 내게는 삶의 기쁨이 되어주진 못했다.

    동네 아줌마들 만나 수다떨고 아이들없는 틈에 쇼핑도 하고 낮술도 마실 유쾌함이 나에게는 없다.

    그나마 최근들어 책보고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써대는 것이 생각을 전환할 수 있는 잠깐의 휴식이다.


    두 아이들에게 이리저리 휘둘리는 바쁜 일과중에도 잠깐 세상이 멈춘듯한 정지의 시간이 오면

    마음속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공허함과 무의미함은 나를 힘들게 만든다.

    그런 감정들은 어떨 땐 분노가 되어 내 언행으로 아이에게 영향을 주고

    우울감은 집안 공기를 통해 뭐라할 수 없는 억눌린 분위기를 만든다. 아이들은 분명히 느끼고 있다.

    더이상 나를 가만히 둬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나는 왜 나에게는 그렇게 관대하지 못하고, 애정을 주지 못하고, 아주 하찮고 비참한 사람으로 대하고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또 다시 아이들에게 관대하지 못하고 소중하게 대하지 못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이제라도 나를 사랑하고 나를 위하라는 자기애적인 책이 아니다.

    인간관계에서 우리가 타인에게 좋은 사람 혹은 잘보이기 위해 주도권을 내어주는 습성을 가지므로써

    얼마나 타인에게 휘둘리고 자신을 돌보지 못하고있는지 직시하게 한다.

    그리고 자신을 편한한 느낌에 두는 연습을 통해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나의 의지대로 있을 수 있게 도와준다.


    나는 소중한 사람이니까 스스로를 제일 위하고 사랑하자는 이야기였다면 식상할 뻔했다.

    타인의 눈이 아닌 내눈으로 주위를 보기위한 인식의 전환을 가져다준 책이다.

    항상 새로운 환경, 사람을 만날 때 그들의 판단과 처분을 기다리게 되는 초조한 기분이 들고,

    호감으로 분류되기 위해 억지 웃음짓던 과거가 바보같다.

    나로서 존재하고 나로서 보고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 우리는 남의 눈치, 남의 눈을 많이 인식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 사람에게 꼭 읽어야만 할 책인 것 같...
    우리는 남의 눈치, 남의 눈을 많이 인식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 사람에게 꼭 읽어야만 할 책인 것 같다. 이 책에서는 그런 사람에게 멋진 경종을 울려주는 그런 좋은 책이다. 나부터도 옷을 하나 입어도 남의 눈을 의식하여 제대로 입지를 못한다. 특히 지금의 옷의 패선은 칼라 시대라서 컬러풀의 옷들이 시중에서 많이들 입고 다니고 그리고 옷 가게에서도 컬러풀한 옷들을 팔고 있다. 그런데 어느 정도 남의 눈을 의식하는 사람은 제대로 입지를 못한다. 그것이 얼마나 자기 자신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일이다. 그런데 외국인들은 그렇게 의식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의 생각대로 옷을 입는 것 같은데, 우리와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 같고, 그리고 그것이 부럽기도 하다. 이 책에서 그런 우리와 같은 관습에 있는 사람에게 어떤 개혁을 할 수 있게 잘 도와주는 좋은 책인 것 같다.

           그리고 나를 우선 편안하게 하자는 구호는 정말로 마음에 행복감을 가져다주는 글귀다. 내가 편하며 그 편안함이 상대방에게도 전달이 되어서 그 주위에 배경이 부드럽고, 편안한 분위기로 전환이 된다고 이 책은 우리에게 강조를 하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편안함 정말로 배워서 실천을 했야 할 일인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감명받은 글귀 나를 우선 편안하게 만들자 문장은 너무나 놀라운 감동의 글귀로 생각된다.

     

              우리같이 평범한 사람으로 이해하기가 무척 어려운 상황을 이 책에서는 설명을 잘 해주고 있다. 우리는 특히 대화를 하거나, 만남을 이행할 때 상대에게 신경 써서 분위기를 이끌어 갈려고 한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이렇게 말을 하고 있다. 즉 상대에게 신경 써서 맞추지 않아도 여러분의 마음이 먼저 충족되어 있으면, 그 사실이 상대에게도 전해진다. 그러면 상대의 마음도 충족되어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고 말을 한다. 그런데 우리는 이런 사실을 모르고 대화를 할 때나 사람을 만날 때나 전혀 개념이 다른 입장에서 접근을 한다. 그러니 우리는 정말로 이로운 점도 얻지도 못하고 그냥 스트레스만 얻게 되는 바보 같은 행동을 지금까지 했음을 알 수가 있다. 그래서 더 나아가 우선 자신이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면 상대에게 맞추는 방식으로 소통을 하더라도 버겁지도 않고, 힘들지도 않는다는 사실을 이 책에서 배울 수가 있어서 너무나 좋다.

         " 편안함 느낌을 차분히 음미해서 자신을 건강하게 만든 다음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 편안한 느낌을 맛보면 이것이 상대에게도 전해져서 인간관계에 좋은 영향을 끼친다.-P67" 멋진 글귀란 것을 새삼 한 번더 느낄 수가 있는 좋은 문장이다.

     

          우리는 살면서 문화의 차이에서 많은 어려움과 힘든 과정을 늘 불만으로 삼는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런 차이가 있는 문화를 힘들고, 그리고 배우기에 어렵다는 불평을 하지 말고, 그 차이의 문화를 즐기는 방향으로 돌린다면 새로운 차원의 기쁨도 행복한 변화를 받아들일 수 있다고 이 책은 말을 하고 있다. 즉 이렇게 설명을 한다. 문화가 다른 여러 나라에서 성공을 거둔 비결을 묻는 질문에 그는 모르는 것을 배워서 흡수해나가는 기쁨을 느끼는 마음, 즉 차이를 즐기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인생에서 그토록  재미있는 일은 타문화에서 생활하는 경험에서 맛볼 수 있다는 말을 하고 있다. 우리도 상대방과의 차이에서 생기는 어떤 문제에 대해서 차이를 즐길 수 있는 여유를 가지는 맛을 찾아가는 것이 좋은 일인 것 같다. 정말로 좋은 것을 배웠다.

     

         사람의 관계에서나 대화에서 너무 자신을 절대 무리하지 말고, 자기의 페이스를 유지하라고 이 책은 우리에게 요구를 하고 있다. 즉 억지로 열심히 하려 하지 말고, 용기를 조금 가지고 우선 '불가능한 자신이나 부족한 자신'을 인정하자. 그리고 나약한 자신도 당신의 자신임을 알고, 그렇다고 늘 그렇게 나약한 것도 아닌 것이 우리들 인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은 늘 변화하고 있으니 조만간 앞으로 나아가려는 힘이나 마음가짐이 자신의 내면에서 되살아날 것이다. 자신을 채찍질해서 늘 필사적으로 계속 나아가려 하기보다 일단 멈춰 서 힘을 비축하고 나서 다시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자고 이 책은 말을 하고 있다. 이렇게 작은 것에서 출발하여 나를 찾아가는 방법을 모색하고 그리고 그 방법이 찾아지면 조금씩 노력하고 그리고 기본적인 편안함을 선두로 하여 노력한다면 인간사 모든 것이 편안하게 행복하게 유지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 사실인 것 같다. 정말로 나를 우선시하고 그리고 나를 편안함에 늘 가도록 하는 것이 이렇게 좋은 것인 줄은 이 책을 통해서 알았다. 그래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 저자는 인간관계와 업무 스트레스로 인하여 망가진 경험과 심리상담을 통해서 ‘마음’의 중요성에 대해서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결...

    저자는 인간관계와 업무 스트레스로 인하여 망가진 경험과 심리상담을 통해서 마음의 중요성에 대해서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결국 심리학 공부를 위해서 미국 유학하였고, 학업을 마치고 20여 년 동안 심리치료사로 활동하고 있는 중이다.

     

    지금은 그가 발견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으로 많은 사람들을 돕고 있으며, 이 책을 낸 동기이기도 하다. 이 책을 요약하자면, 남의 평판이나 이목에 끌려 다니지 않고, 자신이 먼저 편안하게 되면, 그 결과로 상대방도 편안하게 대할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해 주고 있다.

     

    남을 주인공으로 삼아 자신을 거기에 맞추어 살다보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좋은 공계 맺기도 실패한다고 설명해 주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인간관계의 핵심인 편안한 느낌을 갖게 하는 3단계 연습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는 5가지 연습’, ‘인간관계에서 자신을 함정에 빠뜨려 힘들게 만드는 5가지 습관들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놓고 있다.

     

    내가 알기로는 금년 심리학 관련 서적에서 가장 영향력을 강하게 끼친 책이 아들러의 미움 받을 용기가 아닌가 생각된다. 이 책과 그 책은 상통한 점이 있다. 두 책 모두, 자신을 중심에 두는 심리학이다.

     

    남의 평판이나 이해에 휘둘리다보면, 스스로가 황폐하기 되고, 나중에는 나도 남도 위하지 못하게 된다는 자성에서 출발한 이론이다.

    사실, 자신이 안정되지 못한 상태에서는 어떤 일에도 안정될 수가 없는 것이 상식이다.

     

    그러나, 우리는 사회생활을 잘 한다는 목적에서 자신은 돌아보지 않고, 타인의 관심과 평가에만 치중하여 살아오고 있었던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남들에게 호평을 받고, 왕따를 당하지 않기 위해 거짓 웃음과 처신을 하면서 연기를 하면서 살게 된다.

     

    내가 주인공으로 살지 못하면, 자신의 인생을 살지 못하는 것이다.

    그런 삶은 결국 파경에 이르게 되고, 탈진하여 삶의 동력도 잃게 되는 불행을 맞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 또한, 책의 표지에서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애쓰지 마라, 무리하지 마라는 경구를 써 두고 있다.

     

    나는 나 이상의 사람으로 살 수가 없음을 인정하고 사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다.

    자신을 중심에 두되, 남들도 배려하는 처신을 이 책은 권고하고 있다.

    이 책의 제목,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는 말이 깊은 깨달음과 울림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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