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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프린세스, 내일의 너는 더 빛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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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쪽 | 규격外
ISBN-10 : 892556484X
ISBN-13 : 9788925564845
디즈니 프린세스, 내일의 너는 더 빛날 거야 중고
저자 디즈니 프린세스 (원작) |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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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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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굿............................................ 5점 만점에 5점 tab*** 2020.05.20
57 배송빠르고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kswyd6*** 2020.05.15
56 배송은 진짜~늦게 받아서 취소해야하나 했지만, 아이들이 이책을 너무 좋아해서 기다리다 새책으로 받았습니다. 책 받고 바로 그 자리에서 15권을 다 읽더니 두 두번을 더 읽네요. 5점 만점에 5점 joa*** 2020.05.07
55 품질 양호 배송 빠름 5점 만점에 5점 pusanb*** 2020.04.28
54 새책인줄알았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llll*** 2020.04.2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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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백설공주, 지적인 벨, 호기심 많은 에리얼까지 어린 시절 행복한 꿈을 선물했던 디즈니 프린세스 시리즈가 주옥같은 명대사와 함께 지친 일상에 위안이 되어주는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되었다. 디즈니 프린세스 시리즈 속 빛나는 주인공들이 건네는 위로와 용기의 메시지!

저자소개

저자 : 디즈니 프린세스 (원작)
따뜻한 햇살, 아름다운 주인공들, 진실한 사랑, 우리가 그 시절 꿈꾸던 해피엔딩을 기억하나요?
디즈니가 만든 아름다운 동화 속 프린세스들은 저마다 개성 있는 아름다움을 가졌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찬란하게 존재감을 빛내며 결국에는 행복한 날을 맞이하지요.
사랑스러운 주인공과 아름다운 스토리로 오랜 시간 사랑받은 디즈니 프린세스 이야기는,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 잠시 잊고 살아가던 진정한 사랑과 아름다움의 의미에 대하여 다시금 떠올리게 해줄 것입니다.

목차

prologue 사랑을 부르는 것은 사랑의 말이에요
디즈니 프린세스 캐릭터 소개

1.완벽하지 않아서 더 사랑스러운 당신에게

상대방을 조금씩 깊이 알아가세요
솔직하고 담백한 태도면 충분해요
자연스러운 당신의 모습이 사랑스러워요
행복은 만족할 줄 아는 마음이에요
관계에서 징크스를 믿지 마세요
사랑의 본질은 마음에 있어요
상황에 흔들리지 말고 자신의 길을 가세요
내가 좋아하는 나의 모습을 찾으세요
원하지 않는 것은 정확히 말하세요
불안은 입 밖으로 뱉을수록 점점 커져요
“괜찮아 같이 해결하면 돼”라고 말해보세요
고민된다는 것은 당신에게 수많은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에요
작은 기쁨의 순간들을 소중히 여기세요
당신은 충분히 매력적인 사람이에요
당신은 이미 많은 것을 가지고 있는 지도 몰라요
운이 좋은 사람이라는 마법 같은 말
행복을 타인과 비교하지 말아요
슬픔은 슬픔만이 안아줄 수 있어요
화가 날 때는 차분하고 단호한 한마디면 족해요
사랑받고 싶은 만큼 먼저 사랑하세요
타인의 말보다는 자신의 느낌을 믿으세요
하루에 하나씩 사소한 친절을 베풀어보세요
좋은 사람이 되겠다는 강박을 버리세요
진짜 나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
세상에는 여러 가지 아름다움이 있어요
공감해주는 걸로 충분할 때도 있어요
나의 기준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말아요
우리는 이미 소중한 것들을 가지고 있어요
조금 더 편안하게 자신을 드러내보세요
자신의 길을 찾은 이들은 반짝여요

2.우리가 사랑할 때 기억할 것들

비 온 뒤 땅이 굳듯이 사랑도
행복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가장 큰 감동을 주는 것은 한결같은 마음이에요
불편한 마음이 들 땐 가만히 마음을 들여다보세요
마음이 가라앉지 않도록 상대를 안아주세요
감정적이 되는 순간 심호흡을 한번 해보세요
사랑에 ‘만약’은 필요 없어요
당신이 느끼는 그 마음에만 집중하면 돼요
실수는 돌이킬 수 없지만
사소한 거짓말이 반복되면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면 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돼요
주변에 친구가 많다는 건 좋은 사람이란 뜻이에요
지금의 행복이 더 소중해요
오늘의 기억이 내일의 추억이에요
마음이 복잡할 때는 다른 일에 집중해보세요
겉모습보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더 멋져요
의도적인 친절함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해요
지금의 기쁨을 마음껏 누리세요
조금 천천히 가도 괜찮아요
자주 웃으면 마음이 단단해져요
더 큰 것을 바라기보다는
가까운 사이라도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어요
함께 가꾸어가는 행복도 의미 있어요
좋은 사람은 자신을 알며 겸손해요
누구든 사소한 단점 하나쯤은 있어요
다가오는 오늘을 온 힘 다해서 맞이하세요
인생의 과정을 지나가는 중이라고 생각하세요
마지막에 웃을 수 있으면 괜찮아요
세상에는 다양한 삶의 모양이 있어요
좋은 이별을 위해서

3.행복은 여기서 널 기다리고 있어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말
남의 기준에 나를 맞추지 말아요
기쁨이나 슬픔에 취해 나를 잃지 마세요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은 즐거움이 행복의 열쇠예요
편견을 버리면 사랑의 진정한 모습이 보여요
인생의 작은 불행들은 그냥 흘려보내세요
욕심은 조금 덜어내면 어떨까요?
가끔 내가 아닌 타인을 바라보세요
당신의 배려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을 선택하세요
무의미한 감정싸움은 되도록 피하세요
반드시 행복해지겠다는 결심을 해보세요
때로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요
성실한 태도는 인생의 보물과 같아요
당신이 서툰 것이 아니라 상대를 잘못 선택한 거예요
마음을 열고 새로운 세상을 눈에 담아보세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용기 내어 말해보세요
애정 어린 쓴소리에 귀를 기울이세요
질투에 사로잡히지 마세요
사랑에는 시련이 따르지만 포기하지 않으면
서로의 차이를 즐기세요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져도 있는 그대로의 진심을 보여주세요
가끔 일상의 반경을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해보세요
누구나 편안한 사람을 좋아해요
충실히 살아가는 오늘이 당신을 빛나게 해요
중요한 것은 나의 선택이에요
얼굴빛이 흐리면 인상도 흐려져요
순수함은 내면의 강한 힘이에요
사람마다 사랑의 방식도 달라요
불안의 감옥으로 스스로를 밀어넣지 마세요
사랑을 할 때도 마음의 공간이 필요해요

epilogue 반짝이는 내일을 기다리는 당신에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기억해. 너는 세상을 빛으로 가득 채울 수 있는 존재라는걸.” 인생의 과정에 서 있는 우리에게, 디즈니 프린세스 시리즈 속 빛나는 주인공들이 건네는 위로와 용기의 메시지! 사랑스러운 백설공주, 지적인 벨, 호기심 많은 에리얼까지 ...

[출판사서평 더 보기]

“기억해. 너는 세상을 빛으로
가득 채울 수 있는 존재라는걸.”

인생의 과정에 서 있는 우리에게,
디즈니 프린세스 시리즈 속
빛나는 주인공들이 건네는 위로와 용기의 메시지!

사랑스러운 백설공주, 지적인 벨, 호기심 많은 에리얼까지 어린 시절 행복한 꿈을 선물했던 디즈니 프린세스 시리즈가 주옥같은 명대사와 함께 지친 일상에 위안이 되어주는 한 권의 책으로 출간되었다.

1937년 「백설공주」로 시작되었던 디즈니 프린세스 시리즈는 이후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알라딘」까지 전 시리즈가 큰 호응을 얻으며 디즈니 하면 손꼽히는 명작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Under The Sea’라는 주제곡으로도 익숙한 「인어공주」는 1990년대 한국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그 시절 아이들의 꿈과 사랑의 아이콘이 되었다.

그런 프린세스 시리즈에는 유독 희망과 용기를 주는 메시지들이 많다.

“힘내. 인생은 한순간에 바뀌기도 하는 거니까.”
“네가 희망을 잃었다면 나는 나타나지 않았을 거야.
희망이 있기에 내가 도와주러 온 것 아니겠니.”
인생의 진실은 사실 그 한마디에 담겨 있습니다. 인생은 때로 끝이 보이지 않는 기나긴 경기와 같고, 하나의 관문을 성공적으로 통과하더라도 다음 관문에서 좌절할지 모르는 일입니다. 그래서 질 것이 뻔한 경기에 임할 때 나도 모르게 기운이 빠지고, 미리 가능성을 한계 짓고 좌절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극적인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이지요.

_본문 중에서

어른이 될수록 앞으로 나아가기보다는 자꾸만 물러서게 되고, 해피엔딩을 꿈꿨지만 여전히 ‘재투성이’ 신데렐라인 우리에게, 어떤 시련이 닥치더라도 놀라울 만치 긍정적이고 용감한 책 속 주인공들이 우리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들은 그 시절 사랑스럽게 반짝이던 당신의 모습을 다시금 떠올릴 수 있도록 격려해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그 시절 빛나는 주인공들을 다시 만나는 것은, 어쩌면 우리 안에 이미 내재되어 있는 빛을 되찾고 다시 시작할 용기를 얻는 일이다.

‘행복을 부르는 것은 행복이 담긴 말이에요’
디즈니 프린세스 시리즈에서 발견한
사랑과 행복을 부르는 행운의 말!

디즈니 프린세스 속 주인공들은 힘들어도 얼굴을 찌푸리는 법이 없다. 지나치게 걱정하거나 현재의 상황에 한탄하기보다는, 삶을 향한 상냥한 태도를 잃지 않는다. 그런 주인공들의 주변에는 사람이 모이고, 우연을 가장한 행운이 넘친다.

이상하게 하는 일마다 잘 되고, 주변에 사람이 모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살펴보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상냥하게 말하고, 어떤 상황이든 당당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나는 왜 빛나지 않을까?’라고 생각만 하지 말고 먼저 사랑과 빛이 가득 담긴 말과 행동을 해보세요. 행복의 말이 행복을 불러오는 거처럼 우리의 외면과 내면 그리고 인생의 모습도 달라지니까요.

_본문 중에서

이렇듯 이 책은 밝고 당당하고 사랑스러운 디즈니 프린세스 만화 속 소중한 말과 기억들을 되살려주며, 인생의 비밀은 사실 단순하지만 진심 어린 한 마디 말속에 숨겨져 있었는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떠올리게 해준다. 뜻대로 되지 않는 일, 실연의 상처, 힘든 인간관계, 그런 순간들을 지나온 혹은 지나가는 중인 모두에게 결국엔 다 잘 될 거라고, 그러니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인생을 마주 보라고 토닥여주는 책이다.

무엇보다 디즈니의 프린세스들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어 디즈니 매니아라면 꼭 소장해야 할 책 1순위이다.

디즈니 프린세스 행운을 부르는 사랑의 말

* 다른 사람들의 기준이나 말에 나를 맞출 필요는 없어요. 하지만 스스로 만족하지 못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요. 내가 나의 모습을 사랑할 수 없다면 내 삶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사랑할 수 없으니까요.
* 너무 막막해서 마땅한 대안이나 합의점이 보이지 않는 일이라도 일단 “괜찮아, 같이 해결하면 돼” 혹은 “괜찮아, 같이 생각해보자”라는 말로 시작해보세요.
*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면 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돼요.
* 마음의 깊이를 키우는 가장 쉬운 방법은 자주 웃는 거예요. 나 자신에게 그리고 주변의 사람들에게 자주 웃어주세요. 웃음이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해주고, 내면을 단단하게 만들어주니까요.
*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져도 있는 그대로의 진심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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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우리 세대를 포함해서 디지털 네이티브라고 불리는 요즘의 세...

    우리 세대를 포함해서 디지털 네이티브라고 불리는 요즘의 세대들까지 어린시절 디즈니 애니메이션(옛날엔 만화영화라고 불렀지...)를 안보고 큰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다.

    그만큼 디즈니는 침투력이 좋은, 그리고 컨텐츠가 소비되기 참 좋은 애니메이션을 많이 제작했다.

    나도 처음 본 애니메이션이 디즈니의 인어공주였다. 영화관에서 본건 아니고 초등학교 아니 국민학교에 다닐 때 반에서 전체관람을 했다. 아마도 VHS 비디오테이프였을거다. 여자아이들이나 볼 법한 인어공주를 반 전체가 집중해서 볼 정도로 그 당시 디즈니(지금도 그렇지만)는 아이들에겐 킬링컨텐츠였다.

    그런 향수를 가진 세대가 이제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주변의 무수히 많은 압박으로부터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간다. 어느새 어린시절 보았던 왕자님, 공주님, 모험가가 살던 그런 삶을 더이상 꿈도 꾸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다.

    어린시절 디즈니는 우리에게 꿈과 모험을 이야기했다면 '디즈니 프린세스, 내일의 너는 더 빛날 거야'는 고단한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를 위로해주는 책이다.

    보면서 감명 깊었던 문장 몇개를 소개하려고 한다.

    욕심을 버리고 나다운 모습으로 사는 것에 대한 위 문장들이 이직 후 치열하게 살아가던 나에게 좋은 울림을 주었다. 주변의 기대를 무시할 수는 없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님을, 나를 위한 내가 더 중요함을 일깨워 주는 문장이라 공유하고 싶었다.

  • ϻϻ디즈니 프린세스라는 이야기부터 내 이목을 확 끌어당겼다. 요즘 20대 후반, 30대...

    ϻϻ디즈니 프린세스라는 이야기부터 내 이목을 확 끌어당겼다요즘 20대 후반, 30대를 중심으로 새로운 출판시장의 판이 열리고 있다어릴 적 만화로만 보던 곰돌이 푸는 곰돌이로 동심을 키워오던 사람들이 성인이 되어 사회에 찌든 슬픈 마음을 녹여주며 베스트셀러 자리를 놓치지 않는다.

     

     

    <디즈니 프린세스내일의 너는 더 빛날 거야>

     

    어릴 적 디즈니를 거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우리 삶 속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디즈니는 여전히 활발히 우리에게 새로운 캐릭터들과 이야기 속으로 빠지게 하고 있다디즈니의 프린세스 캐릭터들은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고 있다이모와 조카가 모여서 공감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디즈니 프린세스이다.

     

     

    완벽하지 않아서 더 사랑스러운 우리의 모습

     

    타인의 기준으로 사회와 가정에서 완벽한 모습을 하려 애쓰고 있는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우리는 지금 무얼 잊으며 살고 있었나완벽하지 않는 나의 모습을 어떻게 사랑할 수 있을까복잡한 인간관계는 어떻게 해치고 적응하며 살아야 할까한 장 한 장 넘길수록 디즈니 프린세스들의 캐릭터들이 나에게 이야기해주고 있다이 만화를 보던 때를 기억하냐고그 마음 어디에 있느냐고.

     

     

    우리가 사랑할 때 기억할 것들

     

    지금 사랑하는 사람사랑을 하고 싶은 사람들 모두에게 추천한다사랑하는 사람은 어떻게 그 사랑을 잘 지키고 감사해야 하는지어떻게 더 서로 잘 사랑할 수 있는지사랑을 찾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내가 행복하고 만족할 수 있는 사랑을 찾는 길을 안내해준다마지막 좋은 이별을 위해서에서는 사랑과 이별에 대한 원론적인 이야기이지만 지금 이별한 사람들은 슬픔에 빠져 모를하지만 이별 한 후에 그래이 말이 옳았다며 탄식할 이야기로 마무리한다.

     

     

    행복은 여기서 널 기다리고 있어.

     

    결국 이 모든 것은 우리가 행복하려고 하는 게 아닐까내가 이 책을 읽는 것도 나의 행복을 책을 통해서 찾고 배우기 위해서다조금만 들여다보면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내가 가지고 있다하지만 우리는 쉽게 알아차리지 못한다프린세스들이 이 책을 통해 그 답을 찾아준다.

     

    행복은 바로 여기에.

    인생의 주옥같은 문장들을 모아놓은 책!

     

    재미와 웃음예쁜 그림의 캐릭터들에 빠져서 봤던 디즈니 만화에 이런 깊은 내용이 있었다니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된다오랜만에 추억의 캐릭터들과 대화를 나눈 느낌이라 마음이 따뜻해진다다시 영화를 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그리고 이 책은 꼭 소장해서 마음이 힘들 때 언제든 꺼내보고 싶다.ϻϻ




  • "문득 불안이 나를 잠식해올 때가 있어요. 그런데 불안한 감정은 실체가 없기 때문에 이야기하면 할수록 커지기만 할 뿐 마땅한 해결 방법이 없어요. 그러니 아직 오지 않은 일을 걱정하고 이야기하며 불안에 살을 붙이지 마세요. 만약 그런 감정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싶다면 "요즘 자꾸 이런 생각이 드는데..."라며 불안한 감정에 대해 말하고, 그 끝에 "하지만 다 잘 해결될 거야. 그렇지?"라고 덧붙여보세요. 상대은 그 말에 동의해줄 거고, 나의 불안감도 한결 나아질 거예요." _ 43쪽 (볼안은 입 밖으로 뱉을수록 점점 커져요)


    #디즈니프린세스 #디즈니_프린세스 #디즈니프린세스내일의너는더빛날거야 #디즈니_프린세스_내일의_너는_더_빛날_거야 #알에이치코리아


    동화 속 이야기를 현실에 따뜻하게 적고 지켜봐주는 <알에이치코리아 추억의 디즈니 시리즈> 신작!

    곰돌이 푸, 앨리스, 미키 마우스에 이어 이번엔 디즈니의 공주 이야기들이다.


    이번엔 공주(님)들이다!

    백설공주, 신데렐라, 에리얼(인어공주), 벨(미녀와 야수), 오로라(잠자는 숲속의 공주), 자스민(알라딘)이 이번 책의 주인공들.

    표지에서 그리고 페이지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공주들과 조연들에 시선을 빼앗긴다.

    내 전전전 남자친구가 어릴 적에 디즈니 봤단 얘기를 제법 많이 했는데, 나는 그닥 그런 환경이 아니었어서, 디즈니가 '분야'라고 느껴 본 적은 없다.

    그래서인지 다 커서 디즈니 스타일 그림체가 예쁘다고 생각하는게 조금 웃기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거나 말거나, 어쨌거나 디즈니는 예쁘지 않은가!!(그리고 예쁨과 귀여움은 세상을 구원하고!)


    예쁜데 말도 잘한다.

    멍하니 예쁘다-하며 읽고 있다가 가끔 엇!하는 문장들을 만난다.

    그림에 좀 빠져들다가 또 글에 빠진다.


    하루에 한번 한 쪽씩이어도 즐겁겠다.

    한번에 (그냥 랜덤하게) 툭 펼쳐서 한 페이지를 기분 좋게 읽고 보면 좋을 것 같다.

    맞는 말의 향연에, 예쁨이 잔뜩 묻었으니 하루 한 쪽이면 충분히 기분이 좋아질 것!

    음 한 때 유행했던 운수책같이? 아침에 한 장 가볍게 읽고 보고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하는 거다.


    가볍고도 즐겁게 읽자, 오늘도 빛나겠지만! 내일은 더 빛날 거니까.


    "세상 모든 경험은 의미가 있어요 .연애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에 빠지고, 결국 이별하게 되더라도 말이지요. 진심을 다해 사랑하고 사랑받던 기억을 간직하고, 나아가 실연 후 겪는 괴로움과 자책감을 극복하면 마음이 한 뼘 자라 있을 거예요. 사랑은 인간은 성장하게 해주니까요." _114쪽 (오늘의 기억이 내일의 추억이에요)


    "시간이 부족하다는 말을 입버릇철머 내뱉으며 쫓기듯 사는 사람은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기 쉬워요. 그런 시간들이 당신에게 꼭 필요한지, 시간을 잘 활용할 다른 방법은 없는지 곰곰이 생각해보세요. 바쁜 것이 자기 삶에 충실하다는 증거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신경 쓸 필요는 없어요, 중요한 것은 '그 시간을 자신이 바라는 행복을 위해 쓰고 있는가'일 뿐이니까요." _124쪽 (조금 천천히 가도 괜찮아요)



    #에세이 #외국에세이 #지금그대로사랑스러운당신에게 #디즈니프린세스캐릭터 #백설공주 #신데렐라 #인어공주 #에리얼 #미녀와야수 #벨 #잠자는숲속의공주 #오로라 #알라딘 #자스민 #인생의빛나는순간들을만드는사랑의말 #사랑의말 #리뷰€

  • 디즈니에 나온 공주들을 보고 자라서 인지 꼭 애니메이션이 아니더라도 관련영화가 나오면 주저하지 않고 봤었다. 줄리아 로버츠가 ...

    디즈니에 나온 공주들을 보고 자라서 인지 꼭 애니메이션이 아니더라도 관련영화가 나오면 주저하지 않고 봤었다. 줄리아 로버츠가 왕비로 나왔던 백설공주라던가 뱅상 카셀이 야수로 나온 미녀와 야수. 오래 전 영화들이지만 아직까지 여운이 남는걸 보면 아마 디즈니 공주이야기 중 에서도 두 이야기들을 가장 좋아하나 보다. 그런데 이 책에는 모든 공주님의 얼굴을 볼 수 있고 더군다나 사랑과 행복에 관한 메시지가 담겨있어서 너무 좋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양장본이 었으면 하는 마음!!! (디즈니 공주님들 너무 예쁨!_) 혹시 스페셜 에디션 양장본으로 나오나요?

     

     편견을 버리면 사랑의 진정한 모습이 보여요

    사람은 지금까지 살아온 환경과 관습에 따라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그 가치관을 다른 관점에서 보면 편견이 될 수도 있어요 (161p.)

     

    미녀와 야수를 가장 좋아하는데 메시지도 너무 좋다. 편견이란 녀석은 사람을 오해하기도 하니까. 너무 멋지게 애니메이션으로 풀어낸 것이 미녀와 야수 아닐까 생각된다. (사실 오만과 편견의 어린이 버전 같다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오만과 편견을 접하기 전 미녀와 야수가 좋았던 건 사실이니까 그래도 너무 좋아>_<)

    이야기 속의 캐릭터들과 조화되는 메세지들이 읽을수록 공감을 준다. 그리고 공주님들뿐만 아니라 감초역할을 톡톡히 했던 완소 캐릭터들이 책 속 곳곳에 있으니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사람에 따라 취향이 다를 수 있지만 책 전체에 애니메이션 한 장면이 나오고 메시지 있는 것이 너무 좋다. 반쪽 짜리 보다 더 좋다!(내용보다 공주에 홀린느낌.) 글귀 때문이 아니더라도 공주를 좋아하는 조카한테 선물해도 인기만점 이모가 될 듯.(공주그림만 보려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책에는 틀림없다.

  •    

    추억의 '디즈니 프린세스' 시리즈에서 발견한

    인생의 빛나는 순간들을 만드는 사랑의 말

     

    "기억해. 너는 세상을 빛으로 가득 채울 수 있는 존재라는걸."

     

     



     

     

     

    어렸을 적 디즈니의 공주님들을 동경했던 순간이 누구에게나 있었을 것이다.

    그녀들의 아름다움을, 현명함을, 따뜻함을 닮고 싶었을 것이다.

    역경을 딛고 비로소 다시 행복을 찾아내고야 마는 그녀들의 용기를 부러워하며, 어딘가에 있는 나의 왕자님을 꿈꾸곤 했을 것이다. 누구라도 나처럼.

    그때는 그녀들이 너무 쉽게 행복을 거머쥔 것을 아닐까, 단지 외모가 아름답기 때문에 선택받은 것은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들고는 했었다.

    불행했던 순간에도 그녀들은 늘 빛났으니까.

    시간이 지나고 어른이 되어 조금 다른 눈으로 그녀들을 바라보고 있노라니 새삼 그녀들의 아름다움이 다르게 느껴진다.

    어떤 순간에도 불행에 지지 않는 굳은 마음과 고난 앞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희망을 노래하는 힘이 그녀들에게는 있었다.

    디즈니의 프린세스들은 착하고 고운 마음으로, 아름다운 외모만큼 현명한 지혜로, 괴롭고 힘든 현재를 빛나는 내일로 바꾸어 놓았다.

    그녀들의 이야기에서 우리는 현재의 고민과 불안을 다독여줄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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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픔은 슬픔만이 안아줄 수 있어요

    p. 058

     

     

     

    디즈니 프린세스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과 철학자 카를 힐티의 사랑과 행복에 관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이 책은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복잡하게 돌려 말하지 않고, 무한한 응원의 힘을 불어 넣어주는 다정한 문장들이 책 속에 가득 담겨 있다.

    이미 우리가 경험을 통해 깨달았지만 좌절의 순간 잊어버리기 쉬운 삶의 지혜들이 자신들을 기억하라고 빼꼼 얼굴을 내민다.

    무한한 긍정의 메시지,

    내일을 향한 응원,

    괜찮다는 토닥임 들을 읽고 있노라면 뭐든 다 괜찮아질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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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이라는 커다란 강물 위에서 흘러갈 것은 흘러가고, 남을 것은 남을 테니까요.

    시간이 모든 것을 정리해줄 거예요.

    p. 141

     

     

     

     

    요즘 이렇게 친근한 만화 캐릭터들이 희망과 응원을 건네주는 책들이 늘고 있다.

    그만큼 우리 사는 오늘이 팍팍하고 힘에 겨운 모양이다.

    다들 위로받고 싶어 하고, 다들 응원의 말을 듣고 싶어 한다.

    지친 오늘을 위안하며, 내일을 살아갈 용기를 얻기 위해.

    사는 일이 지치고, 너무 긴 위로의 말마저 피곤하다고 느껴질 때,

    짧고, 간결하고, 오로지 다정하고, 모든 것이 괜찮아질 거라는 낙관의 힘이 간절할 때,

    그런 순간에 읽기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깊은 자기 성찰과 문장의 숨은 의미를 파헤쳐 가며 독서를 하는 일조차 무겁다고 느껴지는 이에게 권해본다.

    지나치게 열심히 살고 있는 오늘의 청춘에게.

     

     

    아직 어린 친구들에게 응원이 꼭 필요한 순간, 디즈니의 프린세스들이 지친 발걸음에 마법을 부려주지 않을까.

    아직은 동화가 더 익숙한 이십 대의 그대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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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 도서를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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