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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소양인 체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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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쪽 | | 152*225*17mm
ISBN-10 : 1158606362
ISBN-13 : 9791158606367
트럼프는 소양인 체질이다 중고
저자 양의호 | 출판사 청어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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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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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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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을 아는 것 건강을 지키는 시작입니다!
사상의학 전문 한의학 박사가 말하는 체질에 따른 본성 찾아가기 사상체질이라는 말은 들어는 보았어도 실제로 자신의 체질을 정확히 아는 사람은 드물고, 알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재미있게, 지루하지 않게 체질을 소개해 보려 하는데 책이 말로 하는 것보다는 재 미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필자는 침스밴드를 이용한 방법으로 정확히 체질을 나누어 주는 테크닉이 있어, 15년 이상 사람들과 공유를 해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주변인들만이 아닌 모든 사람이 혈액형을 알듯이 사상체질을 모두 알았으면 하는 마음을 가져오던 바 책을 출간해 봅니다.
우선 정확히 체질을 분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하고, 자신의 체질을 정확히 알아서 자신의 체질에 본인의 성정을 맞추어 가자 는 것이 핵심입니다.
강연이나 상담을 해보면 소음인 체질이라고 하는 여자분들을 많이 봅니다. 실제로는 소양인인데 소음인 같이 살아온 것입니다. 자신의 체질과 다르게 살아오니 건강이 좋을 리가 없는 겁니다. 이런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나는 성격이 내성적이고, 몸이 차갑고, 소화가 안 되고, 조용한 것을 좋아하니 소음인이다가 아니고, 먼저 체질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본인은 소양인인데 반대로 내성적이고, 조용한 것을 좋아하면 자신의 타고난 본성에 맞게 내성적인 성격은 외향적으로 바꾸어주려는 노력이 건강할 수 있다는 겁니다.

학교는 학생들의 체질을 정확히 진단해주어서 진로 선택에도 활용할 수 있게 해주고, 직장에서도 각자의 체질에 맞게 일을 준다면 삶의 질과 능률도 오르고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그랬으면 한다는 필자의 바람입니다.
아직까지는 이런 생각으로 체질에 접근한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왜냐면 체질을 정확히 진단해주는 힘이 약해서였습니다. 최소한 내몸이 양적인 기운이 많은 체질인지, 음적인 기운이 많은 체질인지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관심이 중요합니다.
트럼프는 100% 소양인이고, 김정은은 태음인으로 보이는 소양인 같아 보입니다. 시진핑은 태음인, 푸틴은 태양인, 아베는 소양인입니다. 이들을 언젠가 만나서 정확히 체질을 진단해주면 더 좋겠지만 말입니다. 우선 자신의 체질에 관심을 가져보시고, 특히 내성적이어서 소음인으로 알고 있는 소양인, 태양인 체질들은 꼭 이 책을 접해보기를 바랍니다. 이분들을 위해서 이 책을 출간합니다. 이 책의 출간을 선뜻 받아주신 청어출판사의 이영철 대표님, 애써주신 청어의 가족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사상의학을 지지해주고 필자의 의견대로 따라와 주신 주변의 지인들과 동료 한의사분들, 근무처인 ‘국민건강보험공단’ 분들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마지막으로 어떠한 일을 해도 묵묵히 지켜봐 주시는 부모님께 이 책의 출간이 조금은 위안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저자소개

저자 : 양의호
한의학 박사
사상체질을 전문으로 前 소양인한의원 운영(전주 소재)

전주 MBC ‘라디오특진’ 한방 상담 진행(2005년~2017년) 전주 MBC ‘2시 만세’에서 처방대처방 진행(2016년~2017년) 우석대 한의학과 겸임교수(2013년~2018년)
학교, 기관, 관공서, 평생교육원, 장애인복지관 등에서 특강 국민건강보험 전주북부지사 건강증진센터에서 근무 중 (2015년~)

목차

프롤로그 _ 11

1장. 트럼프는 소양인 체질이다

소양인 체질은 입으로는 변강쇠다 _ 16
너무 바르게 살려고 하지 마라 _ 18
트럼프는 소양인 체질이다 _ 19
사기꾼의 60% 이상은 소양인이다 _ 21
속병은 없어 보입니다 _ 22
소양인 체질은 절대 금연 _ 23
보험회사에 필요한 것이 체질이다 _ 24
태양인은 술로 넘어지면 못 일어난다 _ 25
만물의 영장인 사람은 아무거나 먹는다 _ 26
체질을 알면 돈을 버는 것이다 _ 27
소양인 체질은 권태를 빨리 느낀다 _ 28
땀 없는 태음인에게 힘쓰지 마라 _ 29
체질이 가장 필요한 곳이 교육부다 _ 30
음인과 양인의 비율은 1:1이다 _ 31
냉면은 겨울 음식이다 _ 33
태음인은 기름진 음식을 먹어야 힘이 난다 _ 34
신경성이라는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 _ 35
차갑다는 것에 부정적인 생각이 많다 _ 36
태음인은 술에 장사다 _ 37

2장. 너는 아느냐. 너의 체질을

먼저 체질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_ 40
너는 아느냐, 너의 체질을 _ 41
아버지는 소양인, 어머니는 태음인 _ 43
체질의학은 사람이 먼저고, 마음에 중심을 둔다 _ 44
설문지로 하는 진단은 참고만 해라 _ 45
음식의 질을 따지기 전에 먼저 성질을 따지자 _ 46
증상이나 진단명에 연연하지 말자 _ 47
증상은 증상일 뿐이다 _ 47
체질을 알면 자신과 상대방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_ 49
체질별 외형적 특징 _ 50
타고난 체질은 변하지 않는다 _ 50
장부의 허실 관계 _ 51

3장. 왜 우는 것도 참으세요?

내려가기 _ 54
당신은 행복한가요? _ 55
돈, 허영, 성공이 무슨 소용인가 _ 59
개한테도 체질이 있나요? _ 61
음과 양 _ 62
자신만의 공간이 필요하다 _ 63
부부는 일정한 거리가 필요하다 _ 64
원장님, 지금 들어오지 마세요 _ 65
돈 떼이셨어요? _ 66
한약값은 깎아주면 탈난다 _ 67
왜 우는 것도 참으세요? _ 68
동물보호단체에서 항의 전화 옵니다 _ 69
방송을 듣지 마세요 _ 71
80세가 넘어도 남편의 바람기를 의심한다 _ 72
저 학교를 못 갑니다 _ 73

4장. 돼지는 물이다

체질이란 _ 76
소음인 체질에 대해서 _ 78
소양인 체질에 대해서 _ 82
감기 _ 86
감기에 좋은 차 _ 90
체질에 따른 본성 찾아가기 _ 93
돼지는 물이다 _ 100
닭은 불이다 _ 103
체질에 따른 체형 _ 108
쌍둥이도 체질이 다르다, 수족냉증 _ 120
체질별 피서법 _ 122

5장. 봄은 바람의 게절이다

봄은 바람의 계절이다 _ 134
구내염은 아파요 _ 135
땀이 많아요 _ 139
황기를 달여 먹으라는데 _ 143
소화불량도 원인을 따져보자 _ 146
율무는 비만에는 최고다 _ 150
간 질환을 가볍게 넘기지 마라 _ 154
두드러기가 나는데 _ 161
고혈압이 있어요 _ 164
눈이 가렵고 건조해요 _ 16
아토피가 정말 심해요 _ 171
두통이 항상 있어요 _ 179

6장. 내려놓기

내려놓기 _ 188
칡, 아무나 먹지 마라 _ 192
양파가 피를 맑게 해준다는데 _ 196
오이는 시원하다 _ 198
마&천마 _ 201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없는 학생이 없을걸? _ 206
수박은 보배다 _ 209
오미자가 최고야 _ 212
도라지는 마른 사람은 삼가라 _ 217
허브차 _ 220

7장. 인삼, 아무나 먹지 마라

인삼, 아무나 먹지 마라
구기자는 신장에 좋다
토마토는 장수 식품이다
강황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오디&산수유는 정기를 보한다
당귀는 여자에게 좋다는데
복숭아는 화가 많으면 삼가라
보리는 돈 많이 들지 않는 보물이다
밤&감
무가 인삼보다 좋다는데

에필로그

책 속으로

*체질 의학은 사람이 먼저고, 마음에 중심을 둔다 먼저 사상의학은 약이나 질병의 입장에서 사람을 관찰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의 관점에서 질병을 보는 사람 위주의 의학이다. 아무리 명약이라 하여도 완전한 효과를 지닌 약은 없다. 갑돌이에게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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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 의학은 사람이 먼저고, 마음에 중심을 둔다

먼저 사상의학은 약이나 질병의 입장에서 사람을 관찰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의 관점에서 질병을 보는 사람 위주의 의학이다.
아무리 명약이라 하여도 완전한 효과를 지닌 약은 없다. 갑돌이에게 좋은 약이 갑순이에게는 특효약이 아닐 수도 있듯이, 개인의 성향과 천성, 체질에 따라 다르다는 것이다. 이를 꼭 명심하자. 내가 좋은 효과를 보았다고 해서, 저 사람도 같은 효과를 볼 수는 없다.
대개 음식이나 살아가는 외부의 영향으로 질병이 오는 것으로 알지만, 실제로는 칠정의 마음이 과하거나 부족하게 되어 오는 마음의 변화가 병을 만들고, 또 이를 잘 조절하여 병을 치료하는 것이 체질 의학이다.
감정의 조절도 똑같이 하려 할 필요가 없다. 음인은 즐거운 마음을 유지하도록 잘 조절하고, 독서나 음악감상 미술 감상들을 통해서 지나치지 않음이 중요하며, 양인은 분노의 마음이 많으니 이를 적절히 풀어내는 가무를 직접 실천을 통해서 잘 이겨내야 한다.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도 양인은 스트레스를 주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고, 음인은 육체적인 일을 너무 많이 주게 되면 양기가 소모되어 활동하는 데 지장이 생김을 잊으면 안 된다.
이를 알아서 체질을 통해서 맡을 직무를 선별해서 주는 것도 그 조직의 발전과 건강을 위해서도 고려해봄직하다.

*설문지로 하는 진단은 참고만 해라

몇 십 년이 지나도 아직도 설문지 조사를 한다. 설문지를 이용한 것은 현재 자기 상태를 기재하는 것이다. 이 방법은 맞을 수도 있지만, 자신의 체질과 반대로 살아가는 사람은 잘못 판단이 된다. 이런 사람을 너무도 많이 보아 왔다.
겉만 보고 판단하는 것이다. 체질 분류를 먼저 정확히 해주고 정확한 나온 체질에 맞추어 살아가게 해주어야지, 설문지를 이용해서 하다 보니, 내성적이다. 몸이 차다 소화가 안 된다. 왜소하다 나서는 것 싫어한다 하면 전부 다 소음인이 되는 거고, 몸이 비만하다 땀이 많다 겁이 많다 운동을 안 좋아한다 이러면 모두 태음인이 되는 것이다.
이 방법은 참고는 할 수는 있어도 개인이 진단하게 하는 방법으로는 적합하지 않다고 본다. 설문지를 이용한 진단은 한 번쯤 다시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시기이다.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사상체질에 대한 접근 방식의 개선이 한의학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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