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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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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쪽 | A5
ISBN-10 : 8965700604
ISBN-13 : 9788965700609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중고
저자 혜민 스님 | 출판사 쌤앤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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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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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잘 받았고, 좋은마음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sch*** 2018.09.17
1 만족합니다. 책 잘 보겠습니다. 승자의 뇌에 붙인 메모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시고 사업 성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핵산 아이더 큐 ! 화이팅 !!!!!!! 5점 만점에 5점 os120*** 2016.07.1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쫓기듯 사는 삶에 지친 이들에게 혜민 스님이 전하는 지혜로운 이야기! 종교와 인종, 가치관을 뛰어넘어 진정한 인생의 잠언을 들려주는 혜민 스님의 에세이『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이 책은 관계에 대해, 사랑에 대해, 마음과 인생에 대해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으로는 안 되는 것들에 대해 파워 트위터리안으로 불리는 저자의 지혜로운 대답을 담고 있다. 배우자, 자녀, 친구를 내가 원하는 대로 바꾸려 하면 할수록 관계는 틀어지고 나로부터 도망가려고 한다는 것, 잠깐의 뒤처짐에 열등감으로 가슴 아파하지 말고 나만의 아름다운 색깔과 열정을 찾을 것, 어떤 생각을 하는가가 말을 만들고, 어떤 말을 하는가가 행동이 되며, 반복된 행동이 습관으로 굳어지면 그것이 바로 인생이 되는 것이라는 것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나 자신의 온전함과 존귀함을 알아챌 수 있는 용기와 위로를 전해준다.

저자소개

저자 : 혜민 스님
저자 혜민惠敏 스님은 한국인 승려 최초로 미국 대학 교수라는 특별한 인생을 살고 있다.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UC버클리대로 영화를 공부하러 유학을 떠난 혜민 스님은 하버드대에서 비교종교학 석사, 프린스턴대에서 종교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미국 메사추세츠 주의 햄프셔대에서 종교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혼자서 도 닦는 것이 무슨 소용인가. 함께 행복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트위터가 놀라운 속도로 리트윗되어 ‘가장 영향력 있는 트위터리안’으로 손꼽히고 있다. 수많은 기독교인들도 종교를 초월하여 좋아하고 따르는 혜민 스님은, 국내에서 ‘차세대 리터 300인’으로 선정되는 한편 월스트리트저널까지 극찬하고 있어, 명실공히 ‘영혼의 멘토, 청춘의 도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버드에서 비교종교학 석사과정을 밟던 중 출가를 결심, 2000년 봄 해인사에서 사미계를 받으며 조계종 승려가 되었다.

그림 : 이영철
그린이 이영철은 세상의 작고 여린 곳을 자애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화가. 그의 그림에는 순수함과 해학이 담긴 소시민의 사랑과 희망, 그리고 너른 들판에 핀 꽃들 같은 풍요로움이 서려 있다. 1960년 경북 김천에서 태어난 그는 안동대 미술학과와 계명대 대학원 회화과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10여 회의 초대 개인전과 아트페어, 150여 회의 국내외 단체전에 참여했다. 현재는 대구예술대학교에 출강하며 전업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에세이집 《그린 꽃은 시들지 않는다》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_잠깐 멈추고 나를 사랑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1강. 휴식의 장

힘들면 한숨 쉬었다 가요
지금, 나는 왜 바쁜가

2강. 관계의 장

그를 용서하세요, 나를 위해서
우리가 진정으로 노력해야 할 것

3강. 미래의 장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는 이들에게
행복하고 의미 있는 삶을 위하여

4강. 인생의 장

인생, 너무 어렵게 살지 말자
나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5강. 사랑의 장

평범한 그대를 사랑합니다
사랑, 내가 사라지는 위대한 경험

6강. 수행의 장

그저 바라보는 연습
내 마음과 친해지세요

7강. 열정의 장

내가 옳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같이 행복한 것이 더 중요합니다
냉정과 열정 사이

8강. 종교의 장

종교가 달라 힘들어하는 그대를 위해
진리는 통한다

에필로그_나 자신의 온전함과 존귀함을 알아채시길

책 속으로

한두 사람의 비평에 상처받아 쉽게 포기하지 마세요. 나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쉽게 한 말에 너무 무게를 두어 아파하지도 말아요. 안티가 생긴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잘 진행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용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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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 사람의 비평에 상처받아 쉽게 포기하지 마세요.
나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쉽게 한 말에
너무 무게를 두어 아파하지도 말아요.
안티가 생긴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잘 진행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용기 내어 지금 가고 있는 길, 묵묵히 계속 가면 돼요.
-휴식의 장 중에서

복권 대신 꽃을 사보세요.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그리고 나 자신을 위해,
꽃 두세 송이라도 사서
모처럼 식탁 위에 놓아보면,
당첨 확률 백 퍼센트인
며칠간의 잔잔한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휴식의 장 중에서

‘부처의 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의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세상을 보는 내 마음의 눈이 어떤 상태냐에 따라 그 마음 그대로 세상이 보인다는 의미입니다. 결국, 뭐든 세상 탓만 할 일이 아닙니다. 내가 세상에 대해 느끼는 좋고 싫고 힘들고 괴로운 감정들의 원인은 내 안에 내가 알게 모르게 심어놓은 것일 수 있습니다. 한번 살펴보세요. 내 마음이 쉬면 세상도 쉬고, 내 마음이 행복하면 세상도 행복합니다. 마음 따로 세상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상 탓하기 전에 내 마음의 렌즈를 먼저 아름답게 닦읍
시다.
-휴식의 장 중에서

쓰나미가 무서운 것은 바닷물이 아닌
바닷물에 쓸려오는 물건들 때문입니다.
회오리바람 또한 바람 때문에 죽는 일보다
바람에 쓸려온 물건들에 치여서 다치고 죽습니다.
우리가 괴로운 건
우리에게 일어난 상황 때문이 아닙니다.
그 상황들에 대해 일으킨 어지러운 상념들 때문입니다.
-휴식의 장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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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영혼의 멘토, 청춘의 도반’ 혜민 스님의 위로와 성찰이 담긴 인생 잠언! 하버드 재학 중 출가하여, 한국인 승려 최초로 미국 대학교수가 된 혜민 스님은 ‘혼자서 도 닦는 것이 무슨 소용인가. 함께 행복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트위터가 놀라운 속...

[출판사서평 더 보기]

‘영혼의 멘토, 청춘의 도반’ 혜민 스님의 위로와 성찰이 담긴 인생 잠언! 하버드 재학 중 출가하여, 한국인 승려 최초로 미국 대학교수가 된 혜민 스님은 ‘혼자서 도 닦는 것이 무슨 소용인가. 함께 행복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트위터가 놀라운 속도로 리트윗되어 ‘가장 영향력 있는 트위터리안’으로 손꼽히고 있다. 관계에 대해, 사랑에 대해, 마음과 인생에 대해,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으론 잘 안 되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 혜민 스님의 ‘마음 매뉴얼’! 마음이 힘들 때, 위로받고 싶을 때, 용기 내고 싶을 때 펼쳐보면 좋은 이 책은 마음이 약해진 이들에겐 한 첩의 보약이, 꽉 막힌 듯 가슴이 답답한 이들에겐 한 알의 소화제가 될 것이다.

<책속으로 추가>
좋은 음악도 계속 들으면 질려요.
하지만 잊을 만했을 때 또다시 들으면 참 좋습니다.
이것은 음악 자체의 문제가 아니고
나와 음악과의 관계의 문제입니다.
이처럼 사람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고
그 사람과 나와의 관계의 문제입니다.
-관계의 장 중에서

무조건 원하는 대로 되는 것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닌 것 같아요.
모든 일이 자기 원하는 대로 쉽게 되면
게을러지고 교만해지며, 노력하지 않게 되고
다른 사람 어려움도 모르게 됩니다.
어쩌면 지금 내가 겪는 어려움은
내 삶의 큰 가르침일지 모릅니다.
-미래의 장 중에서

운전을 잘 못하는 사람은
운전 중에 브레이크 페달을 자주 밟습니다.
대화를 잘 못하는 사람은
대화 중에 상대방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지 않고
자신의 이야기로 브레이크를 자주 겁니다.
-인생의 장 중에서

좋은 인연이란?
시작이 좋은 인연이 아닌
끝이 좋은 인연입니다.
시작은 나와 상관없이 시작되었어도
인연을 어떻게 마무리하는가는
나 자신에게 달렸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장 중에서

식당에서 밥을 먹는 중에는 모릅니다.
다 먹고 일어나야
얼마나 과식했는지 비로소 알게 돼요.
수행은 순간순간 깨어 있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먹는 순간 바로 아는 사람은 수행을 많이 한 사람입니다.
-수행의 장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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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정주용 님 2013.01.16

    - 나 자신의 온전함과 존귀함을 알아 채시길 - 멈추면 비로서 보여요 내 생각이 내 아픔이 내 관계가

  • 성유진 님 2012.12.13

    세사엔 완벽한 준비란 없습니다. 삶은 어차피 모험이고 그 모험을 통해 내 영혼이 성숙해지는 학교입니다.

  • 안상찬 님 2012.08.16

    타이핑을 어떻게 하는지 먼저 배운다음 컴퓨터 자판을 두들기겠다는 사람과 일단 되든 안되든 차판을 두들기며 시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영어를 잘하기위해 문법부터 마스터하고 외국인과 만나서 대화하겠다는 사람과 일단 바디랭귀지를 써서라도 맞부딪치면서 배우는 사람이 있습니다.후자의 진보가 전자보다 대체로 더 빨라요.왜냐하면 후자는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회원리뷰

  • 그저 멈춰만 있었습니다. 내 자신보다는 상대방과, 주변에만 치우쳐 자신을 돌보지 못한것이 행복하지 않았던 첫 이유였습니다...

    그저 멈춰만 있었습니다.

    내 자신보다는 상대방과, 주변에만 치우쳐 자신을 돌보지 못한것이

    행복하지 않았던 첫 이유였습니다.

    나 자신이 행복하지 않다면 그 행복을 또한 나눌 수 있을까요? 그 방법을 알 수나 있을까요?

    사는게 만만치는 않습니다.

    마음데로 나라는 바탕에 그리고 싶은 그림만 그린다면

    아마도 혼자 덩그러니 있는 뒷모습만이 선합니다.

    그저 멈춰만 있었습니다.

    내 자신보다는 상대방과, 주변에만 치우쳐 자신을 돌보지 못한것이

    행복하지 않았던 첫 이유였습니다.

    나 자신이 행복하지 않다면 그 행복을 또한 나눌 수 있을까요? 그 방법을 알 수나 있을까요?

    사는게 만만치는 않습니다.

    마음데로 나라는 바탕에 그리고 싶은 그림만 그린다면

    아마도 혼자 덩그러니 있는 뒷모습만이 선합니다.

    그저 멈춰만 있었습니다.

    내 자신보다는 상대방과, 주변에만 치우쳐 자신을 돌보지 못한것이

    행복하지 않았던 첫 이유였습니다.

    나 자신이 행복하지 않다면 그 행복을 또한 나눌 수 있을까요? 그 방법을 알 수나 있을까요?

    사는게 만만치는 않습니다.

    마음데로 나라는 바탕에 그리고 싶은 그림만 그린다면

    아마도 혼자 덩그러니 있는 뒷모습만이 선합니다.

    그저 멈춰만 있었습니다.

    내 자신보다는 상대방과, 주변에만 치우쳐 자신을 돌보지 못한것이

    행복하지 않았던 첫 이유였습니다.

    나 자신이 행복하지 않다면 그 행복을 또한 나눌 수 있을까요? 그 방법을 알 수나 있을까요?

    사는게 만만치는 않습니다.

    마음데로 나라는 바탕에 그리고 싶은 그림만 그린다면

    아마도 혼자 덩그러니 있는 뒷모습만이 선합니다.

  • 요즘 취업준비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 사람입니다. 매일같이 이력서에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토익 공부도 하고 있느라 정...

    요즘 취업준비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 사람입니다.

    매일같이 이력서에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토익 공부도 하고 있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몇 곳의 서류 전형에 합격해서 필기 시험도 보러다니고 면접도 보러다니는 상황인데요.

    지난달 27일 그날도 괜찮은 취업 관련 교재를 찾기 위해 광화문 교보문고를 갔습니다.

    그런데 인문 서적 코너에 이 책이 있더군요.

    예전부터 이 책에 대해서 알고는 있었는데 그동안은 그냥 지나쳤지만 그 날은 어쩐지 이 책에 관심이 가더군요.

    혜민 스님이라면 워낙 유명한 사람이니까 어떤 글을 썼나 싶어 한번 책을 들추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결국은 사고야 말았지요.

     

    저와 같은 빈궁한 취업준비생은 물론 정신없이 팍팍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한번쯤 꼭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그동안 제 앞날만 생각하며 주위는 전혀 돌아보지 않았던 스스로를 반성하게 되더군요.

    앞으로는 너무 자신의 일에만 몰두하지 말고 주위를 둘러보고 가족들도 좀 챙겨야 할 것 같습니다.

    당장 오늘 부모님께 안부 전화라도 드려야겠네요..

    나중에 큰 후회를 하지 않으려면 말이지요.

     

    저는 비록 불교도는 아니지만 공감되는바가 많은 책이었습니다.

    법정스님의 무소유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그래도 삶의 깊이가 느껴지더군요.

    혜민스님의 다음 책도 기대하겠습니다.

  • 1. 휴식의 장, 지금 나는 왜 바쁜가?    지금 나는 왜 바쁜가?? 이런 고민은 늘 하는 고민이다. ...

    1. 휴식의 장, 지금 나는 왜 바쁜가? 

     

    지금 나는 왜 바쁜가?? 이런 고민은 늘 하는 고민이다.

    하루에 10번도 넘게 하는 말이다. 

    같이 일하는 저사람은 일은 조금하면서 왜 돈은 더 받는거지?

    일은 왜 나만 많이 하는거지??

     

    그런데... 지금 내가 바쁜이유가 내가 바쁨을 원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렇다. 완벽하게 해내길 원하고, 그로 인해 칭찬받길 원하는 내 마음 때문에 난 늘 바쁜 것이다.

     

    조금은 내려놓고,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사실을 바라보자.

     

    2. 관계의 장, 우리가 진정으로 노력해야 할 것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질문을 해본다.

    당신이 살면서 가장 어려운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사람들과의 관계입니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대다수 일 것이다.

     

    나 또한 그렇다. 꼴도 보기 싫고 죽여버리고 싶을 만큼 짜증나는 사람과 함께하는 생활들..

     

    정말 미쳐버리고 싶고, 사표던져버리고 싶지만 그렇게 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란 것을 잘 알고 있다.

     

    근본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그런 류의 사람들과 만난때마다 같은 일들이 되풀이 될 것이고

     

    그로인해 다른 누구의 삶이 아닌 나의 삶이 피폐해 지리란걸

     

    관계의 장, 나를 해하는 사람에게 까지 배우라는 말씀...

     

    그것이 가장 쉬우면서도 어려운 정답인 것 같다.

     

    3. 인생의 장, 나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나는 좋은일을 하는 사람이 아닌 전문적인 복지를 하는 사람이다.

     

    흔히들 사회복지를 한다고하면 100 중 99명은 좋은일 하시네요~ 라고 말한다.

     

    좋 은 일...

     

    그말은 봉사를 한다, 돈도 안되는데 정말 대단하다라는 말을 내포하고 있다.

     

    생계를 위해 일을 하는 것인데 다들 그렇게 말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바로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시기적절하고, 효과적으로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이러한 전문성의 인식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일 또한 사회복지사로써의 일이다.

     

    그렇다.

     

    전문적인 복지를 하는 나는 사회복지사이다.

     

    4. 수행의 장, 내 마음과 친해지세요 

     

    내 마음과 친해지는 법... 가장 어려운게 아닐까???

     

    가만히 있어도 잡생각이 난무하고, 자면서도 생각을 해서 꿈을 꾸는 지경이니...

     

    이럴때??? 모든것을 내려 놓고 조용히 지켜보는 마음이 필요하다.

     

    조용히 제 3자의 눈으로 지켜보다보면 좀더 냉정해지고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

     

    나의 마음과 친해지기.... 습관으로 만들어야 할 제 1항목^^

  • 2013

    2013

  • p.20 내가 저지른 실수 때문에 너무 힘들어하지 마세요. 완벽하게 사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p.21...

    p.20

    내가 저지른 실수 때문에 너무 힘들어하지 마세요.

    완벽하게 사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p.21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진중함이나, 무조건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고 즐기는 것입니다. 유머가 있을 때 삶이 풍성해지고 여유가 생겨요. 지금까지 우리는 너무 성실과 노력만 따져왔습니다. 그러니 얼굴이 굳어 있고 마음이 항상 급한 것입니다.

     

    p.29

    남을 진정으로 위하고 남이 잘될 수 있도록 '어떻게 도와줄까?' 고민하는, 그런 선한 마음은 나를 따뜻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p.82

    가장 진한 물듦은 가랑비에 옷 젖듯이 천천히 스며들며 닮아가는 것입니다.

     

    p.100

    세상에 완벽한 준비란 없습니다. 삶은 어차피 모험이고 그 모험을 통해 내 영혼이 성숙해지는 학교입니다. 설사 실패를 한다 해도 실패만큼 좋은 삶의 선생님은 없습니다.

     

    p.103

    마치 내 꿈이 벌써 이루어진 것처럼 자신감을 가지고 행동하세요. 그러면서 열심히 준비하세요. 그러면 신기하게도 그 꿈은 이루어집니다.

     

    p.136

    지식은 말하려 하지만, 지혜는 들으려 합니다.

     

    p.148

    어떤 사람을 보고 부러운 마음이 생기면 '남이 먹는 짜장면이다!'라고 생각하세요.

     

    p.157

    사람의 삶을 변화시키는 것은 옳은 말보다는 그 사람을 향한 사랑과 관심입니다.

     

    p.163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는, 세상에 당신 같은 존재가 당신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특별한 당신을 당신부터 사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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