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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 전집. 6(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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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쪽 | 규격外
ISBN-10 : 8952118014
ISBN-13 : 9788952118011
이효석 전집. 6(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이효석 | 출판사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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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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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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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 이효석이 생전에 남긴 글과 말을 모두 모아 수록한 결정판 정본 『이효석 전집』 제6권. 이효석이 발표한 콩트 및 소설, 수필 외, 설문, 그리고 작가 연보, 작품 연보, 이효석 어휘 해설로 구성된 권말 부록을 담았다. 수록된 작품들은 모두 이상옥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의 책임하에 엄격한 원전 교감과 철저한 텍스트 비평을 거쳐 작성되었다.

저자소개

저자 : 이효석
저자 이효석은 1907년 강원도 평창 출생. 아호는 가산(可山). 경성제일고등보통학교(현 경기고등학교), 경성제국대학교(현 서울대학교) 법문학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였다. 대학 1학년인 1925년 〈〈매일신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입선하며 문단에 데뷔하였으며 1928년 「도시와 유령」 이후 단편소설로써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초기에는 KAPF에 직접 참여하지는 않으나 그 이념에 동조하는 소위 ‘동반자작가’로서 알려졌다. 교수직과 작품 집필을 병행한 1932년 이후 순수한 자연을 배경으로 한 서정적 경향으로 작품색을 선회하며 대표작 「메밀꽃 필 무렵」을 비롯한 다수의 걸작을 발표하였다. 1933년에는 순수문학 동인 구인회(九人會) 창립회원으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1942년 35세로 요절하기까지 단편소설을 위주로 장편소설, 시, 희곡, 평론, 에세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집필하였다.

저자 : 이효석문학재단
엮음 이효석문학재단은 가산 이효석이 집필한 문학 작품을 민족문화 자산의 일부로서 보전하고 이효석의 문학 세계를 계승ㆍ발전시켜 한국 문학 창달에 기여하려는 목적에서 2012년 유족이 출연하여 설립하였다. 현재 한국 소설 문단에서 명망 있는 문학상 중 하나인 이효석문학상 심사 및 시상을 주최ㆍ주관하고 있다. 본《이효석 전집》을 필두로 재단 정관에 명시한 이효석 작품의 외국어 번역 선집, 이효석 단편 선집, 산문(에세이ㆍ평론) 선집 등의 작품집 발간, 이효석 작품과 작품 속 어휘의 인터넷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같은 선양 사업을 추진 중이다.

재단법인 이효석문학재단
홈페이지 http://www.leehyoseokfoundation.org

목차

이효석 전집 교감 및 편집을 마치고
감사의 글

◆ 콩트, 소설
은빛 송어(銀の?)/은은한 빛(炎の光)/가을(秋)/봄 의상(春衣裳)/엉겅퀴의 장(?の章)/소복과 청자/녹 색의 탑(綠の塔)/미완의 일문소설

◆ 수필 외
계절의 낙서(季節の落書)/마음의 그늘(こころ陰?)/조개 숟가락(貝殼の匙)/수목에 대하여(樹木につい て)/춘향전 내연 무렵(春香傳來演の頃)/신추(新秋)/대륙의 껍질(大陸の皮)/물 위(水の上)/북만주 소식 (北滿だより)/유도 소식(柳都だより)/새것과 옛것(新しさと古さ)/주을소묘(朱乙素描)/복도에서(廊下で) /포도 그늘(葡萄の蔭)/겨울 여행(冬の旅)/나는 이렇게 생각한다(私はこう考えている)/오월의 그늘(五 月の空)/앞으로 어떻게 써야 하는가?(今後如何に書くべきか?)/일본어가 세계어로(日本語が世界語に)

◆ 설문
신년삼원(新年三願)/포부고 말고/현실에 따라 움직이라/문답/근독단평(近讀短評)/1935년두의 문답 록/설화체(說話體)와 생활의 발명/추등(秋燈)독서/십이월과 나/소재의 빈곤/제작과 시절/가을의 탐 승처/근실한 편집 내용/산타크로스는 무엇을 가져오나/작가작품연대표/문인과 여성·문인과 부부/ 도세(渡世)문답/문화문답/생활문답/유머설문/취미문답/공상설문/독서설문/유머설문/인생설문/연예설문/생활설문/애정설문/여행설문/유머설문/일기설문/유머설문/향수설문/설문/나의 십 년 계획/조선 작가 단편자서전/설문/설문/문사(文士)가 말하는 명영화(名映畵)/금년은 무방도/설문/개리와 쇠리 낚는 재미/명사 만문만답(1)/명사 만문만답(2)/명사 만문만답(3)/선생께서는 신여성과 구여성을 무 엇으로 구별하시렵니까?/서책 추천/설문/우문현답/학생에게 추천하는 서적/나는 무엇이 되려고 했 나/몽테뉴 『수상록』(전 3권)/새로운 방법과 계시를/창/여백문답(1)/여백문답(2)/여백문답(3)/‘작품애 독’ 연대기/엽서회답(葉書回答)/경성 개조안/작중인물지: 내가 만들어 낸 인물들/북경호일(北京好日) /초향암(草香庵)으로/내가 지금 중학생이라면?

◆ 권말 부록
작가 연보/작품 연보/이효석 어휘 해설

책 속으로

단숨에 들이키자 희미하게 핏기가 돌았다. “나는 아무렇지도 않아.” 요코 쪽을 돌아보니 그녀에게서는 포도주 이상의 효과가 보였다. 그녀의 눈빛이 생생하게 빛났다. 열은 조금 있었지만 한 사람의 생명을 나누어 받고 상기된 얼굴이었다.(27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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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들이키자 희미하게 핏기가 돌았다.
“나는 아무렇지도 않아.”
요코 쪽을 돌아보니 그녀에게서는 포도주 이상의 효과가 보였다. 그녀의 눈빛이 생생하게 빛났다. 열은 조금 있었지만 한 사람의 생명을 나누어 받고 상기된 얼굴이었다.(275쪽, 「녹색의 탑(綠の塔)」 중에서)

가을이 깊어지면 나는 거의 매일같이 뜰의 낙엽을 긁어모으지 않으면 안 된다. 날마다 하는 일이건만 어느덧 잔뜩 흩날려서는 떨어져 쌓인다. 낙엽이란 참으로 이 세상에 남아도는 사람의 수효보다도 많은가보다.(348쪽, 「계절의 낙서(季節の落書)」 중에서)

짧은 글 속에서 고전(古典)의 대가를 다룬다니 어리석기 짝이 없지만 요즘 왠지 모르게 도스토옙스키 문학에 한 줄기 불만을 느끼며 막연한 의문을 품게 되었다. 이 심리적 사실주의 작가의 작품은 참으로 읽기가 어려워서 아직도 그의 모든 작품을 음미할 기회를 놓치고는 있지만, 그렇다고 아무것도 보지 않고 하는 말이 아니다.(353쪽, 「마음의 그늘(こころの陰?)」 중에서)

1. 만일 선생에게 백만 원이 생긴다면?
- 모조리 써 보지요 무엇에든지.
2. 전(前) 영황제(英皇帝)의 태도는 가호부호(可乎否乎)?
- 가(可)하고 말고요.
3. 만일 선생에게 기선 일척이 생긴다면?
- 항구에서 항구로 꿈을 찾아다닐까요.(467쪽, 「유머설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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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엄격한 원전 교감과 철저한 텍스트 비평을 거쳐 작성된 결정판 정본 이효석 전집! 가산 이효석이 생전에 남긴 글과 말을 모두 모아 수록한 결정판 정본 〈〈이효석 전집〉〉의 여섯째 권. 이효석이 발표한 콩트 및 소설, 수필 외, 설문, 그리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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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원전 교감과 철저한 텍스트 비평을 거쳐 작성된
결정판 정본 이효석 전집!


가산 이효석이 생전에 남긴 글과 말을 모두 모아 수록한 결정판 정본 〈〈이효석 전집〉〉의 여섯째 권. 이효석이 발표한 콩트 및 소설, 수필 외, 설문, 그리고 작가 연보, 작품 연보, 이효석 어휘 해설로 구성된 권말 부록을 담았다. 수록된 작품들은 모두 이상옥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의 책임하에 엄격한 원전 교감과 철저한 텍스트 비평을 거쳐 작성되었다.

[출판사 서평]

이효석은 1920년대 말에서 1940년대 초에 걸쳐 활동한 작가이다. 아직 해방이 찾아오지 않은 그 당시에는 국한문 혼용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우리말 정서법이 제대로 확립되어 있지 않았는데, 이는 오늘날의 독자로 하여금 독서에 어려움을 겪게 하는 주요한 요소이다. 텍스트 비평을 거친 정본 전집의 간행은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 반드시 필요한 작업이다. 이효석문학재단이 편집하고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이 펴낸 〈〈이효석 전집〉〉은 한국 학계에서 처음 간행되는 ‘결정판 정본 전집’으로서, 그 필요성과 시급성을 환기하는 작업물이다.

〈〈이효석의 삶과 문학〉〉의 저자로도 유명한 이상옥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텍스트 교감 및 편집을 총괄했다. 이효석의 문학을 누구보다 아끼고 사랑하는 그는 “이효석을 연구하는 학자들에게 꼭 필요한 연구 자료가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교양 있는 일반 독서대중이 읽기에도 적합할 만큼 반듯한 텍스트를 제공하자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고 밝히고 있다. 이러한 선언에 부응하듯, 전집에 수록된 이효석의 글과 말은 연구자의 시각에서만 흥미로운 딱딱한 텍스트에 머무르지 않는다. 이효석의 문장은 현시대의 독자에게도 순수한 흥미를 줄 수 있는 가뿐한 호흡과 리듬감, 무엇보다도 즉물적 재미를 자랑한다.

자연인으로서의 이효석의 면모를 엿볼 수 있는 텍스트를 방대하게 수록했다는 점 역시 이 전집의 자랑거리이다. 소설, 시, 시나리오 등의 문학작품뿐만 아니라 서간문, 평론, 좌담, 설문 등 이효석의 생각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글들이 그것이다. 문학 사조, 근현대 시기에 작가가 배양해야 할 태도와 같이 그의 문학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지적 토양이 되어 주는 것들은 물론 영화, 취미, 공상, 독서, 유머, 연예, 애정 등 친숙한 대상에 대한 그의 생각까지 살펴볼 수 있다. 전집을 읽어 나가는 독자들은 이효석의 ‘작품’을 경유하여 ‘이효석’이라는 한 근대인에까지 미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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