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책 다시 숲
교보문고 북튜버 : 마법상점
청소년브랜드페스티벌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고바야시 다키지 문학연구(양장본 HardCover)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규격外
ISBN-10 : 8961844830
ISBN-13 : 9788961844833
고바야시 다키지 문학연구(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황봉모 | 출판사 어문학사
정가
23,000원 신간
판매가
20,700원 [10%↓, 2,3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8년 11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8,390원 다른가격더보기
  • 18,39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700원 종이밥책벌레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7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700원 북인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20,700원 [10%↓, 2,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31 잘받았서요 생각 보다 책이 상태가 괜찮네요 ㅎㅎ 5점 만점에 5점 wjdwo3*** 2019.12.04
730 배송에 시간이 걸린것 빼고는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ounga3*** 2019.12.01
729 빠른 배송에 매우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ulga*** 2019.11.29
728 배송 잘 받았습니다. 책 상태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hyh*** 2019.11.23
727 택배 배송업체를 바꿔보시는게 어떻까요? 비오는 날에 박스를 밖에다가 던져놨더군요. 책 상태는 다행히 아주 깔끔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ea*** 2019.11.1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고바야시 다키지(小林多喜二, 1903~1933)는 일본 프롤레타리아문학의 대표 작가이다.
다키지는 「게잡이 공선」의 잔혹한 노동과 학대에 대하여, 잔혹한 노동과 학대=‘동물’→‘적화’=‘인간’으로 전개(展開)한다. 두 번째 파업으로 비로소 어부들은 ‘동물’에서 ‘인간’이 되었다. 「게잡이 공선」을 통하여, 다키지가 말하고자 했던 것은 잔혹한 노동과 학대에 착취당하고 있는 어업 노동자들의 인간화이다. 이것은 「게잡이 공선」 어부들만이 아니고, 일본의 모든 노동자 계층에 통용될 수 있다. 「게잡이 공선」의 의의는 어떠한 현실에도 굴하지 않는 태도로서 불굴(不屈)의 정신인 노동자의 정신이다.
다키지는 가장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을 대상으로, 그 사실 관계와 문제점을 파헤쳐 폭로(暴露)한다. 이것이 다키지가 가지고 있던 작품 의식이었다.

저자소개

저자 : 황봉모
서울 출생. 한국외대 영어대 졸업. 동 대학원 일본어과 졸업.
간사이(關西)대학 대학원 박사전기, 박사후기 과정 수료.
고바야시 다키지(小林多喜二) 문학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 취득.
한국외대 일본연구소에서 교육부 박사 후 과정 수료.
한국외대 외국문학연구소와 전북대학교 인문학연구소에서 근무.
현재 한국외대 일본언어문화학부 강사.

논문
「고바야시 다키지『게잡이 공선』의 성립」, 「고바야시 다키지『게잡이 공선』의 복자(伏字)」, 「현월『그늘의 집』-욕망과 폭력-」, 「고바야시 다키지의 『방설림』과 최서해의 『홍염』비교연구」등이 있음.

저서
저서로 『재일한국인문학연구』(어문학사, 2011), 『현월문학연구』(어문학사, 2016)가 있음. 번역으로 『게잡이 공선』(지만지, 2017), 『방설림』(지만지, 2018)이 있음.

목차

머리말

제1장 「게잡이 공선(蟹工船)」의 성립 11
1. 다키지(多喜二)의 자세 12
2. 게잡이 공선 - 사실과 그 작품화 17
3. 적화(赤化) 문제 35
4. 「게잡이 공선」의 예술 대중화 42

제2장 「게잡이 공선」의 복자(伏字) 53
1. 전전(前)의 「게잡이 공선」 판본 54
2. 복자의 내용 66
3. 전기사의 판본 83
4. 상업 출판사의 판본 92

제3장 하야마 요시키(葉山嘉樹)의 「바다에 사는 사람들(海に生くる人)」과
고바야시 다키지(小林多喜二)의 「게잡이 공선(蟹工船)」 비교 연구 99
1. 들어가며 100
2. 하야마 요시키(葉山嘉樹)의 「바다에 사는 사람들(海に生くる人)」 101
3. 고바야시 다키지(小林多喜二)의 「게잡이 공선(蟹工船)」 104
4. 「바다에 사는 사람들」과 「게잡이 공선」의 비교 108
5. 나가며 124

제4장 「1928년 3월 15일(一九二八年三月十五日)」 127
1. 초출(初出)에 대하여 128
2. 초출 이후 134
3. 「1928년 3월 15일」의‘ 소리(音)’ 140

제5장 고바야시 다키지(小林多喜二)의 「동굿찬 행(東?知安行)」 연구 163
1. 들어가며 164
2. 1928년 다키지의 주변 상황 164
3. 제1회 보통선거와 「동굿찬 행(東知安行)」 169
4. 「동굿찬 행」에서의 <나>의 의식변화 174
5. 나오며 185

제6장 고바야시 다키지(小林多喜二)의 「방설림(防雪林)」 연구 189
1. 들어가며 190
2. 당시 일본의 농촌사정 191
3. 「방설림」의 농민들 196
4. 「방설림」에서 「부재지주(不在地主)」에 이르는 변화 205
5. 나가며 214

제7장 고바야시 다키지 (小林多喜二)의 「방설림」과 최서해의「홍염」
비교 연구 217
1. 서론 218
2. 본론 219
2.1 고바야시 다키지의「방설림」의 겐키치 219
2.2 최서해의「홍염」의 문서방 226
2.3 「방설림」과「홍염」, 두 작품의 비교 234
3. 결론 242

제8장 고바야시 다키지(小林多喜二)의「부재지주(不在地主)」연구 249
1. 들어가며 250
2. 「부재지주」의 작품 발표의 전후사정 251
3. 홋카이도 이소노(磯野)농장의 쟁의 257
4. 「부재지주」의 농민과 노동자 262
5. 나가며 275

제9장 고바야시 다키지(小林多喜二)의「당 생활자(生活者)」 연구 279
1. 들어가며 280
2. 「당 생활자」의 발표 전후 사정 280
3. 「당 생활자」에 묘사된 <나>의 정체성 285
4. 구라다(倉田)공업의 파업의 의미 294
5. 나가며 301

제10장 「당 생활자(生活者)」― <나>와 가사하라(笠原)의 관계 ― 305
1. 들어가며 306
2. ‘함께 되기’ 이전 307
3. ‘함께 된’ 이후 316
4. ‘가사하라의 실직’ 이후 320
5. 가사하라의 취직 325
6. ‘가사하라의 다방 숙박’ 이후 328
7. 나가며 332

책 속으로

285쪽 고바야시 다키지는 아키타 현(秋田?)의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났다. 1907년 12월 고바야시 일가는 가난을 피하여 홋카이도로 이주하여 온다. 고바야시 다키지는 1921년 백부의 원조로 오타루(小樽)고등상업학교에 입학하여, 1924년에 학...

[책 속으로 더 보기]

285쪽
고바야시 다키지는 아키타 현(秋田?)의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났다. 1907년 12월 고바야시 일가는 가난을 피하여 홋카이도로 이주하여 온다. 고바야시 다키지는 1921년 백부의 원조로 오타루(小樽)고등상업학교에 입학하여, 1924년에 학교를 졸업하고 홋카이도 척식(北海道拓植)은행 오타루 지점에 취직한다. 1927년경부터 그는 사회과학을 배우면서 사회의 모순을 알게 되고, 그 후 오타루의 노동운동에 직접 참가하며 프롤레타리아문학 운동에도 적극적인 관계를 가지게 된다. 「1928년 3월 15일」에서 천황제(天皇制)권력의 야만적인 탄압에 굴하지 않는 전위(前衛)의 모습을 묘사해 신진 프롤레타리아 작가로 등장한 고바야시 다키지는,「당 생활자」에서 자신의 모든 개인적인 생활을 포기하고 국가권력과 싸우는 당 활동가의 모습을 그렸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고바야시 다키지는 일본프롤레타리아 문학의 대표 작가이다. 고바야시는 「1928년 3월 15일」으로 본격적으로 일본프롤레타리아문학 활동으로 들어간다. 그는 이 작품에서 혁명운동에 참가한 노동자의 불굴의 정신력과 이것에 대비한 경찰의 참혹한 고문을 통해 ...

[출판사서평 더 보기]

고바야시 다키지는 일본프롤레타리아 문학의 대표 작가이다. 고바야시는 「1928년 3월 15일」으로 본격적으로 일본프롤레타리아문학 활동으로 들어간다. 그는 이 작품에서 혁명운동에 참가한 노동자의 불굴의 정신력과 이것에 대비한 경찰의 참혹한 고문을 통해 천황제 지배 권력의 잔학성을 폭로하여 일본프롤레타리아 문학에 새로운 전기를 제공한다.
다키지는 1928년 새해를 맞이하여, 올해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가 아니고,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말하고 있다. 그는 1927년에 마르크시즘을 통해 이론적 지식을 토대로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해로 만들고자 한다. 1928년에 다키지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이론 지식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실천 활동 문제로 진전한다. 1928년은 다키지가 본격적으로 프롤레타리아 문학의 길에 들어간 해이다. 다키지는 이 해 그의 문학에서 가장 뛰어난 작품인 「방설림」, 「1928년 3월 15일」, 「동굿찬 행」, 「게잡이 공선」을 완성하거나 기고한다.
고바야시 다키지는 1928년에 일본프롤레타리아 문학운동에 본격적으로 들어간다. 다키지는 3월에 「방설림(防雪林)」을 쓰고, 「1928년 3월 15일」을 잡지『전기(戰旗)』에 1928년 11월과 12월호 두 번에 걸쳐 발표한다. 그리고 9월에는 「동굿찬 행(東?知安行)」을 완성하고, 10월에 「게잡이 공선(蟹工船)」을 기고한다. 고바야시 다키지(1903~1933)의 ?당 생활자?는 ?전환시대(?換時代)?라는 가제(?題)로써 다키지 사후, 1933년 4월호와 5월호의 『중앙공론(中央公論)』에 2회로 나누어서 발표되었다. ?당 생활자?는 한마디로 말하면, 비합법 공산주의자의 활동을 묘사한 작품이다. 다키지는 이 작품에서, 이제까지 일본 근대문학에 존재하지 않았던 불굴의 정신을 관철하는 새로운 인간상(人間像)을 창조한다.
일본의 사회주의 문학과 일본프롤레타리아 문학운동은 문단 내의 단순한 문학운동이 아니다. 일본 근대사회의 여러 현실의 사회적 문제와 정면으로 마주한 사회운동이고, 정치운동이고, 사상운동이다. 일본프롤레타리아 문학운동은 일본 근대문학뿐만이 아니고, 일본근대사에 그 족적을 남기고 있다. 여기에 일본프롤레타리아 문학운동의 의의가 있다. 또한 일본프롤레타리아 문학운동은 식민지 해방을 외치는 한국프롤레타리아 문학운동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이 책은 고바야시 다키지의 작품인 「게잡이 공선」과 「1928년 3월 15일」, 「동굿찬 행」, 「방설림」, 「 부재지주(不在地主)」, ?당 생활자?를 살펴본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우주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5%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