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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ysics of M and Yang(음양물리학)
104쪽 | 규격外
ISBN-10 : 8996408247
ISBN-13 : 9788996408246
Physics of M and Yang(음양물리학) 중고
저자 윤광규 | 출판사 마늘과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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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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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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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 사상으로 현대물리학을 허물고 참 과학을 세운다. 음양 사상이라면 지극히 동양적인(한국적인) 것인데 왜 영어로 이것을 쓰냐고 묻는다면 한국인들은 어차피 읽지 않을 것이라는 체념에서 기인한 것이라 하고 싶다. 현대 과학은 거의 대부분 엉터리이지만 현대인들이 신뢰하는 과학적 지식이라는 것들도 실은 그 옛날 우리 선조들이 처음 문명을 일으킬 때에 이미 다 알고 있었던 것들이다. 오히려 그 분들은 그 이상 그리고 아주 정확히 이 세상이 어떻게 작용하는 지 잘 알고 있었다. 이 세상 만물은 음양(전기와 자기)으로 되어 있으며 이것들을 제어하는 주체들이 바로 하늘과 땅과 사람이다. 이 음양의 이치는 거의 잊혀졌다가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창제를 힘 입어 다시 살아 났다. 우리말이 구어로 쓰인 것은 몇 백년 되지 않았으며 그 전에는 글로만 존재했다.

우리말은 어떤 원리에 입각해서 만들어진 인공어다. 그 원리가 바로 음양과 천지인의 도(道)다. 이것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참으로 많다. 일단 뉴턴 역학이 엉터리고 만유인력은 존재하지 않는 힘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지동설은 거짓이며 지구는 둥글지 않다. 아이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또한 말 장난에 불과하며 양자역학, 끈 이론 등도 모두 엉터리라는 것을 우리말에 나타난 음양의 이치는 음밀하게 밝히고 있다. 세상이 바뀌었다. 우리 문화의 시대가 왔다. 왜 아직 잠에서 깨지 못하는가? 사실 근대에 들어 우리는 서양 문화의 정신적 노예나 다름 없었다. 그러다 보니 한국인들은 우리 것의 위대함은 믿으려 하질 않는다. 메인 자가 스스로 그 멍에를 풀지 못한다면 먼저 그를 위해 그 주인을 먼저 제압해 주어야 할 것이다. 이것이 이 책이 영어로 쓰인 이유다. 그렇게 어려운 영어는 아니니 관심있는 독자들은 읽기를 추천한다. 서양인들이 음양이치가 과학보다 우월하다는 것을 인정할 때 국문으로 번역할까 한다.

저자소개

목차

About a language
Preface
Chapter 1. Light is not a particle
Chapter 2. The world woven by the sun, the stars, and the moon
Chapter 3. Things to make Earth look round
Chapter 4. Heaven is round and earth is square
Chapter 5. Heaven, Earth, and man
Appendix - Practices of M and Yang(음양의 실례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장별 요약 아이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어떤 사실의 설명이 아니라 빛이 입자가 아니라는 증거일 뿐이다.- Chapter 1 물질이 곧 빛이고 이 빛은 태양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해와 별과 달, 이 셋의 작용으로 생겨난 합성물이다.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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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별 요약

아이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어떤 사실의 설명이 아니라 빛이 입자가 아니라는 증거일
뿐이다.- Chapter 1

물질이 곧 빛이고 이 빛은 태양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해와 별과 달, 이 셋의 작용으로 생겨난 합성물이다. -Chapter 2

지구가 둥글게 보이는 것은 지면이 정말 둥글기 때문이 아니다. 빛은 직진하지 않는다.
이로 인해 평평한 지면이 굽어 보이는 것이다. - Chapter 3

하늘은 둥글고 땅은 모나다는 말은 글자 그대로 정말 그렇다. 그리고 이 문구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의 기하학적 모양만을 말 한 것이 아니다. 전기와 자기는 하늘이라는 실재공간에서
땅으로 유입된 유체이며 이것으로 그림을 그려 보여주는 것이 세상 만물이다. 이것들에는 원자니 전자니 양성자 그리고 퀄크 등 소립자 심지어 반물질들도 속한다. - Chapter 4

천지인은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정보 프로세싱을 담당하는 인격체적 존재들이다. 하느님은 이 셋 위에 있는 존재이며 그래서 그는 어떤 식으로든 우리의 인식 넘어에 있다. 천지인의 사람은 인류가 아니다. 홍익인간은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뜻이 아니라 인간을 많이 늘린다는 뜻이다. 그래서 세상 모든 종교는 인간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Chapter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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