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북캉스 선물주간(8월)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서른  결혼 대신 야반도주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444쪽 | | 131*189*30mm
ISBN-10 : 1162206519
ISBN-13 : 9791162206515
서른 결혼 대신 야반도주 중고
저자 야반도주(김멋지,위선임) |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정가
14,800원
판매가
9,500원 [36%↓, 5,3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8년 8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9,5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3,320원 [10%↓, 1,4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서른,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아 대책 없이 떠난 두 친구의 대장정! 사회생활 5년차, 나이 서른에 10년 지기 두 친구가 718일, 24개국 97개 도시를 여행하며 세상과 부딪친 미치도록 유쾌하고 눈물 나게 치열한 분투기 『서른, 결혼 대신 야반도주』. 대책 없이 떠난 길에서 대책 없이 마주한 행복의 작은 순간들, 변화의 섬세한 찰나들을 포착하고 있다.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처럼 여겨지는 결혼, 스펙 등에 관련한 고민부터 여행 후 취업 대신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두 사람에게 여행이 엄청나게 달라진 미래를 선사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오늘 하루하루를 재미있게 살아갈 방법을 가르쳐주었고, 스스로가 누구인지 조금은 더 알아볼 기회를 주었기에 그 자체로 만족하고 더 열심히 현재를 살 힘을 얻었다.

누군가의 눈치를 보느라,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에 따르느라 정작 살피지 못한 내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나 자신을 어제보다 오늘 조금 더 알아가기 위해 마음의 소리를 따라 떠났고, 여행했고, 돌아와 현재를 즐기고 있는 두 사람의 이야기는 이상과 현실의 사이를 저울질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귀찮아도 두려워도 해보는 것이 색다른 재미로 이어진다는 깨달음을 준다.

저자소개

저자 : 야반도주(김멋지,위선임)
저자 야반도주(김멋지, 위선임)
사회생활 5년 차, 나이 서른에 10년지기 친구끼리 총 718일 5대륙 24개국을 여행했다. 즐거운 순간들을 남기기 위해 찍은 동영상을 페이스북 페이지 ‘여행에 미치다’에 올렸고 놀랍게도 ‘2017년 여행 동영상’ 1위로 선정되었다. 귀국 후 정해진 삶의 궤적을 벗어나 강연, 여행, 집필 등의 활동을 하며 먹고사니즘에 당당히 맞서고 있다.

김멋지
김연우로 살던 어느 날, 스스로 멋지다 생각해 본인이 하사한 별명. 넘쳐흐르는 자존감으로 멋진 별명이 탄생했다. 삶을 관통해 이름값하며 살고픈 소망이 있다.

위선임
위경은으로 살았으나, 직장생활을 하며 얻은 별명. 회사에서의 직급인 ‘선임’이 성씨에 붙어 살아온 인생을 대변하는 위선적 별명이 탄생했다. 다가올 삶은 이 이름 같지 않게 살고픈 소망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출국하던 날

1장. 서른, 회사를 그만두다
퇴사의 사유
결혼 vs. 여행
여행의 이유
드디어 말씀드리다
함께 갈 수 있을까?
남들과는 조금 다른 여행 준비

2장. 서른, 결혼 대신 야반도주
액땜 컬렉션 (마드리드, 스페인)
우리의 산티아고 1 (카미노데산티아고, 스페인)
우리의 산티아고 2 (카미노데산티아고, 스페인)
1유로보다 큰 행복 (리스본, 포르투갈)
잘하는 놈, 못하는 놈 (마라케시, 모로코)
줄까 말까 (사하라, 모로코)
두 얼굴의 도시 (트리니다드, 쿠바)
결핍이 여행에 미치는 영향 (산타클라라, 쿠바)
새로운 동행 (산타클라라, 쿠바)
서른 번째 생일 1 (비날레스, 쿠바)
서른 번째 생일 2 (비날레스, 쿠바)
1월 1일 (멕시코시티, 멕시코)
여권이, 없어졌다 (와카치나, 페루)
얼굴이냐, 엉덩이냐 (아타카마, 칠레)
떡볶이 원정대 (멘도사, 아르헨티나)
위스키 온 더 록 (엘칼라파테, 아르헨티나)
밤마실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나쁜 남자 (푸에르토이구아수, 아르헨티나)
보니투, 보니투! (보니투, 브라질)
딸기밭의 눈물 (카불처, 호주)
내게는 별로였던 그곳 (시엠레아프, 캄보디아)
도로 위의 결박 (꼬따오, 태국)
이거 다 마시면, 나랑 사귀는 거다! (꼬따오, 태국)
선풍기와 바퀴벌레 1 (빠이, 태국)
선풍기와 바퀴벌레 2 (빠이, 태국)
이상한 쇼핑 (빠이, 태국)
말할까 말까 (루앙프라방, 라오스)
어느 완벽한 하루 1 (방비엥, 라오스)
어느 완벽한 하루 2 (방비엥, 라오스)
까만 눈동자가 따라다닌다 (요하네스버그, 남아프리카공화국)
우리가 돈이 없지, 낭만이 없나 (세스림, 나미비아)
그리움을 그리다 (쿠네네, 나미비아)
할까 말까 (스바코프문트, 나미비아)
분홍 옷을 입은 소녀 (루사카, 잠비아)
111미터 (빅토리아폴스, 짐바브웨)
모꼬로 위에서 (마운, 보츠와나)
초록 물티슈 (투르툭, 인도)
긴 밤 (투르툭, 인도)
비긴 어게인 (레, 인도)
귀국 3일 전 1 (뉴델리, 인도)
귀국 3일 전 2 (뉴델리, 인도)

3장. 현재진행형
다시, 대한민국
귀국 후 열흘, 한국 적응기
할까 말까 할 때
말할까 말까 할 때
귀국 후의 삶, 먹고사니즘

에필로그 한 사람에게 띄운 엽서
작가의 말
부록

책 속으로

이미 내 나이는 사회에서 말하는 결혼 적령기였지만 결혼 대신 서른 전에 해보자 꿈꿨던 세계여행을 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서른,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만 같았다. _ p.30「결혼 vs. 여행」 1유로짜리 슬리퍼가 명품 구두보다 소중한 이...

[책 속으로 더 보기]

이미 내 나이는 사회에서 말하는 결혼 적령기였지만 결혼 대신 서른 전에 해보자 꿈꿨던 세계여행을 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서른,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만 같았다. _ p.30「결혼 vs. 여행」

1유로짜리 슬리퍼가 명품 구두보다 소중한 이 순간이 즐겁다. 작은 기쁨 앞에 인색하지 않은 내 모습이 좋다. 넉넉지 않은 여행경비지만 그 안에서 사치와 절약을 고민하는 지금이 행복하다. 아직 남아 있는 와인과 발가락에 끼워놓은 슬리퍼를 바라보고 있자니 오늘 하루도 멋대로 잘 살았다 싶다. _ p.85「1유로보다 큰 행복」

문득 떠나온 나 자신에게 고마웠다.
이렇게 늘 풍류를 즐길 줄 아는 여유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감동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사라지는 것을 소중히 여길 줄 알고, 가진 것에 감사할 줄 알고, 현재를 사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순서 없이 들었다. _ p.185「위스키 온 더 록」

살면서 이런 순간이 더러 있었다. 넘치도록 행복하면 덜컥 슬퍼지는 때가. 친구들과 고래고래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던 입으로 다음 날 미역국을 홀로 삼켰다는 걸, 화려한 공연을 보고 지문이 닳도록 박수를 보내던 손으로 곧 지하철 손잡이를 잡고 덜컹덜컹 흔들리며 집으로 돌아갔다는 걸, 손만 잡혀도 떨리던 가슴이 어느새 그를 지워내려고 했다는 걸, 삶의 순간순간 겪었다. 모든 좋았던 순간은 말 그대로 순간일 뿐이었다. 영원할 수 없음을, 느끼고 있는 그 순간도 흘러가고 있음을 알아버렸다.
지나가버린 시간을 사무치게 그리워해봤다. 이 시간이 멈추고 싶을 만큼 좋을수록, 그에 반할 상실감도 미리 익혀버린 것이다. 이대로 코끼리를 보지 않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다리는 시간도 충분히 좋았다. 완벽하지 않아도, 꼭 이루지 않아도 그 과정이 충분히 즐거워서 눈물이 날 만큼 좋았다. _ p.320「그리움을 그리다」

‘살아간다’라는 실감이 이토록 생생했던 적이 있을까. 하는 일과 삶이 섞이는 그 뜨거운 온도와 짠 내 나는 냄새가 좋다. 내가 이 세상에, 지금 발붙이고 있는 땅에 온전히 뿌리내리고 있는 기분. 이 느낌의 실체가 ‘자존감’이었으면 좋겠다.
(……)
나는, 나를 위해서 이렇게 계속 살고 싶다. 지금 행복하니까.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지, 어제의 나보다 조금 더 알아가는 것. 이것이 나의 먹고사니즘, 곧 ‘미래 준비’라고 믿는다. _ p.426「귀국 후의 삶, 먹고사니즘」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갈까 말까 할 때는 가자! 할까 말까 할 때는 하자! 총 718일, 24개국을 돌며 세상과 부딪친 서른 살의 분투기 페이스북 페이지 [여행에 미치다]에 올라온 한 편의 세계여행 동영상이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의 로망을 자극했다. 나이 서른에 결혼도,...

[출판사서평 더 보기]

갈까 말까 할 때는 가자! 할까 말까 할 때는 하자!
총 718일, 24개국을 돌며 세상과 부딪친 서른 살의 분투기

페이스북 페이지 [여행에 미치다]에 올라온 한 편의 세계여행 동영상이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의 로망을 자극했다. 나이 서른에 결혼도, 안정된 직장도 포기하고 10년지기 친구 둘이서 떠난 2년간의 세계여행 이야기를 담은 그 영상은 250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2017년 여행 동영상’ 1위에 선정되었다. 이 영상의 주인공은 ‘야반도주’라는 이름으로 함께 여행하고 돌아와 함께 활동하고 있는 김멋지, 위선임. 이들이 서른 살에 겪은 고민과 여행을 통해 변화한 모습, 그리고 돌아와서 선택한 길에 대해 쓴 에세이 『서른, 결혼 대신 야반도주: 정해진 대로 살지 않아도 충분히 즐거운 매일』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서른, 결혼 대신 야반도주』는 사회생활 5년차, 나이 서른에 10년지기 두 친구가 718일, 24개국 97개 도시를 여행하며 세상과 부딪친 미치도록 유쾌하고 눈물 나게 치열한 분투기이다. 이 둘의 여행담이 특별한 것은 단지 ‘서른’에 ‘세계여행’을 했기 때문만은 아니다. 『서른, 결혼 대신 야반도주』에는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처럼 여겨지는 결혼, 스펙 등에 관련한 고민부터 여행 후 취업 대신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각오가 유쾌하고도 진중하게 담겨 있다. 또한 여행 전후, 여행을 하며 야반도주 작가들이 느낀 바는 재기발랄하면서도 공감을 일으킨다. ‘갈까 말까 할 때는 가자’ ‘할까 말까 할 때는 하자’ ‘말할까 말까 할 때는 말하자’ ‘만날까 말까 할 때는 만나자’ 등 누군가의 눈치를 보느라,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에 따르느라 정작 살피지 못한 내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나 자신을 어제보다 오늘 조금 더 알아가자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마음의 소리를 따라 그들은 떠났고, 여행했고, 돌아와 현재를 즐기고 있다.

“오늘을 축하하자! 오늘 하루도 멋대로 잘 살았잖아!”
대책 없이 퇴사하고 그보다 100배쯤 대책 없이 떠난, 두 친구의 야반도주 대장정

참 열심히 살았다. 치열하게 공부했고 눈물 나게 좌절했다.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것을 좋아하고 어떤 것을 싫어하는지 알아볼 틈도 없었다. 힘들게 대학을 졸업했는데 취업도 힘들었다. 하고 싶은 것을 생각하기보단 지금 당장 돈을 벌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직업을 정했다. 남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열심히 일했으나, 어느 날부터 몸이 아프기 시작했다. 병명은 단 하나, 스트레스였다. 다른 길을 찾아보고 싶었으나 어느덧 나이는 서른. 부모님과 사회가 원하는 선택은 결혼이었다. 하지만 망설여졌다. 웨딩드레스보다는 배낭에 더 눈이 갔고, 결혼보다는 10년지기 친구와 오래전 약속했던 ‘서른 전 세계여행’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결국 마음의 소리에 손을 들어주기로 했다. 서른,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았다.
세계여행은 생각보다 훨씬 더 고난의 연속이었다. 떠나자마자 지갑을 도난당하고,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다가 무릎이 망가지고, 신발에서는 쉰내가 올라오고, 수시로 길을 잃기도 했다. 여행자에게 바가지를 씌우는 식당 주인을 만나기도 하고, 숙소에 바퀴벌레가 나타나 무더위에 밖에서 밤을 보내기도 하고, 여행 비용이 똑 떨어져 딸기농장에 취직해서 눈물을 흘리며 딸기를 포장하기도 했다. 심지어는 여행 중 황당 유발의 최고봉이라는 여권 분실까지…… 정말 모든 일을 다 경험했다. 하지만 그것조차 즐거웠다. 크고 작은 선택들에 의해 하루하루가 흘러가는 모습이 생생하게 보였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귀찮아도 두려워도 해보는 것이 색다른 재미로 이어진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나는, 나를 위해 이렇게 계속 살고 싶다. 지금 행복하니까.”
오늘만큼 재미있는 내일이 올 것이기에,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야반도주 작가들은 인생에 한 번쯤은 배낭 메고 떠나봐야 하지 않겠냐고 종용하는 분위기가 불편하다고 말한다. 여건이 되지 않는 사람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까 봐 걱정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이 책을 쓴 것은 ‘반듯하게 정해진 길을 걷지 않아도 큰일 나지 않고, 다른 행복을 추구하는 방법이 있다’라는 말을 꼭 하고 싶어서다. 작가들의 바람처럼, 『서른, 결혼 대신 야반도주』는 대책 없이 떠난 길에서 대책 없이 마주한 행복의 작은 순간들, 변화의 섬세한 찰나들을 포착하고 있다. 여행이 그들에게 엄청나게 달라진 미래를 선사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오늘 하루하루를 재미있게 살아갈 방법을 가르쳐주었고, 스스로가 누구인지 조금은 더 알아볼 기회를 주었기에 그들은 그 자체로 만족하고 더 열심히 현재를 살 힘을 얻었다.
지금 서른의 문턱에서, 서른을 앞둔 시점에서, 서른을 넘어온 시점에서, 이상과 현실의 사이를 저울질하고 있다면, 『서른, 결혼 대신 야반도주』를 펼쳐보는 것은 어떨까.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는 순간, “오늘 하루도 멋대로 잘 살았으니 됐어!”라는 기분 좋은 외침을 남기게 될 테니 말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인생책 | sh**eey | 2019.06.3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제목부터가 '아! 이건 딱, 내 책이다!!'   날 위한 책이구나.읽어보니 더 좋았다.아니 너무너무...

     

    제목부터가 '아! 이건 딱, 내 책이다!!'

     

    날 위한 책이구나.

    읽어보니 더 좋았다.
    아니 너무너무너무나 좋았다.

     


     

    20180818_130014.jpg


     

    갈까 말까 할 때는 가자! 할까 말까 할 때는 하자!
    총 718일, 5대륙 24개국.

    2012년에 28박 29일로 유럽 10개국을 다녀온 후로
    매년 여름마다 심하게 유럽앓이를 하고
    직장생활로 훌쩍 떠나지 못한채로 여러 해를 보내고 있는 지금.

    나에게 또 떠날 용기를,
    직장을 그만 둘 동기를
    던져주는 책.

    그래.
    뭐가 중요할까.

    '평생을 살면서 나란 사람 하나 파악 안되는데. 나 하나 컨트롤 안되는데. 나를 위해,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더 가져도 좋을 거야.'

    1년 기간제 계약직으로 이미 2019년 9월쯤
    호주를 갈까, 캐나다를 갈까, 유럽을 한 번 더 갈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더욱 마음이 굳어졌다.
    어디든 꼭 떠나기로.
    그리고 기간을 더 늘려볼까.
    1달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이번엔 2달을 가볼까.

    페이스북에서 <여행에 미치다> 페이지를 자주 봤다.
    '좋아요'도 엄청 누르고 영상도 많이 보고 사진 저장도 참 많이 했던 것 같다.
    김멋지, 위선임 작가님들의 사진 작품들이 많이 있었다니 참 반가웠다.

    1장. 서른, 회사를 그만두다

    퇴사의 사유.

    너무 공감했다.
    열심히 일하던 중 목디스크,  예기치 못했던 입원과 수술, 남의 일인 줄로만 알던 병가.
    디스크를 시작으로 끊임 없이 생기는 이유를 알 수 없는 병들.
    느닷없이 눈에 실핏줄이 터지고 눈이 나으면 이가 아프고 이가 나으면 하혈을 하고..
    하혈 치료를 받고 나면 다시 눈이 말썽을 부리는.
    어느 병원에서도 딱히 이렇다 할 병명이 없다는 것.
    결국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하는 것.

    나도 그랬다.
    일자 목을 시작으로, 일자 허리.
    평생 체한적 한 번 없던 내가 갑자기 급체하거나 위경련이 왔다.
    그 뒤로는 가끔 위뭉침이 오더니
    어느 날엔 무릎이 부어서 쪼그려 앉기가 힘들어 대학병원에 갔는데
    이유는 모르지만 일시적으로 염증이 생겨 백혈구 수가 급증했었다고.
    그러더니 염증이 몸을 돌아다니는지 그 다음에 2년 후에는 눈이 비정상적으로 부었고.
    일을 그만두고 싹 나았다.
    심지어 감기도 안걸렸었다.


     

    20180818_131755.jpg

    이 책이 너무 마음에 들었던 이유 중에 하나.
    바로 책의 제목이다.

    결혼 vs.여행
    여행을 가기 위해 퇴사한 것이 아니라,
    퇴사하기 위한 구실로 여행을 택했던 작가.

    서른의 직장인 여성.
    누가 보아도 결혼이, 세계여행보다는 휠씬 더 현실감 있는 답안이지만.
    남자친구도 결혼을 원해서 결혼을 선택할 수도 있었지만.
    웨딩드레스의 디자인보다 배낭 디자인을 검색해보는 것이 좋았다는 위선임작가.

    맞다. 지금 아니면 또 언제 이렇게 무턱대고 오래 여행을 가랴.

    그렇게 두 친구는 여행을 떠났다.


     

    20180818_131818.jpg

     

    여행의 이유.

    '한국에서 보내는 1년 치 일상을 다 합쳐도 따라잡을 수 없을 강렬한 감각의 인지랄까.'

    '남들과는 다른 중력과 시간의 방에 다녀온 느낌이었다.'

    그렇게 여행에 중독되는 것 같다.
    추억은 또 다시 살아갈 힘이 된다는 것.
    추억의 힘으로 버텨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다.
    나도 유럽의 추억을 떠올리며 힘들 때도 버텨낸다.
    그런 추억을 또 쌓고 싶어진다.

    2장. 서른, 결혼 대신 야반도주

    본격적으로 에피소드들이 이어진다.
    읽으면서 참 많이 웃었다.
    찡하기도 하고.
    나의 유럽여행 추억도 떠오르고.
    맞아.. 나도 그랬지. 그랬었지. 하면서.

    여권을 잃어버렸던 에피소드/떡볶이를 떡부터 만들어 먹었던 에피소드/
    바퀴벌레를 만난 에피소드/우쿠렐레 공연을 했던 에피소드......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그리고 귀국 3일 전..
    정말 위선임작가가 장하고 또 김멋지작가가 친구로써 기특했던
    찡하고 그들의 우정이 부러웠던 에피소드.
    궁금하신 분들은 책을 읽어 보시길.

    3장. 현재진행형

    다시 돌아간 현실.
    하지만 여행을 다녀왔기에
    나도 모르게 성장한 모습으로
    충전된 다시 살아 갈 힘으로
    버텨내게 해주는 추억들로.
    열심히 살아가는 김멋지, 위선임작가들.

    울고 웃고 내 추억을 소환하게 해 준,
    떠날 용기와 힘을 준
    김멋지, 위선임 작가님께 참 감사하다.


     

    20180818_125255.jpg

    책과 함께 준 세계지도에 내가 갔던 나라를 컬러링하면서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
    여러 나라를 갔었구나.
    이제 어디를 가볼까.

    아직 더위가 완전히 가시지 않은 늦여름.
    <서른, 결혼 대신 야반도주> 여행책 읽으며
    시원하고 대리만족 하는 시간을 가져 보시길 추천한다.


     


  • 여행서적서른결혼대신야반도주 (1).jpg


     

     


     

     


     

    여행서적서른결혼대신야반도주 (4).jpg

     

    난독증있는 나에게 책이란...

    매우 힘든데....

    여행에세이라서 그런가?

    매우 술술 읽혔던 책.....나...다 읽음.!!

     


    여행서적서른결혼대신야반도주 (2).jpg

     

     

     

    선임이가 엄마에게 보낸 엽서.......
    저렇게 엄마를 생각하면서 엽서를 보내놓고..
    한국 들어와서는...잘해야겠다는 다짐은 어디가고...
    하루하루 싸우고 있는 모습을 봤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똑같다..ㅋ.ㅋ. 가족이란 그런가보다..
    나도...엄마를 1년에 2번정도 만나는데..(명절..ㅋ)
    반가움은 5분인듯하다....내가...44로 나타나지 않은이상.ㅡ.,ㅡ
    바로...협박이 들어간다...계속 살이야기하면 명절에 안올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임이가 저렇게 엽서를 벽에 붙여놓은 모습보고...
    갑작스레 엄마가 생각났다....


    전체적으로 책을 보면서...
    나였으면...더위에 이미 몸이 망가졌을테고...
    추운나라갔을땐...몸이 더 망가졌을테고....
    말이 안통한다고 이래라 저래라 방치시켜놓고 돈내놓으라하면..
    화병에 몸이 망가졌을테고...
    내가...화나는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니었다...
    그런데...여행이라서 그런걸까??
    무언가를 위해 포기하고 받아드리는 모습이...
    내가 안해봐서 못 느꼈던것들인거같다...

    정말...집순이를 원하는 나는 2년간 해외여행은...
    생각만해도 아찔하고 너무 싫은 상상이다...
    그런데....이런식으로 간접적으로 만나는 여행이..
    이렇게 재미있을줄이야....매우..감동이다..!!
    여행에세이를 이래서 읽는구나~~느껴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구....정말...사람 앞일은 진짜 모르는거다...
    할까 말까 할때는 해야하고
    말할까 말까 할때는 말해야한다...

    남에게 착해보이기위해 사는건 나도 이제 그만..
    할말은 하고살아야겠어요...
    내 인생인데 왜 남을 위해 살고 있는건지..^^

    뭔가...인생이 힘들고 답답하고 그렇다고 여행을 떠나지 못할때
    읽으면 생각의 전환이 생기도록 만들어주는 책인거 같아요...^^
    저는......생각이 많이 달라졌네요!!ㅋ

     

     

  • 사회생활 5년차, 나이 서른에 10년 지기 두 친구가 718일, 24개국 97개 도시를 여행하며 세상과 부딪친 미치도록 유쾌하...
    사회생활 5년차, 나이 서른에 10년 지기 두 친구가 718일, 24개국 97개 도시를 여행하며 세상과 부딪친 미치도록 유쾌하고 눈물 나게 치열한 분투기 『서른, 결혼 대신 야반도주』. 대책 없이 떠난 길에서 대책 없이 마주한 행복의 작은 순간들, 변화의 섬세한 찰나들을 포착하고 있다.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처럼 여겨지는 결혼, 스펙 등에 관련한 고민부터 여행 후 취업 대신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두 사람에게 여행이 엄청나게 달라진 미래를 선사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오늘 하루하루를 재미있게 살아갈 방법을 가르쳐주었고, 스스로가 누구인지 조금은 더 알아볼 기회를 주었기에 그 자체로 만족하고 더 열심히 현재를 살 힘을 얻었다. 누군가의 눈치를 보느라,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에 따르느라 정작 살피지 못한 내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나 자신을 어제보다 오늘 조금 더 알아가기 위해 마음의 소리를 따라 떠났고, 여행했고, 돌아와 현재를 즐기고 있는 두 사람의 이야기는 이상과 현실의 사이를 저울질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귀찮아도 두려워도 해보는 것이 색다른 재미로 이어진다는 깨달음을 준다 페이스북 페이지 [여행에 미치다]에 올라온 한 편의 세계여행 동영상이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의 로망을 자극했다. 나이 서른에 결혼도, 안정된 직장도 포기하고 10년지기 친구 둘이서 떠난 2년간의 세계여행 이야기를 담은 그 영상은 250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2017년 여행 동영상’ 1위에 선정되었다. 이 영상의 주인공은 ‘야반도주’라는 이름으로 함께 여행하고 돌아와 함께 활동하고 있는 김멋지, 위선임. 이들이 서른 살에 겪은 고민과 여행을 통해 변화한 모습, 그리고 돌아와서 선택한 길에 대해 쓴 에세이 『서른, 결혼 대신 야반도주: 정해진 대로 살지 않아도 충분히 즐거운 매일』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 누구나 한번쯤은 꿈꿔봤을 세계여행.하지만 그 꿈을 실행에 옮긴 사람은 얼마나 될까.용기가 없어서.. 시간이 없어서....

    IMG_20180821_070305_209.jpg

    누구나 한번쯤은 꿈꿔봤을 세계여행.
    하지만 그 꿈을 실행에 옮긴 사람은 얼마나 될까.
    용기가 없어서.. 시간이 없어서.. 여유가 없어서...
    여러가지 이유로 기억 저편에 묻어두어야 했던 세계여행의 꿈.

    그 꿈을 꿈에서 그치지 않고 실행에 옮긴 사람들이 있다.
    10년지기 친구와 떠나는 718일 간의 여행.

    어찌보면 무모하다 싶지만 
    한편으론 부럽지 않을 수 없다.


    궁금했다.

    718일 동안 24개국을 여행한 그녀들의 이야기가.


    여행책을 많이 읽어보진 않았지만
    다른 책들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 들었다.
    퇴사를 결정하고 세계여행을 함께 하기까지의 과정들부터 시작을 해서인지
    왠지 내가 여행을 준비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그렇기에 오롯이 그녀들의 이야기에 빠져들수 있었다.

    마음맞는 친구와 여행을 한다는거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기에
    그녀들의 여행이 더 대단하게 느껴졌다.
    아무리 친한 사이라 해도 여행 스타일이 다르면 같이 떠나서 싸우고 돌아오기도 하고
    두번 다시는 같이 떠나고 싶지도 않은데
    2년 가까이 되는 시간을 같이 다니며 함께 한다는게 부럽기도 했다.
    한편으론 함께였기에 마지막까지 무사히 여행을 마칠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
    어설프기도 하고 계획대로 되지 않을때도 있고 아프고 힘들고 지치기도 하지만
    함께 하는 친구가 있었기에 위로와 힘을 받지 않았을까..

    2년이라는 긴 시간의 기록을 한권의 책으로 다 담기엔 많이 부족했겠지만
    그녀들만의 유쾌함과 담담함으로 써내려간 이야기들을 읽으며 함께 여행을 한듯 하다.
    세계여행의 대장정을 마친 그녀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그리고 긴 여정의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준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
    그녀들 덕분에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행복을 누렸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나의 버킷리스트를 들고 세계 곳곳을 여행할수 있게

    조금씩 준비를 해나가야 겠다.


  • 1.jpg


     

    학교를 그만두어야 하나, 전공을 바꿔야 하나, 고민하면서도 주류에서 벗어난다는 것이 두려웠다. 이 길이 내 길인걸까, 시시각각 흔들리는 사이에도 시간은 꾸준히 흘렀다. 고민의 깊이는 얕았고, 두려움의 크기는 컸으며, 새로운 길로 나설 용기는 부족했다.

                                                                                                                                      - p 19

    ϻϻ언제부턴가 불안함을 느끼기 시작했던 것 같다. 학교를 다닐 때는 회사에 다니면 모든 괜찮아 질 줄 알았고 직장인이 되었지만 안정적인 삶보다는 그 다음에 해야할 무언가를 해야한다는 압박감과 지금 가는 길이 맞는건지에 대한 고민이 들기 시작했다. 앞자리가 바뀌는 서른은 더 불안감을 줄 수밖에 없는 나이였다. 특히나 여자 나이 서른의 위치가 얼마나 불안한 위치인것을 잘 알고 있기에 그녀들의 선택이 얼마나 큰 용기를 낸 것인지 알 수 있었다.

    그녀들이 처음 여행을 계획했을 무렵부터 블로그를 보기 시작했다. 용기를 내고 싶었지만 그저 내가 하는 일은 용기내어 떠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찾아보는 것이였다. 그렇게 만나게된 야반도주 블로그. 그녀들은 벌써 2년의 여행을 끝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 여행 후에도 여행하듯 살고 있다. 용기내어 떠났기에 달라진 변화였다.


    문득 떠나온 나 자신에게 고마웠다. 이렇게 늘 풍류를 즐길 줄 아는 여유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감동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사라지는 것을 소중히 여길 줄 알고, 가진 것에 감사할 줄 알고, 현재를 사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순서 없이 들었다. 그런 시간이 성실하게 켜켜이 쌓이면 나만의 빙하가 만들어지고 꽤 만족스러운 푸른빛을 띨 것 같다.

                                                                                                                                     - p185

     


    2.jpg


    사진들도 많지 않았고 여행지에 대한 많은 정보도 없었지만 너무나도 유쾌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였다. 무계획으로 시작해서 시작부터 사건사고는 끊임없이 일어나지만 유쾌한 그녀들 덕분에 빵빵 터질 수밖에 없었다. 정말 이게 실화인가 싶은 그녀들의 이야기. 물론 빵빵 터지는 이야기만 있는 건 아니였다. 친구와 함께 떠났기에 같은 상황에서 각자의 관점으로 이야기하면서 분명 사이가 틀어질 수도 있는 이야기들도 많았는데 그녀들은 서로를 배려하면서 노력하는 모습들이 인상깊었다. 본인 스스로도 이야기하듯 서로와 같은 남편이 있었으면 정말 잘 맞을 거라는 이야기에 배아파지는 건 나뿐인건가. 저런 친구가 있다는게 너무나도 부러워졌다.


    그리고 이제는 매일의 선택대로 살아보기로 했다. 내일은 어떤 일이 일어날지, 이제 무슨 일을 하게 될지, 이 선택을 사무치게 후회할지, 그 어떤 것도 모르겠지만 오늘만큼 재미있는 내일을 살 방법을 알아낸 것 같다. 아직 나의 여행은 끝나지 않았다.

                                                                                                                                      - p414

    물론 쉽지 않은 여행이였고 그 용기를 내기까지 수많은 고민을 했었지만 결국 그녀들에게 떠남은 최고의 선택이였다. 여행을 떠나기 전과 다녀온 후의 그녀들은 분명 다른 사람이였다. 조금은 부족해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았고 하루하루 선택을 하면서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를 깨달았다.

    정해진 길로만 가는 것이 행복할 수도 있지만 정해진 길을 벗어난다고 해서 그것이 틀린 것은 아니였다. 오히려 더 충분히 즐겁게 살 수도 있다는 것 몸소 보여준 책이였다. 끊임없이 자기만의 에피소드를 만들어가면서 반짝거리는 삶을 살고 있는 그녀들의 모습이 정말 멋졌다. 앞으로도 멋진 삶을 살아가기를 응원해본다!! 유쾌 통쾌 상쾌한 그녀들의 이야기가 계속 되길.



     

    3.jpg


     

    이 지도를 다 칠할 수 있는 날이 올까. 천천히 가더라도 꼭 채워보고 싶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엔시엘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2점
평균 출고일 안내
5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0%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