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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우리들의 팝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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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쪽 | | 148*211*35mm
ISBN-10 : 1188285629
ISBN-13 : 9791188285624
그 시절 우리들의 팝송 중고
저자 정일서 | 출판사 오픈하우스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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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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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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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라디오 천국》《장윤주의 옥탑방 라디오》 등을 연출한
23년차 라디오 PD 정일서,
지금의 그를 있게 한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팝송

중학생 때 레코드점에서 처음 샀던 비틀스 카세트테이프가 그를 팝의 세계로 이끌었다. 《전영혁의 음악세계》를 들으며 훗날 라디오 방송국에서 일하겠다는 막연한 꿈을 키웠고 1995년 KBS에 입사해 라디오 피디가 되었다. ‘팝 음악’을 빼놓고는 삶을 논할 수 없는 23년차 라디오 PD 정일서가 지금의 그를 있게 한,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팝송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방송국 내에서도 소문난 음악광으로 통하는 저자가 엄선한 곡들로 구성된 『그 시절, 우리들의 팝송』은 순천에서 서울로 전학 간 시골 소년 때부터 낭만과 격동이 함께했던 대학 시절까지, 그의 삶을 파고들었던 100여 곡의 팝송을 담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정일서
휘문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성공회대 문화대학원에서 공부했으며 1995년부터 지금까지 23년째 KBS에서 라디오 PD로 일하고 있다. 그동안 연출한 프로그램으로는 ?황정민의 FM대행진?, ?이금희의 가요산책?, ?김광한의 골든팝스?, ?전영혁의 음악세계?, ?이상은의 사랑해요 FM?, ?신화 이민우의 자유선언?, ?유희열의 라디오천국?, ?이소라/강수지의 메모리즈?, ?장윤주/유지원/김지원의 옥탑방 라디오? 등이 있다. 무슨 일을 하든 귀에서 헤드폰을 빼는 일이 거의 없는, 방송국에서도 소문난 음악광으로 예나 지금이나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음악 듣는 데 쓴다. 저서로는 『팝 음악사의 라이벌들』(2011, 돋을새김), 『더 기타리스트』(2013, 어바웃어북), 『365일 팝 음악사』(2015, 개정증보판, 돋을새김), 『KBS FM 월드뮤직: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2005, 문학사상, 공저), 『당신과 하루키와 음악』(2015, 그책, 공저) 등이 있다.

목차

내 추억의 팝송들 005

시골 소년 상경기
Let it be _The Beatles 016│You mean everything to me _Neil Sedaka 020│Smoke gets in your eyes _The Platters 024│Let it be me _Everly Brothers 028│Everybody loves somebody _Dean Martin 032│Freedom _Wham! 036│All by myself _Eric Carmen 040

나만의 플레이리스트, 카세트테이프
Living next door to Alice _Smokie 046│Touch me _Samantha Fox 049│Keep on loving you _REO Speedwagon 052│Touch by touch _Joy 055│Lost in love _Air Supply 058│Try me _UFO 061│Heaven _Bryan Adams 065│Don’t think twice, it’s all right _Bob Dylan 068│We are the world _USA for Africa 073

청계천 빽판의 추억
悲しみにさよなら _安全地帶 080│Presence of the Lord _Blind Faith 084│Everybody needs a friend _Wishbone Ash 087│You and me _Alice Cooper 091│Questions _Manfred Mann’s Earth Band 094│Soldier of fortune _Deep Purple 097│Always somewhere _Scorpions 101

라디오 천국
First of May _Bee Gees 108│Moments in love _Art of Noise 111│Yesterday once more _Carpenters 114│Smells like teen spirit _Nirvana 118│Carry on till tomorrow _Badfinger 122│La foret enchantee _Sweet People 126│Adagio(Shadows) _New Trolls 130│The Load-out/Stay _Jackson Browne 133

지독한 성장통, 어둡고 어둡고 어둡던 날들
Epitaph _King Crimson 140│People are strange _The Doors 144│Summertime _Janis Joplin(Big Brother and the Holding Company) 148│Qui a tue grand’maman _Michel Polnareff 152│Many rivers to cross _Joe Cocker 156│Alone again (naturally) _Gilbert O’Sullivan 159│To treno fevgi stis okto _Maria Demetriadi 164

음악이 기억하는 영화들
Childhood memories _Ennio Morricone 170│Let’s get it on _Marvin Gaye 174│Nothing’s gonna stop us now _Starship 178│奔向未來日子 _張國榮 182│Ned compose _Vladimir Cosma 186│Old records never die _Ian Hunter 190│La maladie d’amour _Michel Sardou 194

카페에서 흘러나오던 노래
I just died in your arms _Cutting Crew 200│Rain and tears _Aphrodite’s Child 203│Flyin’ high _Opus 206│Wild horses _The Rolling Stones 209│Imagine _John Lennon 212│Free bird _Lynyrd Skynyrd 217│Stuck on you _Lionel Richie 222│It’s a heartache _Bonnie Tyler 225

고독한 기타맨
Your latest trick _Dire Straits 232│Stairway to heaven _Led Zeppelin 236│Dust in the wind _Kansas 240│The wind cries Mary _Jimi Hendrix Experience 244│When I first kissed you _Extreme 248│Parisienne walkways _Gary Moore 251│Cloudy day _J. J. Cale 255

사랑이 아프던 날들
I’d rather leave while I’m in love _Rita Coolidge 262│We’re all alone _Boz Scaggs 266│I’d rather go blind _Hennie Dolsma 270│Just a friend _Mark-Almond 274│I’m not in love _10cc 278│After the love has gone _Earth Wind & Fire 283│Open arms _Journey 286

음악은 나의 힘
Music _John Miles 292│He ain’t heavy, he’s my brother _The Hollies 295│That’s what friends are for _Dionne Warwick & Friends 298│I’ll stand by you _The Pretenders 301│Andante andante _ABBA 305│Ol’55 _Tom Waits 309│Everybody hurts _R.E.M. 313

부천의 추억 #1 메탈 번데기 리어카
Goodbye to romance _Ozzy Osbourne 320│You give love a bad name _Bon Jovi 324│A tale that wasn’t right _Helloween 328│The final countdown _Europe 332│Sweet child o’ mine _Guns N’ Roses 336│One _Metallica 339

부천의 추억 #2 음악다방 수목
A whiter shade of pale _Procol Harum 344│The weight _The Band 347│Love song _Tesla 350│Stationary traveller _Camel 353│Un roman d’amitie (Friend you give me a reason) _Glenn Medeiros, Elsa 356│What love can be _Kingdom Come 360

계절을 부르는 노래
Happy together _Free Design 366│Both sides now _Judy Collins 369│Kokomo _The Beach Boys 372│Can’t help falling in love _UB40 375│Anything that’s part of you _Elvis Presley 379│I’m in love with you _Steve Forbert 382│In the winter _Janis Ian 385│The Christmas song _Nat King Cole 389│Winter time _Steve Miller Band 392

팝계의 이런 얘기 저런 얘기
For the peace of all mankind _Albert Hammond 398│Born in the U.S.A. _Bruce Springsteen 402│No woman, no cry _Bob Marley and The Wailers 406│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_Roberta Flack 410│Knife _Rockwell 413│Honesty _Billy Joel 417│Gloomy Sunday _Billie Holiday 421

내가 뽑은 순전히 개인적인 명반 50선 425

책 속으로

-돌이켜 보면 노래도 그 시절이 참 좋았다. 그것은 아마도 그때가 매순간 더 간절했기 때문일 것이다. 감정적으로 더 솔직했던 것일 수도 있다. 그때 만났던 가수와 노래들은 지금도 마음속 깊은 곳에 각인되어 있다. 그것들은 잊어버린 듯 살다가도 문득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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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 보면 노래도 그 시절이 참 좋았다. 그것은 아마도 그때가 매순간 더 간절했기 때문일 것이다. 감정적으로 더 솔직했던 것일 수도 있다. 그때 만났던 가수와 노래들은 지금도 마음속 깊은 곳에 각인되어 있다. 그것들은 잊어버린 듯 살다가도 문득문득 되살아나는데, 그러면 나는 또 행복해진다. 다행히도 과거는 미화되어 추억이 되는 것이라서 그때는 아팠던 이야기도 이제는 미소 지으며 떠올릴 수 있다. 음악이 없었다면 나는 어떻게 그 위태롭고 막막하던 사춘기와 청춘 시절을 통과할 수 있었을까?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음악이 나의 위로였고 힘이었다. 5p ‘내 추억의 팝송들’ 중에서

-레코드점에 가서 처음 샀던 카세트테이프를 기억한다. 삼성동 영동백화점 앞 골목에 있던, 지금은 이름이 잘 기억나지 않는 작은 레코드가게였다. 거기서 나는 팝송 앨범으로는 처음으로 비틀스의 베스트앨범을 샀다. 비틀스의 소속사 EMI와 국내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있던 오아시스레코드에서 나온 것이었다.
비틀스는 그때 내가 알던 거의 유일한 팝 가수였다. 순천에서의 중학교 1~2학년 시절, 방학 숙제 중 당시 KBS 제3TV(현 EBS의 전신)로 방송되던 영어회화 프로그램을 보고 매일 관련 내용을 정리하는 것이 있었다. 그 강좌 중에 팝송으로 영어를 배우는 코너가 있었는데, 그때 배웠던 노래가 바로 비틀스의 ‘Yesterday’였다. 그것이 내가 알게 된 최초의 팝송이다. 16p ‘Let ib be’ 중에서

-고등학교 1학년 때의 기억이다. 수업은 재미없고 무섭기만 해서 인기가 없던 수학 선생님이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인가 이 선생님이 도대체 안 어울리게도 자기가 고등학교 시절 짝사랑하던 여학생 이야기를 해주었다. 이야기인즉슨 옆집이 목욕탕을 했는데, 그 집 딸을 자신이 오래도록 짝사랑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이 선생님은 정말 더 안 어울리게도 팝송 한 소절을 살짝 부르기까지 했는데, 그 노래가 바로 ‘Living next door to Alice’였다. 그날 이후 나는 수학 선생님을 조금은 좋아하게 되었다.
끝으로 재미있는 여담 하나. 스모키는 원래 이름이 Smokie가 아니라 Smokey였다. 하지만 소울 스타이던 스모키 로빈슨(Smokey Robinson)으로부터 소송을 당해 이름을 Smokie로 바꾸어야만 했다. 48p ‘Living next door to Alice’ 중에서

-1968년과 1969년은 미국에서 날아온 기타 천재 지미 헨드릭스가 영국의 음악 씬에 일대 충격을 던지며 큰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키던 시기였다. 그 영향으로 영국의 록은 사이키델릭 성향이 한층 강화되고 있었는데, 블라인드 페이스가 남긴 유일한 앨범 「Blind Faith」는 그 시기를 그려낸 최고이자 마지막 역작으로 평가받는다.
이 앨범은 무엇보다 재킷에 얽힌 이야깃거리가 많은 앨범이다. 영국 발매 당시 앨범의 전면 재킷은 상반신 누드의 어린 소녀가 우주선 모형을 들고 있는 사진을 담고 있었는데, 이것이 외설 시비를 불러일으켰다. 재킷 디자인을 담당한 밥 시드먼이 ‘인간이 달에 간 것을 기념하는 의미로 소녀는 생명의 열매, 우주선은 지식의 열매를 뜻한다’는 해명을 내놓았지만, 미성년 소녀의 상반신 노출에 대한 비난을 벗어날 수는 없었다. 결국 미국 발매시 「Blind Faith」의 재킷은 멤버 네 명의 모습을 담은 평범한 사진으로 교체되었다. 85p ‘Presence of the Lord’ 중에서

-마빈 게이는 스티비 원더와 함께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흑인 음악 레이블 ‘모타운’의 양대 산맥 격인 뮤지션이다. 스티비 원더가 지금도 살아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반면 아쉽게도 마빈 게이는 젊어서 일찍 생을 마감했지만 말이다. 그는 1984년 4월 1일, 자신의 마흔다섯 살 생일을 딱 하루 앞두고 아버지가 쏜 총에 맞아 죽었다.
마빈 게이의 대표작이 무엇이냐 묻는다면 열에 아홉은 1971년작 「What’s Going on」을 꼽을 것이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소울 음반 중의 하나로 꼽히는 이 앨범에 그의 대표곡인 ‘What’s going on‘과 ‘Mercy mercy me’가 실려 있다. 당시 더 상업적인 음반을 만들어 많이 팔아먹을 생각에 골몰하던 제작사의 의도에 맞서 뮤지션의 신념과 의지를 지키면서 만들어낸 음반이라는 점에서도 그 가치를 더했다. 175p ‘Let's get it on’ 중에서

-기타를 손에 잡은 이들이라면 반드시 연주해 봤을 몇몇 곡들이 있다. 그것은 일종의 공식처럼 되어버렸는데, 그만큼 반드시 거쳐야만 하는 통과의례, 혹은 필수코스 같은 것이었다. 그중의 하나, 아마도 가장 많은 기타 키드들이 열렬히 치고 싶어 했던 곡이 레드 제플린의 ‘Stairway to heaven’일 것이다. 이 노래의 어쿠스틱한 사운드의 도입부 기타 연주는 역사상 가장 유명한 기타 인트로 중의 하나다. 존 폴 존스(John Paul Jones)가 연주하는 키보드의 지원을 받으며 지미 페이지의 기타는 한순간 듣는 이를 무아지경으로 초대한다. 237p ‘Stairway to heaven’ 중에서

-이 노래는 스틸하트의 1990년 히트곡 ‘She’s gone‘과 함께 그 시절을 대표하는 메탈 발라드이다. 발라드로 한정한다면 어쩌면 전 시대를 통틀어서도 가장 사랑받는 헤비메탈 곡일지 모르겠다. 물론 우리나라에서 그렇다는 얘기다. 얼마나 많은 이 땅의 남성들이 이 두 노래를 노래방에서 피를 토하듯 부르고 부르다 좌절했던가?
예나 지금이나 광고의 꽃은 화장품 광고다. 그래서 화장품 광고의 모델이 된다는 것은 톱 광고모델이 되었음을 의미한다. 광고의 배경음악도 크게 다르지 않다. ‘A tale that wasn’t right’은 1990년대 아모레 마몽드 화장품 CF의 배경음악으로 쓰였다. 당시 광고 모델은 산소 같은 여자 이영애였다. 330p ‘A tale that wasn’t right‘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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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음악이 유일한 안식처였던 그때, 우리를 행복하게 해준 팝의 명곡들 팝 음악이 저자 인생에 하나의 조각조각이 되기까지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전설적인 가수나 밴드들이 있었다. 데뷔 후 엄청난 영광을 누리고 아름답게 혹은 쓸쓸하게 사라졌거나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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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유일한 안식처였던 그때,
우리를 행복하게 해준 팝의 명곡들


팝 음악이 저자 인생에 하나의 조각조각이 되기까지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전설적인 가수나 밴드들이 있었다. 데뷔 후 엄청난 영광을 누리고 아름답게 혹은 쓸쓸하게 사라졌거나 여전히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이들의 사연을 듣는 것 또한 독서의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가사에 담긴 의미, 공연장이나 뮤직비디오 촬영 시 에피소드, 노래나 가수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 등은 몹시 흥미롭다.
음악을 떠올리고 그 음악이 깃들던 주변의 시간과 사람과 풍경을 기억하는 것은 언제나 가슴 따뜻해지는 일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는 마치 오래된 LP 바의 주인장처럼 신청곡을 적은 메모지를 내미는 독자들에게 수많은 팝 이야기를 들려준다. 음악이 유일한 안식처였던 그때, 우리를 행복하게 해준 팝의 명곡들은 지금까지도 우리를 미소 짓게 만든다.

음악 감상을 위한 QR 코드 수록
저자가 꼽은 명반 50선 소개


저자의 친절한 설명과 더불어 지나온 날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각각의 에피소드를 읽다 보면 당연하게도 그 노래가 듣고 싶어질 것이다. 그래서 한 에피소드가 끝나면 노래를 바로 들어볼 수 있도록 유튜브로 연결되는 QR 코드를 수록했다. 현재 시점에서 시청 가능하지만 이후 저작권상의 이유로 재생 불가할 수 있음을 밝혀둔다. 유튜브가 아닌, CD나 LP 혹은 음원을 구매해서 들어보면 더욱 좋겠다.
부록으로 195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정일서 피디가 꼽은 명반 50선을 소개한다. ‘순전히 개인적인 명반’이라는 다소 겸손한 타이틀을 달고 있지만 누가 들어도 명반임을 부정할 수 없는 필청 앨범들로 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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