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우승팀맞추고상금받기
2020다이어리
  • 손글씨스타 3회차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페이지
  • 교보인문학석강 2강 장동선 박사
  • 신동엽문학기행
  • 북모닝책강
나무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01쪽 | A5
ISBN-10 : 893290507X
ISBN-13 : 9788932905075
나무 중고
저자 베르나르 베르베르 | 역자 이세욱 | 출판사 열린책들
정가
8,800원
판매가
3,000원 [66%↓, 5,8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03년 6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원 펜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펜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hana525... 특급셀러 상태 하급 외형 하급 내형 하급
  • 1,0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아단문고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00원 토리북스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00원 카라0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hana525... 특급셀러 상태 하급 외형 하급 내형 하급
  • 1,000원 hana525... 특급셀러 상태 하급 외형 하급 내형 하급
새 상품
7,920원 [10%↓, 8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제주도 2000원 추가요금 있습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80 빠른 배송에 감사드리고, 열심히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hr5*** 2019.10.19
979 배송도 빠르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lpine2*** 2019.10.10
978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ree*** 2019.10.04
977 잘 받았습니다 ^^ 5점 만점에 1점 ben*** 2019.10.01
976 빠른배송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time3*** 2019.09.2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개미}, {뇌} 등 국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온 베르베르의 신작이다. 작년에 프랑스에서 발표된 후 곧바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베르베르가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그의 본령인 <인간 세계에 대한 과학적이고 시적인 통찰>은 여전하며, 더욱더 완숙해지고 유연해진 필치를 보여 주는 {나무}는, 관습적인 사고방식을 탈피하고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게 해주는 스무 개의 기발하고 환상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나무}라는 제목은 여기 수록된 한 이야기에서 따온 것으로, 미래의 모든 가능성들을 나무처럼 계통도로 그려서 검토해 본다면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대비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은유하고 있다. 수록된 이야기들 하나 하나가 그러한 정밀한 예측의 나무 그림을 위한 작은 가지들이라 하겠다

저자소개

지은이 - 베르나르 베르베르(Bernard Werber)

일곱 살 때부터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한 타고난 글쟁이이다. 1961년 툴루즈에서 태어나 법학을 전공하고 국립 언론 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별들의 전쟁> 세대에 속하기도 하는 그는, 고등학교 때 만화와 시나리오에 탐닉하면서 만화 신문 [유포리Euphorie]를 발행했고, 이후 올더스 헉슬리와 H. G. 웰스를 사숙하면서 소설과 과학을 익혔다. 대학 졸업 후에는 [르 누벨 옵세르 바퇴르]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과학 잡지에 개미에 관한 평론을 발표했다. 그리고 1991년 120여 회의 개작을 거친 [개미]를 발표, 이 작품으로 그는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단숨에 주목받는 <프랑스의 천재 작가>로 떠올랐다.
이후에도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타나토노트], [여행의 책], [아버지들의 아버지], [천사들의 제국]으로 짧은 기간 내에 프랑스에서는 물론(프랑스에서만 총 500만 부 판매),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작가 중의 한 명으로 자리를 굳혔다. 그의 작품은 이미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1,500만 부가 넘게 판매되었다.


옮긴이 이세욱은 서울대 불어교육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 작품으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연작 소설 {개미}(전5권), {타나토노트}(전2권),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아버지들의 아버지}(전2권), {천사들의 제국}(전2권), {밑줄 긋는 남자}(카롤린 봉그랑), {드라큘라}(브램 스토커), {까트린 이야기}, (빠트릭 모디아노), {속 깊은 이성 친구}(장 자크 상뻬), {두 해 여름}(에릭 오르세나), {무엇을 믿을 것인가}(에코와 마르티니),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움베르토 에코), {카트린 M의 성생활}(카트린 밀레), {프란츠 파농}(알리스 셰르키), {벽으로 드나드는 남자}(마르셀 에메) 등 다수가 있다.

목차

.이야기를 시작하며

.내겐 너무 좋은 세상
.바캉스
.투명 피부
.냄새
.황혼의 반란
.그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자
.조종(操縱)
.가능성의 나무
.수의 신비
.완전한 은둔자
.취급 주의: 부서지기 쉬움
.달착지근한 전체주의
.허깨비의 세계
.사람을 찾습니다
.암흑
.그 주인에 그 사자
.말 없는 친구
.어린 신들의 학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나무}라는 제목은 여기 수록된 한 이야기에서 따온 것으로, 미래의 모든 가능성들을 나무처럼 계통도로 그려서 검토해 본다면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대비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은유하고 있다. 수록된 이야기들 하나 하나가 그러한 정밀한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나무}라는 제목은 여기 수록된 한 이야기에서 따온 것으로, 미래의 모든 가능성들을 나무처럼 계통도로 그려서 검토해 본다면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대비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은유하고 있다. 수록된 이야기들 하나 하나가 그러한 정밀한 예측의 나무 그림을 위한 작은 가지들이라 하겠다. 프랑스 최고의 만화가 뫼비우스가 한국어판을 위해 그린 40점의 컬러 삽화가 실려 있다. 프랑스어 판에는 본래 글만 실려 있으나, 한국어판을 좀더 뜻깊게 만들기 위한 열린책들의 노력과 뫼비우스와 친구이기도 한 베르베르의 도움으로 귀중한 삽화를 싣게 되었다. 역자인 이세욱 씨에 따르면, "베르베르 작품을 나름대로 소화한 바탕 위에 그린 훌륭한 삽화들"이다. ▷머리말 내가 어렸을 적에 아버지는 나를 재우기 전에 언제나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그러면 나는 밤에 그 이야기에 관한 꿈을 꾸었다.그 뒤로 나는 세상살이가 너무 어려운 것으로 보일 때마다 짤막한 이야기를 짓곤 했다. 내가 겪는 문제의 요소들을 무대에 등장시켜 이야기를 짓고 나면 이내 마음이 평온해졌다. 초등학교 시절에 다른 아이들은 나에게 이야기를 지어 달라고 부탁하기가 일쑤였다. 그러면 나는 대개 이런 식으로 시작하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는 아무 생각 없이 문을 열었다가 너무 놀라서 입을 다물지 못했어......" 세월이 흐르면서 그 이야기들은 갈수록 환상적인 것으로 변했다. 그러다가 그것들은 하だ?게임이 되었다. 사람들에게 어떤 문제를 제기하고 뜻밖의 해법을 찾아내게 하는 게임 말이다. 나는 첫 장편소설 {개미}를 발표한 뒤에 이야기를 빠르게 지어내는 능력을 유지하고 싶어서 매일 저녁 한 시간을 할애하여 단편소설을 썼다. 그럼으로써 오전 내내 "두꺼운 소설"을 쓰는 데서 오는 긴장 상태로부터 벗어나곤 했다. 이야기를 구상할 때 나에게 영감을 주는 것은 주로 산책할 때의 관찰, 친구들과 나누는 이야기, 꿈 등이다. 때로는 나를 화나게 하는 어떤 일에서 영감을 얻기도 한다. 나는 이야기를 통해서 내 마음 속에 생긴 화를 몰아내고 싶어한다.[수의 신비]라는 작품은 내 어린 조카와 이러저러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착상되었다. 녀석의 말에 따르면, 녀석의 반에는 10까지 셀 줄 아는 아이들과 그보다 큰 수를 셀 줄 아는 아이들 사이에 서열이 존재한다고 한다. [암흑]이라는 작품의 아이디어가 떠오른 것은 어떤 노인이 길을 건너는 광경을 지켜보던 때였다. 그 노인은 길을 건널 생각이 없었음에도 너무나 친절한 행인에 이끌려 억지로 건너가고 있었다. [마지막 반란]은 어떤 양로원을 방문하고 난 뒤에 쓴 작품이다.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닫힌 세계(감옥, 정신병원, 도살장 등)가 내 작품에서는 종종 우리 현대 사회의 실상을 보여주는 무대로 활용되었다. [말 없는 친구]는 제라르 앙잘라그 교수와 토론을 벌인 뒤에 쓰여졌다. 그는 생명에 관한 세계적인 연구의 최선두에 서 있는 생물학자이다. [말 없는 친구]에 언급된 과학적인 발견은 거의 알려지지 않았지만 분명한 사실이다. [그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자]의 몇몇 요소는 내가 쓴 한 희곡 작품의 소재이기도 하다. 현재 초고 상태에 있는 그 희곡의 제목은 [인간은 우리의 친구]이다. 내가 보기에 우리 인간과 다른 존재들의 시선을 빌어 인간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은 언제나 유익하고 흥미로운 일이다. 그것은 인간에 대한 성찰이나 반성의 마르지 않는 원천이다. 나는 앞서 발표한 작품들 속에서 이미 "인류에 대한 외래적 시선"의 기법을 사용한 바 있다. 소설 {개미}에서 주인공 103호가 텔레비전 뉴스를 보면서 인간의 행동을 해석하려고 하는 장면, 혹은 {천사들의 제국}에서 미카엘 팽송이 천국으로부터 인간을 관찰하면서 그들이 "행복을 건설하는 대신 그저 불행을 줄이려고 애쓰고 있을 뿐"이라는 사실을 안타까워하는 대목 등이 바로 그러한 예이다. 개미와 천사는 인간에 관한 상호보완적인 두 관점이다. 하나가 지극히 "낮은" 곳으로부터 인간을 관찰하는 것이라면, 다른 하나는 지극히 "높은" 곳으로부터 인간을 관찰하는 것이다. 이는 결국 인간에 대한 지극히 "다른" 관점들이라고 할 수 있으리라.이 작품집의 제목이기도 한 [가능성의 나무]는 컴퓨터와 체스를 두어 패배한 뒤에 떠오른 생각을 바탕으로 쓰여진 것이다. 컴퓨터가 체스를 두면서 다음 수(手)를 모두 내다볼 수 있다면, 컴퓨터에 우리 인간의 모든 지식과 미래에 대한 모든 가정을 입력해서 인간 사회가 나아갈 길을 단기적으로, 중기적으로, 장기적으로 제시하게 할 수도 있지 않겠는가 하는 것이 내 생각이었다. [어린 신들의 학교]는 {천사들의 제국}의 후속편이 될 다음 소설의 작은 실마리에 해당한다. 이 작품은 우리를 이끄는 신들의 일상생활과 교육이라는 문제를 다루고 있다. 여기에 실린 단편소설들은 어찌 보면 내 장편소설들의 생성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이 이야기들은 저마다 하나의 가정을 극단까지 몰고 갔을 때의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만일 태양으로 로켓을 보낸다면, 만일 별똥별 하나가 파리 뤽상부르 공원 한복판에 떨어진다면, 만일 인간이 투명한 살갗을 갖게 된다면 하는 식으로 말이다. 나는 독자들 곁에 앉아 그런 이야기를 가만가만 들려주고 싶은 기분으로 여기 이 글들을 썼다--------베르나르 베르베르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한초롱 님 2007.06.08

    너도 언젠가는 늙은이가 될 게다

  • 박옥기 님 2006.10.08

    유행을 따르는 것의 단점은 그 유행 자체가 곧 유행에 뒤지게 된다는 것이다.

회원리뷰

  • 황당해?신선해? | jm**29 | 2009.12.2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재밌게 읽었다는 친구의 말에 비오는 날, 서점에 우연히 들렀다가 덥석!! 집어든 책. ^^ 사실 이 책 속의 에피소드 ...
    재밌게 읽었다는 친구의 말에 비오는 날, 서점에 우연히 들렀다가 덥석!! 집어든 책. ^^ 사실 이 책 속의 에피소드 하나하나는 누구나(?) 어렸을 적, 아니면 지금도 이따금씩 혼자서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가도 부질없는 생각이라며 피식 웃고 말았을 그런 이야길 수 있다. - 투명인간 실험에 성공한 과학자, 인간을 애완용으로 기르는 외계인들, 등등 기발하고도 쏠쏠한 반전이 있는 이야기들이다. 허무맹랑 황당무계한 이야기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어느정도는 (그게 몇%이건 간에) 공감할 만한 부분이 있기에 재밌게 읽었다. 에이, 이게 뭐야...라고 피식거리는 사람들에게 "너라면 이렇게 지어낼 수 있어??" 라고...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이 책을 통해서 말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 마치 콜럼부스의 달걀 이야기처럼 말이다.- 남들과 조금 다르게 생각해보는 건 때때로 흥미있고 도움되는 일인 것 같다. ps> 집어든 순간, 의외로 가벼움에 약간 놀랬다. 종이 밀도가 낮은 건가부다.. 재활용종인가??? 미국식 가벼운책.
  • 주변 사람들은 나를 가리켜 참 엉뚱하다고들 한다. 가만 생각해봐도 놀랄만한 상상력이 있는것 같긴하다. 그러나 이러한 기발한 상...
    주변 사람들은 나를 가리켜 참 엉뚱하다고들 한다.
    가만 생각해봐도 놀랄만한 상상력이 있는것 같긴하다.
    그러나 이러한 기발한 상상력이 창조력과 다른 이유 중 하나는,아마도 머릿속 생각을 글로써 풀어낼수 있는가의 차이가 아닐까???

    《나무》는 베르베르가 장편소설을 집필하는 틈틈히 써둔 일종의 단편 습작들을 여러 에피소드들로 엮어서 펴낸 것이라고 한다.

    소설 쓰기만도 벅찬 일이었을텐데,또 머리 식히는 차원에서 쓰는 단편집이라니...

    아무래도 그는 천재임이 틀림없다!!

    그 천재가 쓴글 중에 내가 가끔씩 머릿속으로 상상하던 것과 거의 유사한 것들이 몇가지 있었으니....
    나도 천재의 대열에 끼는 것일까??^^

    하지만,그와 같이 글쓰는 재주가 없는 나로선 한낱 공상에 그칠 따름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없다.

    상상력을 멋지게 글로 빚어낸 그의 솜씨에 아주 유쾌하게 읽었던 작품이다!
  • 상상력 기계, | ba**rani | 2008.11.27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상상력의 극치를 보여주는 멋진 작가다. 상상들이 모여서 이런 텍스트를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정말 대단한 능...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상상력의 극치를 보여주는 멋진 작가다.
    상상들이 모여서 이런 텍스트를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정말 대단한 능력인것이 나는, 혹은
    우리는 쉽게 상상하고도 쉽게 기록해두지 못할 뿐아니라,
    상상력을 완성하지 못하는 편이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아주 짧은 길이의 꽁뜨들이 이어진
    상상력의 가지가지들이 기록되어 있다.
    나무를 보고, 가지를 보고, 잎을 보고, 벌레를 보고, 찐드기를 보고, 열매를 보고, 하늘을 보고, 땅을 보고, 비료를 보고, 개미를 보고,,,,,,생각할 수 있는 무수한 것들이 어떻게 하나의 완성된 글로 자리할 수 있는지, 글을 써보는 사람들에게는 그의 능력은 가져볼만한 부러울만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기발하고 또 환상적인
    일렁이는 상상력의 보고.
  •   베르나르 베르베르씨를 좋아하는 나로서는이 나무의 유혹을 쉽게 떨쳐내지 못했고동네 책방을 다 뒤져도 빌릴수가 없어...
     
    베르나르 베르베르씨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 나무의 유혹을 쉽게 떨쳐내지 못했고
    동네 책방을 다 뒤져도 빌릴수가 없어서 결국은 사고 말았다.

    생각보다는 별로.. 라는 생각이 언뜻 스쳤지만
    그렇다고 나빴거나 후회막급이라던가 이런표현을 쓰고 싶진않다.
    그는 분명, 뛰어난 상상력의 소유자이고
    게다가 그런 머릿속 생각덩어리들을 남이 알아들을수 있게
    적당히 버무려 풀어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덕분에 나도 그의 생각덩어리를 나누며 허, 거참, 이란 감탄을 할수 있었으니,
    머 영 나쁘지만은 않다.
    재생지 그득히 스며있는 베르나르씨의 상상력을 즐기며
    오후 한때를 보내다가
    도대체 이 남자의 저력이 뭐라 이렇듯 수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는 건가 궁금해진다.

    어쨌든18개의 생각덩어리들을 따라가다보면
    유쾌하게 웃을수도 있고 발상의 독특함에 역시 감탄하게 될거고
    가벼우면서도 뒷끝을 저릿하게 만드는 베르나르씨의 한방에
    헉, 하고 놀라게 되기도 할게다.
    두고두고 읽게 될진 모르겠지만,
    가끔 삶이 우울하거나 뭔가 지루한 일상이 이어질때
    한번쯤 다시 펼쳐보게 될것도 같다.
  • 베르나르 베르베르 - 나무 | ha**yun | 2008.01.05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

    나태한 합의에서 비롯된 관성 (210면)

     

    재기발랄함은 사람들의 눈을 일단 끌지는 몰라도 사람의 마음을 오래 붙잡아두지는 못하는 법이다. 역시 재기발랄한 베르베르의 단편집은 코크를 흉내내 대형할인점에 놓인 유사콜라같은 맛이다. 어쨌거나 '달착지근한 전체주의'라는 단편에서 눈에 띠는 구절이 하나 있다.

    우리가 말하는 통설적 견해나 관행적 용어사용법이 나태한 합의에서 비롯된 관성은 아닐까.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유희왕
판매등급
특급셀러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7%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