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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론(유혹의 전략)(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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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장
ISBN-10 : 118925428X
ISBN-13 : 9791189254285
작업론(유혹의 전략)(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해성 | 출판사 휴앤스토리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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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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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9 책 상태 좋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hfhf*** 2020.08.13
68 비교적 깨끗한 책 좀 늦었지만 잘받았어요 감사해요 5점 만점에 4점 namchu*** 2020.08.13
67 만족스럽게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abina0*** 2020.08.07
66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vikin*** 2020.08.03
65 잘받았습니다.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ustjoh*** 2020.07.1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현대인들은 다양한 인간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우리 대부분은 가능하다면 좀 더 스마트하고 매력 있는 인간관계의 형성을 갈망한다. 이 책이 그에 대한 답을 조금이나마 줄 수 있을 것이다.
유혹의 통속적인 표현인 ‘작업’에 관한 책이라고 하면 ‘뭐 그리 대단한 내용을 담고 있겠어?’라는 의구심이 들 것이다. 세상의 반은 남자이고 반은 여자인데 그저 그런 뻔한 스토리로 가득 차 있을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선입견을 통쾌하게 날려 버린다. 속을 들여다보면 매우 다양하고 독특하며 경이로운 세계가 펼쳐져 있음을 어렵지 않게 실감할 것이다.

주로 작업의 시각에서, 남녀 간의 작업이라는 단면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지만 다양한 사회생활 속에서 그대로 적용해봄 직한 인간관계의 ‘행동 강령’도 제시하고 있다. 그러한 행동 강령은 가정과 회사, 더 나아가 어떠한 인간관계에서도 곧바로 실전 투입이 가능하다. 이 책을 제대로 이해한 독자는 뭇사람들과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한 차원 높은 ‘스마트한 남녀’로 다시 태어날 것임을 확신한다.

담담하게 책장을 넘기면 ‘무중력 상태의 우주 속으로 빨려들어 가는 무아지경의 느낌’과 ‘세상을 너무 모르고 사는 것은 아닌가 하는 충격’을 받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1천 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비서(秘書)를 읽는 두려움’을 동시에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분명 후회 없는 일독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해성
현재 '해성'이란 예명으로 글을 쓰고 있다.

목차

머리말

Ⅰ 작업이란 무엇인가?
1 이 세상 모든 것의 탄생
2 작업은 왜 필요한가
3 작업의 원리
4 작업의 3요소
5 마무리

Ⅱ 작업과 외도
1 외도의 개념
2 외도의 진행 단계
3 외도에 대해 알아 두어야 할 사항들
4 외도가 작업에 미치는 영향
5 불륜 인식의 변화
6 외도도 부익부 빈익빈
7 마무리

Ⅲ 기초 지식 쌓기
1 현대 작업의 특징
Add explanation 물물 교역 또는 물물 교환
2 작업을 위한 성 기초 지식
3 여자는 어떤 남자를 좋아하는가
4 작업을 위해 갖추어야 할 자질들
5 작업에 유용한 도구들
6 마무리

Ⅳ 작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전략
1 작업은 전략이다
2 작업 철학이 있어야 한다
3 물적 자산을 투입하라
4 사회성은 갖추자
5 아는 게 힘이다
6 고정관념을 깨뜨려라
7 근거와 논리로 압박하라
8 작업은 심리전이다
9 칭찬과 조언을 아끼지 마라
10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라
11 나쁜 남자 제대로 알기
12 건강한 성 윤리를 지녀야 한다
13 주도면밀하라
14 결단력도 필요하다
15 틈새를 노려라
16 유머를 구사하라
17 남들과는 다른 비범함이 있어야 한다
18 작지만 의외로 효과적인 전략들
19 문학적 감성을 키워라
20 마무리

Ⅴ 단계별 전술 구사하기
1 말 걸기
2 호감 주기
3 친밀해지기
4 신뢰 쌓기
5 방해 세력 떼어내기
6 저항 돌파하기
7 제자리 돌려보내기
8 복기復棋하기
9 마무리

Ⅵ 생각해 볼 문제들
1 작업의 미래와 전망
2 왜 성매매는 범죄가 아니라고 생각하는가
3 남녀의 성기를 존중하자
4 작업은 행복의 요소가 될 수 있는가

Ⅶ 맺는말

글을 마치며
참고문헌 및 출처

책 속으로

세상에는 생각보다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다. 어떤 이는 이 책이 전혀 쓸모없고 읽을 만한 가치도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바이블처럼 운명처럼 다가왔다고 느끼리라. 영원히 나와서는 안 되는 것 아니냐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왜 이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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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생각보다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다. 어떤 이는 이 책이 전혀 쓸모없고 읽을 만한 가치도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바이블처럼 운명처럼 다가왔다고 느끼리라. 영원히 나와서는 안 되는 것 아니냐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왜 이제야 이런 책이 나왔느냐고 아쉬워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별거 아닌 성 관련 지식의 파편을 모아 짜깁기한 그저 그런 책이라고 보는 사람도 있지만, 작업이란 그 단순한 주제에서 어떻게 이런 방대한 담론이 나올 수 있는지 경탄하는 사람도 분명 있을 것이다.
사람은 각자가 다른 것이다. 아니, 다를 수밖에 없다. 다름을 인정하는 게 이 시대를 사는 모든 이의 지혜가 아니겠는가?

이 글은 쉽게 읽히지만 내용까지 쉽지는 않다. 사실 어렵다는 사람도 있다. 동음이의어의 활용, 중의적인 표현, 반어법의 사용, 복선과 암시, 반전 등이 곳곳에 깔려 있어 어떤 부분은 부연 설명을 하거나 주석을 더 정성스럽게 달아야 할 것도 있다. 글쓴이의 표현력 부족일 수도 있고, 자세히 설명해야 할 부분을 간략히 하였거나 스치듯 언급해야 할 부분을 세세하게 다루는 등 경중을 착각하였을 수도 있다. 그 대부분은 글쓴이의 능력과 역량 부족에 기인한다. 조금은 그래도 아주 조금은 이 글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일지는
각자의 지식과 경험, 사물을 대하는 태도, 사고의 범위, 깊이와 관련 있을 것이다. - 9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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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암컷과 수컷이 만나는 궁극적 목적은 짝짓기이다. 남자와 여자 또한 생명체이므로 후손을 남기기 위한 끊임없는 구애 활동을 이어간다. 결혼했든 하지 않았든 상관없다. 이성을 향한 작업은 지극히 본능에 충실한 생명 활동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러한 낯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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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과 수컷이 만나는 궁극적 목적은 짝짓기이다. 남자와 여자 또한 생명체이므로 후손을 남기기 위한 끊임없는 구애 활동을 이어간다. 결혼했든 하지 않았든 상관없다. 이성을 향한 작업은 지극히 본능에 충실한 생명 활동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러한 낯부끄러운 이야기를 방대한 분량으로 세상에 내놓았다. ‘윤리 도덕’이라는 거추장스러운 관념을 과감하게 벗어던지고 남녀 간의 성적 본능에 충실했다.
이 저서는 누구나 알 법한 이야기, 알면서도 모르는 척할 수밖에 없는 이야기, 윤리 의식 속에 갇혀 있던 본능에 관한 이야기를 모아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한편 건강한 유혹, 완벽한 작업이 무엇인지 일깨운다.
섹스돌이 수입되는 등 섹스 산업이 발달하지만 정작 출산율은 떨어지고 있다. N포세대에게 섹스는 사치일 수밖에 없다. 저자는 섹스가 소수의 능력 있는 남성들만 독점해가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모든 남성에게 여성을 유혹하는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작업만이 인간을 멸종위기종으로 만들지 않을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하면서.
터놓고 이야기하기엔 민망했던 성 담론이 독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갈 것이다. 아울러 윤리도덕이란 이름으로 쉬쉬했던 남녀 성 문제를 공론화해 건강한 성 의식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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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복면(?) 작가 해성의 <작업론 : 유혹의 전략>이라는 퍽 흥미로운 책을 만났다.

    영원불멸하지 못하는 인간의 기본적인 본능(욕구나 욕망이라 표현할)은...

    대신에 자신의 유전자를 남겨 영생을 추구한다고 한다. (모든 유한 생명체들이 그러하듯)

    이 책 <작업론>에서도 언급을 했고 그동안 읽었던 숱한 책에서도 그러했듯이...

    일부일처제가 엄격히 지켜지는 문화에서도 본능에 의해 바람을 피운다고 한다.

    예전에 읽었던 책에서의 실험에 의하면 아무리 정력이 왕성한 수컷일지언정...

    상대가 매력이 철철 흘러넘치더라도 단 하나의 암컷에게는 금방 시들해버린다고 한다.

    그러다 새로운 암컷이 등장하면 다시금 그 수컷은 맹렬하게 불타오른다고 한다.

    (된장국... 잡은 고기 밥 주지 않는다는 말이 이렇게 실감날 수가 없다는...)

    지금 읽고 있는 책에 의하면 도파민이란 호르몬의 장난이라고 하는데... 아무튼...

    생겨먹기를 (유전자에 새겨진) 그리 생겨먹었기에 필히 (새로운) 이성을 유혹해야만 할 터이겠다.

    아! 아주 오래전에 읽었던 일본의 731부대에 의해 저질러진 만행인 마루타 실험의 책에서...

    실험대상들이 죽음 직전 유전자를 남기려 정액을 분출한다고 했는데 같은 맥락인 듯싶다.

    이 책은 <작업론 : 유혹의 전략>이란 제목에서 보듯 점잖게(?) 이성을 유혹하는 내용이다.

    이성을 유혹함에 있어 기혼 미혼이 따로 없고 돌싱이야 당연한 이야기겠고...

    나이와 재산 유무에도 상관없이! 타고난 본능(유전자에 새겨진)에 의한 것이라고 한다.

    앞서 말했듯 유한한 생명체가 무한히 존재하고 싶어서 사용하는 일종의 편법이라 할 것이다.

    내가 직접 무한할 수없으니 나의 분신을 남기고 싶은... 생존할 확률을 높이려는 방법으로 말이다.

    앞에서 말한 생물학적 본능을 미리 알고 읽는다면 이 책이 아마도 거부감이 없을 것으로 본다.

    한 가지 더 언급하자면 우리가 생각하는 미남과 미녀... 호감형들 역시 그러한 이유에서다.

    원시시대에 살던 우리 조상들이 생존을 위해 선택했던 조건이 오늘날 우리 유전자에 새겨져 있단다.

    (충동 물질이자 중독되기 쉬운 물질인 도파민 역시 생존을 위해 꼭 필요했던, 필요하다고 한다.)

    위험으로부터 보호해주고 사냥도 잘하고 내가 낳은 아이 군소리(의심) 않고 잘 돌봐주는 남자와...

    먹을거리 잘 찾아오고 내 아이(라 확신하는)를 쑴풍쑴풍 잘 낳아주는 여자가 호감이었단다.

    따라서 잠시 옆길로 새지만 그런 타입의 남자와 여자가 내 짝으로 딱이라 인기가 높았을 테고...

    오늘날에도 뇌의 한 부분에 꽉 박혀서 우리가 미남이라 미녀라 부르는 호감형 인간이지 싶다.

    요 부분도 저명한 학자들에 의한 유아들의 실험에서 밝혀진 바이니 믿어도 좋을 것이다.

    아무튼 이 책 <작업론>에서 바람직하게(?) 작업하는 저자의 이론이 적나라하게 실려있었다.

    이성(남성의 기준에서)을 유혹하여 잠자리를 갖고 싶어 하든 어떻든 간에 알아두면 좋을 듯했다.

    온갖 지저분하게 집적대거나 책임지지 않으려는 치사빤쓰 같은 놈들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이 책 <작업론>에서의 작업에 대한 스킬을 좀 배워두면 그나마 덜 추악하지 않을까 싶었다.

    작업을 하되 매너와 기본 원칙을 지킨다면 넘쳐나는 볼썽사나운 뉴스거리들이 줄어들 듯하기에...

    요즘 남정네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사는가 궁금해서 읽었던 책인데 꽤나 독특하다.

    마음 저 깊은 곳에서 갈망하나 억눌러야 하는 성에 대한 솔직 담백한 <작업론>이 아닐 수 없었다.

    "어이, 이 봐요! 여자를 꾀고 싶어 하는 당신! 이 책부터 떼고서 시도해보시구랴!" 외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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