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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당신도 영어를 끝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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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쪽 | | 150*211*20mm
ISBN-10 : 1164710885
ISBN-13 : 9791164710881
50대, 당신도 영어를 끝낼 수 있다 중고
저자 세료인 류스이 | 역자 서슬기 | 출판사 행성B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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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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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만족스럽게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abina0*** 2020.08.07
66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vikin*** 2020.08.03
65 잘받았습니다.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ustjoh*** 2020.07.15
64 배송은 정말 빨랐어요! 근데 책이 생각한 내용이 아니네요.ㅠㅠ 5점 만점에 3점 fantas*** 2020.07.10
63 깨끗한 책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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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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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실력이 ‘바닥’인 평범한 50대가 모였다!
토익 성적을 평균 900점대로 끌어올린
‘사회인 영어클럽’의 단계별 맞춤 공부비법 학창시절에 영어 낙제생이었던 세료인 류스이는 모국어로만 글을 써온 작가다. 소설을 쓰다가 뒤늦은 나이에 기분 전환 삼아 영어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시행착오 끝에 영어를 잘하게 되었고, 토익도 다섯 번이나 만점을 받았다. 지금은 소설이나 경제경영서를 영어로 번역해 전 세계에 판매하는데, 그렇게 번역한 책이 무려 100권이 넘는다. 오십에 가까운 이들을 모아 ‘사회인 영어클럽’을 만들었다. 평균 300~400점이었던 멤버들의 토익 성적을 900점대로 끌어올렸다.
《50대, 당신도 영어를 끝낼 수 있다》는 이제까지 그가 실천한 영어공부법을 총망라한 책이다. 자신의 경험뿐 아니라 ‘사회인 영어클럽’ 멤버들을 지켜보면서 느꼈던 점까지 담았다. 그는 영어공부를 시작하기에 늦은 때란 없다고 강조한다. 50세, 아니 그보다 나이가 많더라도 ‘올바른 공부법’을 활용한다면 누구나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용기를 준다.
영어를 공부하겠다고 결심을 해도 처음에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하다. 이 책은 그런 이들에게 어떻게 공부하는 게 좋은지 알려주는 친절한 안내서다. 그는 초급자에게 맞는 공부법은 따로 있다고 말한다. 그렇다고 이 책이 초급자만을 대상으로 쓰인 것은 아니다. 영어실력이 쌓일수록 어떻게 공부법을 바꿔야 하는지까지 상세히 설명한다.

저자소개

저자 : 세료인 류스이
1996년《코스믹cosmic》으로 제2회 메피스토상을 받아 작가로 데뷔했다. 이후 소설뿐만 아니라 경제경영서, 에세이, 영어학습서 등 다양한 책을 썼다. 소설을 쓰다가 기분 전환 삼아 시작한 영어공부에 빠져들었다. 바닥 수준에서 시작해 독자적인 방법으로 토익(현 토익 L&R) 시험에서 다섯 번이나 만점을 받았다. 2009년부터 2017년까지 주재한 ‘사회인 영어클럽’에서는 멤버 65명의 토익 점수 평균을 900점으로 이끌었다.
일본 작가의 소설을 영어로 번역하여 세계의 온라인 서점에 판매하고 있으며, 영어로 쓴 작품뿐 아니라 번역가, 편집자로 손댄 영어 작품이 100개가 넘는다. 이 책은 기존에 출간한 학습서에서 특히 좋은 평가를 받았던 영어공부법을 총망라했다. 동시에 최근에 습득한, 이전 책에서는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새로운 공부법도 소개한다.

역자 : 서슬기
대학에서 일어일문학을 공부했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다. 일본어뿐 아니라 다른 언어에도 호기심이 많아 공부하려 했으나 매번 실패했다. 이 책을 번역하며 다시 한번 영어에 도전해보리라 마음먹고 공부하는 중이다. 마음이 맞는 책을 우리말로 소개하는 데 즐거움을 느끼며,《자유나라 평등나라》,《결국 못하고 끝난 일》을 번역했다.

목차

들어가며
생각을 바꾸면 50대에도 영어를 끝낼 수 있다
영어실력이 ‘바닥’이어도 토익 만점을 받을 수 있다
어떤 공부법을 선택하느냐가 성과 차이를 낸다
영어공부를 시작하기에 늦은 때란 없다

PART 1. ‘못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려라
01 왜 50대에 영어를 배우려는 사람이 가장 많은가
02 신체나이는 전혀 상관없다
03 기억에 대한 근본적인 오해
04 영원히 살 것처럼 배워라
05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06 ‘영어를 하는 사람’은 대체 어떤 사람인가
07 영어로 말하는 사람의 85퍼센트는 네이티브가 아니다
08 너무 유창하면 오히려 의사소통이 안 되는 경우도 있다
09 ‘못하는 사람’일수록 영어실력이 향상된다
10 드림킬러를 멀리하라
11 영어가 이상하다고 지적받아도 한 귀로 흘려버려라
12 번역프로그램의 한계
13 통역을 써서 사랑을 속삭이는 사람은 없다

PART 2. 그럼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
01 비싼 영어회화 학원이나 영어교재는 필요 없다
02 누구나 꿈꾸는 영어공부법의 대다수는 단순한 환상
03 아무리 공부를 해도 효과가 없는 가장 큰 이유
04 계속 효과가 이어지는 공부법의 절대 법칙
05 영어공부 최고의 파트너는 책
06 나와 맞는 영어책을 찾는 법
07 ‘마법의 영어책’은 존재하지 않는다
08 ‘무엇을’ 쓸까가 아닌 ‘어떻게’ 쓸까
09 필요하면 언제든 그 책을 펼쳐라
10 작심삼일로 좌절하지 않으려면
11 습관이야말로 최고의 트레이너
12 성과가 나지 않아도 비관하지 마라

PART 3. 성과를 극적으로 높이는 세세한 팁
01 영단어와 영문법을 외우는 올바른 방법
02 틀린 우리말로 기억하지 않으려면
03 좋은 발음의 비법은 의식할 포인트를 아는 것
04 특히 안 되는 발음을 연습하는 방법
05 네이티브 발음에 가까워지지 못하게 하는 세 개의 벽
06 기억의 최소단위를 조금씩 늘리자
07 능력이 아니라 구조로 외운다
08 기초를 탄탄히 한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할까
09 ‘다청다독’과 ‘정청정독’ 어느 쪽이 옳은가
10 ‘들리는 것’과 ‘이해하는 것’은 다르다
11 영문을 ‘우리말 어순에 맞춰 읽지 않기’ 위해서는
12 영어를 아웃풋하기 위한 트레이닝
13 어디서든 할 수 있는 ‘뇌내 이미징’
14 옮겨 쓰기와 음독을 할 때 주의할 점

PART 4. 토익을 현명하게 활용하는 방법
01 영어실력을 최대한 빨리 올려주는 토익 시험
02 자신의 영어실력을 측정하지 않고는 성장하기 어렵다
03 비즈니스 영어가 아닌 일상 회화 실력을 시험한다
04 당신의 영어공부에는 얼마나 강제력이 있는가
05 안티 토익의 비판은 요점을 벗어난 것뿐
06 문법과 장문 독해 훈련에 특히 효과적이다
07 영어 체력을 기를 수 있다
08 생각을 바꾸면 토익은 디즈니랜드
09 토익 시험, 매회가 축제
10 당신만의 ‘사회인 영어클럽’을 만들어라
11 토익 900점은 수라의 길
12 990점(만점)은 그야말로 극한의 세계
13 토익으로 측정할 수 있는 영어실력의 상한

PART 5. 영원히 성장할 수 있는 높이로
01 ‘영어를 사용하여 무엇을 하고 싶은가’가 길을 바꾼다
02 인터넷과 영어로 가능성은 무한대가 된다
03 영어는 ‘할 줄 아는 게 당연’한 시대로
04 영어공부법은 다른 외국어에도 적용할 수 있다
05 올바른 공부법으로는 몇 개 국어든 배울 수 있다
06 다른 외국어를 공부하면 영어에 대한 이해가 깊어진다
07 어떤 언어에서도 최상위에 오를 수 있는 공부법
08 궁극의 공부법을 더 진화시키는 방법
09 복습을 넘어서는 최고의 공부 습관
10 정기적인 유지 보수로 기억은행을 관리하라
11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는 사람의 비밀
12 논네이티브가 마지막에 목표로 하는 경지
13 영어 챔피언이 되지 않아도 괜찮아
14 초급자부터 상급자까지, 영어 체크리스트

마치며

책 속으로

저처럼 영어실력이 ‘바닥’인 상태에서 자기 방식으로 하나하나 밟아 올라간 영어실력이라면 “저 사람 발음은 좀 이상해”, “저 사람 문법은 틀렸어” 같은 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 (……) 이들이야말로 가장 큰 ‘드림킬러’입니다. 영어를 잘하길 바라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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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영어실력이 ‘바닥’인 상태에서 자기 방식으로 하나하나 밟아 올라간 영어실력이라면 “저 사람 발음은 좀 이상해”, “저 사람 문법은 틀렸어” 같은 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 (……) 이들이야말로 가장 큰 ‘드림킬러’입니다. 영어를 잘하길 바라는 사람들은 딱히 ‘발음의 유려함을 겨루는 세계선수권대회’나 ‘올바른 문법을 겨루는 올림픽’에서 우승하고 싶은 게 아닙니다. 영어라는 도구를 이용하여 외국인과 오해 없이 대화할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 〈PART 1. ‘못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려라〉, 49쪽

영어의 4대 기능인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의 기초가 되는 것은 단어와 문법이니 영단어 책과 영문법 책은 최소한 한 권씩 주위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권 있어도 문제는 없습니다.
영어강사 중에는 “영단어 책으로 단어를 외우면 안 된다, 문장을 많이 읽으며 자연스럽게 익혀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야말로 영어 초급자의 상황을 잘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다. 아주 간단한 단어조차 모르는 초급자가 많은 양의 문장을 읽을 수 있을 리 없습니다. 기본적인 영어 단어를 외우고 익히려면 초급자는 특히 영단어 책을 보는 편이 좋습니다.
- 〈PART 2. 그럼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 72~73쪽

영어를 공부하는 이들은 이와 관련해 “‘다청다독(多聽多讀)’과 ‘정청정독(精聽精讀)’ 중 어느 것을 해야 하는가” 하는 질문을 무척 많이 합니다.
‘다청다독’은 ‘어쨌든 영어를 많이 듣고 많이 읽는’ 방법, 그에 반해 ‘정청정독’은 ‘영어를 제대로 듣고 제대로 읽는’ 방법입니다.
(……) 초급이나 중급 정도로 영어실력의 기초가 없는 단계에서는 닥치는 대로 ‘다청다독’을 계속해봤자 효과가 없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많이 듣고 많이 읽더라도, 그것만으로 갑자기 모르던 영어를 알게 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 〈PART 3. 성과를 극적으로 높이는 세세한 팁〉, 125~126쪽

효율적으로 영어실력을 쌓고 ‘능동어휘’를 늘리려면 소리를 내어 읽거나 실제로 써보는 아웃풋을 함께해야 인풋이 큰 효과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집 밖에서는 다른 사람들이 신경 쓰이고 집 안에서는 가족들 눈치가 보인다면 ‘쓰는 것은 그렇다 쳐도 소리를 내는 것은 어려울(혹은 부끄러울)’ 수 있습니다.
만원버스 등에서 특히 그런데, 타인에게 둘러싸인 상황에서 영어로 말하면 이상한 사람이 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글을 보지 않고 영단어 철자나 음을 머릿속으로 떠올리는 ‘뇌내 이미징’이라면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아도 됩니다.
- 〈PART 3. 성과를 극적으로 높이는 세세한 팁〉, 138~139쪽

어떤 학습법으로 공부해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실감이 나지 이유는 자신의 영어실력을 측정하지 않았기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속도를 경쟁하는 스포츠를 생각해봅시다. 내가 빠른지 아닌지는 시간을 재는 것만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간을 재지 않고 ‘어쩐지 빨라진(혹은 느려진) 기분이다’라고 느낌에만 의존하여 훈련하는 운동선수는 없겠죠. 하지만 영어를 공부할 때는 실력을 돌아보지 않고 ‘어쩐지 실력이 올라간(떨어진) 기분이다’라고 느낌만으로 넘어가는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실력이 오르지 않는 것은 능력을 측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PART 4. 토익을 현명하게 활용하는 방법〉, 154~155쪽

문제집에서 풀었던 문제를 복습할 경우 단순한 ‘복습’은 답을 맞힐 수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할 뿐입니다. 이에 비해 ‘분석’은 ‘이전에 내가 왜 틀렸더라. 알고 있는 것에 빠진 부분은 없나. 다음에 같은 패턴이 나오면 또 틀리지는 않을까’ 등 다른 내용까지 살펴보는 것입니다.
영단어나 영문법을 복습할 때라면, 단순히 ‘이건 외웠다’고 확인하는 데서 그치는 게 아니라 ‘이것과 비슷한 영단어(영문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예전에 외웠던 지식을 조금이라도 제대로 기억하고 있나’ 등 ‘분석’을 하는 것입니다.
- 〈PART 5. 영원히 성장할 수 있는 높이로〉, 225~22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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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드림킬러’를 멀리하라 뒤늦게 영어를 배운다고 하면 사람들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오십이 넘어서 공부가 되겠어?”, “영어를 잘하게 되어도 그 나이에 무슨 쓸모가 있다고”…. 그런 사람들은 ‘드림킬러(dream killer)’다. 저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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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킬러’를 멀리하라

뒤늦게 영어를 배운다고 하면 사람들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오십이 넘어서 공부가 되겠어?”, “영어를 잘하게 되어도 그 나이에 무슨 쓸모가 있다고”…. 그런 사람들은 ‘드림킬러(dream killer)’다. 저자는 공부를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조건이 드림킬러를 멀리하는 것이라고 충고한다.
이 책은 50대가 오히려 영어공부를 하기 좋은 나이라고 이야기한다. 아직 일선에서 일을 하는 이들에게 영어는 피할 수 없는 관문이다. 게다가 ‘100세 시대’에는 정년 후에도 아직 수십 년이나 인생이 남아 있다. 계속 직장에 남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하기 위해 영어는 필수적이다. 50대부터 시작한 영어로 전직(轉職)에 성공한 사례도 있다고 그는 독자들을 격려한다.
이 책은 영어 챔피언이 되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한다. 출발선이 다르기에 네이티브만큼 영어를 잘하기는 쉽지 않다. 그렇지만 우리는 앞서 나간 사람들과의 격차를 충분히 줄일 수 있다. 게다가 우리에게는 지금까지 쌓아온 다른 능력이 있다. 거기에 영어를 더한다면 폭발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보다 중요한 건 없다

영어를 시작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기왕이면 직접 서점에 가서 실물을 보고 책을 고른다. 영단어 책과 영문법 책을 최소한 한 권씩 늘 주위에 둔다. 자주 눈길이 닿는 곳에 잘 외워지지 않는 단어를 써서 붙여두는 것도 방법이다.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글을 보지 않고 영단어 철자나 음을 머릿속으로 떠올리는 ‘뇌내 이미징’을 할 수도 있다. 저자는 나이가 먹어도 기억력이 떨어지는 건 아니라며,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보다 중요한 건 없다고 강조한다.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효과가 나지 않는 이유는 기초가 없는데 응용만 배우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영어를 많이 듣고 많이 읽는 ‘다청다독(多聽多讀)’은 초급자가 중급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단언한다. 그는 아직 실력이 모자라다면 영어를 제대로 듣고 제대로 읽는 ‘정청정독(精聽精讀)’을 권한다. 단순히 외우는 걸 넘어서 ‘비슷한 영단어는 어떤 게 있는지’, ‘어떤 영문법이 쓰였는지’ 등등 분석까지 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각 단계에 맞는 영어공부법을 실천하라

이 책은 각 단계에 알맞은 영어공부법을 소개한다. 특히 초급자가 섣불리 중급자나 상급자를 따라하는 걸 경계하라고 조언한다. 맨 마지막에 실린 체크리스트를 통해 자신의 단계에 맞게 학습을 하고 있는지 확인해볼 수 있다.
당신이 세계 최고의 근육 트레이닝 방법을 배웠다 하더라도 운동을 하지 않는 한 근육은 절대 붙지 않는다. 이 책도 마찬가지다. 실제로 영어실력을 기르려면 실천을 해야 한다. 그렇지만 당신이 제대로 마음먹고 영어공부에 뛰어든다면 여기서 얻은 다양하고 상세한 팁을 통해 당신의 영어실력을 훌쩍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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