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샤랄라 견과 선물 증정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중국 옛 그림 산책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44쪽 | 규격外
ISBN-10 : 8965640318
ISBN-13 : 9788965640318
중국 옛 그림 산책 중고
저자 조송식 | 출판사 현실문화
정가
18,000원
판매가
29,000원 [61%↑]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1년 11월 3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29,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6,200원 [10%↓, 1,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26 완전히 깨끗하지는 않지만 저렴한 가격에 구입은 잘한것 같습니다 5점 만점에 1점 wji7*** 2020.05.22
625 책 상태가 최상이라고 해서 샀는 데 외피도 없고 책 내부 외부로 오염이 다수 있어서 아쉬웠음 (-.-;; 5점 만점에 3점 zoo*** 2020.05.16
624 깨끗한 책을 빨리 배송해 주어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dong*** 2020.05.14
623 감사........................ 5점 만점에 5점 ch9*** 2020.05.13
622 좋은책 잘 받았어요 5점 만점에 5점 gwst*** 2020.05.0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중국 옛 그림 산책』은 동양화의 뿌리라 할 중국 고전 회화를 일반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는 안내서로, 2008년부터 한 해 동안 컬쳐뉴스에 연재한 <조송식의 옛 그림 읽기>를 엮은 책이다. 저자에 따르면 당시에는 글을 미리 계획해서 쓰지 않고, 주로 계절의 변화나 정치적 이슈 등에 따라 한 작품을 선택하고 여기에 저자의 ‘흥(興)’을 덧붙이면서 썼다고 한다. 이 책은 동양 미학과 예술의 중요한 범주에 속하는 다섯 가지 개념, 즉 인격, 와유, 정치, 우의, 초월에 따라 글을 다시 분류하여 수록한 것이다. 저자의 첫 미술 교양서인 이 책은 중국의 고전 회화를 소개하고 대가들의 삶과 예술 세계를 이야기하며, 더불어 저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동양화를 감상하는 법을 알려준다.

저자소개

저자 : 조송식
저자 조송식은 어릴 적 그림을 그리고 보는 것을 좋아하여 자연스럽게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 진학하였다. 서양화과를 졸업한 뒤 그룹전에 참가하면서 작가로서 활동하다가, 좋아하여 그리는 것과 화가로서 살아가는 것이 어떻게 양립할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었다. 이를 이론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원 미학과에 들어갔다. 대학원에서 우연히 접하게 되었던 동양미술은 이전에 전 부라고 알았던 미술이 사실상 ‘서양’의 미술로서 일부에 지나지 않으며, 이와 달리 또 다른 거대한 흐름인 ‘동양’의 미술이 있음을 알게 하였다. 부끄러움과 호기심으로 들어갔다가 그 깊이와 폭에 매료되어 마침내 방향을 틀어 동양화론을 전공하게 되었다. 본격적으로 한문으로 된 고전 원서를 읽기 위해 태동고전연구소 지곡서당에 들어가 3년간 사서삼경을 배웠으며, 수료 후 청명 임창순 선생님에게서 2년간 동양화론을 사사받았다. 「와유사상의 형성과 그 회화적 실현」을 논문으로 제출하여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원 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미술학부에 재직하고 있다. 주된 학문적 관심은 동양화론을 역사적으로 정리면서 그 체계성을 세우는 것과, 한문으로 되어 일반인이 접근하기 어려운 동양화론을 우리말로 번역하여 소개하는 일이다. 동양미술사와 이론을 체계화하고 ‘학(學)’으로 정초하여 빙켈만의 『고대미술사』에 비견되고 있는 당나라 말기 장언원의 『역대명화기』를 옮겼으며, 그 외 『화안』(공역), 『표암유고』(공역) 등의 역서가 있다.

목차

1장 향기처럼 피어오르는 그리움 - 예술과 인격

1. 시공을 초월하여 전해지는 “떳떳한 마음”
전선의 <왕희지관아도>

2. 원나라 화가 조맹부가 양을 그린 이유
조맹부의 <이양도>와 <조량도>

3. 바보스럽게 살기 어렵다
정섭의 <난득호도>

4. 화가의 인격과 산수화는 별개이지만
동기창의 <완련초당도>

2장 천지를 담은 세계, 자연에서 노닐다 - 산수화와 와유

5. 누어 자유롭게 노닐다
전자건의 <유춘도>

6. 산수와 산수화의 차이
석도의 <여산관폭도>

7. 젊은 마음에 함축된 ‘천지의 큰 아름다움’
왕희맹의 <천리강산도>

8. 흥을 타서 오고, 흥이 끝나 돌아가다
황공망의 <부춘산거도>

3장 안타까움과 희망이 교차하다 - 도덕과 정치

9. 예교의 교훈을 넘어서는 그림의 힘
고개지의 <여사잠도>

10. 차라리 화가로서만 전해졌더라면
북송 휘종 조길의 <서학도>와 <청금도>

11. 이른 봄 경치에 예악의 정신을 담다
곽희의 <조춘도>

12. 그림의 표현만큼만 되었으면
명나라 헌종 주견심의 <일단화기도>와 <세조가조도>

4장 험한 세상, 더불어 할 수 있는 것들 - 우의와 의지

13. 현실을 살아가는 의지
문동의 <묵죽도>

14. 험한 세상의 동인(同人)은 진실해야 한다
정섭의 <쌍송도>

15. 조식의 사랑에 대한 참 감정을 공유하다
고개지의 <낙신부도>

16. 참 자리로 돌아가려는 겨울의 덕
석도의 <동파시서시의책>

5장 자기를 찾아가는 길 - 현실과 초월

17. 옛날 사람도 지금 사람도 저 달을 보았다
심주의 <중추상월도>

18. 가을은 은미하고 낯설게 온다
심주의 <야좌도>

19. 인생의 참 자리로 찾아가는 길
문징명의 <관산적설도>

20. 병으로 평정을 얻고 복을 누리다
석도의 <인병득한도>

인명록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그림을 벗 삼아 인생을 즐기다 그림에 담긴 대가들의 삶과 지혜, 그 안에 우리 인생의 경험과 소회를 더하다 또 다른 옛 그림 책이 필요한 이유 지금도 꽤 많은 옛 그림 책이 서점 서가에 꽂혀 있다. 그런데 서가를 둘러보면 그중 대부분이 ‘우리...

[출판사서평 더 보기]

그림을 벗 삼아 인생을 즐기다
그림에 담긴 대가들의 삶과 지혜, 그 안에 우리 인생의 경험과 소회를 더하다


또 다른 옛 그림 책이 필요한 이유
지금도 꽤 많은 옛 그림 책이 서점 서가에 꽂혀 있다. 그런데 서가를 둘러보면 그중 대부분이 ‘우리 옛 그림’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깊이 있는 해설서부터 초보를 위한 입문서까지 대다수 책이 우리 옛 그림 위주로 동양화를 소개한다. 하지만 잘 알려진 것처럼 과거의 한반도는 유교―한자 문화권에 속해 있었다. 이 문화권에서 우리 옛 그림은 자연히 다른 지역의 문화, 특히 중국 문화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오늘날 우리가 한국 미술가의 작품을 감상하면서 피카소, 폴록, 칸딘스키, 뒤샹 등을 언급하듯이, 과거에는 고려와 조선 시대의 회화를 문동, 곽희, 황공망, 동기창 등에 비교했다.
《중국 옛 그림 산책》은 동양화의 뿌리라 할 중국 고전 회화를 일반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는 안내서다. 저자는 조선 초기 안견의 <몽유도원도>를 보면서 북송(北宋) 후기 곽희의 <조춘도>를 생각하고, 북송 후기 소식과 문동의 우정을 보면서 고려 말기 이규보와 정홍진의 우정을 떠올린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유교―한자 문화권에서 이루어졌던 현상을 전체적인 문화의 흐름 속에서 파악하기 위해서다. 중국 옛 그림은 이 문화권에서 공유하는 문화적 자산이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고전 회화의 대가들은 중국뿐 아니라 한반도에서도 회자되었다. 우리 옛 그림의 고유성과 가치를 강조할 때에도 중국 옛 그림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이다.

고전 번역자 조송식 교수의 첫 미술 교양서
조선대 미술대학 조송식 교수는 미학자로서 동양미술사의 고전을 꾸준히 번역해왔다. 그가 10년에 걸쳐 완역한 당나라 미술사가 장언원(張彦遠)의 《역대명화기(歷代名畵記)》는 고대에서 당대(唐代)에 이르기까지 화가 372명의 전기와 함께 회화에 관한 자료, 화론, 작품 등을 소개한 동양미술의 경전과 같은 저서다. 장언원은 중국 회화사를 체계화하고 학문으로 정초했다는 점에서 요한 빙켈만에 비견할 만하다. 조 교수는 그 밖에도 중국 명나라 말기의 문인 동기창(董其昌)의 《화안(畵眼)》과 조선 영정조 시대의 문인 강세황의 《표암유고》를 공역했다.
《중국 옛 그림 산책》은 2008년부터 한 해 동안 컬쳐뉴스에 연재한 <조송식의 옛 그림 읽기>를 엮은 책이다. 저자에 따르면 당시에는 글을 미리 계획해서 쓰지 않고, 주로 계절의 변화나 정치적 이슈 등에 따라 한 작품을 선택하고 여기에 저자의 ‘흥(興)’을 덧붙이면서 썼다고 한다. 하지만 출판을 위해 자료를 보충하고 내용을 수정하면서 동양 미학과 예술의 중요한 범주에 속하는 다섯 가지 개념, 즉 인격, 와유, 정치, 우의, 초월에 따라 글을 다시 분류했다. 저자의 첫 미술 교양서인 이 책은 중국의 고전 회화를 소개하고 대가들의 삶과 예술 세계를 이야기하며, 더불어 저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동양화를 감상하는 법을 알려준다.

중국 옛 그림을 어떻게 감상해야 할까
그동안 중국 고전 회화는 생소할 뿐 아니라 접하기 쉽지 않았다. 또한 5천 년 중국 역사의 무수한 작품 중에서 어떤 작품을 어떻게 감상할지 알기 어려웠다. 그렇다면 이 책은 중국 옛 그림을 어떤 눈으로 살펴보는가? 그리고 저자가 배우고자 하는 대가들의 지혜는 무엇인가?

1. 동양 예술의 다섯 가지 개념으로 살펴보다
조송식 교수의 주된 학문적 작업은 동양화에 얽힌 전통적 삶의 의미를 밝히는 작업, 즉 ‘화론(畵論)’이다. 이를 위해 그는 동양화가 우리의 삶과 얼마나 긴밀하게 어우러져 전개됐는지 그 역사적 과정을 보여주려고 노력해왔다. 《중국 옛 그림 산책》의 목차를 보면 이 책 또한 이러한 작업의 연장선에서 볼 수 있다. 총 20편의 글을 ‘예술과 인격’, ‘산수화와 와유’, ‘도덕과 정치’, ‘우의와 의지’, ‘현실과 초월’이라는 다섯 개의 장 제목 아래 각 네 편씩 묶었고, 장 제목 옆에는 저자의 짧은 논평을 달았다. 저자는 동양 예술의 다섯 가지 개념(인격, 와유, 정치, 우의, 초월)과 오늘날 우리의 삶에 대한 자신의 상념을 연결한다.
송말원초의 화가 전선(錢選)의 작품을 살핀 본문 첫 번째 글에서부터 이 점을 확인할 수 있다. 저자는 요즘처럼 물욕이 넘치는 시대에는 “떳떳한 마음”을 가진 참사람을 보기 어렵다며, 이러한 그리움을 채워주는 작품으로 전선의 <왕희지관아도>를 소개한다. 전선은 나라를 빼앗긴 울분을 그림에 의탁하여 절규한 유민화가(遺民畵家)였다. 그가 자연에 은거하면서 그린 <왕희지관아도>는 ‘변하지 않는 마음’과 ‘상황은 변해도 하나를 향하는 마음’이 투영됐다. 저자에 따르면, 이 작품은 누구나 지향하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참사람의 인격을 보여준다. 이 그림의 진가는 오늘날 우리의 현실에 분노하면서도 힘써 평정을 지키려는 사람만이 느낄 수 있다.

2. 대가들의 삶과 예술 세계를 조명하다
동양화에는 크게 두 가지 그림이 있다. 하나는 직업적인 화가의 그림(화원화)이고, 다른 하나는 비전문적인 문인의 그림(문인화)이다. 앞의 그림은 왕이나 귀족의 요구에 의해 그린 ‘남을 위한 그림’이고, 뒤의 그림은 인생의 감회와 진실한 감정을 즐기는 ‘나를 위한 그림’이다. 화원화와 문인화는 서로 대립하고 조화를 이루면서 동양화의 큰 줄기를 이뤄왔다. 《중국 옛 그림 산책》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인격 완성과 이상적 실천을 추구하는 문인화의 정신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화원화를 무시하거나 부정하는 태도는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각각의 전통 속에서 자신만의 경지를 개척한 대가들의 삶과 예술 세계를 조명함으로써 이 책의 부제가 보여주듯 인생에 대한 교훈과 경계를 이끌어 낸다.
김용옥 교수가 쓴 《석도화론》으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청나라 화가 석도(石濤)는 《중국 옛 그림 산책》이 소개하는 대가들 중에서 저자가 가장 애정을 가진 인물이다. 김용옥 교수가 철학자로서의 면모에 주목했다면 이 책은 석도를 한 사람의 예술가, 즉 “고독과 그리움에 몸부림치는 참인간의 모습”으로 그렸다. 명나라 왕족으로 태어난 석도는 나라가 멸망하자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스님이 되었고, 말년에는 환속하여 직업화가의 길을 걸었다. 석도의 작품은 그의 기구한 인생에서 비롯한 것으로 고향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나를 위한 그림’을 지키려는 고독한 투쟁을 보여준다. 저자는 석도의 작품을 감상하면 “우리 또한 인생의 최고 경지에 노닐” 수 있다는 말로 그의 삶과 예술 세계를 상찬한다.

3. 우리 인생의 경험과 감회를 더하다
학교에서 동양화 수업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느끼는 것이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에 따르면, 시대적 양식과 개인적 특징, 역사적 관계 등 그림에 대한 지식은 가르칠 수 있어도 그 안에 담긴 감정은 쉽게 전달할 수 없다. 간혹 졸업생이 찾아와 동양화가 새롭게 보인다고 말할 때가 있는데, 그것은 동양화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더 쌓아서가 아니라, 사회생활을 하면서 인생에 대한 감정이 깊고 넓어져 그림과 공감대를 이루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동양 예술의 주요 개념 및 대가들의 삶과 예술 세계를 배우는 것은 어디까지나 방편일 뿐이다. 그림을 즐기는 경지에 이르려면 이러한 해석과 설명을 넘어 스스로 작품과 만나야 한다. 나아가 자신의 삶과 화가의 삶을 일체화해서 함께 노닐어야 한다.
옛 그림에는 작품에 써넣는 ‘제발(題跋)’이라는 글이 있다. 제발에는 일반적으로 화가가 그림을 그린 이유나 감정을 쓰는데, 때로는 감상자가 작품을 보게 된 경위나 느낌을 써넣기도 한다. 이렇게 감상자가 겪은 삶의 깊이와 폭이 더해진다면 작품은 원래의 형식과 내용에서 더욱 확장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작품은 화가의 것만이 아니라 감상자의 것이기도 하다. 저자는 오늘날 우리도 옛 그림을 볼 때마다 그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작품을 보게 된 경위, 당시의 분위기, 자신의 느낌 등을 글로 적어 사진 도판 옆에 붙여 놓으라고 권한다. 《중국 옛 그림 산책》 역시 한 사람의 감상 기록이며, 옛 그림을 진정으로 즐기기 위해서는 우리 인생의 경험과 감회를 더해야 하기 때문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토리북스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