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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미니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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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1159031487
ISBN-13 : 9791159031489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미니북) 중고
저자 루이스 캐럴 | 역자 베스트트랜스 | 출판사 더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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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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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상태도 좋고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js3*** 2020.05.27
28 책도 깨끗하고 배송도 빨라요 5점 만점에 5점 qkre*** 2020.05.02
27 신속한 배송, 비교적 양호한 상태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SY9*** 2020.04.26
26 감사합니다.정말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ongba*** 2020.04.21
25 ---------------------------------------------- 5점 만점에 5점 hst0*** 202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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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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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미니북)』. 심심하고 따분했던 날을 보내던 앨리스는 어느 날 흰 토끼를 쫓아 이상한 나라로 들어간다. 그곳에서 앨리스는 기묘하고 놀라운 일들을 체험한다. 거인처럼 키가 커지거나 작아져서 당혹스러운 상황에 처하곤 한다. 뿐만 아니라 담배 피우는 애벌레, 체셔 고양이 등 희한한 동물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이상한 나라에서 이상한 경험들을 한 앨리스는 과연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저자소개

저자 : 루이스 캐럴
저자 루이스 캐럴 Lewis Carroll은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으로 1832년에 영국 체셔 데어스베리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찰스 도지슨 사제와 어머니 제인 루트위지의 열한 명의 자녀들 가운데 셋째였다. 열한 살 때까지 집에서 교육을 받았는데 일곱 살 때 《천로역정》을 읽을 정도로 대단히 총명했다. 1851년 옥스퍼드 크라이스트 처치 대학에 입학했다. 1855년에는 옥스퍼드 대학에서 수학 교수로 일했고 논리학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1865년 출간된 그의 대표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그가 속했던 칼리지 학장의 딸인 앨리스 리델을 위해 즉석에서 지어서 들려주던 이야기였다. 평생 독신으로 살았던 그는 아이들을 좋아했다. 이 작품과 함께 1871년 발표한 《거울 나라의 앨리스》로 그는 단숨에 당대의 가장 유명하고도 중요한 아동 문학 작가가 되었다.
두 작품 외에도 《스나크 사냥》 《운율? 그리고 이성?》을 출간했고, 1889년에는 장편 소설 《실비와 브루노》를 출간했다. 1896년에는 난센스 시 ‘요술 환등 외’를 발표했다. 1887년 《논리 게임》과 같은 퍼즐 및 게임에 관한 책들을 쓰는가 하면, 《유클리드와 현대의 맞수들》 《상징 논리》 같은 논리학 저서를 집필하기도 했다. 1880년 오랜 취미였던 사진을 그만두는데 그는 빅토리아 시대의 뛰어난 아마추어 사진작가이기도 했다. 1898년 《세 일몰》과 《상징 논리》의 원고를 마무리하던 중 기관지염이 악화되어 생을 마감했다. 조촐한 가족장을 치른 후에 길퍼드의 마운트 묘지에 묻혔다.

역자 : 베스트트랜스
역자 베스트트랜스는 세계 여러 곳에 숨겨진 작품을 발굴?기획하고 번역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번역뿐만 아니라 창작 집필을 하며 우리 콘텐츠를 국외에 알리는 일에 열정을 쏟고 있다. 베스트트랜스는 기존의 번역가가 번역한 작품을 편집자가 편집하는 방식을 탈피한 새로운 번역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번역가와 편집자가 한 팀을 이뤄 잘 읽히는 작품으로 다듬기 위한 번역과 책임편집이 동시에 이뤄지는 방식이다. 번역 단계에서는 직역직해가 아닌 원문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우리말의 장점을 살려 좀 더 매끄럽고 유려한 문장으로 손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다. 그다음 편집 단계에서는 교정교열자 두세 명이 한 팀을 이뤄 양질의 작품으로 가다듬기 위한 문장 손질 작업이 이어진다. 크로스 체크는 기본으로 하고, 체크를 마친 작품이라고 해도 출간 직전에 가제본을 만들어 베스트트랜스 서평단 독자와 저명한 교수, 기자, 작가 등의 감수ㆍ검열을 거친다. 이렇게 탄생한 저서로 더클래식 세계문학컬렉션 《노인과 바다》 《동물 농장》 《어린 왕자》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방인》 《그리스인 조르바》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벨 아미》 등이 있다.

목차

1. 토끼 굴속으로
2. 눈물 웅덩이
3. 코커스 경주와 긴 이야기
4. 토끼, 꼬마 도마뱀 빌을 들여보내다
5. 애벌레의 충고
6. 돼지와 후춧가루
7. 이상한 다과회
8. 여왕의 크로케 경기장
9. 가짜 거북이의 사연
10. 바닷가재의 카드리유
11. 누가 타르트를 훔쳤지?
12. 앨리스의 증언

작품 해설 | 꿈보다 환상적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작가 연보 | 루이스 캐럴 연보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 재치 넘치는 논리와 언어적 유희! 아동문학에 획을 그은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책소개 빛나는 작품 ★ 영원한 감동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도네이션 도서출판 더클래식...

[출판사서평 더 보기]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
재치 넘치는 논리와 언어적 유희!

아동문학에 획을 그은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책소개

빛나는 작품 ★ 영원한 감동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도네이션

도서출판 더클래식은 일찍이 고전의 가치를 깨닫고 이 시대에 꼭 읽어야 하는 작품들을 출간해왔다. 이번에 출간하는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도네이션’은 기존에 출간해왔던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의 한글판을 한 손에 휴대하기 간편한 미니북 크기로 제작하였다. 세련되면서도 귀여운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작했으며, 단순히 원문을 있는 그대로 옮기는 번역이 아니라 본래의 의미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우리말과 글을 풍부하게 사용하여 원작의 감동을 독자에게 그대로 전달했다. 고전은 수많은 세월을 거치며 독자에게 다양한 감동과 의미를 깨닫게 해준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도네이션’을 읽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독자들이 다시 한 번 고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빛나는 고전의 가치를 느끼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난센스와 판타지의 대표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환상 동화!

지금으로부터 약 150여 년 전, 영국의 한 수학자는 세 명의 꼬마 숙녀들과 뱃놀이를 하고 있었다. 구름 한 점 없는 따스한 오후, 물결 위로 비추는 빛의 조각들 사이로 꿈처럼 몽롱한 시간을 보내던 세 명의 아이들은 그에게 이야기를 해 달라고 재촉한다. 아이들의 성화에 못 이겨 시작한 이야기는 점차 신비의 세계로 모두를 초대한다. 마치 모든 게 사실인 것 같은 이야기. 두 눈을 감은 채 이상한 나라로의 여행에 푹 빠져든 아이들을 보며, 수학자는 훗날 이 이야기가 꿈으로 가득 찬 신비한 추억의 장소에 닿아 있길 소원한다. 몇 해 뒤 수학자는 아이들에게 들려줬던 이야기를 책으로 펴낸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까지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환상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시작이다.
원더랜드를 꿈꿨던 수학자의 이름이 루이스 캐럴이다. 어려서부터 수학과 그림에 관심이 많던 캐럴은 평화로운 가정과 아름다운 전원에서 생활하며 풍부한 감수성을 가지게 되었다. 그는 대학의 학장이었던 헨리 리델의 자녀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것이다. 그중 둘째 딸이 바로 캐럴의 뮤즈가 된 ‘앨리스’였다. 캐럴은 앨리스를 실제 주인공으로 한 두 편의 환상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나라의 앨리스》로 세계적인 작가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 줄거리
심심하고 따분했던 날을 보내던 앨리스는 어느 날 흰 토끼를 쫓아 이상한 나라로 들어간다. 그곳에서 앨리스는 기묘하고 놀라운 일들을 체험한다. 거인처럼 키가 커지거나 작아져서 당혹스러운 상황에 처하곤 한다. 뿐만 아니라 담배 피우는 애벌레, 체셔 고양이 등 희한한 동물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이상한 나라에서 이상한 경험들을 한 앨리스는 과연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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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영화로는 많이 봤지만 소설 원작은 읽어본적이 없어서 마침 집근처 교보문고에서 봐뒀더 더클래식 미니북으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영화로는 많이 봤지만 소설 원작은 읽어본적이 없어서 마침 집근처 교보문고에서 봐뒀더 더클래식 미니북으로 구입해봤습니다. 더클래식 미니북은 작은 크기만큼이나 표지 그림이 예뻐 소장용으로 너무 매력있는 아이템 같아요. 그래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외에도 구입한 책들이 여럿 있는데 이번에 이상한나라의 앨리스를 구입하면서 그 속편 거울나라의 앨리스가 있다는 사실도 알게되고 두권다 구입하였네요. 워낙 유명한 고전명작이라서 번역의 문제야 있겠습니까만 미니북 특성상 글자크기가 매우 작다는 점 종이의 질도 그만큼 떨어진다는 점은 참 속쓰린 단점입니다. 그래서 다음번엔 멋진 삽화도 있고 크기도 큰 다른 버전도 구입해볼까 생각해봤다는.. ㅎ 그리고 tv나 영화버전과 마찬가지로 이야기 전개가 두서없고 정신없다는 건 한결같은 공통점이었네요 ㅎㅎ
  • 좋아요.. | he**012 | 2017.02.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저자 루이스 캐럴 Lewis Carroll은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으로 1832년에 영국 체셔 데어스베리에서 태어났다. ...
    저자 루이스 캐럴 Lewis Carroll은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으로 1832년에 영국 체셔 데어스베리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찰스 도지슨 사제와 어머니 제인 루트위지의 열한 명의 자녀들 가운데 셋째였다. 열한 살 때까지 집에서 교육을 받았는데 일곱 살 때 《천로역정》을 읽을 정도로 대단히 총명했다. 1851년 옥스퍼드 크라이스트 처치 대학에 입학했다. 1855년에는 옥스퍼드 대학에서 수학 교수로 일했고 논리학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1865년 출간된 그의 대표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그가 속했던 칼리지 학장의 딸인 앨리스 리델을 위해 즉석에서 지어서 들려주던 이야기였다. 평생 독신으로 살았던 그는 아이들을 좋아했다. 이 작품과 함께 1871년 발표한 《거울 나라의 앨리스》로 그는 단숨에 당대의 가장 유명하고도 중요한 아동 문학 작가가 되었다.
    두 작품 외에도 《스나크 사냥》 《운율? 그리고 이성?》을 출간했고, 1889년에는 장편 소설 《실비와 브루노》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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