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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한국학의 분화와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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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쪽 | A5
ISBN-10 : 8956268657
ISBN-13 : 9788956268651
동아시아한국학의 분화와 계보 [양장] 중고
저자 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 | 출판사 소명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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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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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한국학의 분화와 계보-복수의 한국학들』에서는 한국에서 자국학으로 발전해온 한국학은 물론이고, 구미에서 지역학으로 구조화된 한국학, 중국ㆍ러시아 등지에서 민족학의 일환으로 형성된 조선학과 고려학, 일본에서 동양학의 하위 범주로 형성된 한국학 등 한국학이 다성적인 방식으로 존재함을 보여준다.

저자소개

저자 : 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
저자 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는 2007년부터 ‘동아시아 상생과 소통의 한국학’을 의제로 삼아 인문한국(HK)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상생과 소통을 꾀하는 동아시아한국학이란, 우선 동아시아 각 지역과 국가의 연구자들이 자국의 고유한 환경 속에서 축적해 온 ‘한국학(들)’을 각기 독자적인 한국학으로 재인식하게 하고, 다음으로 그렇게 재인식된 복수의 한국학(들)이 서로 생산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구성해내는 한국학이다. 우리는 바로 이를 ‘동아시아한국학’이라는 고유명사로 명명하고 있다.

류준필(柳浚弼, Ryu, Jun-pil) 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 HK교수
김종준(金鍾俊, Kim, Jong-jun) 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 HK연구교수
미쓰이 다카시(三ツ井崇, Mitsui, Takashi) 도쿄대학교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 준교수
임경화(林慶花, Lim, Kyoung-hwa) 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 HK연구교수
김춘선(金春善, Jin, Chun-shan) 연변대학교 민족역사연구소 소장
염인호(廉仁鎬, Yeom, In-ho) 서울시립대학교 국사학과 교수
안종철(安鍾哲, An, Jong-chol) (전)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 HK연구교수
남미혜(南美惠, Nam, Mi-hye)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 강사
양지선(楊智善, Yang, Ji-sun) 달랏국립대학교 한국어학과 객원교수
박동희(朴東熙, Park, Dong-hee) (전)한국국제협력단(KOICA) 단원
박벨라 보리소브나(Pak, Vella Borisovna) 러시아과학아카데미 동방학연구소 책임연구원
장세진(張世眞, Chang, Sei-jin)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 HK교수, (전)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 HK연구교수

목차

간행사

총설_ 동아시아한국학의 분화와 계보-류준필ㆍ김종준

제1부 전후 일본의 한국학과 자이니치

전후 일본에서의 조선사학의 개시와 사학사상-미쓰이 다카시
1950∼60년대를 중심으로
목소리로 쇄신되는 ‘조선’-임경화
1945∼1955년의 일본 좌파운동과 조선 이미지

제2부 연변의 한국학과 조선족

연변에서의 조선족 역사 연구동향-김춘선
재만조선인 항일투쟁사 서술과 ‘중국 조선족’의 탄생-염인호

제3부 한국학과 베트남, 베트남의 한국학

김영건의 한국대외관계사에 대한 인식과 해방 직후 활동-안종철
베트남의 한국학 연구 현황과 한국학 교육-남미혜
베트남의 한국어 교육 현황과 발전방향-양지선ㆍ박동희

제4부 러시아와 중앙아시아의 한국학

계봉우의 조선학과 시가 연구-임경화
소련 시대 민족문화 창출 과정 분석을 중심으로
박보리스의 생애와 한국학 연구-박벨라

제5부 구미의 동아시아 인식과 한국학

윌리엄 그리피스의 일본과 한국인식, 1876∼1910-안종철
라이샤워의 동아시아론과 전후 한국학의 배치-장세진

참고문헌
필자 소개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동아시아한국학’은 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가 인문한국(HK) 사업을 추진하는 학술 활동을 지칭하고자 마련한 용어이다. 부연하자면, 그것은 ‘동아시아 상생과 소통의 한 방법’으로서 한국학의 학문적 위상과 의의를 설정하고 이에 부응하는 연구를 수행하는 학...

[출판사서평 더 보기]

‘동아시아한국학’은 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가 인문한국(HK) 사업을 추진하는 학술 활동을 지칭하고자 마련한 용어이다. 부연하자면, 그것은 ‘동아시아 상생과 소통의 한 방법’으로서 한국학의 학문적 위상과 의의를 설정하고 이에 부응하는 연구를 수행하는 학문적 노력 일반을 포괄한다. 곧 동아시아 각 지역의 연구자들이 한국학을 연구하는 시선들에 대하여 독자적인 한국학으로 재인식하고, 그 복수(複數)의 한국학 시선들이 서로 생산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구성해내는 한국학이다.
‘한국학과 동아시아의 소통’이라는 한국학의 역할 증진에 기여하고자 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는 근 몇 년간 근대전환기 이후 20세기까지 각국에서 이루어진 한국학의 계보학적 재구성을 지향해 왔고, 기본적 문제의식을 두 가지 방향에서 구체화하였다. 그리하여 얻은 결과물은 다음과 같다. 하나, 특정한 한 가지 측면을 중심으로 다른 여러 가지 요인들이 어떻게 서로 얽혀듦으로써 그 나름의 맥락과 특성을 형성하게 되었는지를 살펴본 『동아시아한국학의 형성-근대성과 식민성의 착종』(소명출판, 2013), 둘, 다양한 측면들을 지역적으로 구분하고 그것들이 어떻게 분화되어 갔고 또 그 과정 속에서 어떤 계보와 흐름이 만들어졌는지를 비교한 『동아시아한국학의 분화와 계보-복수의 한국학들』(소명출판, 2013)이다.

식민성과 근대성의 시각으로 바라본 한국학의 형성
‘동아시아한국학의 형성’이라는 과제에 집중한 『동아시아한국학의 형성-근대성과 식민성의 착종』은 자국학으로서의 한국학에 초점을 두되 그 외적 관련을 중심으로 관련 문제를 다루었다. 한국학의 식민성에 대한 근 50년에 걸친 비판적 해부를 통해 자국학으로서의 한국학에 대한 연구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려는 의도에서다.
한국학과 ‘식민성’의 관련에 대한 연구의 시야는 더 넓고 다원화될 필요가 있다. ‘동아시아한국학’은, 한국학의 형성 배경과 그 역사적 맥락을 더 확대된 지평 속에서 길어 올리고자 하였다. 이 책에서는 전근대적 전통의 근대적 전유 양상에 대한 연구를 통해 학술사적 맥락에서 자국학의 근대적 성격을 환기하는 사례를 제시하였다. 전근대 동아시아 학문에 내재되어 있던 ‘보편주의’가 국민국가적 기획 속에서 재정립ㆍ재구조화 되는 양상을 확인하자는 취지에서다. 여기엔 당연히 서구를 새로운 보편주의로 전제한 인식과 욕망들이 개입하고, 이러한 ‘서구/비서구’의 지정학적 분할 의식 위에 ‘조선’ㆍ‘중국’ㆍ‘일본’ㆍ‘베트남’ 등 동아시아 지역 내부의 지정학적 분리 의식이 다시 떠오른다. 따라서 동아시아한국학의 형성 배경엔 이러한 중첩적인 지정학적 분할ㆍ분리의 측면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한국학과 식민성, 식민지 시기 한국학과 관련해서는 동아시아 지역 내적 보편주의와 일국적 혹은 자국학적 인식 사이에 벌어진 균열과 모순을 다루었다. 동아시아한국학의 학술사적 시각에서 식민성이란 결국 지정학적 한계를 초과하는 인식적 보편과 상호 연쇄의 구조가 지정학적 한계 내적 자기 표상을 지배하거나 상호 충돌하는 지점에서 전형적으로 발현하였다고 판단된다.
동아시아한국학이 탐색하는 한국학의 시야와 범위는 비교적 넓다. 물론 아직은 중심이 될 만한 사례연구들을 통해 그 전체적 면모의 구도를 그려가는 중이지만 적어도 한국학의 안과 밖이 그다지 자명한 경계와 구획으로 나누어 지지 않는다는 인식만큼은 분명하다. 이러한 시각에 설 때 그간 한국학에 작용한 주요한 문제틀 가운데서 이른바 ‘내재적 발전론’과 ‘트랜스 내셔널리즘’은 동아시아한국학의 정립 도정에서 피해가기 어려운 대상들이다. 이와 관련하여 동아시아한국학의 문제와 전망을 살펴보기도 하였다.

다성적(多聲的)인 방식으로 존재하는 한국학
『동아시아한국학의 분화와 계보-복수의 한국학들』에서는 한국에서 자국학으로 발전해온 한국학은 물론이고, 구미에서 지역학으로 구조화된 한국학, 중국ㆍ러시아 등지에서 민족학의 일환으로 형성된 조선학과 고려학, 일본에서 동양학의 하위 범주로 형성된 한국학 등 한국학이 다성적인 방식으로 존재함을 보여준다.
일본의 한국학은 지리적 인접성과 식민지배라는 역사적 경험으로 인하여 지역적으로 다양한 한국학들 가운데 가장 핵심적인 위상을 지녔고 그 자체로 엄청나게 방대한 역사와 규모를 갖춘다. 전후 일본의 한국학 재정립 과정에 내포된 식민지 시기 한국학과의 문제는 학문적 대상으로서의 한국을 어떻게 인식할 것인가 하는 과제이면서, 지금 일본에 현존하는 한국인과 부재하는 한국인의 관계를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 하는 과제와 연결된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는 일본의 한국학을 인식하는 방법으로 일본 아카데미즘의 맥락에서 한국학이 전후 재정립되는 과정과 더불어, 기층의 문화운동적 맥락에서 조선인의 현존과 부재가 문제화되는 방식에 주목하였다.
연변의 한국학과 관련해서는 연변 조선족의 독특한 역사적ㆍ정치적 위상을 최대한 존중하는 방식에서 복수의 한국학들 중에서도 대표적인 한국학으로 이해하는 길을 모색하였다. 조선족의 역사와 정체성 인식을 중심으로 구성된 연변의 한국학은, 중국 조선족의 기원이나 국적의 이중성 문제, 이로부터 비롯된 사회주의적 보편과 민족해방의 특수성 등이 문제적이다. 특히 식민지 시기 조선족들의 ‘이중사명론’은 중국혁명(사회주의)과 조선독립 사이의 관계 설정과 관련될 뿐만 아니라 현재 조선족의 정체성 인식 문제와도 구분되지 않는 측면이 강하다. 이 책에서 조선족 내부의 자기 인식 논리와 함께 한국의 한국학연구자가 제시한 인식 논리를 나란히 드러내고 있는 것도, 바로 이런 문제의식에서 마련된 구도이다.
베트남의 경우 한국과 베트남의 상호 시선 교차를 우선시하였다. 베트남학과 한국학이 중첩되는 사례 연구를 먼저 보인 다음, 베트남의 한국학이 처한 특성상 근래에 들어 발흥하기 시작한 베트남의 한국학 양상들을 확인하고 그 전망을 그려보는 구도를 마련하였다.
러시아의 한국학은 연해주나 중앙아시아 지역까지도 포괄한다. 성격상으로 보면 중국 조선족의 한국학과 거의 동질적이라 할 수 있어 민족학적 계기가 풍부하게 내포되어 있다. 러시아 내부와 러시아 외부를 지정학적으로 잘 분별하는 연구자의 감각이 필요하다는 가정하에 중앙아시아 지역과 대비되는 러시아 지역의 한국학 전통도 상호 대비가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구미지역의 한국학에선 이 지역의 한국학을 이해하는 관건으로 동아시아라는 속의 한국이라는 관점에서 지역학적 시선과 한국 인식의 상관성을 파악하려 하였다. 두 가지 시각을 교차시킬 때 그 내적 구조와 함의가 훨씬 잘 부각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문명론적 동아시아 인식 속에서 한국학이 구성되는 방식과 더불어 ‘구미-일본-한국’이라는 지정학적 연쇄 구조 속에서 한국학의 위상과 성격이 드러나는 경로를 대비시키고자 하였다.

한국학과 동아시아의 상호 소통
‘동아시아한국학’에서 ‘한국’은 저어도 두 가지 함축된 의미를 지닌다. 하나는 지금 현재의 한국 학문이라는 위치, 즉 근대 학술사의 구도를 가늠하고 연구를 수행하는 ‘한국’이라는 주체가 처한 자리이다. 다른 하나는 대상으로서의 ‘한국’, 한국을 대상으로 하는 학술로서 한국학이라고도 할 수 있다. 『동아시아한국학의 형성-근대성과 식민성의 착종』과 『동아시아한국학의 분화와 계보-복수의 한국학들』은 이전 시기 한국학의 기본 성격을 규정해 온 요건들에 대한 비판적 재구성을 통하여 동아시아한국학의 정립 방향을 확보하고자 하였다.
한국학의 형성 배경과 그 역사적 맥락을 더 확대된 지평 속에서 길어 올리고자하는 지향점을 가진 이 책들을 통하여 다양한 한국학의 계보를 탐색하고 이들을 서로 소통시킬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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