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책 다시 숲
교보문고 북튜버 : 마법상점
청소년브랜드페스티벌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건축의 탄생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규격外
ISBN-10 : 899702356X
ISBN-13 : 9788997023561
건축의 탄생 중고
저자 김홍철 | 출판사 루비박스
정가
22,800원 신간
판매가
19,140원 [16%↓, 3,66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4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9,14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20,520원 [10%↓, 2,2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7 중고상품이어서 사용한 흔적이 있는지 알았는데 그냥 완전 새책이네요? 서점은 전부 재고가 없었는데 배송도 이틀만에 도착해서 완전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ved*** 2019.11.19
26 거의 새책급이네요. 5점 만점에 5점 dmswo0*** 2019.11.14
25 좋습니다 책상태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77ka*** 2019.11.12
24 감솨합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mw1*** 2019.11.09
23 `1234567890 5점 만점에 5점 p3*** 2019.11.0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인류의 예술과 문화를 압축한 건축과 건축가의 삶! 전 세계의 도시 풍경을 바꾸어버린 현대건축가 15인의 일생을 통해 현대건축의 흐름을 읽는 『건축의 탄생』. 건축가와 건축 속에 숨어 있는 이야기를 끄집어내고, 이를 만화와 그림으로 담아냈다. 19세기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한 안토니 가우디부터 삼성미술관 리움 등 국내 건축물로도 익숙한 렘 콜하스와 자하 하디드까지, 150여 년간 세계의 기념비적 현대건축을 지은 총 15명의 대표 건축가의 창의적 사고의 기원, 건물과 건축가에 얽힌 일화와 사건을 통해 한층 입체적이고 알기 쉽게 현대건축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건축은 사람의 삶과 죽음을 함께하기도 했고, 자신의 부와 권위를 과시하기 위해, 혹은 신을 위한 아름다움을 뽐내는 미술작품으로 지어지기도 했다. 이렇게 건축은 오랫동안 사람과 함께 진화해왔다. 건축가의 일생을 따라 초기부터 후기까지 대표적인 건축물들을 소개하는 이 책에서 저자는 주요 작품들의 경우에는 아름다운 수채화 그림으로 꼼꼼히 설명하며, 왜 그가 이러한 건축을 했는지를 조명했고, 각 건축가마다 말미에 연표를 수록해 건축가의 일생과 건축에 대해서 자세하면서도 손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소개

저자 : 김홍철
미대를 졸업한 뒤 건축설계 회사에서 일을 시작했다. 여수엑스포 포스코관, 손기정기념관, 대구섬유박물관 등 크고 작은 여러 박물관과 엑스포 등의 전시기획과 디자인을 담당했고, 시공테크에서 근무했다.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 여행을 다니면서 세계 곳곳의 거리와 유명 건축물들을 감성적인 일러스트로 작업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여행과 건축을 주제로 한 〈PAPERTRIP〉이라는 유튜브를 개설해서 운영하고 있다. 4년간의 긴 작업시간을 통해 만들어낸 《건축의 탄생》은 15명의 건축가와 그들의 확고한 철학이 깃든 161개 건축물에 대한 오마주이다.

목차

머리말
1_ 안토니 가우디 Antoni Gaudi
2_ 미스 반 데어 로에 Mies Van der Rohe
3_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Frank Lloyd Wright
4_ 르 코르뷔지에 Le Corbusier
5_ 발터 그로피우스 Walter Gropius
6_ 알바 알토 Alvar Aalto
7_ 루이스 칸 Louis Kahn
8_ 이오밍 페이 I. M. Pei
9_ 김수근 Kim Soo Gun
10_ 프랭크 게리 Frank Owen Gehry
11_ 알도 로시 Aldo Rossi
12_ 렌조 피아노 Renzo Piano
13_ 안도 다다오 Ando Tadao
14_ 렘 콜하스 Rem Koolhaas
15_ 자하 하디드 Zaha Hadid

책 속으로

그 건축들과 건축가들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우리가 그저 지나쳤던 건축을 좀 더 가까이에서 보여주고 싶었다. 하지만, 모든 게 고민이었다. 글을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그림은 어떤 재료를 써서 그려야 할지 하나하나 신경이 가지 않은 부분이 없었다. 우선...

[책 속으로 더 보기]

그 건축들과 건축가들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우리가 그저 지나쳤던 건축을 좀 더 가까이에서 보여주고 싶었다. 하지만, 모든 게 고민이었다. 글을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그림은 어떤 재료를 써서 그려야 할지 하나하나 신경이 가지 않은 부분이 없었다. 우선 건축은 아름다운 형태도 중요했지만, 앞서 이야기했듯이 지어진 이유가 더 중요했다. 적장의 목을 베고 난 뒤, 평온한 표정을 짓고있는 ‘클림트의 <유디트>’를 아무런 정보 없이 감상하는 사람은 그림 우측 아래 여성이 적장의 머리를 들고 있다는 걸 쉽게 눈치를 채지 못한다. 그저 아름다운 그림이니 잠시 눈을 붙였다가 이내 곧 다른 그림으로 시선을 쉽게 옮긴다. 그러나 이야기를 접한 순간 그림에서 한참 눈을 떼지 못하게 된다. 정지된 것들은 생각하게 만든다. 건축이 그렇다. 필자는 이야기가 가장 중요했다. 수도 없이 글을 썼다가 지웠다가 만화로, 그림으로 연필을 들고 그렸다. 그리고, 수채화 물감으로 연필 선을 덮었다. 그러다 보니 모든 게 살아났다. 나는 여러분께 그걸 보여주고 싶었다.
건축은 예술이라는 것을.
-머리말 중에서 p.7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성가족 성당) Templo Expiatorio de la Sagrada Familia,
바르셀로나 스페인, 1982~건설중
가우디는 많은 연구 끝에 사람들 앞에서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의 건축 방향을 설명하고 드디어 1883년 공사를 시작한다. 크게 3개의 파사드로 구성하여 예수의 생을 그리고, 각 파사드마다 4개의 첨탑을 세워 열두 제자를 상징하고, 예수와 성모마리아 그리고 4명의 복음기록자들을 합해 총 18개의 탑을 세울 계획이다. 현재까지는 8개 종탑만 완성되었다. 성당 규모는 가로 150m, 세로 60m, 높이는 약 170m로 예정되어 있다.
-가우디 p.41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삶에 의미를 부여하길 원합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를 찾은 사람들은 이곳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사람들의 마음속 질문, 가령 우리가 왜 여기에 있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와 같은 질문들에 답을 찾도록 도와줍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찾고 마음의 평화와 편안함을 느끼게 합니다. 그리고 이를 삶 속에서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합니다.” - 안토니 가우디
-가우디 p.50

“나는 세상을 바꾸고 싶지 않다. 단지 표현하고 싶을 뿐이다.” - 미스 반 데어 로에
-미스 반 데어 로에 p.76

“왜 오늘날의 스타일을 옛날로부터 빌려오는가? 모든 물건의 형태는 쓰임새에 맞게 만들어져야 한다. 건축가나 디자이너는 꾸미는 속임수를 버려라. 재료의 특성을 그대로 살리고 그것을 밖으로 드러내는 용기를 가져라.” -발터 그로피우스(1919년 바우하우스 취임식 연설 중)
-발터 그로피우스 p.155

공간 (空間) 사옥(현 아라리오 뮤지엄), 원서동 서울, 1971~1977
대한민국의 근?현대건축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는 김수근 대표 건축물. 한옥과 비원을 근처에 둔 공간사옥은 주변 환경과 조화를 위해 담쟁이 덩굴과 검은 전돌로 마감하여 향토적이고 서정적인 건축으로 표현했다.
-김수근 p.253

“나는 나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른다. 만약 알았다면, 그 길을 가지 않았을 것이다.”
-프랭크 게리 p.287

콜하스는 2000년 프리츠커 상을 수상하고 《타임》지가 뽑은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 이후에도 콜하스는 프라다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하는 등 많은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고, 2014년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 총감독으로 선임되는 등 화려한 경력을 여전히 과시하고 있다. 평범한 형식의 건축에서 자유를 외치며 렘 콜하스가 정립한 수많은 이론들은 르 코르뷔지에와 미스 반 데어 로에가 다져 놓은 현대건축의 땅 위에 풍성하고 화려한 나무가 되어 현세와 후세의 건축에 또 다른 씨앗을 뿌려 놓았다.
-렘 콜하스 p.398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건축은 이야기가 있는 예술이다! 이 책은 전 세계의 도시 풍경을 바꾸어버린 세계 현대건축의 역사를, 건축과 건축가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화 형식으로 소개한다. 현대건축가 15인의 일생을 통해 세계 현대건축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 1...

[출판사서평 더 보기]

건축은 이야기가 있는 예술이다!

이 책은 전 세계의 도시 풍경을 바꾸어버린 세계 현대건축의 역사를, 건축과 건축가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화 형식으로 소개한다. 현대건축가 15인의 일생을 통해 세계 현대건축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

19세기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한 안토니 가우디부터 삼성미술관 리움 등 국내 건축물로도 익숙한 렘 콜하스와 자하 하디드까지, 150여 년간 세계의 기념비적 현대건축을 지은 총 15명의 대표 건축가(안토니 가우디, 미스 반 데어 로에,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르 코르뷔지에, 발터 그로피우스, 알바 알토, 루이스 칸, 이오 밍 페이, 김수근, 프랭크 게리, 알도 로시, 렌초 피아노, 안도 다다오, 렘 콜하스, 자하 하디드)의 이야기를 담았다.

건축은 역사적으로 사람의 삶과 비슷한 존재 이유를 가지고 있었다. 건축은 사람의 삶과 죽음을 함께하기도 했고, 자신의 부와 권위를 과시하기 위해, 혹은 신을 위한 아름다움을 뽐내는 미술작품으로 지어지기도 했다. 이렇게 건축은 오랫동안 사람과 함께 진화했다. 그러나 근대에 들어서면서 양상이 변화했다. 영국에서 산업혁명이 일어났고 국가간 경쟁과 두 번의 세계대전이 일어났다. 특히 전쟁은 수많은 건축물과 집을 파괴했다. 모든 것을 새로 지어야 할 때 속도가 중요해졌고, 규격화와 대량생산이 필요했고, 합리적인 건축표준화가 이루어졌다. 이것이 모더니즘을 배경으로 한 국제건축 양식이 탄생한 배경이다.

세계 현대건축가 15인의 일생을 통해 현대건축의 흐름을 읽는다!
저자는 이러한 패러다임을 거친 후 도시를 뒤덮고 있는 개성 넘치는 다양한 건축물들을 살펴본다.그리고 그 개성을 담아낸 건축가와 건축들을 좀 더 가까이에서 보여주고자 이 책을 작업했다. 건축가와 건축 속에 숨어 있는 이야기를 끄집어내고, 이를 만화와 그림으로, 맑고 투명한 수채화 물감으로 채웠다. “건축이 예술이라는 것을” 저자는 생생한 스토리와 아름답고 흥미로운 만화로 보여준다. 그래서 이 책은 우리가 한 번쯤 들어보았지만 실상 그 건축가나 건축물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교양만화로서 의미가 있다.

책은 건물 하나하나의 주요한 특징을 마치 도감처럼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사진으로 감상한다든지 직접 가서 보더라도 건물의 세부가 무엇을 뜻하는지 알기 어려울 때가 있다. 그런데 텍스트와 일러스트, 만화로 보여주는 건축물은 더욱 상세하고 이해하기 쉽다. 어려울 수 있는 건축 기법과 용어도 그림과 같이 보면 한결 쉽게 이해하게 되는 건 당연하다.

한편 이 책은 건축가의 창의적 사고의 기원, 건물과 건축가에 얽힌 일화와 사건을 통해 한층 입체적이고 알기 쉽게 현대건축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예를 들면 건물에 얽힌 신화 - 가우디가 설계한 구엘 별장의 파빌리온 앞의 용은 제우스의 황금사과를 지키는 용을 형상화한 것이며, 카사 바트요에 보이는 해골이나 척추 등의 형태는 게오르기우스 신화와 연관 있다- 라든가 특이한 구조와 건물만이 아니라 부속 조각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한다. 건축주이자 후원자였던 구엘이 가우디의 건축 비용에 대해 관여하기는커녕 오히려 넉넉하게 챙겨줬다는 일화와 그들의 관계를 들려준다. 루브르 박물관 앞 유리 피라미드의 건립 배경, 홍콩 HSBC 건물 위에 대포가 올려지게 된 풍수에 얽힌 일화, 김수근이 지은 남산자유센터 건물의 특이한 처마 조형이 르 코르뷔지에의 찬디가르 국회의사당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라는 사실도 흥미롭다. 최근까지 재건축 논란의 대상이었던 세운상가의 탄생부터 재생 프로젝트나 대학로에 유독 붉은 벽돌 건물이 많은 이유도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19세기의 안토니 가우디부터 바우하우스를 지은 발터 그로피우스, 솔로몬 R. 구겐하임 미술관의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세운상가와 올림픽 주경기장을 지은 우리나라의 대표적 건축가 김수근 등과 함께 현재 진행형인 건축도 다루고 있다. 페이스북 사옥의 프랭크 게리와 퐁피두센터,광화문 KT 신사옥의 렌초 피아노, 베이징 랜드마크인 CCTV 사옥을 비롯해 서울대 미술관과 삼성어린이교육문화센터를 지은 렘 콜하스, 노출 콘크리트와 빛을 이용한 안도 다다오,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 광저우 오페라 하우스를 설계한 자하 하디드 등 동서양을 아우르며 동시대 거장 건축가까지 망라했다.

이 책은 건축가의 일생을 따라 초기부터 후기까지 대표적인 건축물들을 소개한다. 주요 작품들의 경우에는 아름다운 수채화 그림으로 꼼꼼히 설명하며, 왜 그가 이러한 건축을 했는지를 조명한다. 이와 함께 각 건축가마다 말미에 연표를 수록해 건축가의 일생과 건축에 대해서 자세하면서도 손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대중성과 전문성을 한방에 잡은 만화 세계건축사 입문서
300여 건에 달하는 참고문헌이 보여주는 것처럼, 이 책에는 세계 현대건축사의 핵심 내용이 알차게 담겨 있다. 대중성과 전문성을 한 권의 책 속에 담은 것이다. 건축가들의 일생과 대표적 건축물들, 그들이 보여주고자 한 이상들을 흥미진진하게 따라가다 보면, 세계 현대건축의 역사 자체를 살펴보게 된다. 이른바 건축가 개인의 작은 역사를 통해 거대한 세계 현대건축의 역사를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건축의 탄생 | xe**oss1 | 2019.07.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어렸을 적에 커서 뭐가되고 싶냐는 질문을 받고 '건축학도'라고 말했던 기억이 납니다.   고등학교 1학년즈음이었던...

    어렸을 적에 커서 뭐가되고 싶냐는 질문을 받고 '건축학도'라고 말했던 기억이 납니다.

     

    고등학교 1학년즈음이었던 것 같은데, 그때는 그게 무엇을 하는 직업인지도 잘 모르고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방향은 매우 달라졌지만 그래도 한때 품었던 꿈인 건축학에 대한 관심이 없어진 것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서점에서 '건축의 탄생'이라는 이름으로 진열된 이 책을 보고 저는 구매를 다짐했으니까요.

     

    다양한 일러스트로 구성된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워낙에 아름답게 잘 그려진 일러스트가 표지에 나와있으니까요.

     

    책을 펴보니 만화책이어서 꽤나 당황스럽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했습니다.

     

    만화책이라고 우습게 볼 것은 아닌것이, 구성은 '먼나라 이웃나라'와 비슷한데 글씨는 그 몇배는 되어보입니다.

     

    만화책이지만 어지간한 종이책보다도 글씨가 많아서 한자한자 찬찬히 읽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