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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 하나 둘 셋의 비밀(큰글자 살림지식총서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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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쪽 | 규격外
ISBN-10 : 8952227190
ISBN-13 : 9788952227195
순자 하나 둘 셋의 비밀(큰글자 살림지식총서 86) 중고
저자 윤무학 | 출판사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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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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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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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 하나 둘 셋의 비밀』은 대립적인 철학 범주들을 둘로 나눔에 머무르지 않고 일관되게 합일을 추구하였으며, 방법론적으로 말한다면 ‘셋에 능하고자’ 한 순자 이야기다. 본원 유교의 전개 과정과 특히 순자철학은 노사분규, 지역갈등, 남북통일 등 당면한 우리의 갈등 해결에서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저자소개

목차

고전의 이해
순자의 이해
하나, 둘, 셋의 삶
철학에서의 하나, 둘, 셋
동양철학의 개념들
순자의 자연과 인간
순자의 비판철학
순자의 역사적 위상
순자의 제자들
꿈엔들 잊힐 리야

책 속으로

아이가 살아남으려면 자신과 엄마, 네 것과 남의 것, 먹을 것과 못 먹을 것 등을 나눌 수밖에 없다. 여기에서 본래 도인이었던 아이는 또 한 번 좌절을 겪는다. 세상의 모든 것이 둘로 나뉘기 때문이다. 둘에 익숙해질수록 엄마와 주위의 칭찬이 뒤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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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살아남으려면 자신과 엄마, 네 것과 남의 것, 먹을 것과 못 먹을 것 등을 나눌 수밖에 없다. 여기에서 본래 도인이었던 아이는 또 한 번 좌절을 겪는다. 세상의 모든 것이 둘로 나뉘기 때문이다. 둘에 익숙해질수록 엄마와 주위의 칭찬이 뒤따른다. 이제는 기저귀를 차지 않아도 되고 일부러 재롱을 떨기도 한다. 그러나 아직도 엄마와 떨어지면 불안하기에 모든 것을 의존하게 된다. 아직 삶이 둘이라는 것을 모르고, 철을 모르는 ‘철부지’이기 때문이다.
아이가 자라면서 엄마를 떠나 친구를 알게 되고, 자기 집을 벗어나 보기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셋이라는 숫자를 알게 된다. 철이 들게 되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보면 우리는 모두 일단 철인인 셈이다. 하나와 둘과 셋을 모두 알게 되면 이른바 성인으로서 독립을 하고 주위를 배려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른다. _p.19

2009년 향년 98세로 타계한 현대 중국의 최고 석학이자 국보로 평가되는 지센린(季羨林)은 평생 검소한 생활로 유명하다. 그의 고백에 따르면, 평생 “진리는 나눌수록 분명해진다.”라는 믿음을 가졌지만 말년에는 “진리는 나눌수록 모호해진다.”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또한 유쾌한 삶을 위해서는 ①사람과 자연의 관계, ②사람과 사람의 관계, ③자신의 사상과 감정의 관계를 원만히 처리해 할 수 있어야 하며, 그렇지 못하면 고뇌에 빠진다고 충고하였다. 이것은 놀랍게도 순자의 자연과 인간관계를 정리한 ‘능삼(能參)’과 완전히 일치되는 관점이다. 많은 중국인은 그를 존경하여 ‘난득호도(難得糊塗)’의 경지에 오른 인물로 평가한다. _p.28

순자의 대표적인 제자는 이사와 한비다. 『사기열전』에는 순자와 이사의 관계가 비교적 자세하게 그려졌다. 이사는 본래 초나라 한 지방의 아전 출신인데 순자를 찾아가서 제왕의 학문을 배웠다. 어느 정도 학문적 성취를 이루자 자신의 뜻을 펴려면 진나라에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순자에게 다음과 같이 하직인사를 하였다.
“오래도록 비천하고 곤궁한 처지에 있으면서 세상을 비난하고 영리를 싫어하며 스스로 무위에 의탁하여 고상한 체하는 것은 선비 본연의 심정이 아닙니다. 저는 장차 서쪽으로 가서 진왕에게 유세하고자 합니다.”
여기에서 이사는 순자의 시국관과 유사하지만, 대처 방안과 처신은 스승과 달랐음을 알 수 있다. _p.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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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비판’과 ‘합일’에 만족하지 않고 ‘통일’을 꿈꿨던 사상가! “인간과 자연, 인간과 인간, 사상과 감정이라는 세 가지 관계에 능해야 한다!” 고전을 이해하려면 어떻게 읽어야 할까? 저자는 순자를 이해하려면 유가의 공자와 맹자는 물론 당대 제자...

[출판사서평 더 보기]

‘비판’과 ‘합일’에 만족하지 않고 ‘통일’을 꿈꿨던 사상가!
“인간과 자연, 인간과 인간, 사상과 감정이라는 세 가지 관계에 능해야 한다!”


고전을 이해하려면 어떻게 읽어야 할까? 저자는 순자를 이해하려면 유가의 공자와 맹자는 물론 당대 제자백가의 논의와 병행하여 읽어야 한다고 말한다. 적어도 세 성현을 아울러야 하며 종횡(縱橫)으로 읽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순자사상이 공자를 스승으로 하고 유가의 실천 도덕을 바탕으로 하지만, 그들보다 한층 합리적이며 제자백가의 여러 유형을 지양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사상이라는 것과도 일치한다.
순자철학은 한마디로 분석과 비판을 전제로 궁극적으로 인간과 자연의 통일, 인간의 자연성과 인위성의 통일을 지향한 것이 특징이다. 순자철학의 범주에 있어서 천(天)과 인(人), 예(禮)와 법(法), 명(名)과 실(實)의 통일은 종교, 인간, 과학의 통일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순자는 대립적인 철학 범주들을 둘로 나눔에 머무르지 않고 일관되게 합일을 추구하였으며, 방법론적으로 말한다면 ‘셋에 능하고자’ 하였다. 이 점에서 본원 유교의 전개 과정과 특히 순자철학은 노사분규, 지역갈등, 남북통일 등 당면한 우리의 갈등 해결에서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 소개
최근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전개되면서 더불어 노년층 독서인구가 증가하고, 다양한 지적?문화적 욕구 또한 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노안이나 약시·저시력 등의 이유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 또한 늘고 있다. 이에 살림출판사의 대표 브랜드인 살림지식총서가 문고판 최초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대활자본)」 제작 및 보급에 나섰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 는 노안으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과 시각 장애인들이 책을 읽기 쉽도록 글자 크기를 키운 도서로, 선진국에서는 ‘라지 프린트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제작되기도 한다. 특히 일본은 전체 도서관 2,500여 곳 중 반이 넘는 곳에서 ‘큰글자(대활자본) 코너’를 별도로 마련하고 있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 는 1,2차 출간분 80권에 이어 신간 『보수와 진보의 정신분석』 『논어』 『맹자』 총 6권의 책을 더 내놓는다. 선정기준은 「살림지식총서」 중 독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주제들이다. 이 책들은 일반 글자크기인 10포인트(살림지식총서 기준)보다 1.5배 정도 더 큰 약 15포인트의 글자크기로 제작됐다. 「살림지식총서」는 현재 출간된 460여 종의 책 가운데 건강, 복지, 고전, 역사, 인문 등 중장년층의 관심이 집중된 분야 중심으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를 추가 제작할 예정이며 「큰글자 살림지식총서」의 출간을 염두에 둔 기획도 진행한다. 독서 소외 계층을 위한 살림지식총서의 노력은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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