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이북]매일 500원 북돋움캐시
  • 교보인문학석강 민은기 교수
  • 2020 손글쓰기캠페인
  • 제61회 한국출판문학상
  • 교보인문학석강 - 유튜브 강연
  • 교보아트스페이스
내 몸을 지키는 기술
417쪽 | A5
ISBN-10 : 8962602083
ISBN-13 : 9788962602081
내 몸을 지키는 기술 중고
저자 보니 헨리 | 역자 제효영 | 출판사 라이프맵
정가
15,000원
판매가
5,000원 [67%↓, 10,0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2,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0년 5월 27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2.내형 상세 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형광펜 밑줄 포함]

이 상품 최저가
5,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000원 paul sh...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0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000원 남문서점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000원 pjy8900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500원 유희왕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5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20200519_233028.jpg

 

20200519_233113.jpg

 

20200519_233059.jpg

 

20200519_233050.jpg

판매자 배송 정책

  •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00 잘 받았습니다 중고책이지만 믿기지않을 정도로 새책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paperdo*** 2021.01.26
99 주문하신 도서를 수령하셨다면 구매후기를 남겨주세요 5점 만점에 5점 epoch*** 2021.01.26
98 신속한 배송에 아주 만족합니다. 구매확정이 늦어 미안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imjong*** 2021.01.14
97 만족합니다. 배송 빠릅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factor*** 2021.01.05
96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es5*** 2020.12.2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각종 바이러스와 세균으로부터 나와 내 가족을 지키는 확실한 방법 의사들이 충분히 설명해 주지 못한 질병에 관한 친절하고 명쾌한 해설서『내 몸을 지키는 기술』. 20여 년간 전 세계 곳곳에 출몰한 미생물 조사에 매진해 온 전염병학자이자 공중 보건의사인 보니 헨리가 우리가 숨 쉬는 공기, 먹고 마시는 음식, 주변 환경에 존재하는 바이러스, 세균, 기생충, 균류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균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 준다.

저자소개

저자 : 보니 헨리
저자 보니 헨리(Bonnie Henry)는 공중보건 의사이자 예방의학 전문가, 전염병학자로, 현재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질병통제 센터의 공공보건 응급관리 부서장이자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 인구.공공보건학과 조교수이다. 지난 20여 년간, 우간다에 발생한 에볼라 바이러스, 파키스탄에 번진 폴리오 바이러스, 캐나다 토론토에서 발생한 사스, 북미 전역에 확산된 신종 플루까지 전 세계 곳곳에 출몰한 미생물 조사에 매진해 왔다. 질병 전문가로 각종 매체에도 자주 등장하는가 하면,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서 관련 강연을 맡고 있으며, 여러 편의 의학 논문도 발표한 바 있다.
그는 내 몸을 지키는 생활 지침으로 아주 간단한 세 가지 규칙을 제안한다. 손을 깨끗이 씻고, 기침할 땐 입을 가리고, 열이 나면 집에서 휴식을 취하라는 것이다.

목차

미생물 주식회사

1장 좋은 균과 나쁜 균
Chapter 1 미생물 주식회사
Chapter 2 우리는 어떻게 해서 병에 걸리는 걸까?

2장 인간 vs. 미생물
Chapter 3 검역과 ‘장티푸스 메리’
Chapter 4 치료법의 탐색
Chapter 5 항생제 사용과 남용 문제
Chapter 6 슈퍼버그의 출현
Chapter 7 예방이라는 진리

인간 세상 속 미생물

3장 공기 속 미생물
Chapter 8 감기
Chapter 9 인플루엔자(독감)
Chapter 10 사스(SARS) 이야기
Chapter 11 결핵, 그 가공할 만한 두려움
Chapter 12 디프테리아 이야기

4장 먹고 마시는 음식 속 미생물
Chapter 13 세균
Chapter 14 바이러스
Chapter 15 기생충
Chapter 16 독소

5장 주변 환경 속 미생물
Chapter 17 실내를 지배한 미생물
Chapter 18 실외를 지배한 미생물

6장 여행 중 만나는 미생물
Chapter 19 출장 그리고 즐거움을 찾아 떠나는 여행
Chapter 20 장기 여행자
Chapter 21 여행에서 돌아온 후

보너스 페이지
미생물을 둘러싼 가장 유명한 10가지 소문과 진실
건강을 지키는 10가지 비법
참고 자료
각 장별 참고 서적
더 읽을거리
자료 이용 허가
감사의 말
찾아보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우리는 어떻게 해서 병에 걸리며, 이를 예방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 병을 일으키는 경로를 제대로 알고, 병에 관한 잘못된 통념부터 뒤집어라! 오염된 물질을 만지거나 섭취했을 때 혹은 공기 중에 존재하는 세균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우리는 어떻게 해서 병에 걸리며, 이를 예방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 병을 일으키는 경로를 제대로 알고, 병에 관한 잘못된 통념부터 뒤집어라!


오염된 물질을 만지거나 섭취했을 때 혹은 공기 중에 존재하는 세균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몸속 에 들어와서 우리들은 병을 앓게 된다. 병의 원인이 되는 미생물은 각각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 그 리고 기생충이다. 이들 미생물에 일단 감염되면 우리는 어마어마한 고통을 겪게 된다.
제약회사들은 광고를 통해 어떤 병이라도 낫게 할 것 같은 약을 끈질기게 권유한다. 그 가운데 무 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허구인지 가려낼 수 있는가? 내 몸 건강을 위해 세상에 떠도는 질병에 관한 진실과 허구를 가려내는 일은 상당히 중요하다.
이 책은 병에 관한 갖가지 근거 없는 통념과 오해에 대해 명확한 답을 제시한다. 또한 병을 일으 키는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 기생충에 대해 낱낱이 파헤침으로써 병이 어떻게 해서 생기며, 우리 몸에 감염을 일으키는 것은 무엇인지 밝혀 낸다. 이와 함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규칙, 즉 손 씻기, 기침할 때 입 가리기, 열이 나면 집에 쉬기 등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한다.
현대 의학의 창시자 중 한 명인 윌리엄 오슬러가 백 년 전에 한 말은 아직도 건강을 지키는 데 있 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 준다.
“비누와 물, 그리고 상식이 진정 최고의 살균제다.”

항간에 떠도는 몇 가지 오해들
“감기나 독감에 걸렸을 때 항생제를 쓰면 도움이 된다.”, “열이 좀 나지만 심하지 않으니까 걱정할 필요 없다.”, “항균제가 포함된 세제로 설거지를 해야 안심이 된다.”, “건강을 위해서는 유기농 식품이 더 안전하다.” 하는 말들을 그대로 믿는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위의 소문들은 모두 거짓이다.
항생제는 세균에만 작용하는 약물이기 때문에 바이러스 감염이 원인인 모든 감기와 독감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또 열이 있다는 것은 내 몸이 어떤 감염에 맞서고 있다는 징후이며, 이는 다른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는 질병에 걸렸다는 신호이다. 따라서 집에서 쉬면서 되도록 격리 상태로 지내야 한다. 아울러 비누나 세제 속에 함유된 항균제는 항생제 내성균이 생기도록 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치료가 어려운 감염성 질환이 늘어난다. 마지막으로 ‘유기농’이란 말은 그 속에 미생물이 없다는 의미가 아니므로, 유기농 과일이나 채소라고 해서 제대로 씻지 않거나 익히지 않는다면 감염 위험은 더 커진다.

미생물들의 공격에 맞선 의학자들
미생물들은 수천 년 동안 인간의 몸을 공격할 수 있는 방법을 철저히 습득해 왔다. 우리 인간이 이러한 공격을 효과적으로 물리칠 수 있게 된 지는 불과 200년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영국 런던에 창궐한 콜레라를 효과적으로 막아 낸 존 스노우, 우두에 걸린 소에서 채취한 백신을 사람에게 접종하여 천연두를 몰아 낸 에드워드 제너, 백신 접종을 통해 탄저병과 광견병으로부터 수천 명을 살린 루이 파스퇴르, 푸른곰팡이에서 페니실린이라는 ‘기적의 약’을 발견한 플레밍, 플로리, 체인의 이야기는 예방의학의 역사인 동시에, 세상의 통념에 맞선 선각자들의 실화라는 점에서 소설만큼이나 흥미진진하다.

지구상 어디에서든, 어떤 음식이든 조심, 또 조심하라
중국 광저우에서 일하는 야생동물 요리사로부터 시작된 사스(SARS)는 그곳에 살던 의사를 통해 홍콩으로 퍼졌고, 그가 머물던 호텔 투숙객들이 감염된 상태에서 집으로 돌아가면서 캐나다 등 북미로 급속히 번졌다. 질병의 원인이 세균인지 바이러스인지조차 알 수 없는 상태에서, 캐나다에서는 3만 명이 격리소에 수용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최근까지 스웨덴, 미국, 캐나다, 영국 등에서는 살모넬라에 오염된 초콜릿으로 인해 수백 명의 감염자가 발생한 사례도 있다. 이질균에 감염된 한 근로자가 위생 규정을 지키지 않고 생산한 양상추 샐러드는 미국 텍사스 주민 5천 명 이상을 이질에 감염시켰다.
이뿐만이 아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네일 숍 족욕기를 통해 세균에 감염된 백여 명의 여성들은 피부에 평생 지워지지 않는 흉터를 남겼다. 문신과 피어싱도 B형 간염과 C형 간염 등 감염성 질환과 관련이 있다. 즐거워야 할 해외여행에서 얻게 되는 질병은 또 얼마나 많은가.

상식이 건강을 지킨다
인간을 고통스러운 병에 감염시키는 미생물은 지구상에서 그들의 지배력을 넓히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다. 이들이 세상을 지배하는 것을 막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예방접종을 통해 미생물 감염을 차단하고, 세균에 감염된 경우 항생제를 현명하게 이용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비누와 물로 손을 씻거나 알코올 성분으로 된 세정제로 손을 닦는 것은 지구상 어디에서든 질병을 피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질병 예방에 관한 가장 친절하고 명쾌한 해설서
지난 20여 년간 전 세계 곳곳에서 출몰한 미생물 조사에 매진해 온 한 전염병학자의 연구 노하우가 속속들이 담겨 있는 이 책은, 우리가 숨 쉬는 공기, 먹고 마시는 음식, 주변 환경에 존재하는 바이러스, 세균, 기생충, 균류에 관한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나아가 내 몸을 위협하는 온갖 미생물로 가득한 세상에서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하나하나 일러 준다. 가히 모든 가정에 한 권씩 갖춰야 할 질병 예방에 관한 백과사전이라 할 만하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지난 4월 중순부터 시작된 목 감기가 두 달째 떨어지질 않았어요. 주위에선 빨리 병원에 가보라고 종용하지만, 전 왠지 발걸음...

    지난 4월 중순부터 시작된 목 감기가 두 달째 떨어지질 않았어요.

    주위에선 빨리 병원에 가보라고 종용하지만, 전 왠지 발걸음이 옮겨지지 않더군요.

    보나마나 항생제 처방을 해 줄 것이고, 꽤 오랜 기간 그걸 먹어야 하겠지요.

    아세요? 항생제는 세균은 처치할 수 있지만,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아무런 힘도 쓰지 못한다는 것.

    전 이 책을 읽고 나서 알았답니다.

    병을 일으키는 원인균이 바이러스와 세균, 곰팡이, 기생충.. 이 네 가지라는 것도 그렇구요.

    전 어쩜 지금까지 크고 작은, 무수한 병에 시달려왔으면서도 그것조차 모르고 살았을까요?

    이 책을 접하고 보니, 소위 [질병학]이란 것에 대해 머릿속이 환히 열리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깊고 넓은 학문의 세계를 책 한 권으로 마스터할 수 있다는 자체가 어불성설이긴 하지만요..

    그런 거 있잖아요 왜.. 인생에 있어 빛나는 진리나 지혜는 의외로 아주 간단명료하다는 거.

     

    이 책을 쓴 보니 헨리는 어쩐지 여성일 것 같았어요. 엄마의 손길같이 자상한 배려가 책 곳곳에서 묻어났거든요.

    지혜가 열리는 느낌.. 이 책을 읽고 난 후의 변화를 한 마디로 얘기하면 바로 이겁니다.

    제 생활에 변화가 생겼거든요.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기생충이 어떻게 해서 우리 몸에 들어오며,

    어떠한 영향을 주는가를 알고 나니, 그 예방법에 대해서도 머릿속에 확연히 그려지게 되더라, 이겁니다.

    이미지화가 잘 되었다고나 할까요?

     

    제 몸 건강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의 건강도 함께 생각하는 배려도

    이 책을 읽고 나서 저에게 생긴 변화랍니다. 특히 재채기 같은 거요.. 

    재채기를 통해 수천수만 바이러스가 다른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다고 하니,

    전철 같은 곳에서는 특히 조심해야겠더라구요.

    모두가 이렇게만 주위 사람들을 배려하고 공공시설이나 음식점에서 일하시는 분들 역시

    책임있는 자세로 일한다면 우리 사회는 정말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해질 수 있겠는데 말예요.

     

    전 이 책을 대통령께 추천하고 싶네요. 건강한 사회, 건강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나랏님께서도 아셔야 할 내용들이 정말 많다는 생각이 들거든요.ㅎㅎ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paul shin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