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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철학사(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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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쪽 | 규격外
ISBN-10 : 8971396245
ISBN-13 : 9788971396247
인도 철학사(개정판) 중고
저자 길희성 | 출판사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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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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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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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한 역사와 심오한 사색, 다양성과 방대함을 지닌
인도 철학에 대한 역사적 고찰과 함께
각 학파의 철학 사상을 소개하는 개론서!

인도의 철학적 전통은 그 장구한 역사와 심오한 사색, 사상의 다양성과 영향력, 그리고 산출된 문헌의 방대함에서 세계 어느 문화권에서 형성된 철학에 뒤지지 않는다. 따라서 인도는 물론 서유럽과 일본의 많은 학자들이 연구해 온 지 오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인도 철학의 연구가 지극히 미약한 상태이다. 이것은 불교가 우리나라의 문화적 전통의 한 근간을 이루고 있다는 사실에 비추어 볼 때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다. 왜냐하면 인도에서 발생하여 세계적 종교로 발전한 불교의 근본 관심 및 세계관은 어디까지나 인도 고유의 사상적 전통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여타 인도 철학 사상과 교류하는 가운데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인도인의 전통적 사고가 역사의식이 약하고 다분히 비역사적이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것은 그들의 전통적인 철학적 사고에 잘 드러나 있다. 무엇보다도 인도인의 전통적 사고와 인생관 내지 세계관을 보면 눈에 보이는 현상세계나 물질계를 중시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물질계에 대한 폄하는 인간의 몸과 현실세계에 대한 폄하, 그리고 육체적 욕망에 대한 금욕주의와 직결된다. 또 현실세계에 대한 경시는 시간과 역사의 세계에 대한 경시로 이어지기 때문에, 인도 철학사를 특징짓는 두드러진 현상 가운데 하나가 역사의식의 결여라는 점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인도 철학사를 공부하면서 무척 곤혹스러운 일은 인도 철학을 주도한 많은 사상가들과 그들의 저서, 그리고 경전과 주석서 등 주요 문헌들이 만들어진 연도나 역사적 상황에 대한 정보가 매우 빈약하다는 사실이다. 서양 철학은 물론이고 중국 철학에 비해서도 이 점은 인도 철학만의 두드러진 현상이고, 공부하고 연구하는 사람에게 많은 어려움을 주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길희성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예일 대학교 신학부에서 석사학위를, 하버드 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비교종교학)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 서강대학교 종교학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2011년부터 현재까지 서강대학교 종교학과 명예교수이자 대한민국학술원 회원이다. 주요 저서로 『일본의 정토사상』, 『지눌의 선사상』, 『보살예수』, 『마이스터 엑카르트의 영성사상』, 『길은 달라도 같은 산을 오른다』 등이 있다.

목차

개정판을 펴내며

제I부 인도 철학의 형성기
제1장 인도 철학의 성격
제2장 베다의 철학 사상
제3장 우파니샤드의 철학
제4장 비바라문계 철학의 발흥
제5장 소승 부파 불교 철학의 발전
제6장 바라문교의 재정비

제II부 인도 철학의 체계적 발전기
제7장 상키야 철학과 요가 철학
제8장 승론 학파의 철학
제9장 정리 학파의 철학
제10장 대승불교 철학의 전개
제11장 중관 철학
제12장 후기 대승 경전들의 사상
제13장 유가행 철학
제14장 세친 이후의 유식 철학
제15장 자이나 철학의 체계
제16장 미맘사 학파의 철학
제17장 불이론적 베단타 철학

제III부 교파 철학
제18장 한정불이론적 베단타 철학
제19장 비슈누파의 베단타 철학
제20장 쉬바파의 철학

제IV부 현대 인도 사상
제21장 현대 인도 사상의 배경
제22장 현대 인도의 철학 사상

부록 1 인도 철학의 실재관
부록 2 인도인의 전통적 우주관
부록 3 인도 철학사 및 정치·문화사 연표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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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인도의 전통적 철학은 생사윤회의 세계를 벗어나는 해탈을 최고의 가치 내지 관심사로 삼고 있으며, 인도 철학의 다양한 학파들의 차이도 주로 해탈을 어떻게 이루는가 하는 방법의 차이에서 온다. 이와 같은 역사의식의 결핍은 바라문교 내지 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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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전통적 철학은 생사윤회의 세계를 벗어나는 해탈을
최고의 가치 내지 관심사로 삼고 있으며,
인도 철학의 다양한 학파들의 차이도
주로 해탈을 어떻게 이루는가 하는 방법의 차이에서 온다.

이와 같은 역사의식의 결핍은 바라문교 내지 힌두교의 성격과 무관하지 않다. 모든 종교가 그렇지만 힌두교는 특히 무상하고 고통스러운 시간과 역사의 세계를 넘어 영원한 구원·해탈을 갈망하는 성격이 강하다. 인도인에게 구원을 역사와 물질계로부터 영혼·정신의 해방, 즉 해탈이었다. 인도의 전통적 철학은 생사윤회의 세계를 벗어나는 해탈을 최고의 가치 내지 관심사로 삼았다. 인도 철학의 다양한 학파들의 차이도 주로 해탈을 어떻게 이루는가 하는 방법의 차이에서 온다.
이처럼 역사성이 약한 인도 철학사는 개별 철학자들을 중심으로 전개되기보다는 학파별로 전개되었고, 개별 사상가나 경전 혹은 주석서들 가운데서 연도를 모르는 저술도 허다하다. 따라서 학파별로 철학 사상을 다루는 경우라 해도 주로 문헌을 중심으로 해서 학파들의 대략적 연대를 추측할 수밖에 없고, 문헌 중심이라 해도 철학자 개인이 처했던 역사적 상황이나 철학적 문제의식에 비추어 그들의 저서와 사상을 논하기보다는 그가 속한 학파의 권위가 되는 경(經, s?tra)에 대한 주석(bh?sya), 그리고 주석에 또 주석을 가한 복주(復註) 중심으로 사상의 발전을 개관하였다.

종교학계 거장 길희성 교수의 『인도 철학사』 개정판

이 책이 처음 나온 1980년대 초에 비해 우리 학계의 글쓰기 스타일이 많이 바뀌었고 특히 요즈음 젊은 세대는 대부분 한자를 전혀 배우지 않았거나 거의 읽지 못하는 실정을 감안하여 다음과 같이 수정 작업을 하였다. 문장 구조를 가능한 단순화했으며, 무엇보다도 불필요한 한자를 모두 없애고 처음 혹은 한참 지나서 잊을 만한 경우에만 한자를 병기했다. 또한 인도 고전어인 산스크리트어(범어)의 사용도 최소한으로 줄여 가독성을 높이려고 노력하는 동시에 연구자의 편의를 위해 인명, 저서명, 개념어 등에는 산스크리트어를 병기했다. 아울러 일부 명료하지 못한 내용을 바로잡고 보충하는 작업을 했다. 더불어 참고문헌 목록에 우리나라 학자들과 일본 학자들의 대표적인 단행본 연구서들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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