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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앞에서 떨지 않고 말하게 해주는 책
312쪽 | | 146*211*18mm
ISBN-10 : 897425638X
ISBN-13 : 9788974256388
남 앞에서 떨지 않고 말하게 해주는 책 중고
저자 카나이 히데유키 | 역자 최현숙 | 출판사 국일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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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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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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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습관만 살짝 바꾸어도 울렁증 굿바이! 사람들 앞에서 떨지 않고 말을 잘할 수는 없을까? 중요한 회의 자리나 업무 관련 발표회, 회식이나 결혼식, 심지어 친목회 자리까지 우리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할 기회가 종종 있다. 그런데 사람들 앞에만 서면 다리가 후들거리고 심장이 떨린다는 사람이 많고 결국 그들은 점점 더 자신감을 잃어버리고 만다.

말을 못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선생으로 꼽히는 저자 카나이 히데유키는 일본에서 ‘화법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현장 전문가이다. 그는 수강생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주며 긴장하는 원인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분석한다. 그리고 자신감 있고 조리 있게 이야기하는 방법, 긴장을 없애기 위한 효과적인 연습 방법 등을 알려 주어 사람들 앞에서 떨지 않고 능숙하게 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이 두려운 사람, 조금 더 능숙한 화법을 익히고 싶은 사람, 소극적인 성격을 적극적인 성격으로 개조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다양한 팁을 알려준다.

저자소개

저자 : 카나이 히데유키
저자 카나이 히데유키는 일본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부터 웅변서클에서 활약하였고, 오랫동안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 표현력과 인간관계를 깊이 연구하였다.
일본 화술센터 부소장을 역임하였으며, ‘토크&커뮤니케이션 아카데미’를 설립하여 강사 40여 명과 함께 도쿄, 가와사키 등 다양한 지역에서 ‘화법교실’을 개설하는 한편, 각 기업이나 단체의 강연회와 연수 등에서도 강사로 폭넓게 활약하고 있다.
저서에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배짱 대화법》, 《대화가 막힘없이 이어지는 33가지 포인트》, 《거침없이 당당하게 말하는 3분 스피치》, 《10초 만에 적을 사로잡는 대화법》 등이 있다.

역자 : 최현숙
역자 최현숙은 인하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일본 게이오대학 일본어일본문화 과정을 수료했다.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 통역번역학과를 졸업한 뒤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회사에 들어가서 바로 읽어야 할 책》, 《심리전에서 절대 지지 않는 여자, 협상에서 반드시 이기는 남자》, 《꽃이 남긴 짧은 이야기》, 《우왕좌왕하지 않고 세상 사는 지혜》, 《세계 걸작 동화로 배우는 동화창작법》, 《이기는 질문 이기는 대답》 외 다수가 있다.

목차

들어가며

프롤로그 쉽게 긴장하는 성격이 소극적인 사람으로 만든다
쉽게 긴장하는 성격은 인생의 큰 마이너스 요인이다
많은 사람이 쉽게 긴장하는 성격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
쉽게 긴장한다는 것은 어떤 상태인가

1장 왜 사람들 앞에 서면 흥분되는가
흥분을 부르는 것은 무엇일까?
미지의 분야에 대한 공포가 흥분을 낳는다
열등감이 소극적인 인간을 만든다
시선에 대한 경계심이 자연적으로 작용한다
준비 부족으로 자신감이 없기 때문에 흥분한다
이야기 내용에 자신이 없으면 지리멸렬해진다

2장 긴장을 극복하는 8가지 방법
긴장을 극복할 수 있는 키워드를 기억하자
긴-긴장되는가? 다리가 후들거리고 손이 떨리면 심호흡을 한다
장-장담컨대 다른 사람도 똑같이 긴장하고 있다
감-감히 말하건대 남은 신경 쓰지 말고 마이 페이스로 나간다
을-을러멘다고 겁내면 안 된다. 피할수록 자기혐오에 빠진다
극-극단적으로 비교하지 말라. 나는 나, 남은 남
복-복닥거리지 말고 차근차근 만반의 준비를 한다
한-한결 멋진 모습은 긴장감을 몰아낸다
다-다 경험이 중요하다. 횟수를 거듭할수록 공포심은 줄어든다

3장 긴장하지 않기 위해 필요한 준비
준비하지 않으면 긴장할 수밖에 없다
이야기 소재는 어떻게 모을까?
자신이 경험한 것들은 이야기 재료의 보물창고
다른 사람의 경험도 이야기 재료가 된다
부지런히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자
이야기 재료를 찾는 안테나를 작동시키자
지적인 호기심을 발동시키자
이야깃거리에 대해 자기 나름의 의견을 갖는다
말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
3단계 화법으로 이야기에 설득력을 싣자
3단계 화법은 어떻게 구성할까
주제는 하나로 좁혀서 명확하게 표현하자
어떻게 구체적으로 전개하는가
이야기를 모으고 정리하는 순서
포인트를 열거한다

4장 긴장을 없애기 위한 효과적인 연습방법
충분히 연습하여 긴장감을 없앤다
올바른 발성법을 익힌다
정확한 발음법을 익힌다
음성표현이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만든다
이야기에 억양을 넣는다
이야기에 간격을 둔다
두드러지게 강조함으로써 자신의 의지를 전달한다
이야기에 리듬을 주면 재미있어진다
원고를 통째로 암기해서는 안 된다
이미지를 그리면서 소리 내어 연습한다
첫인상으로 청중의 호감을 산다
쉽게 긴장하는 사람들은 인사를 엉거주춤하게 한다
밝은 표정이 첫인상을 좌우한다
자세가 나쁜 사람일수록 긴장하기 쉽다
이야기는 결말이 중요하다

5장 평소의 훈련으로 긴장을 막는다
쉽게 긴장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우리가 말하기를 못 하는 세 가지 이유
적극적으로 사람들 앞에 나서서 분위기에 익숙해지자
회의는 긴장감을 떨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회의에서 적극적으로 발언?제안하기 위해서는
회의에서 반대의견을 말하려면
성공 체험을 통해 자신감을 불어넣자

6장 긍정적인 사고로 긴장감을 극복한다
자신이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을 깨닫기
잠재의식을 활성화하자
말로써 잠재의식에 발동을 걸자
부정적인 사고가 부정적인 암시를 건다
암시방법을 착각하면 도리어 긴장한다
긍정적인 암시로 긴장감을 쫓는다
긍정적인 암시어를 만들어보자

에필로그 긴장하는 성격을 극복하면 인생이 바뀐다
긴장하는 성격은 현대병을 낳는다
긴장하는 사람은 과거 지향형이다
미래지향형은 긴장감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누구나 성격을 바꿀 수 있다

책 속으로

점심식사가 끝나고 오후 설명회가 시작되자 그는 안절부절못하며 들떠 있었고, 목소리 또한 흥분되어 있었으며 얼굴에서 땀이 배어 나올 정도로 긴장하고 있었다. 오전에 보여줬던 당당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매우 굳어 있었다. 아무래도 오후에 설명할 부분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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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가 끝나고 오후 설명회가 시작되자 그는 안절부절못하며 들떠 있었고, 목소리 또한 흥분되어 있었으며 얼굴에서 땀이 배어 나올 정도로 긴장하고 있었다. 오전에 보여줬던 당당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매우 굳어 있었다. 아무래도 오후에 설명할 부분은 자기 분야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온종일 혼자서 설명회를 담당해야 했던 그로서는 필사적으로 준비했을 것이 틀림없다. 그러나 오후에 실시할 부분에까지는 미처 준비의 손길이 미치지 못했고, 준비 부족으로 인해 전혀 자신감이 없는 상태에서 그냥 오후의 설명회에 들어간 것이 화근이 되었다. 설명회 장소에 들어가기가 무섭게 머릿속은 새하얗게 비어버리고 지리멸렬한 설명회가 되고 말았다. -50쪽

3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항상 듣는 사람의 시선을 끌면서 즐겁게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평소 틈틈이 재료를 모으고 있기 때문이다. 말을 잘한다는 평가를 받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꼭 명심하였으면 한다.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술술 하기를 기대할 수는 없다. 재료는 이야기의 생명이고, 당신의 이야기를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다. 평소에 마음의 준비를 하면서 당신도 오늘부터 이야기의 재료를 많이 모으길 바란다. -117쪽

말하기의 경우도 막 끝낸 순간에는 성취감과 안도감으로 내심 안심을 하게 된다. ‘실수하지 않고 무사히 끝났다’라는 기쁨으로 인해 인사도 하는 둥 마는 둥 하고 들어가는 사람이 있다. 이런 행동은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지 못한다.
말하기의 마지막 마무리가 좋지 않으면, 이제까지 애써 사람들의 관심을 끌면서 훌륭하게 이야기를 했어도 모든 것을 수포로 만들어버리고, 결국 나쁜 인상만 남기게 된다.
바꿔 말하면, 중간의 내용은 그리 좋지 않았어도 끝맺음을 산뜻하게 하면 그것만으로도 듣는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는 뜻이다. 끝이 좋으면 전체가 좋아 보이는 것이다.
영화나 텔레비전의 드라마에서도 마지막 장면에 특히 돈과 시간을 들이면서 총력을 쏟아붓는다. 마지막 장면이 좋은 작품은 세월이 흘러도 사람들의 가슴속에 명작으로 남기 때문이다. -223쪽

기존의 긴장감을 몰아내고 충실한 직장생활을 구축하기 위한 절호의 기회가 바로 회의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처음에야 긴장하면 어떻고 실패하면 어떠한가? 기가 꺾이지 않고 몇 번씩 도전하는 자세를 갖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회의라는 것은 평소에 이야기 나눌 기회가 없었던 상사나 거래처 사람들도 참여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분위기가 바뀌는 경우도 많다.
사실은 말하고 싶은 의견이 있었는데도 실패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제대로 입 한 번 못 떼고 앉아 있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손 놓고 앉아만 있는 새에 자신이 말하고 싶었던 의견을 다른 사람이 먼저 말해 버린다. 그 말은 들은 거래처 담당자가 “오, 지금 의견 참 좋군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중요한 문제점을 지적해 주시니 감사합니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발언자는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이때 당신이 느끼는 패배감이란 이루 형언할 수 없을 정도가 될 것이다.
‘그 의견은 아까 내가 말하고 싶었던 건데요!’라며 아무리 마음속으로 외친들 버스는 이미 떠난 후이다. -24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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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사람들 앞에서 말하려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떨리는가? 미리 준비한 내용이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라고? 지금은 ‘자기 PR 시대’라고 한다. 면접 자리에서도 말을 잘해야 취직할 수 있고, 많은 사람 앞에서 자기 생각을 당당히 밝혀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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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앞에서 말하려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떨리는가?
미리 준비한 내용이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라고?

지금은 ‘자기 PR 시대’라고 한다. 면접 자리에서도 말을 잘해야 취직할 수 있고, 많은 사람 앞에서 자기 생각을 당당히 밝혀야 인정을 받는 분위기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고 하더라도 회의 시간에 꿀 먹은 벙어리처럼 앉아 있으면 아무도 모른다. 이제 자기 생각을 이야기하고, 의견을 내세워 관철하고자 한다면 말을 잘해야 한다. 남 앞에서 떨지 않고 말하는 것은 업무를 추진하고 성과를 내는 일만큼이나 중요한 능력이 되었다.
그런데 남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말을 하기도 전에 다리가 후들거리고, 심장이 벌렁벌렁하면서 식은땀을 흘리기 일쑤다. 말할 내용을 미리 적고, 수도 없이 연습까지 했건만 막상 사람들 앞에 서기만 하면 머릿속이 하얘진다. 식은땀이 줄줄 흐르고 입을 뗄 수가 없다. 결국, 준비한 것의 1/10도 말하지 못하다가 그 자리를 벗어난다. 그는 자신을 한심하게 여기고, 더더욱 자신감을 잃어버려 급기야는 사람들 앞에 나서는 것 자체를 꺼리는 악순환을 반복한다.

긴장하지 않고 말 잘하는 습관을 기르자!
따라 하기 쉽고 익혀두면 좋은 방법!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이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저자는 말하기 해결사로 통한다. 사람들 앞에만 서면 눈앞이 캄캄해질 정도로 떠느라 말을 하기는커녕 실수하고 좌절하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앞장선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저마다 처한 상황에 따라 떠는 모습과 해결 방법은 가지각색이다. 하지만 누구나 말하기 전에 엄청 긴장하고 있다는 사실 하나는 같다. ‘긴장은 본능’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은 당연히 떨릴 수밖에 없다. 그것을 어떻게 이기느냐에 따라 말하기를 성공할 수도 실패할 수도 있는 것이다.
저자는 긴장을 극복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며 실천 방안들을 제시한다. 말하는 속도와 목소리의 높낮이, 말할 때의 자세 같은 기초적인 것부터 3단계 화법이나 포인트 열거법 같은 이야기 구성하는 방법까지 말하기에 관한 지식이 다 들어있다.

사람들 앞에서 떨지 않고 말하면 인생이 바뀐다.
인생이 바뀌는 마법의 화법!

말하기를 두려워하는 사람은 소극적인 성격이다. 소극적인 성격의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감이 부족하고 사람들 앞에 나서는 것에 부담을 느끼기 마련이다. 그런 자신감 없는 태도가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를 더욱 어렵고 힘들게 만든다.
하지만 이 모든 어려움들은 연습으로 충분히 극복 가능하다. 호흡과 억양 연습을 꾸준히 하고 지하철에서 마주 앉은 사람을 바라보며 시선 연습을 해 보라. 이러한 소소한 노력이 결국에는 긴장감을 해소하고 적극적인 성격으로 바뀌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게 저자의 설명이다.
말하기는 인생이 바뀌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중요한 자리에서 말을 잘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평판이 달라지고 위치가 바뀌게 되는 것이다. 어디서나 당당하고 즐겁게 이야기하는 자신을 상상하면 기분이 좋아지지 않는가? 변화는 어렵지 않다.
책에서 알려 주는 ‘긴장을 극복하여 자신감 있고 조리 있게 이야기하는 방법’ 등을 익혀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화법을 길러 보자. 소극적인 성격을 적극적인 성격으로 개조시키는 확실한 시작점이 될 것이다.

《남 앞에서 떨지 않고 말하게 해주는 책》을 읽고 나면 생기는 변화!
· 사람들 앞에서도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 처음 만나는 사람과도 재미있게 이야기할 수 있다.
· 상대의 시선이 부담스럽지 않다.
· 사람들 앞에서 말할 때 얼굴을 붉히거나 손발이 떨리지 않게 된다.
· 말 잘하는 사람과도 부담 없이 이야기를 잘하게 된다.
·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일이 즐거워진다.
· 인생관이 바뀌고 적극적인 인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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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직장 생활하면서 직급이 높아지면서 회의에서 발표, 발언, 프레젠테이션 등 사람들 앞에서 말할 기회는 점점 늘어나기 마련이다. ...

    직장 생활하면서 직급이 높아지면서 회의에서 발표, 발언, 프레젠테이션 등 사람들 앞에서 말할 기회는 점점 늘어나기 마련이다.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 한다... 참 어려운 얘기다. 누군들 긴장하지 않으랴. 피할 수 있으면 피하고 싶은 것이 대부분 사람들 생각일 것이다. 그런데도 상황이 나를 무대 위에 밀어 넣는 경우가 간혹 생긴다. 

     

    나도 무대 위에 서는 것에 대해 별다른 부담을 갖지 않았었는데, 약 7 ~8년 전에 회사 회의에서 발표를 망친 이후로 완전히 트라우마에 시달리게 되었고 지금까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책도 보고 유튜브에서 정보도 얻고자 했는데 뾰족한 방법은 아직 찾지 못했다. "기회 있을때마다 발표를 자청해서 경험을 쌓아라", " 다 준비부족이다. 철저히 준비하라", "부담을 갖지 말라. 사람들은 당신의 이야기에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등등. 별로 비법이라고 볼 수도 없고 위로가 되지도 않는 조언이라고 생각한다. 그럼 어떤 방법이 좋은가? 나 자신도 별로 뾰족한 방법은 없다. 너무 자책하지 말고 그냥 받아들이는 수밖에.. 수년 전 미국 상원의원인 마르코 루비오가 대통령 선거 토론회에서 땀을 너무 흘려서 상대 진영의 공격 대상이 되는 등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그런데 왠걸.. 루비오는 그런 단점에 대해서 별로 개의치 않더라. TV 앵커가 루비오를 인터뷰하면서 토론 중 땀을 많이 흘리는 것을 지적하니 그냥 웃으면서 "어떻게 하겠나. 그게 바로 나인데.."하는 것이었다. 발표에서 당황하고 실패하더라도 너무 자책할 필요는 없다. 그게 바로 나인데 "나'를 계속 미워할 수도 없는 것 아니겠나? 

     

    사회에서 성공하고 리더로 크고자 한다면 소통에 능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나라에서는 "글쓰기"에 비해 "말하기"에 대한 교육과 정보가 너무도 부족하다는 것이다. 나도 초등학교(국민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정규교육을 20년 가까이 받았지만 "말하기"에 대해 교육받은 기억이 거의 없다. "글쓰기"는 국어 시간 중 작문 교육, 백일장 대회, 독후감 쓰기 등이 있어서 교육 받은 기억이 있지만 "말하기"에 대해서는 정말 교육받은 기억이 없다. 오히려 우리 사회와 유교 문화권에서는 침묵을 더 큰 덕으로 여긴다. 이런 상황이니 정작 "말하기"가 본격적으로 필요한 때, 사회에서 리더로 진입하는 시기 정도 될 것으로 보는데.. 말하기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말하기와 연설, 토론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교육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미국에서조차 대중앞에서 말하기가 가장 공포스러운 상황이라는 조사 결과가 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대중 앞에서 말하기가 얼마나 부담스러운 것인지 말할 나위도 없겠다. 

     

    "남 앞에서 떨지 않고 말하게 해주는 책"은 대중 앞에서 말하기에 대해 전반적으로 많은 조언을 해주고 있다. 화술 전문가인 저자는 경험담을 포함, 피교육자들이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는 것같다. 그리고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 수 있는지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반복해서 읽고 꾸준히 연습해 나간다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거라고 본다. // "말하기"는 무척 어렵다. "글쓰기"는 몇번이고 검토하고 수정을 해서 개선을 해나갈 수 있지만 "말하기"는 그렇게 하지도 못한다. 한번 입 밖에 나가고 다른 사람에게 들리면 그걸로 끝이다. 정말 긴장되는 상황인 것이다. 하지만, 말하기는 노력을 투입할 가치가 있는 것같다. 잘만 하면 그만한 보상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어렵긴 하지만 그리고 늦게나마 "말하기" 훈련에 많은 노력을 투입할 작정이다. 그래서 스피치 학원도 알아보고 책도 보고 집에서 낭독 연습도 한다. 언젠가 빛을 발할 때가 있겠지 하고.. 

     

    발표불안에 시달리는 분에게는 분명히 도움이 되는 책이다.

  • 나의 업무 상 가끔 많은 사람들 앞에 서야 하는 때가 있다. 그럴 때 마다 참 곤욕을 치룬다. 매번 해야할 말이 생각나지 ...

    나의 업무 상 가끔 많은 사람들 앞에 서야 하는 때가 있다.

    그럴 때 마다 참 곤욕을 치룬다.

    매번 해야할 말이 생각나지 않아 머릿속이 하얘질 때도 있고,

    또 끝나고 나서는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도 모를 때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읽게 된 책.. 남 앞에서 떨지 않고 말하게 해주는 책!

    일단 책은 긴장을 하게 되면 남 앞에서 말을 잘 할 수 없으니

    긴장부터 극복하라고 조언해 주고 있다..


    장.감.을.극.복.한.다.

    장 - 장담컨대 다른 사람도 똑같이 긴장하고 있다

    감 - 감히 말하건대 마이 페이스로 나가라

    을 - 을러멘다고 겁내지 마라. 피할수록 자기 혐오에 빠진다

    극 - 극단적으로 비교하지 말라. 나는 나. 남은 남

    복 - 복닥거리지 말고 차근차근 만반의 준비를 한다

    한 - 한결 멋진 모습은 긴장감을 몰아낸다

    다 - 다 경험이 중요하다. 횟수를 거듭해 보라


    그리고 긴장하지 않기 위해 필요한 준비로써

    이야기 거리를 찾아 내어 잘 정리해 두고,

    긴장감을 없애기 위한 효과적인 연습방법으로써

    충분히 연습하고, 이야기에 리듬을 주며, 첫인상을 좋게 하라고 일러주고 있다.

    또한 평소에 많이 훈련하고 또 긍정적으로 사고를 하면

    더욱 좋은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고 한다.


    쉽게 긴장하고 서툰 말솜씨를 가진 분들께 권해드리고 싶다.

  • <남 앞에서 떨지 않고 말하게 해주는 책>이라는 제목을 봤을 때 눈길이 갔습니다. 편안한 사람들과의 대화는 부담이...
    <남 앞에서 떨지 않고 말하게 해주는 책>이라는 제목을 봤을 때 눈길이 갔습니다.
    편안한 사람들과의 대화는 부담이 없지만, 면접처럼 중요한 자리에서 떨지 않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하반기 취업 준비를 앞두고, 책 표지의 "사람들 앞에서 떨지 않고 말하면 인생이 바뀐다"라는 말에 더욱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프롤로그] 쉽게 긴장하는 성격이 소극적인 사람으로 만든다쉽게 긴장하는 성격은 인생의 큰 마이너스 요인이다
    라는 말은 마음에 강하게 다가았습니다. [1장 - 왜 사람들 앞에 서면 흥분되는가] 에서는 '준비의 부족'과 '발표 내용에 대한 자신감의 결여' 등의 긴장감의 요인에 대해 나와있고, 2장부터 6장은 책의 핵심인 긴장감을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나와있습니다.

     - 긴장되는가? ...심호흡을 한다
     - 장담컨대 다른 사람도 똑같이 긴장하고 있다
     - 감히 말하건대 마이 페이스로 나가라
     - 을러멘다고 겁내지 말라, 피할 수록 자기혐오에 빠진다
     - 극단적으로 비교하지 말라. 나는 나, 남은 남
     - 복닥거리지 말고 차근차근 만반의 준비를 한다
     - 한결 멋진 모습은 긴장감을 몰아낸다
     - 다 경험이 중요하다. 횟수를 거듭해보라
    로 쉽게 기억하고, 면접 등 중요 자리를 앞두고 짧은 시간 내에 책의 핵심 내용과 조언을  생각하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7개의 파트로 분할되있는 2장과 4장이 도움되었습니다.

    [4장 긴장감을 없애기 위한 효과적인 연습방법] 에서는 스피치와 관련하여 평소에도 강조되며 쉽게 접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만큼 중요한 포인트여서겠죠? 
    예를 들어) 충분히 연습하여 긴장감을 없앤다, 이야기에 억양과 간격과 두드러짐과 리듬을 둔다.
    는 점이 스피치에 중요함은 알았지만, 긴장감을 없애는 효과적인 수단으로도 작용한다는 점을 알게 되면서
    '이 약은 먹으면 건강해진다' 라고 생각하고 먹을 때 더 효과가 있듯이, 책의 리마인드로 이를 추가적으로 알게됨을 통해 스피치 준비뿐만 아니라 긴장감 해소에도 좀 더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특히 스피치 전문가인 카나이 히데유키의 전문성에 기반한 조언이라 더욱 신뢰가 갔습니다. 그 외에 복식호흡법, 여자와 남자 각각의 발표 자세 등 카나이 히데유키의 화술 관련 인사이트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책의 표지를 봤을 때 화술/스피치 관련해서 어떻게 하면 덜 떨까, 덜 긴장할까에 대한 방법만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inside out 코칭이였습니다. 복식호흡법과 발표자세 등의 행동적인 측면에서의 조언, 스피치에 간격과 리듬을 넣는 기술적인 측면에서의 조언도 있었지만, 예측과 달리 심리적인 측면에서 다가가 조언한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예를 들어) [6장의 긍정적인 사고로 긴장감을 극복한다]에 보면, 
      "마음속으로 '사람들 앞에 나서도 당당히 말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면 정말로 당당해질 수가 있다"
      "성공할 것을 굳게 믿고 긍정적인 이미지만 떠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연습을 반복하여 이런 사고방식을 습관하할 필요가 있다"
      처럼 스피치 고민 뿐만아니라 삶을 살아가는 방식에도 조언을 해주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다다음날 면접을 보았습니다. 역시나 떨기는 했지만, 그래도 조금은 나아졌다고 느꼈습니다.
    단시간이라 면접준비에 바빴기에 책을 많이 적용하고 활용하지는 못했지만,
    계속해서 책을 읽으며 형광펜으로 밑줄친 조언들을 실행하며 습관화한다면 곧 좋은 소식이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면접뿐만아니라 회의나 토론 등 중요 발표와 대화자리를 앞두고 긴장감이 고민이시라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 요즘은회사에서나 일상 모임에서도타인들앞에 서야하는 경우가 허다하다.타인앞에서 당당히 떨지않고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는것은생각보다...
    요즘은
    회사에서나 일상 모임에서도
    타인들앞에 서야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타인앞에서 당당히 떨지않고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는것은
    생각보다 쉬운일은 아닌것같아 도움을 받아보고자 접하게 된 책.

    이책은
    남앞에서 떨지않으면서 당당히 상대방을 사로잡는 화술을 발휘하는 방법에 관하여
    적어놓은 책이다.
    사실 누군가의 앞에서 자신의 소신을 당당하면서도 주의집중시키고 심지어는
    재미있게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사람들을 볼때면,
    말주변은 타고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때가 있다.
    하지만, 일단 타인들의 시선이 의식되고 앞에서면 내 자신은 사정없이 작아지고,
    식은땀에, 심지어는 목소리까지 떨려서 울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게 한다.
    직장에서나 모임에서나 말잘하는 사람은 항상 인기가 있지만,
    ̭볏̭볏 내 생각을 맘놓고 이야기 하지 못하는 내 자신을 볼때면 사정없이
    초라해지고 작아진다.
    저자는
    쉽게 긴장하는 성격이 소극적인 사람으로 만들고, 인생에서 마이너스 요인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런성격을 소유하고 있는것을 생각만으로 어떻게 바꿀수 있단 말인가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성격도 바꿔나갈수가 있다고 한다.
    준비가 부족해서 내가 이야기할 자신이 없어지면 남들앞에서 쉽게 흥분한다고 한다.
    또한, 남들 앞에 나설때도 자신의 태도와 자신감 있는 행동들,
    살짝 내 신경을 다른곳에 쏟을수 있는 작은 행동들이 도움을 줄수 있는 것이다.
    이책속에는 긴장을 극복하는 8가지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어쩌면 이런 방법들이 긴장감을 극복하는 열쇠가 될수 있을것이다.
    중요한 것은 떨리지만 계속해서 해보는 경험 또는 연습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책을 통해
    내가 그동안 남들 앞에서 떨수밖에 없었던 요인들을 마주할수 있었다.
    어쩌면 현대를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부분들이라
    반드시 극복해야만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의 말처럼 긍정적인 사고와 암시어를 만들어 도망가지말고 그 상황을 마주하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보아야겠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자신이 했던 화법,
    사람들 앞에서 긴장하는 성격 등을 잘 분석해 보기 바란다.
    자신은 지금까지 어떤 식으로 긴장하였는지, 원인은 어디에 있었는지 말이다.
    그 원인에 맞춰 이제까지 말한 구체적인 개선방법을 즉각 실행에 옮기고,
    그리고 이것을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공이란 노력의 결과이다.
    내일을 향해 눈을 반짝이며 가능성에 도전하는 사람이야말로 성공과 행복을 거머쥘
    권리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말아야겠다.
    - 카나이 히데유키 -
  • ϻ   아마 모든사람들은 남 앞에서 이야기를할때 긴장하고 떨릴꺼예요연예인들도 매번 무대에설때마다 ...
    ϻ

     

    아마 모든사람들은 남 앞에서 이야기를할때 긴장하고 떨릴꺼예요
    연예인들도 매번 무대에설때마다 떨리다고 말하는것처럼요

    저도 사실은 대학생때 발표를 너무 못해서
    발표수업에서 늘 점수를 깍아먹곤 했어요....
    사람들이 나를 쳐다보는순간 손다리가 떨리면서 심장이뛰고
    머리속이 하얗게 변하는데 천장만보고 발표했던 기억이나요

    사회에 나와 PT를 해야하는 일이 많이 있더라구요
    "나는 할 수 있다"라고 나에게 주문을 걸고 몇날몇일을 밤새 발표 연습을하고
    아쉬운 발표를하게되도 다음번 발표때는 더 잘해야지 하면서 노력하니!! 결국 고쳐졌어요
    그때 이책을 읽었더라면 좀 더 내마음의 긴장감을 빨리 떨쳐낼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말하는 습관만 살짝 바꾸어도 울렁증을 극복하는방법
    당당하게 인생이 바뀌는 마법의 화법이 담겨져 있는 책
    저도 읽기전 정말 궁금했습니다.
    예전에 비해 많이 극복했지만 가끔씩 떨리는 마음은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제1장에서 ~6장 에필로그까지
    알차게 비법이 담겨져 있는데요
    나만 긴장하는게 아니라 모든사람이 긴장한다는 내용을 시작으로
    긴장극복방법, 긴장하지 않기위한 준비, 효과적인 연습방법
    평소훈련, 긍정적사고갖기등 자신의 소극적인 성격을 바꿀 수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1장 - 사람들 앞에 서면 흥분되는가
    저도 그이유를 알고싶어요!!!

     

     

    흥분은 정신적인원인, 기술적인원인, 육체적인 원인이 있다고해요
    저는 발표전 엄청나게 연습하기때문에 정신적인 원인이 큰거 같더라구요

    왜 긴장하게되는지? 왜 나도 모르게 굳어버리는지?
    그 이유에 대한 설명과 함께 사례들을 다루고 있어요
    1장은 긴장이 될때 어떻게 해야할지를 다루고있는 부분이기도 해요

     

     

     

    2장 - 긴장을 극복하는 8가지 방법
    사실 이책을 읽을때 제일 읽고 싶었던 파트였답니다.
    도대체 긴장안하는 방법이 뭘까?? 궁금했거든요

     

    긴장극복방법 마음의 평안을 위해 심호흡을 해주는 습관
    나만의 페이스로 말하는습관, 나는 남보다 잘 할 수 있다 절대 남과 비교하지 말것!!!
    "장담컨대 다른 사람도 똑같이 긴장하고 있다"  

    어쩌면 다 아는 내용인데도
    내 생각이 내 마음이 그러질 못해 불안감을 스스로 만들어내는게 아닌가 싶었어요
    다른사람들도 똑같이 긴장하고 있다!! 사실 저도 이 부분이 제일 공감이 가고
    맞아 나도 이렇게 떨리는자리인데 저사람이라고 안그러겟어??!!! 하며
    면접때 제 스스로 마음을 다잡았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3장은 긴장을 하지 않는 예방법으로
    긴장을 하지 않기위해 준비해야할 일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어요
    사람들앞에서 당당히 발표하기 위해선 3단화법,  생동감있는 음성표현, 자연스런 소재거리를
    충분히 준비해야지만 명확하게 내가 전달하고자하는 이야기를 전달 할 수있고
    긴장하지 않고 적극적인 성격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답니다.

     

    4장은 효과적인 연습방법
    평소에도 꾸준히 연습하면 나중엔 익숙해져 나만의 화법이 생길 것 같더라구요
    밝은 표정과 정확한 발음, 정확한 전달방식으로
    만족스런 발표를 준비해야하는 부분!!! 예방방법을 알았으면 이젠 실천뿐이겠죠

     

     

    5장은 4장과 마찬가지로 평소의 훈련으로 긴장을 막는방법이예요
    4장의 연습을 통해 5장에선 평소에도 꾸준히 말하기 연습을 하는거죠

    저자는 1장에서 5장에오기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두 남 앞에서 발표할때 떨고있고 그 극복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극복한 사람들이 어떻게해서 그렇게 당당하게 발표하게 ː는지에 대해
    풀이해주듯 책을 통해 알려주고 있어요
    모든건 본인의 마음과 꾸준한 연습을 통해 충분히 변화할 수 있다고 말해주고 있답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긴장감을 극복하자!!
    마지막 6장은 잠재의식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좀더 내자신의 능력을 끌어올리는 부분인거 같더라구요
    저는 이책을 통해서 긴장을 푸는 방법은 결국은 본인하기에 달린거란걸 알게되었어요
    물론 그렇게 긍정적인 마음을 갖기위해선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지만요 

     

     

    남 앞에서 떨지 않고 말하게 해주는 책
    대화를 잘하고싶으신분들, 긴장을 푸는방법을 알고싶으신분들,

    화법이 부족하거나 발표가 어렵다고 느끼시는분들

    그방법을 몰라 늘 고민이신분들은
    꼭한번 이 책을 읽어보세요 다양한 사례를 직접 들려주기 때문에
    공감도가도 교훈도 얻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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