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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않는 청춘(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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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1155780485
ISBN-13 : 9791155780480
지지 않는 청춘(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이케다 다이사쿠 | 출판사 조선뉴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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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1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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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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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청춘을 달리는 그대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 『지지 않는 청춘』은 세계적인 평화 활동가인 저자 이케다 박사가 사랑하는 청년들에게 하고 싶은 말들로 구성한 책이다. 청년이 보내는 시기가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이 아름다운 시기를 어떻게 하면 올바르고 값지게 보낼 수 있는지에 대해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로 전달한다. 책은 모두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년의 특권’, ‘자기답게’, ‘꿈을 위해’, ‘미래를 위한 제언’ 등 그 자체로도 가장 아름다운 젊음에 대해 들려준다. 그리고 마지막 장 ‘내 이력서 중에서’를 통해 저자 본인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저자소개

저자 : 이케다 다이사쿠
저자 이케다 다이사쿠는 1928년 도쿄 출생. 창가학회 명예회장. 국제창가학회(SGI) 회장? 소카대학교, 미국 소카대학교, 소카학원, 민주음악협회, 도쿄후지미술관, 동양철학연구소, 도다기념국제평화연구소 등을 창립, 세계 각국의 식자?지성인과 대화를 거듭, 평화?문화?교육 운동을 추진, 유엔평화상, 모스크바대학교, 글래스고대학교, 베이징대학교 등 세계 대학?학술기관의 명예박사, 명예교수 칭호, 세계 각 도시의 명예시민 칭호, 계관시인?세계민중시인의 칭호, 세계계관시인상 등 다수 수상했다. 저서는 《인간혁명》(전 12권),《신?인간혁명》(현 23권),《나의 세계교우록》등. 대담집도 《21세기를 여는 대화》(A.토인비),《인간혁명과 인간의 조건》(앙드레 말로),《20세기 정신의 교훈》(M.고르바초프),《지구대담 빛나는 여성의 세기로》(H.핸더슨) 등 다수가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보내는 말 - 청년의 특권
청년의 특권
배우는 기쁨
마음씨 아름다운 여성에게
일류를 목표로
건강한 생활
‘집단 괴롭힘’의 근원

보내는 말 - 자기답게
행복이란
감사하는 마음
인격을 연마하다
참된 우정
자기답게
성장의 양식

보내는 말 - 꿈을 향해
용기 있는 한 걸음
일하는 자세
말의 힘
연애와 결혼
자신에게 지지 않는다
꿈을 향해

내가 본 고찰 - 미래를 위한 제언
‘한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스트레스 사회를 명랑하게
여성의 소리가 시대를 움직인다
예술이 미래를 창조한다
핵무기를 폐기하기 위해
빈곤은 인권 문제
청년의 힘으로 유엔 개혁을

내가 보낸 청년 시절 - 《내 이력서》중에서
고집불통
정원의 석류나무
찬바람 속을
땀과 기름
잊을 수 없는 거울
모리가사키 해변
인생의 스승
일본정학관
젊은 결혼
은사의 서거
제3대 회장
인재를 육성하다

책 속으로

‘젊음’은 그 자체로 가장 아름답다. 비록 돈이 없어도 아무것도 없어도 젊음이 있으면 가장 더할 나위 없는 재산이 있는 것과 같다. 청춘은 무한한 창조력으로 가득하다. -18p 자신과 다른 점이 많은 사람을 존경할 수 있는 ‘마음의 크기’가 ...

[책 속으로 더 보기]

‘젊음’은 그 자체로 가장 아름답다. 비록 돈이 없어도 아무것도 없어도 젊음이 있으면 가장 더할 나위 없는 재산이 있는 것과 같다. 청춘은 무한한 창조력으로 가득하다.
-18p

자신과 다른 점이 많은 사람을 존경할 수 있는 ‘마음의 크기’가 우정의 토양이다. ‘커다란 마음’이 있으면 그만큼 훌륭한 우정을 쌓을 수 있다.
-47p

그대는 그대. 똑같을 수는 없다. 좋은 점은 배우고 어디까지나 자기답게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면 된다.
-50p

인생은 앵매도리(櫻梅桃梨)이다. 자기가 남이 될 수 없다. 자기는 자기답게 큰 꽃을 피우면 된다. 타인과 비교할 필요도 전혀 없다. 오히려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 성장했는지, 성장하지 못했는지를 보아야 한다. 누구나 무한한 가능성으로 가득한 더없이 소중한 존재이다. 일찍 피는 사람 늦게 피는 사람 차이는 있어도 자신의 ‘행복의 꽃’을 반드시 피울 수 있다.
-51~52p

그러므로 괴로움에서 도망치지 말고, 괴로움의 한복판을 뚫고 나아가야 한다. 외로우면 그 외로움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외로움이나 슬픔을 유흥으로 어물어물 넘기면 안 된다. 버티고 버텨 자신을 키우는 양식으로 삼아야 한다. 인생은 자신에게 달렸다. 환경으로 정해지지 않는다. 자신이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자신이 길을 열어야 한다.
-56p

직장에는 대부분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 반드시 있어야 할 사람, 있으나 마나 한 사람, 없는 게 나은 사람. 그것은 일의 종류로 결정되지 않는다. 사람으로 결정된다.
-64p

결혼이 목적은 아니다. 어디까지나 한 인간의 존엄성이 중요하다. 사람은 누구나 혼자 태어나고 혼자 죽는다. 행복은 결혼하느냐 안 하느냐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행복은 삶의 보람이 있느냐 없느냐, 충실한 인생이냐 아니냐로 결정된다. 주변에 ‘희망’이 없다면 자신이 만들면 된다. 왜냐하면 마음은 훌륭한 화가처럼 얼마든지 자유자재로 ‘희망’을 그려낼 수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애정은 세월이 지날수록 깊어진다.
-71p

세상에는 ‘자기 혼자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고 체념하는 풍조가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한 사람이 바뀌면, 한 사람 한 사람이 행동하면 반드시 주위와 그리고 세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한 사람의 용기 있는 행동은 위대한 변혁을 가져온다.’ 이 말을 확신하고 각자 청년다운 이상과 꿈을 향해 힘껏 도전하기 바란다.
-85p

예술은 일부 부자들의 장식품이나 사치품이 아니다. 모든 사람에게 열린 보배다. 음악과 회화, 시, 무용 등 장르를 불문하고 예술가의 피나는 혼이 이룬 결정(結晶)과의 교류는 인간의 가치나 가능성, 생명 존엄을 재발견하게 해준다.
-97p

예술은 사람을 만들고, 사회를 만들고, 미래를 만든다. 나는 세기의 바이올리니스트 메뉴인 씨의 말을 잊을 수 없다. “낮에는 마을을 청소하던 사람들이 밤에는 사중주를 연주한다. 그것이 우리가 지향하는 세계입니다.”
-100p

나는 청년을 믿는다. 생기발랄하게 전진하는 마음과 에너지, 새로운 미래도를 대담하게 그리는 구상력, 난국을 용감하게 돌파하는 행동력, 이런 청년의 활력과 지혜를 끌어내어 신장시키고 육성해야 한다. 그래야만 인류의 가능성은 막힘없이 열린다. 유엔이라는 ‘발판’을 견고히 만들어야 지구를 평화롭게 움직일 원동력도 청년에게서 생겨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115p

언제부터일까, 나는 막연히 나중에 신문기자나 잡지기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소학교, 고등소학교, 전쟁 후의 야학 시절까지 나는 차분히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단 한 번도 없었다. 그 대신 책을 읽으려고 노력했다. 남에게 지지 않을 만큼 읽었다고 생각한다.문필에 뜻을 둔 것도 독서가 크게 영향을 끼친 듯하다.
-130p

집 근처에 사는 20~30대의 학생, 기술자, 공장 노동자, 공무원 등 스무 명쯤 모여서 독서 동호회를 만들었는데, 나도 그 멤버에 들어가 인생의 지표를 찾았다. 나는 옹색한 용돈을 모아 큰마음 먹고 새 책상과 의자를 샀다. 열심히 무엇인가 배우고 알고 싶다는 굶주린 마음에서 오는 욕구의 표현이었으리라.
-146p

미래에서 온 사자(使者)를 자유분방하게 무럭무럭 키우고 싶다. 다만 넘어져도 혼자 일어서도록 기다린다. 남에게 의지하지 않는 자립심을 키워주고 싶기 때문이다. 어느 날 주일 영국 대사와 간담했는데, 마음에 남는 이야기를 들었다. 대사는 집에 돌아가면 날마다 어린 자식에게 그날 일어난 일을 알든 모르든 시시콜콜 이야기한다고 한다. 아이들 안에 한 어른의 인격을 인정하는 데서 생겨난 이 부자간의 대화는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해주는 것 같다.
-17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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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세계적인 평화활동가 이케다 다이사쿠 박사가 ‘자기답게’ 살고자하는 이들에게 보내는 응원과 격려! 《지지 않는 청춘》 “청년은 청년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어떠한 제왕보다, 어떠한 부호보다, 청춘이라는 자랑스럽고 눈부시게 빛나는 무대에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세계적인 평화활동가 이케다 다이사쿠 박사가
‘자기답게’ 살고자하는 이들에게 보내는 응원과 격려!

《지지 않는 청춘》


“청년은 청년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어떠한 제왕보다, 어떠한 부호보다,
청춘이라는 자랑스럽고 눈부시게 빛나는 무대에 선 명배우입니다.
누구에게나 앞길을 가로막는 벽이 있습니다.
그러나 청년이 뛰어넘지 못할 벽 따위는 결코 없습니다.
함께 희망을 만드는 이야기를 시작합시다!”
-본문 중에서

전 세계를 무대로 ‘전쟁 반대’, ‘핵 반대’ 운동을 벌이고 있는 이케다 다이사쿠 박사는 ‘큰마음을 먹고 첫걸음을 내딛는 용기’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청년’이라고 말합니다. 이 책은 청년뿐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30~40대들도 젊은 시절을 되돌아보고 마음의 청춘을 되찾게 하고 있습니다.

《지지 않는 청춘》은 1장 ‘청년의 특권’, 2장 ‘자기답게’, 3장 ‘꿈을 향해’, 4장 ‘미래를 위한 제언’ 마지막 5장 ‘《내 이력서》중에서’ 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장 ‘청년의 특권’에서는 그 자체로 가장 아름다운 ‘젊음’에 대한 예찬입니다. 젊음을 올바르게 보내기 위해서는 남을 도울 수 있고 남을 웃게 할 수 있는 ‘배움’의 중요성을 알아야 한다고 피력합니다. 지위와 명성, 재산 등으로 자신을 치장하려 하지 말고 ‘인간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초점을 맞춰 사는 인생이 바로 ‘일류’라고 말합니다.

2장 ‘자기답게’ 에서는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은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사람이라며 행복에 대한 정의를 내립니다. 젊은이에게 필요한 감사하는 마음, 참된 우정,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일찍 피는 사람, 늦게 피는 사람 차이는 있어도 자신의 ‘행복의 꽃’을 반드시 피울 수 있다며 청년에게 응원의 말을 전합니다.

3장 ‘꿈을 위해’ 에서는 먼저 과감하게 첫걸음을 내딛는 ‘솔선’의 용기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을 연마해야 훌륭한 연애를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젊은 청년이 이 세상의 희망이자 꿈이며 청년이 세계 평화를 이룩하고자 하는 꿈을 꿀 때 세계 평화가 가까워진다며 청년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합니다.

4장 ‘미래를 위한 제언’에서는 스트레스를 대처하는 방법과 예술의 중요성에 대해 말합니다. 이와 더불어 이케다 박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계 평화에 다가가기 위해서 핵무기에 대한 본인의 생각도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빈곤 개혁과 유엔 평화 등 범세계적인 과제에 대해서도 다룹니다.

마지막 장인 ‘《내 이력서》중에서’ 는 이케다 박사 본인의 이야기를 세세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태평양 전쟁을 겪으며 세 명의 형을 사지로 보내야 했던 어린 시절과 전쟁 후의 일본에서 치열하게 살았던 청년 시절, 그리고 그 시절 속에서도 소중한 사람을 만나 사랑을 고백하는 장면, 인생의 스승을 만나고 SGI 제3대 회장이 되는 과정 등 이케다 박사의 일생이 한 편의 소설처럼 쓰여 있습니다. ‘청년이나 소년소녀와 대화하는 것은 실로 생명의 새하얀 캔버스를 마주하는 듯한 일이고, 그것은 자신의 마음을 비치는 거울’ 이라고 말하는 이케다 박사에게서 인재 육성의 중요성과 청년에게 거는 희망을 엿볼 수 있습니다.

《지지 않는 청춘》은 이케다 박사가 사랑하는 청년들에게 하고 싶은 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청년이 보내는 시기가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이 아름다운 시기를 어떻게 하면 올바르고 값지게 보낼 수 있는지에 대해 이케다 박사가 전하는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글을 읽으면 긍정적인 시선으로 나 자신과 세상에 대해 바라보게 됩니다.

올봄,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청년이《지지 않는 청춘》을 통해 용기와 기운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 일본 독자들의 반응

bookmeter.com(개인의 독서내용과 독서량을 기록 관리하는 사이트)에 남긴 한줄 독서평

- 마음이 담겨 있기에, 마음 깊숙한 곳에서 나온 이야기라서 살아있다. 똑같은 말을 하더 라도 그 힘이 다르다.

- 청년은 아니지만 청년 시절을 떠올리면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용기를 얻었다.

- 시대의 본질을 꿰뚫는 각종 제언을 읽는 보람이 있다. 읽는 보람을 준다.

- 젊은 사람이 읽기 쉽다.

- 마음을 울린다. 자기 자신을 긍정하고 용기와 기운을 내게 해주는 책이다.

- 엄마가 추천해줘서 읽었는데, 또래 친구들이 읽으면 좋겠다.

- 교육현장에서 싸우고 있는 교사들에게 교육이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지 않을까.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지지 않는 청춘 | ne**orea21 | 2015.04.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청춘이라는 시기는 그 어떤 시기보다 희망찬 미래를 꿈꾸는 시기이기도 하며, 눈부신 젊음이 그 자산으로 빛을 발하는 시기라 지...

    청춘이라는 시기는 그 어떤 시기보다 희망찬 미래를 꿈꾸는 시기이기도 하며, 눈부신 젊음이

    그 자산으로 빛을 발하는 시기라 지나온 시기의 사람들에게는 추억으로 맞이하지 못한 사람들에겐

    기대감으로 물드는 시기인가보다.

    정작 청춘을 맞이하고 있는 당사자들은 현실에 경도당해 ​인사불성인지도 모르겠지만 그들에겐

    이케다 다이사쿠와 라는 희망 전도사가 있어 커다란 행운이라고 느껴지게 된다.

    88세의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인간에대한 사랑고 혁명, 미래에 대한 가치를 역설하는 그가 공부,

    우정, 일, 연애 등 청춘을 달리는 이들에게 전해 주고 싶은 희망적 메시지들을 담아 전해 주고 있어

    눈여겨 보아야 겠다는 생각과 함께 청춘의 대상자들이 희망적인 미래를 생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함께 해보게 된다.


    젊음은 그 자체로 아름다움이며 존귀한 사명을 띠고 삶을 살아가고 있음을 밝힌 청년의 특권을

    필두로 길지 않은 글밥과 내용의 희망적인 명징함이 주제로서 오롯이 드러나고 있어 독자들의

    가독성을 높여주고 있다.

    짧지만 강력한 문구들이 전하는 내용의 상징적 이미지는 청춘들 만이 아닌 삶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의 삶에 힘이되고 용기가 될 수 있는 이야기들로 가득차 있어 비록 현실이 어둡고 힘든 상황을

    맞이하고 있더라도 현실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미래를 꿈꿀 수 있게 해주기에 더더욱 끌리는

    마음은 어쩔 수 없는 즐거움이라고 할수도 있겠다.

    어쩌면 이러한 이야기들을 청춘의 시기를 맞이한 이들은 고리타분하다는 생각으로 치부 할 수도

    있겠지만 지나고 나면 바로 후회하게 될 그런 자각을 갖게하는 터이라 마음속에 깊이 새겨두어

    삶의 의미 속에서 인생의 올바른 진행을 위한 걸음을 걸을 수 있게 해준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열정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을 우리는 나이를 잊은 청춘을 산다고 말한다.

    그러한 이들이 몰입하고 열정적으로 사는데는 지지않는 청춘의 자화상 같은 희망적 메시지가 분명

    존재하리라 생각하며 오늘을 사는 내가 좀더 열정적인 삶의 자세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게한다.

  • 지지 않는 청춘 | ta**eong12 | 2015.04.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누구에게나 앞길을 가로막는 벽이 있다. 그러나 청년이 뛰어넘지 못할 벽 따위는 ...

     

    20150408_141318.jpg

     

     누구에게나 앞길을 가로막는 벽이 있다. 그러나 청년이 뛰어넘지 못할 벽 따위는 결코 없다. 자기 인생의 드라마는 반드시 자기가 주역이며, 자기가 선택해야 한다. 비록 적성에 맞지 않는다고 여겨져도 지금 몰두하는 그 자세가 재능이다. 가혹한 운명도 두려워하지 않고 겁내지 않으면 사명으로 바꿀 수 있다. 절대로 지지 않는 자신의 드라마로써 괴로움에 허덕이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자고 마음을 정하면, 생각지도 못한 힘이 솟아난다. 과정이 어떻든 마지막에 상쾌하게 승리하면 그것이 승리의 희극이다.

     

     젊음은 그 자체로 가장 아름답다. 비록 돈이 없어도 아무것도 없어도 젊음이 있으면 가장 더할 나위 없는 재산이 있는 것과 같다. 청춘은 무한한 창조력으로 가득하다.

     

     배움은 청년에게 가장 숭고한 권리다. 자신을 향상시키고 마음을 강하게 한다. 마음이 강하면 어떤 엄한 현실에도 무너지지 않는다. 새로운 이상 세계로 자신을 도약시킬 수 있다. 그 발판이 독서이고 면학이다.

     

     고생을 모르고 성공한 청년은 불행하다. 인생의 참된 깊이를 모르기 때문이다. 힘들게 고생해야 비로소 진짜가 육성된다. 평탄한 길은 절대로 없다. 목표가 클수록 고난의 길에 부딪치기 마련이며, 그것을 극복한 사람이 일류의 사람이다.

     

     자신과 다른 점이 많은 사람을 존경할 수 있는 마음의 크기가 우정의 토양이다. 그리고 고민을 들어주는 벗이 있으면 얼마나 안심이 되는지 모른다. 괴로운 일이 있을 때 괜찮아하고 말해주는 벗이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또한, 친구는 당신을 비추는 거울이다.

     

     청년이라면 인생을 꿋꿋이 살고 승리해내는 힘을 누구나 간직하고 있다. 그 힘을 마음껏 끌어내면서 살아갈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젊음이다.

     

     청춘은 괴로운 고뇌의 연속이다. 그러나 괴로움이 있기 때문에 마음이 성장한다. 몹시 괴로워한 날들이, 가장 불행하다고 생각한 나날이 나중에 되돌아보면 가장 소중한 나날이었다고 깨닫는다.

     

     인생에는 어려운 일, 괴로운 일, 싫은 일, 고민하는 일이 많다. 그럴 때 두 가지 삶의 방식이 있다. 하나는 불평을 늘어놓고 환경을 탓하는 패배하는 삶과, 또 다른 하나는, 환경이 어떻든 자신의 길을 스스로 여는 불굴의 투지에 찬 삶의 방식이다. 어느 쪽을 선택하느냐는 자신이 결정할 수밖에 없다.

     

     지금도 세계에서 많은 사람을 괴롭히는 문제가 빈곤이다. 이 빈곤은 생명 존엄을 위협하고 인간답게 사는 데 필요한 권리와 자유를 누릴 수 없게 한다는 의미에서 매우 심각한 인권 문제라 할 수 있다.

     

     빈곤 때문에 존엄한 생명이 계속 위협받는 사람들은 어떤 의미에서 국제사회의 무관심이라는 폭력에 노출되어 있다. 비참한 현실을 알면서도 실제로 행동을 일으키지 않는 태도는 겁쟁이라는 비난을 피할 수 없다.

     

     오늘날 세계가 안고 있는 수많은 문제를 방치해서 거대한 재난을 당하는 쪽은 바로 다음 세대다. 그러므로 그들이 가진 발언권이 가장 크다. 눈앞의 이해를 초월해 사심 없는 정의로운 마음에 불타 장기적인 전망에 서야 하는 몫도 청년의 특권이다.

     

    20150408_141329.jpg

     

    [저자소개]

     

    저 : 이케다 다이사쿠

    池田大作

    1928년 1월 2일 도쿄 태생. 세계 192개국의 국제창가학회(SGI) 회장. 日소카대학교, 미국 소카대학교, 소카학원, 민주음악회, 도쿄후지미술관, 동양철학연구소 등을 설립. 생애 평화, 문화, 교육운동에 헌신. 하버드대학교, 모스크바대학교, 베이징대학교, 콜롬비아대학교 등지에서 1970년대부터 32차례의 강연을 했으며, 모스크바대학교, 베이징대학교를 비롯 한국의 경희대학교, 제주대학교, 창원대학교, 경주대학교, 동아대학교 등 세계 310여 개(2011년 6월 기준)가 넘는 대학교에서 명예박사와 명예교수의 칭호를 수상하였다.한국 화관문화훈장, 프랑스 예술문학훈장, 오스트리아 학술예술 최고훈위영예장, 폴란드 문화공로훈장 등 세계 각국정부에서 30여 개의 훈장을 수훈하였으며 UN평화상을 비롯 UN난민 고등판무관 사무소 인도상, 제1회 타고르 평화상, 케냐 구승(口承)문학상, 세계계관시인 칭호 및 세계민중시인 칭호 등 다수의 상을 수상. 세계식자와의 대화는 1,600회가 넘었으며, 그 외 미국, 프랑스, 브라질, 한국의 부산광역시, 강원도, 제주도, 구리시, 경산시, 구미시, 충주시, 춘천시 등 세계 690여 개 도시의 명예시민이기도 하다.(2011년 6월 기준) 『20세기 정신의 교훈-고르바초프』, 『21세기를 여는 대화 A. 토인비』, 『어둠은 새벽을 구하여 르네 위그』, 『21세기에의 경종-A. 펫체이』, 『생명의 세기에의 탐구L. 폴링』, 『세계 시민의 대화-N. 카즌즈』, 『우주와 인간의 로망을 말한다-G. 위클라마싱게』, 『희망의 세기를 향한 도전-조무부』, 『인간혁명』(전12권), 『나의 석존관』, 『나의 인간학』, 『생명을 말한다』 등 해외 식자와의 대담집이 50여 권 이상 출간되었다. 또한 세계 40개국의 언어로 1,000여 점이 번역·출간되었고,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다수의 동화책도 세계 14개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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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춘’이란 단어에는 왠지 힘이 있다. 생명력이 느껴진다. 청년에겐 그들만의 특권이 있다. 그렇다면 그 특권은 무엇일까? 저자...

    ‘청춘’이란 단어에는 왠지 힘이 있다. 생명력이 느껴진다. 청년에겐 그들만의 특권이 있다. 그렇다면 그 특권은 무엇일까? 저자는 젊음 자체가 특권이라 말한다. 젊음 안에는 무한한 창조력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창조력을 발전시킬 수 있는 배움 역시 청년의 권리라 말한다. 그러한 배움을 위해 청년의 시기 독서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한다. 그럼으로 ‘일류’가 되는 청년이 되길 바라며.

     

    저자는 청년들에게 ‘일류’가 되라 말한다. 여기에서 저자가 지향하는 ‘일류’청년이 어떤 청년인지를 알아야 한다. 그것은 남보다 높은 자리에 앉고, 남보다 더 앞서가고, 남보다 더 많은 것을 움켜쥐게 되는 인생이 아니다. 저자가 말하는 ‘일류’는 다른 사람을 헤아리는 마음을 소유한 자,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진 자를 가리킨다. ‘자신’만을 위해 젊음을 태우는 사람이 아니라, ‘사회에 공헌’할 목적을 가지고 젊음을 태우는 사람을 ‘일류’라고 부른다.

     

    저자가 청년들에게 당부하는 바는 명확하다. 시선을 내 ‘안’으로 집중시키지 말고, 내 ‘밖’으로 돌릴 것을 말한다. 이러한 맥락에서 젊음의 우정을 말하기도 한다. ‘사회에 공헌하자’와 같은 공통된 목적이 있을 때, 이것이 진정한 우정이 된다. 그렇지 않을 때, 우정은 도리어 야합이 된다고 말한다.

     

    아울러 용기 역시 이렇게 정의한다. ‘자신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남을 위해서, 세상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하는 것. 그러기 위한 ‘보배와 같은 힘’이 용기라고 말한다. 그래서 ‘용기’는 ‘정의’와 하나임을 말한다.

     

    이러한 시각이 오늘 우리 청춘들에게 심어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오늘 우리의 젊은이들은 참 불쌍하다. 불투명한 미래와 척박한 현실 사이에서 신음하기 때문이다. 현실의 척박함을 벗어나기 위해 아무리 몸부림쳐도 벗어남이 소원하기 때문이다. 참 안타깝고 기성세대의 한 사람으로서 미안한 마음뿐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오늘의 청년들이 진정으로 불쌍한 이유는 그 몸부림이 그저 ‘자신만을 위해서’인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자신만을 위해서’ 스펙을 쌓고, ‘자신만을 위해서’ 몸부림친다. 그래서 불쌍하다. 같은 몸부림이라도 목적이 분명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니, 목적이 분명하긴 하다. 자신의 부귀영화, 자신의 안위, 자신의 명예 등등. 삶의 목적이 아름다운 젊음이야말로 지지 않는 청춘이 아닐까?

     

    이 책, 『지지 않는 청춘』은 사실 문장이 그리 매끄럽지는 않다. 또한 때론 문맥의 비약이 눈에 띤다. 하지만, 그럼에도 저자의 관점이 아름답기에 청년의 시기에 귀 기울여 보면 좋을 그런 조언들이다. 마지막 단락인 저자가 보낸 청년 시절에 대한 글들 역시 오늘의 청년들에게 도전을 줄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

     

    “행복은 삶의 보람이 있느냐 없느냐, 충실한 인생이냐 아니냐로 결정된다.”(71쪽)

  • 지지않는다. 지지않겠다.   무엇에? 다름아닌 나 자신과 인생의 무게에게..."지지않는 청춘"이 말의 의미를 마...

    지지않는다.

    지지않겠다.

     

    무엇에? 다름아닌 나 자신과 인생의 무게에게..."지지않는 청춘"
    이 말의 의미를 마흔이 되면서 더욱더 깊히 공감한다.

    어떤이는 "아직도 청춘이야?" 라고 반문한다. 나보다 더 어린 사람이...

     

    그래서 "응 맞아 청춘이야" 라고 대답하면서 혼자서 참을 수 없는 생명의 충족감에 내 입가에는 웃음이 감돌았다.

    이책은 누구나 청춘이며, 그 마음으로 살아가면서 자신의 한계와 장애에 지지않는 마음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요즈음은 시대가 스마트해지고 페스트하기 때문에 오히려 속도 지향주의로, 서로를 할퀴고 상처주기 바쁘다.

    아껴주고 보듬어 줄 여유조차 없어 보인다. 나이 어린 고학력에 좋은 직장에 다니는 동생들 조차도 점점 살기가 팍팍하다는 소리를 한다. 자기자신을 돌아볼 여유가 없는것이다. 생명을 경작하고 타인에게 격려해주는 마음의 강함과 여유로움이 승진과 성공보다 어쩌면 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현대를 사는 우리들은 잊어선 안될텐데.... 주변을 돌아보면 안타까운 사람들도 많다.

     

    적어도 이런 책을 접하고, 글과 그림을 접하고, 때로는 이 글과 어울리는 그림을 찾아 마음을 전하는 과정에서 삶의 가치와 인생의 질적 향상이 이런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부담없이 언제나 편하게 읽어볼수있는 책 그래서, 나는 이런 책의 소중함을 더욱더 많이 느낀다.         -어바웃아트 손정화-

  • 지지 않는 청춘 | ho**nna50 | 2015.04.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물리적이고 생물적인 측면에서의 청춘은 일정한 시기가 있으며,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결국 일정 기간이 지나면 꽃처럼 지기 마...

    물리적이고 생물적인 측면에서의 청춘은 일정한 시기가 있으며,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결국 일정 기간이 지나면 꽃처럼 지기 마련이다. ‘지지 않는 청춘’이란 결국 의미적으로의 청춘을 가리킴이다.

    청춘이란 사계절 중 초여름처럼 생기발랄하고 희망으로 가득한 시절을 일컬음일 것이다.

    청춘은 항상 가능성이며. 희망의 상징이다. 이런 청춘의 상징성을 키워드로 삼아 글을 전개해 가고 있다.

    저자는 87세의 고령이다.

    그런데 청년들과의 만남과 대화를 할 때마다 가슴이 설렌다고 고백한다.

    아마 그 청년들에게 거는 기대가 특별함을 애둘러 표현한 것으로 이해가 된다.

    이 책은 크게 다섯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제일 마지막 단원인 [내 이력서 중에서]는 제목 그대로 저자의 출생과 성장 배경과 과정등을 소개하고 있다.

    전쟁이 발발한 시대적 상황에서 가난한 집 다섯 째 아들로 태어나서 어렸을 때 신문배달을 하며 마음 편히 공부하지 못했다는 불우한 어린 시절 등을 실감 있게 적어 놓고 있다.

    그리고, 앞 네 단원에서는 ‘청년의 특권’과 ‘자기답게’, ‘꿈을 향해’, ‘미래를 위한 제언’이 실려 있다.

    소제목들에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청년으로서의 정체성과 청년답게 세상을 살아가는 태도 등을 짧은 글을 통해 저자의 바람을 잘 정리해 놓고 있다.

    ‘자기답게’에서는 청년다운 바람직한 삶의 자세와 태도를 적어 놓고 있다.

    청년은 꿈을 이루기 위해 살아가는 과정이기에 청년에게 꿈은 대단히 중요하다.

    사실, 이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하여 살아가는 나이이기에 청춘인 갓이다.

    이 꿈을 가지지 않았고, 또 설사 꿈을 가졌다해도 그 꿈을 이룰만한 능력이나 여유가 없다면 청춘의 자격이 없는 것이다.

    미래는 청춘들의 몫이다.

    기성세대는 다 나이가 들었기에 꿈을 가질만한 형편이 되지 못하고, 꿈을 가진다하들 그 꿈을 이루며 현실화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 또 활동력도 떨어지고 힘도 없어서 실행에 옮기지도 못한다.

    저자의 표현을 빌리면, ‘꿈은 미래를 여는 보배로운 열쇠’다.

    미래의 세상의 주인공은 청춘들이다. ‘새로운 세계는 커뮤니케이션 회로는 확대되는데도 대화는 절실히 부족한 세계(83p)'라고 진단한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을 통해 소통의 하드웨어는 갖추어진 반면에 진심으로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소프트웨어는 점점 부족해가는 현실의 문제점을 잘 지적해 주고 있기도 하다.

    아마 이런 불균형적이고 문제적인 상황을 청춘들에게 개선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제시해 주는 의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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