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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의 사과따기(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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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쪽 | 규격外
ISBN-10 : 1155420128
ISBN-13 : 9791155420126
뉴턴의 사과따기(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창조경제리더 선정자 27인 |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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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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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5 ......................... 5점 만점에 5점 cola*** 2020.01.06
2,244 책 상태 괜찮아요~~~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arkyon*** 2020.01.04
2,243 잘 보겠습니다. 마니 파세요 5점 만점에 5점 kyt8***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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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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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제를 이끄는 창조경제리더 27인 스토리『뉴턴의 사과따기』. 창조경제 리더들의 살아 숨 쉬는 창조경영스토리를 한 권으로 엮은 책이다. 기업과 공공기관, 금융권, 지자체 등 각계 리더들의 소중한 경험을 통해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를 제시한다.

저자소개

저자 : 창조경제리더 선정자 27인
저자 창조경제 리더 선정자 27인은 매일경제미디어그룹이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공회의소, 동반성장위원회, 대한상공회의소의 도움으로 ‘2013 대한민국 창조경제리더 27인’을 선정했다. 선정위원회는 창조경제리더 예비 후보들에 대한 사전 조사 자료를 살피고 또 살폈다. 자료의 검증을 위해 참고한 자료만 수십 권에 달했다. 엄격한 검증과정을 거치고서야 선정위원회는 최종 심사를 통해 창조경제리더 27명을 뽑았다. 기업ㆍ기관의 경영 성과뿐만 아니라 기사회적 공헌도, 리더ㆍ최고경영자(CEO)로서의 역량 및 전문성, 기업의 규모를 떠난 미래 발전가능성 등을 심사기준으로 삼았다. 물론 분야 역시 사회책임과 사회공헌, 글로벌, 혁신경영 등 12개로 세분화해 어느 한 분야에 치우치는 오류를 극복하려 했다. 매일경제는 ‘2013 대한민국 창조경제리더 선정’을 통하여 선정자들의 혁신적이고 선진화된 경영철학과 경영기법이 더욱 많은 기업과 경영자들에게 알려지고, 공유될 수 있길 기대한다.

목차

PART 1 지금, 대한민국에 고함발간사 :: 05
추천사 :: 08
》 LS산전 - 구자균 부회장 :: 14
》 SGI서울보증 - 김병기 사장 :: 32
》 인천대교㈜ - 김수홍 대표이사 :: 50
》 하나금융그룹 - 김정태 회장 :: 70
》 KB금융그룹 - 어윤대 회장 :: 90
》 BS금융그룹 - 이장호 회장 :: 106
》 농업협동조합중앙회 - 최원병 회장 :: 124
》 광주광역시 - 강운태 시장 :: 142
》 한국감정원 - 권진봉 원장 :: 158
》 경상북도 - 김관용 도지사 :: 176
》 건양대학교 - 김희수 총장 :: 194
》 학교법인 한국폴리텍 - 박종구 이사장 :: 212
》 건양대학교병원 - 박창일 의료원장 :: 230
》 천안시 - 성무용 시장 :: 248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이기섭 원장 :: 266
》 성남시 - 이재명 시장 :: 282
》 한국철도공사 - 정창영 사장 :: 300
》 캐리어에어컨 - 강성희 회장 :: 318
》 ㈜블랙야크 - 강태선 회장 :: 334
》 SM엔터테인먼트 - 김영민 사장 :: 352
》 엔티에스그룹 - 김정윤 회장 :: 368
》 ㈜테크로스 - 박규원 대표이사 :: 384
》 KGB물류그룹 - 박해돈 회장 :: 400
》 세운철강㈜ - 신정택 회장 :: 418
》 코리아에프티주식회사 - 오원석 대표이사 :: 434
》 ㈜이에스그룹 - 이동수 회장 :: 452
》 법무법인 한중 - 홍순기 대표변호사 :: 468

책 속으로

ㆍ 그리하여 CEO 취임 후 이를 유연하게 바꿀 수 있는 가치를 심는 데 주력했다. 글로벌 기업이 되려면 이에 걸맞은 기업 문화가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성장’의 관점에서 유연, 솔직, 자율, 조화를 핵심 가치로 한 ‘열린 문화’를 구축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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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그리하여 CEO 취임 후 이를 유연하게 바꿀 수 있는 가치를 심는 데 주력했다. 글로벌 기업이 되려면 이에 걸맞은 기업 문화가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성장’의 관점에서 유연, 솔직, 자율, 조화를 핵심 가치로 한 ‘열린 문화’를 구축하기 시작했다. ‘열린 문화’ 활동을 통해 기존의 일하는 방식을 효과와 부가가치 중심으로 전환시키고, 구성원들이 즐겁고 활기차게 일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이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실질적으로 회사를 이끌고 있는 팀장들과의 만남인 ‘팀장 둘레길 걷기 행사’, 구성원 간에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는 제도인 ‘백만송이 장미 쿠폰’, 매월 금요일 중 하루를 ‘가정의 날’로 삼아 5시 30분에 정시 퇴근하도록 권장하는 ‘가정의 날 제도’, 진급자는 물론 가족까지 초청해 만찬을 즐기는 ‘진급자 축하 행사’, 사내 대표 효자ㆍ효녀를 선정해 포상하는 ‘효행상’, 수시 입사자들 과 함께 남산 둘레길을 걷는 ‘4G하이킹’, 일상적인 인사 대신 손바닥을 맞부딪치며 하이파이브를 하는 ‘Hi-5 캠페인’등이 있다. 이밖에도 구 부회장은 CEO 메시지, ‘Green Life with Mr. Koo’ 블로그 운영, 페이스북 활동 등을 통해 끊임없는 대내외 소통활동을 펼치고 있다.

- LS산전 구자균 부회장 中

ㆍ ‘민주ㆍ인권ㆍ평화도시’, ‘문화콘텐츠 허브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을 시정 3대 핵심전략으로 삼고 있는 강운태 시장은 취임 다음해인 2011년 민주ㆍ인권ㆍ평화도시로의 광주를 위한 첫 번째 도약을 실시한다. 5ㆍ18 민주화운동 관련 기록물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한 것이다. 이로써 5ㆍ18 민주화운동은 인류가 영원히 보존해야 할 세계 민주주의의 역사가 되었다. 세계사에서도 동아시아 국가들의 민주화운동을 촉발시키고, 냉전구조 종식에도 영향을 미친 중요한 사건으로 평가받게 됐다.
뿐만 아니라 노벨평화상 수상자이며 버마 민주화운동의 지도자인 아웅 산 수지 여사를 광주로 초청, 여사와 함께 5ㆍ18 묘지를 참배하고 헌화하고 분향하는 데 이어 민주 영령의 묘를 찾아 세계적인 인권도시로서 광주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드높였다.

- 광주광역시 강운태 시장 中

ㆍ 한국폴리텍은 ‘대한민국 기술의 혈맥’으로 통한다. 간판보다는 실력의 실사구시(實事求是)를 추구하고, 공부머리보다는 일머리를 개발하여 최고의 테크니션을 길러내는 대학이기에 그러하다. 한국폴리텍이 이런 찬사를 받으며 최고의 직업능력개발대학으로 자리매김하게 된 데는 현장실무형 학사제도와 기업전담제가 동력이 되었다.
한국폴리텍 고유의 학사제도인 FL(Factory Learning) System은 산업체와 연관된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향상시키는 ‘프로젝트 실습’, 현장 실무 체험을 통해 기업 적응력을 강화하는 ‘산업체 현장 실습’, 학과 내 전공을 세분화해 전문성을 확보하고 수준별 능력을 배양하는 ‘세부전공제’, 교수당 15명 내외의 학생들을 배정해 학교생활의 멘토 역할은 물론 일종의 평생학습 매니저가 되어 취업 그 이후까지 지도하는 ‘소그룹 지도교수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FL System에 의한 산업체 맞춤형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졸업 후 최고의 취업률을 기록하는 것은 당연지사다. 2012년 교육부의 대학정보공시 기준 취업률은 82.3%로 2년 연속으로 80%를 상회하는 취업률을 기록했는데, 이는 전문대학 60.9%, 4년제 대학 56.2%에 비해 20% 이상 높은 수치다.
- 학교법인 한국폴리텍 박종구 이사장 中

ㆍ 창조 경제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없는 시장을 만들어나가는 것과 기존 시장 제품 혁신의 과정이다. 진정한 기업은 존재하지 않는 시장을 개척해, 존재하지 않았던 고객에게, 기존에 없던 상품을 팔아야 한다. 1993년 강 회장은 등산의류 시장 진출을 결정했다. 당시 등산시장에서 용품과 장비가 90%라면 의류는 10%에 불과했다. 큰 모험이자 도전이었다. 하지만 그는 등산복 시장이 아직 자리 잡지 않은 분야이므로 그만큼 성장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했다. 또 한 번의 역발상에는 또 다른 전략이 뒤따랐다. 등산복의 패션화. 스타일을 강조하면서 등산에 필요한 효율과 기능성을 포함하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해답을 히말라야에서 찾았다.

- 블랙야크 강태선 회장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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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새 정부의 경제 화두 ‘창조경제’ 이 시대를 이끌 리더 27인을 만난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정책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일은 당연한 것처럼 여겨진다. 새 정부의 경제정책 화두는 ‘창조경제’다. 그런데 ‘창조경제’란 무엇일까? 글로벌 경제위기...

[출판사서평 더 보기]

새 정부의 경제 화두 ‘창조경제’
이 시대를 이끌 리더 27인을 만난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정책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일은 당연한 것처럼 여겨진다. 새 정부의 경제정책 화두는 ‘창조경제’다. 그런데 ‘창조경제’란 무엇일까? 글로벌 경제위기와 내수불황이 겹치는 상황을 타계할 경제 돌파구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것, 나아가서는 시장을 직접 창출하는 것이 창조경제의 핵심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창조경제의 리더 27인
그들에게 길을 묻다


매일경제미디어그룹이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공회의소, 동반성장위원회, 대한상공회의소의 도움으로 ‘2013 대한민국 창조경제리더 27인’을 선정했다. 창조경제 리더로 선정된 기업들의 발자취를 되돌아봄으로써 난국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대어보자.

ㆍ LS산전
1974년 창립 이래 국내 최고의 산업용 전기ㆍ자동화 업체로 성장해온 기업. LS산전의 주력 사업 분야는 전력과 자동화 부문이다. 전력기기는 발전소에서 전기가 발전돼 가정이나 공장으로 송전될 때 중간 과정에서 사용되는 송배전 장비를 말하며, 자동화 부문은 모터 등을 제어해 효율을 극대화하고, 각종 전기와 신호체계를 설계하고 운영할 때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기술 및 제품이다. 이 두 사업 분야는 국가 기간산업이자 기술 장벽이 높은 산업이기 때문에 안정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은 소수의 기업만이 영위할 수 있는 분야인데, LS산전은 전력과 자동화 부문을 주요 성장 동력이자 캐시카우로 삼아 안정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ㆍSGI서울보증(구 서울보증보험)
SGI서울보증(구 서울보증보험)은 개인 또는 기업 간의 각종 상거래에서 필요한 보증을 제공하는 세계 4위 보증회사이다. 1969년 설립돼 지난 44년간 신용도가 부족한 일반 서민이나 중소기업의 경제활동에 필요한 보증 관련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SGI서울보증은 지난해 9월 국제 신용평가기관인 S&P로부터 ‘A’, 올해 3월에는 Fitch로부터 ‘AA-’로 신용등급이 상향조정되는 등 세계가 인정하는 우량 금융회사로 발돋움했다. 또한 2012년 10월 뉴욕에 해외사무소를 열고 올해에는 베트남에 지점 신설을 추진하는 등 해외진출기업에 대한 보증서비스를 확대해 글로벌 금융기업으로 한 단계 발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ㆍ인천대교
인천대교는 인천국제공항으로의 접근성을 높였는데 이는 인천국제공항이 세계적인 공항이라는 명성을 얻는 데에도 한몫했다. 인천대교 개통은 서울 남부 및 수도권 이남 지역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거리로는 최대 20Km, 시간으로는 40여 분 단축해 송도국제도시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는 데 일조했다.
또한 인천대교는 최초로 해외가 인정한 대한민국 대표 건설사업으로 대한민국 건설위상을 높이고 대한민국의 상징이자 랜드마크로 자리 잡도록 했다. 국외적으로는 기술 금융 사업구조 부문 등에서 세계 유수 기관의 상을 석권하며 대한민국 위상을 높였다. 다리 자체가 대한민국 대표 관광물이 되어 도시 매력을 높였다. 인천대교는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랜드마크이자 대표 관광자원으로도 역할을 하고 있다.

ㆍ하나금융그룹
1971년 국내최초의 순수민간자본으로 설립된 한국투자금융을 모체로, 1991년 하나은행으로 전환, 2개의 점포와 350여 명의 직원으로 첫 발을 내딛은 이래, 한국금융업사상 전무후무한 초고속 성장의 신화를 이룩해왔다. 1991년 은행전환 이후, 은행업사상 최단기간 총수신고 10조 원 돌파, IMF구제금융 하에서 IFC로부터의 외자유치, 유로머니, 아시아머니, 파이낸스아시아 등으로부터 한국최우수은행 선정, 국내은행 유일의 41년 연속흑자경영 달성 등 빛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ㆍKB금융그룹
지난 2010년 7월 취임한 어윤대 회장은 적극적인 변화와 혁신으로 KB금융그룹의 놀라운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그룹변화혁신 TFT를 구성해 인력 구조 개선 및 영업점 업무 분리 제도 개선 등 경영 효율성 향상, 문화와 경영을 접목한 미래형 점포 ‘락스타존(樂Star Zone)’ 도입으로 젊은 고객층 공략, 투명경영을 통한 인재 육성과 진취적 사회공헌 활동 등 KB금융그룹을 젊고 역동적인 금융으로 탈바꿈시키는 데 성공했다.

ㆍBS금융그룹
이장호 회장은 2006년 제10대 부산은행장으로 취임한 후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역고객에게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Vision 2011, 최고의 지역금융그룹’이라는 경영비전을 수립하여 이를 착실히 추진해 지방은행 최초의 금융지주회사인 BS금융지주를 출범시켰다. BS금융지주 초대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사업다각화와 영업력 강화, 시너지 극대화를 도모한 결과, BS금융그룹은 M&A 방식이 아닌 자체 성장으로 성과를 이룬 종합금융지주회사로 발돋움했다.

ㆍ농업협동조합중앙회
지난 50년 간 농협은 농업인들의 손과 발이 되어 농업 생산력 증진과 농민 조합원의 사회ㆍ경제적 지위 향상을 목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왔다. 이러한 농협의 성과는 농업 농촌의 발전은 물론 국가 경제 발전에도 크게 기여했다. 농촌에 없어서는 안 되는 조직으로, 농업인의 삶을 지켜주는 조직으로, 또한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조직으로 살아온 50년의 농협은 이제 더 많은 가치를 농업인과 국민에게 나누는 농협이 될 것이다.

ㆍ광주광역시
사회적 약자도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행복한 공동체’, 시민이 참여해 함께 만들어가는 ‘자치행정의 모델’, 전국에서 ‘정주환경이 가장 좋은 도시’. 바로 광주를 지칭하는 수식어들이다. 시정의 모든 가치 기준을 시민의 행복에 두고 달려 온 강운태 시장의 노력은 이렇듯 다양한 형태로 대변돼왔다. 민선5기 2년 6개월 동안 자동차, 가전, 문화 등의 다채로운 분야에서 일자리 6만 2,000개를 창출해 낸 작은 거인. 전국 최초 영세자영업자 특례보증지원을 통해 서민경제를 활성화하고 ‘소통 행정’으로 시민들과 상생해 온 강운태 시장의 행정목표 ‘창조도시’는 시민의 행복으로부터 출발했다.

ㆍ한국감정원
1969년 4월 설립된 한국감정원은, 2007년 4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준시장형 공기업으로 지정받은 부동산 가격에 대한 조사ㆍ평가ㆍ통계 업무를 담당하는 국내 유일의 부동산 전문 공기업이다. 지난해 한국감정원은 부동산 감정평가 중심에서 부동산 조사ㆍ통계 기관으로 그 기능과 역할을 크게 바꾸었다. 하여 올 2013년은 공적기능을 더욱 공고히 함으로써 부동산시장의 질서를 바로 세우고 감정평가시장이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더불어 정부의 부동산 정책도 적극 지원하여 국민 경제활동에 큰 도움이 되고자 심혈을 경주하고 있다.

ㆍ경상북도
경상북도는 지난 2006년 7월 민선 4기 김관용 도지사의 취임으로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된다. 김 지사는 취임 이후 현실에 대한 냉철한 진단을 통하여 경북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였고, 미래경영에 도정의 역량을 집중하였다. 특히 미래 과학ㆍ산업ㆍ문화분야를 새롭게 개척하여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3대 가속기 클러스터’, ‘물융합 클러스터’, ‘환동해 해양과학 컴플렉스’, ‘과학벨트 DUP 연합캠퍼스’ 등 거대 기초과학 인프라 구축에 주력하였다. 또한 ‘2013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 ‘새마을운동 세계화’ 사업을 통해 세계 속의 당당한 경북의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것이 바로 김관용 도지사가 이끌고 있는 새로운 경북시대의 모습이다.

ㆍ건양대학교
현재 8개 단과대학(재활복지교육대학, 글로벌경영대학, 군사경찰대학, 의료공과대학, 창의융합대학, 과학기술융합대학, 의과대학, 의과학대학), 8개 학부, 32개 학과로 구성되어 8,000여 명이 넘는 학생들이 수학 중이다. 김희수 총장은 부임 후 학내 모든 구성원과 소통하며 깊은 신뢰감과 친밀한 유대감을 이끌어냈다. 소속감과 애교심으로 돈독해진 총장과 교수진, 학생들의 노력으로 건양대학교는 2012년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5년 연속 ‘교육역량강화사업’, ‘학부교육선진화 선도대학(ACE)’ 등 3가지 대형국책사업에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ㆍ학교법인 한국폴리텍
지난 45년간 한국폴리텍은 220만 명의 기술ㆍ기능인을 양성하며 국가경제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왔다. 매년 15만 명에게 기술ㆍ기능 교육 및 직무역량 향상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기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고용 창출의 역할까지 책임지고 있는 것. 지난 1997년 IMF 외환위기와 2007년 미국발 세계금융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도 실직자 재취업훈련 등을 운영함으로써 일자리를 통한 생산적 복지를 실현하고 더불어 사회안전망으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해냈다.

ㆍ건양대학교병원
2000년 환자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개원한 건양대학교병원은 중부권 최초로 임상병리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처방 전산화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의 차별화 전략으로 개원 초부터 지역 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건양대학교병원은 대학병원이라는 높은 장벽을 없애기 위해 가장 먼저 환자들이 편안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 만족 서비스 향상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 덕분에 외래 환자 수도 많이 증가해 ‘가족 같은 사랑으로 신뢰받는 세계적 수준의 의료원이 된다’라는 비전 아래 참된 의술을 펼칠 수 있게 되었다.

ㆍ천안시
지난 2002년 민선3기 천안시장으로 당선된 성무용 천안시장은 지난 11년간 지역경제 활성화, 균형 발전, 경영행정 구현에 초점을 맞춰 일관성 있는 시책을 펼쳤다. 아울러 주민 밀착형 행정 실현과 전국 최고의 교통망을 활용한 입지 구축 등으로 취임 당시 42만 명이던 천안시 인구는 65만 명으로 늘었고, 세출예산 1조 2,000억 원의 중부권 최대 거점도시로 발돋움했다. 2013년은 천안시가 시로 승격된 지 5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다.

ㆍ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은 대한민국 산업경쟁력 확보에 중추적 역할을 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산업기술 분야 R&D사업의 기획ㆍ평가ㆍ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이에 따라 대기업, 대학, 연구소뿐만 아니라 중소ㆍ중견기업의 신기술ㆍ신제품 개발을 지원하며, 기업의 기술력 향상과 고용창출을 견인하고 있다.

ㆍ성남시
성남시는 올해로 시 승격 40주년을 맞는 활기 넘치는 젊은 도시이자, 전국 기초지자체 중 가장 높은 재정자립도를 자랑하는 도시다. 서울과 인접한 지리적 조건을 갖추었음은 물론,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및 산업육성정책을 지속적으로 실시한 결과 1,000여 개가 넘는 벤처기업이 입주해있다. 더불어 전국 최초로 성남형 사회경제적 기업 모델을 개발하며 시민이 주인인 기업 육성에도 나서고 있다. 기초 도시 최초로 SNS시민소통관제 시스템을 실시해 시민과 쌍방향으로 소통하고 발 빠르게 민원에 대응하며 시민이 참여하는 열린 행정 구현으로 민선5기 기초단체장 공약완료 및 주민소통분야 평가에서 최고등급(SA)를 획득했다.

ㆍ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은 2004년 4월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고속철도 KTX를 개통한 이래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어느덧 개통 9주년을 맞이한 KTX는 누적 이용객 3억 6,000만 명을 돌파하며 국민 생활 깊숙이 자리 잡았다. 이밖에도 코레일은 △국제철도연맹(UIC)의 이노베이션 어워드 안전분야 특별상 수상 △KTX 브랜드 가치 14위 달성(2013년 1분기) △국가브랜드 3년 연속 혁신부문 대상 수상 등 대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쾌속 질주 중이다. 특히 최근에는 영국CR(Corporate Register)사에서 주관한 지속가능경영평가에서 국내 공기업 최초로 3위를 수상하며, 나이키, 코카콜라 등 글로벌 선진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도 했다.

ㆍ캐리어에어컨
캐리어에어컨은 가정용ㆍ상업용 및 산업용 공조 전문 토털 솔루션 회사로 인천공항과 국립박물관, 킨텍스 전시관 등 대한민국의 랜드마크를 시공했다. 전 세계 180여 개국에 네트워크를 보유한 글로벌캐리어의 일원인 캐리어에어컨은 2003년에 인버터 기술을 국내 최초로 도입해 시장에 선보인 후 ‘전 제품 에너지 1등급 디자인 경영’을 통한 신상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ㆍ블랙야크
2005년 등산업계 최초로 자체 연구소를 설립, 연간 총 매출의 7~8%를 기술 개발에 투자해 최고의 아웃도어 의류 제작 기술을 개발, 특허를 획득했다. 소재와 소재를 바느질 없이 잇는 무봉제 접합 기술인 웰딩(Welding)이 그것이다. 국내 아웃도어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블랙야크는 토종 브랜드의 가치 향상을 위해 ‘블랙야크의 글로벌화’ 계획을 수립, 2015년 글로벌 TOP5로 도약한다는 목표 아래 미국과 유럽 등 아웃도어 본고장 진출을 선언했으며, ㈜동진레저 역시 대형마트 중심에서 가두점으로 영업, 유통망을 강화하고 있다.

ㆍSM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는 우리나라의 연예산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온 연예기획사다. 1995년 2월 14일 자본금 5,000만 원으로 설립한 이후 아티스트 발굴과 육성, 매니지먼트, 음반제작, 유통, 해외사업 및 공연 등 음악의 모든 분야를 영위하고 있다. 2000년 4월 국내 엔터테인먼트 기업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한 SM엔터테인먼트는 단순히 빅 스타를 배출하는 회사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강타, BoA,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f(x), EXO 등을 발굴ㆍ기획ㆍ육성해 한국의 대중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하나의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다.

ㆍ엔티에스그룹
엔티에스그룹은 국내특허 40여 개와 세계특허 8개, 그리고 건설교통부장관이 지정한 신기술 제426호, 외국에서 도입된 신기술 2개 등 수준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로,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신기술연구개발회사다.

ㆍ테크로스
테크로스는 기존 개발했던 전해소독장치 기술을 선박평형수 처리장치에 적용하면서 단기간 내에 시장에 안착, 이후 세계 최초로 국제해사기구 선박평형수 처리장치에 대한 기본승인을 취득하는 등의 쾌거를 거두었다. 2013년에는 120억 원이 투입되는 해양수산부 개발 사업에 최종 선정, 선박평형수를 정수하는 기술로 바다 생태계도 지키고 세계 조선기자재 시장 속에서 한국의 위상도 높이고 있다.

ㆍKGB물류그룹
KGB물류그룹은 1983년 이사공사를 설립해 초창기 이사업을 발판으로 끊임없이 택배, 이사, 화물, 운송, 보관, 유통 등의 사업을 추진해왔다. 그 결과 종합 물류기업으로 성장했고, 오늘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물류그룹으로 손꼽히게 됐다. KGB물류그룹은 국내 최초로 포장이사 서비스와 보관 이사업을 개발 및 도입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특히 물류업계 최초로 브랜드 시스템을 도입하고 프랜차이즈를 보급함으로써 서비스의 대중화와 물류 혁신을 주도해오고 있다. 더불어 업계 최초로 포장이사와 보관 서비스 부문에서 ISO9001 품질인증을 획득하는 등 엄격한 품질관리와 더불어 서비스의 표준화로 소비자들의 니즈(Needs)에 부응하는 고객 감동을 실현하고 있다.

ㆍ세운철강
지역별로 특화된 설비와 품질관리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4개 공장에 연간 150만 톤의 가공설비를 보유해 회사의 성장 잠재력 또한 높이 평가되고 있다. 2012년에는 연간 73만 톤 이상의 냉연철강제품을 가공, 판매하며 8,100억 원의 연 매출을 기록 중인 세운철강㈜은 매출 1조 원 달성의 목표를 앞당기기 위해 전 직원이 매진하고 있다.

ㆍ코리아에프티 주식회사
코리아에프티㈜는 자동차 연료계통의 친환경 부품인 카본 캐니스터(Carbon Canister)와 부품경량화를 통한 연비효율 증가에 효과적인 플라스틱 필러넥(Plastic Filler Neck), 내부 인테리어부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코리아에프티가 국내 대표 친환경 자동차 부품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경쟁력은 끊임없는 기술개발이다. 오원석 대표이사는 사업초기부터 고가의 실험장비를 구입하는 등 R&D 투자를 전폭적으로 지원해왔다. 이러한 기술개발 경쟁력을 바탕으로 카본 캐니스터의 국내 시장 점유율은 79%로 국내 시장 1위, 세계 시장 4위를 차지하고 있다.

ㆍ이에스그룹
한 분야의 유일무이한 명품을 만들기 위해 제조공장보다 3년이나 앞당겨 2001년 ES생명과학연구소, 2002년 이에스바이오텍를 설립, 자체 스피루리나 전문연구 및 생산시설을 갖추고 꾸준한 R&D 및 품질향상을 추구했다. 그 결과 ‘지구스피루리나’라는 독자 브랜드를 개발했고 청정한 원료생산, 엄격한 품질관리,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신물질 생산과 고객관리로 국내 스피루리나 시장점유율 1위에 올랐다. 그 후 유산균 발효 스피루리나, L-카르니틴 스피루리나, 녹각(녹용성분) 스피루리나 등을 비롯해 기능성 비누, 치약, 마사지팩 등 미용제품도 생산하는 등 다양한 제품 라인을 구축해 명실상부한 스피루리나 1등 기업이 되었다.

ㆍ법무법인 한중
법무법인 한중은 1998년에 설립되어 현재 변호사 40여 명 규모의 중견 법무법인으로 서초동 주사무소, 여의도와 역삼동에 분사무소를 두고 있다. 서초동 주사무소에서는 상속ㆍ증여ㆍ조세 분야를 비롯해 다양한 민사사건을 다루며, 여의도 분사무소에서는 중국 관련 법률문제를 집중적으로 맡고 있다. 역삼동 분사무소에서는 미국 및 유럽과 관련된 분쟁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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