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매일 선착순 2,000원
광주상무점신년이벤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국기에 그려진 세계사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규격外
ISBN-10 : 119597602X
ISBN-13 : 9791195976027
국기에 그려진 세계사 중고
저자 김유석 | 출판사 틈새책방
정가
19,000원
판매가
11,400원 [40%↓, 7,6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7년 3월 24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겉띠지는 없습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이 상품 최저가
11,4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1,400원 saboni7...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000원 쭈리에뜨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5,20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5,2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5,2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5,2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5,2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5,2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7,1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7,100원 북인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7,100원 [10%↓, 1,9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1.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 1월21일(화) 오후 ~ 1월 27일(월) 주문건은 1월 28일(화)부터 배송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38 책들이 모두 깨끗하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hi*** 2020.02.10
137 정말 깨끗한 새책입니다. 포장도 깔끔하게 해주시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heo4*** 2020.01.14
136 깨끗한 책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ha*** 2020.01.04
135 빠르게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okseun*** 2019.12.11
134 thank you very much 5점 만점에 5점 gto*** 2019.09.2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국기를 통해 세계사를 읽는다! 국기 한 폭에는 어떤 이야기가 들어 있을까? 한 장의 국기에는 우리가 상상조차 하지 못한 이야기들이 들어있다. 이처럼 『국기에 그려진 세계사』는 한 나라의 역사와 민족, 정체성을 함축한, 나라를 대표하는 상징인 국기를 통해 세계사를 흥미롭게 살펴본다. 일러스트 작가 김혜련이 만 2년간 작업한 텍스트보다 직관적인 그림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세계사에 대해 훨씬 편하게 이해하고 세계사에 대한 기초를 쌓을 수 있는 입문서가 되어준다.

선 하나, 문양 한 개, 색깔 한 가지에도 깊은 역사적 의미가 담겨있는 국기는 그 나라의 가장 중요한 순간을 함축하고 있다. 이 책은 그런 국기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역사적으로 해부하고, 그 안에 담긴 복잡한 이야기들을 쉽게 풀어놓는다. 국기를 보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연관성과 규칙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런 연관성을 이해하게 되면 세계의 역사가 고립된 것이 아닌 연관되어 있고, 함께 발전해왔음을 더 쉽게 알 수 있게 된다.

저자소개

저자 : 김유석
저자 김유석은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 ‘뜻밖의 세계사’라는 이름으로 역사 칼럼을 연재했고, <빅이슈>에서는 ‘국기로 보는 세계사’를 썼습니다. ‘누구나 쉽게 읽고, 생각할 거리를 많이 주는 역사 이야기’를 쓰는 게 목표입니다. 《Q&A세계사: 이것만은 알고 죽자》(공저)와 《생각의 탄생: 19세기 자본주의자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가 있습니다.

그림 : 김혜련
그린이 김혜련은 ‘greenut’이라는 별칭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프로덕트 디자인을 전공했고,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컬러링북 《어떤 하루를 그리다》가 있습니다. 마음속에 흐르는 느린 시간을 사랑하며, 일상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작고 사소한 모든 것을 그림 안에 담아 내고자 합니다.
블로그 greenut90.blog.me
인스타그램 @greenut90

목차

작가의 말 김유석
작가의 말 김혜련
추천의 글 설혜심

스페인 세상의 끝에서 완성한 레콘키스타
크로아티아 체스로 나라를 지키다
스위스 신뢰로 만든 중립국
바티칸시국 교황을 나타내는 가장 완벽한 상징
네덜란드 네덜란드 국기에 오렌지색이 없는 이유

아르헨티나 은(銀)의 나라
이스라엘 ‘다윗의 별’을 새기다
에티오피아 솔로몬의 후예
영국 유니언잭의 비밀
잉글랜드 ‘드래곤 슬레이어’ 게오르기우스의 십자가

스코틀랜드 푸른 하늘에 비친 순교자의 십자가
아일랜드 공화국 & 북아일랜드 성 패트릭의 십자가와 세 잎 클로버
웨일스 마비노기의 드래곤
오스트레일리아 & 뉴질랜드 대영제국의 그림자
캐나다 풍요로운 단풍나무

프랑스 인류의 역사를 바꾼 삼색기
프랑스혁명이 만든 삼색기의 영향
이탈리아 ‘통일 이탈리아’를 위하여
미국 자유와 개척의 상징
라이베리아 노예 해방이 만든 자유의 땅

중국 혁명의 붉은 별
덴마크 & 스칸디나비아 바이킹의 후예
터키 이슬람의 초승달
사우디아라비아 신의 말씀을 새기다
포르투갈 대항해시대의 지배자

멕시코 고귀한 아스텍의 전설
스리랑카 사자의 후예
브라질 아마존 하늘에 빛나는 별자리
일본 태양이 떠오르는 곳
대한민국 우주의 이치를 담다

책 속으로

“베드로 위에 교회를 세우겠다는 약속을 통해 기독교인들은 베드로가 기독교의 수장이라는 믿음을 가지게 됩니다. 동시에 베드로는 천국의 문지기가 됩니다. 예수님이 하늘나라로 통하는 문의 열쇠를 베드로에게 맡기셨으니까요. 이러한 이유로 기독교와 교회의 수장...

[책 속으로 더 보기]

“베드로 위에 교회를 세우겠다는 약속을 통해 기독교인들은 베드로가 기독교의 수장이라는 믿음을 가지게 됩니다. 동시에 베드로는 천국의 문지기가 됩니다. 예수님이 하늘나라로 통하는 문의 열쇠를 베드로에게 맡기셨으니까요. 이러한 이유로 기독교와 교회의 수장을 맡은 교황들은 자신들이 베드로의 후계자라는 사실을 강조했습니다. 열쇠를 교황의 문장으로 삼고, 천국으로 가는 문의 문지기임을 자처한 것이죠.”
-<바티칸시국> 편

“현재의 네덜란드 국기에는 오렌지색이 없습니다. 오렌지색이 있어야 할 곳에는 붉은색이 들어가 있죠. 네덜란드 사람들이 오라녜공을 잊어서일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오렌지색 대신 붉은색을 쓰게 된 이유는 염색 기술 때문이었습니다···국기에는 오렌지색이 빠졌지만 오렌지색은 여전히 네덜란드를 상징하는 색으로 네덜란드인들이 사랑하는 색깔입니다. 네덜란드 축구대표팀을 ‘오렌지 군단’이라고 부르고, 유니폼도 오렌지 빛깔인 이유를 이제 아시겠지요?”
-<네덜란드> 편

“아르헨티나 국기와 우루과이 국기는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둘 다 태양이 그려져 있고, 파란색과 하얀색 계열의 색을 사용합니다. 우루과이 국기의 색이 조금 더 파랗다는 것 정도가 다르지요. 그 이유는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가 독립할 때 함께 힘을 모았기 때문입니다.”
-<아르헨티나> 편

“영어로 ‘잭(Jack)’이라는 단어는 뱃머리에 다는 선수기(船首旗)를 뜻합니다. 군함이나 상선 등에는 그 배의 국적을 알아볼 수 있는 깃발을 다는데, 그것이 바로 선수기죠. 약 17세기경부터 항해를 나가는 배에 선수기를 달았다고 합니다. 그 당시 최고의 해상 강국은 영국이었습니다. 영국은 1588년 스페인의 무적함대를 격파하고 해양 패권을 장악한 최강국이 됩니다. 영국의 국기가 처음으로 만들어진 것도 이 즈음입니다. 잉글랜드나 스코틀랜드의 국기가 아닌, 영국 국기가 처음 등장한 것은 제임스 1세 때였습니다. 유니언잭이라는 이름이 나온 것도 이 시기와 관련이 깊습니다. 사실 ‘잭’은 ‘제임스(James)’를 친근하게 부르는 애칭이기도 합니다. 아마도 ‘유니언잭’은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통합 왕국 최초의 왕인 제임스 1세와 통합 왕국을 의미하는 말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영국 편>

“나폴레옹이 군주정 체제를 세우면서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려 했지만, 프랑스혁명이 세계에 미친 영향은 결코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혁명이 전파된 이후 사람들은 국가가 왕 한 사람이나 소수 귀족의 소유물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대신에 국민이야말로 진짜 국가의 주인이라는 사실을 자각했습니다. 이렇게 탄생한 새로운 국가들은 더 이상 왕이나 귀족을 국가의 상징으로 삼지 않았습니다. 그 대신 프랑스혁명 때 나부낀 삼색기에서 영감을 얻어 자신들의 국가를 상징하는 국기를 만들게 됩니다. 대표적으로 벨기에, 이탈리아, 루마니아, 아일랜드 등의 국기가 프랑스 삼색기의 영향으로 만들어진 국기들입니다.”
-<프랑스혁명이 만든 삼색기의 영향> 편

“신기하게도 기도를 하는 주교의 팔이 높이 올라가면 덴마크가 에스토니아를 밀어붙이고, 주교가 지쳐서 팔이 조금이라도 내려가면 덴마크가 밀리기를 반복하는 겁니다 ··· 주교의 팔이 밑으로 내려갈수록 밀리던 덴마크 군은 결국 에스토니아 군대에 패배할 위기에 빠집니다. 그때 갑자기 하늘에서 무언가가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들은 깃발이었습니다. 붉은색 넓은 천에 흰 십자가가 그려진 깃발, 그것은 바로 ‘단네브로’였습니다.”
-<덴마크 & 스칸디나비아> 편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국기’라는 창을 통해 읽는 세계사 입문서 〈틈새책방〉은 생각의 틈을 채우는 콘텐츠를 독자들과 공유하는 출판사입니다. 신간 《국기에 그려진 세계사: 콩이와 함께하는 35개국 역사 여행》은 기존의 역사책에서는 다루지 않은 국가의 형성 과정을 국기라는 ...

[출판사서평 더 보기]

‘국기’라는 창을 통해 읽는 세계사 입문서
〈틈새책방〉은 생각의 틈을 채우는 콘텐츠를 독자들과 공유하는 출판사입니다. 신간 《국기에 그려진 세계사: 콩이와 함께하는 35개국 역사 여행》은 기존의 역사책에서는 다루지 않은 국가의 형성 과정을 국기라는 창을 통해 보여줍니다.
국기는 우리가 다른 나라를 볼 때 처음으로 마주치는 상징입니다. 이 상징은 우연히 생긴 게 아닙니다. 국가의 뿌리와 정체성을 담아 공동체의 구성원이 길이 공유할 수 있는, 국가의 근간입니다. 따라서 이 상징을 읽어낸다면, 그 나라의 역사와 정신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창을 들여다보는 것과 같습니다.
또한 국기에는 단순히 복잡한 역사만 담겨 있는 게 아니라, 각종 신화나 흥미로운 영웅담이 함축되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과거에는 사람들이 쉽게 알아보고 이해할 수 있는 상징을 통해 단합을 이루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한 나라의 신화나 영웅담이 ‘역사’가 되어 지금도 이어지는 상징물이 바로 국기인 것입니다.

크로아티아 국기에는 왜 체크무늬가 들어가 있을까?
크로아티아 국기에는 체크무늬가 국장(國章: 한 나라를 상징하는 공식적인 표장)의 중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 체크무늬는 크로아티아 축구대표팀의 유니폼에도 들어 있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런데 크로아티아는 왜 체크무늬를 국기에 넣었을까요? 여기에는 크로아티아의 영웅담이 얽혀 있습니다.

10세기 말 베네치아 총독 피에트로 오르세올로 2세(Pietro II Orseolo)는 아드리아해의 제해권을 두고 바다 건너 크로아티아와 격돌하게 됩니다. 강력한 도시국가였던 베네치아는 크로아티아 국왕 스테판 드르지슬라프(Stjepan Dr?slav)를 포로로 잡게 돼죠. 그런데 베네치아 총독 피에트로는 크로아티아 국왕 스테판에게 뜻밖의 제안을 합니다. 체스 실력이 출중했던 스테판에게 체스로 이기면 풀어주겠다는 제안이었죠. 스테판으로서는 도저히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이었습니다. 결국 피에트로는 스테판에게 세 판을 내리 지고 맙니다. 결국 스테판 왕은 풀려났고, 베네치아에 대한 항전을 계속할 수 있었습니다. 크로아티아는 이렇게 ‘체스로 나라를 구한’ 스테판 왕을 기리기 위해 국기에 체크무늬를 넣고 그 정신을 기리는 것입니다.

300장의 ‘콩이’ 일러스트와 함께하는 역사 여행
《국기에 그려진 세계사》가 세상에 나오기까지 3년이 걸렸습니다. 그 이유는 일러스트 때문입니다. 텍스트 옆에 붙는 장식이 아닌, 텍스트를 설명할 수 있는 작가를 찾아 300여 장에 이르는 일러스트를 그려야 했기 때문입니다. 일러스트 작가 김혜련은 만 2년간 이 작업을 하며 일반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일러스트로 이 책을 가득 채웠습니다. ‘콩이’는 김혜련 작가의 분신이자 길잡이로서 역사 여행을 함께하는 독자들의 동반자입니다.

설혜심 연세대 사학과 교수의 추천사
국기에는 선 하나, 문양 한 개, 색깔 한 가지에도 깊은 역사적 의미가 담겨있다. 이 책은 그런 국기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역사적으로 해부하고, 그 안에 담긴 복잡한 이야기들을 쉽게 풀어놓은 글이다. 역사학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필요하다고 느꼈을 작업이지만 지금까지 그 누구도 선뜻 나서서 정리하지 못했었다. 그런데 제자인 김유석 군이 이런 성과물을 내어놓게 되어 매우 기쁘고도 자랑스럽다.
대학원 졸업 후 사회인으로서 치열한 삶을 꾸려가면서도 김유석 군은 자신이 전공했던 역사에 대한 애정을 잃지 않았다. 오히려 더욱 실제적인 문제의식을 반영한 역사 이야기를 사회 구성원들에게 꾸준히 들려주려 했다. 역사는 결국 우리 모두의 유산이기에, 그 유산을 매만지며 치장해 가는 저자의 노력에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감사와 응원을 보낸다.

출판사 리뷰

익숙한 국기로 생소한 세계사의 허들을 낮추다

세계사를 공부할 때 가장 어려운 것은 모든 것이 낯설다는 점입니다. 수많은 사건들을 머릿속에 집어넣기도 벅찬데 이름과 지명마저 생소하다 보니, 공부 자체에 집중하지 못하고 고유명사만 외우다 지쳐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판 시장에서 한국사에 비해 세계사 분야가 약세를 면치 못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독자들이 세계사에 관심이 없어서가 아니라 세계사에 흥미를 가지기 위해 넘어야 할 허들이 높아서입니다.
이런 허들을 낮출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콘텐츠가 국기입니다. 국기는 독자들이 필연적으로 마주치는 상징입니다. 뉴스를 보거나 국제적인 스포츠 행사를 보거나 여행을 갈 때 국기를 피해갈 수는 없습니다. 다른 나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더라도 국기만큼은 익숙합니다. 이렇게 익숙한 국기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간다면 공감대를 끌어낼 수 있는 공간이 확장됩니다. 여기에 텍스트보다 직관적인 그림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면 독자들이 훨씬 편하게 이해하고 세계사에 대한 기초를 쌓을 수 있는 입문서가 될 수 있습니다.

한 폭의 국기에 담긴 방대한 역사
국기 한 폭에는 어떤 이야기가 들어 있을까요? 한 장의 국기에는 우리가 상상조차 하지 못한 이야기들이 들어 있습니다. 한 나라를 대표하는 상징인 국기를 정하는데 대충 만들 나라는 없습니다. 그 나라의 역사와 민족, 정체성을 함축한 상징이 국기이기 때문입니다.
포르투갈 국기에는 천문관측기구인 혼천의가 새겨져 있습니다. 포르투갈이 뛰어난 천문관측기술을 바탕으로 항해술을 발달시켜 대항해시대의 지배자가 됐음을 의미하는 상징입니다. 옆 나라 스페인 국기에는 석류 그림이 들어 있습니다. 1492년 재정복운동(레콘키스타)을 끝냈을 때 마지막을 정복한 도시가 그라나다이고, 그라나다는 스페인어로 석류를 의미합니다.
영연방 국가인 캐나다에는 왜 유니언잭이 포함되어 있지 않을까요? 여기에는 프랑스 식민지에서 영국 식민지가 된 캐나다의 역사와 미국독립전쟁으로 인한 영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순해 보이는 한 장의 그림에는 이렇게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 있고, 그 이야기들은 그 나라의 가장 중요한 순간을 함축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나라의 국기를 공부하는 것은 그 나라의 근간을 알아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국기는 연결되어 있다
국기는 한 나라를 대표하는 독자적인 상징이지만, 나라에 따라서는 비슷한 국기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미국과 아프리카 대륙 서안에 위치한 라이베리아라는 나라의 국기는 거의 흡사합니다. 가장 유명한 인물이 전 AC 밀란 소속으로 발롱도르를 수상한 조지 웨아일 정도로 생소한 나라 라이베리아는 미국의 해방 노예가 이주해서 만든 나라입니다.
유럽 국가들이 프랑스와 비슷한 모양의 삼색기를 사용하는 이유는 프랑스혁명과 나폴레옹의 영향 때문입니다. 아프리카 국가들이 녹색, 노란색, 빨간색의 세 가지 색깔을 바탕으로 국기를 만든 이유는 아프리카 독립의 상징, 에티오피아의 영향 때문입니다. 국기를 보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연관성과 규칙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연관성을 이해하게 되면 세계의 역사가 고립된 것이 아닌 연관되어 있고, 함께 발전해왔음을 더 쉽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 틈새책방] 국기에 그려진 세계사   콩이와 함께하는 35개국 역...

     

     

    [ 틈새책방] 국기에 그려진 세계사

     

    콩이와 함께하는 35개국 역사 기행

     

     

    작년 유치원에서 세계문화에 대해서 배우고

     

    국기카드를 사주니 아이가 정말 좋아하며

     

    국기를 따라서 그렸었는데..

     

    국기에 담겨진 역사책이 있다니

     

    엄마인 저도 너무나도 궁금하더라구요.

     

    1.JPG


     

     

    우리가 어느 나라의 상징인지를 알기위해서

     

    외우기만했던 국기가

     

    그 나라 사람들이 공유하거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담긴 역사의 산물이는 작가분의 말씀

     

    국기에 숨겨진 이야기를 안다는 것이

     

    그 나라의 근간을 이해할 수 폭과 공감의 깊이가 달라진대요.

     

     

     

    심지어 이 책이 나오기까지 3년이 걸렸는데

     

    일러스트 작가가 만 2년 동안

     

    독자의 이해가 쉽게 그려왔기 때문이래요.

     

     

    제일 첫장에 나와있는 스페인

     

    세상에 끝에서 완성한 레콘키스타

     

    일때문에 간 출장이지만 2번 가본 스페인은

     

    다른 유럽이랑 달리 우리나라랑 많이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중국어 다음으로 많이쓰이는 스페인어

     

    레+ 콘키스타 = 재정복, 국토회복운동이란 뜻이고

     

    스페인 국기에 한자운데 위치한 왕가의 문장

     

    방패의 오른쪽 위에 왕관을 쓴 사자는

     

    무슬림을 피해 숨어 있던 기독교도들이

     

    옛날 로마군이 주둔했던 레온이라는 도시에

     

    모여 나라를 세워진 것이 레온 왕국이고

     

    국기 속에 숨겨진 백합과 석류,,

     

    헤라클라스의 기둥까지

     

    엄마인 저도 너무 재밌게 읽게되네요.

     

     

     

    아직 초등1학년인 우리딸에게는 조금 어려운듯한데

     

    파스타와 피자를 사랑하는 우리딸

     

    이탈리가 국기가

     

    혁명과 전쟁이 아닌

     

    바질과 모짜렐라 치즈, 토마토라고 좋아하는 아이네요.

     

     

     

    저도 세계 역사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국기를 통해서 조금은 쉽게 알게되어서 아주 좋네요.^^



     

    2.jpg


     

  • 국기에 그려진 세계사 | di**ni | 2017.04.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국기로 역사를 본다???? 책들의 홍수 속에서도 국기를 통해 ...


     

    KakaoTalk_20170427_224627222-1.jpg
     
     
     
    국기로 역사를 본다????

    책들의 홍수 속에서도 국기를 통해 세계사를 본다는 기발함과

    호기심에 너무나도 궁금했던 책이에요.


    아이들이 보는 책이라서 어느정도 재미있고 쉽게 구성되어 있을거라는

    예상을 깨고? 책을 받자마자 엄청난 두께에 깜짝 놀랐는데요.

    총 35개국의 소개가 464페이지에 육박하게 실려있는지라

    왠만한 어른들 소설 두께여서 이 책을 아이가 두께의 압박을

    이겨내고 잘 읽어줄 것인가 고민스러움이 들었답니다.


     

    KakaoTalk_20170427_224627958-2.jpg


     

    KakaoTalk_20170427_224628332-3.jpg
     
     
     
    귀여운 캐릭터 콩이와 함께 35개국 여행기!

    각 나라에 들어가기에 앞서 지도가 소개되는데요.

    그 나라의 역사적 특징과 배경을 함께 소개해주면서

    국기와 연관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오는데요.

    원래는 삼색기 중 오렌지 색이 들어가있던 네덜란드가

    지금은 오렌지 색이 아닌 붉은색이 들어가게 된 것은

    염색 기술 때문이라고하는데요.

    오렌지색을 내는 것이 어렵고 물들인다고해도 금새

    변색이 되어 붉은색으로 바꾸게 되었다고하는데

    지금의 네덜란드 국기의 색보다 16C 국기의 색이 더

    예뻐 보이는 것은 어쩔 수가 없을 것 같아요.


    1789년 프랑스 대혁명을 겪었던 프랑스는

    왕권은 무너졌지만 자유와 평등을 상징하는 적색과 청색에

    아무런 차이가 없음을 나타내는 흰색을 넣어 평등이란

    의미를 부여했다고해요.


    각 나라를 상징하는 많은 것 중에 그 나라의 대한 역사나

    문화를 먼저 알기 전에 우리는 아마 국기로 제일 먼저 나라를

    접하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어릴 때는 운동회 때 펄럭이던 만국기가 그랬고

    요즘 아이들은 국기꽂기 놀이나 국기 카드 놀이등을 어릴 때부터

    하는지라 어렵지 않게 각 나라들의 국기를 친근하게 느끼곤하지만

    국기 안에 들어있는 역사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이 많았기에

    <국기에 그려진 세계사> 를 보며 그 나라의 국기안에 세계사를

    엿볼 수 있어 이제 국기를 떠올리면 자연스럽게

    그 나라의 역사가 떠오를 것 같아요.

    초등 중학 이상이 보면 좋을 책이지만 역사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부모님과 한나라씩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국기에 그려진 세계사 | ye**s | 2017.04.2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책을 통해 세계사를 접한다는것이 재미난경험이되겠다 싶었어요. 제법 두꺼운 책인데.. 국기에 그려진 세계사라는  책...

    책을 통해 세계사를 접한다는것이 재미난경험이되겠다 싶었어요.

    제법 두꺼운 책인데..

    국기에 그려진 세계사라는  책 제목 때문에 흥미가 나더라고요.

    국기와 세계사와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싶었어요.

    세계사는 늘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국기는 나라마다 있는 국기다 보니까 친근하기도 하고,

    뭔가 또 다른 이야기꺼리로 재미나게 읽을 수 있겠구나 싶기도 했어요.



    요즘은 나라를 쉽게 여행하기 때문에 나라 이름은 익숙한 곳들이 정말 많지요.

    또 예능 프로그램으로도 여러 나라를 여행하는 프로그램을 하고 있어서 인지..

    다른 나라 사람들을

    tv에서도 만나보기 때문인지 나라 이야기를 읽어보는것은 또다른 이야기일꺼 같아서,

    책으로 보는 사람들의  이야기 일꺼 같아서 흥미로웠거든요.


    책은 차례차례 나라를 소개하는데요.


    처음 나라가 스페인이 나오네요. 정말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로 스페인을 꼽는분들 많으실텐도 저도 그렇거든요.

    세계에서 많이 쓰이는 언어가 중국어 다음 스페인언어라고 할만큼 스페인의 과거의 스페인 제국은 어마어마했나봅니다.

    그래서 스페인하면 떠오르는것들이 많은걸까요?

    국기에 대해 설명을 읽다보니까 자연스레 스페인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되었어요.


    그리고 다음나라를 설명해줍니다.



    맨마지막 나라는 우리나라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당연히 알아야할, 알고있어야 할 우리의 국기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아이랑 함게 읽다보면, 혹은 나라별로 궁금한 나라별로도 읽다보면

    세계의 지도상 어디인지도 알 수 있고,

    나라별 국기별 이야기를 읽으면 그 나라도 알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고, 세계사를 좀 더 알게된 기분도 들었답니다.






     

     

     






  • 국기에 그려진 세계사 | l7**9 | 2017.04.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 국기에 그려진 세계사" 콩이와 함께하는 35개국 역사 여행 친구들과 한국사 소그룹 수업이 끝나고.. 세계...



    " 국기에 그려진 세계사"


    콩이와 함께하는 35개국 역사 여행


    친구들과 한국사 소그룹 수업이 끝나고.. 세계 지리를 배운 후에...

    지금은 세계사를 배우고 있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세계사, 세계 문화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책을

    읽고 있는 중인데요...


    국기는 나라와 국기 매치하는 정도로만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국기에 얽히이야기를 세계사와 연관하여 설명한 책이라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한꺼번에 읽지 않아도,.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아이와 함께.. 흥미와 관심이 있는 나라부터 한 챕터씩 읽어도 좋네요..


    아침에 아침 독서용으로도 국기에 얽힌 세계사를 읽고요...

    읽고난 후에는 아이가 읽는 내용을 알려줍니다...


    세계사를 배우고 있는 중이라 그런지...

    국기와 함께 알게되는 세계사라 그런지...

    아이가 참 재미있게 읽습니다..


    "국기"라는 관점으로 보는 세계사.. 역사의 흐름...의미...


    아이에게 국기와 역사라는 새로운 의미를 알려줄 수 있는

    아주 훌륭한 책입니다...



  • 국기에 그려진 세계사 | re**2345 | 2017.04.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 ϻ"세상에, 이 나라&nbs...

     

     

     

       € ϻ"세상에, 이 나라 국기에 요런 역사와 의미가 담겨 있다니!"

    <국기에 그려진 세계사> 읽다가 몇 번이나 세상에~를 중얼거리며 감탄했는지 몰라요.

    살짝 화가 나려고 하더라고요. 왜 여태 세계 각 나라의 국기들을 유아들 깃발 꽂기 놀이나 나라 맞추기

    게임 용도로만 알고 있었던 건지, 왜 이제야 이 책을 만난 건지 말예요.



     

    2017-04-15 14;31;20.jpg


     



      처음엔 책 두께에 눌렸지만 나중엔 이야기 더 없나 하고 아쉬워지는 순간이 올 정도로

    몰입해서 읽었어요. 특히 '콩이'라는 캐릭터의 변화무쌍한 캐릭터의 변신이 보는 눈을 즐겁게 합니다.

    ㅋㅋ 나중엔 책표지에 나온 콩이네 우표를 심히 갖고 싶은 간절함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부작용도 생겨요.

    정말 글과 그림이 잘 만난 듯~ 35개국을 역사 여행하면서 지루할 새가 없네요.


       학창시절, 4괘 제대로 배치해서 그리기 헷갈린다고 태극기 그리기 힘들어한 경험 있는데요.

    흠흠~ 우리 나라 국기 그리기 어렵단 말은 엄살이란 소리가 나올법한 다른 국기들 많더라고요.

    먼저 첫장부터 이건 정말 잘 못 그리겠다고 두 손 들었어요. 전체적인 이미지로 봐서 이리 복잡한지 몰랐던

    스페인 국기가 그 주인공입니다^^; 와우~ 국기 한 가운데 왕가의 문장 속 다양한 상징들에 입이 쩍,

    '레콘키스타' 역사와 함께 차근차근 읊어놓은 설명을 보면서 적어도 스페인에서는 학교 수업에서

    국기 그려보라고는 말 못하지 않을까 상상했어요. 왕관 쓴 사자를 상징하는 레온 왕국,

    나바라 왕국의 황금색 사슬 문양, 캐슬이라는 단어가 유래된 카스티야 왕국, 황금색 바탕의 붉은 줄무늬를

    나타내는 아라곤 왕국, 그 네 왕국의 문장 한 가운데는 부르봉 왕가를 뜻하는 백합 문양,

    문장들 맨 그 아래에 그려진 그라나다(석류) 문양, 그리고 헤라클레스의 두 기둥까지.

    국기 하나에도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담길 수 있다니 신기하기만 했어요.



     

    2017-04-15 14;31;29.jpg


     



      첫 국기 소개부터 이리 흥미진진 그 자체다 보니 그 다음에는 또 어떤 국기일까 기대만땅하며 볼 밖에요.

    크로아티아, 스위스, 바티칸시국,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에티오피아,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프랑스...

    특히 눈 동그랗게 뜨고 본 나라는 영국이었어요.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웨일스가 연합한 왕국이라는

    사실을 이 국기 하나로 설명할 수 있다는 자체가 놀라운데요. 몰라서 몰랐지, 이제는 알고 볼 수 있으니

    유니언잭 보면 느낌 다르겠어요. 친절하게도 영국 각 왕국마다의 국기 설명도 따로 있어서 꼼꼼히 읽어봅니다. 

    미국 성조기 역사도 재밌어요. 처음에는 유니언잭을 모퉁이에 두고 시작했었고

    줄무늬도 처음 13주로부터 늘였다가 그 상징대로 놔두고 별도 하나 하나 늘어나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책이 넘 두껍다 싶은 아이들에겐 자기가 관심 있는 나라부터 먼저 보게 해 주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요.

    으흐흐~ 그렇게 뒤적이다 보면 어느새 다 읽어내고야 말 거랍니다. ㅋㅋ



     

    2017-04-15 14;31;40.jpg


     




       이왕 역사 선심 쓰는 거 마지막 장에 있는 우리 나라도 태극기 변천사를 더 자세히 써 줬으면 했지만

    괜히 길어지는 것도 그렇긴 하죠. 핵심을 잘 짚어€ 이 책을 통해 '국기'라는 존재 자체를 새롭게 봤어요.

    또 세월따라 그 나라가 겪는 역사에 의해 달라지고 변하는 국기의 모습을 보니

    그 어느 것도 영원한 건 없구나 싶네요. 나라의 상징인 국기를 자랑스럽게 지킬 방법이 있다면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심에 더해 국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는 국민이 되는 일이 아닐까 해요.

    €자랑스런 우리 나라, 대한민국도 파이팅!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saboni70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6%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