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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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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쪽 | | 142*210*15mm
ISBN-10 : 1196045925
ISBN-13 : 9791196045920
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 중고
저자 김지선 | 출판사 새벽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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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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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80725, 판형 140x210, 쪽수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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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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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문득 나의 삶에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할 것 같아 떠났다. 26일 동안 675km를 걸으며 많이 울고 웃고 성장했다. 이 책에는 산티아고 순례길의 낯선 길, 마드리드 루트와 사하군에서 이어지는 프랑스 길, 그리고 땅끝마을까지 다녀온 산티아고 순례길 이야기가 담겨 있다.

누구나 한 번쯤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 순간이 있다고 믿는다. 당장 걷지 못하는 분들에게 책으로 이 길을 전하려고 한다.

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

저자소개

저자 : 김지선
여행작가.
샤베트 미디어, 새벽감성, 새벽감성1집 대표.

꿈 많던 23살, 나는 파리로 떠났다. 그렇게 20대의 대부분을 파리에서 보내고 돌아온 30대는 여행작가로 삶을 살았다. 이제 나는 내가 직접 만든 첫 번째 여행 에세이와 함께 40대를 시작한다.

블로그 : juttilism.com

목차

[시작]
어느 날 문득 … 10
이유의 이유 … 13
사실 떠나면 그만인 것을 … 16
왜 그 길을 걸어요? … 17

[마드리드 길]
첫 번째 화살표 … 18
길을 잃다 … 20
첫 번째 표지판 … 26
첫 도장을 찍다 … 32
물웅덩이 … 36
무거운 배낭을 내려놓을 수가 없을 때 … 42
순례자를 만나다 … 48
함께 길을 걷다 … 52
높은 산을 넘다 … 60
평지를 만나다 … 68
도움의 손길 … 72
알베르게에 머물다 … 78
앞서간 발자취 … 82
당신은 순례자입니까? … 86
다시 돌아오지 않을 이곳과 안녕 … 96
달팽이를 만나다 … 98
불만 한가득 … 104
나는 순례자입니다 … 110
죽음의 공포 … 116
비가 내린 다음 날 … 120
나를 소개하다 … 130
해와 달 사이 … 136
목표를 조금 작게 가져보자 … 140

[프랑스 길]
새로운 길의 시작 … 146
동행을 만나다 … 148
친절을 만나다 … 152
아스토르가 … 156
철의 십자가 … 162
내리막길 … 170
낯선 나를 만나다 … 178
짐을 내려놓다 … 184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 192
마드리드부터 걸었어요 … 194
100km 표지판 … 198
끝이라는 것 … 204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 212
땅끝마을 … 220

[마무리]
내 걸음에 대한 단상 … 226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이 책은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책' 프로젝트의 세 번째로 제작된 책이다. 여행작가 김지선은 새벽감성 독립출판사를 만들어 여러 친구들의 책을 만들어 주었지만, 처음으로 자신의 책을 제작했다. 그동안 목말라 있던 여행 에세이의 감성을 가득 담아,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 책은 '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책' 프로젝트의 세 번째로 제작된 책이다.
여행작가 김지선은 새벽감성 독립출판사를 만들어 여러 친구들의 책을 만들어 주었지만, 처음으로 자신의 책을 제작했다. 그동안 목말라 있던 여행 에세이의 감성을 가득 담아, 그녀의 솔직한 이야기들을 책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많이 알려져 있는 프랑스 길과 달리 아직 많은 순례자들이 걷지 않는 마드리드 길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 다른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 에세이보다 조금 특별한 점을 만날 수 있다.

독립출판사이기에, 우리를 아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기에, 여행작가 김지선을 아는 사람들은 이 책을 더 소중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읽고 싶은 책이길 바라고, 선물하고 싶은 책이길 바라며, 여러분들에게 다시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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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가만히 읽어보니 산티아고 순례길이라는 것은 우리 인생의 축소판 같단 생각이 든다. 남과 비교하며 사는 삶, 남보다 더 빨리, ...

    가만히 읽어보니 산티아고 순례길이라는 것은 우리 인생의 축소판 같단 생각이 든다. 남과 비교하며 사는 삶, 남보다 더 빨리, 더 앞서가야 뭔가 이룬 것 같은 삶을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정말 중요한 나를 위한 삶은 남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 구석으로 밀려나 있진 않은지 문득 아찔해졌다. 항상 이런 마음가짐으로 속세를 살다 보니 무언가를 얻으려, 또는 무언가를 버리려 떠난 순례길에서도 불평과 짜증이 가득했던 것이다. 습관이란 무서워서 순례길에 오른다고 갑자기 마음에 평화가 찾아오지 않는다. 「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를 읽다 보면 저자의 내적 갈등과 반성, 잠시 찾아온 감사함의 반복을 깨닫게 되는데 너무나도 인간적이고 현실적이어서 훗날 나의 산티아고 순례길의 여정을 미리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어쩌면 우리에게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 이유는 자신의 나약함을 인정하고, 그런 나를 위해 기도하며 겸손함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끝이 보이지 않는 험난한 여정 앞에서 무엇이든 잘 이겨낼 거라는 낙관 대신 나는 언제든 쓰러질 수 있고 심신이 미약해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오로지 무사히 여정을 마치기만을 기도하는 모습을 상상해본다. 그 어떤 기도보다 아름답고 숭고하게 느껴진다. 산티아고 순례길은 순례자들에게 이런 소중하고도 중요한 가르침을 주고자 존재하는 게 아닐까 싶다.

  • 가만히 읽어보니 산티아고 순례길이라는 것은 우리 인생의 축소판 같단 생각이 든다. 남과 비교하며 사는 삶, 남보다 더 빨리, ...

    가만히 읽어보니 산티아고 순례길이라는 것은 우리 인생의 축소판 같단 생각이 든다. 남과 비교하며 사는 삶, 남보다 더 빨리, 더 앞서가야 뭔가 이룬 것 같은 삶을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정말 중요한 나를 위한 삶은 남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 구석으로 밀려나 있진 않은지 문득 아찔해졌다. 항상 이런 마음가짐으로 속세를 살다 보니 무언가를 얻으려, 또는 무언가를 버리려 떠난 순례길에서도 불평과 짜증이 가득했던 것이다. 습관이란 무서워서 순례길에 오른다고 갑자기 마음에 평화가 찾아오지 않는다. 「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를 읽다 보면 저자의 내적 갈등과 반성, 잠시 찾아온 감사함의 반복을 깨닫게 되는데 너무나도 인간적이고 현실적이어서 훗날 나의 산티아고 순례길의 여정을 미리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어쩌면 우리에게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 이유는 자신의 나약함을 인정하고, 그런 나를 위해 기도하며 겸손함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끝이 보이지 않는 험난한 여정 앞에서 무엇이든 잘 이겨낼 거라는 낙관 대신 나는 언제든 쓰러질 수 있고 심신이 미약해질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오로지 무사히 여정을 마치기만을 기도하는 모습을 상상해본다. 그 어떤 기도보다 아름답고 숭고하게 느껴진다. 산티아고 순례길은 순례자들에게 이런 소중하고도 중요한 가르침을 주고자 존재하는 게 아닐까 싶다.

  •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한 책들은 정말 다양하다-개인적 에세이 혹 개인의 여행담에서 시잗해서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책자까지 시중에 ...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한 책들은 정말 다양하다-개인적 에세이 혹 개인의 여행담에서 시잗해서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책자까지 시중에 다양하게 읽을 수 있을정도로 산티아고는 유명해졌다! 그래서일까? 산티아고를 언제 떠나는지에 따라 그때의 날씨와 계절 등이 다른 여행담이 더욱 마음에 닿은 듯 산티아고 순례길을 찾게 하는 것 같다! 저자의 말대로 프랑스길이 아닌 마드리드길을 선택해서 떠난 산티아고 길이었기에 더욱 읽는데 재미가 있었는지도 모른다. 프랑스길로 떠난 산티아고 여행에세이와 여행담은 정말 많기 때문이다!

     

    저자의 산티아고 순례길은 날짜를 기록하지 않았지만 걷는 순서대로 도시와 공간 그리고 마을풍경을 하루의 일상을 담아내듯 여행일기처럼 써내려간다. 하루의 느낌, 하루의 힘든점과 작은 바램까지 세세하게 적어가는 것이 그 곳 산티아고 순례길을 함께 걷는 기분를 들게 한다. 그렇게 생생하게 저자는 표현하려고 노력했고 참 감성적인 사진과 감정적인 글들이 눈에 띈다.

     

    저자의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작사로서 여행지에 대한 정보나 에피소드보다는 여행작가로서 스스로에 대한 성찰을 담아내는 글귀들이 많다. 그래서일까? 본인 스스로에 대한 고민과 왜 산티아고를 걷는지에 대한 의문과 질문은 계속 되뇌이며 걷는 풍경들 사진들이 인상적이었다.

    저자는 독자에게 묻는다-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 저자의 여행길 여정은 여행작가로서가 아닌 자기 본연의 스스로의 모습을 찾는 것을 좋아하는 연금술사의 주인공이 된 것 같았다-이 책은 산티아고를 다녀온 사람에게는 함께 걸었던 추억에 대한 호흡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그리고 산티아고를 아직 걸어보지 않은 독자들에게는 나도 한번 떠나볼까? 걸어볼까?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게 하는 감성가득한 여행에세이다! 올 여름 혹 가을이라도 산티아고로 떠나고 싶은 독자들의 작은 배낭에 이 책이 함께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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